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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37:손남주詩人(祝권영옥等2件)
예천의 자랑(2337) : 하리면 출신 손남주 시인(附 예천읍 동본리 권영옥, 4일 이용기능장 합격...축하합니다/예천군, 상수도 누수율 경북 최저...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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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주 : 하리면 출생, 대구 안심여중 교감이다. 계간 ''''시 하늘'''' 편집위원, 한국시낭송인협회 이사이다. 한국문협 회원, 한국현대시협 회원, 해동문협 회원, 대구문협 회원, 대구시협 회원이다. 99년 시집 <억새꽃 필 때까지>를 펴내었다.(醴泉新聞 1999.8.19 2001.12.20)
손남주 [記事] : 낮달 2//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 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 경북 예천 출생. 다년간 교직에 종사, 해동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 한국문인 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으로 ꡐ억새꽃 필 때까지ꡑ등이 있다. 김소월의 시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에 ꡐ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라는 탄식이 있다. 달은 밤의 어둠을 밝히는 데 그 뜻이 있다. 그런 점에서 시인의ꡐ낮달ꡑ은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ꡑ 그 ꡐ눈먼ꡑ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출하고 있다. 특히ꡐ유년의 낮달ꡑ이 오늘 아파트 베란다로 찾아와 화자를 안타깝게 하는 사모곡과 같은 시편이다.(牛步 詩人ㆍꡐ文學藝術ꡑ發行人 大邱日報 2005-06-24 18:32:29)
손남주(손남주 氏 두 번째 詩集 펴내) [記事] :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ꡑ(ꡐ낮달ꡑ전문)/ 출향인 손남주(71․대구) 씨가 첫 시집 「억새꽃 필 때까지」에 이어 두 번째 시집 「날개, 파란 금을 긋다」(한국문연)를 펴냈다. 손씨는 하리면 태생으로 오랜 교직생활(대구 안심여중 교감 등 역임)을 마치고 정년퇴임했으며 해동문학으로 등단, 계간ꡐ시하늘ꡑ 편집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시집에는 70여 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醴泉新聞 2005-10-14 10:12:29)
손남주 [記事] : 시하늘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시하늘 좋은시/ [손남주] 다큐멘터리8 -기린/ 글쓴이 : 김양미/ 조회수 : 100/ 2007.06.13 08:14/ 다큐멘터리8/ - 기린/ 손남주 / 긴 목을 들어 / 높은 가지 끝, 푸른 별을 따고 // 온 몸을 숙여 / 지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마십니다 // - ''''초원의 신사'''' 입니다 / 화면을 여는 아나운서의 말에 // 나도 성큼성큼 / 초원 안으로 걸어 들어 갑니다 //(손남주 시집 [날개, 파란 금을 긋다])
손남주 [記事] : 시하늘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손남주] 북회귀선/ 글쓴이 : 매발톱/ 조회수 : 124/ 2007.05.06 22:17/ 여기 하늘 한 모서리에도 / 세기는 저물고 / 시장통 S증권회사 대리석 계단 아래 / 압축된 궤도 안으로 천천히 / 한 노인이 뻥튀기틀을 돌리고 있다 / 계단 몇 층 위, / 객장의 벽도 사람도 / 벌겋게 달아 오르고 / 북회귀선 같은 노인의 가슴에도 / 둥지의 햇살이 빨갛게 차오른다 / 펑, / 노인의 작은 우주가 쏟아 낸 / 하얀 별들이 / 접혀 있던 자루 속을 환히 밝힌다 / 잠시 노을에 탔던 하늘이 어두워 오고 / 빌딩 위로 황금덩이 같은 달이 솟는다 / 주섬주섬 허리를 펴고 바라보는 / 노인의 하늘에 / 티밥같은 별들이 올망졸망 / 창턱에 매달려 있다 //(손남주 -날개, 파란 금을 긋다- 에서)
손남주 [記事] : 일간지 대구일보에 연재된 ''''좋은 아침 좋은 詩(238)'''' 입니다./ 낮달2//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 어머니의 바늘귀가 /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 구부러진 실밥으로 / 안 생애 /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 내 어린 손을 빌어 /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 쨍하게 한 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 [시인 소개] : 경북 예천 출생. 다년간 교직에 종사, 해동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으로 ꡐ억새꽃 필 때까지ꡑ 등이 있다. [책 소개] : 김소월의 시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에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라는 탄식이 있다. 달은 밤의 어둠을 밝히는데 그 뜻이 있다. 그런 점에서 시인의 ꡐ낮달ꡑ은 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ꡑ 그 ꡐ눈먼ꡑ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출하고 있다. 특히 ꡐ유년의 낮달ꡑ이 오늘 아파트 베란다로 찾아와 화자를 안타깝게 하는 사모곡과 같은 시편이다.(daum 2007)
손남주 [記事] : 지하철참사 추모문집 발간/ 2.18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192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문집이 발간됐다./ 대구문인협회가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을 달아 439쪽으로 엮어낸 이 추모문집은 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과 시민들의 기고작품, 봉사단체의 작품, 각 문예지의 추모작품, 유가족들이 만든 작품 등 165개의 작품이 저마다의 아픔과 슬픔, 구구절절한 사연을 간절히 토해내고 있다. 제1부 ''''2월의 기도''''에는 김정무 씨의 ''''통곡의 비가 온다'''', 김황희 씨의 ''''한송이 꽃으로 다시 피어나소서'''', 손남주 씨의 ''''끊어진 핸드폰'''' 등 대구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담았다. 제2부 ''''어느 별에서 다시 만날 때''''는 문인.시인들이 기고한 작품이, 제3부 ''''빼앗긴 대구의 봄''''에서는 언론과 시민단체, 봉사단체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또 제4부 ''''오, 대구! 힘든 시간 이겨가요''''는 대구문학, 사람과 문학 등 각 문예지에서 발췌한 글을 실었으며 제5부 ''''아빠 나도 별이 될 거예요''''는 유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담았다... 책 첫머리에는 추모대회와 추모음악회, 설치작품전 등 컬러사진을, 책 끝머리 부록에는 사망자의 명단과 영정사진을 담고 있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3년 09월 08일 (월요일) 19 : 14)
손남주 : 낮달/손남주/ 2010.01.18/ 낮달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정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번 그.../ http://blog.daum.net/chojung45/ 초정(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의 나의 비밀스런 시 창작 노트(릴레이)/ 2009.12.25/ 나의 비밀스런 시 창작 노트(릴레이) 손 남 주 ‘시작 노트’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크게 둘로 나누어 시인(시 작자)의 입장과 독자의 입장으로 요약하여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인의 입장으로.../ http://blog.daum.net/sungcji/ 설정 지성찬 브로그(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아버지의 달/ 2010.01.04/ 아버지의 달 / 손남주 달동네에는 날마다 두 개의 달이 떴다 하늘에는 아버지의 달이, 아궁이에는 어머니가 벌겋게 타올랐다 새벽이면 어머니는 뒤꼍 으로 돌아가 다 타버린 당신의 달을 버리면서 서쪽 하늘에 사위 는 화상 자국.../ http://blog.daum.net/ 희망을 만드는 아름다운 손길(daum 2010)
손남주 : 목련/ 손남주/ 2009.03.26/ 목련/ 손남주 시절이야 어떻던 담장 너머 가득 목련은 피어났다 대문 활짝 열어놓고, 환히 웃고 선 목련꽃 바라보며, 탕아는 당신의 뜰에서 참회로 울고 싶다. 남정네 투박한 영혼, 여로 지친 육신들 안식의 품으로 다스려.../ http://blog.daum.net/ 예일(daum 2010)
손남주 : 가을문학제 - 낮달 / 손남주/ 2009.12.28/ 낮달 /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메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http://cafe.daum.net/dgmunin/ 대구문인협회(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아버지의 달/ 2009.08.21/ 아버지의 달 손남주 달동네에는 날마다 두 개의 달이 떴다 하늘에는 아버지의 달이, 아궁이에는 어머니가 벌겋게 타올랐다 새벽이면 어머니는 뒤꼍 으로 돌아가 다 타버린 당신의 달을 버리면서 서쪽 하늘에 사위 는 화상 자국 같은.../ http://cafe.daum.net/sihanull/ 시하늘(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내 도형圖形의 시 / 길/ 2005.09.29/ 내 도형圖形의 시 -손남주 칼날 같은 직선이 가상의 세 점을 잇는다 피라미드마냥 위로만 치솟는 내 삼각형의 꼭지점, 짧은 플라스틱 자尺가 감당해 내지 못하는 밑변으로 쓰러지고 빌딩은 늘 가분수처럼 위태위태하다 뾰족한 생각을.../ http://cafe.daum.net/sihanull/ 시하늘(daum 2010)
손남주 : 목련/ 손남주/ 2009.12.25/ 목련/ 손남주 시절이야 어떻던 담장 너머 가득 목련은 피어났다 대문 활짝 열어놓고, 환히 웃고 선 목련꽃 바라보며, 탕아는 당신의 뜰에서 참회로 울고 싶다. 남정네 투박한 영혼, 여로 지친 육신들 안식의 품으로 다스려 거두는가.../ http://cafe.daum.net/cln-daegu/ 대구문학신문 - 시야 시야(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억세꽃/ 천년 과묵한 바위 곁에 억새는 혼자 사념의 속살이 찌고 성숙의 이삭으로 자라났다. 지금은 가을, 다가올 겨울을 준비할 계절, 빈 손의 표상으로 희디흰 억새꽃으로 피어나야 한다 새봄을 맞을 겨울 뿌리로 남아야 한다 詩.../ http://happyworld.pe.kr(daum 2010)
손남주 : 낮달 2 / 손남주/ 낮달.2손 남 주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http://kmpoet.org(daum 2010)
손남주 : 시하늘 동인/ 2010.04.24 (토) | 한국문학방송 노력과 결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현재 시하늘 편집동인은 박창기 편집장, 안용태 사무국장, 최동룡, 서귀자, 손남주, 권순진, 전향, 원무현 시인 등이며, 운영위원은 이온규, 김영림, 이계훈, 진란, 성혜린, 이태호, 김미선, 김은영...(daum 2010)
손남주 : [스토리문학]2010년 4월호/ 2010.04.13 (화) | 한국문학방송 | 채수명_민족적 불교철학사변 휴머니즘의 자연찬미학-조지훈론 동인탐방 | 시하늘 동인(상) 박창기 최동륭 손남주 안용태 원무현 전향 권순진 김영림 진란 이재훈 김미선 김은영 원태경 김영철 박칠근 강승남 우영규 정하해 유순예...(daum 2010)
손남주 : [스토리문학]2010년 1월호/ 2010.01.07 (목) | 한국문학방송 지성찬_장월천의 겨울 외 1편 김문억_쌀밥 외 1편 김민정_아우라지가 흐르고 외 1편 신웅순_어머니 · 5 시읽기 손남주_나의 비밀스런 시창작 노트 릴레이(시 8회) 이태순_나의 비밀스런 시창작 노트 릴레이(시조 12회) 장인수_내가...(daum 2010)
손남주 : [한국현대시]2009년 상반기호/ 2009.07.26 (일) | 한국문학방송 달 박두순_돌의 항해 박순길_추억붙들기 박효석_막걸리 배상호_해바라기 서정남_빈집에 바람소리 손광은_마음탑 손남주_들불 송선애_제부도 · 2 신을소_뜨개질 안재식_황사걷힌 날 안혜초_시간앞에서 · 2 엄한정_있던 자리 왕수영...(daum 2010)
손남주 : 날개 파란 금을 긋다/ 冊/ 손남주 지음 | 한국문연 | 2005.09.25/ 책소개 : ...기억을 통해 근대화된 현실 속에 사는 현재를 반성하는 시를 선보인 손남주 시인의 첫 시집. 시를 쓰고 있는 현재 시간과 시간이 지워버리는 과거의 기억들이 겹쳐져 독특하게 나타나는 것이...(daum 2010)
손남주 : 문예운동 통권 제67호, 2000.9 : 8~486(479pages)/ 돌탑 옆에서/ 손남주/ ㆍ간행물명 : 문예운동/ㆍ발행기관 : 문예운동사/ㆍ간행물유형 : 전문잡지/ㆍ작성언어 : 한국어/ㆍ파일형식 : PDF/ㆍ페이지 : pp. 143~147 ( 5 pages)(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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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동본리 권영옥, 4일 이용기능장 합격...축하합니다.
권영옥(醴泉 一流美容室 院長 권영옥 氏 지난해 美容技能匠 이어 理容技能匠까지 合格!!!) [記事] : 지난해 미용기능장 시험에 합격, 주위를 놀라게 했던 권영옥(일류미용실) 씨가 2010년 9월 4일 실시된 국가고시이용기능장 시험에 또 다시 합격하여 최고의 가위손으로 평가받게 됐다. 보문 산성이 시댁인 권영옥 씨는 남편 안상은 씨의 적극적인 뒷받침으로 이용전문학원이 있는 대구를 오가며 연습을 해 왔으며, 이번 이용기능장으로 거듭나 포항·안동·의성·점촌·상주·예천 지역에 이·미용 기능장 1호 탄생이라는 경사를 기록했다. 권영옥 씨는 "그동안 미용실을 소홀히 하게 된 점 고객들께 깊은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고객 만족을 위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훌륭한 시술로 만족을 주는 일류미용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교육지원청 입구 건너편에 일류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권씨는 남편 안상은(산성농장 농장주, 인삼, 사과, 송이, 곡물류 등을 생산·판매)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둔 다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04 오후 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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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수도 누수율 경북 최저...축하합니다.
예천수도서비스센터(정희수 의원 "醴泉郡 上水道 漏水率 慶北 最低") [記事] : 경북의 23개 지자체 가운데 문경시의 상수도 누수율이 가장 높은 반면, 예천군의 누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영천)이 2010년 10월 5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자체별 누수율 현황''''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경시는 44.9%의 누수율을 기록했고, 예천군은 7.5%의 누수율을 기록했다. 문경시에 이어 울진군이 44.4%로 두 번째로 높은 누수율을 보였고, 의성(44.1%), 영천(39.9%), 영주(39.1%), 고령(35.0%), 영덕(33.2%), 영양(30.6%), 포항(27.0%), 경주(26.9%), 청도(22.8%), 상주(20.9%), 군위(20.8%), 봉화(20.1%), 칠곡(16.6%), 울릉(15.9%), 성주(13.7%), 경산(13.0%), 안동(12.1%), 김천(11.8%), 청송(10.7%), 구미(7.9%) 순이었다. 정 의원은 "전국의 누수율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물 부족과 가뭄방지를 위한 최선의 과제가 될 것"이라며 "각 지자체가 노후관 교체 및 상수도 관망 개선사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누수율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최종무 記者 慶北日報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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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주 : 하리면 출생, 대구 안심여중 교감이다. 계간 ''''시 하늘'''' 편집위원, 한국시낭송인협회 이사이다. 한국문협 회원, 한국현대시협 회원, 해동문협 회원, 대구문협 회원, 대구시협 회원이다. 99년 시집 <억새꽃 필 때까지>를 펴내었다.(醴泉新聞 1999.8.19 2001.12.20)
손남주 [記事] : 낮달 2//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 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 경북 예천 출생. 다년간 교직에 종사, 해동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 한국문인 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으로 ꡐ억새꽃 필 때까지ꡑ등이 있다. 김소월의 시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에 ꡐ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라는 탄식이 있다. 달은 밤의 어둠을 밝히는 데 그 뜻이 있다. 그런 점에서 시인의ꡐ낮달ꡑ은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ꡑ 그 ꡐ눈먼ꡑ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출하고 있다. 특히ꡐ유년의 낮달ꡑ이 오늘 아파트 베란다로 찾아와 화자를 안타깝게 하는 사모곡과 같은 시편이다.(牛步 詩人ㆍꡐ文學藝術ꡑ發行人 大邱日報 2005-06-24 18:32:29)
손남주(손남주 氏 두 번째 詩集 펴내) [記事] :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ꡑ(ꡐ낮달ꡑ전문)/ 출향인 손남주(71․대구) 씨가 첫 시집 「억새꽃 필 때까지」에 이어 두 번째 시집 「날개, 파란 금을 긋다」(한국문연)를 펴냈다. 손씨는 하리면 태생으로 오랜 교직생활(대구 안심여중 교감 등 역임)을 마치고 정년퇴임했으며 해동문학으로 등단, 계간ꡐ시하늘ꡑ 편집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시집에는 70여 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醴泉新聞 2005-10-14 10:12:29)
손남주 [記事] : 시하늘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시하늘 좋은시/ [손남주] 다큐멘터리8 -기린/ 글쓴이 : 김양미/ 조회수 : 100/ 2007.06.13 08:14/ 다큐멘터리8/ - 기린/ 손남주 / 긴 목을 들어 / 높은 가지 끝, 푸른 별을 따고 // 온 몸을 숙여 / 지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마십니다 // - ''''초원의 신사'''' 입니다 / 화면을 여는 아나운서의 말에 // 나도 성큼성큼 / 초원 안으로 걸어 들어 갑니다 //(손남주 시집 [날개, 파란 금을 긋다])
손남주 [記事] : 시하늘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손남주] 북회귀선/ 글쓴이 : 매발톱/ 조회수 : 124/ 2007.05.06 22:17/ 여기 하늘 한 모서리에도 / 세기는 저물고 / 시장통 S증권회사 대리석 계단 아래 / 압축된 궤도 안으로 천천히 / 한 노인이 뻥튀기틀을 돌리고 있다 / 계단 몇 층 위, / 객장의 벽도 사람도 / 벌겋게 달아 오르고 / 북회귀선 같은 노인의 가슴에도 / 둥지의 햇살이 빨갛게 차오른다 / 펑, / 노인의 작은 우주가 쏟아 낸 / 하얀 별들이 / 접혀 있던 자루 속을 환히 밝힌다 / 잠시 노을에 탔던 하늘이 어두워 오고 / 빌딩 위로 황금덩이 같은 달이 솟는다 / 주섬주섬 허리를 펴고 바라보는 / 노인의 하늘에 / 티밥같은 별들이 올망졸망 / 창턱에 매달려 있다 //(손남주 -날개, 파란 금을 긋다- 에서)
손남주 [記事] : 일간지 대구일보에 연재된 ''''좋은 아침 좋은 詩(238)'''' 입니다./ 낮달2//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 어머니의 바늘귀가 /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 구부러진 실밥으로 / 안 생애 /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 내 어린 손을 빌어 /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 당신이 품고 사시던 작은 해인 나, / 쨍하게 한 번 그 가슴 비춰 드리지 못했네요 / 쪽마루에서 바라보던 유년의 낮달이 / 오늘 문득 아파트 베란다에 걸립니다. [시인 소개] : 경북 예천 출생. 다년간 교직에 종사, 해동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으로 ꡐ억새꽃 필 때까지ꡑ 등이 있다. [책 소개] : 김소월의 시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에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ꡐ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ꡑ 라는 탄식이 있다. 달은 밤의 어둠을 밝히는데 그 뜻이 있다. 그런 점에서 시인의 ꡐ낮달ꡑ은 ꡐ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ꡑ 그 ꡐ눈먼ꡑ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출하고 있다. 특히 ꡐ유년의 낮달ꡑ이 오늘 아파트 베란다로 찾아와 화자를 안타깝게 하는 사모곡과 같은 시편이다.(daum 2007)
손남주 [記事] : 지하철참사 추모문집 발간/ 2.18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192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문집이 발간됐다./ 대구문인협회가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을 달아 439쪽으로 엮어낸 이 추모문집은 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과 시민들의 기고작품, 봉사단체의 작품, 각 문예지의 추모작품, 유가족들이 만든 작품 등 165개의 작품이 저마다의 아픔과 슬픔, 구구절절한 사연을 간절히 토해내고 있다. 제1부 ''''2월의 기도''''에는 김정무 씨의 ''''통곡의 비가 온다'''', 김황희 씨의 ''''한송이 꽃으로 다시 피어나소서'''', 손남주 씨의 ''''끊어진 핸드폰'''' 등 대구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담았다. 제2부 ''''어느 별에서 다시 만날 때''''는 문인.시인들이 기고한 작품이, 제3부 ''''빼앗긴 대구의 봄''''에서는 언론과 시민단체, 봉사단체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또 제4부 ''''오, 대구! 힘든 시간 이겨가요''''는 대구문학, 사람과 문학 등 각 문예지에서 발췌한 글을 실었으며 제5부 ''''아빠 나도 별이 될 거예요''''는 유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담았다... 책 첫머리에는 추모대회와 추모음악회, 설치작품전 등 컬러사진을, 책 끝머리 부록에는 사망자의 명단과 영정사진을 담고 있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3년 09월 08일 (월요일) 19 : 14)
손남주 : 낮달/손남주/ 2010.01.18/ 낮달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정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작은 해인 나. 쨍하게 한번 그.../ http://blog.daum.net/chojung45/ 초정(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의 나의 비밀스런 시 창작 노트(릴레이)/ 2009.12.25/ 나의 비밀스런 시 창작 노트(릴레이) 손 남 주 ‘시작 노트’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크게 둘로 나누어 시인(시 작자)의 입장과 독자의 입장으로 요약하여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인의 입장으로.../ http://blog.daum.net/sungcji/ 설정 지성찬 브로그(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아버지의 달/ 2010.01.04/ 아버지의 달 / 손남주 달동네에는 날마다 두 개의 달이 떴다 하늘에는 아버지의 달이, 아궁이에는 어머니가 벌겋게 타올랐다 새벽이면 어머니는 뒤꼍 으로 돌아가 다 타버린 당신의 달을 버리면서 서쪽 하늘에 사위 는 화상 자국.../ http://blog.daum.net/ 희망을 만드는 아름다운 손길(daum 2010)
손남주 : 목련/ 손남주/ 2009.03.26/ 목련/ 손남주 시절이야 어떻던 담장 너머 가득 목련은 피어났다 대문 활짝 열어놓고, 환히 웃고 선 목련꽃 바라보며, 탕아는 당신의 뜰에서 참회로 울고 싶다. 남정네 투박한 영혼, 여로 지친 육신들 안식의 품으로 다스려.../ http://blog.daum.net/ 예일(daum 2010)
손남주 : 가을문학제 - 낮달 / 손남주/ 2009.12.28/ 낮달 / 손남주 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메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http://cafe.daum.net/dgmunin/ 대구문인협회(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아버지의 달/ 2009.08.21/ 아버지의 달 손남주 달동네에는 날마다 두 개의 달이 떴다 하늘에는 아버지의 달이, 아궁이에는 어머니가 벌겋게 타올랐다 새벽이면 어머니는 뒤꼍 으로 돌아가 다 타버린 당신의 달을 버리면서 서쪽 하늘에 사위 는 화상 자국 같은.../ http://cafe.daum.net/sihanull/ 시하늘(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내 도형圖形의 시 / 길/ 2005.09.29/ 내 도형圖形의 시 -손남주 칼날 같은 직선이 가상의 세 점을 잇는다 피라미드마냥 위로만 치솟는 내 삼각형의 꼭지점, 짧은 플라스틱 자尺가 감당해 내지 못하는 밑변으로 쓰러지고 빌딩은 늘 가분수처럼 위태위태하다 뾰족한 생각을.../ http://cafe.daum.net/sihanull/ 시하늘(daum 2010)
손남주 : 목련/ 손남주/ 2009.12.25/ 목련/ 손남주 시절이야 어떻던 담장 너머 가득 목련은 피어났다 대문 활짝 열어놓고, 환히 웃고 선 목련꽃 바라보며, 탕아는 당신의 뜰에서 참회로 울고 싶다. 남정네 투박한 영혼, 여로 지친 육신들 안식의 품으로 다스려 거두는가.../ http://cafe.daum.net/cln-daegu/ 대구문학신문 - 시야 시야(daum 2010)
손남주 : [손남주] 억세꽃/ 천년 과묵한 바위 곁에 억새는 혼자 사념의 속살이 찌고 성숙의 이삭으로 자라났다. 지금은 가을, 다가올 겨울을 준비할 계절, 빈 손의 표상으로 희디흰 억새꽃으로 피어나야 한다 새봄을 맞을 겨울 뿌리로 남아야 한다 詩.../ http://happyworld.pe.kr(daum 2010)
손남주 : 낮달 2 / 손남주/ 낮달.2손 남 주허공으로 빗나가던 어머니의 바늘귀가 저기 낮달로 떠 있네요 구부러진 실밥으로 한 생애 허공을 꿰매시던 어머니 늘 햇빛 아쉬워 어둑했던 대청에 내 어린 손을 빌어 하늘같이 환해지시던 모습 지금 선하게 떠오르지만.../ http://kmpoet.org(daum 2010)
손남주 : 시하늘 동인/ 2010.04.24 (토) | 한국문학방송 노력과 결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현재 시하늘 편집동인은 박창기 편집장, 안용태 사무국장, 최동룡, 서귀자, 손남주, 권순진, 전향, 원무현 시인 등이며, 운영위원은 이온규, 김영림, 이계훈, 진란, 성혜린, 이태호, 김미선, 김은영...(daum 2010)
손남주 : [스토리문학]2010년 4월호/ 2010.04.13 (화) | 한국문학방송 | 채수명_민족적 불교철학사변 휴머니즘의 자연찬미학-조지훈론 동인탐방 | 시하늘 동인(상) 박창기 최동륭 손남주 안용태 원무현 전향 권순진 김영림 진란 이재훈 김미선 김은영 원태경 김영철 박칠근 강승남 우영규 정하해 유순예...(daum 2010)
손남주 : [스토리문학]2010년 1월호/ 2010.01.07 (목) | 한국문학방송 지성찬_장월천의 겨울 외 1편 김문억_쌀밥 외 1편 김민정_아우라지가 흐르고 외 1편 신웅순_어머니 · 5 시읽기 손남주_나의 비밀스런 시창작 노트 릴레이(시 8회) 이태순_나의 비밀스런 시창작 노트 릴레이(시조 12회) 장인수_내가...(daum 2010)
손남주 : [한국현대시]2009년 상반기호/ 2009.07.26 (일) | 한국문학방송 달 박두순_돌의 항해 박순길_추억붙들기 박효석_막걸리 배상호_해바라기 서정남_빈집에 바람소리 손광은_마음탑 손남주_들불 송선애_제부도 · 2 신을소_뜨개질 안재식_황사걷힌 날 안혜초_시간앞에서 · 2 엄한정_있던 자리 왕수영...(daum 2010)
손남주 : 날개 파란 금을 긋다/ 冊/ 손남주 지음 | 한국문연 | 2005.09.25/ 책소개 : ...기억을 통해 근대화된 현실 속에 사는 현재를 반성하는 시를 선보인 손남주 시인의 첫 시집. 시를 쓰고 있는 현재 시간과 시간이 지워버리는 과거의 기억들이 겹쳐져 독특하게 나타나는 것이...(daum 2010)
손남주 : 문예운동 통권 제67호, 2000.9 : 8~486(479pages)/ 돌탑 옆에서/ 손남주/ ㆍ간행물명 : 문예운동/ㆍ발행기관 : 문예운동사/ㆍ간행물유형 : 전문잡지/ㆍ작성언어 : 한국어/ㆍ파일형식 : PDF/ㆍ페이지 : pp. 143~147 ( 5 pages)(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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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동본리 권영옥, 4일 이용기능장 합격...축하합니다.
권영옥(醴泉 一流美容室 院長 권영옥 氏 지난해 美容技能匠 이어 理容技能匠까지 合格!!!) [記事] : 지난해 미용기능장 시험에 합격, 주위를 놀라게 했던 권영옥(일류미용실) 씨가 2010년 9월 4일 실시된 국가고시이용기능장 시험에 또 다시 합격하여 최고의 가위손으로 평가받게 됐다. 보문 산성이 시댁인 권영옥 씨는 남편 안상은 씨의 적극적인 뒷받침으로 이용전문학원이 있는 대구를 오가며 연습을 해 왔으며, 이번 이용기능장으로 거듭나 포항·안동·의성·점촌·상주·예천 지역에 이·미용 기능장 1호 탄생이라는 경사를 기록했다. 권영옥 씨는 "그동안 미용실을 소홀히 하게 된 점 고객들께 깊은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고객 만족을 위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훌륭한 시술로 만족을 주는 일류미용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교육지원청 입구 건너편에 일류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권씨는 남편 안상은(산성농장 농장주, 인삼, 사과, 송이, 곡물류 등을 생산·판매)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둔 다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04 오후 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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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수도 누수율 경북 최저...축하합니다.
예천수도서비스센터(정희수 의원 "醴泉郡 上水道 漏水率 慶北 最低") [記事] : 경북의 23개 지자체 가운데 문경시의 상수도 누수율이 가장 높은 반면, 예천군의 누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영천)이 2010년 10월 5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자체별 누수율 현황''''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경시는 44.9%의 누수율을 기록했고, 예천군은 7.5%의 누수율을 기록했다. 문경시에 이어 울진군이 44.4%로 두 번째로 높은 누수율을 보였고, 의성(44.1%), 영천(39.9%), 영주(39.1%), 고령(35.0%), 영덕(33.2%), 영양(30.6%), 포항(27.0%), 경주(26.9%), 청도(22.8%), 상주(20.9%), 군위(20.8%), 봉화(20.1%), 칠곡(16.6%), 울릉(15.9%), 성주(13.7%), 경산(13.0%), 안동(12.1%), 김천(11.8%), 청송(10.7%), 구미(7.9%) 순이었다. 정 의원은 "전국의 누수율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물 부족과 가뭄방지를 위한 최선의 과제가 될 것"이라며 "각 지자체가 노후관 교체 및 상수도 관망 개선사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누수율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최종무 記者 慶北日報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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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