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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11:김시구承旨1(祝이대현/예천방문673)
작성자장병창 @ 2010.09.10 15:51:51
  예천의 자랑(2311) : 예천 출신 김시구 승지(1)(附 호명면 백송리 출신 이대현, <열일곱, 영하로 세상을 보다> 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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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구(金蓍耈) : 1724(경종 4)-?, 예천 출신, 자는 몽휴(夢休), 본관은 경주, 통덕랑(通德郞) 광진(光進)의 양자, 서헌부장령 광운(光運)의 아들, 석구(錫耈)ㆍ명구(鳴耈)의 동생이다. 편모 슬하(慈侍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754년(영조 30) 증광 진사시에 2등 7위로 합격, 1754년(영조 30) 증광 문과에 을과 8위로 급제하여 승지를 지냈다.(司馬榜目, 文科榜目)

  김시구 [記事] : 비변사등록 새창/ 기사제목 掌令 金暮耈 등이 입시하여 民生을 살피는 데는 守令의 능력이 중요하므로 殿最를 공정히 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함 ./ 왕 재위년도 영조 38년 / 월일 壬午十一月二十一日 / 今十一月二十日三覆入侍時, 掌令金蓍耈所啓, 民生苦樂, 專係守令之能否, 守令黜陟, 惟在殿最之公明, 而近年以來, 考績之法不嚴, 雄州․巨府, 皆是上考之人, 薄縣殘郡, 率歸下等之科, 廉貪臧否, 不係邑之大小, 勢之有無, 則上考之中, 安知無貪虐之人, 下等之人, 亦豈盡疲軟之輩乎, 從今以後, 上考守令, 或有不法之事, 而現發於繡啓臺論, 則褒貶不公, 推此可知, 當該道臣, 竝宜論罪, 請以此意申飭各道道臣, 上曰, 深得臺體, 依啓, 雖然近者, 浮薄之世, 其或過爲流入於風聞者, 此則予與廟堂, 當商量而處之矣, 且此弊何由而生乎, 三載考績, 尙書攸載, 道臣殿最, 法理當然, 古則於殿最爲子弟者, 不敢以此作嫌, 而近者於中於下, 皆以爲隻, 此乃雄州․巨邑之所爲乎, 薄縣殘邑之所爲乎, 甚至諷諭臺閣, 報復乃已, 道臣殿最, 其豈不然, 此弊頃於筵中已知, 而因休致大臣所奏於命宿已驗, 復政之初, 其宜端本, 此後爲子弟者, 因殿最挾私怨?公政者, 令該曹, 永勿復擬於守令。(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비변사등록 새창/ 기사제목 領議政 徐命善이 입시하여 濟州道 山馬監牧官의 존속 문제에 대해 논의함 ./ 왕 재위년도 정조 5년 / 월일 辛丑七月初十日 / 今七月初九日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時, 領議政徐所啓, 此濟州前牧使金蓍耈狀啓也, 以爲山馬監牧官之任, 以獻馬人金萬鎰子孫中擇差, 而爲其後孫者, 不思報效之道, 其所用奸, 不一其端, 監牧之任, 若一任其族, 則山屯之馬將未免有名無實之歸, 而牧子輩亦無支保之勢, 此後則更爲定式, 監牧官, 鄕人中各別擇差, 不然則革罷監牧官, 付諸各其地方官, 一依元屯例擇定馬監, 使之看養事, 請令廟堂稟處矣, 金萬鎰子孫之世爲牧官, 其來已久, 到今猝然變通, 亦涉重難, 然果有許多弊端, 將至山馬無實, 牧子難支之境, 則渠輩落莫, 有不暇顧, 存罷當否, 令本州御史詳探事情, 出意見論啓後, 更爲稟處何如, 上曰, 依爲之。(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비변사등록 새창/ 기사제목 義州府尹 議薦望單子 ./ 왕 재위년도 정조 11년 / 월일 丁未五月二十三日 / 義州府尹議薦 趙英鎭改差代 / 行知中樞府事 蔡 / 行司直 金 不薦 / 行司直 金 不薦 / 行議政府左參贊 金 不薦 / 行司直 鄭 安廷玹 李喆模 金蓍耈 / 開城府留守 李 / 禮曹判書 徐 申耆 尹行元 李喆模 / 行副司直 徐 不薦 / 兵曹判書 金 申思運 李命勳 李奎緯 / 行副司直 洪 不薦 / 知敦寧府事 徐 不薦 / 戶曹判書 李 尹行先 李勉兢 申耆 / 知訓鍊院事 李 不薦 / 刑曹判書 鄭 不薦 / 吏曹判書 尹 沈煥之 金履鏞 韓光近 / 行副司直 李 不薦 / 行副司直 徐 不薦 / 行副司直 洪 趙衍德 權 李惠祚 / 行副司直 李 申耆 李勉兢 洪文泳 / 行承政院都承旨 沈 洪文泳 尹行元 李喆模 / 行副司直 金 不薦 / 備望 ○沈煥之 韓光近 嚴思憲(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81권/ 영조 30년(1754 갑술 / 청 건륭(乾隆) 19년) 6월 25일(계유) 2번째 기사/ 김시구를 검열로 삼다/ 김시구(金蓍耈)를 검열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58책 81권 43장 B면/ 【영인본】 43책 532면/ 【분류】 *인사(人事)(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82권/ 영조 30년(1754 갑술 / 청 건륭(乾隆) 19년) 8월 8일(을묘) 3번째 기사/ 검열 김시구를 보안 찰방으로 출보하여 부임하게 하다/ 검열 김시구(金蓍耈)를 보안 찰방으로 출보하여 이틀 길을 하루에 걸어 빨리 부임하게 하였다. 김시구는 사정이 있다 하여 행공(行公)하지 않았는데, 이날 특별히 명하여 패초(牌招)하였으나, 이미 시골로 내려갔다 하므로, 이 명이 있었다./ 【태백산사고본】 59책 82권 12장 B면/ 【영인본】 43책 538면/ 【분류】 *사법(司法) / *인사(人事)(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00권/ 영조 38년(1762 임오 / 청 건륭(乾隆) 27년) 11월 21일(기묘) 4번째 기사/ 장령 김시구가 연원 찰방 조문우를 탄핵하다/ 장령 김시구(金蓍耈)가 아뢰기를, ꡒ연원 찰방(連源察訪) 조문우(趙文宇)는 수백 포(包)나 되는 둔전의 곡식을 모두 배의 운임(運賃)으로 돌렸으며, 임기가 끝난 후에도 공전(貢錢)을 미처 수습하지 못하고 한결같이 그대로 쭈그리고 있으니, 청컨대 삭직하소서.ꡓ하매, 임금이 그대로 따랐다./ 【태백산사고본】 68책 100권 24장 A면/ 【영인본】 44책 118면/ 【분류】 *인사-관리(管理) / *사법-탄핵(彈劾) / *재정-역(役) / *재정-공물(貢物)(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04권/ 영조 40년(1764 갑신 / 청 건륭(乾隆) 29년) 7월 6일(병진) 2번째 기사/ 조엄․이인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조엄(趙?)을 대사간으로, 이인배(李仁培)를 헌납으로, 김상익(金相翊)을 지평으로, 원인손(元仁孫)을 부제학으로, 신응현(申應顯)․김시구(金蓍耈)를 장령으로, 윤홍렬(尹弘烈)을 정언으로, 남태제(南泰齊)를 판윤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70책 104권 1장 B면/ 【영인본】 44책 172면/ 【분류】 *군사-중앙군(中央軍) / *농업-권농(勸農)(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12권/ 영조 45년(1769 기축 / 청 건륭(乾隆) 34년) 3월 21일(갑진) 3번째 기사/ 김응순․이인배․신대수․김시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김응순(金應淳)을 대사헌으로, 이인배(李仁培)를 대사간으로, 신대수(申大脩)를 집의로, 김시구(金蓍耈)를 장령으로, 박상로(朴相老)를 헌납으로, 홍언철(洪彦喆)을 정언으로, 조운규(趙雲逵)를 판의금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76책 112권 16장 A면/ 【영인본】 44책 322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15권/ 영조 46년(1770 경인 / 청 건륭(乾隆) 35년) 9월 6일(기유) 4번째 기사/ 이명식․한광회․이세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이명식(李命植)을 이조 참의로, 한광회(韓光會)를 대사헌으로, 이세연(李世演)을 대사간으로, 신사운(申思運)을 집의로, 홍상직(洪相直)을 사간으로, 서병덕(徐秉德)․김시구(金蓍耈)를 장령으로, 정반(鄭槃)․노서국(盧瑞國)을 지평으로, 송영(宋鍈)을 헌납으로, 이득일(李得一)을 부교리로, 서유원(徐有元)을 부수찬으로, 김서구(金敍九)․조영진(趙英鎭)을 정언으로, 정방(鄭枋)을 필선으로, 김보순(金普淳)을 사서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77책 115권 10장 A면/ 【영인본】 44책 361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15권/ 영조 46년(1770 경인 / 청 건륭(乾隆) 35년) 10월 5일(정축) 7번째 기사/ 홍중효․홍검․여선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홍중효(洪重孝)를 대사헌으로, 홍검(洪檢)을 집의로, 여선응(呂善應)을 사간으로, 김시구(金蓍耈)를 장령으로, 이동우(李東遇)를 지평으로, 곽진순(郭鎭純)을 헌납으로, 조준(趙?)․홍용한(洪龍漢)을 교리로, 심이지(沈?之)를 수찬으로, 이치중(李致中)을 부수찬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77책 115권 13장 A면/ 【영인본】 44책 363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9)

  김시구 [記事] : 영조실록 115권/ 영조 46년(1770 경인 / 청 건륭(乾隆) 35년) 12월 5일(정축) 3번째 기사/ 윤방․이현조․여선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윤방(尹坊)을 대사간으로, 이현조(李顯祚)를 집의로, 여선응(呂善應)을 사간으로, 한광근(韓光近)․이범제(李範濟)를 정언으로, 이석구(李碩九)․김시구(金蓍耈)를 장령으로, 홍상성(洪相聖)․송덕기(宋德基)를 지평으로, 김화중(金和中)을 헌납으로, 송재경(宋載經)을 부교리로, 박상로(朴相老)를 수찬으로, 박상덕(朴相德)을 예조 판서로, 이유수(李惟秀)를 형조 판서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77책 115권 20장 B면/ 【영인본】 44책 366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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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 백송리 출신 이대현, <열일곱, 영하로 세상을 보다> 출간...축하합니다.

  이대현(아빠와 10代들이 본 映畵 속 世上 <열일곱, 映畵로 世上을 보다> 出刊 : 이대현(虎鳴面 出生) 韓國日報 論說委員) [記事] :

  영화평론가이자 한국일보 논설위원인 이대현(호명면 백송리 출생) 씨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14세 소년, 극장에 가다> <15세 소년, 영화를 만나다>에 이은 또 한 권의 청소년을 위한 영화 읽기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부제 : 영화로 생각하기, 영화로 글쓰기, 다할미디어)를 펴냈다.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창이기도 한 ‘영화’ 속에 담긴 인간과 세상에 관한 이야기를 ‘아바타’에서 이창동의 ‘시’까지 최근 30여 편의 영화를 가지고 쓴 글이다.

  이번에 펴낸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는 앞서 나온 책들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눈으로 영화 속 세상을 이야기한 이씨와 14세 소년 때부터 필자와 함께 영화를 보고, 느낌을 서로 나누고 이제 열일곱 고교생으로 성장한 김지은과 이동륜, 한유경이 참여했다.

  마치 이 책에 나오는 ‘야생닭클럽’의 주인공들처럼 영화를 통해 생각도 눈도 크고 깊어져 같은 영화를 보고 다른 생각도 하게 됐고, 다른 영화를 보고 같은 생각을 말하기도 하는 학생들의 넓어진 생각을 확인할 수 있다.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대표의 추천사처럼 ‘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만나다’는 세 친구의 “영화여행기이자 인생견문록”이며 “영화를 통해 세상과 마주한 4년의 시간을 함께 했던 ‘소년’ ‘소녀’로 서의 마지막 기록이며, ‘청년‘으로의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기도 하다.

  저자 이대현 씨는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듯이, 영화 속에도 여러 길이 있었다. 때론 아이들과 내가 가는 길이 달랐지만, 그 길 끝에는 어제나 인간과 세상이 있었다. 때론 아이들이 선택한 길에서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거나 무시한 소중한 세상과 인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책에 실린 27편의 아이들의 글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의 눈으로 보는 영화, 영화로 생각하기, 영화로 세상만나기와 마지막 편으로 논술공부에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醴泉新聞 20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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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673

  예천삼강자연경관(達城濕地·醴泉三江 等 7個 景觀 ''''洛東江 12景''''에) [記事] :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한 물길로 모이는 곳인 예천의 삼강. 대구 달성습지, 구미 해평들과 흑두루미, 상주 낙동나루터 등 대구경북 7개 지역이 낙동강 살리기 사업 수변생태경관 12경으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2010년 7월 9일 ▷대구 달성습지(6경) ▷칠곡 호국공원과 호국의 다리(7경) ▷구미 해평들과 흑두루미(8경) ▷상주 낙동나루터(9경) ▷상주 자전거축제와 자원생물관(10경) ▷예천 삼강자연경관(11경)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12경) 등을 낙동강 수변생태경관 12경으로 선정했다.

  12경에는 대구경북 7개 경관과 함께 부산, 양산, 김해, 창녕, 합천 지역 5개 경관이 포함됐다. 낙동강 주변 경치가 좋은 12곳 중 대구경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셈이다. 칠곡 호국공원의 경우 모래섬과 갈대숲, 구미 해평들은 철새도래지와 구미보, 상주 낙동나루터와 자원생물관 주변은 낙단·상주보와 억새숲, 예천 삼강자연경관은 삼강주막과 노거수,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은 문화자원 등이 주요 특화 테마로 꼽혔다.

  이와 관련해 국토해양부와 부산국토관리청 등은 10일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강 선도사업 구간인 부산 사하구 화명지구(사업비 400억원, 면적 1.41㎢) 낙동강 수변생태경관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총 3천265억원(낙동강 전체 6천182억원)을 투입해 대구·경북지역 낙동강 수변생태경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말까지 수변생태경관 조성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병구 記者 每日新聞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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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2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男 國軍體育部隊 정성원, 女 전훈영 優勝) [記事] :

  제42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0년 9월 9일 오후 2시부터 열린 남.여 개인 결승에서 여자부 인일여고 전훈영 선수, 남자부 국군체육부대 정성원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에서 우승한 국국체육부대 소속 정성원 선수는 인천계양구청 소속의 이재승 선수를 시종일관 따돌리며 여유있게 우승했다. 남자부 우승 정성원, 2위 이재승, 3위 김성훈(한국체육대학) 선수가 차지했다.

  여자부에서 우승한 인천 인일여자고등학교 전훈영 선수는 충북 청원군청의 홍수남 선수에게 초반 뒤지다가 역전승을 거두었다. 여자부 우승 전훈영, 2위 홍수남, 3위 유장미(계명대학교)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경북양궁협회 회장단 및 일반 관람객 등이 선수들이 시위를 당길 때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냈으며 바람이 없는 양궁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로 개인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TV에서 전국에 생중계했으며 왕년의 양궁 여왕이었으며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했던 김수녕 씨가 해설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현준 군수, 이상영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경북양궁협회 부회장단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에 협회 관계자들이 전원 참석키로 의견을 모았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09 오후 4: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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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韓國文人協會 醴泉支部 第7回 西河(林椿) 全國 白日場 文化會館에서 열린다) [記事]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회장 권오휘)가 주최하는 제7회 서하(임춘) 전국 백일장이 2010년 9월 11일 오전 10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백일장은 고려 의종 때 대문장자로 국순전과 공방전 등 우리나라 최초의 가전체 문학작품을 남긴 서하 임춘 선생의 고귀한 학덕과 인품을 기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올바른 품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며, 향토에 대한 사랑과 예술적 자질을 계발하여 훌륭한 문학도를 배출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생활 문예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참가대상은 글짓기는 전국의 초·중·고·대학·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제는 당일 발표되며, 그리기 부문은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 재학생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1~3학년은 상상화를,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생은 풍경화를 그리게 된다.

  대회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행사 당일 문화회관 현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없으며, 연습지와 도화지, 필기구는 주최측에서 제공하고 붓과 물감은 각자 지참하여야 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 발표는 추후 개인에게 통보하고 일간지에도 발표할 계획이다.

  (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09 오전 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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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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