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221:祝이현준당선(2)
작성자장병창 @ 2010.06.12 06:28:04
  예천의 자랑(2221) : 예천읍 출신 이현준, 예천군수 당선... 축하합니다(2)

---

  이현준(이현준 道議員-道議會, 贊反 論難끝 修正 條例案 滿場一致 通過시켜) [記事] : 300만 경북도민의 숙원인 경북도청 이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는 2007년 2월 9일 제21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기획경제위원회가 마련한 ꡐ경상북도 도청 이전에 관한 조례안ꡑ을 일부 변경한 수정안을 상정,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혜련(영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정안은 도청이전 추진위원회 위원 중 당연직 가운데 도의회 의장 추천 몫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려 6명으로 하고, 위촉직 11명은 도지사가 6명, 의장 5명을 각각 추천해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 도지사가 위촉하도록 하고 있다. 원안은 위촉직은 12명으로 하고 이들 모두 의장의 동의를 받아 도지사가 위촉하도록 돼 있었다. 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단도 당초 전문가 40명에서 60명으로 확대, 모두 83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그동안 찬반 논란으로 인해 제정이 불투명했던 도청 이전 조례안이 이날 전격적으로 통과됨에 따라 도청 이전 작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당장 도청이전추진위원회를 발족한 뒤 도와 시군, 의회 등과 도청이전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입지와 평가기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한다. 이어 시군을 대상으로 도청 후보지 신청을 받아 평가 기준 등에 대한 권역별 공청회, 평가기구를 통한 후보지 평가 등을 거쳐 이전지를 최종 확정해 공고한다.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신도청 소재 도시 건설과 함께 도청 옮기기를 시작해 새 도청을 포함한 신 행정타운을 건설한 뒤 바로 도청을 이전한다는 구상이다. 추진과정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2008년 6월까지 이전지를 확정한 뒤 오는 2013년 말까지 도청 이전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 일정은 추진위원회 구성(17명)→ 계획수립→ 후보지 신청 접수→ 전문기관 용역의뢰→ 권역별 공청회 개최(1차), 의견수렴→ 입지기준 마련→ 시군별 후보지 신청→ 입지기준 충족지역 검토→ 평가대상지 압축→ 주민공청회(2차)→ 평가기준 마련→ 평가단 구성(83명) 및 평가→ 최고 득점지역 예정지 지정공고(도지사)→ 도청사무소 소재지 변경 조례안 제정(도의회)→ 도청이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현준 도의원(기획경제위원장)은 ꡒ300만 도민들의 꿈인 도청 이전을 위한 조례안이 도의원들의 원만한 합의로 만장일치로 통과돼 기쁘다ꡓ며 ꡒ앞으로 후보지를 도민들이 모두 공감하는 최적지로 옮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10일 (토) 08:10)

  이현준(慶北道議會 이현준 委員長(企劃經濟委員會) 慶北開發公社 新年度 業務報告 받아) [記事] : 경북도의회 이현준 위원장(기획경제위원회)은 2007년 2월 12일 오후 3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간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영천 청통골프장 및 안동바이오지방산업단지 조성 관련 토지보상 대책과 임대아파트 임대기간 만기시 분양전환 및 승강기 안전성 등에 대해 보고를 했다. 이현준 위원장은 "도민들에게 공기업의 사업활동 상황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공기업 마케팅 홍보 구상과 함께 앞으로 도청이전 계획의 본격 추진에 대비한 사업 참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당면 추진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경북개발공사가 명실공히 21세기 도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거듭 태어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12 오후 7:15:13)

  이현준(道廳 移轉 이렇게 進行되고 있습니다 : 이현준 慶北道議員 오늘 MBC-TV에 出演)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현준 도의원이 2007년 2월 23일 저녁 10시~10시 50분(50분)까지 안동 MBC-TV 금요포커스 프로에 출연,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는 도청이전 문제 등을 놓고 토론을 벌인다. 이현준 위원장은 최봉기 교수(계명대학교), 반병목 단장(새경북기획단)과 토론에 참여하여 "도청이전문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등에 관해 패널들과 토론을 벌여 경북북부 지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망이다. 특히, 도청이전에 관한 조례, 향후 추진방향 및 절차 등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할 것으로 알려져 북부지역 주민 및 예천군민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드린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3 오전 10:02:06)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大邱.慶北 地域經濟 共同發展 方案 摸索 爲한 懇談會 開催)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2007년 3월 8일 오전 11시 안동시 송천동 소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회의실에서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시도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 경제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의회 차원의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2006년 3월 대구경북경제통합 추진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이후 대경연구원내에 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이 설치되었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함께 모바일필드테스트 베드 공동유치와 한방산업진흥사업, 도농상생교류협력사업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대구시 의회의 이현준․이재술 양 위원장을 비롯한 양 시도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대구시 김연수 기획관리실장, 경북도 이삼걸 기획조정본부장, 대구경북연구원 홍철 원장 등 30명이 참석하여 지금까지 양 시도의 경제 통합에 대한 추진 경위와 앞으로의 추진과제에 대하여 설명을 들은 뒤, 윤대식(영남대 교수)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으로부터 대구경북경제통합의 필요성 및 기대 효과에 대한 특강을 듣고, 양 시․도 의원들간에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은 『양시도의 경제 통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도민들로부터 이 시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 양 시도의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노력할 것을 주문하면서 『앞으로 대구․경북이 재도약하는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시․도의회는 함께 호흡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9 오전 9:03:17)

  이현준(이현준(企劃經濟委員長) 道議員 各種 條例案 審査) [記事] :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2007년 3월 15일 11시 제213회 임시회에서 상임위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된 경상북도재정보전금배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조례안, 경상북도 에너지기본 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경상북도재정보전금배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재정법 및 동법 시행령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사항과 현행규정 미비점을 보완한 것으로 시군 징수 도세 중 재정보전금 배분에서 제외하는 재원을 추가하고 재정보전금의 배분방법의 변경, 시군 배분시기 변등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경상북도재안제도 운영 조례안은 국민제안규정 제정 및 공무원 제안이 전부 개정됨에 따라 도민 및 공무원 제안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제안의 범위 및 대상, 위원회 운영 사항과 제안의 심사, 제안에 대한 시상 및 보상 등의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에너지기본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경상북도 지역에너지 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하며, 친환경적인 에너지의 생산 및 확대, 저소비형 경제ㆍ사회구조로 전환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현준 기획경제위원장은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타시도 우수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재래시장 시설개선과 경영현대화 등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21일에는 도청이전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대구경북연구원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기로 하였으며, 23일에는 울진 후포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재래시장 마케팅투어단에 참가하고 이어 영덕군 영해 재래시장과 영덕재래시장을 둘러보는 등 현지 확인을 계획하고 있다. 기획경제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은 이번 회기가 새봄을 맞아 계획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시기인 만큼, 의회에서도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각종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는 등 바쁜 회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3월 15일 (목) 17:19)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在來市場 活性化 事例硏鑽을 爲해 他市道 訪問) [記事] : 이현준(기획경제위원장)도의원은 제213회 임시회 기간 중 대형마트 등으로 날로 침체되어 가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하여 타시도의 우수재래시장을 방문하고, 시설개선과 경영현대화 등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현준(기획경제위원장) 도의원은 2007년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위원 9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우수재래시장인 광주 양동복개시장과 전남 장흥 토요시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아케이드, 장옥개축 등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현장을 둘러보는 한편, 재래시장에 대한 지원정책 및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수집과 지역간 정보교환을 통해 향후 지원방안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차원에서 현지확인이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도가 재래시장 노후시설 개선과 경영 현대화 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으나, 타시도의 우수 경영혁신을 비교?분석하여 다양한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실시하게 되었으며, 첫날인 16일에는 광주시 양동복개시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듣고, 아케이드, 바닥정비, 화장실 등 시설 현대화 사업과 공동브랜드, 전자상거래 사용 등 경영현대화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17일에는 재래시장의 성공모델로 부활한 전남 장흥 토요시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체험거리의 특색 있는 시장 운영을 체험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양동복개시장과 장흥토요시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청의 전국 우수재래시장으로 지정되었으며, 특히 호남지역 최대 재래시장인 광주 양동시장은 활성화 사업으로 주차장 꾸미기, 양동장 가는 날, 화장실 바꾸기, 친절운동 등의 사례를 꼽을 수가 있으며, 전남 장흥시장은 매주 토요일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재래시장의 성공모델로 관광명소가 된 곳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3월 19일 (월) 20:20)

  이현준(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會 이현준 委員長 및 所屬 議院들 在來市場 現場 確認)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제213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2007년 3월 23일~24일까지 울진 후포, 영덕 영해, 영덕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도내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재래시장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일반시민 200명과 함께 마케팅 투어에 참가하여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쇼핑객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나누어주기, 홍보 전단지 배포, 지역특산품 구입 등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는 경북도의 우수사례로 일반시민 200여 명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고,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직접 구입하는 등 색다른 체험 활동을 펼쳤다. 한편, 동년 3월 16일~17일에는 타 시.도의 우수재래시장인 광주 양동복개시장과 전남 장흥 토요시장을 둘러보고 시설 및 경영 현대화와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 등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한 바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3 오후 4:08:51)

  이현준(이현준 송필각 이우경 道廳移轉推進委員 內定) [記事] : 경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7년 3월 28일 도의회 의장이 추천하는 경북도청이전추진위원 도의원에 이현준(예천) 기획경제위원장, 이우경(경산)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송필각(칠곡)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3명을 내정해 집행부에 통보했다. 따라서 도청이전추진위원은 동년 3월 27일 제213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가결된 11명과 당연직 3명(행정부지사ㆍ기획조정본부장ㆍ행정지원국장)을 포함해 17명이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7-03-28 20:55:31)

  이현준(慶尙北道議會 第215回 臨時會 企劃經濟委員(委員長 이현준) 活動 消息!)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제215회 임시회를 맞아 2007년 5월 18일 제1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조례안을 심사한 후, 5월22일과 23일에는 국책사업 추진 현장과 지역의 섬유산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실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18일 오후 4시 상임위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지방행정 혁신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한시 기구로 운영 중인 도정혁신팀의 존속 기한의 연장을 골자로 하는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5월 22일에는 경북도내 국책사업 추진 현장인 방폐장 건설 현장과 월성원전을 방문하고 건설 상황과 폐기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다음날인 5월 23일에는 한미 FTA타결로 인한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한국염색기술연구소를 방문하고 연구 개발 실태 파악과 함께 섬유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며, 지역에 소재한 코오롱 구미공장을 둘러볼 계획으로 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번 회기에 실시한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의 현안사항을 파악․분석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방폐장 건설, 한수원 본사 이전 등 국책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침체된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 모색과 함께 향후 발전방안 등을 적극 강구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8 오후 9:21:18)

  이현준(道議會 臨時會 消息! 企劃經濟委員會 民生 關聯 各種 條例案 및 現場 確認 實施)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제217회 임시회를 맞아 2007년 8월 29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집행부에서 제출된 조례안, 동의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조례안은 경상북도 사무위임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환설립을 위한 자치정보화조합 해산 동의안 등 2건으로 경상북도사무위임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관련 상위법령의 개정에 따라 도지사의 권한으로 규정된 사항을 시장.군수에게 위임했다. 기존 위임된 사무 중 일부 부적정한 용어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것으로 행정능률의 향상 및 행정사무의 간소화, 권한과 책임의 일치, 민원처리의 신속성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나, 지난(2007.5.17)번 지방자치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에 맞게 근거조항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수정 가결했다. 위원회는 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으로의 전환설립을 위한 자치정보화조합 해산 동의안은 지방자치법 제159조 및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자화 촉진에 관한 법률 제50조의 규정에 의해 설립 운영되어온 자치정보화조합에 관한 규정이 2007년 1월 3일 개정된 전자정부법에 의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으로 전환 설립됨에 따라 자치정보화조합 해산에 대한 도의회의 동의를 얻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했다. 이현준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는 9월 3일~4일(2일간)까지 구미시 소재 전자정보기술원, 유비쿼터스 체험관, LG전자 디스플레이, 모바일산업 등 지역의 첨단산업육성 실태와 낙동강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북한강 일대에 소재한 남이섬을 방문하여 개발 실태를 비교. 분석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30 오전 9:21:39)

  이현준(이현준 委員長 및 9名의 企劃經濟委員會 所屬 道議員 情報化마을 現場 確認)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7년 10월 4일 오전 11시 제2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개회식을 갖고, 10월 1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회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이현준 위원장과 9명의 위원들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정보화마을 운영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5일 오전 11시 영주. 봉화 등 정보화마을 2개소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기획경제위원들이 방문한 정보화마을은 "춘양목송이마을(봉화)와 소백산 단산포도마을(영주)로 오전 봉화 춘양목송이 마을을 먼저 방문, 이현기 봉화 춘양목송이마을추진위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청취한 뒤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후에는 영주 소백산단산포도마을을 방문, 김해수 위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청취한 뒤 인터넷 이용환경 구축, 전자상거래 운영실태 등을 시찰했으며 "나만의 포도주 만들기" 체험행사도 참여했다. 이날 기획경제위원들이 방문한 봉화 춘양목송이마을은 백두대간 산간오지마을로서 2002년도에 조성되었으며, 정보화마을 조성 전에는 인터넷조차 어려웠던 곳이었지만 정보화마을이 조성된 이후 다양한 농촌체험 시설 구축 및 각종 마을사업을 통해 꿈과 비젼이 있는 마을로 부각되어 경북도 최우수정보화마을 선정(2004), 행정자치부 전국 정보화마을 평가 우수상 수상(2005)을 한 바 있다. 또, 소백산 단산포도마을은 경북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어 인적물적교류가 왕성한 지역으로 2003년도에 조성되어 다양한 농촌체험과 전자상거래를 통해 주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현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정보화마을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서는 운영위원회 활성화와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강화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의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나친 소득 중심의 추진 방식보다는 장기적인 효과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정보화마을 기반구축 등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05 오전 9:49:24)

  이현준(많이 視聽해 주세요! 이현준 道議員 저녁 9時 55分 MBC金曜포커스 페널 出演) [記事] : 경북도가 새 도청이 들어설 신도시 후보지 신청(4월 28일~5월 15일)을 받기로 한 가운데 2008년 4월 14일(칠곡), 15일(영덕) 주민공청회에 참석했던 이현준 도의원(기획경제위원장)이 4월 25일 저녁 9시 55분 안동MBC "금요포커스"에 출연 최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도청 이전 문제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이현준 의원은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절반 가량이 파급 효과를 기대하며 유치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도청 이전 평가 기준 및 추진과정 등에 대한 집중토론을 펼친다며 저녁 9시 55분 안동MBC를 지역민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5 오전 9:24:57)

  이현준(慶北道議會 議員 硏究團體 結成! 이현준 議員 在來市場活性化 方案 硏究모임)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8년 4월 28일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응규, 부위원장 이종원)를 개최하여, 도의원이 소속 상임위원회와 관계없이 도정 발전을 위하여 관심있는 분야에 관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8개의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했다. 도의회는 2007년 11월 경상북도 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조례를 의원 발의로 제정하여 2008년도 처음으로 단체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편, 도의회 이상천 의장은 4월 28일 연구단체에서 제출된 사업계획서의 심사를 위하여 동국대학교 김영종 교수 등 9명의 심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정한 심사를 당부하였으며, 이날 처음으로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8개 연구단체 모두 등록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했다. ※ 의원연구단체 등록 : 8개 단체 : - 의정연구회(손진영 의원 외 21명) / - 지식경제 자유구역 연구모임(이우경 의원 외 8명) / - 임업발전 연구모임(김영기 의원 외 6명) / - 해양환경연구회(송필각 의원 외 6명) / - 경상북도의회 성 인지 정책실현을 위한 연구모임(이시하 의원 외 6명) / - 재래시장활성화 방안 연구모임(이현준 의원 외 6명) / - 고령사회복지 위원회(안순덕 의원 외 6명) / - 경상북도의회 FTA 대책 농업발전 연구회(박노욱 외 6명)(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9 오전 10:08:00)

  이현준과 김종천(눈 뜨고 발로 뛴 한해…''''일하는 議會像'''' 심었다 : 市․道議員․公務員․記者가 選定한 ''''일 잘한 市․道議員 10名'''' ) [記事] : 2006년 7월 출범한 제5대 대구시의회(의장 장경훈)와 제8대 경북도의회(의장 이상천)가 이달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6개월 간의 의정활동을 끝냈다. 시․도의회는 일하는 의회상 정립을 의정 활동의 최대 목표로 정했다. 관광성 외유, 개인사무실 마련 등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예년과 달리 일하는 의회상을 만들려 노력했다는 시․도의회 안팎의 평가를 듣고 있다. 이에 따라 매일신문사는 지난 6개월 간의 시․도의회 취재, 시․도의회 사무처 및 시․도 공무원, 시․도의원 교차 추천 등의 평가방식을 거쳐ꡐ일 잘한 시․도의원ꡑ 5명씩을 뽑았다. ◆대구시의회 이경호(비례대표)․권기일(동구)․이동희(수성구)․송세달(중구)․박부희(달서구) 시의원이 우수한 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모두 초선이다. ◆경북도의회 장길화(비례대표)․이현준(예천)․정경구(안동)․김종천(영주: 감천 출신)․전찬걸(울진) 도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도의회의 경우 정례회 개회 직전 미국으로 연수를 가면서 예산을 변칙으로 편성, 달라진 것이 없다는 비난을 받았기도 했다. ▷이현준 도의원=기획경제위원장으로 김관용 도지사 공약 사업인 영어마을 조성사업과 낙동강프로젝트 사업예산의 대폭 삭감을 주도, 도의회를 ''''거수기''''쯤 여겼던 집행부의 안이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꾸게 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 과정에서 집행부로부터 수차례 걸친 예산 환원요구를 받았으나 이 도의원은 흔들리지 않고 영어마을 조성사업 예산 100억 원 전액 삭감한데 이어 장대진 교육환경위원장과 도 교육청의 영어체험학습원 사업예산 50억 원의 전액 삭감 합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종천 도의원=경북도가 민주노총 경북지부 사무실 임차료로 2억 원을 도비예산으로 지원하려는 계획에 제동을 걸어 도민 혈세를 절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예결특위에서 "민노총에 사무실 임차료를 지원해주면 앞으로도 이런 요구가 계속될 것이고, 다른 민간단체도 같은 요구를 하게 된다" 관련 예산의 삭감을 주도했다. 특히 그는 그동안 이런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이 구체적 근거규정없이 이뤄진 점을 감안, 내년 시행을 목표로 도민에게 피해를 입힌 단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지원금을 회수하는 내용의 조례를 입안 중이다.(정경훈 이종규 記者 每日新聞 2006년 12월 28일)

  이현준과 윤영식(慶尙北道議會 臨時會 常任委員會 活動 : 各 事業場에 對한 活潑한 現地確認 및 第1回 追更豫算 審査)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6년 8월 30일 제20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기획과학, 행정사회, 교육환경, 농정, 경제문화, 건설소방 위원회를 열어 각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 활동과 함께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했다.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경산 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공대 가속기연구소, 나노기술집적센터 등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첨단산업 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었다.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이우경)를 열어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 주요내용은 도립경도대학 세출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5억5천3백만원을 증액시켰다.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주요 질의 내용은? =△윤영식 의원 (예천) : 농어촌 지역개발 및 아름다운 경북가꾸기 사업 추진내역과 실적 공사계약에 있어 소규모사업까지 지역제한을 하는 것은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는 좋을지 몰라도 현실적으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8-30 오후 8:31:56)

  이현준과 윤영식(온 郡民 마음열고 知慧 모아야 : 道廳誘致 숨은 일꾼) [記事] : 예천과 안동이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로 선정되기까지는 도청이전추진위원인 이현준(기획경제위원장) 도의원과 윤영식 도의원의 숨은 노력도 한몫을 했다. 이현준․윤영식 도의원은 ꡐ경북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면 도청이 북부지역으로 와야 한다ꡑ는 북부지역민들의 염원을 동료 의원들과 각계에 알리는 등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현준․윤영식 의원은 ꡒ도청이 경북 북부지역에 온다는 자체도 획기적인 결정인데 특히 예천․안동이 이전 예정지로 선정됐다는 것은 더 이상 얘기 할 게 없다ꡓ며 기뻐했다. 그러면서도 ꡒ탈락 지역민들이 상실감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하고 신도청 건설로 이들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줘야 한다ꡓ고 강조했다. 이현준․윤영식 의원은 또 ꡒ지도층과 온군민이 마음을 열고 머리를 맞대 예천 발전은 물론 경북도 전체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ꡓ고 말했다.(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6월 12일 16:44:51)

  이현준(慶北道議會 建設消防委員會 이현준 議員 奉化地域 水害復舊地域 現地確認 및 慰問) [記事]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이현준 의원은 2008년 7월 26일 집중호우 지역인 봉화군 춘양면 애당, 서벽, 의양리 등 산사태 피해지역 현장과 인근 국도 31호, 지방도 910호 교통두절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현준 의원은 사망.실종 현장을 방문하여 소방 관계관들에게 최대한 빠른 시간내 실종자를 찾아 유족들의 아픔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현준 의원은 "이번 수해지역 방문은 도로, 하천, 농경지 등의 피해 내용을 파악과 피해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응급복구 대책 강구와 향후 문제점의 해결을 통해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8 오전 11:37:35)

  이현준(醴泉 이현준 道議員 새로 出帆한 慶北道議會 議政硏究委員會 委員長으로 當選) [記事] : 지난 제224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조례로 통과된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 의정연구위원회가 2008년 9월 8일 이현준 도의원(예천)을 위원장을 선출하고 의정연구에 힘찬 돛을 올렸다. 이번에 출범한 경북도의회 의정연구위원회는 경북도의회 의원의 자치법규 입안 등 의정활동 지원 및 도정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등에 관한 업무를 검토.자문하기 위한 기구로 이현준 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 2명, 외부전문가 17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정연구위원회 주요 기능으로는 의원이 요청하는 입법안의 검토ㆍ자문, 도민의 입법 청구에 관한 사항의 검토.자문, 주요시책사업의 분석ㆍ평가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의 검토.자문, 경북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의 수립 및 대안 제시를 하게 된다. 이현준 위원장은 "의원들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의정활동 지원과 안건의 발굴 및 연구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의견 청취나 자료제출 요구, 전문가의 자문, 토론회 및 공청회 개최 등 의원들이 마음놓고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8 오후 3:42:48)

  이현준("醴泉郡, 앞으로 눈부신 變化와 發展 이룰 것" : 이현준 道議員, 道廳 移轉地 ''''醴泉,安東 確定에 큰 役割'''') [記事] :ꡒ머리가 텅 빈 것처럼 한 동안 아무 생각이 안 났습니다.ꡓ이현준 도의원은 2008년 9월 26일 ꡐ경상북도 사무소의 소재지 조례안ꡑ이 가결된 직후의 느낌을 이렇게 말했다. 그는 ꡒ도청 이전 논의단계부터 확정 때까지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활동해온 한 사람으로 감회가 새롭다ꡓ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도청 이전지가 예천․안동으로 확정되기까지 숨은 공로자들이 많지만 이현준 도의원을 빼고는 논할 수 없을 만큼 그의 역할은 컸다. 이현준(의정연구위원장) 도의원은 당시 기획경제위원장으로, 도청이전추진위원으로 활발한 행보를 펼쳤다. 이 의원은 경상북도의 균형성장을 위해서는 도청이 경북북부지역으로 와야 한다는 당위성을 끊임없이 제기했다. ꡒ당초 이전지 선정 평가기준 대로 한다면 북부지역은 후보지 신청조차 쉽지 않았습니다.ꡓ 이 의원은 도청 이전지 면적과 경사도, 시군별 여론조사 숫자 등 당시 논란과 문제점으로 지적된 평가항목과 세부 기준들을 하나하나 짚어 추진위원들을 설득하고 고쳐 나갔다. 특히 5개 평가항목 가운데 가장 중요한 항목인 `균형성''''을 세 번째 항목에서 첫 번째 항목으로 끌어올린 것은 도청 이전지가 북부지역으로 선택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그는 또 안동MBC 등 텔레비전 특집프로에 여러 차례 출연, 도청 이전 후보지 공동신청의 장점을 거듭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김수남 예천군수와 김휘동 안동시장도 이런 기류를 감지하고 후보지 공동신청(비밀리에 추진) 결단을 내려 결국 도청 이전지 낙점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맺게 됐다. ꡒ개인의 이익을 위해 검은 거래를 한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합리적으로 설득을 해서 추진위원들의 공감을 얻어 북부지역에 유리하도록 평가기준을 다듬어 나갔기 때문에 이전 예정지 선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ꡓ 이 의원은 지난 6월 8일 이전 예정지 결정 후 탈락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도의회가 ꡐ도청이전 후보지 평가 결과 진상조사 특위ꡑ를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을 때도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현준 도의원은 ꡒ예천군이 앞으로 20~30년 내에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이룰 것ꡓ이라고 전망하면서 ꡒ이런 변화를 주도하려면 먼저 주민 화합과 포용하는 성숙한 군민 의식이 따라야 한다ꡓ고 말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17:57:57)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動靜) [記事] : 이현준 도의원이 2008년 10월 10일 예천읍 광일켄벤션웨딩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창립56주년 기념식에서 박세직 중앙회장의 공로 휘장패를 김태호 예천군재향군인회장으로부터 전수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0 오후 2:10:40)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慶北道議會 上半期 議政活動 企劃經濟委員會 最優秀委員會로..) [記事] : 경상북도 도의회 의정연구회가 최근 펴낸 "경상북도의회 상반기 의정활동의 성과 평가와 과제"에서 이현준 도의원이 위원장으로 활약한 기획경제위원회가 전분야 최고 점수를 받는 등 우수위원회로 평가받았다. 공무원, 의원, 전문가 집단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제8대 도의회 전반기동안 가장 일을 잘한 상임위 평가 부분에서 이들 집단은 7개 상임위 가운데 기획경제위원회를 25.8%에 1순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행정보건복지위가 20.7%, 농수산위가 16.4% 순으로 조사됐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도청이전 문제, 대구․경북경제 통합 등 주요한 이슈를 다루면서 상대적으로 다른 위원회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특히, 이현준 위원장이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하여 논리 정연한 어휘로 기획경제위원회의 역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이 높은 점수를 받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임위원회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각 집단별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각 집단별 조사에서도 기획경제위원회를 각각 1순위로 꼽았다. 한편 경북도의회가 경북발전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5점 만점에 3.15로 나타나 기여도가 중간 정도인 것으로 분석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08 오후 2:25:14)

  이현준(삶의 哀歡 서린 在來市場 살린다「慶北 在來市場 類型別 活性化 모델 開發」 : 慶北道議會 在來市場 硏究團體 硏究結果 報告會 開催) [記事] : 경상북도의회 재래시장연구회 의원모임(회장 이현준 의원)은 2008년 11월 10일 도의회에서 경북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을 위한 「경북 재래시장 유형별 활성화 모델개발」이라는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존의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정책이 낙후된 재래시장의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되면서 각 지역의 재래시장이 갖는 고유한 특성은 무시된 채 천편일률적인 지원이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활성화 지원노력에 비해 성과가 낮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북 재래시장 유형별 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시장별 맞춤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연구팀에서는 경북 재래시장의 유형별 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외 100여 개 성공시장의 사례조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통해 경북지역 특성에 맞는 재래시장 유형을 전문상품시장, 근린생활시장, 중심상권시장, 전통정기시장, 관광지주변시장이라는 5가지 유형으로 도출하였고, 각 재래시장 유형별 차별화된 활성화 성공모델을 개발하여 경북의 주요 12개 재래시장에 이러한 모델을 적용시켜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경북지역 재래시장의 시장별 맞춤화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대형 마트, 홈쇼핑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갈수록 쇠퇴해 가는 재래시장의 사회적․경제적인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래시장이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공간으로써 경북지역에서도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명품시장들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의회 재래시장연구단체는 8명의 도의원(이현준, 박진현, 권영만, 김종천, 손덕임, 안순덕, 정경구, 한혜련)으로 구성되어 2008년 7월에 연구계획서를 만들어 4개월 간에 걸쳐 기초자료 및 사례조사, 간담회, 선진시장 견학, 토론회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1-11 오전 11:34:33)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慶北道議會 道廳移轉支援特別委員會 委員長 選任) [記事] : 이현준 도의원은 2009년 4월 7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현준 위원장은 지난 전반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도청이전 조례를 심의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청이전 추진위원으로서 예천.안동으로의 도청이전 핵심 역할을 다 하였으며 2010년 6월 30일까지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경북발전의 백년대계인 도청이전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 집행부와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중앙정부의 지원에 대해서 정치적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직도 맡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4-07 오후 6:08:26)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쌀값 暴落 對策 促求... : 第234回 定例會 第3次 本會議 5分 發言) [記事] : 이현준(예천,한나라당) 도의원은 2009년 6월 29일 제23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일반적으로 봄철은 공급부족으로 쌀값이 뛰는 시기지만 2008년의 유례없는 대풍으로 쌀 공급량 증가, 쌀 소비 감소, 경기침체 등 3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재고는 늘고 쌀값은 떨어지고 있어 농심은 계속 타들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현준 의원은 이에 대한 근거자료로 "전국 벼 재고 현황은 117만8천 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만 t이 늘어났으며 경북도는 13만5천 t으로 전년대비 58.8%나 늘어난 상황이나, 이에 반해 쌀값은 80㎏기준 15만4,234원으로 전년대비 4%이고 현재 계속 하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의원은 경북도에 "공공비축미의 매입을 확대 시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경북도의 경우 지난해 8만7천 t을 수매했으나 올해는 그 이상을 수매하여 농가의 숨통을 터주어야 하며 농협 쌀 재고량의 20%이상을 정부가 조속히 시가 매입하여 일정기간 시장으로부터 격리조치 하는 한편, 보유양곡 방출도 억제할 것을 촉구하는 등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또, "현재 미곡종합처리장(RPC, Rice Processing Complex)에서 농가가 부담하고 있는 산물 벼 건조비를 도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고 실제 10개 시.군만 건조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3개 시?군은 지원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어 RPC의 경영악화도 해마다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현준 의원은 끝으로 "중앙정부와 도 차원에서 쌀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촉진행사를 지속적으로 벌여나가는 것은 물론, 위의 3가지 정책대안을 하루빨리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만약 이행되지 않을 경우 도의회 차원의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9 오전 11:58:07)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