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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36:석종식敎授2(附예천방문682)
예천의 자랑(2336)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 교수(2)(附 예천방문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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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의 난염선종과 병발한 당뇨병의 1례(抄錄集 : 腦下垂體의 난염선종과 倂發한 糖尿病의 1例 =A Case of Coexisting Diabetes Mellitus and Pituitary Insufficiency Caused by Chromophobe Aden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 등(김영건, 김응진)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괴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영문 요약] : To eval!uate the relationahip between the hepatitis B virus markers and various parameters of diabetes mellitus such as duration, age of onset, mode therapy and serum transaminases. We compared the preval!ence of HBV markers(HBsAg and AntiHBs) in 128 diabetic patietnts and 2,417 nondiabetic persons who visited to KangNam St'''' Mary''''s Hospital from May to Novernber 1985, There was no signficant difference in the preva lence of HBsAg and AntiHBs between the diabetic patient(10.2% and 32,8%, respectively) and the nondiabetic persons(9,9% and 37.3%, reapectively).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preval!ence of HBU markers and the duration of diabetes, the age of diabetic patients, the level of transaminases, or the mode of therapy of diabetes. This sturdy shows that the diabetes mellitus may not he a predisposing condition to the hepetitis B viral infection.(daum 2009)
두뇌손상의 합병증(頭腦損傷의 合倂症 =Craniocerebral injur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8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병발증/ 가. Epidural Hematoma/ 나. Subdural Hematoma/ 1) Percutaneous subdural tap/ 2) Shunting procedure/ 3) Craniotomy & membranectomy/ 4) Twist-drill drainage/ 5) Burr holes, cranicetomy and craniotomy/ 다. Intracerebral and Intracebellar Hematoma/ 라. Depressed Vault Fracture/마. Fracture of Base of Skull/ 3. 병발증의 치료(daum 2009)
뇌실질내 혈종을 동반한 세균성 동맥류 2예 보고(腦실질내 血腫을 同伴한 細菌性 動脈類 2例 報告 =Two Cases of Mycotic Aneurysm with Intracerebral Hemat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ycotic aneurysms are produced by an infected embolus from vegetations on the heart valves in bacterial endoarditis, which breaks off and lodges in the cerebral blood vessels. The wall of the embolized vessel becomes infected, invasion by inflammatory cells and necrosis of the wall are often followed by rupture and formation of a aneurysmal sac.These anenrysms are very rare in incidence and are usually located more peripherally in the vascular tree than berry aneurysms, are more irregular in shape and are not necessarily located at bifurcations./ Recently we experienced a case of mycotic aneurysm with intracerebral hematoma which had developed in a subacute bacterial endocarditis patient. Th...(daum 2009)
Neurocutaneous Melanosis의 1예(Neurocutaneous Melanosis의 1例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n 1861, Rokitansky first reported a unusual syndrome compatible with neurocutaneous melanosis, but it was coined by Van Bogaert in 1948.Neurocutaneous melanosis is a very much rarer?and less well-known member of phakomatoses. A review of the published material showed that only 40 cases of this syndrome had been reported until 1968 by Fox. It has been defined as a congenital disease which is manifested by parallel development of benign melanotic pigmentation of central nervous system and pigmented nevi of the skin.
We hav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A 23 years old female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with complaints of generalized cafe'''' au lait spots and giant ...(daum 2009)
소아에 발생한 특발성 뇌실질내 혈종의 1예(小兒에 發生한 特發性 뇌실질내 血腫의 1例 =A case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atoma in childhood)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is generally very uncommon in young adult life, moreover in infancy or childhood.The etiology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has been discussed in some detail, but the exact underlying causes, in many cases, remain in doubt./ The clinical and radiological characteristics are same as ones of intracerebral hemorrhage in adulthood and the traditional methods in diagnostic approach or treatment are still available./ W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atoma mainly located in the lateral Portion of the basal ganglia in a 12 years old boy. He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through the emergency room with suddenly developed left ...(daum 2009)
요추 횡돌기의 방사선학적 고찰(腰椎 橫突起의 放射線學的 考察 =Radiological Study of the Transverse Processes of the Lumbar Spine)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atistics of length and obliquity of the transverse processes, transitional vertebra, spina bifida and lumbar rib in the lumbar spine A-P films of 500 cases by random sample.The length of the transverse process was compared with the shortest distance of from the outmost point of it to the vertical line which was given at the spinous process of the corresponding vertebral body. The obliquity of the transverse process was represented by ange shaped by the central vertical line of the vertebral body and the central line of its transverse process./ Transitional vertebra were identified by counting down from the C₁ or T₁ vertebral body./ No difficult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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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82
예천군민제전 2010(2010 醴泉郡民祭典 열린다 : 農産物祝祭, 郡民의 날 行事, 郡民體典, 文化祭 열려)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10 예천군민제전』이 2010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2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ㆍ체험전, 예천문화제, KBS전국노래자랑,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 오전 10시 제12회 예천우리농산물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ㆍ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전국한시백일장, 농산물 체험경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날 문화회관에서는 효자 도시복 창극공연이,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리게 된다. 제전 이튿날은 오전 10시부터 제54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4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흑응농악단 시연, 솟대제작 퍼포먼스, 예술단공연, 마당극 공연, 색소폰 연주, 사진 전시회 등이 다양한 볼거리로 마련되며, 저녁 7시에는 한천체육공원에서 화려한 불꽃 쇼가 펼쳐저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6일에는 오전 11시 공설운동장에서 제12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4회 군민체육대회, 2010 예천군민상 시상식, 도시민 초청행사, 어르신 건강축제, 김세레나 축하공연, 건강체조, 공군부대 의장대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스포츠마사지 무료시술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2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제전 마지막 날인 17일 오전 11시에는 예천 무학정에서 제2회 군수배 남여 궁도대회가 개최되며,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농산물 무게 알아 맞히기, 사과 길게 깍기, 공무수행 밴드 공연, 색소폰 동호뢰 연주 등의 행사를 끝으로 제전이 마무리된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올해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이며 특히, 과거 우리농산물축제가 농·특산물의 전시위주 행사였다면 이번 축제는 판매에 중점을 두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만든데 그 의의가 있다” 며 “이번 축제에 군민, 출향인,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해 축제도 즐기고 우수 농·특산물도 많이 사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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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체육회(第10回 上里面民體育大會 盛了 : 住民 出鄕人 等 8百餘名 參與 化合 다져) [記事] : 제10회 상리면민체육대회가 2010년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상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김영규 군의장, 조경섭 군의원, 반용기 전 군의장, 재경·재부·재대구 면민회장을 비롯한 출향인 주민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조석제 상리면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면민 출향인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같이 뛰며 땀을 흘리고 서로간의 만남의 장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반갑다”고 하며 “이현준 군수님의 특별한 배려와 관심으로 우리지역에는 곤충연구소,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엄청난 속도로 변모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격려사에서 “오늘 상리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한마당 잔치를 펼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고 하며 “곤충의 메카로 자리잡은 상리면으로 2012년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 면민이 일치단결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식에 이어 영동회원들로 주축이 된 자이브댄스 시범공연으로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리별 계주, 제기차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등 경기를 통해 리별 간 기량을 겨누었다. 폐회식에 이어 노래자랑 및 경품권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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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 : 慶北 醴泉(KBS 製作)-千年의 時間 한 幅의 그림 되어 마음을 적신다 | 事務局長 權垠 | 2010.10.03/ http://cafe.daum.net/seouldaechong/PPYc/ 천년의 시간, 그림이 되다 - 경북 예천/ 산을 에워 흐르는 물이 가장 으뜸이요/ 푸른 솔은 그 운치를 더 한다/ 바위 위에 앉은 정자에서 마을을 지긋이 바라보니/ 천년의 시간/ 한 폭의 그림이 되어 마음을 적신다.
# 바위 위에 앉은 한 폭의 산수화(초간정과 선몽대) : 추적추적 내리는 비는 여행객들을 발길을 묶기도 하지만 어떤 곳에서는 오히려 여행의 운치를 더해준다. 그 중 첫손으로 꼽을 만한 것이 아름다운 풍류를 지닌 정자다. 예천에는 유독 그런 정자들이 많다. 으뜸을 친다면 초간정이다. 물이 돌아가는 바위와 그 위 절묘하게 앉아 있는 정자와 풍경은 원래부터 정자가 거기 있었던 것처럼 딱 맞는 조각 퍼즐을 끼어 넣은 듯 기가 막히게 어우러진다. 몇백 년의 시간을 견뎌왔을 노거수들을 지나면 너른 백사장이 그윽하게 다가오는 선몽대가 나그네들을 반긴다. 신선도 꿈꿀 듯한 비경을 간직한 이곳을 찾아 옛 문인들은 시를 남겼다. 시간이 흘러도 자연은 그대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지금도 객들은 정자를 찾아 바쁘게 흘러가던 삶의 쉼표를 찍는다.
# 세금을 내는 나무(석송령)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 귀하 - 감천면 천향1리 114의1 등 5087㎡에 대한 종합토지세...’ 마을 어귀에서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소나무가 이 고지서의 주인이다. 세금을 내는 나무로 더 유명한 석송령은 1927년 아들이 없던 이수목이란 노인이 자신의 소유 토지를 이 나무에 상속 등기해주면서 석(石)씨 성에 영험한 소나무란 뜻으로 송령이란 이름을 지어줬단다. 이때부터 석송령은 땅을 가진 부자나무가 됐고, 매년 세금을 내는 성실 납세자가 되었다. 가진 것만큼 나무는 씀씀이도 넉넉하다. 토지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매년 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받은 만큼 베푸는 것에 아낌이 없다.
# 육지 속 작은 섬마을(회룡포) : 강물도 그 고즈넉한 정취에 반해 빙 돌아가는 곳, 맑은 물과 금빛 백사장이 어우러진 섬의 풍경이 아쉬워 육지는 섬의 손을 꼭 잡는다.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 회룡포다. 물길이 350도 마을을 돌아나가는 회룡포는 높은 곳에서 보면 마치 육지 속의 섬마을과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딱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아슬한 풍경이다. 마을로 들어가려면 구멍이 송송 뚫린 공사용 철판을 이어 만든 다리를 건너야 한다. 일명 뿅뿅다리라 부르는 이 철다리는 관광객들에게는 추억을 반추하고 즐거움을 주는 매개체이자 주민들에게는 바깥세상과 통하는 통로이다. 물길을 흐르며 고운 모래밭을 일구었다. 맨발로 백사장을 천천히 걸으면서 발끝에 느껴지는 모래의 촉감은 마을이 주는 느낌과도 같다. 평화로움이다.
# 술 따라 익어가는 그리움(삼강주막) : 예천 풍양면 삼강리는 낙동강,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세물머리다. 이곳은 조선 시대 영남지역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지나던 영남대로의 길목이자 1900년대 중반에도 소금을 실은 나룻배가 드나들던 나루터였다. 그리고 지금은 이 땅의 마지막 주막이 있다. 오랜 세월 예천을 오가던 보부상과 장돌뱅이들이 허기를 달래고 밤이슬을 피하던 주막은 지금도 희미한 흔적을 따라 이곳을 찾은 나그네들이 추억을 더듬고 고단한 삶을 위로한다. 주막 부엌 벽에는 유난히 빗금이 많다. 먹고살기 힘든 시절, 주객들을 외상을 많이 했다. 주막을 운영하던 유연옥 할머니는 그저 좋다 싫다 말없이 벽에 빗금을 그어 외상을 표시하고 다 갚으면 가로로 줄을 그었다고 한다. 아직 몇 군데에는 가로줄이 보이지 않는 빗금은 넉넉했던 주모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온다.
# 산사에서의 하룻밤(템플스테이) : 산자락에 둘러싸인 산사에서 은은히 종이 울린다. 먼동이 트기도 전, 사람들은 하나둘 잠에서 깨어 예불을 드리고 장작을 패어 아침을 짓기 시작한다. 한 끼 밥을 먹는다는 것이 이리 힘든 일이었을까. 지금까지 먹던 밥 한 그릇 안에는 어느 사람의 수고로움이 담겨 있었는지 쌀 한 톨, 반찬 하나하나에 깃든 누군가의 땀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되짚는다. 현대 문명 속에서 쳇바퀴 돌 듯 허우적거리며 살아간 삶. 산사에서 하룻밤은 그 속에서 한발자국 떨어져 나를 돌아본다. 버리고 비워야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다는 어느 선인의 말이 유난히 크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출처 : KBS 방송국(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20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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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의 난염선종과 병발한 당뇨병의 1례(抄錄集 : 腦下垂體의 난염선종과 倂發한 糖尿病의 1例 =A Case of Coexisting Diabetes Mellitus and Pituitary Insufficiency Caused by Chromophobe Aden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 등(김영건, 김응진)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괴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영문 요약] : To eval!uate the relationahip between the hepatitis B virus markers and various parameters of diabetes mellitus such as duration, age of onset, mode therapy and serum transaminases. We compared the preval!ence of HBV markers(HBsAg and AntiHBs) in 128 diabetic patietnts and 2,417 nondiabetic persons who visited to KangNam St'''' Mary''''s Hospital from May to Novernber 1985, There was no signficant difference in the preva lence of HBsAg and AntiHBs between the diabetic patient(10.2% and 32,8%, respectively) and the nondiabetic persons(9,9% and 37.3%, reapectively).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preval!ence of HBU markers and the duration of diabetes, the age of diabetic patients, the level of transaminases, or the mode of therapy of diabetes. This sturdy shows that the diabetes mellitus may not he a predisposing condition to the hepetitis B viral infection.(daum 2009)
두뇌손상의 합병증(頭腦損傷의 合倂症 =Craniocerebral injur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8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병발증/ 가. Epidural Hematoma/ 나. Subdural Hematoma/ 1) Percutaneous subdural tap/ 2) Shunting procedure/ 3) Craniotomy & membranectomy/ 4) Twist-drill drainage/ 5) Burr holes, cranicetomy and craniotomy/ 다. Intracerebral and Intracebellar Hematoma/ 라. Depressed Vault Fracture/마. Fracture of Base of Skull/ 3. 병발증의 치료(daum 2009)
뇌실질내 혈종을 동반한 세균성 동맥류 2예 보고(腦실질내 血腫을 同伴한 細菌性 動脈類 2例 報告 =Two Cases of Mycotic Aneurysm with Intracerebral Hemat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ycotic aneurysms are produced by an infected embolus from vegetations on the heart valves in bacterial endoarditis, which breaks off and lodges in the cerebral blood vessels. The wall of the embolized vessel becomes infected, invasion by inflammatory cells and necrosis of the wall are often followed by rupture and formation of a aneurysmal sac.These anenrysms are very rare in incidence and are usually located more peripherally in the vascular tree than berry aneurysms, are more irregular in shape and are not necessarily located at bifurcations./ Recently we experienced a case of mycotic aneurysm with intracerebral hematoma which had developed in a subacute bacterial endocarditis patient. Th...(daum 2009)
Neurocutaneous Melanosis의 1예(Neurocutaneous Melanosis의 1例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n 1861, Rokitansky first reported a unusual syndrome compatible with neurocutaneous melanosis, but it was coined by Van Bogaert in 1948.Neurocutaneous melanosis is a very much rarer?and less well-known member of phakomatoses. A review of the published material showed that only 40 cases of this syndrome had been reported until 1968 by Fox. It has been defined as a congenital disease which is manifested by parallel development of benign melanotic pigmentation of central nervous system and pigmented nevi of the skin.
We hav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A 23 years old female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with complaints of generalized cafe'''' au lait spots and giant ...(daum 2009)
소아에 발생한 특발성 뇌실질내 혈종의 1예(小兒에 發生한 特發性 뇌실질내 血腫의 1例 =A case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atoma in childhood)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is generally very uncommon in young adult life, moreover in infancy or childhood.The etiology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has been discussed in some detail, but the exact underlying causes, in many cases, remain in doubt./ The clinical and radiological characteristics are same as ones of intracerebral hemorrhage in adulthood and the traditional methods in diagnostic approach or treatment are still available./ W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atoma mainly located in the lateral Portion of the basal ganglia in a 12 years old boy. He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through the emergency room with suddenly developed left ...(daum 2009)
요추 횡돌기의 방사선학적 고찰(腰椎 橫突起의 放射線學的 考察 =Radiological Study of the Transverse Processes of the Lumbar Spine)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atistics of length and obliquity of the transverse processes, transitional vertebra, spina bifida and lumbar rib in the lumbar spine A-P films of 500 cases by random sample.The length of the transverse process was compared with the shortest distance of from the outmost point of it to the vertical line which was given at the spinous process of the corresponding vertebral body. The obliquity of the transverse process was represented by ange shaped by the central vertical line of the vertebral body and the central line of its transverse process./ Transitional vertebra were identified by counting down from the C₁ or T₁ vertebral body./ No difficult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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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82
예천군민제전 2010(2010 醴泉郡民祭典 열린다 : 農産物祝祭, 郡民의 날 行事, 郡民體典, 文化祭 열려)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10 예천군민제전』이 2010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2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ㆍ체험전, 예천문화제, KBS전국노래자랑,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 오전 10시 제12회 예천우리농산물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ㆍ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전국한시백일장, 농산물 체험경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날 문화회관에서는 효자 도시복 창극공연이,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리게 된다. 제전 이튿날은 오전 10시부터 제54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4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흑응농악단 시연, 솟대제작 퍼포먼스, 예술단공연, 마당극 공연, 색소폰 연주, 사진 전시회 등이 다양한 볼거리로 마련되며, 저녁 7시에는 한천체육공원에서 화려한 불꽃 쇼가 펼쳐저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6일에는 오전 11시 공설운동장에서 제12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4회 군민체육대회, 2010 예천군민상 시상식, 도시민 초청행사, 어르신 건강축제, 김세레나 축하공연, 건강체조, 공군부대 의장대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스포츠마사지 무료시술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2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제전 마지막 날인 17일 오전 11시에는 예천 무학정에서 제2회 군수배 남여 궁도대회가 개최되며,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농산물 무게 알아 맞히기, 사과 길게 깍기, 공무수행 밴드 공연, 색소폰 동호뢰 연주 등의 행사를 끝으로 제전이 마무리된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올해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이며 특히, 과거 우리농산물축제가 농·특산물의 전시위주 행사였다면 이번 축제는 판매에 중점을 두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만든데 그 의의가 있다” 며 “이번 축제에 군민, 출향인,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해 축제도 즐기고 우수 농·특산물도 많이 사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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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체육회(第10回 上里面民體育大會 盛了 : 住民 出鄕人 等 8百餘名 參與 化合 다져) [記事] : 제10회 상리면민체육대회가 2010년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상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김영규 군의장, 조경섭 군의원, 반용기 전 군의장, 재경·재부·재대구 면민회장을 비롯한 출향인 주민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조석제 상리면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면민 출향인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같이 뛰며 땀을 흘리고 서로간의 만남의 장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반갑다”고 하며 “이현준 군수님의 특별한 배려와 관심으로 우리지역에는 곤충연구소,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엄청난 속도로 변모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격려사에서 “오늘 상리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한마당 잔치를 펼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고 하며 “곤충의 메카로 자리잡은 상리면으로 2012년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 면민이 일치단결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식에 이어 영동회원들로 주축이 된 자이브댄스 시범공연으로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리별 계주, 제기차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등 경기를 통해 리별 간 기량을 겨누었다. 폐회식에 이어 노래자랑 및 경품권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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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 : 慶北 醴泉(KBS 製作)-千年의 時間 한 幅의 그림 되어 마음을 적신다 | 事務局長 權垠 | 2010.10.03/ http://cafe.daum.net/seouldaechong/PPYc/ 천년의 시간, 그림이 되다 - 경북 예천/ 산을 에워 흐르는 물이 가장 으뜸이요/ 푸른 솔은 그 운치를 더 한다/ 바위 위에 앉은 정자에서 마을을 지긋이 바라보니/ 천년의 시간/ 한 폭의 그림이 되어 마음을 적신다.
# 바위 위에 앉은 한 폭의 산수화(초간정과 선몽대) : 추적추적 내리는 비는 여행객들을 발길을 묶기도 하지만 어떤 곳에서는 오히려 여행의 운치를 더해준다. 그 중 첫손으로 꼽을 만한 것이 아름다운 풍류를 지닌 정자다. 예천에는 유독 그런 정자들이 많다. 으뜸을 친다면 초간정이다. 물이 돌아가는 바위와 그 위 절묘하게 앉아 있는 정자와 풍경은 원래부터 정자가 거기 있었던 것처럼 딱 맞는 조각 퍼즐을 끼어 넣은 듯 기가 막히게 어우러진다. 몇백 년의 시간을 견뎌왔을 노거수들을 지나면 너른 백사장이 그윽하게 다가오는 선몽대가 나그네들을 반긴다. 신선도 꿈꿀 듯한 비경을 간직한 이곳을 찾아 옛 문인들은 시를 남겼다. 시간이 흘러도 자연은 그대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지금도 객들은 정자를 찾아 바쁘게 흘러가던 삶의 쉼표를 찍는다.
# 세금을 내는 나무(석송령)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 귀하 - 감천면 천향1리 114의1 등 5087㎡에 대한 종합토지세...’ 마을 어귀에서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소나무가 이 고지서의 주인이다. 세금을 내는 나무로 더 유명한 석송령은 1927년 아들이 없던 이수목이란 노인이 자신의 소유 토지를 이 나무에 상속 등기해주면서 석(石)씨 성에 영험한 소나무란 뜻으로 송령이란 이름을 지어줬단다. 이때부터 석송령은 땅을 가진 부자나무가 됐고, 매년 세금을 내는 성실 납세자가 되었다. 가진 것만큼 나무는 씀씀이도 넉넉하다. 토지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매년 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받은 만큼 베푸는 것에 아낌이 없다.
# 육지 속 작은 섬마을(회룡포) : 강물도 그 고즈넉한 정취에 반해 빙 돌아가는 곳, 맑은 물과 금빛 백사장이 어우러진 섬의 풍경이 아쉬워 육지는 섬의 손을 꼭 잡는다.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 회룡포다. 물길이 350도 마을을 돌아나가는 회룡포는 높은 곳에서 보면 마치 육지 속의 섬마을과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딱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아슬한 풍경이다. 마을로 들어가려면 구멍이 송송 뚫린 공사용 철판을 이어 만든 다리를 건너야 한다. 일명 뿅뿅다리라 부르는 이 철다리는 관광객들에게는 추억을 반추하고 즐거움을 주는 매개체이자 주민들에게는 바깥세상과 통하는 통로이다. 물길을 흐르며 고운 모래밭을 일구었다. 맨발로 백사장을 천천히 걸으면서 발끝에 느껴지는 모래의 촉감은 마을이 주는 느낌과도 같다. 평화로움이다.
# 술 따라 익어가는 그리움(삼강주막) : 예천 풍양면 삼강리는 낙동강,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세물머리다. 이곳은 조선 시대 영남지역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지나던 영남대로의 길목이자 1900년대 중반에도 소금을 실은 나룻배가 드나들던 나루터였다. 그리고 지금은 이 땅의 마지막 주막이 있다. 오랜 세월 예천을 오가던 보부상과 장돌뱅이들이 허기를 달래고 밤이슬을 피하던 주막은 지금도 희미한 흔적을 따라 이곳을 찾은 나그네들이 추억을 더듬고 고단한 삶을 위로한다. 주막 부엌 벽에는 유난히 빗금이 많다. 먹고살기 힘든 시절, 주객들을 외상을 많이 했다. 주막을 운영하던 유연옥 할머니는 그저 좋다 싫다 말없이 벽에 빗금을 그어 외상을 표시하고 다 갚으면 가로로 줄을 그었다고 한다. 아직 몇 군데에는 가로줄이 보이지 않는 빗금은 넉넉했던 주모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온다.
# 산사에서의 하룻밤(템플스테이) : 산자락에 둘러싸인 산사에서 은은히 종이 울린다. 먼동이 트기도 전, 사람들은 하나둘 잠에서 깨어 예불을 드리고 장작을 패어 아침을 짓기 시작한다. 한 끼 밥을 먹는다는 것이 이리 힘든 일이었을까. 지금까지 먹던 밥 한 그릇 안에는 어느 사람의 수고로움이 담겨 있었는지 쌀 한 톨, 반찬 하나하나에 깃든 누군가의 땀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되짚는다. 현대 문명 속에서 쳇바퀴 돌 듯 허우적거리며 살아간 삶. 산사에서 하룻밤은 그 속에서 한발자국 떨어져 나를 돌아본다. 버리고 비워야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다는 어느 선인의 말이 유난히 크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출처 : KBS 방송국(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20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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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