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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200:예천체육82(祝용궁면/예천방문614)
예천의 자랑(2200) : 醴泉體育史資料集(82)(附 용궁면, 도 평생학습마을지원사업공모에 당선...축하합니다/예천방문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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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우리보다 健康한 사람은 없어요 : 活氣찬 老後를 爲한 敬老堂 運動敎室 運營) [記事] : 예천군이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로당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경로당 운동교실은 군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적절한 운동을 통해 평형성, 지구력, 유연성 등의 체력요소를 향상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노인들의 근관절의 통증, 순환장애, 퇴행성 질환, 낙상 등 사고를 예방하며 노인의 사회참여 및 정신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린다. 이를 위해 군은 생활체육 전문지도자 2명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2009년 1월 13일 개포면 금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6개 경로당 18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운동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 경로당 운동교실에 참여한 노인들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지도 하에 노인건강체조와 레크레이션을 즐기고 기초건강검사 및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영양사와 금연상담사, 외부강사로부터 운동ㆍ영양의 중요성과 금연, 만성퇴행성 질환 등에 관한 각종 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어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노인들의 운동과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노인건강체조팀 12팀을(1팀당 30명 정도) 육성하여 오는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어르신 체력왕 선발대회와 노인 건강체조 경연대회로 짜여진 노인건강 축제도 개최할 계획이다. 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역실정을 감안하여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경로당 운동교실을 비롯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1-14 오후 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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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걷기대회(醴泉郡, 道廳誘致記念 2008 郡民健康걷기大會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2008년 10월 12일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2008가족사랑 군민건강걷기대회를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008년 9월 30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신문사가 주관하는 대회로 예천군수를 비롯해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식전행사로 혈압 등 기초건강검진, 실버에어로빅, 댄스스포츠 공연 등이 이어지며 올바른 걷기 자세가 지도된다. 참가자는 예천공설운동장 입구를 출발해 한천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굴머리-한천주차장을 돌아오는 3.5km의 구간을 걷게 되며 선착순 2000명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지급된다. 이밖에도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건강도 지키고 가정과 이웃간 우의와 화목을 다져 결집되는 예천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도청유치 성공의 참뜻을 새기는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8.09.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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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 기체조 교실 운영(醴泉郡民 氣體操 敎室 運營) [記事] : 예천군은 생활 체육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군민 기체조 교실을 마련, 2004년 3월 22일부터 매일 오전 6시부터 1시간씩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체조 교실을 운영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운영하는 이 번 예천군민 기체조교실에는 문경 법륜공 수련원 강사를 초빙해 쉬운 동작을 위주로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며,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별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예천군 담당자는, ꡒ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군민들에게 심신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번 강좌를 마련하게 되었다ꡓ며, ꡒ매일 아침 6시부터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기체조교실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ꡓ며 성원을 당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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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郡民 氣體操敎室 첫 講座 열려) [記事] : 예천군이 생활 체육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군민 기체조 교실이 2004년 3월 22일 오전 6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체육 동호인,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열렸다. 이 번 군민 기체조교실은 매일 아침 6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醴泉新聞 2004-03-27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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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백호에어로빅체육관(醴泉白虎에어로빅體育館) [敎育] : 예천읍 남본리 222-27번지 3층에 있는 체육관(館長 이윤진)으로, KBS, MBC 에어로빅경연대회에 출전하여 구성상(構成賞) 및 우수상(優秀賞)을 받았고, TBC(大邱放送)에도 시범 장면이 방영되었다. 예천군민체전은 물론이고 경북생활체육에어로빅대회에 시범단이 출전하여 준우승하였다. 70여 평의 교실에서 100여 명의 여성들이 5부로 나누어 1시간씩 수련하고 있다.(醴泉鄕土新聞 199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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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체육협의회(農作業體操 嶺南放送 탄다) [記事] : 2005년 10월 9일 감천면사무소(면장 안철모) 마당에서 감천면 생활체육협의회 회원 30여 명의 농작업 체조 모습이 지역 방송국의 요청으로 녹화됐다. 2005년 3월부터 매주 2회 저녁 시간(2시간)에 복지회관 2층 회의실을 이용해 농작업 체조를 실시해 온 감천면 생활체육회는 2005년 3월 20명이던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 9일 현재 50여 명으로 늘어났다. 윤기덕 강사는, "농작업 체조는 스포츠 댄스와는 다르고 힘든 농사일로 지친 주부들에게 체조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고혈압 예방, 당뇨, 체지방 개선 등에 많은 효과를 보이고 있어 농촌 주부들에겐 최고의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날 녹화된 농작업 체조는 다음 주 금요일부터 3일간 YCN의 "YCN과 함께 해요... 웰빙" 이란 프로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9 오후 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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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주민자치센터 [記事] : 제목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 전국우수동아리 발표회 참가/ 이름 관리자/ 날짜 2007-10-11 (19:15)/ 조회 20회/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30명, 대표 정계희)이 2007년 10월 12일 오후 3시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전국우수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자치센터가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란 주제로 열린사회시민연합과 속초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하며, 그동안 많은 연습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농작업 체조는 농작업과 가사노동으로 인해 쌓인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증진으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등 탁월한 효과를 얻고 있어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예천군에서 특수시책으로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에서는 농작업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용문면, 지보면, 풍양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참석하여 전시, 학술, 문화 교류행사를 참관하고 전국우수자치센터 전시관도 견학할 계획이다.(醴泉郡廳홈페이지 주요뉴스 2007.10.11)
용문면 주민자치센터("農事․家事 스트레스 말끔하게 씻자" : 醴泉 龍門面 農作業 體操팀, 동아리發表會 最優秀賞 受賞) [記事] : 예천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대표 정계희)이 2007년 10월 12일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최된 2007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행정자치부가 후원하고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16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용문면 농작업체조팀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장과 함께 70만 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2007년 7월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선발된 후부터 바쁜 농사일을 하면서도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용문면 회의실에서 2시간씩 훈련을 계속해 왔으며, 2007년 9월에 열린 안동국제탈춤축제에서도 농작업체조 동아리팀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농작업 체조는 농사와 가사 노동으로 인해 쌓인 육체적 피로를 씻어내는데 탁월한 효과를 얻고 있어 여성 농업인들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도입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농작업 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10/15)
용문면주민자치센터(醴泉郡 龍門面 住民自治센터 農作業體操 全國自治博覽會에서 ''''獎勵賞'''' 受賞) [記事] :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대표 정계희 외 29명)이 2009년 9월 25일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열린『제9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전국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 남구와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14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이 우수한 기량을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2005년도에 농촌 주부를 대상으로 동아리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시에도 공연활동으로 지역사회에도 봉사하고 있다. 농작업체조는 농촌여성들의 농작업으로 인한 농부증을 예방하고 빠른 시간 내 피로 회복과 건강한 S라인 체형을 만들기 위한 체조로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매주 2회(수.일)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군에서는 농작업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8 오전 10:21:17)
하리면생활개선회(生活改善會 農作業體操敎育 評價會 가져) [記事] : 예천군은 생활개선회원을 중심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농작업체조를 결산하는 평가회을 2004년 11월 29일 하리면 보건지소에서 하리면생활개선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2004년 8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28회에 걸친 농작업체조 교실을 하리면 생활개선회원을 중심으로 하리면보건지소에서 매주 월요일, 목요일 저녁 8시 실시해 왔다.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체조을 처음부터 알기 쉽게 따라하기 교육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통한 농작업체조와 스포츠 댄스 등 각종 오락성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고된 농작업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醴泉新聞 2004-12-03 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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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虎鳴面 農作業體操 發表會 가져) [記事] : 여성 농업인들의 피로 회복과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농작업체조교육에 참여한 호명면 여성농업인들이 교육 수료에 앞서 2005년 4월 14일 저녁 8시 호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석홍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가졌다. 이 날 발표회는 2005년 2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주 2회에 걸쳐 2개월 간 교육에 참여한 호명면 여성농업인 80명이 2005년 4월 16일 수료에 앞서 그 동안 익힌 농작업체조와 스포츠댄스를 호명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앞에서 선보였다. 호명면 여성농업인 체조교육은 당초 계획된 인원 40명보다 두 배가 넘는 8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그 어느 읍면 교육장보다 배움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이 번 교육에 참여한 여성들은, "어깨, 팔, 다리 등 전신에 피로가 감소되고 생활도 즐거워졌다" 말하고,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도 자체적으로 희망자를 신청받아 자부담으로 계속 교육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발표회에서 교육생들은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 준 조연화 강사에게 감사의 꽃다발 전달하고 조촐한 다과회를 통해 지난 2개월 간 함께 한 교육생들과도 즐겁고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4 오후 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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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작업체조(醴泉郡 7個 面에서 實施했던 2008年度 農作業體操敎育 上半期 課程 終了!) [記事] : 예천군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8년 여성농업인 농작업체조교육"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속에 2008년 3월 30일 감천면을 비롯한 7개 면에서 상반기 과정이 종료됐다. 농작업체조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피로를 풀어주고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05년부터 추진되었으며, 2008년에는 용문, 하리, 호명면을 제외한 감천면 등 7개 면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번에 상반기 과정이 끝나고 10월부터 다시 하반기 교육을 재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은 농번기 농작업에 따른 신체 피로를 감소시키고 체력을 단련시켜 작업 능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농한기인 2008년 2월부터 야간에 교육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지역별로 총 132회 연인원 3,9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농번기가 되면 신체 피로 정도는 심하지만 늦은 귀가와 축적된 피로로 인해 참여율이 떨어지므로 농한기를 이용해 신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교육을 종료했다. 농작업체조에 참여한 인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참여자들의 연령대는 40~50대가 대다수였으며 노동과 운동은 다르므로 꼭 운동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교육 전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하여 운동에 대한 필요성과 운동과 노동의 차이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과 의사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웃과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작업체조교육이 더욱 확대되어 지역 발전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31 오전 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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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이란 跆券英雄'''' 강신철 氏 中에 技術指導) [記事] : 이란을 세계 2위의 태권 강국으로 만들어 중동 지역의 ''''태권도 영웅''''이 된 강신철(52) 남창도장 관장. "태권도의 가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에 있다"고 역설해 온 그는 2009년 3월 29일부터 5일간 칭다오에서 중국 전국에서 모인 태권도 지도자 150명을 상대로 태권도 기술과 정신, 참된 가치 등을 가르친다. ["이란 태권도, 종주국 한국 위협 수준"] : 이란의 ''''태권도 영웅''''인 강신철(52) 남창도장 관장이 중국의 태권도 지도자에게 한국의 태권도 기술을 전수한다. 이란태권도협회 기술위원장인 강 관장(8단)은 2009년 3월 26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전통무술의 본고장인 중국의 태권도 지도자를 가르치게 돼 영광이다"며 "태권도의 기술뿐 아니라 정신과 참된 가치를 함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2008년까지 이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그는 29일부터 5일간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인근의 린이(臨<삼수변에 斤>)도장에서 전국에서 모인 태권사범 150명에게 품새, 발차기 기술 등을 선보인다. 린이는 중국의 ''''서성(書聖)''''으로 추앙받는 동진의 서예가 왕희지와 촉한의 병법가 제갈량의 고향. 1985년 태권도협회의 파견 사범으로 테헤란에 정착한 강신철 씨는 이란을 한국에 이은 세계 2위의 태권대국으로 끌어올려 중동지역에서는 ''''태권도의 전설''''로 통한다. 이란은 2008년 12월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주최한 제3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로 준우승하는 등 2006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한국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예천 출신인 그는 11세 때 주월 청룡부대의 태권도 교관인 외삼촌의 권유로 태권도를 배웠다. 국기원 부원장을 지낸 고 홍종수 무덕관 총관장의 지도로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한 그는 1994년 태권도 고수회를 조직, 10년간 회장직을 지내기도 했다. 그가 24년 간 이란에서 흘린 땀의 또 다른 결실은 지도자 수 천명을 배출한 것. 플라드 갸르 이란 태권도협회장(아시아태권연맹 부회장)을 비롯한 30개 주의 태권도협회장 가운데 3명 말고는 모두가 그의 손길을 거쳐 간 제자다. 강씨는 "이란은 겨루기와 품새대회가 죄다 리그전으로 운영돼 선수들이 많은 실전경험으로 기량이 일취월장, 수년 내 우리를 따라잡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며 "한국도 종주국으로서 리그전 도입 등 기술 향상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주이란대사관에서 근무했던 이임성(49) 씨와 사이에 아들 형준(수원공고 1) 군과 딸 유진(경희대 태권도학과 2.이상 4단) 양을 두고 있다. 형준 군은 2008년 이란대표팀이 코치직을 제의하자 현지로 건너가 세계 최연소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했고, 유진 양은 2007년 세계태권도품새대회에서 고등부 1위에 올랐다.(홍덕화 記者 聯合뉴스 2009/03/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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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덕 [記事] : 예천 출신 고강덕(청지회), 2005년 11월 4일 국기원에서 열린 2005세계태권도한마당 청년부 발격파 종목에서 2위를 하였다.(무토미디어 편집부 2005.11.6)
박균백(박균백 韓國프로跆拳道協會 總裁 인터뷰) [記事] : △제2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3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를 개최한 소감은? =그 동안 우리 지역에서는 평소 연마한 무술을 마음껏 겨루고, 펼칠 수 있는 권위 있는 공식 대회가 없어 늘 안타깝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뜻 있는 많은 분들의 후원에 힘입어 이 번에 불우무술소년 돕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2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3회 한국프로태권도전국선수권대회가 무술인들의 큰 기대 속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는 언제 창립됐으며 구성은? =지난 1998년 10월 우리 고장 예천이 주축이 되어 창설됐습니다. 현재 저를 비롯한 60여 명의 협회 임원진과 전국 60여 개의 협회 소속 체육관을 두고 있습니다. △연중 사업은? =불우한 가정에서도 열심히 수련을 하고 있는 무술 소년 소녀들에게 무술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날로 흉폭해지고 있는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규모의 대회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점검하고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예천의 스포츠 문화와 전국 무술계를 건전한 방향으로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뜻있는 많은 분들의 입회를 유도, 2003년도 제3회 대회에는 모든 무술을 망라한 화려하고 다양한 종목별 시범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겠으며, 본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하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물심 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지역민들과 출향인 여러분에게 먼저 고개 숙여 감사함을 전하며, 참가하신 전국 무술체육관장 및 사범 그리고 본 협회 백승두 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프로태권도를 늘 사랑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02-08-01 16: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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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화 : 1977- , 예천읍 우계리 463-6번지 출신, 예천여고 졸업, 호림체육관 소속 여자태권도 공인 3단, 리이트급, 98년 전국신인선수권대회 3위, 98년 전국체전 1차 선발전 1위, 동 최종선발전 1위를 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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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민(國家代表 跆拳道示範團 3名 뽑혀, 龍仁大 4年 안종민, 慶道大 2年 김강산 최성민 君) [記事] : 예천읍 통명리 태생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4학년 재학 중인 안종민(23ㆍ4단) 군과 경북도립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2년 김강산(문경시ㆍ3단), 최성민(문경시ㆍ3단) 군이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에 선발됐다. 2007년 3월 3일 국기원에서 치러진 2007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선발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 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김강산 최성민 군이 나란히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또 초등하교 때부터 대창고 졸업 때까지 예천읍 거산체육관에서 이동욱 관장으로부터 지도를 받은 안종민(전 예천신문 학생명예기자) 군도 태권도시범단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종민 군은 “예천인의 자부심을 갖고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며 “대학원에 진학해 이론과 실기를 고추 갖춘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장래 희망을 밝혔다. 한편 경도대는 2006년 3월 대권도부 전담코치를 영입하여 태권부를 창설한 이래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개인 및 단체 선수권, 품새, 격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려 명문 대권도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민 : 예천읍 통명리 출생, 용인대 태권도학과 4년, 공인 4단, 부, 안수일(57) 모, 한숙자(49)(醴泉新聞 200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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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 태국 방콕과 일본에서 에어로빅 연수, 국가공인 에어로빅, 보디빌딩(헬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스포츠 맛사지 자격증, 체력관리지도자 자격증을 취득, 예천읍 남본리 222-27번지의 백호(白虎)에어로빅 관장(館長)으로서, 불모지(不毛地)였던 예천에 에어로빅을 활성화시켰다. 학생야영장 초빙강사이다.(醴泉鄕土新聞 199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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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호(大韓合氣道 慶北北部協會長에 하성호 氏)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 하성호 총재(환경시사일보 예천담당 취재부장)는 2006년 4월 1일 (사)대한합기도 경북북부협회장으로 추대됐다. 하성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프로태권도 및 합기도를 통해 북부 지역은 물론 예천 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역설했다.(醴泉文化新聞 2006.4.24)
하성호("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幸福합니다" : 自願奉仕賞 受賞…나눔의 집 도시락 配達奉仕서 始作) [記事] : 2007년 연말 예천군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예천읍 대심리 하성호(60) 씨는 "결코 드러내고 자랑할 일이 못되는데 너무 부끄럽다"면서 "남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기 때문"이라며 쑥스러워 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하씨의 이웃돕기는 지난 2002년 성당에서 실시해 온 나눔의 집 도시락 배달봉사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신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예상 외의 큰 기쁨과 본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 하씨는 이후 본인의 사비를 털어 남몰래 지역의 불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며 군내 환경미화원들에게도 식사 및 위문품을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세탁기 등의 물품 지원을 비롯 6.25참전유공자회 예천군지부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오는 등 하씨의 헌신적인 이웃돕기는 귀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신이 다니는 성당에서 운영하는 나눔의 집 신축 당시 수백만 원의 성금을 선뜻 내놓는가 하면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웃돕기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동참해 정기적인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프로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프로 무술대회 때마다 모범 무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온 하씨는 2008년에도 장학금 지원대상 청소년들을 20여 명으로 늘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하씨는 "능력이 닿는 날까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내가 가진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이 허락된다면 그보다 큰 행복이 어디 있겠냐"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지도층 인사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이 하루속히 정착된다면 소외받는 이웃이 줄어들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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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등부 태권도 선수의 운동 상해에 관한 분석(男子高等部 跆拳道 選手의 運動 傷害에 關한 分析 =A Study on the Athletic Injury in the High school Taekwondo Athlete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이정화 김태왕 이종완 박평문 안상조 권오륜 황영성)의 논문으로, 한국발육발달학회(URL http://ksa.sports.re.kr/kpgmd/)에서 1997년에 발행한 <발육 발달(Journal of physical growth and motor development)> Vol.5 No.1 41-57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127796, KDC 590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injury and treatment in the high school Taekwondo athletes./ The subjects are 135 who were attendants in the ''''95 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 The result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 major injury part of bod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knee, followed by lumbar, chest, elbow joint, mandible./ 2. The ages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primary school, followed by high school, middle school./ 3. The cause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the lack of carefulness and the mistake by himself, followed by the lack of warm-up, and the injury frequency was higher during practice than during competition./ 4. The seasons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winter, followed by summer, spring, and at last autumn./ 5. The first aid conductor after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medical doctor, and followed by self-treatmen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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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에어로빅스가 4상체질에 따른 여중생의 체격 및 건강에 관련된 체력에 미치는 영향(스텝 에어로빅스가 四象體質에 따른 女中生의 體格 및 健康에 關聯된 體力에 미치는 影響 =Effects of Step Aerobics on the Physique and Health-related Fitness in the Middle School Girls by Classified Sasang Constitu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서화율 박평문)의 저서로, 한국체육학회(URL http://www.kahperd.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한국체육학회지> Vol.42 No.3 825-83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0069091, KDC 691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d the effects of step aerobics on the physique and health-related fitness in the middle school girls by classified Sasang Constitution Classification. The Sasang Constitution was classified by QSCCⅡ and Sasang Pattern Identification Questionnaire and then confirmed by expert of this field, who was oriental medical doctor, attending to D oriental medical center in Busan. The subjects were Soyang-in 10, Soeum-in 10, Taeum-in 10, respectively total 30 middle school girls. Step Aerobics program performed 45min/day, 3day/week, during 12weeks with a RPE11~15./ The result was as follows;/ 1. The height was higher significantly than before exercise in Soeum-in, body weight was higher than that of the pretest values in the girl with Soyang-in, Soeum-in, and Taeeum-in, respectively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2. The sit-ups, sit-and-reach test''''s values were significantly improved than pretest, and %fat was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subjects with Soeum-in and Taeum-in. Otherwise, BMI and LBM were slightly higher than pre exercise but there was no significant.(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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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에어로빅 운동이 콜레스테롤 조성에 미치는 효과(中年女性의 Aerobic 運動이 Cholesterol 造成에 미치는 效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94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94권 10호 251-259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 방법, 3) 결과 및 고찰, 4) 결론,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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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도 평생학습마을지원사업공모에 당선...축하합니다.
용궁면(龍宮面 傳統市場 活性化 爲한 親切敎育!) [記事] :
용궁면(면장 김준태)은 2010년 4월 ‘2010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주관 경상북도) 공모에 당선되어 2010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되어 3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도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천500만원의 사업비로 3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교육으로 2010년 5월 18일 오후 2시, 용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친절교육"이 있었다.
회룡포라는 좋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 만큼 일선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되는 상가에서 친절한 이미지를 갖추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미있는 교육이었다.
(문영재 名譽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20 오전 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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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14
신라식물원(農村體驗敎育農場 新羅植物園 隣近 市·郡 地域民들로부터 體驗學習場으로 人氣) [記事] :
예천군 샛별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영주시 프리스쿨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2010년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농촌체험 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다육식물심기와 솜사탕 만들기, 숲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지정된 신라식물원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장과 견학지로 인기가 좋아 인근 영주, 안동 등지에서 체험학생들로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신라식물원은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와 춤추는 식물인 "무초"를 비롯한 각종 희귀식물과 수생식물이 있으며 공작비둘기, 토끼, 다람쥐, 쟈보 등 친숙한 동물들도 반갑게 반기고 있다.
특히, 체험학습 종류로는 솟대만들기, 미니장승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압화, 화분만들기 등 사계절 다양한 체험이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즐거운 체험학습으로 운영되고 있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사고력, 정서발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체험학습장이 되고 있으며 신라식물원엔 체험과 함께 전통찻집도 운영하고 있다.
(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20 오후 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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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우리보다 健康한 사람은 없어요 : 活氣찬 老後를 爲한 敬老堂 運動敎室 運營) [記事] : 예천군이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로당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경로당 운동교실은 군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적절한 운동을 통해 평형성, 지구력, 유연성 등의 체력요소를 향상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노인들의 근관절의 통증, 순환장애, 퇴행성 질환, 낙상 등 사고를 예방하며 노인의 사회참여 및 정신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린다. 이를 위해 군은 생활체육 전문지도자 2명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2009년 1월 13일 개포면 금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6개 경로당 18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운동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 경로당 운동교실에 참여한 노인들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지도 하에 노인건강체조와 레크레이션을 즐기고 기초건강검사 및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영양사와 금연상담사, 외부강사로부터 운동ㆍ영양의 중요성과 금연, 만성퇴행성 질환 등에 관한 각종 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어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노인들의 운동과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노인건강체조팀 12팀을(1팀당 30명 정도) 육성하여 오는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어르신 체력왕 선발대회와 노인 건강체조 경연대회로 짜여진 노인건강 축제도 개최할 계획이다. 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역실정을 감안하여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경로당 운동교실을 비롯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1-14 오후 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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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걷기대회(醴泉郡, 道廳誘致記念 2008 郡民健康걷기大會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2008년 10월 12일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2008가족사랑 군민건강걷기대회를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008년 9월 30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신문사가 주관하는 대회로 예천군수를 비롯해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식전행사로 혈압 등 기초건강검진, 실버에어로빅, 댄스스포츠 공연 등이 이어지며 올바른 걷기 자세가 지도된다. 참가자는 예천공설운동장 입구를 출발해 한천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굴머리-한천주차장을 돌아오는 3.5km의 구간을 걷게 되며 선착순 2000명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지급된다. 이밖에도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건강도 지키고 가정과 이웃간 우의와 화목을 다져 결집되는 예천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도청유치 성공의 참뜻을 새기는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8.09.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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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 기체조 교실 운영(醴泉郡民 氣體操 敎室 運營) [記事] : 예천군은 생활 체육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군민 기체조 교실을 마련, 2004년 3월 22일부터 매일 오전 6시부터 1시간씩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체조 교실을 운영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운영하는 이 번 예천군민 기체조교실에는 문경 법륜공 수련원 강사를 초빙해 쉬운 동작을 위주로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며,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별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예천군 담당자는, ꡒ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군민들에게 심신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번 강좌를 마련하게 되었다ꡓ며, ꡒ매일 아침 6시부터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기체조교실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ꡓ며 성원을 당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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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郡民 氣體操敎室 첫 講座 열려) [記事] : 예천군이 생활 체육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군민 기체조 교실이 2004년 3월 22일 오전 6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체육 동호인,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열렸다. 이 번 군민 기체조교실은 매일 아침 6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醴泉新聞 2004-03-27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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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백호에어로빅체육관(醴泉白虎에어로빅體育館) [敎育] : 예천읍 남본리 222-27번지 3층에 있는 체육관(館長 이윤진)으로, KBS, MBC 에어로빅경연대회에 출전하여 구성상(構成賞) 및 우수상(優秀賞)을 받았고, TBC(大邱放送)에도 시범 장면이 방영되었다. 예천군민체전은 물론이고 경북생활체육에어로빅대회에 시범단이 출전하여 준우승하였다. 70여 평의 교실에서 100여 명의 여성들이 5부로 나누어 1시간씩 수련하고 있다.(醴泉鄕土新聞 199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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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체육협의회(農作業體操 嶺南放送 탄다) [記事] : 2005년 10월 9일 감천면사무소(면장 안철모) 마당에서 감천면 생활체육협의회 회원 30여 명의 농작업 체조 모습이 지역 방송국의 요청으로 녹화됐다. 2005년 3월부터 매주 2회 저녁 시간(2시간)에 복지회관 2층 회의실을 이용해 농작업 체조를 실시해 온 감천면 생활체육회는 2005년 3월 20명이던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 9일 현재 50여 명으로 늘어났다. 윤기덕 강사는, "농작업 체조는 스포츠 댄스와는 다르고 힘든 농사일로 지친 주부들에게 체조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고혈압 예방, 당뇨, 체지방 개선 등에 많은 효과를 보이고 있어 농촌 주부들에겐 최고의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날 녹화된 농작업 체조는 다음 주 금요일부터 3일간 YCN의 "YCN과 함께 해요... 웰빙" 이란 프로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9 오후 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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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주민자치센터 [記事] : 제목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 전국우수동아리 발표회 참가/ 이름 관리자/ 날짜 2007-10-11 (19:15)/ 조회 20회/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30명, 대표 정계희)이 2007년 10월 12일 오후 3시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전국우수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자치센터가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란 주제로 열린사회시민연합과 속초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하며, 그동안 많은 연습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농작업 체조는 농작업과 가사노동으로 인해 쌓인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증진으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등 탁월한 효과를 얻고 있어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예천군에서 특수시책으로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에서는 농작업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용문면, 지보면, 풍양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참석하여 전시, 학술, 문화 교류행사를 참관하고 전국우수자치센터 전시관도 견학할 계획이다.(醴泉郡廳홈페이지 주요뉴스 2007.10.11)
용문면 주민자치센터("農事․家事 스트레스 말끔하게 씻자" : 醴泉 龍門面 農作業 體操팀, 동아리發表會 最優秀賞 受賞) [記事] : 예천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대표 정계희)이 2007년 10월 12일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최된 2007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행정자치부가 후원하고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16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용문면 농작업체조팀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장과 함께 70만 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2007년 7월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선발된 후부터 바쁜 농사일을 하면서도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용문면 회의실에서 2시간씩 훈련을 계속해 왔으며, 2007년 9월에 열린 안동국제탈춤축제에서도 농작업체조 동아리팀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농작업 체조는 농사와 가사 노동으로 인해 쌓인 육체적 피로를 씻어내는데 탁월한 효과를 얻고 있어 여성 농업인들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도입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농작업 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10/15)
용문면주민자치센터(醴泉郡 龍門面 住民自治센터 農作業體操 全國自治博覽會에서 ''''獎勵賞'''' 受賞) [記事] :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대표 정계희 외 29명)이 2009년 9월 25일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열린『제9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전국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 남구와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14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이 우수한 기량을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체조팀은 2005년도에 농촌 주부를 대상으로 동아리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시에도 공연활동으로 지역사회에도 봉사하고 있다. 농작업체조는 농촌여성들의 농작업으로 인한 농부증을 예방하고 빠른 시간 내 피로 회복과 건강한 S라인 체형을 만들기 위한 체조로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매주 2회(수.일)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군에서는 농작업체조와 같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8 오전 10:21:17)
하리면생활개선회(生活改善會 農作業體操敎育 評價會 가져) [記事] : 예천군은 생활개선회원을 중심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농작업체조를 결산하는 평가회을 2004년 11월 29일 하리면 보건지소에서 하리면생활개선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2004년 8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28회에 걸친 농작업체조 교실을 하리면 생활개선회원을 중심으로 하리면보건지소에서 매주 월요일, 목요일 저녁 8시 실시해 왔다.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체조을 처음부터 알기 쉽게 따라하기 교육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통한 농작업체조와 스포츠 댄스 등 각종 오락성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고된 농작업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醴泉新聞 2004-12-03 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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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虎鳴面 農作業體操 發表會 가져) [記事] : 여성 농업인들의 피로 회복과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농작업체조교육에 참여한 호명면 여성농업인들이 교육 수료에 앞서 2005년 4월 14일 저녁 8시 호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석홍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가졌다. 이 날 발표회는 2005년 2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주 2회에 걸쳐 2개월 간 교육에 참여한 호명면 여성농업인 80명이 2005년 4월 16일 수료에 앞서 그 동안 익힌 농작업체조와 스포츠댄스를 호명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앞에서 선보였다. 호명면 여성농업인 체조교육은 당초 계획된 인원 40명보다 두 배가 넘는 8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그 어느 읍면 교육장보다 배움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이 번 교육에 참여한 여성들은, "어깨, 팔, 다리 등 전신에 피로가 감소되고 생활도 즐거워졌다" 말하고,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도 자체적으로 희망자를 신청받아 자부담으로 계속 교육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발표회에서 교육생들은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 준 조연화 강사에게 감사의 꽃다발 전달하고 조촐한 다과회를 통해 지난 2개월 간 함께 한 교육생들과도 즐겁고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4 오후 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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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작업체조(醴泉郡 7個 面에서 實施했던 2008年度 農作業體操敎育 上半期 課程 終了!) [記事] : 예천군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8년 여성농업인 농작업체조교육"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속에 2008년 3월 30일 감천면을 비롯한 7개 면에서 상반기 과정이 종료됐다. 농작업체조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피로를 풀어주고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05년부터 추진되었으며, 2008년에는 용문, 하리, 호명면을 제외한 감천면 등 7개 면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번에 상반기 과정이 끝나고 10월부터 다시 하반기 교육을 재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은 농번기 농작업에 따른 신체 피로를 감소시키고 체력을 단련시켜 작업 능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농한기인 2008년 2월부터 야간에 교육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지역별로 총 132회 연인원 3,9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농번기가 되면 신체 피로 정도는 심하지만 늦은 귀가와 축적된 피로로 인해 참여율이 떨어지므로 농한기를 이용해 신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교육을 종료했다. 농작업체조에 참여한 인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참여자들의 연령대는 40~50대가 대다수였으며 노동과 운동은 다르므로 꼭 운동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교육 전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하여 운동에 대한 필요성과 운동과 노동의 차이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과 의사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웃과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작업체조교육이 더욱 확대되어 지역 발전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31 오전 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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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이란 跆券英雄'''' 강신철 氏 中에 技術指導) [記事] : 이란을 세계 2위의 태권 강국으로 만들어 중동 지역의 ''''태권도 영웅''''이 된 강신철(52) 남창도장 관장. "태권도의 가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에 있다"고 역설해 온 그는 2009년 3월 29일부터 5일간 칭다오에서 중국 전국에서 모인 태권도 지도자 150명을 상대로 태권도 기술과 정신, 참된 가치 등을 가르친다. ["이란 태권도, 종주국 한국 위협 수준"] : 이란의 ''''태권도 영웅''''인 강신철(52) 남창도장 관장이 중국의 태권도 지도자에게 한국의 태권도 기술을 전수한다. 이란태권도협회 기술위원장인 강 관장(8단)은 2009년 3월 26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전통무술의 본고장인 중국의 태권도 지도자를 가르치게 돼 영광이다"며 "태권도의 기술뿐 아니라 정신과 참된 가치를 함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2008년까지 이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그는 29일부터 5일간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인근의 린이(臨<삼수변에 斤>)도장에서 전국에서 모인 태권사범 150명에게 품새, 발차기 기술 등을 선보인다. 린이는 중국의 ''''서성(書聖)''''으로 추앙받는 동진의 서예가 왕희지와 촉한의 병법가 제갈량의 고향. 1985년 태권도협회의 파견 사범으로 테헤란에 정착한 강신철 씨는 이란을 한국에 이은 세계 2위의 태권대국으로 끌어올려 중동지역에서는 ''''태권도의 전설''''로 통한다. 이란은 2008년 12월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주최한 제3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로 준우승하는 등 2006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한국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예천 출신인 그는 11세 때 주월 청룡부대의 태권도 교관인 외삼촌의 권유로 태권도를 배웠다. 국기원 부원장을 지낸 고 홍종수 무덕관 총관장의 지도로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한 그는 1994년 태권도 고수회를 조직, 10년간 회장직을 지내기도 했다. 그가 24년 간 이란에서 흘린 땀의 또 다른 결실은 지도자 수 천명을 배출한 것. 플라드 갸르 이란 태권도협회장(아시아태권연맹 부회장)을 비롯한 30개 주의 태권도협회장 가운데 3명 말고는 모두가 그의 손길을 거쳐 간 제자다. 강씨는 "이란은 겨루기와 품새대회가 죄다 리그전으로 운영돼 선수들이 많은 실전경험으로 기량이 일취월장, 수년 내 우리를 따라잡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며 "한국도 종주국으로서 리그전 도입 등 기술 향상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주이란대사관에서 근무했던 이임성(49) 씨와 사이에 아들 형준(수원공고 1) 군과 딸 유진(경희대 태권도학과 2.이상 4단) 양을 두고 있다. 형준 군은 2008년 이란대표팀이 코치직을 제의하자 현지로 건너가 세계 최연소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했고, 유진 양은 2007년 세계태권도품새대회에서 고등부 1위에 올랐다.(홍덕화 記者 聯合뉴스 2009/03/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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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덕 [記事] : 예천 출신 고강덕(청지회), 2005년 11월 4일 국기원에서 열린 2005세계태권도한마당 청년부 발격파 종목에서 2위를 하였다.(무토미디어 편집부 2005.11.6)
박균백(박균백 韓國프로跆拳道協會 總裁 인터뷰) [記事] : △제2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3회 한국프로태권도 전국선수권대회를 개최한 소감은? =그 동안 우리 지역에서는 평소 연마한 무술을 마음껏 겨루고, 펼칠 수 있는 권위 있는 공식 대회가 없어 늘 안타깝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뜻 있는 많은 분들의 후원에 힘입어 이 번에 불우무술소년 돕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2회 전국무술대회 및 제3회 한국프로태권도전국선수권대회가 무술인들의 큰 기대 속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는 언제 창립됐으며 구성은? =지난 1998년 10월 우리 고장 예천이 주축이 되어 창설됐습니다. 현재 저를 비롯한 60여 명의 협회 임원진과 전국 60여 개의 협회 소속 체육관을 두고 있습니다. △연중 사업은? =불우한 가정에서도 열심히 수련을 하고 있는 무술 소년 소녀들에게 무술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날로 흉폭해지고 있는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규모의 대회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점검하고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예천의 스포츠 문화와 전국 무술계를 건전한 방향으로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뜻있는 많은 분들의 입회를 유도, 2003년도 제3회 대회에는 모든 무술을 망라한 화려하고 다양한 종목별 시범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겠으며, 본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하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물심 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지역민들과 출향인 여러분에게 먼저 고개 숙여 감사함을 전하며, 참가하신 전국 무술체육관장 및 사범 그리고 본 협회 백승두 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프로태권도를 늘 사랑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02-08-01 16: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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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화 : 1977- , 예천읍 우계리 463-6번지 출신, 예천여고 졸업, 호림체육관 소속 여자태권도 공인 3단, 리이트급, 98년 전국신인선수권대회 3위, 98년 전국체전 1차 선발전 1위, 동 최종선발전 1위를 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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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민(國家代表 跆拳道示範團 3名 뽑혀, 龍仁大 4年 안종민, 慶道大 2年 김강산 최성민 君) [記事] : 예천읍 통명리 태생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4학년 재학 중인 안종민(23ㆍ4단) 군과 경북도립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2년 김강산(문경시ㆍ3단), 최성민(문경시ㆍ3단) 군이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에 선발됐다. 2007년 3월 3일 국기원에서 치러진 2007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선발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 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김강산 최성민 군이 나란히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또 초등하교 때부터 대창고 졸업 때까지 예천읍 거산체육관에서 이동욱 관장으로부터 지도를 받은 안종민(전 예천신문 학생명예기자) 군도 태권도시범단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종민 군은 “예천인의 자부심을 갖고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며 “대학원에 진학해 이론과 실기를 고추 갖춘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장래 희망을 밝혔다. 한편 경도대는 2006년 3월 대권도부 전담코치를 영입하여 태권부를 창설한 이래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개인 및 단체 선수권, 품새, 격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려 명문 대권도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민 : 예천읍 통명리 출생, 용인대 태권도학과 4년, 공인 4단, 부, 안수일(57) 모, 한숙자(49)(醴泉新聞 200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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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 태국 방콕과 일본에서 에어로빅 연수, 국가공인 에어로빅, 보디빌딩(헬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스포츠 맛사지 자격증, 체력관리지도자 자격증을 취득, 예천읍 남본리 222-27번지의 백호(白虎)에어로빅 관장(館長)으로서, 불모지(不毛地)였던 예천에 에어로빅을 활성화시켰다. 학생야영장 초빙강사이다.(醴泉鄕土新聞 199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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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호(大韓合氣道 慶北北部協會長에 하성호 氏)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 하성호 총재(환경시사일보 예천담당 취재부장)는 2006년 4월 1일 (사)대한합기도 경북북부협회장으로 추대됐다. 하성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프로태권도 및 합기도를 통해 북부 지역은 물론 예천 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역설했다.(醴泉文化新聞 2006.4.24)
하성호("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幸福합니다" : 自願奉仕賞 受賞…나눔의 집 도시락 配達奉仕서 始作) [記事] : 2007년 연말 예천군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예천읍 대심리 하성호(60) 씨는 "결코 드러내고 자랑할 일이 못되는데 너무 부끄럽다"면서 "남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기 때문"이라며 쑥스러워 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하씨의 이웃돕기는 지난 2002년 성당에서 실시해 온 나눔의 집 도시락 배달봉사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신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예상 외의 큰 기쁨과 본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 하씨는 이후 본인의 사비를 털어 남몰래 지역의 불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며 군내 환경미화원들에게도 식사 및 위문품을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세탁기 등의 물품 지원을 비롯 6.25참전유공자회 예천군지부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오는 등 하씨의 헌신적인 이웃돕기는 귀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신이 다니는 성당에서 운영하는 나눔의 집 신축 당시 수백만 원의 성금을 선뜻 내놓는가 하면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웃돕기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동참해 정기적인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프로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프로 무술대회 때마다 모범 무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온 하씨는 2008년에도 장학금 지원대상 청소년들을 20여 명으로 늘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하씨는 "능력이 닿는 날까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내가 가진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이 허락된다면 그보다 큰 행복이 어디 있겠냐"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지도층 인사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이 하루속히 정착된다면 소외받는 이웃이 줄어들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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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등부 태권도 선수의 운동 상해에 관한 분석(男子高等部 跆拳道 選手의 運動 傷害에 關한 分析 =A Study on the Athletic Injury in the High school Taekwondo Athlete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이정화 김태왕 이종완 박평문 안상조 권오륜 황영성)의 논문으로, 한국발육발달학회(URL http://ksa.sports.re.kr/kpgmd/)에서 1997년에 발행한 <발육 발달(Journal of physical growth and motor development)> Vol.5 No.1 41-57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127796, KDC 590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injury and treatment in the high school Taekwondo athletes./ The subjects are 135 who were attendants in the ''''95 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 The result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 major injury part of bod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knee, followed by lumbar, chest, elbow joint, mandible./ 2. The ages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primary school, followed by high school, middle school./ 3. The cause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the lack of carefulness and the mistake by himself, followed by the lack of warm-up, and the injury frequency was higher during practice than during competition./ 4. The seasons of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winter, followed by summer, spring, and at last autumn./ 5. The first aid conductor after injury were shown the highest percentage in medical doctor, and followed by self-treatmen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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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에어로빅스가 4상체질에 따른 여중생의 체격 및 건강에 관련된 체력에 미치는 영향(스텝 에어로빅스가 四象體質에 따른 女中生의 體格 및 健康에 關聯된 體力에 미치는 影響 =Effects of Step Aerobics on the Physique and Health-related Fitness in the Middle School Girls by Classified Sasang Constitu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서화율 박평문)의 저서로, 한국체육학회(URL http://www.kahperd.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한국체육학회지> Vol.42 No.3 825-83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0069091, KDC 691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d the effects of step aerobics on the physique and health-related fitness in the middle school girls by classified Sasang Constitution Classification. The Sasang Constitution was classified by QSCCⅡ and Sasang Pattern Identification Questionnaire and then confirmed by expert of this field, who was oriental medical doctor, attending to D oriental medical center in Busan. The subjects were Soyang-in 10, Soeum-in 10, Taeum-in 10, respectively total 30 middle school girls. Step Aerobics program performed 45min/day, 3day/week, during 12weeks with a RPE11~15./ The result was as follows;/ 1. The height was higher significantly than before exercise in Soeum-in, body weight was higher than that of the pretest values in the girl with Soyang-in, Soeum-in, and Taeeum-in, respectively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2. The sit-ups, sit-and-reach test''''s values were significantly improved than pretest, and %fat was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subjects with Soeum-in and Taeum-in. Otherwise, BMI and LBM were slightly higher than pre exercise but there was no significant.(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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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에어로빅 운동이 콜레스테롤 조성에 미치는 효과(中年女性의 Aerobic 運動이 Cholesterol 造成에 미치는 效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94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94권 10호 251-259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 방법, 3) 결과 및 고찰, 4) 결론,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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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도 평생학습마을지원사업공모에 당선...축하합니다.
용궁면(龍宮面 傳統市場 活性化 爲한 親切敎育!) [記事] :
용궁면(면장 김준태)은 2010년 4월 ‘2010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주관 경상북도) 공모에 당선되어 2010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되어 3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도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천500만원의 사업비로 3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교육으로 2010년 5월 18일 오후 2시, 용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친절교육"이 있었다.
회룡포라는 좋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 만큼 일선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되는 상가에서 친절한 이미지를 갖추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미있는 교육이었다.
(문영재 名譽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20 오전 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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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14
신라식물원(農村體驗敎育農場 新羅植物園 隣近 市·郡 地域民들로부터 體驗學習場으로 人氣) [記事] :
예천군 샛별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영주시 프리스쿨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2010년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농촌체험 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다육식물심기와 솜사탕 만들기, 숲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지정된 신라식물원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장과 견학지로 인기가 좋아 인근 영주, 안동 등지에서 체험학생들로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신라식물원은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와 춤추는 식물인 "무초"를 비롯한 각종 희귀식물과 수생식물이 있으며 공작비둘기, 토끼, 다람쥐, 쟈보 등 친숙한 동물들도 반갑게 반기고 있다.
특히, 체험학습 종류로는 솟대만들기, 미니장승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압화, 화분만들기 등 사계절 다양한 체험이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즐거운 체험학습으로 운영되고 있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사고력, 정서발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체험학습장이 되고 있으며 신라식물원엔 체험과 함께 전통찻집도 운영하고 있다.
(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20 오후 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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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