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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93:예천체육75(祝양희우.김현정.박근노)
예천의 자랑(2193) : 醴泉體育史資料集(75)(附 예천초등학교 양희우, 양궁 도대회 금메달 6개...축하합니다/예천여중 김현정, 산문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예천충효관장 박근노, 서예 전국대회 입선...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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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축구협회(白馬(團體), 豊壤(邑面) 優勝 : 第10回 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盛況'''')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축구인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0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9년 10월 10일, 11일 이틀 동안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손호영 경북도 축구협회장, 정영광 군의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 장대복 부의장, 남시우 이철우 이순희 군의원, 윤민희 군새마을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축구원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직장, 읍면, 단체 등 29개 팀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김중기 회장은 “예천군의 미래는 어느 때보다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승부에 너무 집작하지 말고 예천군이 희망이 있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축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배중한, 임춘걸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29개 팀 선수들이 팀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펼쳤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로 선후배들 간 서로가 하나되어 모두가 즐거운 화합과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청복리 경도재활요양병원에서 참가선수 및 임원들의 안전에 앞장서 훈훈함을 더했다. ■경기결과 ▲단체대항 △우승: 백마축구클럽A △준우승: 예천조기회 B △3위: 코뿔소 조기회 △우수선수상: 김태현(백마축구클럽A), ▲읍면대항 △우승: 풍양면 △준우승: 용문면 △3위: 유천면 △우수선수상: 정휘영(풍양면), ▲직장대항 △우승: 공군제3196부대 △준우승: 농협B △우수선수상: 강태민(공군제3196부대)(醴泉新聞 2009년 10월 15일 17: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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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상록수클럽 축구팀(同好人 클럽 蹴球팀 慶州서 最高 가린다) [記事] : 경북 최고의 동호인 클럽 축구팀을 가리는ꡐ2004경북리그ꡑ 본선대회가 2004년 11월 6, 7일 경주시민운동장과 알천구장 등에서 열린다.ꡐ경북리그ꡑ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호인 축구대회로 2003년 경북도와 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황인철)가 창설했다. 제2회를 맞는 이 번 대회에는 2004년 4월부터 10월까지 23개 시․군리그, 275개 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친 예선리그 통과 32개 팀이 참가한다. 우승 팀은 토너먼트로 가려지고 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25분(무승부일 때는 준결승까지는 승부차기, 결승은 전․후반 연장 각 10분 후 승부차기)이다. 본선 진출팀은 포항의 백호․포이스클럽, 경주의 황남․백상조기회, 김천의 코스모스․전설클럽, 안동의 안기․안동클럽, 구미의 천생․형곡클럽, 영천의 금호․중앙, 경산의 신성․압량클럽, 칠곡의 강변․오성클럽, 영주의 풍기인삼클럽, 상주의 삼백클럽, 문경의 남부클럽, 군위의 장군이, 의성의 까치클럽, 청송의 진성클럽, 영양의 영양클럽, 영덕의 대게클럽, 청도의 청도클럽, 고령의 고령, 성주의 가야클럽, 예천의 상록클럽, 봉화의 삼일클럽, 울진의 매봉클럽, 울릉의 우산클럽, 도청팀 등이다. 경북도는 2004년 11월 6일 오전 11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이의근 도지사 등 기관․단체장과 선수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는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4년 11월 05일)
상록수축구단(常綠樹蹴球團) [團體] : 40대 장년층 축구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류춘식, 회원 38명)으로,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체력 증진을 모도하고, 축구를 통한 생활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4.3)
상록수축구단(常綠樹蹴球團 新任 會長團 選出) [記事] : 40대 축구 동호인들로 구성된 상록수축구단(회장 안용식) 2004년도 정기총회가 2004년 12월 10일 개최되었다. 이 날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결산 보고와 2005년도 신임 회장에 강성목(48) 부회장에 석기선, 권도식, 황칠환 씨를 선출하는 등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19:40)
상록수축구단(蹴球를 사랑해요-常綠樹蹴球團 親選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5회 상록수축구단 친선축구대회가 2006년 4월 16일 예천공설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록수축구단(회장 석기선)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한천조기회, 예천조기회, 흑응조기회, 상록수조기회, 봉덕조기회, 백마조기회. 관내 축구 동호인, 지역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참가 6개 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경기 운영으로 축구 동호인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석기선 회장은 인삿말을 통하여, "축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는 물론 각 조기회와의 단합을 유도하고 축구를 통하여 건강한 체력을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주최측은 관내 축구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 이날 우승은 예천조기회(회장 황신호)가, 한천조기회(회장 이서우)는 준우승을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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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기회(醴泉早期會 創團 招請 競技 `盛況'''' : 6個 팀 參加) [記事] : 월드컵 4강을 기념하고 관내 축구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예천조기회 창단 초청 경기가 2002년 7월 21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주석 군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축구 동호회 6개 팀(흑응, 한천, 한마음, 풍양, 상록수, 예천) 선수 및 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들은 승패를 떠난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이 날 창단식을 가진 예천조기회(회장 장현국)는 회원이 50명으로 연령층은 20~40대까지 폭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지난 6년 간 친목 단체인 친우회로 활동하다 이 번에 월드컵 4강 신화로 한껏 고조된 축구 열기를 계승하기 위해 축구 동호회로 새롭게 변모했다. ■ 초대회장단 △회장 : 장현국 △수석 부회장 : 김준호 △부회장 : 박재현 신광옥 △감사 : 김승환 윤승희 △사무국장 : 장시국 △사무차장 : 이종운 구정모 △감독 : 장병욱 △주장 : 박천옥(醴泉新聞 2002-07-25 15:40:47)
조기축구회(早期蹴球會) [團體] : 예천읍내에 있는 축구동호인 단체 현황은 1)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회장 정태원,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예천중), 2) 흑응조기회(黑鷹早期會, 회장 김도근,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예천초등), 3) 예천조기회(醴泉早期會, 회장 장형국,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동부초등), 4) 상록조기회(常綠早期會, 회장 유춘식,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동부초등), 5) 한마음조기회(회장 석한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예천중)이다. 상록수조기회는 만 40세 이상이어야 하고, 기타 조기회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醴泉郡廳 홈페이지 20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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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축구조기회(普門面 蹴球 優勝) [記事] : 보문면은 2005년 4월 23~24(2일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한천조기회 주최 축구대회에서 읍면대항전에서 10년만에 우승을 되찾았다. 그 동안 여러 차례의 결승전에 진출하면서도 계속 준우승을 그쳤으나 선수 및 각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 끝에 우승을 거뒀다. 보문면은 우승으로 받은 상금 30만 원은 2005년 4월 25일 보문면사무소에서 불우이웃돕기에 민간사회 안전망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보문면의 축구 동호인들은 정기적인 체력 증진과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자 보문축구조기회를 발족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으로 있다. 보문면 조기회장에 김일년. 단장 김재동. 부회장 송재봉 김길영. 사무국장 김상기. 감사 윤승희 박성열이 내정되었으며 회원은 30여 명 정도가 가입되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오후 6:45:52)
보문축구조기회(普門蹴球早期會員 小白山 蓮花峰 登攀行事 가져) [記事] : 보문축구조기회(단장 김재동, 회장 김일년)는 2005년 12월 24일 회원들의 체력 증진과 단합을 위해 소백산 연화봉 등반행사를 실시했다. 2005년 한천조기회배에서 읍,면부 우승을 차지한 보문축구조기회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조직적인 훈련을 통해 축구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등반회에서 참가 회원들은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눈덮힌 연화봉 등반행사를 마쳤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겨울 등반행사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6 오전 1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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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경찰서(醴泉警察署, 言論 記者들과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한영수)는 2007년 8월 29일 예천군 하수종말처리장 축구장에서 예천경찰서 경찰관과 예천 주재 기자와의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구대회는 기자 20여 명과 경찰관 15명이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개최됐으며 승패에 관계없이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친선 축구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에 참가한 기자들과 예천서 경찰관들은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정기적으로 경기를 가져 친목과 건강을 다지자고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30일)
우정이축구단(郵政이蹴球團 創團式 열려) [記事] : 직원 상호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예천우체국 우정이축구단(회장 김영호) 창단식이 2003년 6월 14일 남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창단식에는 안봉원 예천우체국 총괄국장을 비롯한 박익환 노조지부장, 관내 우체국장 및 실․과장,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호 회장은 창단사를 통해, ꡒ끈끈한 결속력으로 건강 증진은 물론 우정 사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ꡓ며, ꡒ우리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최고의 축구회로 발전시키겠다ꡓ고 다짐했다. 이어 2개 조로 나뉘어 축구 시합을 가지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우정이축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동부초등학교에서 연습 경기를 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3-06-20 17: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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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 邑.面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용규)는 2002년 5월 18일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야간조명탑 점등식을 겸한 읍․면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관내 5개 조기축구회(풍양, 개포, 한천조기회, 경도대, 유천)가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유천조기축구회는 농번기가 되면 주간에는 운동할 수 없는 농촌 현실을 탈피하기 위해 야간 조명탑 설치를 계획하고 군예산 1천만 원, 자체 예산 1천6백만 원 등 총 2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천중학교 운동장에 6개, 테니스장에 3개 등 총 9개의 조명탑을 설치․완료했다. 이 날 점등식을 계기로 유천면민 누구나 야간에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면민 체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醴泉新聞 2002-05-23 14:12:07)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 柳川面蹴球大會 盛況, 6個 팀 100餘 名 參加 技倆 겨뤄)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용규)가 주최한 제5회 유천면축구대회가 2002년 6월 23일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면내 6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고 한 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85동우회와 공군부대 청룡팀은 초청 경기를 통해 행사를 축하하고 서로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짐했다.(醴泉新聞 2002-06-27 11:23:42)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會 : 第6回 柳川蹴球大會 열어, 10個 팀 參加-安東 가람早期會 優勝) [記事] : 유천조기회(회장 노석일) 주최 제6회 유천축구대회가 2003년 7월 5, 6일 이틀 동안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유천조기회팀을 비롯 상록(읍)․개포․가람(안동)․대림(서울)․신남(인천)․청룡(공군부대)․푸르매(공군부대)․매봉(문경시)․21세기(문경시) 등 조기회 10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이 번 대회는 리그전으로 펼쳐져 안동 가람조기회가 우승(부상 20만 원), 서울 대림조기회가 준우승(부상 10만 원)을 차지했다. 6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정상진 도의원, 윤윤식 유천면장, 권재진 예천군축구협회장, 김주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문경시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이 날 유천조기회 직전회장 임용규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3-07-10 14:40:13)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會長團 離就任)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2005년 1월 8일 예천읍 독도횟집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면체육회 회장단, 조기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석일 직전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임만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ꡒ축구는 면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회원들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할수 있는 좋은 운동ꡓ이라며,ꡒ지역 선․후배 상호 간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유천면의 발전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ꡓ고 밝혔다. ■ 2005년 신임 회장단 : △회장 : 임만주 △부회장 : 황재창 윤재일 △감사 : 윤중식 박상일 △사무국장 : 윤두식 △총무 : 권태구(醴泉新聞 2005-01-15 09:51:55)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記事] : △회장 : 임만주 △부회장 : 황재창 윤재일 △감사 : 윤중식 박상일 △사무국장 : 윤두식 △총무 : 박태구 △회원 : 40명 △창립 : 1997년 △목적 : 축구 활성화를 통해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 도모, 지역 발전에 기여, 친목과 우의 증진. △활동 : 면민친선축구대회 개최, 유천중 장학금 지급, 불우이웃돕기(醴泉新聞 2005-01-28 13:31:30)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敬老堂 缺食兒童 家口에 쌀 傳達)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만주)는 2005년 7월 19일 면내 경로당 18곳과 결식아동 5가구에 10kg들이 쌀 각 1포씩을 전달했다. 유천조기축구회는 창립 이후 8년 동안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해와 칭송을 받고 있으며, 4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7-22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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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축구조기회(知保蹴球早起會) [團體] : 1995년에 지보면 출신 축구 동호인(同好人) 40명으로 결성된 모임(會長 정영광)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하였다.(醴泉新聞 19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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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조기축구회(甘泉面 코뿔소 早期蹴球會 : 榮州市 4個 早期蹴球會 親善交流戰 開催) [記事] : 감천면 코뿔소 조기축구회(회장 박정규)는 2006년 8월 30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감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축구 동호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 4개 조기회(일심조기회, 동부조기회, 북부조기회, 장수면조기회)와 교류전을 열며 친선을 다졌다. 코뿔소 조기축구회는 2005년 3월 중․고등학교 운동장에 야간 조명시설이 설치되자 매주 토요일 야간시간(오후8시-10시)을 이용해 인근 시․군 조기회와 친선 교류전을 열며 축구를 통해 인근 시․군지역과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있다. 한편, 코뿔소 조기회는 지난 98년 15명의 회원으로 창단해 현재 40명(회장 박정규, 부회장 오상호, 정의철 , 사무국장 권철영, 사무차장 장수덕, 권오재)의 회원이 매주 일요일 중․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져왔다. 그동안 코뿔소 조기회는 2001년 군민체전 준우승, 2004년 협회장기 3위, 2006년 한천 조기회배 3위 등 각종 대회에 참여해 다수의 성격을 거두고 있으며, 축구를 통해 체력단련과 축구 동호인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8-31 오전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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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축구동호회(出鄕人, 住民 等 1千餘 名 參與한 가운데 ''''第10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2009년으로 10회째를 맞은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 개회식이 2009년 8월 15일 오후 5시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김문한 전 군의장을 비롯한 풍양면 관내 기관단체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민주평동예천군협의회 오창근 회장,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백남훈 회장(풍양축구동호회)은 동호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온 김주영(34기), 신봉원.신경화 부인회원에 공로패와 감사패, 표창패를 수여하고 앞으로도 풍양축구협회가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남훈 회장은 대회사에서 "고향과 축구를 사랑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모교를 방문해 준 각 기수별 선수 및 임원과 지난 10여년 동안 한결같이 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역대 회장님과 축구동호회원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백 회장은 "날씨가 무척이나 뜨겁지만 이 날씨보다 우리 풍양인의 사랑과 열정은 더욱 뜨겁고 해가 거듭될수록 대회가 발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확신과 함께 오늘 대회가 더 나은 다음 대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참석자들의 축구사랑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10회를 맞은 풍양면 기별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모든 군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애를 쓴 풍양축구동호회 백남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축구는 팀원들간의 단결이 요구되는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본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축구를 통해 풍양면민 건강증진은 물론, 선.후배간 정을 나누고 고향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다지고 있어 지역을 책임질 군수로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특히, 김 군수는 "풍양면 삼강리 27만여 평에 1천745억 원을 투자하여 삼강주막 개발, 수변공원, 강문화원 건립 등 낙동강 상생공원을 조성해 전통과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살기 좋은 풍양을 만들겠다"고 설명하고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풍양면이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윤수혁 총동문회장은 "10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본 대회를 면면히 유지 발전시켜 온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오늘 대회가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풍양인들의 진정한 화합를 이루는 풍성한 잔치로 승화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지난 1997년 정상천 초대회장을 비롯한 동호인들이 풍양축구동호회를 만든 이래 2대 정홍배, 3대 김재동, 4대 권윤형, 5대 전태주, 6대 김정섭, 7대 안우열, 8대 이재환, 9대 백남훈 회장이 2008년 3월 5개 클럽 축구대회, 2009년 2월 인천공항견학 및 동호회 단합대회, 2009년 8월 제10회 풍양면 기별친선축구대회 등을 개최하여 명실공히 풍양면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발전과 면민들의 화합게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백남훈 회장을 비롯한 풍양축구동호회원들은 "역대 회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 노력으로 오늘 10회 대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며 "앞으로 무수한 고난과 역경이 펼쳐지겠지만 경향각지의 출향동문 그리고 고향의 산하를 품고사는 우리들 모두가 마음을 내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해나갈 때 우리고향 그리고 풍양축구동호회는 영원할 것"이라며 화이팅을 외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15 오후 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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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조기축구회 [團體] : 1997년에 결성된 축구 단체(회장 장항환)로, 회원은 35명이다.(醴泉新聞 199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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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團體] : 예천읍 축구 동호인의 모임(회장 정태원, 회원 40명)으로, 1995년에 결성되었다. 축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우정을 나눈다. 예천중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회장은 김태규(1999, 회원 37명), 정태원(2003, 회원 40명)이다.(醴泉新聞 1999.2.4 2003.2.2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盛況'''') [記事] : 창단 10주년 기념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2년 5월 12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권학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조기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축구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아무쪼록 승패를 떠나 서로 우애를 나누는 알찬 하루가 되길 빈다ꡓ고 말했다. 이 날 축구대회에는 흑응조기회, 한마음조기회, 상록조기회, 청년회의소, 한천조기회, 풍양동호회, 유천조기회, 용궁조기회, 보문조기회, 예천경찰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한편 이 날 우승팀에는 30만 원, 준우승팀에는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예천중학교에는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읍대항 우승 : 청년회의소 △읍대항 준우승 : 흑응조기회 △면대항 우승 : 유천조기회 △면대항 준우승 : 풍양동호회(醴泉新聞 2002-05-16 13:56:59)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記事] : 제11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3년 5월 10일, 11일 양일 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한천조기회(회장 정태원) 창립 11주년을 맞아 열린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정상진 도의원, 이철우․도기욱 군의원, 권종항 군배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축구동호인,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태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ꡒ이 자리는 축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동호인 여러분들이 지역 사회를 살아가면서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ꡓ라며, ꡒ회원 상호 간 우정과 단합된 힘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각 조기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축구를 좋아하고 학업에 충실한 관내 중(4명), 고(11명) 등 학생 15명에게 각각 2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축구대회에서는 관내 13개 축구동호회가 참가해 접전을 펼치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축구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예천경찰서 포돌이 축구동호회(회장 장문식)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받은 전자렌지와 렌지대 쌀통을 본사를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 대회를 더욱 빛냈다.(醴泉新聞 2003-05-15 16:56:4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蹴球大會 열려) [記事] : 제12회 한천조기회(회장 임춘걸) 회장배 축구대회가 2004년 4월 10일 11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번 대회에는 서울 예인회 축구팀을 초청한 것을 비롯 상록수축구단 등 읍면 단체 9개 팀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었다. 읍면대항에서 유천면 조기회, 단체대항에서는 한마음조기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폐회식이 끝난 뒤에는 TV, 자전거, 선풍기 등 경품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04-16 18:04:09)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盛況) [記事] : 제14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5년 4월 23일, 24일 양일 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한천조기회(회장 석남진)가 주최한 이 날 대회에는 서울 예인회, 안동 풍천조기회, 관내 축구 동호인, 지역민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도기욱 군의원, 권재진 군축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김지탁, 장병욱, 김태규 씨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박민선 학생 외 4명에 대해 각각 15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참가 14개 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경기 운영으로 축구 동호인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한편 이 번 대회에서 주최측은 예천축구인회지를 발간해 관내 축구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5-04-29 17:39:39)
한천조기회(第15回 漢川조기회(會長 이서우) 招請 親善 蹴球大會 邑,面部 멋진 기량 선보여) [記事] : 제15회 한천조기회 11개 팀 초청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4월 29일~30일 양일 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천조기회 이서우 회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예천군 축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천조기회 초청 친선축구대회는 각 조기회에서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 준 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고 소개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 축구협회 권도식 회장은, "축구 발전의 산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 대회가 전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아름다운 대회로 승화되고 있어 마음 든든하다" 며 만족을 표하고, "대회를 준비해 온 관계자 및 선수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폐회식에 앞서 치러진 시상식에는 읍부 1위는 백마조기회(회장 권용갑), 2위 예천조기회(회장 황신호), 면부 1위 유천조기회(회장 임만주), 2위 보문조기회(회장 김일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치며 멋진 기량을 선보여 평소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및 군민들로부터 도 단위 대회 못지 않은 큰 대회로 서서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4-30 오후 6:21:22)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한천조기회는 2005년 1월 16일 독도횟집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4년도 결산 보고와 2005년도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날 회원들은 회장에 석남진 씨를, 부회장 엄재만, 사무국장 임상식, 사무차장에 장두나 씨를 각각 선출했다.(醴泉新聞 2005-01-28 13:37:5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蹴球大會 開催) [記事] : 한천조기회(회장 석남진)는 2005년 4월 23일~24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4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 축구대회를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권재진 축구협회장, 조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탁, 장병욱, 김근규 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박민선(예천남부초등) 외 4명에게 각 15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남진 회장은, "축구는 일반 대중들이 널리 선호하는 범국민적인 생활체육으로 뿌리를 튼튼히 내리고 있는 만큼 축구를 통해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한천조기회 고문으로 있는 김수남 군수는, "고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시설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천조기회는 예천축구인회 책자를 발간, 축구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3 오후 1:23:30)
한천축구 조기회(漢川蹴球早起會) [團體] : 1993년에 결성된 모임(會長 김교철)으로, 회원은 32명이다.(醴泉新聞 19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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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응조기회(黑鷹早期會 親善 招請 競技 開催) [記事] :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고 인근 시군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짐하는 흑응조기회(회장 박영창) 친선초청경기가 2002년 6월 23일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안동․풍기․한천․한마음․흑응 조기회, 상록수축구단 등 6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화려한 플레이와 깨끗한 경기 운영으로 서로 간의 기량을 점검하고 우정을 확인했다.(醴泉新聞 2002-06-27 13:03:09)
흑응 축구 조기회(黑鷹蹴球早起會) [團體] : 1991년 10월에 창립(創立)된 단체로, 회원은 38명이다. 8.15축구대회 우승(1992), 안동, 풍기에서 개최한 경북북부지구 조기회대회, 대구시, 영가(永嘉)조기회 초청경기 참가 등을 하였다. 대구, 서울, 울진조기회 초청 4개 시군 상호 친선경기를 예천종고(醴泉綜高)에서 개최하였다. 예천 축구 발전에 기여하였다. 회장은 임호은(1994), 장원무(1996), 오승훈(1999)이다.(醴泉新聞 1994.9.1 1996.1.11 199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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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청년회의소(醴泉JC 蹴球豫選大會 準優勝) [記事] : 예천청년회의소(회장 장기훈)는 2002년 4월 7일 김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북지구JC회장기타기 제2지역 축구예선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이 날 대회에는 예천․점촌․상주․함창․문경․가은․김천․금릉․선산․구미JC 등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회원 상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으며, 우승은 상주JC가 차지했다. 특히 이 날 손호영 지구회장을 비롯한 500여 명의 참가 회원들은 열띤 응원과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醴泉新聞 2002-04-18 14:55:43)
예천청년회의소(JCI KOREA-醴泉 慶北地區 會長旗타기 4個 地域 蹴球豫選戰 優勝 6月 本選에) [記事] : JCI KOREA-예천(회장 박기성) 회원 및 부인회원 70여 명은 2006년 4월 10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경북지구회장기타기 B지역축구예선대회에 참가하여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 10년만에 예선전 우승의 영광을 일궈내고 본선에 진출하게 된 JCI KOREA-예천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훈련을 거듭해 왔다. 경북지구 대회는 경북을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예선전을 펼쳐 각 지역에서 1위로 선발된 4개 팀이 2006년 6월 결승전을 갖고 경북 최고의 JCI-KOREA팀으로 선정 시상하게 된다. 대회가 끝난 뒤 박기성 회장은, "회원 각자가 바쁜 생활속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참가, 우승의 목표를 달성한 선수들과 열성적으로 응원에 참여한 회원 및 부인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4-10 오후 2:21:21)
예천청년회의소(JCI-KOREA 醴泉, 强한 體力과 壓迫守備로 ''''慶北地區 會長旗 蹴球大會'''' 準優勝) [記事] : JCI-KOREA 예천(박기성 회장 )은 2006년 6월 17일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7회 경북지구회장기 축구대회에서 강한 체력과 압박 수비로 영예의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기성 회장은,ꡒ8년만에 지역예선 우승을 차지한 것만 해도 JCI-KOREA 예천의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강한 정신력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해준 회원들 덕분에 본선의 준우승을 차지하게 됐다"고 회원들을 치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경북지구 회원들과 예천 JC 손정수, 변형우, 도기욱 역대회장들이 응원차 방문, 회원들을 격려하는 등 선,후배의 우정과 단결로 보여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19 오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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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마음조기회(한마음早期會 準優勝 차지) [記事] : 2003년 5월 2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예천, 상주, 문경 3개 시군 우수 조기회 초청 친선 축구대회에서 예천한마음조기회(회장 석한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주 한맥회 주최로 열린 이 번 대회에는 예천에서 3개 팀, 상주 4개 팀, 문경 3개 팀 등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개 시군 축구대회는 4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지난 1980년대부터 중단된 이후 열리지 않다가 3개 시군 축구협회장이 모여 2003년부터 개최키로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매년 열기로 했다. 권재진 예천군축구협회장은, ꡒ지난 1960년대부터 선배님들이 3개 시군 축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축구인들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등 활발했으나 1980년대부터 중단되었다ꡓ고 하며, ꡒ앞으로 명실공히 3개 시군 축구인들과의 교류전으로 전통의 맥을 이어나가고 예천 축구의 활성화에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05-29 14: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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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축구회(金塘蹴球會, 第18回 龍門面民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18회 용문면민친선축구대회가 2002년 8월 3~4일 양일 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축구를 통해 고향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하게 하고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이 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박창덕)가 주최하고 면체육회, 용구회가 후원했다. 강무한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정인호 군기획실장,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면내 16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정진원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창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희망의 용문, 새로운 용문, 앞서가는 용문의 기틀을 다져 예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자ꡓ며, ꡒ선수들은 소속 팀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성숙된 스포츠 정신으로 승자도 패자도 없는 멋진 경기ꡓ를 당부했다. 이어 리별․직장 및 단체 대항으로 펼쳐진 축구대회에서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모두가 즐거운 축제 한마당을 연출하였다.(醴泉新聞 2002-08-15 1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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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 양희우, 양궁 도대회 금메달 6개...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慶北少年體典 洋弓, 醴泉初等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10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금메달 5개(35m 1위, 30m 1위, 25m 1위, 20m 공동 1위, 개인종합 1위), 송동준(6년) 선수가 금메달 1개(20m 공동 1위) 및 은메달 2개(25m 2위, 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5m 3위, 30m 3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박기강)을 수상하여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위상을 떨쳤으며, 특히, 양희우(예천초 6년) 선수는 금메달 6개를 획득하였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발전(경북대표 4명)을 겸하여 열렸으며,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3명(양희우, 송동준, 김동일)은 오는 8월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들 양궁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강아현 名譽記者·醴泉初等 6)(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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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중 김현정, 산문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
김현정(醴泉女中 2年 김현정 孃, 죽계백일장 中學校 散文部門 ‘壯元’) [記事] :
예천여중 2년 김현정 양이 2010년 4월 24일 영주 선비촌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죽계백일장 중학교 산문부문 장원을 차지했다.
(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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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충효관장 박근노, 서예 전국대회 입선...축하합니다.
박근노(大韓民國 美術大展 書藝部門 入選 : 朴槿魯(醴泉郡廳) 氏) [記事] :
예천서예인연합회 달산 박근노(45·예천군청) 씨가 제2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예서체 ‘동원선생시’로 입선했다.
대한민국서예대전은 (사)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가장 귄위있는 서예공모전이다.
박근노 씨는 용문면 태생으로 지난 1994년 초정 권창륜 선생의 문하생으로 입문했으며, 2001년 경상북도미술대전 서예(한문)부문에서 최우수상, 특선 3회 등을 비롯해 각종 서예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후 생명이 있는 서예를 하기 위해 잠시 붓을 내려놓았으며, 한학에 뜻을 두고 안동대학교 교육대학 한문학과에 입학, ‘약포 정탁의 문학에 나타난 우국의식''''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올해 다시 붓을 들어 공모한 첫 작품이 입선의 기쁨을 안겼다. “내용을 알지 못한 채 글씨만 쓰는 것은 기능인에 불과하다. 한학의 틀 속에서 서예가 이루어져야 올바른 글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한학을 배우면 자연스럽게 글씨는 이루어진다”며 “어렵고 힘든 과정이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 예천의 서예를 대내외에 알리는 서예인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달산 박근노 씨는 예천군서예인연합회 초대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미협 군지부 서예분과위원장, 한국교육미술협회 회원, 안동한문학회 회원, 청안서당(한문학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예천충효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예천어린이집 원장인 부인 진미숙(42)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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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축구협회(白馬(團體), 豊壤(邑面) 優勝 : 第10回 協會長旗 郡民蹴球大會 ''''盛況'''')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축구인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0회 협회장기 군민축구대회가 2009년 10월 10일, 11일 이틀 동안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 축구협회(회장 김중기)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손호영 경북도 축구협회장, 정영광 군의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 장대복 부의장, 남시우 이철우 이순희 군의원, 윤민희 군새마을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축구원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직장, 읍면, 단체 등 29개 팀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김중기 회장은 “예천군의 미래는 어느 때보다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승부에 너무 집작하지 말고 예천군이 희망이 있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축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배중한, 임춘걸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29개 팀 선수들이 팀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펼쳤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로 선후배들 간 서로가 하나되어 모두가 즐거운 화합과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청복리 경도재활요양병원에서 참가선수 및 임원들의 안전에 앞장서 훈훈함을 더했다. ■경기결과 ▲단체대항 △우승: 백마축구클럽A △준우승: 예천조기회 B △3위: 코뿔소 조기회 △우수선수상: 김태현(백마축구클럽A), ▲읍면대항 △우승: 풍양면 △준우승: 용문면 △3위: 유천면 △우수선수상: 정휘영(풍양면), ▲직장대항 △우승: 공군제3196부대 △준우승: 농협B △우수선수상: 강태민(공군제3196부대)(醴泉新聞 2009년 10월 15일 17: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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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상록수클럽 축구팀(同好人 클럽 蹴球팀 慶州서 最高 가린다) [記事] : 경북 최고의 동호인 클럽 축구팀을 가리는ꡐ2004경북리그ꡑ 본선대회가 2004년 11월 6, 7일 경주시민운동장과 알천구장 등에서 열린다.ꡐ경북리그ꡑ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호인 축구대회로 2003년 경북도와 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황인철)가 창설했다. 제2회를 맞는 이 번 대회에는 2004년 4월부터 10월까지 23개 시․군리그, 275개 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친 예선리그 통과 32개 팀이 참가한다. 우승 팀은 토너먼트로 가려지고 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25분(무승부일 때는 준결승까지는 승부차기, 결승은 전․후반 연장 각 10분 후 승부차기)이다. 본선 진출팀은 포항의 백호․포이스클럽, 경주의 황남․백상조기회, 김천의 코스모스․전설클럽, 안동의 안기․안동클럽, 구미의 천생․형곡클럽, 영천의 금호․중앙, 경산의 신성․압량클럽, 칠곡의 강변․오성클럽, 영주의 풍기인삼클럽, 상주의 삼백클럽, 문경의 남부클럽, 군위의 장군이, 의성의 까치클럽, 청송의 진성클럽, 영양의 영양클럽, 영덕의 대게클럽, 청도의 청도클럽, 고령의 고령, 성주의 가야클럽, 예천의 상록클럽, 봉화의 삼일클럽, 울진의 매봉클럽, 울릉의 우산클럽, 도청팀 등이다. 경북도는 2004년 11월 6일 오전 11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이의근 도지사 등 기관․단체장과 선수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는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4년 11월 05일)
상록수축구단(常綠樹蹴球團) [團體] : 40대 장년층 축구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류춘식, 회원 38명)으로,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체력 증진을 모도하고, 축구를 통한 생활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4.3)
상록수축구단(常綠樹蹴球團 新任 會長團 選出) [記事] : 40대 축구 동호인들로 구성된 상록수축구단(회장 안용식) 2004년도 정기총회가 2004년 12월 10일 개최되었다. 이 날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결산 보고와 2005년도 신임 회장에 강성목(48) 부회장에 석기선, 권도식, 황칠환 씨를 선출하는 등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19:40)
상록수축구단(蹴球를 사랑해요-常綠樹蹴球團 親選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5회 상록수축구단 친선축구대회가 2006년 4월 16일 예천공설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록수축구단(회장 석기선)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한천조기회, 예천조기회, 흑응조기회, 상록수조기회, 봉덕조기회, 백마조기회. 관내 축구 동호인, 지역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참가 6개 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경기 운영으로 축구 동호인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석기선 회장은 인삿말을 통하여, "축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는 물론 각 조기회와의 단합을 유도하고 축구를 통하여 건강한 체력을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주최측은 관내 축구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 이날 우승은 예천조기회(회장 황신호)가, 한천조기회(회장 이서우)는 준우승을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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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기회(醴泉早期會 創團 招請 競技 `盛況'''' : 6個 팀 參加) [記事] : 월드컵 4강을 기념하고 관내 축구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예천조기회 창단 초청 경기가 2002년 7월 21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주석 군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축구 동호회 6개 팀(흑응, 한천, 한마음, 풍양, 상록수, 예천) 선수 및 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들은 승패를 떠난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이 날 창단식을 가진 예천조기회(회장 장현국)는 회원이 50명으로 연령층은 20~40대까지 폭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지난 6년 간 친목 단체인 친우회로 활동하다 이 번에 월드컵 4강 신화로 한껏 고조된 축구 열기를 계승하기 위해 축구 동호회로 새롭게 변모했다. ■ 초대회장단 △회장 : 장현국 △수석 부회장 : 김준호 △부회장 : 박재현 신광옥 △감사 : 김승환 윤승희 △사무국장 : 장시국 △사무차장 : 이종운 구정모 △감독 : 장병욱 △주장 : 박천옥(醴泉新聞 2002-07-25 15:40:47)
조기축구회(早期蹴球會) [團體] : 예천읍내에 있는 축구동호인 단체 현황은 1)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회장 정태원,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예천중), 2) 흑응조기회(黑鷹早期會, 회장 김도근,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예천초등), 3) 예천조기회(醴泉早期會, 회장 장형국,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동부초등), 4) 상록조기회(常綠早期會, 회장 유춘식,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동부초등), 5) 한마음조기회(회장 석한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예천중)이다. 상록수조기회는 만 40세 이상이어야 하고, 기타 조기회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醴泉郡廳 홈페이지 20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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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축구조기회(普門面 蹴球 優勝) [記事] : 보문면은 2005년 4월 23~24(2일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한천조기회 주최 축구대회에서 읍면대항전에서 10년만에 우승을 되찾았다. 그 동안 여러 차례의 결승전에 진출하면서도 계속 준우승을 그쳤으나 선수 및 각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 끝에 우승을 거뒀다. 보문면은 우승으로 받은 상금 30만 원은 2005년 4월 25일 보문면사무소에서 불우이웃돕기에 민간사회 안전망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보문면의 축구 동호인들은 정기적인 체력 증진과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자 보문축구조기회를 발족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으로 있다. 보문면 조기회장에 김일년. 단장 김재동. 부회장 송재봉 김길영. 사무국장 김상기. 감사 윤승희 박성열이 내정되었으며 회원은 30여 명 정도가 가입되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오후 6:45:52)
보문축구조기회(普門蹴球早期會員 小白山 蓮花峰 登攀行事 가져) [記事] : 보문축구조기회(단장 김재동, 회장 김일년)는 2005년 12월 24일 회원들의 체력 증진과 단합을 위해 소백산 연화봉 등반행사를 실시했다. 2005년 한천조기회배에서 읍,면부 우승을 차지한 보문축구조기회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조직적인 훈련을 통해 축구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등반회에서 참가 회원들은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눈덮힌 연화봉 등반행사를 마쳤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겨울 등반행사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6 오전 1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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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경찰서(醴泉警察署, 言論 記者들과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한영수)는 2007년 8월 29일 예천군 하수종말처리장 축구장에서 예천경찰서 경찰관과 예천 주재 기자와의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구대회는 기자 20여 명과 경찰관 15명이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개최됐으며 승패에 관계없이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친선 축구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에 참가한 기자들과 예천서 경찰관들은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정기적으로 경기를 가져 친목과 건강을 다지자고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30일)
우정이축구단(郵政이蹴球團 創團式 열려) [記事] : 직원 상호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예천우체국 우정이축구단(회장 김영호) 창단식이 2003년 6월 14일 남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창단식에는 안봉원 예천우체국 총괄국장을 비롯한 박익환 노조지부장, 관내 우체국장 및 실․과장,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호 회장은 창단사를 통해, ꡒ끈끈한 결속력으로 건강 증진은 물론 우정 사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ꡓ며, ꡒ우리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최고의 축구회로 발전시키겠다ꡓ고 다짐했다. 이어 2개 조로 나뉘어 축구 시합을 가지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우정이축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동부초등학교에서 연습 경기를 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3-06-20 17: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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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 邑.面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용규)는 2002년 5월 18일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야간조명탑 점등식을 겸한 읍․면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관내 5개 조기축구회(풍양, 개포, 한천조기회, 경도대, 유천)가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유천조기축구회는 농번기가 되면 주간에는 운동할 수 없는 농촌 현실을 탈피하기 위해 야간 조명탑 설치를 계획하고 군예산 1천만 원, 자체 예산 1천6백만 원 등 총 2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천중학교 운동장에 6개, 테니스장에 3개 등 총 9개의 조명탑을 설치․완료했다. 이 날 점등식을 계기로 유천면민 누구나 야간에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면민 체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醴泉新聞 2002-05-23 14:12:07)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 柳川面蹴球大會 盛況, 6個 팀 100餘 名 參加 技倆 겨뤄)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용규)가 주최한 제5회 유천면축구대회가 2002년 6월 23일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면내 6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고 한 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85동우회와 공군부대 청룡팀은 초청 경기를 통해 행사를 축하하고 서로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짐했다.(醴泉新聞 2002-06-27 11:23:42)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會 : 第6回 柳川蹴球大會 열어, 10個 팀 參加-安東 가람早期會 優勝) [記事] : 유천조기회(회장 노석일) 주최 제6회 유천축구대회가 2003년 7월 5, 6일 이틀 동안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유천조기회팀을 비롯 상록(읍)․개포․가람(안동)․대림(서울)․신남(인천)․청룡(공군부대)․푸르매(공군부대)․매봉(문경시)․21세기(문경시) 등 조기회 10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이 번 대회는 리그전으로 펼쳐져 안동 가람조기회가 우승(부상 20만 원), 서울 대림조기회가 준우승(부상 10만 원)을 차지했다. 6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정상진 도의원, 윤윤식 유천면장, 권재진 예천군축구협회장, 김주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문경시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이 날 유천조기회 직전회장 임용규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3-07-10 14:40:13)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會長團 離就任)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2005년 1월 8일 예천읍 독도횟집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면체육회 회장단, 조기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석일 직전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임만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ꡒ축구는 면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회원들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할수 있는 좋은 운동ꡓ이라며,ꡒ지역 선․후배 상호 간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유천면의 발전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ꡓ고 밝혔다. ■ 2005년 신임 회장단 : △회장 : 임만주 △부회장 : 황재창 윤재일 △감사 : 윤중식 박상일 △사무국장 : 윤두식 △총무 : 권태구(醴泉新聞 2005-01-15 09:51:55)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記事] : △회장 : 임만주 △부회장 : 황재창 윤재일 △감사 : 윤중식 박상일 △사무국장 : 윤두식 △총무 : 박태구 △회원 : 40명 △창립 : 1997년 △목적 : 축구 활성화를 통해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 도모, 지역 발전에 기여, 친목과 우의 증진. △활동 : 면민친선축구대회 개최, 유천중 장학금 지급, 불우이웃돕기(醴泉新聞 2005-01-28 13:31:30)
유천조기축구회(柳川早期蹴球會 敬老堂 缺食兒童 家口에 쌀 傳達) [記事] : 유천조기축구회(회장 임만주)는 2005년 7월 19일 면내 경로당 18곳과 결식아동 5가구에 10kg들이 쌀 각 1포씩을 전달했다. 유천조기축구회는 창립 이후 8년 동안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해와 칭송을 받고 있으며, 4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7-22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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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축구조기회(知保蹴球早起會) [團體] : 1995년에 지보면 출신 축구 동호인(同好人) 40명으로 결성된 모임(會長 정영광)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하였다.(醴泉新聞 19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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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조기축구회(甘泉面 코뿔소 早期蹴球會 : 榮州市 4個 早期蹴球會 親善交流戰 開催) [記事] : 감천면 코뿔소 조기축구회(회장 박정규)는 2006년 8월 30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감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축구 동호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 4개 조기회(일심조기회, 동부조기회, 북부조기회, 장수면조기회)와 교류전을 열며 친선을 다졌다. 코뿔소 조기축구회는 2005년 3월 중․고등학교 운동장에 야간 조명시설이 설치되자 매주 토요일 야간시간(오후8시-10시)을 이용해 인근 시․군 조기회와 친선 교류전을 열며 축구를 통해 인근 시․군지역과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있다. 한편, 코뿔소 조기회는 지난 98년 15명의 회원으로 창단해 현재 40명(회장 박정규, 부회장 오상호, 정의철 , 사무국장 권철영, 사무차장 장수덕, 권오재)의 회원이 매주 일요일 중․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져왔다. 그동안 코뿔소 조기회는 2001년 군민체전 준우승, 2004년 협회장기 3위, 2006년 한천 조기회배 3위 등 각종 대회에 참여해 다수의 성격을 거두고 있으며, 축구를 통해 체력단련과 축구 동호인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8-31 오전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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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축구동호회(出鄕人, 住民 等 1千餘 名 參與한 가운데 ''''第10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2009년으로 10회째를 맞은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 개회식이 2009년 8월 15일 오후 5시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김문한 전 군의장을 비롯한 풍양면 관내 기관단체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민주평동예천군협의회 오창근 회장,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백남훈 회장(풍양축구동호회)은 동호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온 김주영(34기), 신봉원.신경화 부인회원에 공로패와 감사패, 표창패를 수여하고 앞으로도 풍양축구협회가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남훈 회장은 대회사에서 "고향과 축구를 사랑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모교를 방문해 준 각 기수별 선수 및 임원과 지난 10여년 동안 한결같이 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역대 회장님과 축구동호회원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백 회장은 "날씨가 무척이나 뜨겁지만 이 날씨보다 우리 풍양인의 사랑과 열정은 더욱 뜨겁고 해가 거듭될수록 대회가 발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확신과 함께 오늘 대회가 더 나은 다음 대회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참석자들의 축구사랑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10회를 맞은 풍양면 기별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모든 군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애를 쓴 풍양축구동호회 백남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축구는 팀원들간의 단결이 요구되는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본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축구를 통해 풍양면민 건강증진은 물론, 선.후배간 정을 나누고 고향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다지고 있어 지역을 책임질 군수로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특히, 김 군수는 "풍양면 삼강리 27만여 평에 1천745억 원을 투자하여 삼강주막 개발, 수변공원, 강문화원 건립 등 낙동강 상생공원을 조성해 전통과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살기 좋은 풍양을 만들겠다"고 설명하고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풍양면이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윤수혁 총동문회장은 "10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본 대회를 면면히 유지 발전시켜 온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오늘 대회가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풍양인들의 진정한 화합를 이루는 풍성한 잔치로 승화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지난 1997년 정상천 초대회장을 비롯한 동호인들이 풍양축구동호회를 만든 이래 2대 정홍배, 3대 김재동, 4대 권윤형, 5대 전태주, 6대 김정섭, 7대 안우열, 8대 이재환, 9대 백남훈 회장이 2008년 3월 5개 클럽 축구대회, 2009년 2월 인천공항견학 및 동호회 단합대회, 2009년 8월 제10회 풍양면 기별친선축구대회 등을 개최하여 명실공히 풍양면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발전과 면민들의 화합게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백남훈 회장을 비롯한 풍양축구동호회원들은 "역대 회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 노력으로 오늘 10회 대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며 "앞으로 무수한 고난과 역경이 펼쳐지겠지만 경향각지의 출향동문 그리고 고향의 산하를 품고사는 우리들 모두가 마음을 내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해나갈 때 우리고향 그리고 풍양축구동호회는 영원할 것"이라며 화이팅을 외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15 오후 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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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조기축구회 [團體] : 1997년에 결성된 축구 단체(회장 장항환)로, 회원은 35명이다.(醴泉新聞 199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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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團體] : 예천읍 축구 동호인의 모임(회장 정태원, 회원 40명)으로, 1995년에 결성되었다. 축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우정을 나눈다. 예천중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회장은 김태규(1999, 회원 37명), 정태원(2003, 회원 40명)이다.(醴泉新聞 1999.2.4 2003.2.2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盛況'''') [記事] : 창단 10주년 기념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2년 5월 12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권학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조기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축구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아무쪼록 승패를 떠나 서로 우애를 나누는 알찬 하루가 되길 빈다ꡓ고 말했다. 이 날 축구대회에는 흑응조기회, 한마음조기회, 상록조기회, 청년회의소, 한천조기회, 풍양동호회, 유천조기회, 용궁조기회, 보문조기회, 예천경찰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한편 이 날 우승팀에는 30만 원, 준우승팀에는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예천중학교에는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읍대항 우승 : 청년회의소 △읍대항 준우승 : 흑응조기회 △면대항 우승 : 유천조기회 △면대항 준우승 : 풍양동호회(醴泉新聞 2002-05-16 13:56:59)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記事] : 제11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3년 5월 10일, 11일 양일 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한천조기회(회장 정태원) 창립 11주년을 맞아 열린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정상진 도의원, 이철우․도기욱 군의원, 권종항 군배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축구동호인,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태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ꡒ이 자리는 축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동호인 여러분들이 지역 사회를 살아가면서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ꡓ라며, ꡒ회원 상호 간 우정과 단합된 힘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각 조기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축구를 좋아하고 학업에 충실한 관내 중(4명), 고(11명) 등 학생 15명에게 각각 2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축구대회에서는 관내 13개 축구동호회가 참가해 접전을 펼치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축구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예천경찰서 포돌이 축구동호회(회장 장문식)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받은 전자렌지와 렌지대 쌀통을 본사를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 대회를 더욱 빛냈다.(醴泉新聞 2003-05-15 16:56:4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蹴球大會 열려) [記事] : 제12회 한천조기회(회장 임춘걸) 회장배 축구대회가 2004년 4월 10일 11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번 대회에는 서울 예인회 축구팀을 초청한 것을 비롯 상록수축구단 등 읍면 단체 9개 팀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었다. 읍면대항에서 유천면 조기회, 단체대항에서는 한마음조기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폐회식이 끝난 뒤에는 TV, 자전거, 선풍기 등 경품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04-16 18:04:09)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親善蹴球大會 盛況) [記事] : 제14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축구대회가 2005년 4월 23일, 24일 양일 간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한천조기회(회장 석남진)가 주최한 이 날 대회에는 서울 예인회, 안동 풍천조기회, 관내 축구 동호인, 지역민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도기욱 군의원, 권재진 군축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김지탁, 장병욱, 김태규 씨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박민선 학생 외 4명에 대해 각각 15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어진 축구대회에서는 참가 14개 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경기 운영으로 축구 동호인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한편 이 번 대회에서 주최측은 예천축구인회지를 발간해 관내 축구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5-04-29 17:39:39)
한천조기회(第15回 漢川조기회(會長 이서우) 招請 親善 蹴球大會 邑,面部 멋진 기량 선보여) [記事] : 제15회 한천조기회 11개 팀 초청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4월 29일~30일 양일 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천조기회 이서우 회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예천군 축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천조기회 초청 친선축구대회는 각 조기회에서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 준 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고 소개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 축구협회 권도식 회장은, "축구 발전의 산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 대회가 전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아름다운 대회로 승화되고 있어 마음 든든하다" 며 만족을 표하고, "대회를 준비해 온 관계자 및 선수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폐회식에 앞서 치러진 시상식에는 읍부 1위는 백마조기회(회장 권용갑), 2위 예천조기회(회장 황신호), 면부 1위 유천조기회(회장 임만주), 2위 보문조기회(회장 김일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치며 멋진 기량을 선보여 평소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및 군민들로부터 도 단위 대회 못지 않은 큰 대회로 서서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4-30 오후 6:21:22)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한천조기회는 2005년 1월 16일 독도횟집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4년도 결산 보고와 2005년도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날 회원들은 회장에 석남진 씨를, 부회장 엄재만, 사무국장 임상식, 사무차장에 장두나 씨를 각각 선출했다.(醴泉新聞 2005-01-28 13:37:50)
한천조기회(漢川早期會長盃 蹴球大會 開催) [記事] : 한천조기회(회장 석남진)는 2005년 4월 23일~24일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4회 한천조기회장배 친선 축구대회를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권재진 축구협회장, 조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탁, 장병욱, 김근규 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박민선(예천남부초등) 외 4명에게 각 15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남진 회장은, "축구는 일반 대중들이 널리 선호하는 범국민적인 생활체육으로 뿌리를 튼튼히 내리고 있는 만큼 축구를 통해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한천조기회 고문으로 있는 김수남 군수는, "고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시설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천조기회는 예천축구인회 책자를 발간, 축구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3 오후 1:23:30)
한천축구 조기회(漢川蹴球早起會) [團體] : 1993년에 결성된 모임(會長 김교철)으로, 회원은 32명이다.(醴泉新聞 19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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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응조기회(黑鷹早期會 親善 招請 競技 開催) [記事] :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고 인근 시군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짐하는 흑응조기회(회장 박영창) 친선초청경기가 2002년 6월 23일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안동․풍기․한천․한마음․흑응 조기회, 상록수축구단 등 6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화려한 플레이와 깨끗한 경기 운영으로 서로 간의 기량을 점검하고 우정을 확인했다.(醴泉新聞 2002-06-27 13:03:09)
흑응 축구 조기회(黑鷹蹴球早起會) [團體] : 1991년 10월에 창립(創立)된 단체로, 회원은 38명이다. 8.15축구대회 우승(1992), 안동, 풍기에서 개최한 경북북부지구 조기회대회, 대구시, 영가(永嘉)조기회 초청경기 참가 등을 하였다. 대구, 서울, 울진조기회 초청 4개 시군 상호 친선경기를 예천종고(醴泉綜高)에서 개최하였다. 예천 축구 발전에 기여하였다. 회장은 임호은(1994), 장원무(1996), 오승훈(1999)이다.(醴泉新聞 1994.9.1 1996.1.11 199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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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청년회의소(醴泉JC 蹴球豫選大會 準優勝) [記事] : 예천청년회의소(회장 장기훈)는 2002년 4월 7일 김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북지구JC회장기타기 제2지역 축구예선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이 날 대회에는 예천․점촌․상주․함창․문경․가은․김천․금릉․선산․구미JC 등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회원 상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으며, 우승은 상주JC가 차지했다. 특히 이 날 손호영 지구회장을 비롯한 500여 명의 참가 회원들은 열띤 응원과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醴泉新聞 2002-04-18 14:55:43)
예천청년회의소(JCI KOREA-醴泉 慶北地區 會長旗타기 4個 地域 蹴球豫選戰 優勝 6月 本選에) [記事] : JCI KOREA-예천(회장 박기성) 회원 및 부인회원 70여 명은 2006년 4월 10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경북지구회장기타기 B지역축구예선대회에 참가하여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 10년만에 예선전 우승의 영광을 일궈내고 본선에 진출하게 된 JCI KOREA-예천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훈련을 거듭해 왔다. 경북지구 대회는 경북을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예선전을 펼쳐 각 지역에서 1위로 선발된 4개 팀이 2006년 6월 결승전을 갖고 경북 최고의 JCI-KOREA팀으로 선정 시상하게 된다. 대회가 끝난 뒤 박기성 회장은, "회원 각자가 바쁜 생활속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참가, 우승의 목표를 달성한 선수들과 열성적으로 응원에 참여한 회원 및 부인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4-10 오후 2:21:21)
예천청년회의소(JCI-KOREA 醴泉, 强한 體力과 壓迫守備로 ''''慶北地區 會長旗 蹴球大會'''' 準優勝) [記事] : JCI-KOREA 예천(박기성 회장 )은 2006년 6월 17일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7회 경북지구회장기 축구대회에서 강한 체력과 압박 수비로 영예의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기성 회장은,ꡒ8년만에 지역예선 우승을 차지한 것만 해도 JCI-KOREA 예천의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강한 정신력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해준 회원들 덕분에 본선의 준우승을 차지하게 됐다"고 회원들을 치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경북지구 회원들과 예천 JC 손정수, 변형우, 도기욱 역대회장들이 응원차 방문, 회원들을 격려하는 등 선,후배의 우정과 단결로 보여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19 오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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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마음조기회(한마음早期會 準優勝 차지) [記事] : 2003년 5월 2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예천, 상주, 문경 3개 시군 우수 조기회 초청 친선 축구대회에서 예천한마음조기회(회장 석한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주 한맥회 주최로 열린 이 번 대회에는 예천에서 3개 팀, 상주 4개 팀, 문경 3개 팀 등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개 시군 축구대회는 4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지난 1980년대부터 중단된 이후 열리지 않다가 3개 시군 축구협회장이 모여 2003년부터 개최키로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매년 열기로 했다. 권재진 예천군축구협회장은, ꡒ지난 1960년대부터 선배님들이 3개 시군 축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축구인들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등 활발했으나 1980년대부터 중단되었다ꡓ고 하며, ꡒ앞으로 명실공히 3개 시군 축구인들과의 교류전으로 전통의 맥을 이어나가고 예천 축구의 활성화에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05-29 14: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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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축구회(金塘蹴球會, 第18回 龍門面民 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18회 용문면민친선축구대회가 2002년 8월 3~4일 양일 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축구를 통해 고향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하게 하고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이 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박창덕)가 주최하고 면체육회, 용구회가 후원했다. 강무한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정인호 군기획실장,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면내 16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정진원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창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희망의 용문, 새로운 용문, 앞서가는 용문의 기틀을 다져 예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자ꡓ며, ꡒ선수들은 소속 팀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성숙된 스포츠 정신으로 승자도 패자도 없는 멋진 경기ꡓ를 당부했다. 이어 리별․직장 및 단체 대항으로 펼쳐진 축구대회에서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모두가 즐거운 축제 한마당을 연출하였다.(醴泉新聞 2002-08-15 1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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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 양희우, 양궁 도대회 금메달 6개...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慶北少年體典 洋弓, 醴泉初等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10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금메달 5개(35m 1위, 30m 1위, 25m 1위, 20m 공동 1위, 개인종합 1위), 송동준(6년) 선수가 금메달 1개(20m 공동 1위) 및 은메달 2개(25m 2위, 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5m 3위, 30m 3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박기강)을 수상하여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위상을 떨쳤으며, 특히, 양희우(예천초 6년) 선수는 금메달 6개를 획득하였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발전(경북대표 4명)을 겸하여 열렸으며,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3명(양희우, 송동준, 김동일)은 오는 8월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들 양궁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강아현 名譽記者·醴泉初等 6)(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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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중 김현정, 산문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
김현정(醴泉女中 2年 김현정 孃, 죽계백일장 中學校 散文部門 ‘壯元’) [記事] :
예천여중 2년 김현정 양이 2010년 4월 24일 영주 선비촌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죽계백일장 중학교 산문부문 장원을 차지했다.
(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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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충효관장 박근노, 서예 전국대회 입선...축하합니다.
박근노(大韓民國 美術大展 書藝部門 入選 : 朴槿魯(醴泉郡廳) 氏) [記事] :
예천서예인연합회 달산 박근노(45·예천군청) 씨가 제2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예서체 ‘동원선생시’로 입선했다.
대한민국서예대전은 (사)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가장 귄위있는 서예공모전이다.
박근노 씨는 용문면 태생으로 지난 1994년 초정 권창륜 선생의 문하생으로 입문했으며, 2001년 경상북도미술대전 서예(한문)부문에서 최우수상, 특선 3회 등을 비롯해 각종 서예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후 생명이 있는 서예를 하기 위해 잠시 붓을 내려놓았으며, 한학에 뜻을 두고 안동대학교 교육대학 한문학과에 입학, ‘약포 정탁의 문학에 나타난 우국의식''''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올해 다시 붓을 들어 공모한 첫 작품이 입선의 기쁨을 안겼다. “내용을 알지 못한 채 글씨만 쓰는 것은 기능인에 불과하다. 한학의 틀 속에서 서예가 이루어져야 올바른 글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한학을 배우면 자연스럽게 글씨는 이루어진다”며 “어렵고 힘든 과정이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 예천의 서예를 대내외에 알리는 서예인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달산 박근노 씨는 예천군서예인연합회 초대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미협 군지부 서예분과위원장, 한국교육미술협회 회원, 안동한문학회 회원, 청안서당(한문학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예천충효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예천어린이집 원장인 부인 진미숙(42)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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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