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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215:祝김윤주.당선
예천의 자랑(2215) : 용문면 방송리 출신 김윤주, 군포시장 당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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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當選人事/ 김윤주(龍門面 出身) 군포시장 當選者) | 예천신문 | 2010.06.04 15:32/ http://cafe.daum.net/ycnews365/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오늘의 승리는 군포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저 김윤주는 우선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이신 군포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 위대한 승리의 자리에 저를 불러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사랑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오늘 군포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부름을 받은 저는 우선, 시민화합에 힘쓰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군포시가 민선4기의 파행과 더불어 길고 길었던 선거기간 동안 편이 갈리고 갈등의 골이 깊게 파인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김윤주는 화합하는 군포, 상생 공존하는 군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포의 어르신, 장애인, 여성, 어린이, 청소년, 청년 여러분. 저 김윤주는 앞으로 4년 동안 힘들고 외로운 삶을 살고 계신 서민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군포의 어르신과 여성, 장애인 여러분께 모든 것을 내어줄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시정에 임할 것입니다. 덧붙여, 군포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아이들의 시장’이 될 것입니다. 오늘 역사적인 승리의 주인공이 되신 군포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눈으로 귀로 몸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달라진 시청 분위기, 달라진 군포의 거리,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통해 다시금 오늘 여러분의 선택이 자부심과 긍지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이신 군포시민 여러분! 저 김윤주를 민선2,3기에 이어 5기 군포시장으로 뽑아주신 여러분의 뜻을 충실히 받들어 발전하는 군포, 희망찬 미래를 창출하는 살기 좋은 도시 군포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군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예천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군포시장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고향 선.후배님들께 감사인사 조만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06월 02일 군포시장 당선자 김 윤주 배상(daum 2010)
김윤주 : 개표 마감/ 총투표수 119,580/ 개표수 119,531/ 2010.6.3 08시 50분 기준 | 출처:SBS/ 1번 부창렬 한나라당 38.9 % 44,979/ 2번 김윤주 민주당 55.0 % 63,690 당선/ 3번 유희열 자유선진당 4.2 % 4,847/ 7번 송용순 평화민주당 1.9 % 2,244(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 군포시장 당선자/ 연합뉴스 | 입력 2010.06.03 07:59/ (군포=연합뉴스) 6.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김윤주 후보. 김 당선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벽돌공장서 일하다 노동운동을 했다. 2010.6.3(daum 2010)
김윤주 : 초교 졸업.벽돌공장 공원 김윤주 군포시장 당선자/ (군포=연합뉴스) 6.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김윤주 후보. 김 당선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벽돌공장서 일하다 노동운동을 했다. 2010.6.3(daum 2010)
김윤주 : (군포=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최종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 벽돌공장에서 일하다 노동운동 시작.../ 6ㆍ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민주당 김윤주(61) 후보가 걸어온 길이다. 경북 예천 출신의 김 당선자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진학의 꿈을 접고 농사일을 도왔다. 성년이 되면서 서울로 올라온 김 당선자는 입대 전까지 친척이 운영하는 벽돌공장에서 심부름을 하며 노동자의 고통과 일상을 알게 됐다. 군 복무를 마친 김 당선자는 1977년 한 냉방회사에 취업해 1993년까지 16년 동안 노조위원장을 지냈다.(daum 2010)
김윤주 : 경기도 군포시장 김윤주 당선자/ (군포=연합뉴스) 6.2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군포시의 수장이 된 민주당 김윤주(61) 당선자./ 2010.6.3/ drops@yna.co.kr/ 김 당선자는 이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 의장을 맡아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오다 1998년 국민회의 공천으로 군포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그는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이라는 약점을 만회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공부를 해 숭실대 노사관계대학원을 수료했다. 김 당선자는 재선에 성공한 뒤 2006년 3선 도전에 나섰으나 낙선했다. 절치부심하던 그는 민주당 공천을 받아 민선 5대 군포시장 선거에 출마해 보란 듯이 재기했다. 김 당선자는 "청소년은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은 이루기 위해 있는 것이다"라며 "다른 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고, 내가 남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는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조언했다.(聯合뉴스. 2010/06/03 07:51 送稿)(daum 2010)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시장 (龍門面) 어떤 사람일까~!! : 2010년도 재경군민회 자랑스런 출향인상 수상자) [記事] : 그는 오랜 전통과 선비정신이 아직도 일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고 향토문화가 살아있는 효(孝)의 고장 경북 예천에서 칠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을은 소백산맥의 지맥이 북쪽으로 높게 펼쳐져 있어 산새가 아버지 품 같고 남쪽으로 낙동강과 내성천 유역을 형성하여 풍요와 안녕이 기대되는 분지형태의 고장이다. 이곳에서 청정하고 아름다운 농경생활만큼이나 순박하고 뿌리고 가꾸는 대로 거두어지는 작은 철학을 배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 어른들의 말이 곧 법이고 따라야 할 규칙이었던 그의 집안의 가풍은 정직(正直)이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면 절대 용서가 안 되는 엄격한 가정교육 속에서 그는 집안의 맏이로 대들보라는 무거운 책임이 지워진 채 성장했다. 그 당시 농경사회가 경제 일반을 차지하였듯이 누구나 농사일을 하며 살았던 때라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시면 그는 늘 동생들을 보살피고 돌봐야 했다. 자신도 어린데 더 어린 동생 여섯 명을 데리고 있으면서 싸우면 말려야 하고, 먹을 것이 있으면 나누어줘야 하며 울면 달래주어야 하는 맏형으로서의 큰 책임을 지는 부지런한 어린 시절이었다. 저녁때가 되면 부모님이 오시기 전에 밥까지 지어야 하는 일인삼역을 하며 지냈던 그는 학업성적까지 우수한 모범 어린이였다. 그렇게 언제나 든든한 맏형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동생들에게 본을 보였다. 그는 그때에 나눔의 원칙과 내리사랑이 몸에 배였는지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나 자신이 어느 사회위치에 있던지 맏형으로서의 의식을 져버린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는 가난한 형편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더 이상의 학업은 진행할 수 없었다. 너무도 학교에 가고 싶었고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러나 동생들과 집안 형편을 위해서 진학을 접고 농사일을 도우며 독학을 했다. 실로 주경야독하는 자신의 의지와 싸우는 생활이었다. 그의 끈기와 의지는 집안의 외가 쪽 아저씨가 운영하는 책방의 책을 모조리 독파하는데 기여했다. 무슨 책이든 책이 좋아서 읽고, 독서하는 것이 좋아서 읽고,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서 읽다보니 그렇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갈급했던 지적욕구(知的慾求)를 충분하게 채울 수 있어 독서삼매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이다. 때때로 시나 수필 등 글도 쓰면서 멋진 글귀를 남기기도 하고 마음에 꿈을 심기도 했다. 그렇게 자신을 다듬어가며 독서를 통해 섭렵한 다양한 지식은 훗날에 두고두고 자신의 일상에 진주알 보석처럼 깨우침과 큰 교훈으로 가르침을 주는 교과서가 되었다고 한다. 그때가 참으로 아름다운 시절이었음을 이제와 돌아보면 아련하게 느낀단다. 그 중에도 또렷하게 솟아오르는 글귀는 ‘비켜라 운명아 내가 간다!’라고 한다. 그는 ‘인생은 내가 삽질하고 호미질하는 대로 개척되고 그렇게 만들어진다!’ 라고 굳게 믿었다. 그리고 신념대로 운명을 재단하고 계획하는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성년을 맞이했다.
그가 서울에 올라와 처음 시작한 일은 군대 가기 전 친척집의 벽돌공장에서 심부름을 하는 일이었다. 잠시 머무는 일이었지만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노동자들의 일상을 느끼는 시작이 되었다. 모든 것이 이론과는 다른 실상이지만 자신의 체험 속에서 보호받아야 할 권리도 느끼고 자신의 존재의미에 소명이 느껴질 때쯤 나라를 지키는 일에 부름을 받았다. 군복무를 마친 후에 새롭게 <범양냉방> 회사에 취업을 했다. 그리고 점차 사회도 알고 동료와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시민의 한사람으로, 노동자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는 열심히 일을 해도 일한 만큼의 노동력이 제대로 인정되지 못하는 사회적 불합리성과 열악한 근로조건에 관심을 가졌다. 자신보다 동료들의 모습을 통해서 더욱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그는 노동자들의 땀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되기를 소망했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으며 일하는 만큼 잘 살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취업 3년이 지나면서 노동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그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통하여 취약한 작업환경을 바꾸고 싶어 회사에서 쫓겨날 각오와 함께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많은 근로자들이 함께 뜻을 같이 해주었고 큰 힘이 되었다. 스스로 요구만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적절한 관계유지와 협조로 서로 협력하는 노사관계, 즐거운 일터를 위해 많은 날을 고뇌하며 노력하는 조합운영을 했다. 그의 노동자를 위한 노력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노동자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의 역할이 주어졌다. 그는 더욱 다양하게 그들의 권익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 나갔다. 특히 노동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노총문화센터를 만든 것은 그의 큰 보람이라고 한다. 그가 노동운동을 함에 있어 항상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다. 노동자들의 대표로 그들의 권익을 위해 관공서나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일도 허다했으나 뜻이 관철되지 않고 접힐 때가 더 많았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위해 건의하는 위치가 아니고 수용하는 위치가 된다면 경험자로서 올바른 집행과 행정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노동운동의 방향을 시민사회로 확대시켜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더 큰 일을 위해 군포시 민선시장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시장이 되어 거리로 나갔을 때 자신의 손을 잡고 눈물을 훔치며 반기던 많은 사람들 때문에 콧등이 시큰하던 기억은 지금도 가슴이 찡하다고 한다. 그는 무엇보다 군포시민의 맏형으로서 지난날 자신처럼 생활이 어려워 배울 기회를 놓치는 어려운 청소년들과 소외계층 등 힘없는 곳에 반드시 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오직 정직하고 옳은 것이 무엇인가와 공익우선주의를 기준으로 삼아 집행자로서의 소임을 다하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는 “개인의 이익보다 공익에 원칙을 두고 다른 사람이다 잘 살면 나도 더불어 잘 산다. 일하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작은 도움으로 시민이 잘 산다고 생각하면 즐거웠다. 군포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채워갈 때마다 더 멋진 그림이 채워졌다. 완성을 못했던 그림이 있어 아쉽기는 했지만...” 그는 아직도 곳곳에 자신의 임기에 채워졌던 그림을 보며 살아온 인생에 오케이 동그라미를 한다. 그는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죽을 각오로 오직 의(義)로운 일에 충실했던 이순신 장군과 정직과 성실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준 자신의 어머니를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그분들을 닮고 싶어 지금껏 열심히 살다보니 후회 없는 삶이 되었다는 그는 겸손한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이른다. “어른을 공경하고 지속적으로 꿈을 가져라. 꿈은 이루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조급하게 굴지 말고 노력하며 기다려야 한다. 특히 나 개인을 위해서보다 공익이 되는 꿈을 갖고 키워 가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고 ,내가 남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는 신뢰 있는 사회 건강한 사회가 된다. 나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고 따라주어 고맙고 그분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고 보답하고자 더욱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가 이르는 대로 나보다 남이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매사에 공익우선에 원칙을 둔다면 나도 더불어 잘살고 행복한 아름다운 시민사회가 될 것이다.
* 김윤주는 어떤사람 * : 경북 예천군 용문면 출생,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경기도 노총장학재단이사, 군포시장(민선 2, 3기), 가족행복위원회 경기도총괄본부장, 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 제 18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후보(통합민주당 26번), (사)동북아평화연대 자문위원, (사)청소년운동연합 군포지회장, 대통령포상, 석탑산업훈장,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2010년1월 재경예천군민회 자랑스런 출향인상 수상(權垠 서울本部長 醴泉인터넷放送 2010-01-11 오전 12:41:52)
김윤주(金潤周) : 1948- , 용문면 방송리 출신, 본관은 의성, 60년 용문초등(34회) 졸업, 숭실대 노사관계 대학원(勞使關係大學院) 수료, 77년 주포 (株)범양냉방 생산직 사원, 77년 노조(勞組) 결성 주도, 노총 무료법률상담소(勞總無料法律相談所), 노총 사회문화센터, 노총 샛별어린이집, 노총 외국어학원, 노총 컴퓨터학원 등을 운영, 즉 77-98년 군포시 범양냉방에서 생산직 사원, 동 노동조합을 결성하여 25년 간 노동 단체를 대표(범양냉방노동조합위원장, 4선)하였는데, 93-98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議長), 94-98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95년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ㆍ군포ㆍ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95-98년 환경복지 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96-98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중앙위원, 96-98년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96-97년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97-98년 안양ㆍ군포ㆍ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97-98년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안양 경실련 지도위원을 역임하였다. 98년-현재 새천년민주당 군포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98년 경기도 군포 제2대 민선 시장(國民會議와 自民聯 聯合 公薦)이다. 대통령 포상(1985), 석탑산업훈장(石塔産業勳章, 1996)을 받았다.(醴泉新聞 1998.6.11 1999.4.15, 군포시 홈페이지 200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대한매일신문] :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지난 1977년부터 19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 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 ''''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 인부, 시장 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으로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되어준 것이다.(大韓每日 1998.6.6 金宰淳 記者)
김윤주(初等學校 卒業 勞動運動家/ 군포市長 當選 金潤周 氏) [記事] : 현직 누르고 시장에 뽑혔다/ 농사․탄광일에 막노동 밑바닥 인생 극복 영광/ꡒ서민 위한 시정(市政) 펴겠다ꡓ//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인 노조 운동가가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후보와 40년 공직생활의 현역 시장을 물리치고 시장에 당선됐다. 이 번 6․4선거에서 국민회의 후보로 제2대 군포시 민선시장에 뽑힌 김윤주(金潤周․49) 씨. 김씨는 지난 80년대 중반 학생운동이 치열할 즈음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 후보와 40년 간의 탄탄한 공직 경력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 현직 시장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김 당선자는 62년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농사 실패로 탄광일을 찾아나선 부친을 따라 점촌으로 이주, 4남 3녀의 형제들과 함께 농사와 탄광일을 거들었다. 3년 후 무작정 상경한 그는 공사판 막노동일과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철저히 맛본 뒤 73년 군포 범양냉방에 입사, 77년 노동조합을 결성하면서 노동운동가로 변신했다. 그 후 16년 동안 이 회사 노조위원장직을 맡아오다 93년부터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6년여 동안 활동했다. 그러던 중 1998년 5월 한국노총의 군포시장후보로 추대되고 국민회의 공천을 획득, 이 번에 예상을 뒤엎고「노동자 출신 시장」의 영예를 따낸 것이다. 앞으로의 시정 운영과 관련, 김 당선자는,『자칫 소외되기 쉬운 서민들의 든든한 배경이 될 수 있는「서민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1998-06-06)
김윤주(農事꾼․鑛夫 거쳐 市長으로/ 金潤周 군포市 當選者의 人間 드라마) [記事] : 농사 실패 부친따라 탄광촌서 날품팔이/ 무작정 상경 인부․노점상 등 밑바닥 전전/ 노동운동 16년 국민회의 공천받아ꡐ행운ꡑ/ꡐ가난한 농사꾼에서 탄광촌 광부를 거쳐 민선 시장으로ꡑ//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용문초등)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주인공은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두 번째 민선시장으로 당선된 김윤주(金潤周) 당선자(50․한국노총 중부지역본부 의장). 지난 77년부터 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 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번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ꡐ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ꡑ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인부, 시장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돼준 것이다.ꡒ시민의 60%가 노동자와 그 가족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노동운동도 이제는 시민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ꡓ는 김 당선자는,ꡒ지방자치도 결국 시민 자치를 목표로 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의논하는 진정한 시민자치 행정을 펼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김 당선자는 노동 현장에서도 틈나는 대로 공부에 몰두해 숭실대학 노사관계대학원을 수료했으며, 근로자 복지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돼 대통령포상(85년)․석탑산업훈장(96년)을 받기도 했다.(金宰淳 記者 서울新聞 1998-06-06)
김윤주("故鄕 醴泉 聲援 큰 힘" : 김윤주 군포시장 인터뷰) [記事] ;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5명의 후보 중 42,457표(48.3%)로 당선된 김윤주(용문면 방송리 출생) 시장은, ꡒ고향 예천에서 전폭적인 성원을 보내준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용문초등(34회)을 졸업하고 부인 김임순(50) 씨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출마 동기는? =민선 2기 4년 동안 한눈 팔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했다. 그리고 이 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시장으로서의 김윤주 삶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었다. ▲당선 소감은? =노동계 출신으로서 많은 시민들의 지지로 재선된 사실은 많은 근로자와 서민들에게 다시 한 번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로자의 순수한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으며 진실되게 일하고 정도를 걸어가겠다. ▲당선 요인은? =정치적 상황이 어떻든 지방선거는 그야말로 지방 자치의 참 의미를 살리고 지역의 살림꾼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시종 이 점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노동계 출신 단체장으로서 정치를 앞세우지 않고 지난 4년 동안 시정에 전념한 데 대한 시민들의 진실된 평가가 정치 권력에 대한 비판 여론을 압도했다고 생각한다. ▲주요 지지층은? =30~40대 여성, 노동조합 조합원 및 공장 근로자, 장애인과 노인 등 소외 계층이다. ▲주요 공약은? =젊고 푸른 교육 군포 건설,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시민 삶의 질 향상, 더불어 함께 하는 복지 행정 실현 등이다. ▲출마 지역 및 소개. =경기도 군포시는 인구 27만 명의 도시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 4호선이 도심에서 교차하고 신갈~안산 간 고속도로가 있는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환경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청소년을 전담하고 교육을 지원하는 부서를 설치해 기금을 조성해 학교 수준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 공간을 재정비하고 확충할 것이다. <주요 약력 : 범양냉방노동 조합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민선2기 군포시장>(醴泉新聞 2002-07-10 14:15:11)
김윤주(김윤주 군포市長 最高經營者賞 受賞)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군포시장은 2003년 7월 24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정세욱)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한 제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3-07-31 14:04:58)
김윤주(군포市 2003年度 地方財政 執行 實績 優秀機關 受賞) [記事] : 군포시(시장 김윤주․용문면 출생)가 최근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0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집행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3년 11월 15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03년 11월 7월 행정자치부가 평가단을 구성, 지방재정 조기 집행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군포시가 예산의 배정, 사업 발주, 자금 집행, 추진 체계, 지방재정 조기 집행 노력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번 평가에서는 8개 광역자치단체와 12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을 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군포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ꡒ앞으로도 시에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지방 재정 집행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장 현지 점검 등 재정 집행에 대한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재정 집행 애로 요인 및 문제점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ꡓ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3-11-28 11:04:50)
김윤주(後半期 可視的 成果에 注力 : 民選 3期 就任 2周年-김윤주 군포 市長) [記事] : 민선 3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용문면 태생의 김윤주 군포시장. 김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ꡒ지난 6년 간 시민들의 변함 없는 사랑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화합과 안정을 다지는 가운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ꡓ며, ꡒ그 간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전반기는 주로 기초 체력을 다지는데 주력했다면 후반기는 이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ꡓ고 밝혔다. 김 시장은 공약 사업 중, △교육 도시 육성 10개, △주민 삶의 질 제고 8개, △행복한 사회 조성 9개, △편리한 교통 대책 7개, △깨끗한 환경 9개, △지역 경제 육성 5개, △디지털 행정 구현 6개 등 7대 시책 54개 단위 사업으로 현재 ꡐ청소년 교육지원부서 신설ꡑ 등 11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또, ꡒ주민들의 민원이나 인기에 부응하는 시책을 추진하다 보면 졸속 행정이 되기 쉬운 만큼 임기 내 완성이라는 강박증에서 벗어나 미래의 수요와 변화를 예측하는 장기적인 안목과 비전에 부합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ꡓ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醴泉新聞 2004-07-09 15:14:52)
김윤주(자랑스런 醴泉人 :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2004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대상"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김윤주 군포시장(57, 용문면 방송리 출신). 한국청소년 단체협의회가 주관, 문화관광부가 후원한 청소년 육성대상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한 각계 각층의 인사를 발굴 포상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김윤주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을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 청소년 교육지원 부서를 신설하고 교육발전기금 조성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을 뿐 아니라 유해업소 중점관리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350여 개의 유해 접객업소를 중점 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전용 공간 확충을 위해 예산 112억 원을 투입,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했으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쉼터, 청소년 체육광장 중앙공원 등을 조성했다. 또 청소년들의 국제화 적응을 위해 관내 전학교에 원어민교사 배치, 영어캠프, 영어카페 등을 개설했다. 이 밖에도 군포시를 미래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항공우주과학 축제, 모형 항공기 만들기 대회, 파일럿 학교, 과학 캠프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기 때문에 이 번 수상의 영예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군포 범양냉방(주) 용접공으로 입사해 30년 간 근무해 온 노동자 출신 시장이라는 점은 김윤주 시장을 신화적인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회사에 입사한 뒤 유신독재 시절인 1977년 7월 3일, 동료들을 규합해 노동조합을 결성, 어려운 노동자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12년 동안 노동조합 위원장을 맡아 노동자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은 노동운동의 지도자로 성장, 군포를 비롯한 안양, 광명, 과천, 시흥, 의왕시의 200여 개 노동조합 5만여 명의 조합원을 가진 노조 연합단체인 경기중부노총 의장으로 당선되어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모범적인 노동운동을 주도했다. 특유의 소신과 원칙을 무기로 시민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김윤주 시장은 한국노총 조직은 물론 근로 서민을 위한 정치 개혁에 앞장서 "시민 속에서 시민을 위한 노동운동"을 주창해 군포에 근로자복지매장과 노총문화정보센터를 설립하는 등 맹렬한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노동운동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김 시장은 또 환경, 서민복지, 언론개혁 부문의 시민단체 활동도 열심히 전개하면서 지역의 주목받는 사회운동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1996년 헌신적인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98년 6월 4일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군포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이 주인되는 활짝 열린 시정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군포 시민들은 2002년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그를 전폭적으로 재선출해 민선 3기 군포시장으로 선출했다.
[김윤주 시장 주요 약력] : ■1977.07~1993.01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4선), ■1993.01~1998.05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1994.05~1998.05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1996.03 ~ 1998.05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1996.10 ~ 1998.05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1997.05 ~ 1998.05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1995.02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 군포, 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1995.11 ~ 1998.05 환경복지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1996.11 ~ 1997.02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1997.07 ~ 1998.05 안양, 군포, 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1985.03.10 대통령포상, ■1996.05.01 석탑산업훈장(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4 오후 3:33:04)
김윤주(調和.均衡의 行政 實踐하는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군포 시민들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가 너무 일방적이고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나도 협조할 수 없으며, 시장이 갖고 있는 지역개발 제한 등 주어진 행정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겠다." 김윤주 경기 군포시장(57)은 노동자 출신이다. 그래서 김 시장을 만나기 전 투사적 이미지를 상상했으나 막상 그는 휜칠한 키에 조용하면서도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였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4대 국책사업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단체장은 국책사업에 협조하는 것이 기본"이라면서도, "그러나 정부는 산을 깎아내고 그곳에 택배회사 창고와 화물차량 기지를 만들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 주변에 대규모 임대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나는 아파트 짓는 것을 반대하지 않지만 군포는 전국에서 3번째로 작은 도시로 아파트가 전체 주택의 80%를 차지하고, 이들 아파트 중 60%는 소형 아파트로 열악한 조건인데 또 녹지를 깎아 임대아파트를 짓는 것에 누가 환영하겠냐"고 반문했다. 김 시장은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군포에 있는 에어컨 제조회사인 범양냉방에 용접공으로 취업해 25년 간 근무하다 시장이 됐다. 그러나 그는 당당하다. 그는 군포시 홈페이지에 ''''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난 이 땅의 노동자, 암울했던 유신독재시절 노동조합 결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또 28만 군포시민들로부터 두 번씩이나 민선 자치단체장으로 뽑혀 신임과 검증을 받았다. 김 시장은, "초등학교 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가난한 것과 진학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으며, 지금까지 후회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교만 나왔기 때문에 학교 다닌 사람들보다 모든 것에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며, "다른 사람들보다 사회 생활을 빨리 시작했고, 조직 생활도 오래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금도 가끔 노조위원장 때는 5만 명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했으나 지금은 28만 군포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원장이라고 농담을 한다"며 웃었다. 김 시장의 이런 자신감은 군포시가 2002년 행정자치부와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지방자치단체 개혁박람회''''에서 우수 개혁사례로 선정되는 데 도움이 됐다. 김 시장 취임 후 군포 시정은 많이 바뀌었다. 김 시장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지원과''''와 ''''지역노사정위원회''''를 설치했다. 또 ''''청소년과''''도 설치해 현재 1백억 원의 교육 기금을 조성하고 우수 고교 지원과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100대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위가 지키던 시청 정문을 없애고 정문 쪽방을 개조해 ''''만남의 장소''''를 만드는 등 시민이 주인인 활짝 열린 시정을 펴고 있다. 그러면서도 대야지구. 당정지구. 당정2지구 등 3대 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국도 47호선 입체화 공사, 우리은행~의왕시계 간 도로 개설, 대야하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 등 시의 모습을 바꾸는 굵직굵직한 사업도 많이 추진했다. 김 시장은 여느 신도시들이 겪고 있는 신.구도시 간의 갈등 해소와 균형 발전에 대해 "초창기에는 신.구 도시의 불균형으로 구도시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산본 신도시는 포화상태이고, 오히려 구도시 쪽에 도시계획이 진행되면서 바뀌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민선 2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것이 군포시민들의 화합이었다"며, "신.구 도시를 비롯해 지역별. 출신별. 단체별로 이질감이 많았으나 5개 지역 향우회를 ''''군포시민연합회''''로 통합해 두 달에 한 번 시민등산대회도 갖고 매년 8도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군포시민 한마음대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군포시에는 또다른 고민이 있다.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LS전선(구 LG전선)이 전북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생긴 8만여 평에 이르는 공장 터의 활용 방법이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개발행위 제한 조치를 통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개발될 소지를 막고, 도시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 생각은 LS 부지를 공업지역으로 유지하면서 최소 50%는 공원이나 주민 휴식공간, 도로 등으로 활용하고 나머지에는 고부가가치 첨단기업이나 연구시설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김 시장은, "28만 군포시민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시민들이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이끌어 줘서 여기까지 왔으며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처음과 같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것 밖에 없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아직 못다 이룬 일이 많고 그 것은 개인적 성취가 아닌 군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내년 3선 자치단체장 도전 의사를 분명히 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2005-07-21)
김윤주(열린우리당 - 김윤주(58)) [記事] : * 학력 : 경북 예천 용문초등학교 졸업(제34회)/ * 경력 : 現 민선 3기 군포시장, 現 연해주 민족학교설립 공동추진위원장, 現 (사)동북아평화연대 자문위원, 前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엽합 지도위원, 前 민선 2기 군포시장,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前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출마의 변 : 30여년 간 군포를 떠나지 않고 살아온 인간 김윤주, 지난 8년 간 열정을 쏟은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완결 짓느냐 하는 문제는 저 개인 뿐 아니라 군포시민에게도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지지로 민선 4기에 봉사의 기회가 주어지면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을 착실히 마무리하고,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새로운 지평 속에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원만한 행정의 지속,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은 현재 우리 군포시에 있어 대단히 중요합니다. 새 사람이 들어서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은 불안한 일이고 시민들에게 득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검증된 판단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시장으로서의 봉사하는 삶을 마무리 짓고, 군포 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하는 저의 진실된 충정과 소망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군포신문 2006-03-07)
김윤주(김윤주 市長 8年 발자취 : 市民 中心 行政, 靑少年 敎育特區 指定 等 業績 많아) [記事] : 2006년 6월 30일 지난 8년 간 군포시의 시정을 전담했던 김윤주 시장의 이임식이 열린다. 이에 지난 1998년과 2002년 지방선거에서 27만 시민의 선택으로 군포시장에 취임한 김윤주 시장이 걸어온 길과 그 업적을 조명해 보기로 한다. [●한국노총 중앙위원에서 민선 2기 군포시장으로] : 김윤주 시장은 1948년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출생, 용문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독학으로 유년시절을 보냈다.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노동현장에 뛰어들어 1977년 7월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된 이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 지부 의장,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중앙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8년 7월 1일 민선2기 군포시장에 취임한 후에는 IMF 외환위기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과, 現 환경관리소인 쓰레기 소각장 건립문제로 분열되어 있던 민심을 수습하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02년 민선3기 시장에 연임, 청소년 교육 특구 지정을 받는 등 청소년 육성부문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성과를 얻어냈다. [●ꡐ큰 시민 작은 시ꡑ를 기치로 한 시민중심의 경영철학] : 김윤주 시장은 1985년 대통령 포상, 1996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3년 동아일보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할 만큼 시정경영에 탁월한 두각을 나타냈다. 취임 초기에는ꡐ시청을 시민에게 돌려주자ꡑ는 열린 사고로 지난ꡐ89년 개청 이래 꽉 닫혀있던 시청 정문을 만남의 장소로 개방하였으며, 시청 내 야외공연장 설치, 시민과의 직접 대화를 위한 ꡑ시민의 방ꡐ 설치 운영, ꡑ무료법률 상담ꡐ 등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공간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한 수기로 결재받는 아날로그 방식의 결재 시스템을 타파하고 전자결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는 등 시정의 디지털화로,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정보화 수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군포시를 청소년교육특구로~~] : 김윤주 시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ꡐ청소년 교육 문제ꡑ를 최우선 정책으로 삼아 청소년수련관과 수련원을 건립하고 기초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를 신설했다. 특히, 2005년 11월 재정경제부로부터 청소년교육특구로 지정받는 등 군포시를 청소년교육 도시로 조성하는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김윤주 시장의 재임기간 동안 우리 시는 각 분야별 평가에서 111개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전국 23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항상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군포시가 대외적으로 가장 앞서가는 지방자치 단체로 인정받았다. 또한 재선 시장으로는 드물게 지방자치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한 점 또한 칭찬받을 만하다.
2006년 6월 30일로 김윤주 시장의 8년 간의 시정업무는 막을 내린다. 크고 작은 구설수도 있었지만 8년 간 28만 군포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을 이끌어 온 점은 시민 모두의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8년 간 군포시민을 위해 앞장서 온 만큼 퇴임 이후에도 다른 분야에서 김 시장의 군포사랑이 빛을 내기를 기대해 본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2006/06/30 17:56)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市長 離任式 :ꡒ市民 먼저 생각하는 公職者되어 달라ꡓ) [記事] :ꡒ시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8년, 돌이켜보면 참 뜻 깊고 값진 나날들이었지만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ꡓ2006년 6월 30일 민선 2, 3기 8년 동안 군포시정을 이끌어 온 김윤주 군포시장의 이임식이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임식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그 동안 군포시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김윤주 시장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윤주 시장은, ꡒ한 눈 팔지 않고 꾸준한 자세로 열심히 일했고, 공직자 여러분들이 잘 따라 주셔서 소신있게 일한 결과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ꡓ는 말로 이임사를 시작했다. 김 시장은, ꡒ시장으로 있는 동안 오종두 부시장을 자체 승진시켰던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ꡓ고 회고하며, ꡒ또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승진 인사가 있을 때마다 뼈를 깎는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이제 시장의 임무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군포시를 위해 일하겠다ꡓ며, ꡒ남아있는 공직자 여러분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항상 시민을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ꡓ는 당부의 말로 이임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김 시장에게 꽃다발 및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아쉬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윤주 前 시장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출생으로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의장 등 노동자 출신 시장으로서 지난 1998년 민선2기 군포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민선3기 군포시장을 연임하면서 군포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 특히, 김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이란 시정방침을 제1의 시정과제로 설정하여 임기 8년 동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제323호 2006년 7월 6일)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市長 統合民主黨 比例代表 公薦)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전 군포시장이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후보(40명) 26번에 배정돼 18대 총선에 나섰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5:28:06)
김윤주 : 61세 용문면 출생, 군포시장 후보/ 기호 2 민주당/ 정당인 /용문초등학교 졸업, (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의장, (전)민선2.3기 단체장 군포시장, 재산(천원) : 139,693(醴泉新聞 2010.5.20)
김윤주 : 민주당 구·시·군의장선거 | 군포시 기호 2번/ 출생 1948년 7월 3일/ 직업 정당인/ 학력 용문초등학교 졸업(경북 예천)/ 경력 (전)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의장/ (전)민선2,3기 단체장 군포시장(daum 2010)
김윤주 : [6·2지방선거]민주당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 "사실상 단일후보"/ 3시간 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군포=뉴시스】이승호 기자 = 27일 정 후보의 후보직 사퇴 선언에 이어 민주당 김윤주 후보가 곧바로 기자화견을 열고 "정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인해 본인은 사실상 범민주개혁진영의 단일후보로 거듭났다"고 밝히고 있다.(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의 군포사랑/ 전 군포시장 김윤주 블로그, 프로필, 활동내용 수록./ http://blog.daum.net/gpsarang/ 인물 > 정치인(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예천 용문면) 군포시장후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0.05.26/ 在京醴泉郡民會 정동영 최고위원과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는 무슨 말씀을 이렇게 주거나 받거니 하시는 걸까요?? 정동영 최고위원의 본격적인 지원 유세가 시작됐습니다. 김윤주 후보님께서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지원.../ http://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용문면) 군포시장 민주당후보-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2010.05.19/ 김윤주(용문면) 군포시장 민주당후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박기춘 경기도당 위원장, 정세균 민주당대표, 김윤주 군포시장후보, 김진표 경기도지사후보 백재현 국회의원(광명시), 김윤주 군포시장후보, 박영순.../ http://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0)
->예천의 자랑(2067) : 김윤주 市長(祝 최... 작성 장병창 작성일 2009-12-14 조회 369(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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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當選人事/ 김윤주(龍門面 出身) 군포시장 當選者) | 예천신문 | 2010.06.04 15:32/ http://cafe.daum.net/ycnews365/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오늘의 승리는 군포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저 김윤주는 우선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이신 군포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 위대한 승리의 자리에 저를 불러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사랑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오늘 군포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부름을 받은 저는 우선, 시민화합에 힘쓰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군포시가 민선4기의 파행과 더불어 길고 길었던 선거기간 동안 편이 갈리고 갈등의 골이 깊게 파인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김윤주는 화합하는 군포, 상생 공존하는 군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포의 어르신, 장애인, 여성, 어린이, 청소년, 청년 여러분. 저 김윤주는 앞으로 4년 동안 힘들고 외로운 삶을 살고 계신 서민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군포의 어르신과 여성, 장애인 여러분께 모든 것을 내어줄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시정에 임할 것입니다. 덧붙여, 군포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아이들의 시장’이 될 것입니다. 오늘 역사적인 승리의 주인공이 되신 군포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눈으로 귀로 몸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달라진 시청 분위기, 달라진 군포의 거리,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통해 다시금 오늘 여러분의 선택이 자부심과 긍지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대한 승리의 주인공이신 군포시민 여러분! 저 김윤주를 민선2,3기에 이어 5기 군포시장으로 뽑아주신 여러분의 뜻을 충실히 받들어 발전하는 군포, 희망찬 미래를 창출하는 살기 좋은 도시 군포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군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예천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군포시장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고향 선.후배님들께 감사인사 조만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06월 02일 군포시장 당선자 김 윤주 배상(daum 2010)
김윤주 : 개표 마감/ 총투표수 119,580/ 개표수 119,531/ 2010.6.3 08시 50분 기준 | 출처:SBS/ 1번 부창렬 한나라당 38.9 % 44,979/ 2번 김윤주 민주당 55.0 % 63,690 당선/ 3번 유희열 자유선진당 4.2 % 4,847/ 7번 송용순 평화민주당 1.9 % 2,244(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 군포시장 당선자/ 연합뉴스 | 입력 2010.06.03 07:59/ (군포=연합뉴스) 6.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김윤주 후보. 김 당선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벽돌공장서 일하다 노동운동을 했다. 2010.6.3(daum 2010)
김윤주 : 초교 졸업.벽돌공장 공원 김윤주 군포시장 당선자/ (군포=연합뉴스) 6.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김윤주 후보. 김 당선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벽돌공장서 일하다 노동운동을 했다. 2010.6.3(daum 2010)
김윤주 : (군포=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최종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 벽돌공장에서 일하다 노동운동 시작.../ 6ㆍ2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에 당선된 민주당 김윤주(61) 후보가 걸어온 길이다. 경북 예천 출신의 김 당선자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진학의 꿈을 접고 농사일을 도왔다. 성년이 되면서 서울로 올라온 김 당선자는 입대 전까지 친척이 운영하는 벽돌공장에서 심부름을 하며 노동자의 고통과 일상을 알게 됐다. 군 복무를 마친 김 당선자는 1977년 한 냉방회사에 취업해 1993년까지 16년 동안 노조위원장을 지냈다.(daum 2010)
김윤주 : 경기도 군포시장 김윤주 당선자/ (군포=연합뉴스) 6.2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군포시의 수장이 된 민주당 김윤주(61) 당선자./ 2010.6.3/ drops@yna.co.kr/ 김 당선자는 이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 의장을 맡아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오다 1998년 국민회의 공천으로 군포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그는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이라는 약점을 만회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공부를 해 숭실대 노사관계대학원을 수료했다. 김 당선자는 재선에 성공한 뒤 2006년 3선 도전에 나섰으나 낙선했다. 절치부심하던 그는 민주당 공천을 받아 민선 5대 군포시장 선거에 출마해 보란 듯이 재기했다. 김 당선자는 "청소년은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은 이루기 위해 있는 것이다"라며 "다른 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고, 내가 남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는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조언했다.(聯合뉴스. 2010/06/03 07:51 送稿)(daum 2010)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시장 (龍門面) 어떤 사람일까~!! : 2010년도 재경군민회 자랑스런 출향인상 수상자) [記事] : 그는 오랜 전통과 선비정신이 아직도 일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고 향토문화가 살아있는 효(孝)의 고장 경북 예천에서 칠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을은 소백산맥의 지맥이 북쪽으로 높게 펼쳐져 있어 산새가 아버지 품 같고 남쪽으로 낙동강과 내성천 유역을 형성하여 풍요와 안녕이 기대되는 분지형태의 고장이다. 이곳에서 청정하고 아름다운 농경생활만큼이나 순박하고 뿌리고 가꾸는 대로 거두어지는 작은 철학을 배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 어른들의 말이 곧 법이고 따라야 할 규칙이었던 그의 집안의 가풍은 정직(正直)이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면 절대 용서가 안 되는 엄격한 가정교육 속에서 그는 집안의 맏이로 대들보라는 무거운 책임이 지워진 채 성장했다. 그 당시 농경사회가 경제 일반을 차지하였듯이 누구나 농사일을 하며 살았던 때라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시면 그는 늘 동생들을 보살피고 돌봐야 했다. 자신도 어린데 더 어린 동생 여섯 명을 데리고 있으면서 싸우면 말려야 하고, 먹을 것이 있으면 나누어줘야 하며 울면 달래주어야 하는 맏형으로서의 큰 책임을 지는 부지런한 어린 시절이었다. 저녁때가 되면 부모님이 오시기 전에 밥까지 지어야 하는 일인삼역을 하며 지냈던 그는 학업성적까지 우수한 모범 어린이였다. 그렇게 언제나 든든한 맏형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동생들에게 본을 보였다. 그는 그때에 나눔의 원칙과 내리사랑이 몸에 배였는지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나 자신이 어느 사회위치에 있던지 맏형으로서의 의식을 져버린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는 가난한 형편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더 이상의 학업은 진행할 수 없었다. 너무도 학교에 가고 싶었고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러나 동생들과 집안 형편을 위해서 진학을 접고 농사일을 도우며 독학을 했다. 실로 주경야독하는 자신의 의지와 싸우는 생활이었다. 그의 끈기와 의지는 집안의 외가 쪽 아저씨가 운영하는 책방의 책을 모조리 독파하는데 기여했다. 무슨 책이든 책이 좋아서 읽고, 독서하는 것이 좋아서 읽고,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서 읽다보니 그렇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갈급했던 지적욕구(知的慾求)를 충분하게 채울 수 있어 독서삼매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이다. 때때로 시나 수필 등 글도 쓰면서 멋진 글귀를 남기기도 하고 마음에 꿈을 심기도 했다. 그렇게 자신을 다듬어가며 독서를 통해 섭렵한 다양한 지식은 훗날에 두고두고 자신의 일상에 진주알 보석처럼 깨우침과 큰 교훈으로 가르침을 주는 교과서가 되었다고 한다. 그때가 참으로 아름다운 시절이었음을 이제와 돌아보면 아련하게 느낀단다. 그 중에도 또렷하게 솟아오르는 글귀는 ‘비켜라 운명아 내가 간다!’라고 한다. 그는 ‘인생은 내가 삽질하고 호미질하는 대로 개척되고 그렇게 만들어진다!’ 라고 굳게 믿었다. 그리고 신념대로 운명을 재단하고 계획하는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성년을 맞이했다.
그가 서울에 올라와 처음 시작한 일은 군대 가기 전 친척집의 벽돌공장에서 심부름을 하는 일이었다. 잠시 머무는 일이었지만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노동자들의 일상을 느끼는 시작이 되었다. 모든 것이 이론과는 다른 실상이지만 자신의 체험 속에서 보호받아야 할 권리도 느끼고 자신의 존재의미에 소명이 느껴질 때쯤 나라를 지키는 일에 부름을 받았다. 군복무를 마친 후에 새롭게 <범양냉방> 회사에 취업을 했다. 그리고 점차 사회도 알고 동료와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시민의 한사람으로, 노동자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는 열심히 일을 해도 일한 만큼의 노동력이 제대로 인정되지 못하는 사회적 불합리성과 열악한 근로조건에 관심을 가졌다. 자신보다 동료들의 모습을 통해서 더욱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그는 노동자들의 땀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되기를 소망했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으며 일하는 만큼 잘 살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취업 3년이 지나면서 노동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그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통하여 취약한 작업환경을 바꾸고 싶어 회사에서 쫓겨날 각오와 함께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많은 근로자들이 함께 뜻을 같이 해주었고 큰 힘이 되었다. 스스로 요구만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적절한 관계유지와 협조로 서로 협력하는 노사관계, 즐거운 일터를 위해 많은 날을 고뇌하며 노력하는 조합운영을 했다. 그의 노동자를 위한 노력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노동자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의 역할이 주어졌다. 그는 더욱 다양하게 그들의 권익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 나갔다. 특히 노동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노총문화센터를 만든 것은 그의 큰 보람이라고 한다. 그가 노동운동을 함에 있어 항상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다. 노동자들의 대표로 그들의 권익을 위해 관공서나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일도 허다했으나 뜻이 관철되지 않고 접힐 때가 더 많았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위해 건의하는 위치가 아니고 수용하는 위치가 된다면 경험자로서 올바른 집행과 행정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노동운동의 방향을 시민사회로 확대시켜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더 큰 일을 위해 군포시 민선시장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시장이 되어 거리로 나갔을 때 자신의 손을 잡고 눈물을 훔치며 반기던 많은 사람들 때문에 콧등이 시큰하던 기억은 지금도 가슴이 찡하다고 한다. 그는 무엇보다 군포시민의 맏형으로서 지난날 자신처럼 생활이 어려워 배울 기회를 놓치는 어려운 청소년들과 소외계층 등 힘없는 곳에 반드시 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오직 정직하고 옳은 것이 무엇인가와 공익우선주의를 기준으로 삼아 집행자로서의 소임을 다하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는 “개인의 이익보다 공익에 원칙을 두고 다른 사람이다 잘 살면 나도 더불어 잘 산다. 일하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작은 도움으로 시민이 잘 산다고 생각하면 즐거웠다. 군포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채워갈 때마다 더 멋진 그림이 채워졌다. 완성을 못했던 그림이 있어 아쉽기는 했지만...” 그는 아직도 곳곳에 자신의 임기에 채워졌던 그림을 보며 살아온 인생에 오케이 동그라미를 한다. 그는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죽을 각오로 오직 의(義)로운 일에 충실했던 이순신 장군과 정직과 성실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준 자신의 어머니를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그분들을 닮고 싶어 지금껏 열심히 살다보니 후회 없는 삶이 되었다는 그는 겸손한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이른다. “어른을 공경하고 지속적으로 꿈을 가져라. 꿈은 이루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조급하게 굴지 말고 노력하며 기다려야 한다. 특히 나 개인을 위해서보다 공익이 되는 꿈을 갖고 키워 가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고 ,내가 남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는 신뢰 있는 사회 건강한 사회가 된다. 나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고 따라주어 고맙고 그분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고 보답하고자 더욱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가 이르는 대로 나보다 남이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매사에 공익우선에 원칙을 둔다면 나도 더불어 잘살고 행복한 아름다운 시민사회가 될 것이다.
* 김윤주는 어떤사람 * : 경북 예천군 용문면 출생,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경기도 노총장학재단이사, 군포시장(민선 2, 3기), 가족행복위원회 경기도총괄본부장, 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 제 18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후보(통합민주당 26번), (사)동북아평화연대 자문위원, (사)청소년운동연합 군포지회장, 대통령포상, 석탑산업훈장,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2010년1월 재경예천군민회 자랑스런 출향인상 수상(權垠 서울本部長 醴泉인터넷放送 2010-01-11 오전 12:41:52)
김윤주(金潤周) : 1948- , 용문면 방송리 출신, 본관은 의성, 60년 용문초등(34회) 졸업, 숭실대 노사관계 대학원(勞使關係大學院) 수료, 77년 주포 (株)범양냉방 생산직 사원, 77년 노조(勞組) 결성 주도, 노총 무료법률상담소(勞總無料法律相談所), 노총 사회문화센터, 노총 샛별어린이집, 노총 외국어학원, 노총 컴퓨터학원 등을 운영, 즉 77-98년 군포시 범양냉방에서 생산직 사원, 동 노동조합을 결성하여 25년 간 노동 단체를 대표(범양냉방노동조합위원장, 4선)하였는데, 93-98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議長), 94-98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95년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ㆍ군포ㆍ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95-98년 환경복지 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96-98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중앙위원, 96-98년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96-97년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97-98년 안양ㆍ군포ㆍ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97-98년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안양 경실련 지도위원을 역임하였다. 98년-현재 새천년민주당 군포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98년 경기도 군포 제2대 민선 시장(國民會議와 自民聯 聯合 公薦)이다. 대통령 포상(1985), 석탑산업훈장(石塔産業勳章, 1996)을 받았다.(醴泉新聞 1998.6.11 1999.4.15, 군포시 홈페이지 200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대한매일신문] :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지난 1977년부터 19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 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 ''''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 인부, 시장 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으로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되어준 것이다.(大韓每日 1998.6.6 金宰淳 記者)
김윤주(初等學校 卒業 勞動運動家/ 군포市長 當選 金潤周 氏) [記事] : 현직 누르고 시장에 뽑혔다/ 농사․탄광일에 막노동 밑바닥 인생 극복 영광/ꡒ서민 위한 시정(市政) 펴겠다ꡓ//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인 노조 운동가가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후보와 40년 공직생활의 현역 시장을 물리치고 시장에 당선됐다. 이 번 6․4선거에서 국민회의 후보로 제2대 군포시 민선시장에 뽑힌 김윤주(金潤周․49) 씨. 김씨는 지난 80년대 중반 학생운동이 치열할 즈음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 후보와 40년 간의 탄탄한 공직 경력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 현직 시장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김 당선자는 62년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농사 실패로 탄광일을 찾아나선 부친을 따라 점촌으로 이주, 4남 3녀의 형제들과 함께 농사와 탄광일을 거들었다. 3년 후 무작정 상경한 그는 공사판 막노동일과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철저히 맛본 뒤 73년 군포 범양냉방에 입사, 77년 노동조합을 결성하면서 노동운동가로 변신했다. 그 후 16년 동안 이 회사 노조위원장직을 맡아오다 93년부터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6년여 동안 활동했다. 그러던 중 1998년 5월 한국노총의 군포시장후보로 추대되고 국민회의 공천을 획득, 이 번에 예상을 뒤엎고「노동자 출신 시장」의 영예를 따낸 것이다. 앞으로의 시정 운영과 관련, 김 당선자는,『자칫 소외되기 쉬운 서민들의 든든한 배경이 될 수 있는「서민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1998-06-06)
김윤주(農事꾼․鑛夫 거쳐 市長으로/ 金潤周 군포市 當選者의 人間 드라마) [記事] : 농사 실패 부친따라 탄광촌서 날품팔이/ 무작정 상경 인부․노점상 등 밑바닥 전전/ 노동운동 16년 국민회의 공천받아ꡐ행운ꡑ/ꡐ가난한 농사꾼에서 탄광촌 광부를 거쳐 민선 시장으로ꡑ//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용문초등)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주인공은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두 번째 민선시장으로 당선된 김윤주(金潤周) 당선자(50․한국노총 중부지역본부 의장). 지난 77년부터 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 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번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ꡐ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ꡑ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인부, 시장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돼준 것이다.ꡒ시민의 60%가 노동자와 그 가족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노동운동도 이제는 시민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ꡓ는 김 당선자는,ꡒ지방자치도 결국 시민 자치를 목표로 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의논하는 진정한 시민자치 행정을 펼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김 당선자는 노동 현장에서도 틈나는 대로 공부에 몰두해 숭실대학 노사관계대학원을 수료했으며, 근로자 복지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돼 대통령포상(85년)․석탑산업훈장(96년)을 받기도 했다.(金宰淳 記者 서울新聞 1998-06-06)
김윤주("故鄕 醴泉 聲援 큰 힘" : 김윤주 군포시장 인터뷰) [記事] ;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5명의 후보 중 42,457표(48.3%)로 당선된 김윤주(용문면 방송리 출생) 시장은, ꡒ고향 예천에서 전폭적인 성원을 보내준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용문초등(34회)을 졸업하고 부인 김임순(50) 씨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출마 동기는? =민선 2기 4년 동안 한눈 팔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했다. 그리고 이 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시장으로서의 김윤주 삶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었다. ▲당선 소감은? =노동계 출신으로서 많은 시민들의 지지로 재선된 사실은 많은 근로자와 서민들에게 다시 한 번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로자의 순수한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으며 진실되게 일하고 정도를 걸어가겠다. ▲당선 요인은? =정치적 상황이 어떻든 지방선거는 그야말로 지방 자치의 참 의미를 살리고 지역의 살림꾼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시종 이 점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노동계 출신 단체장으로서 정치를 앞세우지 않고 지난 4년 동안 시정에 전념한 데 대한 시민들의 진실된 평가가 정치 권력에 대한 비판 여론을 압도했다고 생각한다. ▲주요 지지층은? =30~40대 여성, 노동조합 조합원 및 공장 근로자, 장애인과 노인 등 소외 계층이다. ▲주요 공약은? =젊고 푸른 교육 군포 건설,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시민 삶의 질 향상, 더불어 함께 하는 복지 행정 실현 등이다. ▲출마 지역 및 소개. =경기도 군포시는 인구 27만 명의 도시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 4호선이 도심에서 교차하고 신갈~안산 간 고속도로가 있는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환경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청소년을 전담하고 교육을 지원하는 부서를 설치해 기금을 조성해 학교 수준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 공간을 재정비하고 확충할 것이다. <주요 약력 : 범양냉방노동 조합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민선2기 군포시장>(醴泉新聞 2002-07-10 14:15:11)
김윤주(김윤주 군포市長 最高經營者賞 受賞)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군포시장은 2003년 7월 24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정세욱)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한 제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3-07-31 14:04:58)
김윤주(군포市 2003年度 地方財政 執行 實績 優秀機關 受賞) [記事] : 군포시(시장 김윤주․용문면 출생)가 최근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0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집행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3년 11월 15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03년 11월 7월 행정자치부가 평가단을 구성, 지방재정 조기 집행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군포시가 예산의 배정, 사업 발주, 자금 집행, 추진 체계, 지방재정 조기 집행 노력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번 평가에서는 8개 광역자치단체와 12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을 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군포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ꡒ앞으로도 시에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지방 재정 집행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장 현지 점검 등 재정 집행에 대한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재정 집행 애로 요인 및 문제점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ꡓ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3-11-28 11:04:50)
김윤주(後半期 可視的 成果에 注力 : 民選 3期 就任 2周年-김윤주 군포 市長) [記事] : 민선 3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용문면 태생의 김윤주 군포시장. 김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ꡒ지난 6년 간 시민들의 변함 없는 사랑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화합과 안정을 다지는 가운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ꡓ며, ꡒ그 간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전반기는 주로 기초 체력을 다지는데 주력했다면 후반기는 이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ꡓ고 밝혔다. 김 시장은 공약 사업 중, △교육 도시 육성 10개, △주민 삶의 질 제고 8개, △행복한 사회 조성 9개, △편리한 교통 대책 7개, △깨끗한 환경 9개, △지역 경제 육성 5개, △디지털 행정 구현 6개 등 7대 시책 54개 단위 사업으로 현재 ꡐ청소년 교육지원부서 신설ꡑ 등 11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또, ꡒ주민들의 민원이나 인기에 부응하는 시책을 추진하다 보면 졸속 행정이 되기 쉬운 만큼 임기 내 완성이라는 강박증에서 벗어나 미래의 수요와 변화를 예측하는 장기적인 안목과 비전에 부합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ꡓ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醴泉新聞 2004-07-09 15:14:52)
김윤주(자랑스런 醴泉人 :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2004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대상"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김윤주 군포시장(57, 용문면 방송리 출신). 한국청소년 단체협의회가 주관, 문화관광부가 후원한 청소년 육성대상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한 각계 각층의 인사를 발굴 포상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김윤주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을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 청소년 교육지원 부서를 신설하고 교육발전기금 조성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을 뿐 아니라 유해업소 중점관리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350여 개의 유해 접객업소를 중점 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전용 공간 확충을 위해 예산 112억 원을 투입,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했으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쉼터, 청소년 체육광장 중앙공원 등을 조성했다. 또 청소년들의 국제화 적응을 위해 관내 전학교에 원어민교사 배치, 영어캠프, 영어카페 등을 개설했다. 이 밖에도 군포시를 미래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항공우주과학 축제, 모형 항공기 만들기 대회, 파일럿 학교, 과학 캠프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기 때문에 이 번 수상의 영예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군포 범양냉방(주) 용접공으로 입사해 30년 간 근무해 온 노동자 출신 시장이라는 점은 김윤주 시장을 신화적인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회사에 입사한 뒤 유신독재 시절인 1977년 7월 3일, 동료들을 규합해 노동조합을 결성, 어려운 노동자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12년 동안 노동조합 위원장을 맡아 노동자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은 노동운동의 지도자로 성장, 군포를 비롯한 안양, 광명, 과천, 시흥, 의왕시의 200여 개 노동조합 5만여 명의 조합원을 가진 노조 연합단체인 경기중부노총 의장으로 당선되어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모범적인 노동운동을 주도했다. 특유의 소신과 원칙을 무기로 시민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김윤주 시장은 한국노총 조직은 물론 근로 서민을 위한 정치 개혁에 앞장서 "시민 속에서 시민을 위한 노동운동"을 주창해 군포에 근로자복지매장과 노총문화정보센터를 설립하는 등 맹렬한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노동운동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김 시장은 또 환경, 서민복지, 언론개혁 부문의 시민단체 활동도 열심히 전개하면서 지역의 주목받는 사회운동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1996년 헌신적인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98년 6월 4일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군포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이 주인되는 활짝 열린 시정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군포 시민들은 2002년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그를 전폭적으로 재선출해 민선 3기 군포시장으로 선출했다.
[김윤주 시장 주요 약력] : ■1977.07~1993.01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4선), ■1993.01~1998.05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1994.05~1998.05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1996.03 ~ 1998.05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1996.10 ~ 1998.05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1997.05 ~ 1998.05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1995.02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 군포, 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1995.11 ~ 1998.05 환경복지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1996.11 ~ 1997.02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1997.07 ~ 1998.05 안양, 군포, 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1985.03.10 대통령포상, ■1996.05.01 석탑산업훈장(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4 오후 3:33:04)
김윤주(調和.均衡의 行政 實踐하는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군포 시민들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가 너무 일방적이고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나도 협조할 수 없으며, 시장이 갖고 있는 지역개발 제한 등 주어진 행정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겠다." 김윤주 경기 군포시장(57)은 노동자 출신이다. 그래서 김 시장을 만나기 전 투사적 이미지를 상상했으나 막상 그는 휜칠한 키에 조용하면서도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였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4대 국책사업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단체장은 국책사업에 협조하는 것이 기본"이라면서도, "그러나 정부는 산을 깎아내고 그곳에 택배회사 창고와 화물차량 기지를 만들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 주변에 대규모 임대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나는 아파트 짓는 것을 반대하지 않지만 군포는 전국에서 3번째로 작은 도시로 아파트가 전체 주택의 80%를 차지하고, 이들 아파트 중 60%는 소형 아파트로 열악한 조건인데 또 녹지를 깎아 임대아파트를 짓는 것에 누가 환영하겠냐"고 반문했다. 김 시장은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군포에 있는 에어컨 제조회사인 범양냉방에 용접공으로 취업해 25년 간 근무하다 시장이 됐다. 그러나 그는 당당하다. 그는 군포시 홈페이지에 ''''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난 이 땅의 노동자, 암울했던 유신독재시절 노동조합 결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또 28만 군포시민들로부터 두 번씩이나 민선 자치단체장으로 뽑혀 신임과 검증을 받았다. 김 시장은, "초등학교 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가난한 것과 진학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으며, 지금까지 후회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교만 나왔기 때문에 학교 다닌 사람들보다 모든 것에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며, "다른 사람들보다 사회 생활을 빨리 시작했고, 조직 생활도 오래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금도 가끔 노조위원장 때는 5만 명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했으나 지금은 28만 군포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원장이라고 농담을 한다"며 웃었다. 김 시장의 이런 자신감은 군포시가 2002년 행정자치부와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지방자치단체 개혁박람회''''에서 우수 개혁사례로 선정되는 데 도움이 됐다. 김 시장 취임 후 군포 시정은 많이 바뀌었다. 김 시장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지원과''''와 ''''지역노사정위원회''''를 설치했다. 또 ''''청소년과''''도 설치해 현재 1백억 원의 교육 기금을 조성하고 우수 고교 지원과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100대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위가 지키던 시청 정문을 없애고 정문 쪽방을 개조해 ''''만남의 장소''''를 만드는 등 시민이 주인인 활짝 열린 시정을 펴고 있다. 그러면서도 대야지구. 당정지구. 당정2지구 등 3대 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국도 47호선 입체화 공사, 우리은행~의왕시계 간 도로 개설, 대야하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 등 시의 모습을 바꾸는 굵직굵직한 사업도 많이 추진했다. 김 시장은 여느 신도시들이 겪고 있는 신.구도시 간의 갈등 해소와 균형 발전에 대해 "초창기에는 신.구 도시의 불균형으로 구도시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산본 신도시는 포화상태이고, 오히려 구도시 쪽에 도시계획이 진행되면서 바뀌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민선 2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것이 군포시민들의 화합이었다"며, "신.구 도시를 비롯해 지역별. 출신별. 단체별로 이질감이 많았으나 5개 지역 향우회를 ''''군포시민연합회''''로 통합해 두 달에 한 번 시민등산대회도 갖고 매년 8도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군포시민 한마음대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군포시에는 또다른 고민이 있다.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LS전선(구 LG전선)이 전북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생긴 8만여 평에 이르는 공장 터의 활용 방법이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개발행위 제한 조치를 통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개발될 소지를 막고, 도시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 생각은 LS 부지를 공업지역으로 유지하면서 최소 50%는 공원이나 주민 휴식공간, 도로 등으로 활용하고 나머지에는 고부가가치 첨단기업이나 연구시설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김 시장은, "28만 군포시민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시민들이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이끌어 줘서 여기까지 왔으며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처음과 같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것 밖에 없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아직 못다 이룬 일이 많고 그 것은 개인적 성취가 아닌 군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내년 3선 자치단체장 도전 의사를 분명히 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2005-07-21)
김윤주(열린우리당 - 김윤주(58)) [記事] : * 학력 : 경북 예천 용문초등학교 졸업(제34회)/ * 경력 : 現 민선 3기 군포시장, 現 연해주 민족학교설립 공동추진위원장, 現 (사)동북아평화연대 자문위원, 前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엽합 지도위원, 前 민선 2기 군포시장,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前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출마의 변 : 30여년 간 군포를 떠나지 않고 살아온 인간 김윤주, 지난 8년 간 열정을 쏟은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완결 짓느냐 하는 문제는 저 개인 뿐 아니라 군포시민에게도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지지로 민선 4기에 봉사의 기회가 주어지면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을 착실히 마무리하고,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새로운 지평 속에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원만한 행정의 지속,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은 현재 우리 군포시에 있어 대단히 중요합니다. 새 사람이 들어서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은 불안한 일이고 시민들에게 득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검증된 판단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시장으로서의 봉사하는 삶을 마무리 짓고, 군포 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하는 저의 진실된 충정과 소망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군포신문 2006-03-07)
김윤주(김윤주 市長 8年 발자취 : 市民 中心 行政, 靑少年 敎育特區 指定 等 業績 많아) [記事] : 2006년 6월 30일 지난 8년 간 군포시의 시정을 전담했던 김윤주 시장의 이임식이 열린다. 이에 지난 1998년과 2002년 지방선거에서 27만 시민의 선택으로 군포시장에 취임한 김윤주 시장이 걸어온 길과 그 업적을 조명해 보기로 한다. [●한국노총 중앙위원에서 민선 2기 군포시장으로] : 김윤주 시장은 1948년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출생, 용문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독학으로 유년시절을 보냈다.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노동현장에 뛰어들어 1977년 7월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된 이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 지부 의장,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중앙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8년 7월 1일 민선2기 군포시장에 취임한 후에는 IMF 외환위기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과, 現 환경관리소인 쓰레기 소각장 건립문제로 분열되어 있던 민심을 수습하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02년 민선3기 시장에 연임, 청소년 교육 특구 지정을 받는 등 청소년 육성부문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성과를 얻어냈다. [●ꡐ큰 시민 작은 시ꡑ를 기치로 한 시민중심의 경영철학] : 김윤주 시장은 1985년 대통령 포상, 1996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3년 동아일보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할 만큼 시정경영에 탁월한 두각을 나타냈다. 취임 초기에는ꡐ시청을 시민에게 돌려주자ꡑ는 열린 사고로 지난ꡐ89년 개청 이래 꽉 닫혀있던 시청 정문을 만남의 장소로 개방하였으며, 시청 내 야외공연장 설치, 시민과의 직접 대화를 위한 ꡑ시민의 방ꡐ 설치 운영, ꡑ무료법률 상담ꡐ 등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공간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한 수기로 결재받는 아날로그 방식의 결재 시스템을 타파하고 전자결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는 등 시정의 디지털화로,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정보화 수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군포시를 청소년교육특구로~~] : 김윤주 시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ꡐ청소년 교육 문제ꡑ를 최우선 정책으로 삼아 청소년수련관과 수련원을 건립하고 기초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를 신설했다. 특히, 2005년 11월 재정경제부로부터 청소년교육특구로 지정받는 등 군포시를 청소년교육 도시로 조성하는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김윤주 시장의 재임기간 동안 우리 시는 각 분야별 평가에서 111개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전국 23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항상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군포시가 대외적으로 가장 앞서가는 지방자치 단체로 인정받았다. 또한 재선 시장으로는 드물게 지방자치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한 점 또한 칭찬받을 만하다.
2006년 6월 30일로 김윤주 시장의 8년 간의 시정업무는 막을 내린다. 크고 작은 구설수도 있었지만 8년 간 28만 군포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을 이끌어 온 점은 시민 모두의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8년 간 군포시민을 위해 앞장서 온 만큼 퇴임 이후에도 다른 분야에서 김 시장의 군포사랑이 빛을 내기를 기대해 본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2006/06/30 17:56)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市長 離任式 :ꡒ市民 먼저 생각하는 公職者되어 달라ꡓ) [記事] :ꡒ시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8년, 돌이켜보면 참 뜻 깊고 값진 나날들이었지만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ꡓ2006년 6월 30일 민선 2, 3기 8년 동안 군포시정을 이끌어 온 김윤주 군포시장의 이임식이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임식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그 동안 군포시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김윤주 시장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윤주 시장은, ꡒ한 눈 팔지 않고 꾸준한 자세로 열심히 일했고, 공직자 여러분들이 잘 따라 주셔서 소신있게 일한 결과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ꡓ는 말로 이임사를 시작했다. 김 시장은, ꡒ시장으로 있는 동안 오종두 부시장을 자체 승진시켰던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ꡓ고 회고하며, ꡒ또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승진 인사가 있을 때마다 뼈를 깎는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이제 시장의 임무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군포시를 위해 일하겠다ꡓ며, ꡒ남아있는 공직자 여러분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항상 시민을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ꡓ는 당부의 말로 이임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김 시장에게 꽃다발 및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아쉬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윤주 前 시장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출생으로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의장 등 노동자 출신 시장으로서 지난 1998년 민선2기 군포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민선3기 군포시장을 연임하면서 군포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 특히, 김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이란 시정방침을 제1의 시정과제로 설정하여 임기 8년 동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제323호 2006년 7월 6일)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市長 統合民主黨 比例代表 公薦)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전 군포시장이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후보(40명) 26번에 배정돼 18대 총선에 나섰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5:28:06)
김윤주 : 61세 용문면 출생, 군포시장 후보/ 기호 2 민주당/ 정당인 /용문초등학교 졸업, (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의장, (전)민선2.3기 단체장 군포시장, 재산(천원) : 139,693(醴泉新聞 2010.5.20)
김윤주 : 민주당 구·시·군의장선거 | 군포시 기호 2번/ 출생 1948년 7월 3일/ 직업 정당인/ 학력 용문초등학교 졸업(경북 예천)/ 경력 (전)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의장/ (전)민선2,3기 단체장 군포시장(daum 2010)
김윤주 : [6·2지방선거]민주당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 "사실상 단일후보"/ 3시간 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군포=뉴시스】이승호 기자 = 27일 정 후보의 후보직 사퇴 선언에 이어 민주당 김윤주 후보가 곧바로 기자화견을 열고 "정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인해 본인은 사실상 범민주개혁진영의 단일후보로 거듭났다"고 밝히고 있다.(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의 군포사랑/ 전 군포시장 김윤주 블로그, 프로필, 활동내용 수록./ http://blog.daum.net/gpsarang/ 인물 > 정치인(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예천 용문면) 군포시장후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0.05.26/ 在京醴泉郡民會 정동영 최고위원과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는 무슨 말씀을 이렇게 주거나 받거니 하시는 걸까요?? 정동영 최고위원의 본격적인 지원 유세가 시작됐습니다. 김윤주 후보님께서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지원.../ http://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0)
김윤주 : 김윤주(용문면) 군포시장 민주당후보-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2010.05.19/ 김윤주(용문면) 군포시장 민주당후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박기춘 경기도당 위원장, 정세균 민주당대표, 김윤주 군포시장후보, 김진표 경기도지사후보 백재현 국회의원(광명시), 김윤주 군포시장후보, 박영순.../ http://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0)
->예천의 자랑(2067) : 김윤주 市長(祝 최... 작성 장병창 작성일 2009-12-14 조회 369(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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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