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196:예천체육78(附예천방문613)
예천의 자랑(2196) : 醴泉體育史資料集(78)(附 예천방문 613)
---
예천교육청(敎育監旗 市郡對抗 마라톤大會 開催) [記事] : 제17회 교육감기 시․군 대항 구간마라톤대회가 2008년 11월 11일 예천관내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최명환 교육장,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각급 학교장, 경북도내 학교장, 교육관계자, 육상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도내 23개 시․군에서 초중 선수 및 임원 1천3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9시 30분에 열린 초등부 경기는 대창고 악대부의 연주가 울리는 가운데 구본학 예천군 부군수와 정후섭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의 출발 신호에 맞춰 진행됐다. 선수들은 공설운동장을 출발, 보문면 소재지에서 보문 미호천을 따라 호명 월포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교, 예천공설운동장으로 돌아오는 남녀 9개 구간 총 23.9km 코스를 릴레이 형식으로 달렸다. 또한 오후 1시에 출발한 중등부는 남녀 7개 구간 26.6km를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 속에 펼쳐졌다. 예천군선수단은 초등부 5위, 중등부 11위 등 종합성적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원들이 경기진행을 맡았으며, 연맹 이사 부인들로 구성된 육사모 회원들이 따뜻한 차를 무료 제공하고 예천웨딩의전당(대표 하종형)에서 차량을 지원하는 등 예천의 따스한 인심을 전했다. [■경기결과] : ▲종합성적 △우승 포항시 △준우승 안동시 △3위 칠곡군 △5위 예천군 ▲초등부 △1위 안동시 △2위 포항시 △3위 경산시 △4위 칠곡군 △5위 예천군 ▲중등부 △1위 포항시 △2위 칠곡군 △3위 안동시 △11위 예천군(醴泉新聞 2008년 11월 13일 17:23:50)
---
예천농업협동조합 마라톤동호회(醴泉農協마라톤同好會員 固城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농협마라톤동호회(회장 권임택)는 2003년 1월 19일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이봉주 훈련코스 전국마라톤대회에 회원 및 가족 등 2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참가 종목에 전원 완주했으며, 예천농협의 특산품 ꡐ옹골진쌀ꡑ을 홍보하고 타 시․군 마라톤 동호인들과 우정을 다졌다. 이 날 회원들은, ꡒ앞으로도 계속해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높이고 체력을 연마하여 실력을 축적하자ꡓ고 다짐했다.(醴泉新聞 2003-01-25 10:50:28)
예천농업협동조합 마라톤동호회(醴泉農協마라톤同好會 러브 미 農村사랑마라톤大會 參加) [記事] :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업, 농촌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제2회 러브 미(love 米) 농촌사랑 마라톤대회에 예천농협 마라톤동호회 회원이 하프 코스(21.0975km)에 참가하여 전원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였다. 농협과 농림부가 주관하여 2003년 11월 9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이 날 대회에 회원들은 예천농협에서 수집 판매하는 지역 특산물인 `옹골진쌀, 잡곡'''' 홍보물을 가슴에 부착하고 달려 지역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참가 동호인 및 출향인과 많은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완주 후 이들은 `비정규직 철폐, 노동자 상대 손배, 가압류 철폐''''를 위한 시청 앞 전국노동자대회에도 참가하였다.(醴泉新聞 2003-11-14 10:19:49)
---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 醴泉 弘報 우리들 두 다리에)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은 18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42.195km 풀코스 완주를 위해….'''' 관내 직장인들로 구성된 마라톤 동호인 모임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2001년 12월 5월 울산 염포산 산악마라톤대회에 참가했을 때 각 지방마다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단체로 참가하여 함께 체력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보기가 좋아 의기 투합했다. 대회에 다녀온 후 곧 마라톤 마니아를 자처하는 김상한 회장을 중심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 11명이 뭉쳐 예천마라톤클럽을 조직했다. 예천마라톤클럽은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관내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 가입이 가능, 현재 18명의 회원이 매주 토요일 만남을 가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마라톤에 대해, ꡒ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기의 스포츠로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자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ꡓ이라고 평가한다. 또한, ꡒ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 향상은 물론 성인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약ꡓ이라며, ꡒ자신이 정한 구간을 땀흘리며 완주한 뒤에 오는 말할 수 없는 쾌감과 행복감은 뛰어보고 완주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짜릿함ꡓ이라고 말한다. 예천마라톤클럽은 초창기 한천 수문을 출발하여 5km 달리기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10km도 거뜬히 달릴만큼 회원들의 체력이 급격히 향상되었다. 회원들은 지방자치단체나 공인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10km, 하프코스(21.975km), 풀코스(42.195km)를 거뜬하게 완주하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기록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마라톤에 관심이 있는 초보 마니아를 위해 김상한 회장은, ꡒ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마라톤을 너무 딱딱하고 무거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ꡓ며, ꡒ아름다운 산과 들, 강과 호수, 도시의 풍경을 보면서 나 혼자 떠나가는 자유 여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부드러운 기분으로 운동을 한다면 훨씬 접근하기가 쉽다ꡓ고 설명한다.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관광 예천의 홍보 도우미''''를 자처한다. 회원들은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우리 고장 농․특산물과 예천온천 홍보물을 부착하고 달린다. 대회 참가시 육체와 정신의 한계를 넘어 설 때 어디선가 `예천온천 파이팅''''하고 외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들릴 때면 예천 명예를 위해 다시 힘을 낸다고 회원들은 말한다.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마라톤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신뢰받는 제일의 동호회로 우뚝 서는 날까지 `예천 홍보 맨''''으로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쉼 없이 달릴 것을 다짐한다. <백승학기자> (醴泉新聞 2001-12-13 15:47:51)
예천마리톤클럽(韓民族 統一祈願 國土終端 이어달리기 醴泉마라톤클럽 醴泉-聞慶 區間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2년 12월 1일 국토 종주를 통한 나라 사랑과 친환경 정신 함양, 지역 간 상호 교류로 국민 화합과 우호 증진, 달리기 대중화와 생활화로 건전한 시민 정신과 건강한 국민 체력 배양 등을 목적으로 실시된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 예천~문경 구간 29.6km를 완주했다. 이 날 참가한 12명의 회원들은 예천군청에서 영주마라톤동호회의 바통을 이어받아 예천온천과 예천맥반석쌀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하고 29.6km를 완주, 문경시청에서 문경마라톤동호회에 무사히 바통을 넘겼다.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각 지역의 마라톤클럽이 주말을 이용해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제주도에서 임진각까지 달리며, 민족 통일을 향한 국민 염원을 전파하고 국민 대화합을 도모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12-06 10:53:45)
예천마라톤클럽(春川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 동호회원들은 2003년 10월 19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및 손기정 세계제패기념 제57회 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를 완주했다. 예천마라톤클럽 박중진(종합민원처리 과장), 허형범(환경보호과 하수도담당), 심재완(재무과), 박희도(읍사무소), 김문섭(노하리) 회원은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의암댐, 춘천댐, 소양2교를 돌아오는 코스를 전원 완주하며, 예천 건아의 위상을 드높였다. 회원들은 예천온천과 맥반석쌀 홍보 문구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했다.(醴泉新聞 2003-10-24 15:50:27)
예천마라톤클럽(統一 祈願 이어달리기 醴泉 通過) [記事] : 한민족 통일 기원 국토 종단 이어달리기 행사 참가자들이 2004년 1월 4일 예천군을 통과했다. 대한아마추어마라톤연맹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행사에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에서도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문경시청 앞까지 29.6Km를 완주하고 문경시청 관계자에게 깃발과 바통을 인계했다. 이에 앞서 영주마라톤 동호인 20여 명이 4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군청 앞에 도착해 김수남 예천 군수를 비롯한 마라톤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4-01-09 14:23:30)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4년 5월 9일 문경에서 열린 제1회 문경새재관광하프마라톤대회에 회원 26명이 참가해 전원 완주했다. 참가 회원들은 예천농산물과 예천온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천마라톤클럽은 이 번 대회에서 단체참가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4-05-13 14:57:12)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春川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동호회원 7명은 2004년 10월 24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4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를 완주했다. 이 날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이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해 예천인의 기상을 드높였으며, 김황(유천면) 씨가 3시간 10분을 기록했다. 특히 회원들은 예천온천과 맥반석쌀 홍보 문구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도로를 질주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토너들에게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醴泉新聞 2004-10-29 09:59:26)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醴泉-聞慶 區間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회원들은 2004년 12월 5일ꡐ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ꡑ예천~문경 구간 29.6km를 완주했다. 이 날 참가한 회원들은 감천면 유동에서 영주마라톤동호회의 바통을 이어받아 예천온천과 예천맥반석쌀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하고 29.6km를 완주, 문경시 산양면에서 문경마라톤동호회에 무사히 바통을 넘겼다.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제주도에서 임진각까지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화합과 상호 이해로 국민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12-10 13:58:06)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東亞마라톤 풀코스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5년 3월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잠실주경기장을 잇는 국제동아마라톤 풀코스(42.195km)에 9명이 도전해 전원이 완주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니폼에 예천온천 및 예천농산물 홍보 문구를 부착하고 서울 일원을 돌며, 예천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했다. 참가 회원 전원이 3시간 50분대로 완주를 마쳐 예천마라톤의 건재를 과시했으며, 유천면 김황 씨는 3시간 5분을 기록, 참가 회원 중 제일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醴泉新聞 2005-03-19 10:26:36)
예천마라톤클럽(醴泉 마라톤 클럽 國土縱斷 이어달리기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이 2006년 12월 3일 ꡐ제8회 한민족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ꡑ 예천-문경 구간 20km를 완주했다. 이날 이어달리기에는 예천마라톤동우회원 및 기관단체 동우회원 등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예천군청에서 출발해 문경 경계지점인 산양면까지 달려 무사히 바통과 깃발을 인계했다. 한민족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매년 각 지역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임진각에서 제주도까지 지역구간을 달리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국토 종주를 통한 나라사랑과 친환경정신 함양, 지역 교류, 국민 화합과 건전한 시민정신, 건강한 국민 체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07일 15:20:59)
예천마라톤클럽과 예천군청마라톤클럽(國土終端 마라톤 이어달리기에 醴泉마라토너들 參與하여 統一念願) [記事] : 한라에서 파주까지 행사 깃발을 국토종단으로 이송하면서 통일의 염원을 국민에게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통일기원 국토종단 마라톤 이어 달리기에 지역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 예천마라톤클럽(김상한), 군청마라톤클럽(허형범) 외 20명의 마라토너들은 2005년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영주~예천 경계 지점인 감천면 유리에서 행사기를 인수, 예천 전역을 이어달렸으며 예천~문경 경계인 산양에서 문경마라톤 동호인에게 행사기를 인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마라토너들은, "통일의 염원을 담은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달리는 동안 조국 통일을 염원하며 열심히 달렸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9 오후 6:10:45)
---
예천경찰서(每日新聞社 主催 小白山 마라톤 大會) [記事] : 소백산마라톤대회는 ''''웰빙''''을 추구하는 가족 단위의 풍성한 축제였다. 대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영주시민운동장을 찾은 수천 명의 가족들은 군데군데 모여 간단하게 몸을 풀거나 정담을 나누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3천600여 명이 참가한 5km 마라톤구간에서는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아 걷다 뛰다를 반복하며 여유로운 휴일 한때를 즐겼다. 1등 완주자의 기록은 17분대였지만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평균 기록은 대부분 30분을 훌쩍 넘었다. 어린 자녀가 힘들어하면 아빠가 목마를 태워주기도 했고, 반환점 등지에 마련된 생수 코너에서는 많은 어린이들이 목을 축이다가 엄마 아빠에게 물을 뿌리는 장난을 걸기도 했다. 예천경찰서 경무과에 근무하는 임병철(37)․권재은(33) 씨 부부는 6개월된 아들 민규를 태운 유모차를 밀며 5km 마라톤 구간을 50여분 만에 완주해 박수를 받았다. 임씨는 "싱그러운 봄 기운을 어린 아들도 완연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대회에 참가했다"며 "아내와 웃고 즐기다 보니 5km가 금방이었다"고 웃었다...(최재수․박진홍 記者 每日新聞 2008.4.28)
---
예천초등학교(短縮마라톤大會 團體 個人戰 醴泉初 席卷) [記事] : 2005년 5월 18일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재기)가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학년도 교육장배 학생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모두 1위를 차지하였다. 단체전에 참가한 김세진, 주성은, 김영광, 박령민, 권민지, 권하연 학생 모두 평소 성실하게 훈련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단체전을 석권하여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또한 초등 남자부 개인 1위 김세진, 3위 주성은, 초등 여자부 개인 1위 박령민 학생은 기쁨이 배가되었으며, 우수 지도 교사상은 김동강 선생님이 수상하였다. 앞서 17일 예천동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스승의 날 기념 교직원체육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가 남자 배구, 여자 피구 경기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였다. 최우수 선수상은 박상현 선생님이 수상하였다.(김수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5-30 10:41:26)
---
김홍화(2008 春川마라톤 優勝者 길러낸 監督은 下里 殷豊中 體育敎師를 지낸 金洪和 氏) [記事] : 황영조․김완기를 길러낸 김홍화(왕신리 216번지 출신, 예천초 60회/대창중/대창고 25회 졸업) 씨가 케냐에서 사비를 들여 2008년 10월 26일 "2008 춘천마라톤"의 결승 우승 테이프를 끊은(2시간 19분 01초) 마이클 조로게 키마니(30)를 키운 장본인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우승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뜻밖에도 우리말로 "너무 좋아요" 라며 환하게 웃자 한국 마라톤의 전성기를 이끈 "특급지도자" 김홍화(48) 씨도 덩달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예천 은풍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홍화 씨는 1989년부터 코오롱 육상팀 코치를 맡아 고(故) 정봉수 감독과 함께 황영조의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다. 황영조와 김완기 등 당대의 마라토너를 길러낸 김씨는 1996년 돌연 에티오피아로 떠났다. 김씨는 "당시 훈련이 고되다고 소문나서 저에게 배우려는 선수가 한국엔 없었다"고 회상하며 "저 역시 꿈에 굶주린 누군가가 필요해 에티오피아를 택했다"는 김씨는 고산증(高山症)에 시달리며 호된 신고식도 치렀다며 씨익 웃는다.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 사방에 널려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마라톤 지도자에겐 그곳은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조셉 카우거란 선수는 김씨의 지도를 받고 6개월만에 2시간 23분짜리 선수에서 2시간 7분대의 정상급 마라토너가 됐다는 소개를 한 김씨는 한계를 모르고 진화하는 아프리카 선수들을 보며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1년의 반을 아프리카에서 반은 한국에서 보내고 있다. 지금 케냐 고산지대인 야후루루의 훈련 캠프에서 사비를 털어 키우고 있는 유망주는 5명. 2007년 케냐에서 발굴한 잠비아 출신의 엘리젯 반다(20)는 몇년 안에 한국 선수로 귀화시키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원래 800m 선수였는데 주법을 보고 마라톤으로 전향시켰죠. 육상계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는 재목이에요" 김씨의 궁극적인 꿈은 케냐에 마라톤 학교를 설립하는 것. 아프리카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키우는 동시에 한국 선수들도 초청해 합동 훈련을 시킬 생각이다. 2008년 춘천마라톤 챔피언 키마니도 김홍화 씨가 공들이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키마니에게 태극기를 달고 뛸 수 있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잠시 망설인 뒤 김씨를 쳐다보며 "나는 김 감독님을 믿는다.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뛰라면 당연히 뛰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27 오전 9:20:59)
---
우경모(禹敬模) : 개포면 입암리 선바우 출신, 개포초등, 대창고 졸업, 1976년 제25회 전국마라톤대회에서 우승(1위)을 하였다.
---
이가영(이가영 孃, 洛東江邊 마라톤 女子部 3位 : ''''5Km 하프코스'''' ) [記事] : 제3회 안동 낙동강변 마라톤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이가영(5학년) 양이 5km 하프코스에서 여성부 3위를 차지해 화제다. 이날 대회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 생활체육협의회, 안동시 육상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5천여 명의 건각들이 기량을 뽐냈다. 이가영 양은 이 대회에 최연소로 참가해 일반인과 당당히 겨뤄 3위의 성적을 획득, 대회 관계자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20분 43초. 아버지 이영섭(국민건강의료보험공단 안동지사) 씨와 함께 출전해 거둔 성적이다. 평상시 이가영 양은 축구를 즐기고 운동을 좋아하며, 학교성적도 최상위권에 드는 팔방미인이다. 꿈은 축구선수다. 어지간한 유명축구선수의 프로필은 외우고 다닐 정도로 축구 마니아다. 현재 예천군 초등부 육상대표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육상 꿈나무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4월 19일 13:41:06)
---
이재우("마라톤은 健康 定期 積金" : 이재우 우리銀行 마라톤同好會 會長) [記事] : `날씨도 좋은데 달려볼까?'''' 온 사회를 휩쓸고 있는 웰빙(well-being) 신드롬. 간단히 말하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다. 먹고 입고 사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 그 걸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지름길이다. 가장 간단히 할 수 있고, 가장 운동 효과가 크고, 할수록 빠져드는 운동이 바로 달리기다. 우리은행 이재우(호명면 출생) 신탁부장은, ꡒ마라톤은 매달 붓는 정기 적금과도 같다. 실력이 늘고, 건강이 좋아지고, 게다가 기록이라는 이자까지 덧붙는 것이다ꡓ라고 말한다. 우리은행 마라톤동호회 회장이자 아마추어 마라토너인 이재우(54) 부장. 50세를 넘긴 나이에 2002년 보스톤 마라톤 출전 자격을 따내 출전한 마라톤 마니아이다. 그가 마라톤을 시작한 것은 지병인 당뇨병과 고혈압을 고치기 위해서였다. 오랫 동안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그에게 `마라톤이 혈압을 내린다''''는 얘기는 귀에 박힐 만큼 솔깃했다. 이 부장은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날이 2000년 6월 20일이라고 얘기했다. 거의 매일 달리면서 꼬박꼬박 마라톤 일지 `주(走)계부''''를 작성한다. 4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주계부''''에 매일 달린 거리를 기록해 놓고 메모를 붙여 놓았다. 은행원답게 거리가 월별, 년별로 모두 꼼꼼하게 합산돼 있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 1년만에 그 지긋지긋한 혈압 약과 `이별''''했다. 이 부장은, ꡒ고혈압이나 당뇨는 모두 극복했다ꡓ며, ꡒ지금은 감기도 안 걸리는 건강 체질로 변했다ꡓ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부장의 주도로 우리은행엔 마라톤클럽이 창설됐다. 30여 명으로 시작한 우리은행마라톤클럽은 200여 명의 회원들로 성장, 매월 첫 번째 일요일에 달리기 모임을 갖는다. ꡒ직장 일도 끝까지 달리는 마라톤 정신으로 해내면 못 할 일이 없다ꡓ고 또 이 부장은 운동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ꡒ일단 달려 보라ꡓ고, ꡒ간단한 달리기 하나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ꡓ고 달리기 예찬론을 폈다.(醴泉新聞 2004-04-29 15:54:19)
이재우(달리면 모든 게 달라져 보입니다.“ : 이재우 우리銀行 部長 서울國際마라톤大會 參加) [記事] : 2005 중앙일보 주최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2005년 11월 6일 서울 잠실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신탁사업부 이재우(54ㆍ호명면 오천리 출생) 부장도 어김없이 참가해 풀코스를 완주했다. 지난 2000년 지병인 당뇨병과 고혈압을 고치기 위해 마라톤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풀코스 13회(최고기록 3시간 34분), 10km 국제마라톤 4회(최고기록 10시간 6분), 2003 보스톤마라톤대회 참가 등 마라톤 마니아가 됐다. 이재우 부장이 작성한 ‘주계부’에 의하면 5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달린 거리는 9천 km가 넘는다. 이재우 부장은,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며, 자신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나아가 조직의 발전을 위하는 운동“이라며, ”달려보세요. 모든 게 달라져 보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하세요“라며 확신에 찬 신념으로 권유한다. 또한 이 부장은 웰빙시대를 맞아 국가기관,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마라톤 강습회의 인기 강사로 초빙돼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은행 마라톤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05.11.10)
---
이창우(李昌雨) : 1968- , 예천 출신, 목창의 아들, 은풍중(殷豊中), 대창고(大昌高) 졸업, 한국체대(韓國體大) 중퇴, 경산대 졸업, 88년 9월 코오롱 입단(入團) 마라톤 선수, 정봉수(鄭奉守)의 제자, 황영조(黃永祚), 김완기(金完基)와 같은 코오롱 소속이다. 조선일보마라톤대회(1987)에서 2위, 청주 전국제전 마라톤풀코스(1990.10)에서 1위, 제21회 요미우리 국제마라톤대회(1990.12.16)에서 2시간 12분 10초로 1위를 하였다. 또한 제22회 요미우리 국제마라톤대회(1991.12.15)에서도 2시간 12분 51초를 기록, 우승하여 2연패(連覇)의 쾌거를 이룩했다.(每日新聞 1991.12.16, 月刊朝鮮 1992 9月號 375 377쪽)
---
황중창(地域 첫 마라톤 풀코스 100回 完走ꡐ話題ꡑ: 포스콘 勤務 황중창 氏) [記事] : 2005년 9월 11일 안동 전국환경마라톤 도전, 보통 사람은 평생 단 한 번도 뛰기 어려운 마라톤 풀코스를 무려 100회 완주를 눈앞에 둔 포항지역 한 직장인이 화제다. 포스코의 공장자동화 전문 출자사인 포스콘에 근무하는 황중창(46) 씨가 바로ꡐ철의 다리ꡑ를 가진 주인공이다. 공사설계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인 그는 현재 포항그린넷마, 100회 마라톤클럽, 런너스클럽, 광화문마라톤모림에 속해 있다. 전국 마라톤 매니아들 사이에선 제법 유명 인사다. 황씨는 1998년 처음 뛴 하프마라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라톤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첫 풀코스를 뛴 것은 2년 뒤인 2000년 3월 19일 동아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다. 그 당시 기록이 3시간 19분 32초라는 좋은 기록으로 완주했다. 물론 중간중간에 하프마라톤코스와 울트라마라톤을 완주하는 등 거의 매주 달리기에 참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열심히 달렸다. 현재 풀코스 개인최고기록은 2시간 52분이다. 서브3(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것)도 20회나 된다. 100km 울트라마라톤 개인 최고기록도 8시간 30분대다. 그래서 그에게 붙여진 닉네임이ꡐ야생마ꡑ다. 이같은 불굴의 정신으로 달려온 그는 6년만에 아마추어 마라톤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풀코스 100회라는 금자탑을 오는 11일 전국환경마라톤이 열리는 안동에서 이루게 된다. 아마추어 마라톤의 전성시대를 맞은 우리나라에서도 풀코스 100회 완주자가 줄을 잇고 있다. 2004년 9월 5일 박용각 씨가 국내 최초로 1백 회 완주를 달성한 데 이어, 10월에 전명환․소병선 씨가 그리고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장영신 씨가ꡐ센추리 클럽ꡑ에 가입했다. 2005년에도 1백 회 완주자가 줄줄이 탄생하는 그 대열에 황중창 씨도 당당히 동참하게 된 것이다. 예천이 고향인 황씨는,ꡒ이왕이면 고향과 가까운 곳에서 100회 완주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해에 결심했다. 달림이라면 누구나 자기 기록을 경신하고 싶어하기에 저도 천천히 뛰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서브-3(3시간내)으로 완주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ꡓ라며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ꡒ이 번에 1백 회를 완주하면 당분간은 쉬면서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할 겁니다. 틈나는 대로 페이스 메이커 같은 봉사 활동에 열중하려고 합니다ꡓ라며 말을 맺는 황중창 씨의 앞길에는 그의 말처럼 이제부터 시작인 봉사의 마라톤 코스가 벌써 펼쳐지고 있다.(이한웅 記者 慶北日報 2005/09/08)
황중창(게시물 제목 : 황중창님의 풀 코스 100회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123 - 조회/ 작성자 이름 : 이원락/ 2005/09/14 - 登錄) [記事] : / 야생마 황중창님의 마라톤 풀 코스 100회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말이 쉬워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지 아무나 할 수 없는 대단한 일입니다. 많은 시간과 땀을 바치지 않고는 감히 이룰 수 없는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들 지방에 사는 달림이들은 전국방방곡곡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기가 무척 힘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마침내 100회 완주의 위업을 이루셨군요. 단순히 풀 코스 100회 완주가 아니라 제가 같이 참가한 어느 대회에서든지 보면 늘 선두 그룹에 서서 야생마라는 닉네임처럼 힘차고 당당하게 달리시더군요. 멀잖아서 200회, 300회 완주 소식을 듣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인연으로 대회장에서 만나면 반갑게 대해주시는 그린넷마의 여러 회원님들께도 클럽의 경사에 대한 축하와 함께 고맙다는 인사도 아울러 올립니다. 호미곶에서 뵙겠습니다.(hittp://www.greenmarathon.com 2005)
---
25. 럭비
예천 럭비 풋볼 [體育] : 1970년대 초에 예천중학교의 이동극 교사가 동교에 럭비부를 창단하여 1973년과 1974년 전국춘계럭비리그 때 남중부(男中部)에서 이연(二連) 준우승을 한 바 있다. 제2회 전국소년체육대회(73.6.1-4, 대전) 때 중학부에 예천중이 경북 대표로 출전하여 5위를 하였고, 제3회 동 대회(同大會, 74.6.4-7, 서울) 때 중학부에서 예천중이 3위를 하였다.
---
26. 레슬링
예천 레슬링 [體育] : 예천읍에 레슬링이 처음 들어온 것은 경북 아마튜어 레슬링협회 이사인 이경근(李敬根)이 대창중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1981년 3월 1일에 부임하여, 같은해 11월 10일에 레슬링부를 창설하고, 시설을 갖춤으로써 시작되었다. 제7회 중등부단체대항아마튜어대회(82.5.8) 때 53㎏에서 노영욱(盧永旭, 대창중)이 1위, 69㎏에서 이민환(李旼煥, 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제7회중등부레슬링대회(82.5.30) 때 69㎏에서 한규선(韓圭善,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제1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평가대회(82.9.17) 때 57㎏에서 우후구(禹厚九, 대창중)가 1위, 69㎏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고, 같은 제2차평가대회(82.11.23) 때 57㎏에서 우후구가 1위를 하였고, 같은 경북예선대회(83.3.12) 때 57㎏에서 우후구가 1위를 하였다. 경북대구중고단체대항대회(83.3.29-30, 대구)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이중구(李重球, 대창고)가 1위, 자유형 52㎏에서 김종오(金鍾五, 대창고)가 1위, 34㎏에서 이욱현(李旭顯,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1983년도 전국신인아마튜어선수권대회(83.5.7, 용문고체육관) 때 대창고가 출전하여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이중구가 3위, 같은 62㎏에서 우기윤(禹基允)이 2위, 한규선이 3위, 같은 65㎏에서 우호구(禹豪九)가 3위를 하고, 자유형 52㎏에서 김종오가 2위를 하였다. 경북도내 초중고1차교기평가대회(83.7.8) 때 32㎏에서 김종선(金鍾善, 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전국소년아마튜어선수권대회(83.7.27, 대구) 때 69㎏ 이상에서 이민환(대창중)이 2위를 하였고,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8회KBS배쟁탈전국대회(83.9.2-4, 대전) 때 그레꼬로망형 65㎏에서 우기윤(대창고)이 3위를 하였다. 경북도2차평가전(83.11.28, 왜관) 때 김대기(대창중)가 2위를 하였고, 제1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예선대회(84.3.7) 때 32㎏에서 김종선(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회장기쟁탈 제11회고등부아마튜어레슬링대회(84.3.30, 왜관) 때 이민환(대창고)이 그레꼬로망형 87㎏ 이상과 자유형 87㎏ 이상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제12회 체육부장관기쟁탈 전국학생아마튜어대회(84.6.23, 전주) 때 그레꼬로망형 60㎏에서 주득하(朱得河, 대창고)가 3위, 같은 형 87㎏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다. 1984년 전국신인아마튜어선수권대회(84.7.21,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2㎏에서 권규영(權奎寧, 대창고)이 3위, 같은 56㎏에서 우후구가 3위, 자유형 70㎏에서 박종수가 3위를 하였다.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9회 KBS배쟁탈전국대회(84.9.3,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경북도내 초중고기2차평가대회(84.10.28, 선산) 때 32㎏에서 김종선(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제1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예선대회(85.3.9) 때 57㎏에서 임호창(林虎昌, 대창중)이 1위, 65㎏에서 채진석(蔡珍錫,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제3회회장기쟁탈 전국아마튜어선수권대회(85.3.12, 수원)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다. 회장기쟁탈 제12회고등부단체대항대회 겸 제66회 전국체육대회1차평가전(85.4.24) 때 그레꼬로망형 60㎏에서 노영욱(대창고)이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1985년도 아시아주니어아마튜어선수권대회 파견선발대회(85.6.9,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다. 제12회 경북도교육감기타기대회 겸 제66회 전국체육대회2차선발전(85.6.26)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조형석(趙亨錫, 대창고)이 1위, 같은 52㎏에서 이중구(대창고)가 1위, 같은 81㎏에서 권도하(權道河, 大昌高)가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였다. 또, 같은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13회 체육부장관기 쟁탈 전국 학생 아마튜어대회(85.7.18, 수원) 때 그레꼬로망형 52㎏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10회KBS배쟁탈전국대회(85.9.12,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5㎏에서 조형석(대창고)이 3위, 같은 75㎏에서 주득하(대창고)가 3위를 하였다. 제66회 전국체육대회(85.10.10-15, 춘천)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경북2차교기평가전(85.10.26, 대구) 때 대창중학교가 참가하여 34㎏에서 이장우가 2위, 36㎏에서 강봉구가 2위, 45㎏에서 성기용이 2위, 53㎏에서 최홍기가 2위, 34㎏에서 김영해가 3위, 42㎏에서 김상근이 3위, 49㎏에서 김승재가 3위를 하였다. 제67회 전국체육대회1차평가전(85.12.3)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조형석(대창고)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대창고)이 1위, 같은 60㎏에서 김정년(金正年, 대창고)이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고, 같은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4회 회장기쟁탈전국대회(86.3.15-17, 부산)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였고, 제13회 회장기쟁탈고등부단체 및 제67회 전국체전선발대회(86.3.29) 때 대창고등학교가 종합 단체 1위를 하였는데, 자유형 42㎏에서 이동영이 1위, 같은 42㎏에서 신삼순이 2위, 같은 45㎏에서 황용한이 3위, 같은 48㎏에서 조형석이 3위, 같은 52㎏에서 권택현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60㎏에서 김정년이 3위, 같은 65㎏에서 권칠문이 3위, 같은 70㎏에서 박성호가 3위, 같은 81㎏에서 김상점이 2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고, 그레꼬로망형 42㎏에서 신삼순이 1위, 같은 42㎏에서 이동영이 2위, 같은 45㎏에서 황용한이 3위, 같은 48㎏에서 조형석이 1위, 같은 52㎏에서 권택현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1위, 같은 60㎏에서 김정년이 1위, 같은 65㎏에서 권도하가 3위, 같은 70㎏에서 박성호가 3위, 같은 81㎏에서 김상점이 3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14회 체육부장관기쟁탈 전국학생선수권대회(86.5.7-10, 춘천)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고, 1986년 세계주니어선수권파견선발대회(86.5.28-30,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97㎏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다. 제67회 전국체육대회(86.6.23-25,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이 3위,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고, 또 1차교기평가전(86.7.10-11) 때 대창중학교가 출전하였는데, 30㎏에서 금동욱이 2위, 37㎏에서 김영해가 2위, 49㎏에서 김상근이 2위, 54㎏에서 이동식이 2위를 하였다. 제12회 대통령기쟁탈 전국시도대항대회(86.9.12-14, 상무체육관) 때 그레꼬로망형 57㎏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100㎏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고, 초중평가대회(86.10.24) 때 대창중학교가 출전하여 32㎏에서 금동욱이 3위, 34㎏에서 안승일이 3위, 57㎏에서 김상근이 2위를 하였다.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11회KBS배쟁탈전국대회(86.10.30-11.2,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2㎏에서 이동영이 3위, 같은 45㎏에서 신삼순이 3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2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
27. 수영
예천 수영(醴泉水泳) [體育] : 제15회 경북 도민체육대회(77.5.21-23, 대구) 때 접영(蝶泳) 200m 남 일반부(男一般部)에서 김상섭(노하)이 3''''10"F(종전 기록 4''''02"2)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
@예천방문 613
한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에서 開催된 第2回 木蓮音樂祭 1萬餘名 觀客 몰려 大盛況裏에 끝나) [記事] :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은덕을 기리고 자비가 온 누리에 펼쳐지기를 바라는 봉축법요식과 예천군의 군화인 목련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군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군민을 위한 제2회 목련음악제가 2010년 5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한천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1만여 명의 군민들이 참석한가운데 봉행됐다.
예천군봉축위원회·예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예천군, 대구불교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1부 식전공연, 제2부 봉축 법요식, 제3부 목련음악제로 나누어 열렸다.
먼저 봉축 법요식은 장안사 현종 스님 집전으로 연합합창단의 삼귀의례, 스님과 신도대표의 헌화, 찬불가, 반야심경, 연합합창단의 청법가, 사암연합회장인 용문사 청안 스님의 봉축사, 김수남 군수의 봉행사, 이성락 정토마실촌장의 발원문, 연합합창단의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봉행됐다.
이어 열린 제2회 목련음악제는 대구불교방송 공개방송으로 박수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범룡, 강민주, 박구윤, 유지나, 일봉 스님, 남진, 조항조, 오로라, 박상철 인기가수들이 출연 열창의 무대를 선보였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5-16 오후 10:38:08)
---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初·中 洋弓大會 團體戰서 임실 오수중 優勝) [記事] :
임실군 오수면 오수중(교장 김옥련)이 2010년 5월 7일부터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정상에 섰다.
이날 오수중 박세희(3년)를 비롯 김현비(2년)와 강혜인(2년), 이효정(2년) 선수 등 양궁팀은 경기 아양중학교와 각축 끝에 대역전을 연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정우 全北日報 2010-05-17)
---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市廳 기보배 洋弓 太極마크) [記事] :
''''한국 양궁 기대주'''' 기보배가 생애 첫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기보배(22ㆍ광주시청)는 대한양궁협회가 2010년 5월 10~14일까지 원주에서 개최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차선발전 여자부 경기에서 16점을 기록, 총 8명을 뽑는 국가대표 중 1위의 성적으로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
기보배는 총 1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11일~17일까지 원주에서 치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32강전에서 3위로 통과한 후 16강을 가리는 2차 예천대회(4월 25일-4월 30일)부터 줄곧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국가대표를 예약했다.
김문정(15.5점)과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주현정(15점ㆍ현대모비스)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기보배는 앞으로 태릉선수촌에 입촌하여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명의 최종 후보를 향해 ''''금빛 과녁''''을 정조준하게 된다.
기보배는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4차 선발전, 다음 달에 열리는 5차(10일-13일)와 6차(25일-28일)선발전 등 세 차례의 자체 선발전을 거칠 예정이다.
(김기중 記者 全南日報 2010-05-17)
---
예천교육청(敎育監旗 市郡對抗 마라톤大會 開催) [記事] : 제17회 교육감기 시․군 대항 구간마라톤대회가 2008년 11월 11일 예천관내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최명환 교육장,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각급 학교장, 경북도내 학교장, 교육관계자, 육상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도내 23개 시․군에서 초중 선수 및 임원 1천3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9시 30분에 열린 초등부 경기는 대창고 악대부의 연주가 울리는 가운데 구본학 예천군 부군수와 정후섭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의 출발 신호에 맞춰 진행됐다. 선수들은 공설운동장을 출발, 보문면 소재지에서 보문 미호천을 따라 호명 월포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교, 예천공설운동장으로 돌아오는 남녀 9개 구간 총 23.9km 코스를 릴레이 형식으로 달렸다. 또한 오후 1시에 출발한 중등부는 남녀 7개 구간 26.6km를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 속에 펼쳐졌다. 예천군선수단은 초등부 5위, 중등부 11위 등 종합성적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원들이 경기진행을 맡았으며, 연맹 이사 부인들로 구성된 육사모 회원들이 따뜻한 차를 무료 제공하고 예천웨딩의전당(대표 하종형)에서 차량을 지원하는 등 예천의 따스한 인심을 전했다. [■경기결과] : ▲종합성적 △우승 포항시 △준우승 안동시 △3위 칠곡군 △5위 예천군 ▲초등부 △1위 안동시 △2위 포항시 △3위 경산시 △4위 칠곡군 △5위 예천군 ▲중등부 △1위 포항시 △2위 칠곡군 △3위 안동시 △11위 예천군(醴泉新聞 2008년 11월 13일 17:23:50)
---
예천농업협동조합 마라톤동호회(醴泉農協마라톤同好會員 固城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농협마라톤동호회(회장 권임택)는 2003년 1월 19일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이봉주 훈련코스 전국마라톤대회에 회원 및 가족 등 2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참가 종목에 전원 완주했으며, 예천농협의 특산품 ꡐ옹골진쌀ꡑ을 홍보하고 타 시․군 마라톤 동호인들과 우정을 다졌다. 이 날 회원들은, ꡒ앞으로도 계속해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높이고 체력을 연마하여 실력을 축적하자ꡓ고 다짐했다.(醴泉新聞 2003-01-25 10:50:28)
예천농업협동조합 마라톤동호회(醴泉農協마라톤同好會 러브 미 農村사랑마라톤大會 參加) [記事] :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업, 농촌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제2회 러브 미(love 米) 농촌사랑 마라톤대회에 예천농협 마라톤동호회 회원이 하프 코스(21.0975km)에 참가하여 전원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였다. 농협과 농림부가 주관하여 2003년 11월 9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이 날 대회에 회원들은 예천농협에서 수집 판매하는 지역 특산물인 `옹골진쌀, 잡곡'''' 홍보물을 가슴에 부착하고 달려 지역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참가 동호인 및 출향인과 많은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완주 후 이들은 `비정규직 철폐, 노동자 상대 손배, 가압류 철폐''''를 위한 시청 앞 전국노동자대회에도 참가하였다.(醴泉新聞 2003-11-14 10:19:49)
---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 醴泉 弘報 우리들 두 다리에)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은 18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42.195km 풀코스 완주를 위해….'''' 관내 직장인들로 구성된 마라톤 동호인 모임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2001년 12월 5월 울산 염포산 산악마라톤대회에 참가했을 때 각 지방마다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단체로 참가하여 함께 체력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보기가 좋아 의기 투합했다. 대회에 다녀온 후 곧 마라톤 마니아를 자처하는 김상한 회장을 중심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 11명이 뭉쳐 예천마라톤클럽을 조직했다. 예천마라톤클럽은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관내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 가입이 가능, 현재 18명의 회원이 매주 토요일 만남을 가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마라톤에 대해, ꡒ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기의 스포츠로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자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ꡓ이라고 평가한다. 또한, ꡒ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 향상은 물론 성인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약ꡓ이라며, ꡒ자신이 정한 구간을 땀흘리며 완주한 뒤에 오는 말할 수 없는 쾌감과 행복감은 뛰어보고 완주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짜릿함ꡓ이라고 말한다. 예천마라톤클럽은 초창기 한천 수문을 출발하여 5km 달리기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10km도 거뜬히 달릴만큼 회원들의 체력이 급격히 향상되었다. 회원들은 지방자치단체나 공인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10km, 하프코스(21.975km), 풀코스(42.195km)를 거뜬하게 완주하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기록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마라톤에 관심이 있는 초보 마니아를 위해 김상한 회장은, ꡒ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마라톤을 너무 딱딱하고 무거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ꡓ며, ꡒ아름다운 산과 들, 강과 호수, 도시의 풍경을 보면서 나 혼자 떠나가는 자유 여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부드러운 기분으로 운동을 한다면 훨씬 접근하기가 쉽다ꡓ고 설명한다.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관광 예천의 홍보 도우미''''를 자처한다. 회원들은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우리 고장 농․특산물과 예천온천 홍보물을 부착하고 달린다. 대회 참가시 육체와 정신의 한계를 넘어 설 때 어디선가 `예천온천 파이팅''''하고 외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들릴 때면 예천 명예를 위해 다시 힘을 낸다고 회원들은 말한다.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마라톤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신뢰받는 제일의 동호회로 우뚝 서는 날까지 `예천 홍보 맨''''으로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쉼 없이 달릴 것을 다짐한다. <백승학기자> (醴泉新聞 2001-12-13 15:47:51)
예천마리톤클럽(韓民族 統一祈願 國土終端 이어달리기 醴泉마라톤클럽 醴泉-聞慶 區間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2년 12월 1일 국토 종주를 통한 나라 사랑과 친환경 정신 함양, 지역 간 상호 교류로 국민 화합과 우호 증진, 달리기 대중화와 생활화로 건전한 시민 정신과 건강한 국민 체력 배양 등을 목적으로 실시된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 예천~문경 구간 29.6km를 완주했다. 이 날 참가한 12명의 회원들은 예천군청에서 영주마라톤동호회의 바통을 이어받아 예천온천과 예천맥반석쌀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하고 29.6km를 완주, 문경시청에서 문경마라톤동호회에 무사히 바통을 넘겼다.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각 지역의 마라톤클럽이 주말을 이용해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제주도에서 임진각까지 달리며, 민족 통일을 향한 국민 염원을 전파하고 국민 대화합을 도모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12-06 10:53:45)
예천마라톤클럽(春川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 동호회원들은 2003년 10월 19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및 손기정 세계제패기념 제57회 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를 완주했다. 예천마라톤클럽 박중진(종합민원처리 과장), 허형범(환경보호과 하수도담당), 심재완(재무과), 박희도(읍사무소), 김문섭(노하리) 회원은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의암댐, 춘천댐, 소양2교를 돌아오는 코스를 전원 완주하며, 예천 건아의 위상을 드높였다. 회원들은 예천온천과 맥반석쌀 홍보 문구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했다.(醴泉新聞 2003-10-24 15:50:27)
예천마라톤클럽(統一 祈願 이어달리기 醴泉 通過) [記事] : 한민족 통일 기원 국토 종단 이어달리기 행사 참가자들이 2004년 1월 4일 예천군을 통과했다. 대한아마추어마라톤연맹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행사에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에서도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문경시청 앞까지 29.6Km를 완주하고 문경시청 관계자에게 깃발과 바통을 인계했다. 이에 앞서 영주마라톤 동호인 20여 명이 4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군청 앞에 도착해 김수남 예천 군수를 비롯한 마라톤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4-01-09 14:23:30)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마라톤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4년 5월 9일 문경에서 열린 제1회 문경새재관광하프마라톤대회에 회원 26명이 참가해 전원 완주했다. 참가 회원들은 예천농산물과 예천온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천마라톤클럽은 이 번 대회에서 단체참가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4-05-13 14:57:12)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春川大會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동호회원 7명은 2004년 10월 24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4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를 완주했다. 이 날 예천마라톤클럽 회원들은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이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해 예천인의 기상을 드높였으며, 김황(유천면) 씨가 3시간 10분을 기록했다. 특히 회원들은 예천온천과 맥반석쌀 홍보 문구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도로를 질주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토너들에게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醴泉新聞 2004-10-29 09:59:26)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醴泉-聞慶 區間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 회원들은 2004년 12월 5일ꡐ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ꡑ예천~문경 구간 29.6km를 완주했다. 이 날 참가한 회원들은 감천면 유동에서 영주마라톤동호회의 바통을 이어받아 예천온천과 예천맥반석쌀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하고 29.6km를 완주, 문경시 산양면에서 문경마라톤동호회에 무사히 바통을 넘겼다.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제주도에서 임진각까지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화합과 상호 이해로 국민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12-10 13:58:06)
예천마라톤클럽(醴泉마라톤클럽 東亞마라톤 풀코스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은 2005년 3월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잠실주경기장을 잇는 국제동아마라톤 풀코스(42.195km)에 9명이 도전해 전원이 완주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니폼에 예천온천 및 예천농산물 홍보 문구를 부착하고 서울 일원을 돌며, 예천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했다. 참가 회원 전원이 3시간 50분대로 완주를 마쳐 예천마라톤의 건재를 과시했으며, 유천면 김황 씨는 3시간 5분을 기록, 참가 회원 중 제일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醴泉新聞 2005-03-19 10:26:36)
예천마라톤클럽(醴泉 마라톤 클럽 國土縱斷 이어달리기 完走) [記事] : 예천마라톤클럽(회장 김상한)이 2006년 12월 3일 ꡐ제8회 한민족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ꡑ 예천-문경 구간 20km를 완주했다. 이날 이어달리기에는 예천마라톤동우회원 및 기관단체 동우회원 등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예천군청에서 출발해 문경 경계지점인 산양면까지 달려 무사히 바통과 깃발을 인계했다. 한민족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는 매년 각 지역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운동으로 임진각에서 제주도까지 지역구간을 달리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국토 종주를 통한 나라사랑과 친환경정신 함양, 지역 교류, 국민 화합과 건전한 시민정신, 건강한 국민 체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07일 15:20:59)
예천마라톤클럽과 예천군청마라톤클럽(國土終端 마라톤 이어달리기에 醴泉마라토너들 參與하여 統一念願) [記事] : 한라에서 파주까지 행사 깃발을 국토종단으로 이송하면서 통일의 염원을 국민에게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통일기원 국토종단 마라톤 이어 달리기에 지역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 예천마라톤클럽(김상한), 군청마라톤클럽(허형범) 외 20명의 마라토너들은 2005년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영주~예천 경계 지점인 감천면 유리에서 행사기를 인수, 예천 전역을 이어달렸으며 예천~문경 경계인 산양에서 문경마라톤 동호인에게 행사기를 인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마라토너들은, "통일의 염원을 담은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달리는 동안 조국 통일을 염원하며 열심히 달렸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9 오후 6:10:45)
---
예천경찰서(每日新聞社 主催 小白山 마라톤 大會) [記事] : 소백산마라톤대회는 ''''웰빙''''을 추구하는 가족 단위의 풍성한 축제였다. 대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영주시민운동장을 찾은 수천 명의 가족들은 군데군데 모여 간단하게 몸을 풀거나 정담을 나누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3천600여 명이 참가한 5km 마라톤구간에서는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아 걷다 뛰다를 반복하며 여유로운 휴일 한때를 즐겼다. 1등 완주자의 기록은 17분대였지만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평균 기록은 대부분 30분을 훌쩍 넘었다. 어린 자녀가 힘들어하면 아빠가 목마를 태워주기도 했고, 반환점 등지에 마련된 생수 코너에서는 많은 어린이들이 목을 축이다가 엄마 아빠에게 물을 뿌리는 장난을 걸기도 했다. 예천경찰서 경무과에 근무하는 임병철(37)․권재은(33) 씨 부부는 6개월된 아들 민규를 태운 유모차를 밀며 5km 마라톤 구간을 50여분 만에 완주해 박수를 받았다. 임씨는 "싱그러운 봄 기운을 어린 아들도 완연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대회에 참가했다"며 "아내와 웃고 즐기다 보니 5km가 금방이었다"고 웃었다...(최재수․박진홍 記者 每日新聞 2008.4.28)
---
예천초등학교(短縮마라톤大會 團體 個人戰 醴泉初 席卷) [記事] : 2005년 5월 18일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재기)가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학년도 교육장배 학생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모두 1위를 차지하였다. 단체전에 참가한 김세진, 주성은, 김영광, 박령민, 권민지, 권하연 학생 모두 평소 성실하게 훈련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단체전을 석권하여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또한 초등 남자부 개인 1위 김세진, 3위 주성은, 초등 여자부 개인 1위 박령민 학생은 기쁨이 배가되었으며, 우수 지도 교사상은 김동강 선생님이 수상하였다. 앞서 17일 예천동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스승의 날 기념 교직원체육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가 남자 배구, 여자 피구 경기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였다. 최우수 선수상은 박상현 선생님이 수상하였다.(김수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5-30 10:41:26)
---
김홍화(2008 春川마라톤 優勝者 길러낸 監督은 下里 殷豊中 體育敎師를 지낸 金洪和 氏) [記事] : 황영조․김완기를 길러낸 김홍화(왕신리 216번지 출신, 예천초 60회/대창중/대창고 25회 졸업) 씨가 케냐에서 사비를 들여 2008년 10월 26일 "2008 춘천마라톤"의 결승 우승 테이프를 끊은(2시간 19분 01초) 마이클 조로게 키마니(30)를 키운 장본인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우승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뜻밖에도 우리말로 "너무 좋아요" 라며 환하게 웃자 한국 마라톤의 전성기를 이끈 "특급지도자" 김홍화(48) 씨도 덩달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예천 은풍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홍화 씨는 1989년부터 코오롱 육상팀 코치를 맡아 고(故) 정봉수 감독과 함께 황영조의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다. 황영조와 김완기 등 당대의 마라토너를 길러낸 김씨는 1996년 돌연 에티오피아로 떠났다. 김씨는 "당시 훈련이 고되다고 소문나서 저에게 배우려는 선수가 한국엔 없었다"고 회상하며 "저 역시 꿈에 굶주린 누군가가 필요해 에티오피아를 택했다"는 김씨는 고산증(高山症)에 시달리며 호된 신고식도 치렀다며 씨익 웃는다.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 사방에 널려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마라톤 지도자에겐 그곳은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조셉 카우거란 선수는 김씨의 지도를 받고 6개월만에 2시간 23분짜리 선수에서 2시간 7분대의 정상급 마라토너가 됐다는 소개를 한 김씨는 한계를 모르고 진화하는 아프리카 선수들을 보며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1년의 반을 아프리카에서 반은 한국에서 보내고 있다. 지금 케냐 고산지대인 야후루루의 훈련 캠프에서 사비를 털어 키우고 있는 유망주는 5명. 2007년 케냐에서 발굴한 잠비아 출신의 엘리젯 반다(20)는 몇년 안에 한국 선수로 귀화시키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원래 800m 선수였는데 주법을 보고 마라톤으로 전향시켰죠. 육상계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는 재목이에요" 김씨의 궁극적인 꿈은 케냐에 마라톤 학교를 설립하는 것. 아프리카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키우는 동시에 한국 선수들도 초청해 합동 훈련을 시킬 생각이다. 2008년 춘천마라톤 챔피언 키마니도 김홍화 씨가 공들이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키마니에게 태극기를 달고 뛸 수 있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잠시 망설인 뒤 김씨를 쳐다보며 "나는 김 감독님을 믿는다.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뛰라면 당연히 뛰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27 오전 9:20:59)
---
우경모(禹敬模) : 개포면 입암리 선바우 출신, 개포초등, 대창고 졸업, 1976년 제25회 전국마라톤대회에서 우승(1위)을 하였다.
---
이가영(이가영 孃, 洛東江邊 마라톤 女子部 3位 : ''''5Km 하프코스'''' ) [記事] : 제3회 안동 낙동강변 마라톤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이가영(5학년) 양이 5km 하프코스에서 여성부 3위를 차지해 화제다. 이날 대회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 생활체육협의회, 안동시 육상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5천여 명의 건각들이 기량을 뽐냈다. 이가영 양은 이 대회에 최연소로 참가해 일반인과 당당히 겨뤄 3위의 성적을 획득, 대회 관계자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20분 43초. 아버지 이영섭(국민건강의료보험공단 안동지사) 씨와 함께 출전해 거둔 성적이다. 평상시 이가영 양은 축구를 즐기고 운동을 좋아하며, 학교성적도 최상위권에 드는 팔방미인이다. 꿈은 축구선수다. 어지간한 유명축구선수의 프로필은 외우고 다닐 정도로 축구 마니아다. 현재 예천군 초등부 육상대표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육상 꿈나무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4월 19일 13:41:06)
---
이재우("마라톤은 健康 定期 積金" : 이재우 우리銀行 마라톤同好會 會長) [記事] : `날씨도 좋은데 달려볼까?'''' 온 사회를 휩쓸고 있는 웰빙(well-being) 신드롬. 간단히 말하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다. 먹고 입고 사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 그 걸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지름길이다. 가장 간단히 할 수 있고, 가장 운동 효과가 크고, 할수록 빠져드는 운동이 바로 달리기다. 우리은행 이재우(호명면 출생) 신탁부장은, ꡒ마라톤은 매달 붓는 정기 적금과도 같다. 실력이 늘고, 건강이 좋아지고, 게다가 기록이라는 이자까지 덧붙는 것이다ꡓ라고 말한다. 우리은행 마라톤동호회 회장이자 아마추어 마라토너인 이재우(54) 부장. 50세를 넘긴 나이에 2002년 보스톤 마라톤 출전 자격을 따내 출전한 마라톤 마니아이다. 그가 마라톤을 시작한 것은 지병인 당뇨병과 고혈압을 고치기 위해서였다. 오랫 동안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그에게 `마라톤이 혈압을 내린다''''는 얘기는 귀에 박힐 만큼 솔깃했다. 이 부장은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날이 2000년 6월 20일이라고 얘기했다. 거의 매일 달리면서 꼬박꼬박 마라톤 일지 `주(走)계부''''를 작성한다. 4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주계부''''에 매일 달린 거리를 기록해 놓고 메모를 붙여 놓았다. 은행원답게 거리가 월별, 년별로 모두 꼼꼼하게 합산돼 있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 1년만에 그 지긋지긋한 혈압 약과 `이별''''했다. 이 부장은, ꡒ고혈압이나 당뇨는 모두 극복했다ꡓ며, ꡒ지금은 감기도 안 걸리는 건강 체질로 변했다ꡓ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부장의 주도로 우리은행엔 마라톤클럽이 창설됐다. 30여 명으로 시작한 우리은행마라톤클럽은 200여 명의 회원들로 성장, 매월 첫 번째 일요일에 달리기 모임을 갖는다. ꡒ직장 일도 끝까지 달리는 마라톤 정신으로 해내면 못 할 일이 없다ꡓ고 또 이 부장은 운동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ꡒ일단 달려 보라ꡓ고, ꡒ간단한 달리기 하나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ꡓ고 달리기 예찬론을 폈다.(醴泉新聞 2004-04-29 15:54:19)
이재우(달리면 모든 게 달라져 보입니다.“ : 이재우 우리銀行 部長 서울國際마라톤大會 參加) [記事] : 2005 중앙일보 주최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2005년 11월 6일 서울 잠실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신탁사업부 이재우(54ㆍ호명면 오천리 출생) 부장도 어김없이 참가해 풀코스를 완주했다. 지난 2000년 지병인 당뇨병과 고혈압을 고치기 위해 마라톤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풀코스 13회(최고기록 3시간 34분), 10km 국제마라톤 4회(최고기록 10시간 6분), 2003 보스톤마라톤대회 참가 등 마라톤 마니아가 됐다. 이재우 부장이 작성한 ‘주계부’에 의하면 5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달린 거리는 9천 km가 넘는다. 이재우 부장은,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며, 자신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나아가 조직의 발전을 위하는 운동“이라며, ”달려보세요. 모든 게 달라져 보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하세요“라며 확신에 찬 신념으로 권유한다. 또한 이 부장은 웰빙시대를 맞아 국가기관,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마라톤 강습회의 인기 강사로 초빙돼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은행 마라톤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05.11.10)
---
이창우(李昌雨) : 1968- , 예천 출신, 목창의 아들, 은풍중(殷豊中), 대창고(大昌高) 졸업, 한국체대(韓國體大) 중퇴, 경산대 졸업, 88년 9월 코오롱 입단(入團) 마라톤 선수, 정봉수(鄭奉守)의 제자, 황영조(黃永祚), 김완기(金完基)와 같은 코오롱 소속이다. 조선일보마라톤대회(1987)에서 2위, 청주 전국제전 마라톤풀코스(1990.10)에서 1위, 제21회 요미우리 국제마라톤대회(1990.12.16)에서 2시간 12분 10초로 1위를 하였다. 또한 제22회 요미우리 국제마라톤대회(1991.12.15)에서도 2시간 12분 51초를 기록, 우승하여 2연패(連覇)의 쾌거를 이룩했다.(每日新聞 1991.12.16, 月刊朝鮮 1992 9月號 375 377쪽)
---
황중창(地域 첫 마라톤 풀코스 100回 完走ꡐ話題ꡑ: 포스콘 勤務 황중창 氏) [記事] : 2005년 9월 11일 안동 전국환경마라톤 도전, 보통 사람은 평생 단 한 번도 뛰기 어려운 마라톤 풀코스를 무려 100회 완주를 눈앞에 둔 포항지역 한 직장인이 화제다. 포스코의 공장자동화 전문 출자사인 포스콘에 근무하는 황중창(46) 씨가 바로ꡐ철의 다리ꡑ를 가진 주인공이다. 공사설계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인 그는 현재 포항그린넷마, 100회 마라톤클럽, 런너스클럽, 광화문마라톤모림에 속해 있다. 전국 마라톤 매니아들 사이에선 제법 유명 인사다. 황씨는 1998년 처음 뛴 하프마라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라톤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첫 풀코스를 뛴 것은 2년 뒤인 2000년 3월 19일 동아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다. 그 당시 기록이 3시간 19분 32초라는 좋은 기록으로 완주했다. 물론 중간중간에 하프마라톤코스와 울트라마라톤을 완주하는 등 거의 매주 달리기에 참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열심히 달렸다. 현재 풀코스 개인최고기록은 2시간 52분이다. 서브3(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것)도 20회나 된다. 100km 울트라마라톤 개인 최고기록도 8시간 30분대다. 그래서 그에게 붙여진 닉네임이ꡐ야생마ꡑ다. 이같은 불굴의 정신으로 달려온 그는 6년만에 아마추어 마라톤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풀코스 100회라는 금자탑을 오는 11일 전국환경마라톤이 열리는 안동에서 이루게 된다. 아마추어 마라톤의 전성시대를 맞은 우리나라에서도 풀코스 100회 완주자가 줄을 잇고 있다. 2004년 9월 5일 박용각 씨가 국내 최초로 1백 회 완주를 달성한 데 이어, 10월에 전명환․소병선 씨가 그리고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장영신 씨가ꡐ센추리 클럽ꡑ에 가입했다. 2005년에도 1백 회 완주자가 줄줄이 탄생하는 그 대열에 황중창 씨도 당당히 동참하게 된 것이다. 예천이 고향인 황씨는,ꡒ이왕이면 고향과 가까운 곳에서 100회 완주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해에 결심했다. 달림이라면 누구나 자기 기록을 경신하고 싶어하기에 저도 천천히 뛰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서브-3(3시간내)으로 완주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ꡓ라며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ꡒ이 번에 1백 회를 완주하면 당분간은 쉬면서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할 겁니다. 틈나는 대로 페이스 메이커 같은 봉사 활동에 열중하려고 합니다ꡓ라며 말을 맺는 황중창 씨의 앞길에는 그의 말처럼 이제부터 시작인 봉사의 마라톤 코스가 벌써 펼쳐지고 있다.(이한웅 記者 慶北日報 2005/09/08)
황중창(게시물 제목 : 황중창님의 풀 코스 100회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123 - 조회/ 작성자 이름 : 이원락/ 2005/09/14 - 登錄) [記事] : / 야생마 황중창님의 마라톤 풀 코스 100회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말이 쉬워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지 아무나 할 수 없는 대단한 일입니다. 많은 시간과 땀을 바치지 않고는 감히 이룰 수 없는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들 지방에 사는 달림이들은 전국방방곡곡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기가 무척 힘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마침내 100회 완주의 위업을 이루셨군요. 단순히 풀 코스 100회 완주가 아니라 제가 같이 참가한 어느 대회에서든지 보면 늘 선두 그룹에 서서 야생마라는 닉네임처럼 힘차고 당당하게 달리시더군요. 멀잖아서 200회, 300회 완주 소식을 듣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인연으로 대회장에서 만나면 반갑게 대해주시는 그린넷마의 여러 회원님들께도 클럽의 경사에 대한 축하와 함께 고맙다는 인사도 아울러 올립니다. 호미곶에서 뵙겠습니다.(hittp://www.greenmarathon.com 2005)
---
25. 럭비
예천 럭비 풋볼 [體育] : 1970년대 초에 예천중학교의 이동극 교사가 동교에 럭비부를 창단하여 1973년과 1974년 전국춘계럭비리그 때 남중부(男中部)에서 이연(二連) 준우승을 한 바 있다. 제2회 전국소년체육대회(73.6.1-4, 대전) 때 중학부에 예천중이 경북 대표로 출전하여 5위를 하였고, 제3회 동 대회(同大會, 74.6.4-7, 서울) 때 중학부에서 예천중이 3위를 하였다.
---
26. 레슬링
예천 레슬링 [體育] : 예천읍에 레슬링이 처음 들어온 것은 경북 아마튜어 레슬링협회 이사인 이경근(李敬根)이 대창중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1981년 3월 1일에 부임하여, 같은해 11월 10일에 레슬링부를 창설하고, 시설을 갖춤으로써 시작되었다. 제7회 중등부단체대항아마튜어대회(82.5.8) 때 53㎏에서 노영욱(盧永旭, 대창중)이 1위, 69㎏에서 이민환(李旼煥, 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제7회중등부레슬링대회(82.5.30) 때 69㎏에서 한규선(韓圭善,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제1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평가대회(82.9.17) 때 57㎏에서 우후구(禹厚九, 대창중)가 1위, 69㎏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고, 같은 제2차평가대회(82.11.23) 때 57㎏에서 우후구가 1위를 하였고, 같은 경북예선대회(83.3.12) 때 57㎏에서 우후구가 1위를 하였다. 경북대구중고단체대항대회(83.3.29-30, 대구)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이중구(李重球, 대창고)가 1위, 자유형 52㎏에서 김종오(金鍾五, 대창고)가 1위, 34㎏에서 이욱현(李旭顯,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1983년도 전국신인아마튜어선수권대회(83.5.7, 용문고체육관) 때 대창고가 출전하여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이중구가 3위, 같은 62㎏에서 우기윤(禹基允)이 2위, 한규선이 3위, 같은 65㎏에서 우호구(禹豪九)가 3위를 하고, 자유형 52㎏에서 김종오가 2위를 하였다. 경북도내 초중고1차교기평가대회(83.7.8) 때 32㎏에서 김종선(金鍾善, 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전국소년아마튜어선수권대회(83.7.27, 대구) 때 69㎏ 이상에서 이민환(대창중)이 2위를 하였고,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8회KBS배쟁탈전국대회(83.9.2-4, 대전) 때 그레꼬로망형 65㎏에서 우기윤(대창고)이 3위를 하였다. 경북도2차평가전(83.11.28, 왜관) 때 김대기(대창중)가 2위를 하였고, 제1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예선대회(84.3.7) 때 32㎏에서 김종선(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회장기쟁탈 제11회고등부아마튜어레슬링대회(84.3.30, 왜관) 때 이민환(대창고)이 그레꼬로망형 87㎏ 이상과 자유형 87㎏ 이상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제12회 체육부장관기쟁탈 전국학생아마튜어대회(84.6.23, 전주) 때 그레꼬로망형 60㎏에서 주득하(朱得河, 대창고)가 3위, 같은 형 87㎏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다. 1984년 전국신인아마튜어선수권대회(84.7.21,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2㎏에서 권규영(權奎寧, 대창고)이 3위, 같은 56㎏에서 우후구가 3위, 자유형 70㎏에서 박종수가 3위를 하였다.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9회 KBS배쟁탈전국대회(84.9.3,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경북도내 초중고기2차평가대회(84.10.28, 선산) 때 32㎏에서 김종선(대창중)이 1위를 하였고, 제1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예선대회(85.3.9) 때 57㎏에서 임호창(林虎昌, 대창중)이 1위, 65㎏에서 채진석(蔡珍錫, 대창중)이 1위를 하였다. 제3회회장기쟁탈 전국아마튜어선수권대회(85.3.12, 수원)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다. 회장기쟁탈 제12회고등부단체대항대회 겸 제66회 전국체육대회1차평가전(85.4.24) 때 그레꼬로망형 60㎏에서 노영욱(대창고)이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1985년도 아시아주니어아마튜어선수권대회 파견선발대회(85.6.9,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다. 제12회 경북도교육감기타기대회 겸 제66회 전국체육대회2차선발전(85.6.26)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조형석(趙亨錫, 대창고)이 1위, 같은 52㎏에서 이중구(대창고)가 1위, 같은 81㎏에서 권도하(權道河, 大昌高)가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였다. 또, 같은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13회 체육부장관기 쟁탈 전국 학생 아마튜어대회(85.7.18, 수원) 때 그레꼬로망형 52㎏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10회KBS배쟁탈전국대회(85.9.12,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5㎏에서 조형석(대창고)이 3위, 같은 75㎏에서 주득하(대창고)가 3위를 하였다. 제66회 전국체육대회(85.10.10-15, 춘천)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대창고)이 3위를 하였고, 경북2차교기평가전(85.10.26, 대구) 때 대창중학교가 참가하여 34㎏에서 이장우가 2위, 36㎏에서 강봉구가 2위, 45㎏에서 성기용이 2위, 53㎏에서 최홍기가 2위, 34㎏에서 김영해가 3위, 42㎏에서 김상근이 3위, 49㎏에서 김승재가 3위를 하였다. 제67회 전국체육대회1차평가전(85.12.3) 때 그레꼬로망형 48㎏에서 조형석(대창고)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대창고)이 1위, 같은 60㎏에서 김정년(金正年, 대창고)이 1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고, 같은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4회 회장기쟁탈전국대회(86.3.15-17, 부산)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대창고)이 1위를 하였고, 제13회 회장기쟁탈고등부단체 및 제67회 전국체전선발대회(86.3.29) 때 대창고등학교가 종합 단체 1위를 하였는데, 자유형 42㎏에서 이동영이 1위, 같은 42㎏에서 신삼순이 2위, 같은 45㎏에서 황용한이 3위, 같은 48㎏에서 조형석이 3위, 같은 52㎏에서 권택현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60㎏에서 김정년이 3위, 같은 65㎏에서 권칠문이 3위, 같은 70㎏에서 박성호가 3위, 같은 81㎏에서 김상점이 2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고, 그레꼬로망형 42㎏에서 신삼순이 1위, 같은 42㎏에서 이동영이 2위, 같은 45㎏에서 황용한이 3위, 같은 48㎏에서 조형석이 1위, 같은 52㎏에서 권택현이 1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1위, 같은 60㎏에서 김정년이 1위, 같은 65㎏에서 권도하가 3위, 같은 70㎏에서 박성호가 3위, 같은 81㎏에서 김상점이 3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제14회 체육부장관기쟁탈 전국학생선수권대회(86.5.7-10, 춘천) 때 그레꼬로망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고, 1986년 세계주니어선수권파견선발대회(86.5.28-30,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97㎏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다. 제67회 전국체육대회(86.6.23-25,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56㎏에서 권규영이 3위, 자유형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3위를 하였고, 또 1차교기평가전(86.7.10-11) 때 대창중학교가 출전하였는데, 30㎏에서 금동욱이 2위, 37㎏에서 김영해가 2위, 49㎏에서 김상근이 2위, 54㎏에서 이동식이 2위를 하였다. 제12회 대통령기쟁탈 전국시도대항대회(86.9.12-14, 상무체육관) 때 그레꼬로망형 57㎏에서 권규영이 3위, 같은 100㎏에서 이민환이 2위를 하였고, 초중평가대회(86.10.24) 때 대창중학교가 출전하여 32㎏에서 금동욱이 3위, 34㎏에서 안승일이 3위, 57㎏에서 김상근이 2위를 하였다.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11회KBS배쟁탈전국대회(86.10.30-11.2, 서울) 때 그레꼬로망형 42㎏에서 이동영이 3위, 같은 45㎏에서 신삼순이 3위, 같은 56㎏에서 권규영이 2위, 같은 87㎏ 이상에서 이민환이 1위를 하였다.
---
27. 수영
예천 수영(醴泉水泳) [體育] : 제15회 경북 도민체육대회(77.5.21-23, 대구) 때 접영(蝶泳) 200m 남 일반부(男一般部)에서 김상섭(노하)이 3''''10"F(종전 기록 4''''02"2)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
@예천방문 613
한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에서 開催된 第2回 木蓮音樂祭 1萬餘名 觀客 몰려 大盛況裏에 끝나) [記事] :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은덕을 기리고 자비가 온 누리에 펼쳐지기를 바라는 봉축법요식과 예천군의 군화인 목련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군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군민을 위한 제2회 목련음악제가 2010년 5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한천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1만여 명의 군민들이 참석한가운데 봉행됐다.
예천군봉축위원회·예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예천군, 대구불교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1부 식전공연, 제2부 봉축 법요식, 제3부 목련음악제로 나누어 열렸다.
먼저 봉축 법요식은 장안사 현종 스님 집전으로 연합합창단의 삼귀의례, 스님과 신도대표의 헌화, 찬불가, 반야심경, 연합합창단의 청법가, 사암연합회장인 용문사 청안 스님의 봉축사, 김수남 군수의 봉행사, 이성락 정토마실촌장의 발원문, 연합합창단의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봉행됐다.
이어 열린 제2회 목련음악제는 대구불교방송 공개방송으로 박수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범룡, 강민주, 박구윤, 유지나, 일봉 스님, 남진, 조항조, 오로라, 박상철 인기가수들이 출연 열창의 무대를 선보였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5-16 오후 10:38:08)
---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初·中 洋弓大會 團體戰서 임실 오수중 優勝) [記事] :
임실군 오수면 오수중(교장 김옥련)이 2010년 5월 7일부터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정상에 섰다.
이날 오수중 박세희(3년)를 비롯 김현비(2년)와 강혜인(2년), 이효정(2년) 선수 등 양궁팀은 경기 아양중학교와 각축 끝에 대역전을 연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정우 全北日報 2010-05-17)
---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市廳 기보배 洋弓 太極마크) [記事] :
''''한국 양궁 기대주'''' 기보배가 생애 첫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기보배(22ㆍ광주시청)는 대한양궁협회가 2010년 5월 10~14일까지 원주에서 개최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차선발전 여자부 경기에서 16점을 기록, 총 8명을 뽑는 국가대표 중 1위의 성적으로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
기보배는 총 1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11일~17일까지 원주에서 치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32강전에서 3위로 통과한 후 16강을 가리는 2차 예천대회(4월 25일-4월 30일)부터 줄곧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국가대표를 예약했다.
김문정(15.5점)과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주현정(15점ㆍ현대모비스)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기보배는 앞으로 태릉선수촌에 입촌하여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명의 최종 후보를 향해 ''''금빛 과녁''''을 정조준하게 된다.
기보배는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4차 선발전, 다음 달에 열리는 5차(10일-13일)와 6차(25일-28일)선발전 등 세 차례의 자체 선발전을 거칠 예정이다.
(김기중 記者 全南日報 2010-05-17)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