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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92:예천체육74(탁구동호회/예천방문612)
작성자장병창 @ 2010.05.13 06:42:33
  예천의 자랑(2192) : 醴泉體育史資料集(74)(附 예천탁구동호회, 남부초에서 매일 탁구/예천방문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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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축구협회(''''專用 球場 建立'''' 最大 宿願 : 醴泉郡蹴球協會) [記事] : 예천 축구의 전성기는 1970년 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만 해도 초․중․고등학교에 축구부가 창단돼 그 어느 때보다 활성화하었기 때문이다. `체육 웅군으로서의 저력과 군민들의 결집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경기가 바로 축구 경기'''' 라는 데 대해 이의를 달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1970년 예천동부초등, 예천농고 축구부가 창단돼 각종 도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바람을 일으키자 이에 편승해 예천초등, 보성초등, 예천중, 대창고 등 군 관내 전 학교가 앞다퉈 창단하기에 이르렀지만 대부분의 학교가 10여 년을 넘지 못하고 학생수 감소로 모두 폐지된다. 예천군축구협회도 비공식적으로는 1960년대부터 활동해왔으나 공식적으로는 1980년 예천군축구협회가 창립돼 초대 회장에 권대균, 2대 남기성, 3대 김기인 회장에 이어 4대, 5대 권재진 회장이 협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현재 예천군 관내에는 25개 조기회 팀 1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결성돼 축구 동호인들 간 친선 경기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축구 동호인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제대로 된 경기장이 없어 대부분의 단체에서는 인근의 학교 운동장을 이용하는 등 많은 애로를 겪는 실정이다. 권재진 회장은, ꡒ예천군축구협회는 물론 축구 동호인들의 최대의 숙원이라 할 수 있는 정규 규격의 축구 전용 구장 건립이 꿈ꡓ이라고 하며, ꡒ앞으로 축구 동호인들과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마음껏 뛸 수 있는 전용 구장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예천군축구협회에서는 2003년부터 고등부 8개 팀을 대상으로 우수 학생 선발을 위한 축구대회를 매월 풀 리그전으로 펼치고 있으며, 매년 8월에는 40여 개 팀이 참가하는 협회장기 대회를 2004년으로 5번째 개최하고 있다. 11월에 개최되는, 관내 모든 축구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마당으로 축구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더불어 불우이웃 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장 : 권재진 △부회장 : 장동환․남경완․김경록․박일식 △전무이사 : 김중기 △사무국장 : 이기암 외 임원 40명으로 구성. <이태현 記者> (醴泉新聞 2004-06-26 09:56:20)

  예천군축구협회(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開催, 蹴球 同好人, 地域民 等 1,500여 名 參席) [記事] : 제5회 협회장기군민축구대회가 2004년 9월 11일, 12일 이틀 간 예천중학교와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각각 분산 개최됐다. 군민 대화합과 축구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이 번 대회는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재진)가 주최하고 예천군,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 교육청이 후원했다. 흐린 날씨에 굵은 빗방울이 내리는 이중고 속에서도 직장, 단체, 읍면, 고등부, 초등학교 등 총 41개 팀이 참가해 군민들의 뜨거운 축구 사랑을 선보였으며, 이틀 간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및 축구 동호인, 지역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참가 선수들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흙탕물 속에서 축구공을 좇는 수중전을 펼치며 화려한 개인기와 현란한 드리볼보다는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불꽃같은 투지로 이변이 속출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권재진 축구협회장은, “이 번 대회가 갑자기 찾아온 비로 인해 경기장이 온통 진흙투성이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축구 동호인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군내 축구가 반듯한 경기장 하나없이 대회를 치러야 하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했지만 이 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뜨거운 축구 열기를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고 말하고, “축구 동호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내년 대회는 올해 보다 더 좋은 조건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축구협회에서는 2004년 9월 13일 경기가 열린 유천중학교와 예천중학교를 찾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뒷정리를 하고 학교측에 감사함을 전했다. ■ 경기 결과 : ▲읍면대항 △우승 : 개포면 △2위 : 보문면 △3위 : 호명면 △우수선수상 : 김찬한, ▲초등부 △우승 : 동부초등 △2위 : 예천초등 △3위 남부초등 △우수선수상 : 박태호, ▲ 단체대항 △우승 : 흑응조기회 △2위 : 경도대 △3위 : 예천조기회 △우수선수상 : 윤정열, ▲직장대항 △우승 : 청룡3196부대 △2위 : 예천군청, △3위 : 농협, △우수선수상 : 김동우(醴泉新聞 2004.9.16)

  예천군축구협회(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開幕) [記事] :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권재진)는 2005년 10월 1일 예천중학교 및 종합운동장에서 회원, 선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6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를 개최했다. 2일까지(2일 간) 계속되는 협회장기 축구대회는 총 33개 팀이 초등부 대항(예천초등, 예천동부초등, 예천남부초등, 풍양초등), 직장대항(경찰서, 농협, 교육청, 군청, 우체국), 읍,면대항, 단체대항(흑응조기회, 한천조기회, 백마축구단, 90동우회, 85동우회, 예천조기회, 코뿔소 조기회, 87동우회, 좋은친구들, 상록축구단, 친우회, 89결우회)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게 된다. 오전 9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작된 이 날 대회는 읍.면, 단체, 직장대항 예선전이 펼쳐지고 오후 5시 10분 초등부 결승전을 갖고 일반 및 직장대항 결승은 내일 치러질 예정이다. 권재진 축구협회장은, "축구를 통해 지역의 선후배들 간 친목과 질서,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 달라"며, "앞으로 초등부 뿐 아니라 중등부 대항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각 학교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1 오후 2:04:33)

  예천군축구협회(第6回 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盛況) [記事] : 제6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5년 10월 1일, 2일 양일 간 예천중학교, 공설운동장에서 각각 분산 개최됐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재진)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4개 팀, 직장 5개 팀, 읍면 12개 팀, 단체 12개 팀 등 총 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 임원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권재진 축구협회장은, ꡒ본 대회는 지역 선후배들 간 축구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질서와 화합을 이끌며 읍면 간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축구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ꡓ며,ꡒ승부를 떠나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고 지난 일년 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대회 첫째날인 1일에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우중 혈전을 펼쳤으며, 참가 선수들은 대회 기간 내내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체육웅군 예천의 기백을 선보였다. 한편 하리면 대표로 출전한 정태원(46) 씨는 두 아들 석호(21), 명주(18) 군과 함께 선수로 그라운드를 달려 축구 동호인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틀 동안의 접전 끝에 예천초등학교(초등부대항), 예천군청(직장대항), 풍양면(읍면대항), 친우회(단체대항)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한마당인 제6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기결과 : ▲초등부대항 △1위 예천초 △2위 남부초 △3위 동부초 △최우수 선수 김세진(예천초), ▲직장대항 △1위 예천군청 △2위 농협 △3위 예천경찰서 △최우수선수 남경완(군청), ▲읍면대항 △1위 풍양면 △2위 하리면 △3위 호명면 △최우수 선수 윤익진(풍양면), ▲단체대항 △1위 친우회 △2위 한천조기회 △3위 85동우회 △최우수 선수 김철규(친우회)(醴泉新聞 2005-10-07 09:20:14)

  예천군축구협회(蹴球人의 날 盛況 : 王中王戰 醴泉早期會 優勝) [記事] : 관내 모든 축구 동호인들이 모인 축구인의 날 행사가 2005년 11월 1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재진)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상록수축구단, 흑응조기회, 한천조기회, 예천조기회, 백마조기회를 비롯 관내 150여 명 축구계 선후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2005년 한해 동안 축구인들의 노고를 서로 위로하며 축제의 분위기로 치러졌다. 권재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땀 흘리며 고생한 축구계 선후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체육 웅군의 대표적인 경기가 축구인만큼 전통을 바탕으로 선후재 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내년부터 각 면의 모든 축구인들도 함께 초대해 보다 의미있는 축구인의 날로 말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왕중왕전으로 치러진 최종 결승 경기에서는 예천조기회가 40세 이상으로 구성된 상록수축구단을 1 대 0으로 물리치고 2005 예천리그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醴泉新聞 2005.11.17)

  예천군축구협회(體育雄郡 蹴球 이끌어 갈 醴泉郡 蹴球協會 2006~2009年 新任 會長에 권도식 氏) [記事] :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권도식)는 2006년 4월 12일 오후 2시 홈웨딩 3층에서 체육 관계자,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축구협회 발전을 위해 공이 큰 권재진 직전회장과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권재진 직전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움속에서도 8년 간 축구협회를 위해 열심히 뛸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단합된 모습 덕분"이라고 치하하고, "권도식 신임회장은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협회 발전을 위해 앞장 설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권도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 축구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후배들의지지 속에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만 축구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예천군 축구 동호인들과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 축구협회 신임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권도식. ■부회장 : 김중기, 전덕찬, 하종형, 김호근, 권용갑, ■감사: 장동환, 사무국장: 이재욱(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4-12 오후 5:01:09)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蹴球協會 會長團 離就任式 開催) [記事] : 예천군축구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2006년 4월 12일 예천읍 동본리 홈웨딩뷔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지역 원로 축구인 및 체육 관계자, 축구 동호인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권재진 전 축구협회장과 임원진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권재진 회장은,ꡒ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다ꡓ며,ꡒ그동안 부족한 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선후배 축구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며, 지역 축구인들의 권익과 축구 활성화를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앞장서겠다ꡓ고 이임사를 대신했다. 또한 권도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ꡒ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힘써온 선배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전임 권재진 회장과 임원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ꡓ고 다짐했으며,ꡒ오늘 이 자리가 축구인 상호 간의 뜨거운 정을 나누는 열정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혔다. 이어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축구를 통해 군민 체력 증진에 앞장서고 지역 축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 신임회장단 : △고문:전영길 장병욱 △회장:권도식 △직전회장:권재진 △부회장:김중기 전덕찬 김호근 하종형 권용갑 △전무이사:이기암 △감사:장동환 정진익 △사무국장:이재욱 △사무차장:전영근 김윤익 △이사:김경록 김재우 석한현 서재호 김학린 이서우 김현덕 박철휘 남수홍 김철한 고찬희 박태구 이상만 심창진 황중덕 석진영 김준호 주창식 황정훈 김상기 최병화 권세은 장시국 장석원(醴泉新聞 2006년 04월 20일 10:55:42)

  예천군축구협회 [記事] : 2006년 5월 14일 경북 고령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예천군이 군부 종합우승(장년부 우승, 청년부 3위)를 차지하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모든 군민들과 함께 수고하신 임원 및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5-14 오후 7:10:45)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蹴球選手團 綜合優勝 차지) [記事] : 예천군축구선수단(단장 권도식)이 2006년 5월 13일, 14일 양일 간 고령군 가야대학교 잔디구장에서 펼쳐진 제11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장년부(40대) 우승, 청년부(30대) 3위를 기록해 종합우승을 하였다. 예천군 각 조기회에서 차출된 50여 명의 선수로 구성된 선수단은 각 군에서 선발된 12개 팀과 겨뤄 우승(상금 40만 원)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06년 05월 18일 12:06:02)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 管內 蹴球人들의 잔치 第7回 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開幕, 32個팀 參加) [記事] : 예천군 관내 축구인들의 잔치인 제7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6년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설운동장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막,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대항 4개 팀(예천초등, 남부, 동부, 감천초등), 직장 대항 3개 팀(농협, 군청, 제16전투비행단), 읍.면 대항 12개 팀, 단체 대항 13개 팀(한천조기회, 85동우회, 87동우회, 친우회, 92동우회, 백마축구단 A, 90동우회, 예천조기회, 82동우회, 고우회, 코뿔소조기회, 상록축구단, 백마조기회 B)이 참가했다. 권도식 예천군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선.후배들 간의 유대 강화는 물론, 많은 축구인들이 참가하여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축구는 여러 가지 운동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기며 또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특유의 힘도 발휘할 수 있는 매력 때문에 많은 동호인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군에서도 동호인 저변 확대와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학교운동장을 이용한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축구 전용 구장을 공설운동장 주변에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선의의 경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이 사랑으로 이어져 군민 모두가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예천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한 성적을 거둔 1, 2, 3위 팀에게는 시상과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도 주어진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9-30 오후 12:22:47)

  예천군축구협회(第7回 協會長旗 郡民 蹴球大會 32個팀 參加 기량 겨뤄) [記事] : 군민 체력 증진과 축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7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6년 9월 30일, 동년 10월 1일 양일간 예천중학교와 공설운동장에서 분산 개최됐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도식)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직장, 읍면, 단체 대항으로 나뉘어 경기가 펼쳐졌으며, 별도의 의식행사는 생략했다. 권도식 회장은 ꡒ이 지역의 모든 선후배 축구인들께서는 축구 꿈나무들과 지역을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많은 성원과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ꡓ며 ꡒ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협회 이사들과 축구 동호인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지역 각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함을 전한다.ꡓ고 말했다. 이어 32개 팀 선수 임원들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접전으로 명승부를 연출했으며, 지역 선후배들간 축구를 통해 친목과 화합, 우정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 ▲초등부대항 △우승 동부초등 △준우승 남부초등 △3위 예천초등 △최우수선수상 권오준(동부초)/ ▲직장대항 △우승 제16전투비행단 △준우승 예천농협 △3위 예천군청 △최우수선수상 배종욱(제16전투비행단)/ ▲읍면대항 △우승 호명면 △준우승 하리면 △3위 풍양면 △최우수선수상 이대식(호명면)/ ▲단체대항 △우승 백마조기회A △준우승 예천조기회 △3위 한천조기회 △최우수선수상 장수환(백마조기회A)(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6:31:47)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蹴球協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예천군축구협회 정기총회가 2007년 1월 26일 예천읍 독도횟집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군축구협회 임원 34명이 참석했으며, 협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석인 축구협회장에 김중기 상임부회장을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중기 신임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12개 읍면 조기축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7.2.1)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蹴球協會 會長團 就任式 開催) [記事] : 예천군축구협회 회장단 취임식이 2007년 4월 13일 예천읍 홈웨딩뷔페홀에서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중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ꡒ축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최선을 다하자ꡓ고 당부했다. ■2007년 회장단 : △회장 김중기 △부회장 김호근, 하종형, 권용갑, 김재우, 고찬희 △전무이사 이기암 △감사 전덕찬, 정진익 △사무국장 이재욱(醴泉新聞 2007년 04월 19일 17:40:55)

  예천군축구협회(第8回 醴泉郡蹴球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1千餘 名 參與 속 開幕)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기념하고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제8회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 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7년 10월 6일 오전 10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 도의원, 홍성칠 상주지원장, 이민재 골프, 심두보 테니스, 박정식 배구협회장 등 가맹단체 회장단,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김중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모든 축구인들을 대신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준 직장, 단체, 읍면 그리고 초등.고등부선수단 여러분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축구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열정적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해 준 김중기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61만 명이 넘는 입장객이 찾아 온 엑스포 당시 축구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홍성칠 부장판사(대구지법 상주지원장)는 "예천군 축구협회장기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번 대회가 예천군 관내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되고 지금 비록 직장 때문에 객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언제나 여러분과 똑 같은 마음을 갖고 예천을 사랑하고 예천군이 잘사는 고을이 되길 언제나 마음속으로 기원하고 있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007년으로 여덟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고등부, 직장, 읍면, 단체 대항으로 치러지며, 이들 선수들은 소속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예천교육청이 후원하여 군 관내 24개 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군민체전 축구경기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부상선수 치료를 위해 경도요양병원 의사 및 간호사가 무료로 6일~7일 양일간 행사장을 지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어 칭송을 듣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06 오전 11:33:47)

  예천군축구협회(協會長旗 郡民 蹴球大會 ''''盛況'''' : 職場, 團體 等 34個 팀 選手, 任員 1千餘 名 參加)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념 제8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7년 10월 6일, 7일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6일 개회식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최명환 교육장, 홍성칠 상주지원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초․고등부, 직장, 단체, 읍면 등 34개 팀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김중기 군축구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축구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어 군축구협회 발전에 기여한 김종성(세무사), 장병철, 장태섭 씨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본대회에서는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연출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쉽으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경기결과 : ▲초등부대항 △1위 예천초 △2위 동부초 △3위 감천초 △우수 선수 이경규(예천초), ▲고등부대항 △1위 대창고 △2위 감천고, ▲직장대항 △1위 한국전력공사예천지점 △2위 예천군청 △3위 공군3196부대 △우수선수 최재호(한전예천지점), ▲읍면대항 △1위 풍양면 △2위 용문면 △3위 지보면 △최우수 선수 양호철(풍양면), ▲단체대항 △1위 백마축구클럽 △2위 예천조기회B △3위 감천조기회 △우수 선수 남수홍(백마축구클럽)(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10월 11일 11:52:01)

  예천군축구협회 [記事] : ▲예천군, 축구 도대회 우승...축하합니다./ 안동시 생활체육 공원 축구장과 시내 보조 경기장에서 2008년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개최된 제13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군부 예천군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군부에서는 30대와 40대 모두 준우승을 하며 종합점수를 유리하게 가져간 예천군이 종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5.13)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 蹴球 健在 誇示..第13回 慶北道 道知事旗 生活體育蹴球 郡部 綜合優勝!) [記事] :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선수 전원은 그라운드 안에서 죽을 각오로 뛰었습니다"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3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예천군 축구대표팀의 일성이다. 명실상부 경북도 최고의 축구대회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대회는 경북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황인철) 주최로 2일간(2008년 5월 5~6일) 23개 시.군에서 출전한 총 42개 팀 1천여 명의 임원 및 선수,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고장의 명예를 걸고 혈전에 가까운 경기를 펼쳤다. 우승이 확정된 순간 예천군 선수들은 훈련비 마련 등 열악한 조건속에서 선수들의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해 준 김중기 회장(예천군축구협회)을 하늘높이 헹가레 치며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예천군축구협회는 제46회 도민체전 축구부문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휴식도 뒤로한 채 곧바로 훈련에 들어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17 오전 9:57:09)

  예천군축구협회(慶北道廳 誘致記念 ''''第9回 醴泉郡蹴球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3~4日) 開催 消息)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경북도청 이전 확정을 기념하기 위한 제9회 예천군축구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3일~4일, 2일간)가 2008년 10월 3일 오전 10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경기에 들어갔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예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수남 군수, 장대복 군의회부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선수 및 임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에 앞서 축구협회 발전에 공이 많은 예천군청 임광혁 씨 등 3명이 회장 감사패 및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중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경북도청 이전의 성공으로 5만 군민과 출향인 모두의 축하 속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세계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토록 물심 양면으로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선수 임원들은 대회 기간 동안 승패를 너무 집착하지 말고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가운데 축구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축구인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협회장기 축구대회를 모든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를 준비해 온 김중기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참가한 모든 축구 동호인들은 축구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모범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연마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김중기 회장과 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는 축사를 했다.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은 "축구는 잘 아시다시피 지구촌의 인구를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으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계기로 축구동호인 여러분들의 우호증진은 물론, 뜨거워진 축구 열기를 한데 모아 예천군이 신 도청소재지 군으로 더욱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는 커다란 기틀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고등부, 직장, 읍면, 단체대항으로 치러지며, 이들 선수들은 소속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참석 내빈들의 시축을 시작으로 경기에 들어간 이번 대회는 군민체전 축구경기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초등부(예천초등, 남부초등, 동부초등학교), 고등부(대창, 감천고등학교). 직장대항(예천농협 A.B팀, 경찰서, 공군3196부대, 군청, 한국전력, 한국남동발전), 읍.면대항(개포, 감천, 지보 등 10개면), 단체대항(예천조기회A.B, 81.82.85.90.92동우회, 상록수축구단, 개포조기회, 한천조기회, 백마축구클럽, 유천조기회, 코뿔소조기회, 페밀리축구단).(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03 오전 9:36:18)

  예천군축구협회(協會長旗 郡民 蹴球大會 ''''盛況'''') [記事] : `경북도청 이전지 예천․안동'''' 확정을 기념하는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8년 10월 3일, 4일 이틀 동안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축구원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초등부, 직장, 읍면, 단체 등 36개 팀이 참가했다. 김중기 회장은 ꡒ축구인들의 숙원사업인 축구전용구장이 올해 공설운동장 옆에 완공되어 체력단련은 물론 축구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ꡒ며 ꡒ대회기간 동안 승패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가운데 축구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축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임광혁(예천군청), 김지탁(상록수축구단 회장), 황신호(예천조기회)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36개 팀 선수들이 각 학교와 팀의 명예를 걸고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로 선후배들 간 서로가 하나되어 모두가 즐거운 화합과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청복리 경도재활요양병원에서 참가선수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혈압, 당뇨, 물리치료, 상처치료 등을 무료로 실시했으며, 단체대항에 참가한 페밀리축구단은 아버지와 아들이 선수로 구성돼 대회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경기 결과] ▲우수선수상: 김용현(동부초등), 김송동(농협A), 엄준열(유천), 이승욱(한천조기회), ▲초등부대항 △우승 동부초등 △준우승 예천초등 △3위 남부초등 △우수선수상 김용현(동부초), ▲고등부대항 △우승 대창고 △준우승 감천고, ▲직장대항 △우승 예천농협A △준우승 예천경찰서 △3위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점 △우수선수상 김송동(예천농협A), ▲읍면대항 △우승 유천면 △준우승 호명면 △3위 부문면 △우수선수상 엄준열(유천면), ▲단체대항 △우승 한천조기회 △준우승 예천조기회A △3위 백마축구클럽 △우수선수상 이승욱(한천조기회)(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09일 14:39:50)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 道知事旗 生活體育 蹴球 郡部 3位) [記事] : 예천군은 2009년 4월 25~26일 이틀동안 김천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군부 3위를 차지하였다.

  예천군축구협회(第1回 黑鷹山盃 期數別 親善 蹴球大會 17個 팀 選手 및 先.後輩 500餘 名 參與!)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공설운동장 인조잔디축구장 개장을 기념하기 위한 "제1회 예천군 흑응산배 기수별 친선 축구대회"가 2009년 6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예천공설운동장 및 인조잔디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청년부 10개 팀, 장년부 7개 팀 등 17개 팀이 참가하여 각 기수별 명예와 축구를 사랑하는 지역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축구 한마당잔치가 펼쳐졌다. 청년부는 2000동기회(회장 윤지원), 99동기회(회장 장태훈), 98동기회(회장 김대섭), 96동기회(회장 박정호), 95동기회(회장 강영구), 94동기회(회장 김명기), 93동기회(회장 이상대), 92동기회(회장 이종운), 91동기회(회장 황지훈), 90동기회(회장 황재영) 등 10개 팀이다. 또, 장년부는 87동기회(회장 박철휘), 86동기회(회장 유대길), 85동기회(회장 문창호), 83동기회(회장 이경호), 82동기회(회장 하종형), 81동기회(회장 권정호), 79동기회(회장 김종혁) 등 7개 팀이 참가했다. 예천군 축구협회 김중기은 "지난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축구인들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위축되어 있는 것 같아 이번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서로가 갖고 있는 반목을 말끔히 씻어내고 축구인들의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축구협회는 이날 행사를 협회 기금(500여만원)으로 준비하는 등 일체의 찬조금을 받지 않아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0 오전 10:16:30)

  예천군축구협회(82同期會 王中王戰 優勝 : 第1回 醴泉郡 黑鷹山盃 期數別 親善蹴球大會, 17個 同期會 參加) [記事] : 제1회 예천군 흑응산배 기수별 친선 축구대회가 2009년 6월 20일 예천공설운동장과 인조잔디구장에서 각각 열렸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관내 17개 동기회 8백여 명의 선수 및 임원, 회원가족들이 참여했으며, 경도재활요양병원에서 의료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군민체력증진과 공설운동장 인조잔디구장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앞서 의식행사는 생략되었다. 참가 선수들은 각 동기회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튀는 명승부를 연출했으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선후배 사이의 정을 돈독하게 했다. 경기는 청년부와 장년부로 나뉘어 열렸으며, 오후부터 내린 비는 배수시설이 좋은 인조잔디구장의 장점을 여실히 증명하고 우중축구의 묘미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열띤 승부 끝에 청년부에서 2000동기회가 우승, 91동기회가 준우승, 장년부에서는 82동기회가 우승, 85동기회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우승팀 끼리 맞붙은 왕중왕전에서는 82동기회가 노련한 기량으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82동기회 장기철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김중기 회장은 ꡒ오늘 대회가 선후배간 벽을 허물고 우정을 돈독히 해 예천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축구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고 결집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ꡓ는 속내를 밝혔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7:37:42)

  예천군축구협회(''''第10回 醴泉郡 蹴球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500餘名 參席한 가운데 熱戰 始作)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축구인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0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10일 12일)가 2009년 10월 10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 및 생활체육회가 후원한 대회 개회식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과 장대복 부의장, 남시우.이철우.이순희 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오창근 민주평통회장, 손호영 경상북도축구협회장, 선수 및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 앞서 김중기 축구협회장은 배중한.임춘걸 씨에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축구동호인들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데 많은 노력과 예천군축구협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헌신한 공이 크므로 그 고마운 뜻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중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군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희망이 넘치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는 것과 때을 같이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장.단체.읍면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임원선수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오늘 대회가 승부를 떠나 군민 화합의 한마당잔치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10월에 제10회 협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구발전과 본 대회 준비를 위해 열정을 쏟은 김중기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김 군수는 "축구는 강인한 체력과 팀웍을 중요시 하는 운동으로 동호인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널리 보급되어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하며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가장 남성적이면서도 조직적이고 협동과 희생정신이 넘치는 힘과 멋진 기술이 어우러진 스포츠로서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온 국민을 하나로 단결하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는 스포츠로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멋진 승부를 통해 분출되는 에너지가 회원 여러분으로 전해져 지역의 든든한 힘과 영원한 지킴이로 남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손호영 경상북도 축구협회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예천군 축구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김중기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예천농협 A.B팀, 군청.경찰서.3296부대 등 5개 팀, 읍면대항 유천면 등 10개 면과 예천읍 동.서구팀 등 12개 팀, 백마클럽 A.B팀.예천조기회 A.B팀, 82.92.93 동우회팀, 청우.상록.코뿔소 조기회, 8.15동우회 등 12개 팀이 출전하여 소속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경기는 군민체전 읍면대항 축구경기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10 오전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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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탁구동호회, 남부초에서 매일 탁구

  예천탁구동호회(南部初等學校 體育館 每日 저녁 醴泉卓球同好會 卓球 熱氣로 후끈후끈!!)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김석기)에서는 매일 저녁 운동과 회원 간 상호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예천탁구동호회(회장 변성용) 회원들이 탁구를 치고 있다.

  예천탁구동호회는 현재 회원 수 33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날씨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초보자들을 위하여 코치 남기종·우현아 씨가 탁구 수업을 가르치고 있어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배울 수 있다.

  특히 탁구는 타 종목처럼 과격한 운동이 아니어서 나이 많은 사람들도 배울 수 있고 저녁에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수 있으므로 요즘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예천노인복지회관에서는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낮에 수업을 받고 있으며, 배우고자 하는 군민은 저녁 8시 이후 남부초등학교를 방문하시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12 오전 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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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6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두암초 洋弓 金 命中) [記事] :

  두암초가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 양궁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며 전국 최고의 명궁팀으로 부상했다.

  두암초는 2010년 5월 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초부 단체전 결승에서 총 4055점을 기록해 진해중앙초(4012점)와 대구동부초(3931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정유리가 25m(350점)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m(352점)·35m(327점) 2위, 30m(339점) 3위를 기록하며 종합득점 1368점으로 김현지(진해중앙초·1359점)·백주희(대구동부초·1357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승원 記者 광주일보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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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洛東江… 文化의 源流를 찾아서'''' 2次 行事 22~23日) [記事] :

  환경단체인 습지와 새들의 친구는 낙동강 길을 걷는 ''''낙동강 700리 물길, 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프로그램 2차 행사를 오는 22~23일 연다.

  이번 행사 주제는 ''''낙동강 700리, 뱃길을 이어준 나루터 이야기''''로 경북 예천 회룡포·삼강나루, 달성 대암나루와 경남 합천 외삼학나루를 찾는다.

  나루는 강의 양쪽과 상·하류를 이어주는 통로였다. 이곳을 통해 물류가 이동하고 사람이 왕래하면서 문화가 전파됐다.

  그러나 다리가 놓이면서 나루의 의미는 퇴색하고 나루를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도 사라지고 있다.

  이번 답사는 낙동강 양쪽을 잇던 나루를 찾아 물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물길을 살리는 것이 곧 환경 보전이자 문화의 이해라는 점을 일깨운다.

  (國際新聞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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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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