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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42:심민정選手
예천의 자랑(2342) : 예천여중 신민정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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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慶北學生마라톤 女中部 頂上)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이 2004년 10월 20일 제4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마라톤대회에서 군부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 영천에서 5km 레이스로 펼쳐진 군부에서 심민정(예천여중)이 18분 51초의 기록으로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10-20 18:41:47, 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0-20 19:36:12)
심민정(全國꿈나무 陸上 2冠王) [記事] :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가 2005년 4월 10일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열렸다. 심민정(예천여중)은 여중 2년부 800m(2분19초56)와 1,500m(4분49초77)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每日新聞 2005년 04월 12일)
심민정(심민정 孃 全國꿈나무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2년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양이 2005년 4월 9일, 10일 양일 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꿈나무육상대회에서 여중부 2관왕(8백m, 1천5백m)을 차지, 예천군 육상의 잠재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전국꿈나무육상대회는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열린다. 한편 심민정 양은 할머니와 생활하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박선우 교사(감독)의 지도 아래 운동에 열중하고 있으며, 2005년 3월 30일부터 3일 간 열린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2관왕(8백․1천5백m)에 오르는 등 예천육상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으로 떠올랐다.(醴泉新聞 2005-04-15 17:32:56)
심민정(심민정 選手 女中 1,500m 銀) [記事] :ꡒ이렇게 큰 대회에서 최고기록을 낼 수 있어서 기분 좋고요, 메달까지 획득하니 너무 기쁩니다.ꡓ제34회 전국소년체전 여중 1,500m에서 각각 4분39초38, 4분40초13을 기록하며 금․은을 획득한 한석경(체육중 1년), 심민정(예천여중 2년) 선수의 소감이다. 특히 이들은 이제 1, 2학년이어서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유력한 메달 후보들을 따돌리고 금․은메달을 차지, 도체육회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대회 이틀째인 2005년 5월 29일 오후 1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여자중학교 1,500m 결승전. 출발 신호와 동시에 앞으로 치고나온 심민정은 줄곧 선두 그룹을 이끌었으며 한석경은 자리를 잡지못해 5위권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 600여 m를 남겨두고 스퍼트하기 시작한 한석경은 자신도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괴력을 발휘하며 따라붙더니 순식간에 심민정마저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한석경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체력이 고갈된 듯 그 자리에 쓰러졌으며, 2위로 통과한 심민정은 최선을 다한 후배를 일으켜 세워주며 축하해줬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심민정은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주 코치(여․37)는,ꡒ(심)민정이는 165㎝의 키에 45~46㎏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데다 승부 근성도 있고 성실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ꡓ이라며,ꡒ기대했던 800m에서 작전 실패로 4위에 그쳐 안타까웠는데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기분좋다ꡓ며 함께 기뻐했다. 김 코치는 이어,ꡒ민정이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등 효심이 지극하다ꡓ며,ꡒ여기에다 공부도 우등생인 등 어디하나 나무랄 데 없는 학생ꡓ이라고 덧붙였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30)
심민정(陸上 有望株 競爭…이番엔 심민정 勝利)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육중 2년)을 꺾고 우승했다. 심민정은 2005년 11월 4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중 2학년부 1,500m 결승에서 4분50초58의 기록으로 한석경(4분57초0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심민정과 한석경은 여중부 1,500m에서 3학년들을 제치고 전국 랭킹 1, 2위를 다투는 중장거리 유망주. 5월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한석경이 우승했고 심민정이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전국대회에서는 심민정이 줄곧 앞섰다. 이날 3바퀴 300m를 도는 경기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견제 싸움을 했다. 심민정은 3바퀴까지 한석경의 뒤에서 달렸으나 200m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 여유있게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심민정은 "올해 소년체전에서 져 울었는데 설욕했다"며 "앞으로 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여중 박선우 감독은, "민정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성격이 밝고 공부도 전교 상위권"이라며, "훌륭한 중장거리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안동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5천184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개 종목을 놓고 시․군 교육청 대항전으로 펼쳐진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5년 11월 05일)
심민정(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陸上 2冠王 : 800․1500m 優勝 等 大會新記錄 20個 쏟아져)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년)이 육상 여중 800m, 1500m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심민정은 2006년 3월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여중부 1500m에서 4분43초23으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심민정은 800m에서도 2분23초32로 우승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7:55)
심민정(全國體典 金메달 自信感 : 심민정, 1年만에 한석경 설욕) [記事] : 경북 여자육상 중장거리 기대주인 심민정(예천여중 3년)이 2006년 3월 30일 경북소년체전 육상 여자중등부 1500m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꺾고 1위로 들어왔다. 2005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이 종목 1위 자리를 한석경에 넘겨주고 2위에 머물렀던 심민정으로선 설욕전이 된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 2위내에만 들면 경북대표로 선발되기 때문에 기록 경쟁은 없었지만, 심민정으로선 자신감을 회복할 있는 계기가 됐다. 심민정은,ꡒ남은 기간 열심히 운동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ꡓ고 말했다. 예천초교 6학년 때 운동을 시작한 심민정은 200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기만성형 선수다. 심민정을 지도하고 있는 예천교육청 김선주 코치는,ꡒ지도하는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성실성이 민정이의 가장 큰 장점ꡓ이라며,ꡒ스피드를 좀더 보완하고 팔, 다리 리듬만 가다듬는다면 앞으로 국내 여자육상 중장거리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ꡓ이라고 평가했다. 166cm의 큰 키를 이용한 롱 스트라이트 주법을 구사하는 심민정은 요즘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김 코치는,ꡒ민정이가 전국소체 1500m에서 4분 37~38초대만 기록하면 금메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ꡓ며,ꡒ스피드 훈련이 효과를 거둔다면 800m에서도 2분 14~15초대로 메달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심민정은 2005년 전국소체 외에도, 추계중고연맹전 1500m 2위, 800m 3위, 꿈나무 육상대회 1500m 1위, 800m 1위, KBS배 육상대회 1500m 2위, 800m 2위를 차지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6:59)
심민정(심민정, 少年體典 慶北大表選拔 2種目 頂上) [記事] : 육상 유망주 심민정(예천여중 3년)과 박봉고(봉화 상운중 3년)가 2006년 3월 29,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전 육상에서 나란히 두 종목 정상에 올랐다. 제35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경북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 육상에서 심민정은 여중부 800m와 1,500m에서 우승했다. 심민정은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해 우려를 낳았으나 800m에서 2분23초32, 1,500m에서 4분43초23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민정과 박봉고는 2006년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서 1개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3월 31일)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또 해냈다, 35回 全國少年體典서 800m 銀메달 獲得) [記事] :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06년 6월 17일~20일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육상의 심민정 선수(예천여중 3)가 8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5년 개최된 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5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 800m(은), 1500m(동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는 체육꿈나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20 오후 3:36:38)
심민정(''''全國 陸上界 깜짝'''' : 醴泉郡 選手들 ''''大會新記錄'''' 等 優秀한 成績 거둬, 第4回 윈블리츠盃 全國 中高等 陸上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전국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예천여고 박혜현(3년) 손경미(2년), 대창고 엄수현(1년), 예천여중 심민정(3년), 대창중 김세진(1년) 선수. 이들은 2006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강원도 태백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회 윈 블리츠배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심민정 선수가 3천m에 출전 10분 13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5명이 뛰어난 기록으로 입상, 전국 육상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대회 기간 동안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체육회 관계자가 경기장을 방문 격려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모두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인해(예중) 지도교사는, ꡒ우수한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예천군 육상 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예천군 육상 후원회 회원, 서강원(대창중)․박선우(여중), 김선주․이민희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노력, 군민들의 성원 덕분ꡓ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입상한 고등부 선수들은 오는 10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등 경북체육회에서도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어 체육웅군 예천군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박혜현: 1백mH(2위, 14초 94) △손경미: 4백mH(1위, 62초 94) 4백m(3위, 57초 61) △엄수현: 1백m(1위, 11초 19) △심민정: 1천5백m(1위, 4분 45초) 3천m(1위, 10분 13초․대회신기록) △김세진: 8백m(1위, 2분 10초)(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37:54)
심민정 [記事] : 경북 학생들의 스포츠 제전인 ꡐ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ꡑ가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1500m 여중부(3학년부)서는 심민정(예천여중)이 4분51초88로 정상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7)
심민정 [記事] : 이틀째에 접어든 2006년 11월 8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중 3천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3)이 10분22초32로 2위 그룹을 22초 이상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 전날 1천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3年) 孃 第43回 慶北學徒體典에서 1,500, 3,00m 優勝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학년)이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상경기 1,500m,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하며 예천군의 명예를 또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11월 7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43회 경북학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르면서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며 경북 육상 꿈나무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6월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00m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9 오전 11:20:51)
심민정(안방서 ''''全國 最强'''' 담금질 : 陸上 國家代表候補選手 冬季訓練 突入) [記事] : 2007년도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동계훈련이 경북 경산시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입촌식을 가지고 훈련에 돌입했다.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수단은 모두 43명(코치 5, 선수 38)으로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하루 6시간씩 새벽 지구력, 오전 전문체력, 오후 도로훈련으로 나눠 맹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훈련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선발한 당해년도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 실시하고 있는 훈련으로 단거리와 허들은 전남 목포 전남체고, 도약은 경남 창원종합운동장, 투척과 혼성 전남목포 유달경기장, 중,장거리와 경보는 경북체고에서 각각 훈련을 실시한다. 중, 장거리 선수단의 지도자는 경북체고 중, 장거리 코치 이재남씨(36)를 비롯해 남자 중거리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 유문종(49), 여자중거리 정만화(46ㆍ상지여고 감독), 여자장거리 박한규(36ㆍ이리여고 코치), 경보 홍순석씨(42ㆍ나주교육청 코치)등 모두 5명이 세부종목을 지도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38명의 선수 가운데 김재열, 김수환(이상 경북체고 2년), 성지훈(고령중 3년), 권영솔(순심고 2년), 심민정(예천여중 3년), 백순정(경북체중 2년) 선수 등 모두 6명으로 2006년 시즌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장거리 유망주 들. 경북지역의 선수들은 지역에서 동계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타시,도 선수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며 착실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처음으로 국가대표 후보선수 지도를 맡게된 이재남 코치는 ꡒ38명의 선수가운데 경북지역 선수들이 충북(10명) 다음으로 6명이 선발된 것은 역대 없었던 일ꡓ이라며 ꡒ지역 선수들이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한다면 오는 전국소년체전과 올가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ꡓ고 말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1-09 2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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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慶北學生마라톤 女中部 頂上)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이 2004년 10월 20일 제4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마라톤대회에서 군부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 영천에서 5km 레이스로 펼쳐진 군부에서 심민정(예천여중)이 18분 51초의 기록으로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10-20 18:41:47, 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0-20 19:36:12)
심민정(全國꿈나무 陸上 2冠王) [記事] :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가 2005년 4월 10일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열렸다. 심민정(예천여중)은 여중 2년부 800m(2분19초56)와 1,500m(4분49초77)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每日新聞 2005년 04월 12일)
심민정(심민정 孃 全國꿈나무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2년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양이 2005년 4월 9일, 10일 양일 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꿈나무육상대회에서 여중부 2관왕(8백m, 1천5백m)을 차지, 예천군 육상의 잠재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전국꿈나무육상대회는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열린다. 한편 심민정 양은 할머니와 생활하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박선우 교사(감독)의 지도 아래 운동에 열중하고 있으며, 2005년 3월 30일부터 3일 간 열린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2관왕(8백․1천5백m)에 오르는 등 예천육상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으로 떠올랐다.(醴泉新聞 2005-04-15 17:32:56)
심민정(심민정 選手 女中 1,500m 銀) [記事] :ꡒ이렇게 큰 대회에서 최고기록을 낼 수 있어서 기분 좋고요, 메달까지 획득하니 너무 기쁩니다.ꡓ제34회 전국소년체전 여중 1,500m에서 각각 4분39초38, 4분40초13을 기록하며 금․은을 획득한 한석경(체육중 1년), 심민정(예천여중 2년) 선수의 소감이다. 특히 이들은 이제 1, 2학년이어서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유력한 메달 후보들을 따돌리고 금․은메달을 차지, 도체육회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대회 이틀째인 2005년 5월 29일 오후 1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여자중학교 1,500m 결승전. 출발 신호와 동시에 앞으로 치고나온 심민정은 줄곧 선두 그룹을 이끌었으며 한석경은 자리를 잡지못해 5위권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 600여 m를 남겨두고 스퍼트하기 시작한 한석경은 자신도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괴력을 발휘하며 따라붙더니 순식간에 심민정마저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한석경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체력이 고갈된 듯 그 자리에 쓰러졌으며, 2위로 통과한 심민정은 최선을 다한 후배를 일으켜 세워주며 축하해줬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심민정은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주 코치(여․37)는,ꡒ(심)민정이는 165㎝의 키에 45~46㎏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데다 승부 근성도 있고 성실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ꡓ이라며,ꡒ기대했던 800m에서 작전 실패로 4위에 그쳐 안타까웠는데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기분좋다ꡓ며 함께 기뻐했다. 김 코치는 이어,ꡒ민정이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등 효심이 지극하다ꡓ며,ꡒ여기에다 공부도 우등생인 등 어디하나 나무랄 데 없는 학생ꡓ이라고 덧붙였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30)
심민정(陸上 有望株 競爭…이番엔 심민정 勝利)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육중 2년)을 꺾고 우승했다. 심민정은 2005년 11월 4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중 2학년부 1,500m 결승에서 4분50초58의 기록으로 한석경(4분57초0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심민정과 한석경은 여중부 1,500m에서 3학년들을 제치고 전국 랭킹 1, 2위를 다투는 중장거리 유망주. 5월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한석경이 우승했고 심민정이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전국대회에서는 심민정이 줄곧 앞섰다. 이날 3바퀴 300m를 도는 경기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견제 싸움을 했다. 심민정은 3바퀴까지 한석경의 뒤에서 달렸으나 200m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 여유있게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심민정은 "올해 소년체전에서 져 울었는데 설욕했다"며 "앞으로 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여중 박선우 감독은, "민정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성격이 밝고 공부도 전교 상위권"이라며, "훌륭한 중장거리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안동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5천184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개 종목을 놓고 시․군 교육청 대항전으로 펼쳐진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5년 11월 05일)
심민정(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陸上 2冠王 : 800․1500m 優勝 等 大會新記錄 20個 쏟아져)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년)이 육상 여중 800m, 1500m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심민정은 2006년 3월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여중부 1500m에서 4분43초23으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심민정은 800m에서도 2분23초32로 우승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7:55)
심민정(全國體典 金메달 自信感 : 심민정, 1年만에 한석경 설욕) [記事] : 경북 여자육상 중장거리 기대주인 심민정(예천여중 3년)이 2006년 3월 30일 경북소년체전 육상 여자중등부 1500m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꺾고 1위로 들어왔다. 2005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이 종목 1위 자리를 한석경에 넘겨주고 2위에 머물렀던 심민정으로선 설욕전이 된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 2위내에만 들면 경북대표로 선발되기 때문에 기록 경쟁은 없었지만, 심민정으로선 자신감을 회복할 있는 계기가 됐다. 심민정은,ꡒ남은 기간 열심히 운동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ꡓ고 말했다. 예천초교 6학년 때 운동을 시작한 심민정은 200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기만성형 선수다. 심민정을 지도하고 있는 예천교육청 김선주 코치는,ꡒ지도하는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성실성이 민정이의 가장 큰 장점ꡓ이라며,ꡒ스피드를 좀더 보완하고 팔, 다리 리듬만 가다듬는다면 앞으로 국내 여자육상 중장거리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ꡓ이라고 평가했다. 166cm의 큰 키를 이용한 롱 스트라이트 주법을 구사하는 심민정은 요즘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김 코치는,ꡒ민정이가 전국소체 1500m에서 4분 37~38초대만 기록하면 금메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ꡓ며,ꡒ스피드 훈련이 효과를 거둔다면 800m에서도 2분 14~15초대로 메달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심민정은 2005년 전국소체 외에도, 추계중고연맹전 1500m 2위, 800m 3위, 꿈나무 육상대회 1500m 1위, 800m 1위, KBS배 육상대회 1500m 2위, 800m 2위를 차지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6:59)
심민정(심민정, 少年體典 慶北大表選拔 2種目 頂上) [記事] : 육상 유망주 심민정(예천여중 3년)과 박봉고(봉화 상운중 3년)가 2006년 3월 29,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전 육상에서 나란히 두 종목 정상에 올랐다. 제35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경북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 육상에서 심민정은 여중부 800m와 1,500m에서 우승했다. 심민정은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해 우려를 낳았으나 800m에서 2분23초32, 1,500m에서 4분43초23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민정과 박봉고는 2006년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서 1개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3월 31일)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또 해냈다, 35回 全國少年體典서 800m 銀메달 獲得) [記事] :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06년 6월 17일~20일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육상의 심민정 선수(예천여중 3)가 8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5년 개최된 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5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 800m(은), 1500m(동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는 체육꿈나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20 오후 3:36:38)
심민정(''''全國 陸上界 깜짝'''' : 醴泉郡 選手들 ''''大會新記錄'''' 等 優秀한 成績 거둬, 第4回 윈블리츠盃 全國 中高等 陸上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전국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예천여고 박혜현(3년) 손경미(2년), 대창고 엄수현(1년), 예천여중 심민정(3년), 대창중 김세진(1년) 선수. 이들은 2006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강원도 태백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회 윈 블리츠배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심민정 선수가 3천m에 출전 10분 13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5명이 뛰어난 기록으로 입상, 전국 육상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대회 기간 동안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체육회 관계자가 경기장을 방문 격려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모두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인해(예중) 지도교사는, ꡒ우수한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예천군 육상 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예천군 육상 후원회 회원, 서강원(대창중)․박선우(여중), 김선주․이민희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노력, 군민들의 성원 덕분ꡓ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입상한 고등부 선수들은 오는 10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등 경북체육회에서도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어 체육웅군 예천군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박혜현: 1백mH(2위, 14초 94) △손경미: 4백mH(1위, 62초 94) 4백m(3위, 57초 61) △엄수현: 1백m(1위, 11초 19) △심민정: 1천5백m(1위, 4분 45초) 3천m(1위, 10분 13초․대회신기록) △김세진: 8백m(1위, 2분 10초)(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37:54)
심민정 [記事] : 경북 학생들의 스포츠 제전인 ꡐ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ꡑ가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1500m 여중부(3학년부)서는 심민정(예천여중)이 4분51초88로 정상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7)
심민정 [記事] : 이틀째에 접어든 2006년 11월 8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중 3천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3)이 10분22초32로 2위 그룹을 22초 이상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 전날 1천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3年) 孃 第43回 慶北學徒體典에서 1,500, 3,00m 優勝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학년)이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상경기 1,500m,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하며 예천군의 명예를 또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11월 7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43회 경북학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르면서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며 경북 육상 꿈나무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6월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00m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9 오전 11:20:51)
심민정(안방서 ''''全國 最强'''' 담금질 : 陸上 國家代表候補選手 冬季訓練 突入) [記事] : 2007년도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동계훈련이 경북 경산시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입촌식을 가지고 훈련에 돌입했다.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수단은 모두 43명(코치 5, 선수 38)으로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하루 6시간씩 새벽 지구력, 오전 전문체력, 오후 도로훈련으로 나눠 맹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훈련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선발한 당해년도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 실시하고 있는 훈련으로 단거리와 허들은 전남 목포 전남체고, 도약은 경남 창원종합운동장, 투척과 혼성 전남목포 유달경기장, 중,장거리와 경보는 경북체고에서 각각 훈련을 실시한다. 중, 장거리 선수단의 지도자는 경북체고 중, 장거리 코치 이재남씨(36)를 비롯해 남자 중거리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 유문종(49), 여자중거리 정만화(46ㆍ상지여고 감독), 여자장거리 박한규(36ㆍ이리여고 코치), 경보 홍순석씨(42ㆍ나주교육청 코치)등 모두 5명이 세부종목을 지도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38명의 선수 가운데 김재열, 김수환(이상 경북체고 2년), 성지훈(고령중 3년), 권영솔(순심고 2년), 심민정(예천여중 3년), 백순정(경북체중 2년) 선수 등 모두 6명으로 2006년 시즌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장거리 유망주 들. 경북지역의 선수들은 지역에서 동계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타시,도 선수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며 착실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처음으로 국가대표 후보선수 지도를 맡게된 이재남 코치는 ꡒ38명의 선수가운데 경북지역 선수들이 충북(10명) 다음으로 6명이 선발된 것은 역대 없었던 일ꡓ이라며 ꡒ지역 선수들이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한다면 오는 전국소년체전과 올가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ꡓ고 말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1-09 2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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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