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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94:예천체육76(祝군청)
예천의 자랑(2194) : 醴泉體育史資料集(76)(附 예천군, 14일 위생관리 도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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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대會 開催) [記事] : 제20회 용문면민친선축구대회가 2004년 8월 7일, 8일 이틀 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김선길)가 주최하고 용문면청년회, 용구회가 후원했으며, 면내 15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김선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향토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가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을 맞이하게 됐다ꡓ며, ꡒ기량이나 승부를 떠나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축구 경기를 통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용문중학교에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기별 및 직장단체대항으로 나뉘어 각 팀의 명예를 건 정정당당한 승부로 선후배 상호 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했다. 이 번 경기 결과는 우승 용문드림팀, 준우승 용구회, 공동3위 용문중 9회, 송림회, 모범선수단상 용문방범대가 각각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용문 지역 발전과 고향 사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醴泉新聞 2004-08-20 10:44:13)
금당축구회(金塘蹴球會) [團體] : △회장 : 박만제 △부회장 : 박의재 장면식 △감사 : 이재창 김선길 △사무국장 : 조규남 △사무차장 : 윤태룡 △회원 : 33명 △창립 : 1986년 △목적 : 축구 활성화를 통한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선․후배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도모. △활동 : 추석맞이 면민친선축구대회 개최, 불우이웃돕기(醴泉新聞 2005-01-22 10:45:46)
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大會 73家族會 優勝) [記事] : 금당축구회(회장 박만제)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용구회․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제21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5년 8월 6, 7일 이틀 동안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번 대회에는 13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여 73가족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솔구회가 준우승, 드림팀과 용문중 11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직전회장 김선길 씨가 이 날 감사패를 받았으며, 금당축구회는 조만간 용문중학교에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5-08-19 09:55:01)
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22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8월 5일, 6일 이틀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이현준 도의원, 이재창 군의원, 변장우 용문면장, 강무한 전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박의제)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 용구회, 청년회의 후원으로 면내 10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박의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향토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가 어느덧 22이라는 세월을 맞이하게 됐다ꡓ며 ꡒ기량이나 승부를 떠나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축구 경기를 통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먼저 보문-감천간의 초청 경기가 이루어졌으며, 기별 및 직장단체대항으로 나뉘어 각 팀의 명예를 건 정정당당한 승부로 선후배 상호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했다. 이번 경기 결과는 우승 리틀 금당, 준우승 솔구회, 공동3위 용문중 13회, 73동우회, 최우수선수상 임수현, 최다득점상에는 임종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용문 지역 발전과 고향 사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8-07)
금당축구회(龍門面民 親善 蹴球大會 열려) [記事] : 금당축구회(회장 박의재)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용구회․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제22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8월 5, 6일 이틀동안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여 리틀금당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솔구회가 준우승, 73동우회와 용문중 13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직전회장 박만제 씨가 이날 공로패를 받았으며, 금당축구회는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하기로 하였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08:15)
금당축구회(第23回 龍門面民 親善蹴球大會 열려) [記事] :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제23회 용문면민 친선축구대회가 2008년 8월 2일 10시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예천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와 청년회가 후원하며 면 관내 10개 팀 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2008년으로 2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직장, 단체 대항, 초.중학교 기수별 대항으로 치루어지며, 이들 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부상이 주어지며, 준우승팀과 3위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03 오후 4:56:10)
금당축구회(來日을 爲한 充電의 契機 : 第23回 龍門面民親善 蹴球大會) [記事] :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친선도모를 위한 제23회 용문면민친선 축구대회가 2008년 8월 2일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 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윤영식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지역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10개 팀 2백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다. 권기수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60년대 1만2천 명이었던 용문면의 인구가 지금은 겨우 4천 명이 되지 않는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금당실을 전국 최고의 전통마을로 가꾸고 찬란한 문화를 지켜내는 우리 용문인들이 자랑스럽다ꡓ고 강조하고 ꡒ오늘 대회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승부를 떠나 서로 즐기면서 새로운 내일의 활력소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그동안 금당축구회의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온 박의재, 조규남 직전회장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참가 선수들은 이어진 축구대회에서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지역민들과 출향인들은 솔숲 그늘 아래서 경기를 관전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추억을 되새겼다. 한편 금당축구회에서는 이날 용문면의 우수농산물인 금당꿀, 마늘과 푸짐한 경품을 내놓아 여름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고향의 정을 전했으며, 선수들의 멋진 경기와 덤으로 추첨된 경품속에 모두가 무더위를 잊는 아주 특별한 휴가를 보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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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리면 한마음회(사랑을 나눈 蹴球大會 : 第1回 上下里 同期別 蹴球大會-두 地域 缺食兒童 돕기 趣旨로 열려) [記事] : 2004년 5월 9일 하리면 은풍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상․하리 동기별 축구대회ꡑ가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여타 대회와 비슷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지역 사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담겨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번 대회를 주최한 `상․하 한마음회ꡑ가 내세운 행사 취지는 동기별 만남, 고향 찾기, 결식 아동 돕기로 모아진다. 이 중에서도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 돕기에 초점을 맞춰 행사가 기획됐다. 이런 뜻깊은 취지가 알려지면서 호응도 높았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면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9개 팀(은풍중 8․10․11․12․13․14․15․17․19회)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에서 참가한 박영하(38․은풍중 13회) 씨는, ꡒ여기 와서 20년 만에 중학교 동기들을 만나 너무 반가웠다ꡓ며, ꡒ매년 이런 대회가 열려 상․하리면 젊은이들의 친목 도모는 물론 불우 이웃도 돕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았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축구 경기는 은풍중 10회와 13회가 결승에 올라 1대 1로 비겨 15분 동안 연장전을 가졌으나 승부가 나지 않아 곧 바로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승부차기에서는 5대 3으로 10회가 이겨 첫 대회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이 날 일일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31만 2천 원과 찬조금 등 총 수익금 3백42만 8천10원은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 돕기에 쓰여진다. 한편 지난 2002년 결성된 `상․하 한마음회ꡑ는 현재 태완엽(38․하리가스 대표) 회장을 비롯 31명의 상․하리면 젊은이들이 축구를 통해 친목을 다져오고 있다. [초대석-상하 한마음회 ''''태완엽 회장''''] : ▲첫 대회를 치른 소감은? =대회 전 날부터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가슴 졸였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지역의 여러 기관 단체장님들과 각 동기별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50점이 넘는 경품 찬조 등 성대한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첫 대회인지라 부족한 부분, 아쉬운 점도 눈에 띈다. 다음 대회부터는 좀 더 보완해 훌륭한 대회로 가꾸어 나가겠다. 함께 고생한 회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매년 이런 취지의 대회를 열 계획인가? =결식 아동 돕기 뿐 아니라 독거 노인 등 불우 이웃 돕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런 취지에다 상․하리 젊은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다보면 낙후된 두 지역을 발전시키는 계기로도 작용할 것이라 믿는다. ▲수익금은 어떻게 쓰나? =이 번 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백42만 8천10원은 조만 간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들을 정확히 파악해 각 학교별로 전액 나눠줄 계획이다. <권오근 기자> (醴泉新聞 2004-05-13 14:50:05)
상하리면 한마음회(''''빗속의 蹴球大會'''' : 上下한마음 主催 第3回 不遇兒童돕기 蹴球大會 盛況) [記事] : 2006년 5월 6일 오전 10시 은풍초등학교 운동장. 굵은 빗줄기가 죽죽 내리는 가운데 상하한마음회(회장 태완엽)가 주최한 제3회 불우아동돕기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하리면 은풍중학교 졸업생들이 동기별로 팀을 꾸려 공을 차고, 친목을 다지고, 수익금으로 상*하리면 관내 초*중학교 불우아동을 돕고...,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대회랍니다. 이런 좋은 취지가 알려지면서 매년 축구대회 참가팀이 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10개 팀이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축구공을 좇아 질퍽거리는 운동장을 달리는 선수들의 얼굴에는 연신 화사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사정없이 내리는 장대비도 선후배 사이의 친목을 다지고, 불우아동을 돕자는 순수한 마음은 적시지 못했습니다. 대회는 착실하게 준비한 14회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수익금은 모두 3백92만 원. 상하한마음회는 이 소중한 돈을 은풍중(1백17만 6천원), 은풍초등(1백96만원), 상리초등(78만 4천원) 불우아동돕기 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또 경품 80여 점 가운데 가스렌지 13대, 선풍기 13대도 불우아동 가정에 골고루 나눠 주었습니다. 상하한마음회 태완엽 회장은,ꡒ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상*하리면 발전은 물론 불우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약속했습니다. 예천군 관내에는 해마다 크고 작은 여러 대회가 개최됩니다. 그러나 불우아동 돕기를 목적으로 열리는 대회로는 이 대회가 유일하지 않을까요? 상하한마음회 주최 축구대회가 폭넓은 사랑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둥근 공 하나로 상*하리면 젊은이들의 우의를 다지고, 불우한 이웃들의 가슴에 한아름씩 희망도 담아주는 축구대회. 귓가에는 벌써 다음 대회의 함성이 들리는 듯합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5월 16일 14: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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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민 축구대회(知保面民蹴球大會) [體育] : 제13회 지보면민 친선축구대회가 1982년 8월 5일부터 6일까지 지보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500여 명 임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전적(戰績)은 이동대항(里洞對抗) 우승에 마전리(麻田里), 준우승에 소화리(所華里)이고, 단체대항 우승에 지보면 중대(中隊), 준우승에 마전중앙교회(麻田中央敎會)였다.(大邱每日新聞 19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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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축구동호회(豊壤蹴球同好會) [團體] : 풍양면 축구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전태주, 회원 60명)으로, 친목 도모와 축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예천신문 2003.4.3)
풍양축구동호회(豊壤蹴球同好會 : 第3回 豊壤面期別親善蹴球大會 열려) [記事] : 풍양축구동호회(회장 권윤형)는 2002년 8월 3~4일 이틀 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면체육회 후원으로 제3회 풍양면기별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안희문 군의원 및 면내 기관단체장, 주민, 출향인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윤형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덕산 기슭 잔디구장 모교에서 풍양인이 한 자리에 모여 기별축구대회를 열게되어 무엇보다 의미가 깊다ꡓ며, ꡒ오늘 다 함께 땀을 흘리며 선․후배의 사랑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진 축구경기에서는 각 기수별로 장년부(23회~30회), 청년부(32회~46회)로 구분해 화려한 개인기와 팀웍으로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기쁨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2-08-15 14:32:20)
풍양축구동호회(第5回 豊壤面 期別 蹴球大會) [記事] : 제5회 풍양면 기별 축구대회가 2004년 7월 17, 18일 2일 동안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풍양축구동호회(회장 김정섭) 주최로 열린 이 번 대회는 16개 팀 60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선후배 간의 기량을 겨루었다. 이 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장년부 △우승 : 30회 △준우승 : 28회 △3위 : 29회 ◆청년부 △우승 : 31회 △2위 : 41회 △3위 : 34회 △클럽대항 우승 : 재구27․30회 동기회(醴泉新聞 2004-07-23 16:36:38)
풍양축구동호회(第7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記事] : 제7회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가 2006년 8월 12일, 13일 양일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풍양축구동호회(회장 안우열)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풍양축구동호인 및 지역민 1천2백여 명이 참석했다. 불볕 더위속에서도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화합과 우정을 통해 ꡐ풍양인ꡑ으로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05:04)
풍양축구동호회(第9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開催 : 16~17日 豊壤中高等學校에서 26個 팀 500名 參加) [記事] : 풍양중학교 출신 지역민 및 출향인들이 축구를 통하여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9회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가 2008년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16일 오전 11시부터 김수남 예천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풍양축구동호회(회장 백남훈)가 주최하고 풍양면 체육회와 풍양중학교 총동창회가 후원하며 26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008년으로 9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축구를 비롯하여 배구, 족구, 노래자랑 등이 벌어지며, 참가 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부상이 주어지며, 준우승 팀과 3위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8-18 오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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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障碍人 蹴球大會 自願奉仕 等 慶道大 生體科 學生들의 아름다운 世上만들기)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구.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 축구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서는 2006년 6. 1일~2일(2일간)까지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에서 대구ㆍ경북 지역의 12개 정신지체 장애인 축구팀이 참가한 제4회 대구ㆍ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경기심판 등 대회진행 요원이 부족하여 대회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기간 동안 모든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 진행을 맡아 대회가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장애인 축구대회 봉사활동에 참가한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은 수 년 전부터 영주시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틈틈이 원생들에게 축구를 지도해왔다. 특히 영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관계자로부터 이번 대회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여 대회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에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기간 동안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길 안내 및 식사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참가 선수, 임원, 가족들로부터도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안화숙 직업재활팀장(영주시 장애인복지회관)은, ꡒ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을 펼쳐 무사히 대회를 마치게 됐다ꡓ고 고마움을 전하고,ꡒ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들을 내 이웃 형제같이 생각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경도대학 학생들 같은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ꡓ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6-03 오전 9: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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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재(어제 上金谷里 出身 박원재의 클로스가 東아시아蹴球 頂上...祝賀합니다) [記事] : 국내축구에서는 스타대접을 받았지만 국제무대에서 크게 빛을 보지 못하던 염기훈이 2008년 2월 23일 끝난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북한전에 이어 일본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국제용''''으로도 통할 수 있다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한국축구는 염기훈의 선제골에 힘입어 일본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5년만에 동아시아축구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한국축구대표팀은 23일 중국 충칭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숙명의 라이벌'''' 한일전에서 전반 14분 ''''황금 왼발'''' 염기훈의 선제골로 승리를 예감했지만 후반 22분 일본의 야마세 고지에게 동점골을 내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1승2무(승점 5)로 일본(1승2무)과 승점이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2골 앞서 2003년 이후 5년만에 정상축배를 들었다. 북한은 중국전 마지막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 2무1패로 최하위를 기록했고 개최국 중국은 1승2패 3위로 체면치레를 했다. 염기훈의 득점력을 새삼 발견한 경기였다. 염기훈은 북한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로 스타성을 확인했다. 염기훈의 선제골로 한국은 일본전 318분 무득점 터널을 빠져 나왔다. 박주영, 고기구의 부상으로 구멍이 뚫린 허정무호는 두 번째 A매치에 나온 조진수와 측면 요원 염기훈을 투톱으로 놓는 3-5-2 카드를 선택했다. 중원은 오장은과 김남일, 조원희가 삼각형으로 포진했고 좌우날개는 이종민, 박원재를 세웠다. 3백엔 강민수, 조용형, 곽태휘가 자리를 잡았고 수문장은 김용대가 맡았다. 한국은 초반 염기훈을 중심으로 일본을 압박해 나갔다. 김남일은 논스톱 땅볼 슛으로 일본 문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이종민의 발리 슛과 이어진 염기훈의 코너킥이 일본 수비진을 흔들 무렵인 전반 14분 염기훈의 환상적인 터닝슛으로 ''''울트라 닛폰''''을 한숨짓게 했다. 염기훈은 박원재의 왼쪽 클로스를 갑자기 허리를 틀어 쓰러질듯한 왼발 터닝슛으로 일본의 수문장 가와구치를 허탈하게 했다. 일본은 실점 이후 한국을 압박했다. 전반 16분 나카무라 겐고의 중거리포가 오른쪽 골대를 때렸고 34분에는 나카무라가 중거리슛을 김용대가 동물적인 순발력으로 걷어올렸다. 결국 한국은 후반 22분 일본의 야마세의 페널티외곽에서 쏜 강력한 오른발슛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로써 한국 축구는 일본과 역대 전적에서 38승20무12패로 여전히 앞서나가고 있지만 2000년 이후 최근대결에선 2승4무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여창용 記者 SSTV 2008/02/24 03:00)
박원재 [記事] : 출생 :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북촌에서 1984년 5월 28일 / 신체 : 키176cm, 체중68kg / 직업 : 국내축구선수 / 학력 : 포철동초등학교, 포철중학교, 포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 / 포지션 : 미드필더(MF) / 소속 : 포항 스틸러스 / 데뷔 : 2003년 ''''포항 스틸러스'''' 입단 / 경력 : 2008년 2월 동아시아대회 국가대표 / [경기기록보기] : 박원재 슈퍼DB5위 / 2007년도 정규리그기록 : 출전경기수 23, 득점 3, 도움 1, 슈팅 13, 경기당득점 0.130 / 2007년도 컵대회 기록 : 출전경기수 3, 슈팅 1, 오프사이드 3/ 역대 기록 :
년도 대회 출전경기수 득점 도움 슈팅 오프사이드 경기당득점
2007 삼성하우젠K리그 2007 322 42 14 182 84 0.130
2007 삼성 하우젠컵 2007 42 0 0 14 42 0.000
2006 삼성하우젠K-리그2006 294 28 42 70 42 0.095
2006 삼성하우젠컵2006 112 14 0 14 14 0.125
2005 삼성하우젠K-리그2005 273 0 39 39 39 0.000
2005 삼성 하우젠컵 2005 52 0 0 13 0 0.000
2004 삼성하우젠K-리그2004 351 0 0 26 13 0.000
2004 삼성 하우젠컵 2004 156 0 13 26 13 0.000
2003 삼성하우젠K-리그2003 48 0 0 0 0 0.000
합계 1650 84 108 384 247 0.050
(daum 2008)
박원재 [記事] : [올해의 축구대상] : 박원재 포항 프렌차이즈 스타 ''''날개''''/ 박원재, 스포츠서울21, 아하TV,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프로스펙스, 프로스펙스 특별상) [記事] : 포항 스틸러스의 박원재가 ''''제21회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시상식에서 프로스펙스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박원재는 포항의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외모부터 실력까지 ''''제2의 박지성''''을 꿈꾸는 예비스타. 박원재는 포항동초등학교-포철중학교-포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포항에 입단 팀의 15년만의 K리그 우승에 공헌을 했다. 프랜차이즈 스타의 등장은 연고지역 팬들을 더 끌어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7년 12월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스포츠서울21이 제정하고 프로스펙스가 협찬한 ''''제21회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신문선 해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올해의 선수상을 비롯 13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은 철저히 리그에서의 활약과 공헌도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많은 축구 관계자들이 모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ꡐ올해의 프로축구대상ꡑ 수상자 명단 : ▲올해의 선수=따바레즈(포항) ▲올해의 인기선수=이근호(대구FC) ▲올해의 신인=하태균(수원) ▲올해의 감독=허정무(전남) ▲올해의 득점왕=데닐손(포항) ▲올해의 수비선수=김병지(FC서울) ▲올해의 심판=강창구 ▲스포츠서울 공로상=최진철(전북현대) ▲프로스펙스 특별상=박원재(포항) ▲연간 스피드골=방승환(인천) ▲올해의 인기구단=수원삼성 ▲올해의 서포터스=수원삼성 ꡐ그랑블루ꡑ ▲올해의 내셔널리그 선수=안성남(울산 현대미포조선)(여창용 ahatv 2007-12-13 15:10)
박원재(박원재 選手 -龍門(北村) 出身-화이팅~!!) [記事] : 며칠 전 칠레와의 국가대표 축구 경기에서 크게 활약한 박원재 선수가 용문(북촌) 출신이라면 아마 모두가 자랑 스러워 하겠지~ 박노규(용문 42회) 아들로서 현재 포항제철 프로선수로서 맹활약하고 있고, 이곳 고향에서는 큰 화제거리가 되고 있지. 우리 모두 박원재 선수가 크게 되기를 기대해보고 큰 성원을 보내 줍시다.(권은 客員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2-17 오전 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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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의 실제 지도법(헤딩의 實際 指導法) [論文] : 예천 출신인 최보열(崔普烈, 1940- , 韓國海洋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70년에 발행한 <월간 체육(月刊 體育)> 57권 1호 56-57쪽(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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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의 실제지도법(헤딩의 實際指導法) [學術저널] : 예천읍 왕신리 출신인 최보열(崔普烈, 1940- , 醴泉初 卒業, 韓國海洋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7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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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탁구
예천 탁구(醴泉卓球) [體育] : 예천읍에서는 1960년대에 조정순, 박희정 등의 활약으로 도민체육대회 때 종합 우승하여 경북 대표 선수로서 전국체육대회에 입상한 바 있다. 조철우(대창중 출신)는 탁구 청소년 대표를 한 바 있고, 울산조선의 선수(1986)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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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탁구협회(第4回 協會長盃 生活體育 郡民卓球大會 : 職場團體 邑面對抗 個人戰 等 熱띤 競合) [記事] : 제4회 협회장배 생활체육 군민 탁구대회가 2001년 11월 15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철)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반용기 군의장, 박미자 교육장, 조경섭․강무한 군의원,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탁구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성철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오늘 대회는 탁구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기를 통해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체력을 단련함은 물론 규율과 질서를 존중하는 군민상을 심는 데 의의가 있다ꡓ며, ꡒ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지역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ꡓ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김성수․전선희 씨가 대회장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이어진 탁구대회에서는 직장단체대항 26개 팀, 읍면대항 11개 팀, 개인전(남․여)에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벌였다. ■ 경기 결과 ▲직장단체대항 △우승 : 예천소방파출소 △준우승 : 예천교육청 △3위 : 예천축구협회 한전예천지점, ▲읍면대항 △우승 : 감천면 △준우승 : 개포면 △3위 : 하리면, 지보면, ▲개인전 남자부 △우승 : 손창영 △준우승 : 황성섭 △3위 : 현익수, 이재신, ▲개인전 여자부 △우승 : 최춘복 △준우승 : 김금희 △3위 : 조애자, 이옥련(醴泉新聞 2001-11-22 17:32:01)
예천군탁구협회(第5回 醴泉郡卓球協會長盃 郡民卓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는 2003년 7월 4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생활체육탁구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제5회 협회장배 생활체육군민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군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을 비롯한 정희융 교육장, 도기욱․이철우 군의원,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이대우 경북탁구연합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탁구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강성목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탁구는 실내 스포츠로서 가정이나 직장의 좁은 장소에서 간단한 용구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인 동시에 높은 수준의 기능과 체력을 요구하는 경기ꡓ라며, ꡒ오늘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자랑하고 승패를 떠난 한마음으로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진 탁구대회에서는 직장단체대항 23개 팀, 읍면대항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소속 직장과 읍면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한판 승부로 멋진 경기를 펼쳐 보이며, 탁구 동호인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경기 결과 ▲직장단체대항 △우승 : 예천청년회의소 △준우승 : 한전예천지점 △3위 : 예천교육청 감천중․고, ▲읍면대항 △우승 : 감천면 △준우승 : 지보면 △3위 : 개포면 보문면, ▲개인전 남자부 △우승 : 김경호 △준우승 : 장동환 △3위 : 이재신 박형우, ▲개인전 여자부 △우승 : 안정순 △준우승 : 최옥분 △3위 : 김연희 박진경(醴泉新聞 2003-07-10 14:39:36)
예천군탁구협회(郡民卓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는 2004년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이정표 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탁구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생활체육협회장배 군민탁구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탁구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이 번 대회는 읍면대항, 직장단체대항, 개인전 등 20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떨치게 된다. 오전 10시 개회식에서는 예천군 탁구 발전을 위해 공헌한 권오일 씨(예천초등교사)에게 공로패, 황옥순 씨(탁구협회 회원)는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강성목 회장은, "군민탁구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 확대와 탁구 꿈나무 육성 등에 기여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탁구협회는 지난 98년 결성된 이래 그 동안 탁구 동호인 확보와 예천초등학교 탁구부의 지원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12 오전 11:37:02)
예천군탁구협회(協會長盃 生活體育 郡民卓球大會 開催, 卓球 同好人 等 2百50餘 名 參席) [記事] : 제6회 협회장배 생활체육 군민탁구대회가 2004년 11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정희융 교육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탁구 동호인, 지역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성목 회장은 대회사에서,ꡒ탁구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ꡓ고 밝히고,ꡒ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관내 탁구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친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권오일(예천초등 교사) 씨에게 공로패, 황옥순(협회원) 씨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어진 탁구대회에는 직장단체대항, 읍면대항, 개인전 등 총 29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날 참가 선수들은 각 팀의 명예를 놓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 속에 명승부를 연출하며, 탁구 동호인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 경기 결과 △읍면 : 1위 유천면, 2위 개포면, 3위 하리면․호명면, △직장단체 : 1위 한전 예천지점, 2위 예천경찰서, 3위 상록수축구회․예천교육청, △남자개인 : 1위 김경호, 2위 장두나, 3위 황성섭․박형우, △여자개인 : 1위 박윤선, 2위 황옥순, 3위 권덕순․김보경(醴泉新聞 2004-11-19 14:19:54)
예천군탁구협회("卓球, 맘 놓고 치세요" : 醴泉郡卓球協會 每週 月, 水, 金 午前 6時 30分-8時 無料 開放) [記事] : 관내 탁구의 활성화와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천군탁구협회는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예천읍 오륜탁구장을 인수해 직영으로 2004년 12월 29일 새롭게 문을 열고 탁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와 유치 활동을 통한 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첫 번째 사업으로 군민 체력 증진을 위한 새벽반을 신설했다. 일주일에 세 번, 월․수․금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탁구를 좋아하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탁구를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탁구 동호회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 동안 군탁구협회는 마땅한 연습장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2002년 도민체전 종합우승, 2004년 도생활체육대회 여단체 3위, 40대(남) 1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웅군 예천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김근규 예천군탁구협회 전무이사는,ꡒ그 동안 탁구 동호인들이 마음놓고 운동도 하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없어 탁구인의 한 사람으로 늘 안타까웠다ꡓ며,ꡒ이 탁구장을 통해 지역민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탁구에 재능있는 선수를 찾아 적극적인 뒷받침으로 예천탁구의 저력을 보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혔다. 현재 탁구장에는 탁사랑(회장 남성난) 회원들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새벽반에는 여고졸업반 학생 10여 명이 나오고 있다. 탁사랑 회원들은,ꡒ탁구를 하고 싶어도 마땅한 장소가 없어 그 동안 예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더부살이 운동을 했다ꡓ며,ꡒ이제는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생긴만큼 열심히 운동해 각종 대회에서 우리 회원들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게 됐다ꡓ고 밝히고,ꡒ탁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으로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예천군탁구협회는 2005년 한 해 탁구장 운영과 선수 발굴, 동호회 육성, 타 시․군과의 교류전 등 탁구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5-01-22 10:39:32)
예천군탁구협회(醴泉郡 卓球協會長 離,就任式) [記事] : 예천군 탁구협회는 2005년 3월 3일 오후 6시 30분 남기종 탁구장에서 회원, 선수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98년 출범한 예천군 탁구협회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탁구 인구 저변 확대와 청소년 꿈나무선수 육성을 위해 협회장기 관내 단체 및 일반부 대항 탁구대회, 예천초등학교 탁구부 후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취임식에서 도기욱 신임 회장은 강성목 전임 회장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자신은 앞으로, "탁구 인구 저변 확대와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오는 5월 안동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04 오전 10:41:52)
예천군탁구협회(도기욱 醴泉郡卓球協會 新任 會長) [記事] : 2005년 3월 3일 예천읍 남기정탁구장에서 예천군탁구협회 도기욱(38)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ꡒ침체된 지역 탁구의 활성화를 위해 먼저 협회 이사진을 보강하고 탁구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와 재능있는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ꡓ며,ꡒ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덧붙였다. 도기욱 회장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은풍중, 경안고, 안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예천군의원(상리면),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군육상연맹 부회장, 군체육회 이사로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합)건국건설을 경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구삼진(3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5-03-12 11:19:44)
예천군탁구협회(도기욱 醴泉郡 卓球協會長) [記事] : 신임 도기욱 예천군탁구협회장(40)은,ꡒ탁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결성 등을 활성화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ꡓ이라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또,ꡒ현재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천초등학교 탁구부의 지원에 협회의 전력을 다할 생각ꡓ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안동대 경영학과를 졸업, 현재 예천군의회 의원(상리면)과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 가족은 부인 구삼진 씨(35)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장병철 記者 慶北日報 2005/03/14)
예천군탁구협회(醴泉 卓球 ''''4年만이야'''' : 英陽․漆谷 꺾고 郡部 優勝) [記事] : 예천군 탁구팀이 2005년 도민체전 군부 탁구종목에서 지난 2001년 이후 4년 만에 종합 우승했다. 예천군 탁구팀(선수 20명)은 세부종목에서 여고등부(예천여고)와 여일반부(선발팀)가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남고등부(대창고)와 남 일반부(선발팀)가 공동5위에 올라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 탁구팀은 전통적 탁구 강팀인 영양군과 칠곡군을 누르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려 예천군의 전체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이같은 성과는 예천군탁구협회(회장 도기욱)의 전폭적인 지원이 밑거름이 됐다는 후문이다. 예천군탁구협회는 고등부 선수들을 단일팀으로 구성해 호흡을 맞췄으며, 일반부는 군 자체 예선전을 통해 정예선수를 선발하는 등 온갖 정성을 기울였다. 탁구선수 출신으로 도민체전에만 30년 이상 출전한 강성묵(48) 예천군탁구팀 감독은,ꡒ대회가 토너먼트전으로 치러져 긴장감이 높았지만 선수들이 잘 이겨내 좋은 결과가 나왔다ꡓ며 공을 협회와 선수들에게 돌렸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05-13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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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4일 위생관리 도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2009衛生管理事業 慶北道 最優秀機關 選定! 保健衛生管理 分野 높이 評價) [記事] :
예천군이 2009년도 위생관리사업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0년 5월 14일 영주시 아모르예식장에서 열린 제9회 식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패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09년도에 추진한 음식문화개선 등 위생분야 전반에 관한 평가였다.
예천군은 손씻기 시설 지원, 남은 음식재사용 안하기 등 음식문화개선분야와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관리, 공중위생업소 지도 등 보건위생관리 분야 등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기관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6년간 위생관리사업 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14 오전 10: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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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대會 開催) [記事] : 제20회 용문면민친선축구대회가 2004년 8월 7일, 8일 이틀 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김선길)가 주최하고 용문면청년회, 용구회가 후원했으며, 면내 15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김선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향토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가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을 맞이하게 됐다ꡓ며, ꡒ기량이나 승부를 떠나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축구 경기를 통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용문중학교에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기별 및 직장단체대항으로 나뉘어 각 팀의 명예를 건 정정당당한 승부로 선후배 상호 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했다. 이 번 경기 결과는 우승 용문드림팀, 준우승 용구회, 공동3위 용문중 9회, 송림회, 모범선수단상 용문방범대가 각각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용문 지역 발전과 고향 사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醴泉新聞 2004-08-20 10:44:13)
금당축구회(金塘蹴球會) [團體] : △회장 : 박만제 △부회장 : 박의재 장면식 △감사 : 이재창 김선길 △사무국장 : 조규남 △사무차장 : 윤태룡 △회원 : 33명 △창립 : 1986년 △목적 : 축구 활성화를 통한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선․후배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도모. △활동 : 추석맞이 면민친선축구대회 개최, 불우이웃돕기(醴泉新聞 2005-01-22 10:45:46)
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大會 73家族會 優勝) [記事] : 금당축구회(회장 박만제)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용구회․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제21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5년 8월 6, 7일 이틀 동안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번 대회에는 13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여 73가족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솔구회가 준우승, 드림팀과 용문중 11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직전회장 김선길 씨가 이 날 감사패를 받았으며, 금당축구회는 조만간 용문중학교에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5-08-19 09:55:01)
금당축구회(龍門面親善蹴球大會 開催) [記事] : 제22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8월 5일, 6일 이틀간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이현준 도의원, 이재창 군의원, 변장우 용문면장, 강무한 전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박의제)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 용구회, 청년회의 후원으로 면내 10개 팀 선수 및 임원, 출향인,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박의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향토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가 어느덧 22이라는 세월을 맞이하게 됐다ꡓ며 ꡒ기량이나 승부를 떠나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축구 경기를 통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먼저 보문-감천간의 초청 경기가 이루어졌으며, 기별 및 직장단체대항으로 나뉘어 각 팀의 명예를 건 정정당당한 승부로 선후배 상호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했다. 이번 경기 결과는 우승 리틀 금당, 준우승 솔구회, 공동3위 용문중 13회, 73동우회, 최우수선수상 임수현, 최다득점상에는 임종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용문 지역 발전과 고향 사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8-07)
금당축구회(龍門面民 親善 蹴球大會 열려) [記事] : 금당축구회(회장 박의재)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용구회․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제22회 용문면민 친선 축구대회가 2006년 8월 5, 6일 이틀동안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여 리틀금당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솔구회가 준우승, 73동우회와 용문중 13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직전회장 박만제 씨가 이날 공로패를 받았으며, 금당축구회는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하기로 하였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08:15)
금당축구회(第23回 龍門面民 親善蹴球大會 열려) [記事] :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제23회 용문면민 친선축구대회가 2008년 8월 2일 10시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예천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와 청년회가 후원하며 면 관내 10개 팀 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2008년으로 2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직장, 단체 대항, 초.중학교 기수별 대항으로 치루어지며, 이들 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부상이 주어지며, 준우승팀과 3위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03 오후 4:56:10)
금당축구회(來日을 爲한 充電의 契機 : 第23回 龍門面民親善 蹴球大會) [記事] : 면민들의 체력 증진과 친선도모를 위한 제23회 용문면민친선 축구대회가 2008년 8월 2일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금당축구회(회장 권기수)가 주최하고 용문면체육회, 용문면청년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윤영식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지역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10개 팀 2백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다. 권기수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60년대 1만2천 명이었던 용문면의 인구가 지금은 겨우 4천 명이 되지 않는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금당실을 전국 최고의 전통마을로 가꾸고 찬란한 문화를 지켜내는 우리 용문인들이 자랑스럽다ꡓ고 강조하고 ꡒ오늘 대회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승부를 떠나 서로 즐기면서 새로운 내일의 활력소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그동안 금당축구회의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온 박의재, 조규남 직전회장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참가 선수들은 이어진 축구대회에서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지역민들과 출향인들은 솔숲 그늘 아래서 경기를 관전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추억을 되새겼다. 한편 금당축구회에서는 이날 용문면의 우수농산물인 금당꿀, 마늘과 푸짐한 경품을 내놓아 여름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고향의 정을 전했으며, 선수들의 멋진 경기와 덤으로 추첨된 경품속에 모두가 무더위를 잊는 아주 특별한 휴가를 보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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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리면 한마음회(사랑을 나눈 蹴球大會 : 第1回 上下里 同期別 蹴球大會-두 地域 缺食兒童 돕기 趣旨로 열려) [記事] : 2004년 5월 9일 하리면 은풍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상․하리 동기별 축구대회ꡑ가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여타 대회와 비슷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지역 사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담겨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번 대회를 주최한 `상․하 한마음회ꡑ가 내세운 행사 취지는 동기별 만남, 고향 찾기, 결식 아동 돕기로 모아진다. 이 중에서도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 돕기에 초점을 맞춰 행사가 기획됐다. 이런 뜻깊은 취지가 알려지면서 호응도 높았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면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9개 팀(은풍중 8․10․11․12․13․14․15․17․19회)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에서 참가한 박영하(38․은풍중 13회) 씨는, ꡒ여기 와서 20년 만에 중학교 동기들을 만나 너무 반가웠다ꡓ며, ꡒ매년 이런 대회가 열려 상․하리면 젊은이들의 친목 도모는 물론 불우 이웃도 돕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았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축구 경기는 은풍중 10회와 13회가 결승에 올라 1대 1로 비겨 15분 동안 연장전을 가졌으나 승부가 나지 않아 곧 바로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승부차기에서는 5대 3으로 10회가 이겨 첫 대회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이 날 일일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31만 2천 원과 찬조금 등 총 수익금 3백42만 8천10원은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 돕기에 쓰여진다. 한편 지난 2002년 결성된 `상․하 한마음회ꡑ는 현재 태완엽(38․하리가스 대표) 회장을 비롯 31명의 상․하리면 젊은이들이 축구를 통해 친목을 다져오고 있다. [초대석-상하 한마음회 ''''태완엽 회장''''] : ▲첫 대회를 치른 소감은? =대회 전 날부터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가슴 졸였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지역의 여러 기관 단체장님들과 각 동기별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50점이 넘는 경품 찬조 등 성대한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첫 대회인지라 부족한 부분, 아쉬운 점도 눈에 띈다. 다음 대회부터는 좀 더 보완해 훌륭한 대회로 가꾸어 나가겠다. 함께 고생한 회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매년 이런 취지의 대회를 열 계획인가? =결식 아동 돕기 뿐 아니라 독거 노인 등 불우 이웃 돕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런 취지에다 상․하리 젊은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다보면 낙후된 두 지역을 발전시키는 계기로도 작용할 것이라 믿는다. ▲수익금은 어떻게 쓰나? =이 번 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백42만 8천10원은 조만 간 상․하리면 초․중학교 결식 아동들을 정확히 파악해 각 학교별로 전액 나눠줄 계획이다. <권오근 기자> (醴泉新聞 2004-05-13 14:50:05)
상하리면 한마음회(''''빗속의 蹴球大會'''' : 上下한마음 主催 第3回 不遇兒童돕기 蹴球大會 盛況) [記事] : 2006년 5월 6일 오전 10시 은풍초등학교 운동장. 굵은 빗줄기가 죽죽 내리는 가운데 상하한마음회(회장 태완엽)가 주최한 제3회 불우아동돕기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하리면 은풍중학교 졸업생들이 동기별로 팀을 꾸려 공을 차고, 친목을 다지고, 수익금으로 상*하리면 관내 초*중학교 불우아동을 돕고...,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대회랍니다. 이런 좋은 취지가 알려지면서 매년 축구대회 참가팀이 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10개 팀이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축구공을 좇아 질퍽거리는 운동장을 달리는 선수들의 얼굴에는 연신 화사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사정없이 내리는 장대비도 선후배 사이의 친목을 다지고, 불우아동을 돕자는 순수한 마음은 적시지 못했습니다. 대회는 착실하게 준비한 14회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수익금은 모두 3백92만 원. 상하한마음회는 이 소중한 돈을 은풍중(1백17만 6천원), 은풍초등(1백96만원), 상리초등(78만 4천원) 불우아동돕기 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또 경품 80여 점 가운데 가스렌지 13대, 선풍기 13대도 불우아동 가정에 골고루 나눠 주었습니다. 상하한마음회 태완엽 회장은,ꡒ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상*하리면 발전은 물론 불우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약속했습니다. 예천군 관내에는 해마다 크고 작은 여러 대회가 개최됩니다. 그러나 불우아동 돕기를 목적으로 열리는 대회로는 이 대회가 유일하지 않을까요? 상하한마음회 주최 축구대회가 폭넓은 사랑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둥근 공 하나로 상*하리면 젊은이들의 우의를 다지고, 불우한 이웃들의 가슴에 한아름씩 희망도 담아주는 축구대회. 귓가에는 벌써 다음 대회의 함성이 들리는 듯합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5월 16일 14: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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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민 축구대회(知保面民蹴球大會) [體育] : 제13회 지보면민 친선축구대회가 1982년 8월 5일부터 6일까지 지보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500여 명 임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전적(戰績)은 이동대항(里洞對抗) 우승에 마전리(麻田里), 준우승에 소화리(所華里)이고, 단체대항 우승에 지보면 중대(中隊), 준우승에 마전중앙교회(麻田中央敎會)였다.(大邱每日新聞 19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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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축구동호회(豊壤蹴球同好會) [團體] : 풍양면 축구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전태주, 회원 60명)으로, 친목 도모와 축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예천신문 2003.4.3)
풍양축구동호회(豊壤蹴球同好會 : 第3回 豊壤面期別親善蹴球大會 열려) [記事] : 풍양축구동호회(회장 권윤형)는 2002년 8월 3~4일 이틀 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면체육회 후원으로 제3회 풍양면기별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안희문 군의원 및 면내 기관단체장, 주민, 출향인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윤형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덕산 기슭 잔디구장 모교에서 풍양인이 한 자리에 모여 기별축구대회를 열게되어 무엇보다 의미가 깊다ꡓ며, ꡒ오늘 다 함께 땀을 흘리며 선․후배의 사랑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진 축구경기에서는 각 기수별로 장년부(23회~30회), 청년부(32회~46회)로 구분해 화려한 개인기와 팀웍으로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기쁨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2-08-15 14:32:20)
풍양축구동호회(第5回 豊壤面 期別 蹴球大會) [記事] : 제5회 풍양면 기별 축구대회가 2004년 7월 17, 18일 2일 동안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풍양축구동호회(회장 김정섭) 주최로 열린 이 번 대회는 16개 팀 60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선후배 간의 기량을 겨루었다. 이 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장년부 △우승 : 30회 △준우승 : 28회 △3위 : 29회 ◆청년부 △우승 : 31회 △2위 : 41회 △3위 : 34회 △클럽대항 우승 : 재구27․30회 동기회(醴泉新聞 2004-07-23 16:36:38)
풍양축구동호회(第7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記事] : 제7회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가 2006년 8월 12일, 13일 양일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풍양축구동호회(회장 안우열)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풍양축구동호인 및 지역민 1천2백여 명이 참석했다. 불볕 더위속에서도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화합과 우정을 통해 ꡐ풍양인ꡑ으로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05:04)
풍양축구동호회(第9回 豊壤面 期別 親善蹴球大會 開催 : 16~17日 豊壤中高等學校에서 26個 팀 500名 參加) [記事] : 풍양중학교 출신 지역민 및 출향인들이 축구를 통하여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9회 풍양면 기별 친선축구대회가 2008년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풍양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16일 오전 11시부터 김수남 예천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풍양축구동호회(회장 백남훈)가 주최하고 풍양면 체육회와 풍양중학교 총동창회가 후원하며 26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008년으로 9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축구를 비롯하여 배구, 족구, 노래자랑 등이 벌어지며, 참가 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부상이 주어지며, 준우승 팀과 3위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8-18 오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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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障碍人 蹴球大會 自願奉仕 等 慶道大 生體科 學生들의 아름다운 世上만들기)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구.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 축구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서는 2006년 6. 1일~2일(2일간)까지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에서 대구ㆍ경북 지역의 12개 정신지체 장애인 축구팀이 참가한 제4회 대구ㆍ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경기심판 등 대회진행 요원이 부족하여 대회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기간 동안 모든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 진행을 맡아 대회가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장애인 축구대회 봉사활동에 참가한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은 수 년 전부터 영주시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틈틈이 원생들에게 축구를 지도해왔다. 특히 영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관계자로부터 이번 대회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여 대회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에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기간 동안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길 안내 및 식사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참가 선수, 임원, 가족들로부터도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안화숙 직업재활팀장(영주시 장애인복지회관)은, ꡒ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을 펼쳐 무사히 대회를 마치게 됐다ꡓ고 고마움을 전하고,ꡒ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들을 내 이웃 형제같이 생각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경도대학 학생들 같은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ꡓ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6-03 오전 9: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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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재(어제 上金谷里 出身 박원재의 클로스가 東아시아蹴球 頂上...祝賀합니다) [記事] : 국내축구에서는 스타대접을 받았지만 국제무대에서 크게 빛을 보지 못하던 염기훈이 2008년 2월 23일 끝난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북한전에 이어 일본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국제용''''으로도 통할 수 있다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한국축구는 염기훈의 선제골에 힘입어 일본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5년만에 동아시아축구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한국축구대표팀은 23일 중국 충칭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숙명의 라이벌'''' 한일전에서 전반 14분 ''''황금 왼발'''' 염기훈의 선제골로 승리를 예감했지만 후반 22분 일본의 야마세 고지에게 동점골을 내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1승2무(승점 5)로 일본(1승2무)과 승점이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2골 앞서 2003년 이후 5년만에 정상축배를 들었다. 북한은 중국전 마지막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 2무1패로 최하위를 기록했고 개최국 중국은 1승2패 3위로 체면치레를 했다. 염기훈의 득점력을 새삼 발견한 경기였다. 염기훈은 북한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로 스타성을 확인했다. 염기훈의 선제골로 한국은 일본전 318분 무득점 터널을 빠져 나왔다. 박주영, 고기구의 부상으로 구멍이 뚫린 허정무호는 두 번째 A매치에 나온 조진수와 측면 요원 염기훈을 투톱으로 놓는 3-5-2 카드를 선택했다. 중원은 오장은과 김남일, 조원희가 삼각형으로 포진했고 좌우날개는 이종민, 박원재를 세웠다. 3백엔 강민수, 조용형, 곽태휘가 자리를 잡았고 수문장은 김용대가 맡았다. 한국은 초반 염기훈을 중심으로 일본을 압박해 나갔다. 김남일은 논스톱 땅볼 슛으로 일본 문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이종민의 발리 슛과 이어진 염기훈의 코너킥이 일본 수비진을 흔들 무렵인 전반 14분 염기훈의 환상적인 터닝슛으로 ''''울트라 닛폰''''을 한숨짓게 했다. 염기훈은 박원재의 왼쪽 클로스를 갑자기 허리를 틀어 쓰러질듯한 왼발 터닝슛으로 일본의 수문장 가와구치를 허탈하게 했다. 일본은 실점 이후 한국을 압박했다. 전반 16분 나카무라 겐고의 중거리포가 오른쪽 골대를 때렸고 34분에는 나카무라가 중거리슛을 김용대가 동물적인 순발력으로 걷어올렸다. 결국 한국은 후반 22분 일본의 야마세의 페널티외곽에서 쏜 강력한 오른발슛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로써 한국 축구는 일본과 역대 전적에서 38승20무12패로 여전히 앞서나가고 있지만 2000년 이후 최근대결에선 2승4무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여창용 記者 SSTV 2008/02/24 03:00)
박원재 [記事] : 출생 :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북촌에서 1984년 5월 28일 / 신체 : 키176cm, 체중68kg / 직업 : 국내축구선수 / 학력 : 포철동초등학교, 포철중학교, 포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 / 포지션 : 미드필더(MF) / 소속 : 포항 스틸러스 / 데뷔 : 2003년 ''''포항 스틸러스'''' 입단 / 경력 : 2008년 2월 동아시아대회 국가대표 / [경기기록보기] : 박원재 슈퍼DB5위 / 2007년도 정규리그기록 : 출전경기수 23, 득점 3, 도움 1, 슈팅 13, 경기당득점 0.130 / 2007년도 컵대회 기록 : 출전경기수 3, 슈팅 1, 오프사이드 3/ 역대 기록 :
년도 대회 출전경기수 득점 도움 슈팅 오프사이드 경기당득점
2007 삼성하우젠K리그 2007 322 42 14 182 84 0.130
2007 삼성 하우젠컵 2007 42 0 0 14 42 0.000
2006 삼성하우젠K-리그2006 294 28 42 70 42 0.095
2006 삼성하우젠컵2006 112 14 0 14 14 0.125
2005 삼성하우젠K-리그2005 273 0 39 39 39 0.000
2005 삼성 하우젠컵 2005 52 0 0 13 0 0.000
2004 삼성하우젠K-리그2004 351 0 0 26 13 0.000
2004 삼성 하우젠컵 2004 156 0 13 26 13 0.000
2003 삼성하우젠K-리그2003 48 0 0 0 0 0.000
합계 1650 84 108 384 247 0.050
(daum 2008)
박원재 [記事] : [올해의 축구대상] : 박원재 포항 프렌차이즈 스타 ''''날개''''/ 박원재, 스포츠서울21, 아하TV,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프로스펙스, 프로스펙스 특별상) [記事] : 포항 스틸러스의 박원재가 ''''제21회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시상식에서 프로스펙스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박원재는 포항의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외모부터 실력까지 ''''제2의 박지성''''을 꿈꾸는 예비스타. 박원재는 포항동초등학교-포철중학교-포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포항에 입단 팀의 15년만의 K리그 우승에 공헌을 했다. 프랜차이즈 스타의 등장은 연고지역 팬들을 더 끌어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7년 12월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스포츠서울21이 제정하고 프로스펙스가 협찬한 ''''제21회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신문선 해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올해의 선수상을 비롯 13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은 철저히 리그에서의 활약과 공헌도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많은 축구 관계자들이 모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ꡐ올해의 프로축구대상ꡑ 수상자 명단 : ▲올해의 선수=따바레즈(포항) ▲올해의 인기선수=이근호(대구FC) ▲올해의 신인=하태균(수원) ▲올해의 감독=허정무(전남) ▲올해의 득점왕=데닐손(포항) ▲올해의 수비선수=김병지(FC서울) ▲올해의 심판=강창구 ▲스포츠서울 공로상=최진철(전북현대) ▲프로스펙스 특별상=박원재(포항) ▲연간 스피드골=방승환(인천) ▲올해의 인기구단=수원삼성 ▲올해의 서포터스=수원삼성 ꡐ그랑블루ꡑ ▲올해의 내셔널리그 선수=안성남(울산 현대미포조선)(여창용 ahatv 2007-12-13 15:10)
박원재(박원재 選手 -龍門(北村) 出身-화이팅~!!) [記事] : 며칠 전 칠레와의 국가대표 축구 경기에서 크게 활약한 박원재 선수가 용문(북촌) 출신이라면 아마 모두가 자랑 스러워 하겠지~ 박노규(용문 42회) 아들로서 현재 포항제철 프로선수로서 맹활약하고 있고, 이곳 고향에서는 큰 화제거리가 되고 있지. 우리 모두 박원재 선수가 크게 되기를 기대해보고 큰 성원을 보내 줍시다.(권은 客員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2-17 오전 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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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의 실제 지도법(헤딩의 實際 指導法) [論文] : 예천 출신인 최보열(崔普烈, 1940- , 韓國海洋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70년에 발행한 <월간 체육(月刊 體育)> 57권 1호 56-57쪽(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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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의 실제지도법(헤딩의 實際指導法) [學術저널] : 예천읍 왕신리 출신인 최보열(崔普烈, 1940- , 醴泉初 卒業, 韓國海洋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7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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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탁구
예천 탁구(醴泉卓球) [體育] : 예천읍에서는 1960년대에 조정순, 박희정 등의 활약으로 도민체육대회 때 종합 우승하여 경북 대표 선수로서 전국체육대회에 입상한 바 있다. 조철우(대창중 출신)는 탁구 청소년 대표를 한 바 있고, 울산조선의 선수(1986)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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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탁구협회(第4回 協會長盃 生活體育 郡民卓球大會 : 職場團體 邑面對抗 個人戰 等 熱띤 競合) [記事] : 제4회 협회장배 생활체육 군민 탁구대회가 2001년 11월 15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철)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반용기 군의장, 박미자 교육장, 조경섭․강무한 군의원,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탁구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성철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오늘 대회는 탁구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기를 통해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체력을 단련함은 물론 규율과 질서를 존중하는 군민상을 심는 데 의의가 있다ꡓ며, ꡒ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지역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ꡓ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김성수․전선희 씨가 대회장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이어진 탁구대회에서는 직장단체대항 26개 팀, 읍면대항 11개 팀, 개인전(남․여)에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벌였다. ■ 경기 결과 ▲직장단체대항 △우승 : 예천소방파출소 △준우승 : 예천교육청 △3위 : 예천축구협회 한전예천지점, ▲읍면대항 △우승 : 감천면 △준우승 : 개포면 △3위 : 하리면, 지보면, ▲개인전 남자부 △우승 : 손창영 △준우승 : 황성섭 △3위 : 현익수, 이재신, ▲개인전 여자부 △우승 : 최춘복 △준우승 : 김금희 △3위 : 조애자, 이옥련(醴泉新聞 2001-11-22 17:32:01)
예천군탁구협회(第5回 醴泉郡卓球協會長盃 郡民卓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는 2003년 7월 4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생활체육탁구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제5회 협회장배 생활체육군민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군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을 비롯한 정희융 교육장, 도기욱․이철우 군의원,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이대우 경북탁구연합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탁구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강성목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탁구는 실내 스포츠로서 가정이나 직장의 좁은 장소에서 간단한 용구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인 동시에 높은 수준의 기능과 체력을 요구하는 경기ꡓ라며, ꡒ오늘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자랑하고 승패를 떠난 한마음으로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진 탁구대회에서는 직장단체대항 23개 팀, 읍면대항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소속 직장과 읍면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한판 승부로 멋진 경기를 펼쳐 보이며, 탁구 동호인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경기 결과 ▲직장단체대항 △우승 : 예천청년회의소 △준우승 : 한전예천지점 △3위 : 예천교육청 감천중․고, ▲읍면대항 △우승 : 감천면 △준우승 : 지보면 △3위 : 개포면 보문면, ▲개인전 남자부 △우승 : 김경호 △준우승 : 장동환 △3위 : 이재신 박형우, ▲개인전 여자부 △우승 : 안정순 △준우승 : 최옥분 △3위 : 김연희 박진경(醴泉新聞 2003-07-10 14:39:36)
예천군탁구협회(郡民卓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는 2004년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이정표 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탁구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생활체육협회장배 군민탁구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탁구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이 번 대회는 읍면대항, 직장단체대항, 개인전 등 20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떨치게 된다. 오전 10시 개회식에서는 예천군 탁구 발전을 위해 공헌한 권오일 씨(예천초등교사)에게 공로패, 황옥순 씨(탁구협회 회원)는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강성목 회장은, "군민탁구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 확대와 탁구 꿈나무 육성 등에 기여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탁구협회는 지난 98년 결성된 이래 그 동안 탁구 동호인 확보와 예천초등학교 탁구부의 지원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12 오전 11:37:02)
예천군탁구협회(協會長盃 生活體育 郡民卓球大會 開催, 卓球 同好人 等 2百50餘 名 參席) [記事] : 제6회 협회장배 생활체육 군민탁구대회가 2004년 11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정희융 교육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탁구 동호인, 지역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성목 회장은 대회사에서,ꡒ탁구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ꡓ고 밝히고,ꡒ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관내 탁구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친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권오일(예천초등 교사) 씨에게 공로패, 황옥순(협회원) 씨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어진 탁구대회에는 직장단체대항, 읍면대항, 개인전 등 총 29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날 참가 선수들은 각 팀의 명예를 놓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 속에 명승부를 연출하며, 탁구 동호인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 경기 결과 △읍면 : 1위 유천면, 2위 개포면, 3위 하리면․호명면, △직장단체 : 1위 한전 예천지점, 2위 예천경찰서, 3위 상록수축구회․예천교육청, △남자개인 : 1위 김경호, 2위 장두나, 3위 황성섭․박형우, △여자개인 : 1위 박윤선, 2위 황옥순, 3위 권덕순․김보경(醴泉新聞 2004-11-19 14:19:54)
예천군탁구협회("卓球, 맘 놓고 치세요" : 醴泉郡卓球協會 每週 月, 水, 金 午前 6時 30分-8時 無料 開放) [記事] : 관내 탁구의 활성화와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예천군탁구협회(회장 강성목)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천군탁구협회는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예천읍 오륜탁구장을 인수해 직영으로 2004년 12월 29일 새롭게 문을 열고 탁구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와 유치 활동을 통한 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첫 번째 사업으로 군민 체력 증진을 위한 새벽반을 신설했다. 일주일에 세 번, 월․수․금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탁구를 좋아하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탁구를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탁구 동호회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 동안 군탁구협회는 마땅한 연습장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2002년 도민체전 종합우승, 2004년 도생활체육대회 여단체 3위, 40대(남) 1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웅군 예천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김근규 예천군탁구협회 전무이사는,ꡒ그 동안 탁구 동호인들이 마음놓고 운동도 하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없어 탁구인의 한 사람으로 늘 안타까웠다ꡓ며,ꡒ이 탁구장을 통해 지역민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탁구에 재능있는 선수를 찾아 적극적인 뒷받침으로 예천탁구의 저력을 보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혔다. 현재 탁구장에는 탁사랑(회장 남성난) 회원들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새벽반에는 여고졸업반 학생 10여 명이 나오고 있다. 탁사랑 회원들은,ꡒ탁구를 하고 싶어도 마땅한 장소가 없어 그 동안 예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더부살이 운동을 했다ꡓ며,ꡒ이제는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생긴만큼 열심히 운동해 각종 대회에서 우리 회원들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게 됐다ꡓ고 밝히고,ꡒ탁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으로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예천군탁구협회는 2005년 한 해 탁구장 운영과 선수 발굴, 동호회 육성, 타 시․군과의 교류전 등 탁구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5-01-22 10:39:32)
예천군탁구협회(醴泉郡 卓球協會長 離,就任式) [記事] : 예천군 탁구협회는 2005년 3월 3일 오후 6시 30분 남기종 탁구장에서 회원, 선수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98년 출범한 예천군 탁구협회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탁구 인구 저변 확대와 청소년 꿈나무선수 육성을 위해 협회장기 관내 단체 및 일반부 대항 탁구대회, 예천초등학교 탁구부 후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취임식에서 도기욱 신임 회장은 강성목 전임 회장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자신은 앞으로, "탁구 인구 저변 확대와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오는 5월 안동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04 오전 10:41:52)
예천군탁구협회(도기욱 醴泉郡卓球協會 新任 會長) [記事] : 2005년 3월 3일 예천읍 남기정탁구장에서 예천군탁구협회 도기욱(38)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ꡒ침체된 지역 탁구의 활성화를 위해 먼저 협회 이사진을 보강하고 탁구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와 재능있는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ꡓ며,ꡒ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덧붙였다. 도기욱 회장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은풍중, 경안고, 안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예천군의원(상리면),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군육상연맹 부회장, 군체육회 이사로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합)건국건설을 경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구삼진(3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5-03-12 11:19:44)
예천군탁구협회(도기욱 醴泉郡 卓球協會長) [記事] : 신임 도기욱 예천군탁구협회장(40)은,ꡒ탁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결성 등을 활성화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ꡓ이라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또,ꡒ현재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천초등학교 탁구부의 지원에 협회의 전력을 다할 생각ꡓ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안동대 경영학과를 졸업, 현재 예천군의회 의원(상리면)과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 가족은 부인 구삼진 씨(35)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장병철 記者 慶北日報 2005/03/14)
예천군탁구협회(醴泉 卓球 ''''4年만이야'''' : 英陽․漆谷 꺾고 郡部 優勝) [記事] : 예천군 탁구팀이 2005년 도민체전 군부 탁구종목에서 지난 2001년 이후 4년 만에 종합 우승했다. 예천군 탁구팀(선수 20명)은 세부종목에서 여고등부(예천여고)와 여일반부(선발팀)가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남고등부(대창고)와 남 일반부(선발팀)가 공동5위에 올라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 탁구팀은 전통적 탁구 강팀인 영양군과 칠곡군을 누르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려 예천군의 전체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이같은 성과는 예천군탁구협회(회장 도기욱)의 전폭적인 지원이 밑거름이 됐다는 후문이다. 예천군탁구협회는 고등부 선수들을 단일팀으로 구성해 호흡을 맞췄으며, 일반부는 군 자체 예선전을 통해 정예선수를 선발하는 등 온갖 정성을 기울였다. 탁구선수 출신으로 도민체전에만 30년 이상 출전한 강성묵(48) 예천군탁구팀 감독은,ꡒ대회가 토너먼트전으로 치러져 긴장감이 높았지만 선수들이 잘 이겨내 좋은 결과가 나왔다ꡓ며 공을 협회와 선수들에게 돌렸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05-13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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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4일 위생관리 도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2009衛生管理事業 慶北道 最優秀機關 選定! 保健衛生管理 分野 높이 評價) [記事] :
예천군이 2009년도 위생관리사업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0년 5월 14일 영주시 아모르예식장에서 열린 제9회 식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패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09년도에 추진한 음식문화개선 등 위생분야 전반에 관한 평가였다.
예천군은 손씻기 시설 지원, 남은 음식재사용 안하기 등 음식문화개선분야와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관리, 공중위생업소 지도 등 보건위생관리 분야 등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기관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6년간 위생관리사업 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14 오전 10: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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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