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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98:예천체육80
작성자장병창 @ 2010.05.19 06:24:36
  예천의 자랑(2198) : 醴泉體育史資料集(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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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사격

  이준희 : 1984- , 예천읍 서본리 출신, 상조의 외아들, 서울체육고 재학 중인 1999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것을 시작으로 2000년 경찰청장배 전국사격(단체 1등, 개인 2등), 육국참모총장배 전국사격대회 2위, 문화관광부장관 전국체고별(단체 1등, 개인 1등), 전국중고사격(개인 2등), 회장기 전국중고사격(단체 1등, 개인 3등), 문화관광부장관기배(단체 1등, 개인 2등), 전국체육대회(단체 1등)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0년 12월 21일에 사격 국가상비군에 선발되었다. 2001년 26일부터 30일끼지 열린 전국중고회장기배에서 자유권총 단체 1위, 개인 1위, 공기권총 단체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醴泉新聞 2001.1.4 2001.5.24)

  이준희(이준희 君 射擊大會 4冠王 차지) [記事] : 이준희(예천읍 서본리 출생․서울체육고 2) 군이 2001년 10월 23~28일까지 개최된 경찰청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고등부 공기․자유권총 부문에서 개인․단체 1위를 차지해 4관왕에 올랐다. 2000년 국가상비군에 선발돼 훈련 중인 이군은 2001년 4월 개최된 전국중고회장기배에서도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군은 서울 용산에서 서울컴퓨터를 경영하는 이상조(49)․신용희(47) 씨의 외아들이다.(醴泉新聞 2001-11-01 00:00:00)

  이준희(이준희 選手 世界射擊大會 韓國代表 選拔) [記事] : 이준희(예천읍 출생․한국체대 1) 선수가 세계대학생사격선수권대회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2003년 9월 24~27일 체코 플젠에서 개최되는 이 번 대회에서 이 선수는 공기권총 10m와 자유권총 50m에 출전한다. 서울체고 때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인 이 선수는 서울 용산에서 서울컴퓨터를 경영하는 이상조․신용희 씨의 외아들이다.(醴泉新聞 2003-08-15 10:25:41)

  이준희(이준희 氏 全國體典 1位 차지) [記事] : 이준희(예천읍 출생ㆍ한국체대 3) 씨가 울산에서 개최된 제86회 전국체전 남자대학부 공기권총부문에서 개인 1위와 단체 2위를 차지했다. 이 선수는 서울 용산에서 서울컴퓨터를 경영하는 이상조ㆍ신용희 씨의 외아들이다.(醴泉新聞 2004.10.27)

  이준희(이준희 選手 ''''유니버시아드'''' 團體戰 金메달 차지) [記事] : 이준희(예천읍 출생․경기도청) 선수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4회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공기권총 10m부문 단체전 금메달, 자유권총 50m부문 단체전 동메달, 개인전 4위를 차지했다. 이 선수는 2007년 한국체대를 졸업했으며, 서울 용산에서 서울컴퓨터를 운영하는 이상조․신용희 씨의 외아들이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1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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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한용 : 1938- , 예천읍 대심리 출신, 한양대 의대 부속병원 회계과장, 동총무부장, 동 사무국장이다. 생활체육전국사격연합회(生活體育全國射擊聯合會) 회장이다.(醴泉新聞1995.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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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기타(태권도·무도·무술·합기도·검도·격구·걷기·기체조·에어로빅·농작업체조)

  예천무도대회 : 醴泉武道大會 兒童 參席 盛況/ 신문명: 동아일보 1938년/ 날짜: 1938-02-0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武道大會 兒童參席盛況/ 발행년월일 1938-02-03/ 발행구분 조간/ 면수 06/ 단수 06/ 표제어 무도대회//

  예천무도대회 : 兒童 等 參加하야 醴泉武道大會/ 신문명: 동아일보 1939년/ 날짜: 1939-02-0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兒童等參加하야 醴泉武道大會/ 발행년월일 1939-02-03/ 발행구분 석간/ 면수 07/ 단수 05/ 표제어 무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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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38.2.3) [冊] : 예천 무술대회 아동 참석 성황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武道大會 兒童參席盛況/ 발행년월일 1938-02-03/ 면수 06/ 단수 06/ 표제어 무도대회”(history.go.kr 2005)

  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39.2.3) [冊] : 예천 무술대회에 아동 등 참가하여 열렸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兒童等參加하야 醴泉武道大會/ 발행년월일 1939-02-03/ 면수 07/ 단수 05/ 표제어 무도대회"(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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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태권도(醴泉跆拳道) [體育] : 태권도가 예천읍에 처음 들어온 것은 1961년에 대한 당수도 수박도회 무덕관(大韓唐手道手博道會武德館)의 우진화 사범(師範, 당시 2段, 안동 사람)이 예천읍 백전리에 태권도장을 개관하여 1년 정도 지도하여 여러 명의 유단자(有段者)를 배출한 것이다. 그러나 훈련 중 우 사범이 다리 부상으로 그만 두고, 1962년 안동에서 대창고등학교로 전학을 온 학생 윤광희(尹光熙) 사범이 대창고 운동장, 대심동, 노상동 등지를 전전하면서 1965년 말까지 지도하여 태권도를 보급하였다. 한편, 1963년 3월 3일에는 충북 제천 체육관에 있던 정길웅(鄭吉雄) 사범(당시 4단, 현 7단, 청복동 사람, 대한태권도협회 심판위원)이 노상동 군청 뒤에 한무관(韓武館)을 개관하여 박제현, 최재호가 경북 도민체전에 출전하여 1위를 하는 동 많은 메달을 예천군민에게 안겨 주었다. 그리고 정길웅 사범은 1965년부터 1968년까지 3년 간 예천경찰서 무도 사범으로 활약하였는데, 경북 경찰 무도대회(1966) 때 예천경찰서가 단체 준우승을 하고, 개인전에서도 구종태(후에 경찰서장, 5단)가 우승을 하기도 하였다. 1966년에는 임문남(林文男) 사범(영주 사람)이 노상동에 무덕관을 개관하여 경북 도민체전태권도부에서 항상 1, 2위(69, 70, 71, 72)를 하도록 하여 막강한 태권도 예천을 지켜 왔고, 임 사범의 제자로서 대권도 경북 대표선수 생활을 3년 간 계속해 온 윤정우(尹正右)는 제49회 전국체육대회(68.9.17) 때 고등부 플라이급에서 동(銅) 메달을 획득하기 시작하여 제50회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대회(69.8.20) 때 1위를 하고, 제51회 전국체육대회(70.10.11) 때는 중기부에서 1위를 차지하여 제1회 경북 태권도 최고 체육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65년 8월 5일에 태권도협회가 이루어지자 예천읍에 있던 두 계통의 태권도장이 모두 그 산하로 들어가서, 무덕관(武德館)은 호림체육관(虎林體育館, 윤정우 관장, 崔仁漢 사범)으로 개칭되고, 한무관(韓武館)은 예천체육관(정길웅 관장)으로 개칭되었다. 예천체육관은 몇 차례 장소를 옮기다가 현재는 없어졌다. 또한, 예천 테권도 무덕회(武德會)가 1974년에 발족하여 청소년 선도 등 지역 사회 발전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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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회(武林會) [團體] : 1985년 무술회(武術會)를 개칭한 모임(會長 우태기)으로, 회원은 30명이다. 무술(合氣道, 跆拳道) 유단자들로 구성되었다. 무림장학재단(武林獎學財團)을 설립하였다.(醴泉新聞 19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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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跆拳道部 만든다) [記事] : 경도대학(학장 김광식)은 2005년 1월 26일 사회체육과(학과장 장세창) 사무실에서 대학인지도 및 이미지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태권도부를 창단키로 하고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경도대학 태권도부는 2005년 준비 기간(예비 운영)을 거쳐 2006년 2월 정식으로 창단될 계획으로 선수단은 체육특기생 4명씩을 매년 입학시켜 총 8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여 전국대학태권도경기대회, 전국대학선수권대회 등 각종 경기대회 참가와 태권도시범단의 운영을 통해 대학의 홍보 활동도 겸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장세창 학과장은,ꡒ경북 북부 지역 대학에는 태권도부가 없어 경도대학이 태권도부를 창단함으로써 1~2체급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하고,ꡒ2005년에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의 자원으로 예비 운영을 한 다음 2006년에 정식으로 창단, 각종 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7 오후 5:34:27)

  경도대(慶道大 生活體育科 跆拳道 慶北新人選手權大會 入賞)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생활체육과에 재학하는 정은수(2학년) 씨와 이운연(1학년) 씨가 2006년 태권도 경북신인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플라이급 1위와 웰터급 2위를 각각 차지했다. 2006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여 남자초등부 외 8개 부문에서 1,000여 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남자 대학부에서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2학년 정은수 군이 플라이급 1위를, 같은 과 1학년 이운연 군이 웰터급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경도대학은 2006년 3월에 태권도부 전담코치를 영입하여 4명의 체육특기생을 선발, 첫 출전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플라이급 1위를 차지한 정은수 씨는,ꡒ교수님들이 휴일도 쉬지 않고 열심히 지도해 주신 덕분에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ꡓ며 소감을 밝혔으며, 생활체육과 관계자는,ꡒ처음 출전한 대회라 학생들이 밤늦도록 연습하고 대학측에서 많은 배려를 해주신 결과ꡓ라며,ꡒ앞으로 지역 대회는 물론 전국대회도 참가하여 상위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ꡓ며 기뻐했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28일 11:42:23)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生活體育科 全國 大學 跆拳道 個人選手權大會 3位 快擧)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생활체육과에 재학 중인 이왕호(1년) 군이 2006년 4월 3일~7일까지 강원도 홍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핀급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 태권도연맹이 주최한 대학부 전국대회로 1천여 명이 참가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시합을 겨루었으며, 핀급 경기에 출전한 이왕호 군은 준결승에서 근소한 점수차로 아깝게 판정패,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경도대학은 2006년 5월께 태권도팀을 창단할 예정으로 태권도 특기생 4명과 전담코치를 영입해 그동안 피나는 훈련을 계속한 결과 지난 4월 처녀 출전한 경북신인선수권대회에서 플라이급 1위와 웰터급 2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대회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기록하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4-07 오후 5:27:50)

  경도대(醴泉 慶道大學, 跆拳道팀 創團 : 慶北 北部地域 跆拳道 活性化 期待) [記事] : 예천군에 위치한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이 태권도 팀을 창단했다. 경도대학은 2006년 5월 18일 최근 준공한 천연잔디운동장 개장식을 겸해 태권도팀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최기열 경북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 팀 창단을 축하했다. 경도대학은 2006년 초 생활체육과 1년 이왕호(강북고 졸업), 이운연(충북체고 졸업) 등 4명의 특기자를 영입해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자를 배출했다. 정은수가 신인선수권대회 플라이급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운연이 웰터급 2위에 올랐다. 또 이왕호가 전국체전 1차 평가전 핀급에서 우승했고, 이운연이 웰터급 2위를 차지했다. 이왕호는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핀급 3위에 입상했다. 또한 김강산, 양희동, 이승훈, 전상옥, 최성민, 최현정(이상 생활체육과 1) 등은 고교시절 각종 품새 대회에서 많은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각종 문화 행사와 국제 대회에도 품새시범단 일원으로 활약해왔다.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과장인 장세창 교수는,ꡒ어렵사리 팀을 정식 창단한 만큼 내년에 우수선수들을 보강해 팀과 품새시범단 모두 전국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ꡓ며,ꡒ경북 북부지역의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경도대학이 초석이 되겠다ꡓ는 창단 포부를 밝혔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6/05/19)

  경도대(醴泉으로! 醴泉으로! 慶北道 管內 跆拳道 陞品.段 審査大會 4千餘 名 몰려온다) [記事] : 경북 태권도 승품. 단 심사대회가 일요일인 2007년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도립 경도대학 문화체육센터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2007년 경북 태권도 승품.단 심사대회는 예천군태권도협회 천호상 회장과 회원들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군 단위에서 승단 심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 회장은 "4천여 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예천을 방문하는 만큼 주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당부하고 예천군태권도협회는 참석자 모두에게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지역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17 오후 12: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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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跆拳道部 2009年種別選手權 1位로 新興跆拳道 名門大學으로 우뚝)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김용대) 생활체육과 태권도부가 2009년 3월 4일~12일(9일간)까지 전남 강진군에 있는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09전국종별태권도대회에서 밴텀통합체급 1위(최경진 양), 3위(허훈 군)를 차지하여 전국에 학교의 명예와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경북도립대학 태권도팀은 또 3월 13일~15일까지(3일간) 영천시(최무선체육관)에서 개최된 ''''2009경북신인선수권대회''''에서도 최경진(밴텀통합체급), 윤혜림(라이트급), 조성행(웰터급)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여 귀염을 토했다. 특히, 밴텀통합체급에서 두 대회 모두 1위를 차지한 최경진 양은 ꡐ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ꡑ 여자일반부 결승전에서 인천시립대의 이슬기 선수와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이다 종료 3초 전 돌려차기 한방으로 극적인 승리를 차지, 우리나라 차세대 에이스로 태권도계의 샛별로 등장했다. 최양은 "최근 열린 대회에서 우리학교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강도 높은 동계훈련에서 흘린 굵은 땀방울과 함께 휴일도 잊으시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고된 훈련을 같이하며 성심껏 지도해 준 교수님들의 덕택"이라고 말했다. 2006년 창단이래 2007년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에 2명(김강산.최성민)을 배출했으며 전국 규모의 크고 작은 각종 대회에서 대거 입상하며 태권도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 생활체육과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가고 있는 이 시대에 건강한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사회체육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레저스포츠 종목과 일반 구기 종목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운영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18 오후 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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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慶北警察廳, 護身逮捕術.武道大會) [記事] : "우리 경찰서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2006년 경북경찰 호신체포술.무도대회가 2006년 6월 28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경북도내 일선서 체포술 및 무도대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범인을 안전하고 신속히 검거해야 할 경찰관들이 강건한 신체와 정신력을 유지하도록 평소 무도훈련을 꾸준히 하도록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무도대회는 호신체포술(단체)과 유도, 검도, 태권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는데 결과는 포항북부서, 봉화서 김재형 순경, 예천서 이만필 경장, 안동서 박용우 경장 등이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1위를 비롯해 2.3위와 장려상을 받은 입상팀과 선수는 오는 10월 열리는 경찰의 날 기념 전국 경찰관 체포술.무도대회에 경북경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윤시영 경북경찰청장은, "경찰관들이 호신체포술 숙달을 통해 집단화, 흉포화하는 범죄현장에서 국민과 경찰관 자신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인의 인권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홍창진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9일 (목) 17:03)

  예천경찰서(慶北警察廳, 慶北警察廳長旗 一般部 團體戰 優勝) [記事] : 경북경찰청이 제2회 경북경찰청장기 검도대회에서 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경북경찰청은 2006년 10월 31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 일반부 단체 결승에서 포항 성심관을 5-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찰청은 선봉 음정희(포항북부경찰서), 2위 이동용(성주경찰서), 3위 이상근(포항북부경찰서), 부장 이만필(예천경찰서), 주장 이왕림(경산경찰서) 등 모두 5명의 선수로 팀을 구성, 단체전 1회전에서 영주관, 2회전 경산관, 준결승에서 경주 황성관을 각각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결승에서 포항 성심관을 5-0으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10-31 17:08:20)

  예천경찰서(醴泉警察署 이만필 警査 ''''慶北警察廳長旗 劍道大會'''' 個人戰 3位 入賞 快擧)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한영수)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이만필 경사가 2007년 7월 19일 대구대학교 검도관에서 개최된 "제3회 경북경찰청장기 검도대회"에 예천경찰서 대표로 참가하여 경찰부 개인전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검도 공인 3단인 이만필 경사는 지능팀 조사요원으로 근무하며 업무시간에는 수많은 고소.고발 사건을 처리하는 등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 경찰서 지하체육관에서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이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만필 경사는 지난 2001년부터 예천경찰서 무도사범으로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호신체포술 등을 지도하고 있는 예천경찰이 자랑하는 무도인이기도 하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0 오전 1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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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백호체육관(醴泉白虎體育館) [體育] : 예천읍 남본리 222-17번지에 있는 무술 훈련장으로, 1977년 11월 27일 국가공인 생활체육지도자인 백승두 관장이 ''''쓰러지는 순간까지''''란 관훈(館訓) 아래 개관한 이후 1998년까지 배출한 유단자(有段者)만도 1,500여 명에 달하고, 이 체육관 출신 유단자들은 현재 군(軍), 경찰, 경호원, 안기부(安企部), 체육 교사, 체육대 및 국내외(美國, 스페인 等) 체육관장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TBC 프로태권도대회 및 문화체육부장관기 합기도 전국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각종 무술 단체에서 개최한 대회에 선수단과 시범단을 매회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고, 전 일본 격투기선수권대회에 본 체육관 선수 2명을 국가 대표로 출전시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국위 선양을 한 바도 있다. 백호체육관은 개관 이래 군민체육대회 때마다 무술 시범을 보여왔고, IMF체제 하의 경제 여파가 무술 체육관에도 강하게 몰아치지만 예천 지역만은 건강과 무술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 각 체육관마다 수 10명의 수련생들이 무술 수련에 땀을 흘리고 있다. 합기도(合氣道), 프로태권도(跆拳道), 검도(劍道) 등 북부 지구에서 최고단 보유자인 백 관장은 무도인 외길 30여 년을 걸어온 무술인으로서, "무술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위한 건전 호신술"이라며, 1998년부터는 백두산 호랑이를 예천 백호체육관 출신이 운영하는 전국 백호체육관 상징물로 정하고 이 체육관 출신 체육관장들과 백호무술협회를 창설하여 매년 백호회 회장기쟁탈 전국무술대회를 개최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8.10.123)

  예천백호체육관("醴泉 武術꿈나무 일냈다") [記事] : 2005년 5월 29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전국무술대회에서 예천백호체육관(관장 백승두) 오세훈(예천초6), 이성백(대창고 2) 선수가 체급별 경기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오세훈 선수는 초등부 패더급, 이성백 선수는 고등부 플라이급에서 각각 전국에서 모인 무술 최강자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왕좌를 차지, 예천무술 꿈나무들의 위상을 높였다. 합기도․태권도 공인 2단의 실력인 오세훈 선수는 초등 1학년 때 운동을 시작했으며, 타고난 운동 신경에 승부사적 기질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장래 희망은ꡐ무도지도자ꡑ. 발차기와 강한 승부 근성이 주무기인 이성백 선수는 중3 때 처음 무술을 접했으며, 예천군청 유통특작과 이병동(47)․장외덕(47) 씨의 3형제 중 막내다. 장래 희망은ꡐ경호원ꡑ. 한편 이 날 예천백호어린이무술시범단이 무술시범부문 우승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05-06-02 11:01:30)

  예천백호체육관(白虎綜合體育館 봄 定期 昇段檢査) [記事] : 예천백호종합체육관(관장 백승두) 봄 정기승단심사가 2007년 3월 24일 열렸다. 이날 승단심사에는 (재)세계태권도 국기원 사무총장 및 관장 들이 심사를 맡았으며,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승두 관장은 ꡒ모든 무술의 기본은 예절ꡓ이라며 ꡒ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승단심사대상 학생들은 절도있는 동작으로 품세와 겨루기를 선보였으며, 고난이도의 낙법으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어 점심식사를 하며, 학부모들과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백호종합체육관 어린이시범단은 관내 각종 행사에서 화려한 발차기와 현란한 기술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무술시범단으로 인정받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3월 29일 13: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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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무술협회(白虎武術協會) [團體] : 예천 지역 무술 유단자 43명이 1996년에 결성한 단체(회장 김중태)로, TBC프로태권도대회 및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출전 선수단 지원, IMF 탈출을 위한 극기 훈련,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등을 하였다.(醴泉新聞 199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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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白虎쥬니어武術示範團 創團) [記事] : 예천백호종합체육관(관장 백승두)은 2003년 2월 무술에 자질이 있는 원생들을 선별해 베스트 of 베스트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을 창단했다. 백승두 한국프로태권도협회장은 2003년 4월 6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인 불우 무술소년돕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3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4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 시범 출전에 대비, 백호어린이무술시범단을 확대 개편해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of 베스트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은 2003년 한해 어린이날 행사, 예천군민제전, 전국무술대회 등 각종 행사에 출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醴泉新聞 2003-03-06 13:57:58)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白虎쥬니어武術示範團 跆拳體操 선보여) [記事] : 예천백호체육관(관장 백승두)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은 2003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안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9회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에 초청돼 쌍절곤 및 태권체조를 선보였다. 유치원생 및 초등생 40여 명으로 구성된 백호쥬니어무술시범단은 이 날 화려하고 멋진 시범으로 관객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醴泉新聞 2003-05-10 0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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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체육관(白虎體育館 어린이示範團 鍊武分野 最優秀賞 受賞) [記事] : 2004년 9월 12일 충청북도 청구시 학생회관에서 (사)세계합기도협회 주최로 열린 ‘2004 전국무술축제ㆍ합기도 연무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 백호체육관 어린이 합기도ㆍ태권도 시범단이 연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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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태권도협회(醴泉郡跆拳道協會) [團體] : 1980년도 중반에 결성된 단체(會長 박기용)로, 회원은 21명이다. 도민체전 참가, 각종 태권도대회를 개최하였다.(醴泉新聞 1996.2.1)

  예천군태권도협회(醴泉郡跆拳道協會 優秀選手 選拔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태권도협회(회장 박기용)는 2005년 3월 19일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태권도 우수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60여 명의 선수들이 우수한 경기와 기량을 마음껏 발휘, 남녀 20개 체급의 선수가 선발됐다. 이들은 예천군을 대표하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예천군태권도협회는 그 동안 태권도를 널리 홍보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 발굴하여 각종 경기대회에 출전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왔다.(醴泉新聞 2005-03-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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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태권도협회 [團體] : 예천에서 발족된 무술인들의 단체(회장 백승두)로, 1998년 12월 26일과 27일에 예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기 프로태권도 지도자 전국체육관장 사범 연수교육을 개최하였다. 이 교육 중에 발족하였다. 서울, 김포, 울산, 포항, 제주, 구미, 대전, 마산, 경남 울주, 전남 장성, 광주, 전주,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체육인들은 단전 호흡, 차기 동작, 방어 동작, 육합 기공술, 프로태권도형, 무기술, 심판 교육 등 연수 교육을 받았다.(醴泉鄕土新聞 1998.12.29)

  한국프로태권도협회(韓國프로跆拳道協會 定期總會)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박균백, 회장 백승두)는 2002년 10월 5일 예천읍 남본리 영남숯불에서 200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제2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3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 결산 보고가 있었으며, 이어진 임원 선출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박균백 총재를 재추대했다. 이 자리에서 박균백 총재는, ꡒ회원 상호 간의 단합된 힘으로 2003년도 전국무술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해 충효의 고장 예천을 국내는 물론 국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으로 삼자ꡓ고 말하고, ꡒ불우 무술 소년 돕기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협회 소속 회원 모두가 적극 앞장서 줄 것ꡓ을 당부했다.(醴泉新聞 2002-10-10 17:23:14)

  한국프로태권도협회(韓國프로跆拳道協會) [記事] : 예천읍에 있는 전국 모임(총재 박균백, 회장 백승두)으로, 현재 전국 60여 개 무술체육관이 등록, 연 1회 불우 무술소년돕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전국무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2.27)

  한국프로태권도협회(全國武術大會, 韓國프로跆拳道大會 열려) [記事] : 불우 무술 소년 돕기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제4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5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가 2003년 4월 5일, 6일 양일 간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박균백, 회장 백승두)와 경상북도태권도연맹이 주최한 이 번 대회에는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박금실 (사)대한태권도연맹 총재, 협회 소속 관장 및 선수, 지역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균백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 나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개인 도장을 보유한 무술 강국으로 전세계에 무술 지도자들이 진출해 국위 선양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이어 전국 불우무술소년 14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본 경기에 앞서 열린 시범경기에서는 (사)대한태권도연맹 시범단, (사)세계합기도협회 시범단, 용인대학교 용무도 시범단, (사)대한합기도유술협회 시범단, 코리아 마스터즈태권도 시범단, 한국영화무술 시범단, 흑범무예 시범단, 백호주니어무술 시범단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탄력 넘치는 종목별 시범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진 체급별 경기에서는 최강의 무술스타 자리를 놓고 전국에서 모인 250여 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불꽃튀는 명승부를 펼쳤다. 이 날 상주 대호체육관이 종합우승, 예천 백호주니어무술시범단이 무술시범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행운권을 추첨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3-04-11 17:01:14)

  한국프로태권도협회(韓國프로跆拳道協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2003년 4월 26일 한국프로태권도협회 정기총회가 예천읍 신미성복집에서 개최됐다. 이 날 총회에서는 제3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4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 결산 보고가 있었으며, 총재 및 회장 선출을 통해 명예총재에는 김시호 전 군의원이 선임됐으며, 박균백 총재는 재추대됐다. 또한 백승두 회장이 2003년 3월 19일 (사)대한태권도연맹과 (사)세계합기도협회 경북협회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공석인 한국프로태권도협회장에 하성호 명예회장(프로태권도 명예6단․환경일보 예천담당 취재부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 자리에서 하성호 신임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ꡒ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는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무술대회인 만큼 내실있는 준비로 무술인들의 대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전회원이 합심해 노력하자ꡓ며, ꡒ또한 협회가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보탬이 되도록 육성․발전시키겠다ꡓ고 포부를 밝히고, ꡒ회의 발전을 위해 협회 조직을 전면 개편하겠다ꡓ고 덧붙였다. 한편 하성호 회장은 2003년 4월 12일 김종탁(예중 1) 군에게 우수 무술장학금 10만 원을 전달했으며, 예천읍 영남식당에서 관내 환경미화원 30여 명을 초청해 저녁식사와 음료를 제공하고 격려했다.(醴泉新聞 2003-05-02 14:14:23)

  한국프로태권도협회(第6回 韓國프로跆拳道大會 盛況) [記事] : 국내 최강의 파이터를 가리고 불우 무술 소년 돕기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제5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6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가 2004년 4월 3일, 4일 이틀 간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박균백, 회장 하승호)가 주최한 이 날 대회에는 협회 소속 관장 및 선수, 지역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안길원 세계무술총연합회장, 박금실 (사)대한태권도연맹총재, 엄상섭 (사)세계합기도협회총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균백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ꡒ무술은 수 많은 국란에 있어서 호국의 방패가 되어 조국과 이 민족을 지켜왔다ꡓ며, ꡒ본 대회를 통해 한국 무술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어 하성호 협회장이 (사)세계합기도협회총재 공로상을, 백승두 예천백호종합체육관장이 세계평화무도지도자 아카데미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전국 불우 무술 소년 16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본 경기에 앞서 열린 시범 경기에서는 (사)세계합기도협회 시범단, (사)대한태권도연맹 시범단, 코리아마스터즈태권도 시범단, 대구광역시 합기도․경호협회 시범단, 한국타이거즈무술 시범단, 한국영화무술 시범단, 흑범무예 시범단, 백호주니어무술 시범단이 출연해 각종 묘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체급별 경기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300여 명의 선수들이 국내 최강의 무술 스타 자리를 놓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이 날 구미무림체육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醴泉新聞 2004-04-08 15:57)

  한국프로태권도협회(韓國프로跆拳道協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하성호, 회장 백승두) 정기총회가 2004년 12월 18일 예천읍 대심리 동강매운탕집에서 열렸다. 이 날 총회에서는 제6회 전국무술대회를 2005년 6월 4일, 5일 양일 간 개최키로 확정했으며, 꿈나무 무술소년․소녀 11명에 대해 무술장학금을 수여했다. 하성호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ꡒ전국 무술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충효의 고장 예천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며,ꡒ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무술인들이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선봉에 서자ꡓ고 당부했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는 지난 98년 10월에 창설됐다. 매년 전국무술대회를 통해 지역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불우무술소년․소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醴泉新聞 2004-12-31 14:49:48)

  한국프로태권도협회 [記事] : △총재 : 하성호 △회장 : 백승두 △부회장 : 김기수 신현동 이중희 백형식 박정준 김원섭 김학영 권영석 △감사 : 백종칠 김영철 △사무국장 : 윤준호 △창립 : 1998년 △ 회원수(이사) : 50명 △활동 : 매년 전국무술대회 5회 개최(醴泉新聞 2005-02-25 15:23:04)

  한국프로태권도협회(醴泉, 全國武術大會 開催) [記事] : 전국 50여개 무술체육관 소속의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제6회 전국무술대회가 2005년 5월 29일 오전 10시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번 대회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하성호) 주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하고, 예천군, 예천군의회,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청, 환경시사일보, 안동문화방송, TBC대구방송이 후원한다. 이 번 대회는 전국 50여 개 무술체육관 소속의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전국 최강의 무술 스타를 가리는 체급별 경기는 초등부 8체급, 중등부 4체급, 여성부 4체급, 고등부 8체급, 대학, 일반부 4체급 등 총 28체급을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치게 된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26)

  한국프로태권도협회(全國 武術人 醴泉에 다 모였다.)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하성호, 회장 백승두) 주최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제6회 전국무술대회가 2005년 5월 29일 오전 10시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 번 대회에는 전국 50여 개 무술체육관 소속 500여 명의 선수들이 초등부 8체급, 중등부 4체급, 여성부 4체급, 고등부 8체급, 대학 일반부 4체급 등 총 28체급에 걸쳐 저마다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체육관을 뜨겁게 달구었다. 본 경기에 앞서 한국 프로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의 시상과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무술 수련을 연마하고 있는 전국의 불우무술 소년, 소녀 25명을 선발. 무술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무술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인격 훈련인 만큼 무술인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 약자를 보호하는데 앞장 서 달라" 고 당부했다. 하성호 한국프로태권도협회 총재는 대회사에서, "무술 연마를 통해 학교 폭력 근절과 청소년 선도에 무술인들이 앞장.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자" 고 말했다. 특히 이 날 대회에서 경운대학교 경호학부(경호학과-무도학과)시범단, 사단법인 대한합기도유술협회시범단, 비호무술시범단, 블루댄스시범단, 타이거무술시범단 등 국내 유수 무술시범단 등이 참여 화려하고 다양한 각종 무술의 종목별 시범을 관람객에게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협회측은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들과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9 오전 11:49:51)

  한국프로태권도협회(第6回 全國武術大會 盛況) [記事] : 불우무술소년돕기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6회 전국무술대회가 한국프로태권도협회(총재 하성호, 회장 백승두) 주최로 2005년 5월 29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사)한국청소년진흥회가 주관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엄상섭 (사)세계합기도협회 총재, 협회 소속 체육관장, 선수, 임원 및 지역민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하성호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ꡒ무술은 수 많은 국란에 있어서 호국의 방패가 되어 조국과 이 민족을 지켜왔다ꡓ며,ꡒ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들 듯이 무술의 수련과 연마를 통해 심신을 단련함은 개인 발전과 함께 민족과 국가를 위한 애국애족정신의 발로로 표현될 수 있다ꡓ고 밝혔다. 이어 불우무술소년소녀 25명에 대해 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하성호 총재는 세계평화무술지도자 아카데미상을 수여받았다. 본 경기에 앞서 경운대학교 경호학부, (사)대한합기도 유술협회, 비호무술시범단, 블루댄스시범단, 타이거무술시범단, 백호주니어무술시범단의 시범공연은 색다른 볼거리로 청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행사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어진 체급별 경기에서는 최강의 고수 자리를 놓고 한 자리에 모인 4백여 명의 선수들이 토해내는 거친 호흡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튀는 명승부로 무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특별함을 선물했다.(醴泉新聞 2005-06-02 1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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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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