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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219:祝이현준당선(1)(附예천방문625)
작성자장병창 @ 2010.06.10 06:29:34
  예천의 자랑(2219) : 예천읍 출신 이현준, 예천군수 당선... 축하합니다(1)(附 예천방문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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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新道廳 時代 열어갈 터” : 이현준 醴泉郡守 當選者) [記事] : 영광입니다. 한편으로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예천군 발전의 큰 일꾼이 돼달라는 책임을 주신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와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들도 예천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오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꿈들도 필요하다면 꼭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낙후된 예천을 신도청과 함께 꼭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하던 군민들의 간절한 바람 앞에 저는 일하는 군수, 발로 뛰는 군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왔습니다. 저에게 맡겨 주신 군수라는 직책을 열심히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열린 귀로 겸손히 듣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책임지고 약속을 지키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명품예천 만들기,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군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군민 여러분의 도움이 지금부터 더 절실히 필요합니다.(慶北道民日報 2010-06-02 (수) 23:11)


  이현준(郡守選擧 `民心은 한나라黨 이현준 候補를 選擇했다'''')| 예천신문 | 2010.06.07 10:48/ http://cafe.daum.net/ycnews365/ 군수선거 `민심은 한나라당 이현준 후보를 선택했다'''' 투표율 77.1% `이현준 14,60표, 김학동 9,929표, 윤영식 6,573표''''/ <권오근 편집국장> *당선자 : 도의원 1선거구: 도기욱, 도의원 2선거구: 정상진, 군의원 가: 이철우 장대복 군의원 나: 조경섭 김영규, 군의원 다: 안희영 정영광, 군의원 라: 권영일 이상훈, 군의원비례: 권점숙(한나라당)/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간 대결에서 한나라당 이현준(기호1) 후보가 1만 4천1백60표를 얻어 9천9백29표에 그친 무소속 김학동(기호8) 후보를 압도적으로(4천2백31표) 누르고 예천군수에 당선됐다. 무소속 윤영식(기호7) 후보는 6천5백73표를 획득했다. 도의원은 1선거구에 한나라당 도기욱(6천5백75표), 2선거구에 한나라당 정상진(7천1백31표) 후보가 당선됐다. 도기욱 당선자는 무소속 권광남 후보에게 1천5백47표 차이로 도의회 입성 티켓을 손에 넣었으며, 정상진 당선자는 박빙의 승부(1백17표)를 펼친 끝에 신승(辛勝)했다. 군의원은 △가선거구에 무소속 이철우(4천1백74표)·무소속 장대복(3천3백99표) △나선거구에 무소속 조경섭(2천1백8표)·한나라당 김영규(1천7백54표 △다선거구에 한나라당 안희영(2천8백95표)·한나라당 정영광(2천2백14표) △라선거구에 한나라당 권영일(2천35표)·무소속 이상훈(2천7표)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차지했다. 군의원 비례대표는 무투표로 한나라당 권점숙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이현준 당선자는 개표 초반부터 무소속 김학동 후보를 크게 앞섰으며, 김학동 후보의 출신지역인 보문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승리했다. 반면 김학동 후보는 초반부터 벌어진 표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현준 당선자는 김학동 후보의 출신지역인 보문면에서만 1백44표를 뒤졌으며, 나머지 11개 읍면에서 모두 승리를 챙겨 당선 월계관을 썼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총유권자 4만 8백3명 가운데 3만 1천4백65명이 투표해 지난 2006년 선거(77.9%) 때와 비슷한 77.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군수, 도의원 2명, 군의원 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daum 2010)

  이현준([開票結果] 醴泉郡守選擧 開票 結果 한나라黨 이현준 候補 1萬4千餘票로 當選) [記事] : [개표결과] 6.2 지방선거 예천군수선거 개표결과 한나라당 이현준 후보가 2위를 기록한 김학동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군수에 당선됐다. 이현준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김학동 후보와 1천표 이상 표차를 보여 승리를 예감할 수 있었다./ 후보자 득표수의 순서임/ 기호 1번 이현준 14,069/ 기호 7번 윤영식 6,136/ 기호 8번 김학동 10,352(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02 오후 7:47:29)

  이현준(이현준 醴泉郡守 當選者 ''''當選所感'''' - 落後된 醴泉을 新道廳과 함께 꼭 發展시켜 달라고 當付하시던 그분들의 懇切한..) [記事] : 이번 선거에서 예천군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당선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예천군 발전의 큰 일꾼이 돼달라는 책임을 주신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와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들도 예천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오신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앞으로 군정을 펼쳐 가는데 이분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들도 예천군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꼭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당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거리에서 만난 수많은 시민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낙후된 예천을 신도청과 함께 꼭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하시던 그분들의 간절한 바람 앞에 저는 일하는 군수, 발로 뛰는 군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왔습니다. 저에게 맡겨 주신 군수라는 직책을 열심히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열린 귀로 겸손히 듣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책임지고 약속을 지키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가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명품예천 만들기,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군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군민 여러분의 도움이 지금부터 더 절실히 필요합니다. 새로운 예천의 미래를 향해, 이현준과 함께 힘찬 새 걸음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정동욱 記者 FM-TV 標準放送 2010-06-04 오후 7:52:53)

  이현준(李鉉濬) : 예천읍 출신, 아명은 인현, 본관은 경주, 대창고, 단국대 행정학과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주)대한항공 근무,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이다.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JC 부회장, 예천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주)예천신문사 회장, 경북양궁협회 이사, KBS 안동방송국 자문위원,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조정위원,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청소년 상임선도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 부지부장, 경북교육청 교육개혁추진위원, 한나라당 중앙위원, 예천문화원 이사, 한국프로태권도협회 부총재,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경도대학 지방자치연구소 자문위원, 예천모법운전자회 명예회장, 한일신용협동조합 이사, 경주이씨 예천군화수회 부회장, 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이다. 2002년 6월 13일 경북도의원(예천군 제1지구) 도의원 선거에 당선되었다.(選擧 팜프렛)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議政 活動) [記事] : 지난 2002년 6.13 지방선거를 통해 경북도의회에 진출한 이현준 의원의 지난 2년 동안의 의정 활동을 선거구민들이 알기 쉽게 속기록에서 요약하여 기록 선거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이 의원은ꡒ홈콜 민원서류 배달제ꡓ실시를 앞두고 담당자를 도의회로 출석시켜 영문으로 표기되어 농어민들이 볼 때 모심기철에 참과 막걸리를 가져다 주면서 양복입고 구두신고 전해주는 꼴이라고 비유한 뒤 비록 작은 행정 용어 하나가 곧 전시 행정의 표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이를 농어민들이 알기 쉽게ꡒ민원인 편의 서류 배달제ꡓ로 고치면 외래어도 아니고 농어민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노약자 등 소외 계층을 도와주는 길이라며 고치도록 조치했다. 지난 2002년 8월에는 의원 30명의 노트북 수리비가 대당 166,000원이라는 해당 부서의 예산 제출서를 보고 어떻게 수리비가 30대 모두 166,000원씩 똑같을 수 있느냐고 호통치고 잘못된 예산을 고치도록 조치. 공무원들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특히 최근 난립되고 있는 묘지로 인해 국토가 모자랄 지경이라고 꼬집고, 이의 해결을 위해 가족 납골묘(소요예산 2,400만 원)의 자부담이 70%(1,680만 원) 수준으로 자부담 비율이 높아 장묘문화개선사업이 진척이 안되고 있어 앞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추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2002년도 도지사 표창이 지난 95년도(962명)보다 무려 세 배 가까운 2,500명으로 늘어난 수치를 놓고 도지사의 민간인에 대한 표창이 남발되어 결국 상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한 뒤 표창을 줄여 상의 질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주목할만한 이 의원의 활동 중에는 모 군에서는 20%의 사무관이 시.도 간 교류 인사로 근무하고 있으나 규모가 큰 모 시에서는 1~2명 정도가 교류(참고로 예천군에는 4~5명이 교류를 하고 있음)를 하고 있어 형평성에 맞지 않고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해당 시.군의 사무관 진급 대상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 마련을 요구 동료 의원들로부터 초선 의원으로써 큰 일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법정대학교 4년을 졸업한 이 의원은 고려대 행정대학원 수료(2년 6개월). 예천JC회장.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지역의 숨은 봉사 일꾼으로 앞으로 국회의원 감이라는 주위의 평을 듣고 있어 군민들의 기대가 크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0-26 오후 10:07:34)

  이현준(條例 發議 채희영․이현준 議員 3件 最多 : 慶北道議員 議政 成績表) [記事] : 2006년 지방선거를 9개월 정도 앞둔 시점에서 경북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성적표는 어떨까.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기준은 성실한 출석과 활동, 도정 질문과 5분 발언 등은 물론, 각종 상임위에서 집행부에 대해 얼마나 날카로운 문제 제기로 도정의 전반을 잘 감시하느냐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정성과 노력이 많이 든다고 할 수 있는 조례의 제․개정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지난 4대부터 현재의 7대까지의 조례제․개정 발의 건수를 보면 광역의회가 재개된 4대가 가장 많은 52건을 기록했고, 5대는 10건, 6대는 36건이었다. 임기 약 10개월을 남겨둔 7대는 2005년 8월 현재는 29건을 기록 중이다. 7대 경북도의회의 의원 가운데 조례의 제․개정 발의 건수는 채희영(문경)․이현준 의원(예천)과 농수산위원회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 김정기(김천), 김석호(구미), 이달(경주), 박승학 의원(청송), 의회운영위원회, 교육환경위원회가 각각2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또 정상진(예천), 이정백(상주), 우성호(영주), 정무웅(울릉), 임원식(울진), 김순견 의원(포항)과 행정사회위원회, 기획과학위원회가 각각 1건을 발의했다. 이들 가운데 박승학 의원은 2003년 9월 초․중․고교 급식재료를 국내 우수 농산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경북도 학교급식 식재료 사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최초로 발의해 2004년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제1회 우수조례선정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정기 의원은 지난 5월 일본 시마네현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에 대응하여 경북도 산하 공무원들의 일본 방문을 일정기간 금지하는 ''''독도의 달'''' 조례를 발의해 한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경북도의회는 조례제․개정 발의 건수 가운데 독도영유권 망언과 한․일어업 문제 등과 관련한 조례가 4건이 이르는 등 한․일 관계 조례 발의가 유독 많은 것이 특징이다. 지역 개발과 농산물 수입 자유화 등 농민 이익을 대변하는 조례도 많은 편이다.(김신곤 記者 嶺南日報 2005-08-14 21:59:11)

  이현준(道議會 體典特委 現場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전국체전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인 이현준(예천) 의원 등 6명과 도 관계자 20여 명은 2005년 10월 27일 김천을 방문, 전국체전 시설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김천시 관계자로부터 체전 준비 상황을 보고 받았다.(金泉新聞 2005.11.5)

  이현준(이현준 議員 慶北道議會에서 猛活躍 - 農漁村 住宅改良 融資金 利率 낮추는 데 크게 寄與) [記事]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준 도의원은 제203회 정례회에서 이중표기된 세입안과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의 부당 이율에 대한 질의를 통해 주택융자금의 이율을 낮춰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수해상습지 개선 시.부담금이 2005년 당초 예산에 이중 표기돼 세입이 22억 2천700만 원이나 결손되었다고 추궁, 시정을 요구했다. 또,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이 2005년 90억에서 2006년도에는 70억으로 줄어든 원인을 질의하고 융자금 이율도 지방채 발행 이율이 3.5%인데 이보다 높은 3.9%인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 경북도 관계자는 2006년도부터 농어촌 주택개량융자금 이율을 3.4%로 낮추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한편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이율이 낮아지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은 이 의원 의정 활동에 박수를 보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3 오전 10:59:41)

  이현준(5․31 地方選擧 道議員 當選者 當選所感 : 이현준(1選擧區)) [記事] : "지역 발전 위해 최선"/ 먼저 군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예천군의 앞날을 염려하고 발전을 원하는 군민의 진정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하여, 군과 도와의 긴밀한 관계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려 마지않습니다. 지난 4년 간의 의정 활동을 통하여 최우수 도의원 3인 중 1인으로 언론 기관에서 선정되었을 뿐아니라, 1백억여원의 국․도비가 지원되는 소도읍 육성사업 선정, 농촌주택 개량 자금 확대 및 이율 인하 실시 등 나름대로의 큰 업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 동안 갈고 닦아온 4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아직 예천군에서는 배출치 못한 도의회 상임위원장직에 도전,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경북에서도 가장 낙후된 북부지역의 획기적인 발전과 도내 균형 발전을 위해 인근 동료 의원들과 합심하여 도청 이전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군민들의 염원인 소방서 신설 및 공무원 교육원 유치뿐 아니라 경도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도의회에서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예천군민의 자존심에 어긋나지 않는 도의원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08일 10:55:09)

  이현준 : 1955- , 대창고, 단국대 행정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대창중고총동창회 부회장, 경주이씨 예천군종친회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 운영위원장, 한일신용협동조합 이사, 경상북도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의 전국체전특별지원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의회 의원이다.(2006選擧 名銜)

  이현준(慶北道議會 院構成 完了, 이현준 議員 常任委員長 選任) [記事] : 경북도의회는 2006년 7월 10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고, 7개 상임위원장과 간사를 선출, 8대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의회를 이끌 기획과학위원장에는 이현준 의원(예천)이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12일 열리는 3차 본회의에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도승회 교육감을 출석시켜 도정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뒤 13일부터 닷새 동안 각 상임위별로 각종 안건에 대해 심의를 벌일 예정이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6년 7월 10일 (월) 17:28)

  이현준(慶北道議會 常任委員長 인터뷰) [記事] : =이현준 기획과학위원장 :ꡒ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ꡓ이현준 도의회 기획ㆍ과학위원회 신임 위원장(2선ㆍ예천1)은 동료ㆍ선후배 의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 위원장은 단국대 법대를 졸업 후 현재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로 일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한국청년회의소경북지구JC부회장, 한국프로태권도협회 부총재, 경상북도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펴왔다. 또한 지난 제7대 도의회에선 의회운영위원, 행정사회위 간사, 건설소방위원, 예결특위위원, 건설소방위원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 경험을 소유하고 있다. 2남을 두고 있는 이 위원장은 이날, ꡒ경북과 도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ꡒ특히 현장 중심의 여론 수렴에 중점을 두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07-10 19:44:55)

  이현준(''''國費確保 爲해 손발 맞출 것'''' : 地方議員發言臺(이현준 道議員)) [記事] :ꡒ지방세원 확보가 우선입니다ꡓ 재선인 경북도의회 이현준(51ㆍ예천1) 의원은 이번 8대 도의회에서 기획과학위원장이란 중책을 맡아 보고를 받아보니 지방정부의 어려운 살림살이가 먼저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 의원은 ꡒ중앙정부가 지방세인 취득세와 등록세율을 인하하는 바람에 지방세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ꡓ며 ꡒ(취득ㆍ등록세 인하는) 중앙정부가 국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상의없이 인하율을 현실성없이 낮췄다ꡓ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이 의원은 지방세원 확보를 위해 집행부와 논의를 해가는 한편, 국비예산확보를 위해서도 도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ꡒ시ㆍ군 의원들이 예산확보를 위해 집행부와 서울 정부 부처를 찾는 일은 종종 있었다ꡓ며 ꡒ이제는 민의를 대표하는 도의원들도 중앙정부를 상대로 하는 예산확보에 집행부와 손발을 맞춰가야 한다ꡓ고 밝혔다. 집행부의 씀씀이를 단속하는 일도 기획위원장인 이 의원의 일. 이 의원은 ꡒ노인 복지, 북부지역 개발, 동서6축고속도로, 국도36호선 등 돈 필요한 곳은 많지만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ꡓ며 ꡒ먼저 오는 28일 열릴 임시회에서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도 예산 지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예산심의를 통해 씀씀이를 집요하게 추궁하겠다ꡓ고 말했다. 도의회내 북부의원협의회 소속이기도 한 이 의원은 도청 이전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의원은 우선, 최근 장대진 도의원이 충남도청 이전 특별조례안을 모델로 초안을 작성한 도청이전특별조례(안)에 관해 ꡒ현실성 있는 조례안ꡓ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또 ꡒ(도청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선 도청 이전이 시급하다ꡓ면서 ꡒ이를 위해 23개 시ㆍ군이 힘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ꡓ고 설명했다. 반면, 이 의원은 도청 이전과 대구시ㆍ경북도 경제통합은 별개의 것이란 입장을 보였다. 이 의원은 ꡒ행정이 아니라 경제 통합을 하자는 것 뿐ꡓ이라며 ꡒ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가 마음을 비우고 결실을 맺으려 한다면 긍정적으로 지지를 보내겠다ꡓ고 했다. 한편, 도의회의 위상이 적잖이 저평가돼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생각. 이 의원은 ꡒ도의원들이 시ㆍ군 의원들처럼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직접 긁어줄 수는 없지만, 지역에서 실시되는 사업비의 50% 이상을 도의회에서 심의ㆍ의결하며 시ㆍ군이 추진하는 사업 부지의 형질 변경이나 도시계획승인 등을 다룬다ꡓ며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08-13 20:24:16)

  이현준(이현준 自由總聯盟 醴泉郡支部長) [記事] : 이현준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장(51)은 예천 출신으로 단국대 행정학과와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경북도의회 기획과학위원회 위원장인 이 지부장은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부인 배미경 씨(48)와 2남. 취미는 등산. 본관은 경주.(嶺南日報 2006-08-17 07:43:26)

  이현준(慶尙北道議會 臨時會 常任委員會 活動 : 慶尙北道 第1回 追更審査, 當面 懸案事項 案件處理, 活潑한 現地 確認 活動)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6년 8월 31일 제20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에서 의회운영 기획과학 행정사회 교육환경위원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함께 집행부 각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9월 1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필각)에서 그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06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송필각(칠곡) 의원이, 간사에는 윤영식(예천) 의원, 그리고 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현준ㆍ예천)는 31일 오전 과학정보산업국 소관에 대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서 나규택 의원(고령), 손덕임 의원(비례대표), 정경구 의원(안동), 안순덕 부의장(의성), 이상태 의원(울릉), 김수용 의원(영천)의 발언이 있었다. 한편,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30일 오전 경북테크노파크 및 지역대학의 첨단산업시설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에서 이날 바쁜 상임위 활동에도 불구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도내 기업지원시설과 과학산업 분야의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현장분석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성과를 거뒀다. 추경예산과 관련된 경북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실태와 운영방법, 성과사례를 파악하였으며, 테크노파크의 창업보육과 연구개발의 모범업체인 (주)앞선사람들과 지비테크를 방문하여 연구?기술지원이나 행정지원 실태를 파악하였으며, 포항공대 방사광 가속기 연구소 및 나노기술 집적센터에 대한 사업의 중요성과 현재까지 추진실태, 향후 지원계획, 지역파급효과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업무보고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현준 위원장은 이번 현지방문으로 지역 경쟁력의 핵심인 경북 테크노파크와 포항공대 의 현황과 실태를 분석하고 파악하였으므로 ꡒ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ꡓ 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1 오전 10:06:25)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애틀랜타市 經濟發展 現場 訪問 美洲 韓國日報 大大的 報道) [記事] : 이현준 도의원(경북도의회 기획과학위원장)은 2006년 9월 8일~17일(8박1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시를 방문, ARC(애틀랜타 지역협의회) 총재와 ADA(애틀랜타 발전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과 환담을 나누는 등 선진도시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유일하게 방문단으로 참여한 이 의원은 방문단(경북도, 대구시 공무원 6명)과 함께 애틀랜타 경제관련 담당자로부터 대도시권 도시개발 및 경제발전 전략 등을 청취하고 애틀랜타시 경제발전 운영 전반에 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히 이 의원과 공무원들은 메트로애틀랜타의 경제발전 계획과 전반적인 도시발전 전략을 밴치마킹하기 위해 애틀랜타시청, 시 경제개발국, 조지아 텍의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도시 발전에 요구되는 각종 경제 전략들을 성공적으로 밴치마킹했다는 한국일보 미주 한국판의 극찬를 받았다. 이 의원은 2006년 9월 12일에는 한인타운을 방문하여 이재승 회장(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 경북도 농,특산물의 미국 수출에 이 회장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많은 애틀랜타시 관계자들과 시민들을 만나 애틀랜타시가 주변 카운티들과의 적극 연대해 메트로애틀랜타 전체를 균형 발전시키는데 사용한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고 말했다. 또 "향후 대구와 경북의 통합이 이뤄질 경우 이번에 배운 전략을 적극 밴치마킹하여 적용시킬 계획"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일보 미주판(한글) 김선엽 기자는 특집 기사에서 "애틀랜타시 경제발전과 운영 현황 답사차 방문한 이현준 의원과 공무원들의 일정"을 상세히 보도했다. 김 기자는 "많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미국을 방문하면 일정 대부분이 관광으로 짜여 있는데 반해, 이번 방문단은 선진 애틀랜타시정을 밴치마킹하는 빡빡한 일정으로 짜여진 것이 특징"이었다고 소개 "미주 한인들로부터 조국을 발전시킬 인재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성공적인 미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2006년 9월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귀향했다. 방문단은 나중규(대구경북연구회 책임연구원), 최미경(대구광역시 기획관실 정책협력담당), 임종순(경북도 기획관실 의회협력담당), 박윤규(영남일보 차장), 류형철(대구경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씨 등이다.(정차모 記者 2006-09-19 오전 9:42:28)

  이현준(道議會 紙上 中繼) [記事] : 경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6년 10월 13일 제210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환경, 통상문화 위원회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2005 회계연도 결산심사를 했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경북도 2005년도 세입ㆍ세출결산안 및 기금의 관리 및 통합관리기금 설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안순덕 부의장(의성)은 ꡒ사회단체보조금으로 1억5천6백만 원이 집행 잔액으로 발생한 사유와 사회단체보조금의 지원 기준ꡓ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또 이현준 위원장(예천)은 ꡒ조례안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통합관리기금의 운용에 따른 손실이 발생하면 일반회계에서 이를 보전하도록 하고 있다ꡓ며 ꡒ일반회계의 재정도 어려운데 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재정운용으로 볼 수 없다ꡓ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박진현 의원(영덕)은 ꡒTV난시청해소사업에 1억3천만 원이 집행되었는데 2005년도에 지원한 세대수 및 지역을 밝혀 달라ꡓ고 하는 한편, ꡒ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10-15 17:58:41)

  이현준(慶北道議會 行政事務監査, 運送組合 關係者 불러 따져) [記事] : 경북도의회는 2006년 11월 20일 시외버스 적자액 보조금지원문제와 관련, 버스운송조합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보조금의 적절한 사용 여부를 따지는 등 강도높은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이현준 의원(예천)은 3년치 감가상각비가 회계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버스의 법적 감가상각 기한은 5년인 반면, 실제 내구연한은 8~9년이다. (버스업체들이) 감가상각비를 이용해 손익을 조절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지적했다...(김신곤 記者 嶺南日報 2006-11-21 07:34:32)

  이현준(常設市場 化粧室 現代化 來年에! 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會 議員들 約束)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소속 의원들이 2006년 11월 22일 오후 3시 예천을 방문, 상설시장~천문과학관~산업곤충연구 등을 방문했다. 2006년 11월 13일~12월 22일까지 계속되고 있는 2006년도 제2차 경상북도 의회 정례회 자료 수집을 겸한 이날 현장 방문에서 주민들은 화장실 신축 등 각종 현안에 관한 민원을 제기했다. 도의원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에 나온 주민들에게 재래시장 활성화 문구가 인쇄된 가방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인 뒤 시장 번영회장으로부터 화장실 현대화 등 시급한 민원을 청취했다. 이어 예천군 감천면 소재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를 방문,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2007년에 개최 예정인 곤충박람회에 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경북도의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와 협의를 통해 2007년도 도정 주요시책과 예산심의 등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특히, 상설시장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불편을 겪고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2007년도 예산에 반영시켜 현대식으로 건축시켜주겠다고 번영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약속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22 오후 4:08:12)

  이현준(이현준 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長 慶北道 本部 팀制 배우러온 忠淸道 議員) [記事]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이현준 위원장)는 2006년 11월 30일 오후 상임위원회 위원실에서 충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필용 위원장 등 일행 7명의 예방을 받고 의회 차원에서 행정환경 변화에 맞는 고객과 성과,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충북도의회 방문단은 우리 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본부.팀제 및 통합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등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경북도의회를 방문했다. 한편, 경북도의 본부 팀제는 2006년 9월 7일 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14일 공포. 시행되고 있으며,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은 2005년 9월 혁신도시자치단체 선정시 행정자치부장관과 MOU를 체결하고 지금까지 지표개발 용역을 완료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는 서비스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1 오전 11:46:02)

  이현준(道民 福祉 向上 爲해 이 한몸 바치겠다 : 慶北道議會 이현준 道議員 送年企劃 인터뷰) [記事] : 경북도의회 이현준 의원(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2006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면서 "현장 방문활동과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 등에 역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친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특히, 경북도청 이전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도청을 방문, 이전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2007년에는 도청이전 지역이 확정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대비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이 의원은 2006년 12월 21일 올 한해 74일간의 회기를 통해 총 13건(조례안 9건, 예산안 3건, 결산안 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처리 1건, 건의. 촉구 21건 등을 처리하는 등 잘못된 시책에 대한 질책과 대안을 제시한 "2006년도 위원회 운영 및 의정활동 성과" 자료를 발표했다. 또, 2회에 걸쳐 경북테크노파크와 방사광가속기 연구소, 경북바이오산업 연구원 등 6개소의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동료 의원들로부터 무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침체된 지역구의 경제살리기를 위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예천 상설시장를 찾아 200여 개의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재래시장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전력설비 교체, 화장실 개축 등을 약속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기획경제위원장으로 김관용 도지사 공약사업인 영어마을 조성사업과 낙동강프로젝트 사업예산의 대폭 삭감을 주도, 도의회를 집행부의 들러리(?)쯤으로 여겼던 안이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꾸게 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 의원과 동료의원들은 영어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를 위해 경기도 안산, 파주 등 2개소의 영어 마을을 방문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장 확인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과감한 예산 삭감을 하는 과정에서 집행부로부터 수 차례에 걸친 예산 환원 요구를 받았으나 이에 흔들리지 않고 영어마을 예산 100억 원 전액을 삭감했다. 그러나 낙동강프로젝트사업은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거치지 않는 등 절차적 미비점을 들어 당초 예산 102억 원 중 70억 원을 상임위에서 삭감했으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0억 원을 증액시켜 72억 원으로 최종 결정토록 했다. 장길화 의원이 "개별 조례제정도 없이 버스운송조합에 재정 지원을 했다"는 제기에 대해 경북도 시외버스보조금 지원제도에 대해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키로 해 경북도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재정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의원의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받으며 TBC, MBC 등 밀려드는 방송사 인터뷰와 미주 한국일보 1면(훌륭한 도의원)과 매일신문이 선정한(12월 28일자 5면) 일 잘한 시.도의원 10선에 선정되는 등 언론으로부터도 극찬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에게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과감히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의회로 보내준 예천군민들이 뒤에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군민들에게 공을 돌리고"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600년만에 한번씩 찾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인 정해년에는 모든 군민들이 건강하고 부자되는 한해가 되도록 기원드린다"는 송년인사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29 오전 9:40:41)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道廳 條例案 確定) [記事] : 300만 경북도민들의 숙원이었던 경북도청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도청 이전과 관련한 절차와 후보지 선정 등 제반 사항을 담고 있는 조례안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2007년 셋째 주 집행부와 도의회가 제출한 2개의 조례안에 대한 강도 높은 심의를 실시, 최종 조례안을 확정했다. 이현준 기획경제위원장은 ꡒ도청 이전은 300만 도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만큼 신중을 기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ꡓ며 ꡒ최적지로 도청이 이전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그동안 다소 이견이 있었던 도청 이전 후보지 평가위원회는 도내 기초단체 추천 23명과 대구경북에 본적 및 주소지를 두지 않은 외부 전문가 40명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또 조례안 절차에 따라 이전지가 결정되면 그 결과를 번복할 수 없다는 조항을 넣었으며, 일부 의원이 제기한 도청 이전과 관련된 주민투표는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07년 1월 30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이 조례안이 확정될 경우 도청이전작업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조례를 제정한 뒤 바로 도청이전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6월에는 도와 시군, 의회 등과 도청 이전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어 입지와 평가기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하고 7월에는 시군을 대상으로 도청 후보지 신청을 받아 12월에 평가 기준 등에 대한 권역별 공청회, 평가기구를 통한 후보지 평가 등을 거쳐 2008년 6월에 이전지를 최종 확정해 공고한다.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2008년 7월부터 신도청 소재 도시 건설과 함께 도청 옮기기를 시작해 2013년 12월까지 새 도청을 포함한 신 행정타운을 건설한 뒤 바로 도청을 이전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 일정은 추진위원회 구성(2007년 2월)→ 용역 발주(3월)→ 평가기준 권역별 공청회(6월)→ 후보지 신청 접수(7월)→ 평가대상지 압축(12월)→ 평가기준 확정위한 공청회(2008년 4월)→ 평가단 구성(5월)→ 최종 예정지 선정(6월)→ 도청 청사이전 완료와 함께 주민입주 시작(2013년 12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1월 22일 (월) 07:51)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2007年度 主要業務 報告받다) [記事]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경제과학진흥본부, 공보관실, 공무원교육원에 대하여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01일 (목) 17:32)

  이현준(이현준 道議員(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長), KBS-1TV 8時 木曜診斷 出演한다) [記事] : 경북도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현준 도의원이 2007년 2월 8일 저녁 10시~11시(1시간)까지 KBS-1TV 생방송 "목요진단" 프로에 출연하여 최근의 도청 이전 문제 등에 관해 토론을 펼친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최근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 도청이전문제가 집중 거론될 것으로 알려져 경북 전지역 시청자들이 벌써부터 크게 기대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 위원장은 7일에는 행자부. 산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단계 균형발전정책 대국민 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날 토론회 출연을 결정, 관심을 모으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8 오전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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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625

  예천조각공원(彫刻 公園 求景오세요. 醴泉彫刻公園 및 象徵造形物 除幕式 갖고 郡民에 公開!) [記事] :

  ''''예천조각공원 조성 기념식 및 상징조형물 제막식''''이 2010년 6월 9일 오후 4시 예천읍 청복리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김종배 문화원장, 임환재 미술협회지부장, 권상헌 상징조형물 공모사업 운영위원장, 이동철 작가를 비롯한 조각작품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예천조각공원은 2009년부터 ‘예천사랑’을 테마로 지역의 예술가와 출향 조각가를 대상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활을 주제로 한 ''''궁-산''''(임정혁 외 2 작), 곤충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비행''''(김상진 외 2 작),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우주의 중심''''(임환재 외 2 작) 등 예천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조각품 등 12점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예천군상징조형물 ''''예천-푸른꿈(Green Dream)''''은 활과 곤충, 청정자연을 나타내는 지역 랜드마크(landmark) 역할과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총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6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공됐다.

  이번 상징 조형물은 가로 3m, 세로 3.5m, 높이 6m로 여러 겹의 화강석은 ''''청정예천의 아름다운 산''''들을, 산과 산 사이의 나비 조각은 ''''곤충의 고장''''을, 하늘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은 예천이 ''''양궁의 메카'''' 임을 나타냈다.

  특히, 산과 산사이 가운데 나비 형상에는 LED 조명을 비춰 야간에는 여러 가지 색상의 환상적인 나비 쇼가 연출되어 매우 아름답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각공원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예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군민들의 예술작품 감상과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09 오후 4: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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