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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50:왕진武術人(祝김혜숙/예천방문690)
작성자장병창 @ 2010.10.19 06:41:37
  예천의 자랑(2350) : 호명면 원곡리 출신 왕진 무술인(附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 2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축하합니다/예천방문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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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진(王震) : 1992- , 호명면 원곡리에서 예천읍 청복리 삼우아파트로 옮겨 살았다. 항익의 장남이다. 96년 4세로 중국 하남성 소림사에 무술유학, 98년 4월 서울 명일동 쿵후 용마체육관(관장 최주성)에서 수련, 98년 10월 소림사의 교홍량 사부가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지도, 98년 5월 30일 MBC-TV 기인열전 출연, 10월 24일 KBS-TV 내고향 출연, 10월 12일 KBS-TV 하나 둘 셋에 출연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8.12.1). [每日新聞] : 6살 난 코흘리개, 그러나 1996년부터 2년 간 중국 소림사 무술학교에서 공부한 무술인(?)이다. 그는 ''''리롄제(李連杰)''''같은 무술영화 배우가 되기 위해 소림사 유학길에 올랐다. 유학은 베이징(北京)이 고향이고 중국 지린성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가 1992년에 왕씨와 국제 결혼한 조선족 출신 어머니 손선옥(孫善玉, 39) 씨의 결정이다. "두 돌을 넘긴 뒤부터 하루 종일 무술 영화 흉내를 내는 아들을 보고 어떻게든 세계적 배우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손씨는 중국 지린성(吉林省)에서 공무원, 교사로 일하다 1992년 예천 왕씨 집안에 시집왔다. 지금 하는 농사 일이 싫지는 않지만, 모정은 아들만은 이름을 떨치게 하고 싶었다. "10살 넘은 아이들 틈에서 하루 12시간씩 수업을 했대요. 어린 아들에게 못할 짓을 한 게 아닌가 후회도 들고..." 손씨의 말이다. 정작 진이는 어땠을까. "엄마 생각이 난다."라고 울면, ''''아직 무술을 배울 정신 준비가 덜 됐다.''''며 스승에게 혼이 났어요." "몇 달이 지난 뒤부터는 울음을 참았어요. 난 한국인이니까."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12살인 스샤오룽(釋小龍)... " ''''중국룡'''' 등 가끔 영화에도 나오는 아역 무술 배우에요. 같은 스승에게 배웠어요. 지금도 ''''샤오륭''''이 제일 보고 싶은데..." 진이는 유치원에도 가고, 학교도 가야겠기에 귀국했다. 지금은 서울 명일동 쿵후용마체육 최주성(32) 관장의 지도를 받았다. 진이는 1998년 5월 30일 오후 6시 MBC ''''기인열전''''에서 솜씨를 선보였다. 예천남부초등학교를 다니다가 1999년 12월 초 대구 봉덕초등학교로 전학, 학교 인근 대구시 우슈협회 직할 도장에서 본격적인 우슈 수업에 들어갔다. 국가대표 감독인 협회 정용대 전무가 직접 지도하는 한편 중국에서 사범을 초청, 종주국의 기술을 전수하였다. 왕진이 수련하는 종목은 우슈 전능 부문의 장권이다. 전능은 대구협회의 박찬대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한 종목으로 장권은 발차기, 공중 회전 등 화려한 개인 기술이 특징, 왕진은 측번공(손 짚지 않고 옆으로 돌기)을 주특기로 내세울 정도이다.(중앙일보 1998.5.29 권혁주 기자, 매일신문 1999.12.15)

  [매일신문] : 그는 2세 때부터 무술 흉내를 내는 등 무술에 남다른 자질을 보여 4세 때 무술 배우의 꿈을 안고 중국 소림사 무술학교에 들어가 2년여 간 교홍양 사범에게 무술을 수련했다. 그는 무술 실력이 뛰어나 ''''꼬마 황비홍''''이란 별명을 얻었으나 경제적 어려움과 초등학교 진학을 위해 1998년 4월 고향으로 돌아와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의 도움으로 교씨를 초빙 예천군학생체육관에서 하루 8시간씩 무술을 연마하고 있다. 이 때 교씨에게 무술을 배우려는 무술인들이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었다. 소림사 방장 석영신의 수제자인 교씨는 "소림사 무술을 아무에게나 가르칠 수는 없다."며, "왕군의 자질이 뛰어나 세계적인 무술 배우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每日新聞 1998.12.2)

  [왕진 홈페이지] : 왕건의 32세손, 항익과 손영순의 아들, 93년 중국 북경의 외갓댁으로 갔다. 이때 북경 TV를 통해 방영되는 무술 영화를 보고, 무술 흉내를 내기 시작했고, 교육자인 외조부의 지도로 물건 빨리 집기, 뛰어내리기 훈련 등을 시작했다. 채 1살도 안된 아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고, 특수한 체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움직임과 동작 등을 구사하는 왕진의 남다른 능력은 어머니에 의해 키워지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어머니는 ''''대한민국을 빛내는 아들로 키우겠다''''는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4세인 96년 4월에 중국 소림사 무술 연마를 위해 입문, 6세인 98년 4월 한국 입국 예천으로 귀향, 5월 ''''MBC-TV 기인열전''''에 출연하여 인기상 수상, 6월 왕진 무술 지도를 위해 소림사 사부인 교홍량이 입국, 6월ㆍ11월ㆍ12월 ''''KBS-TV 하나ㆍ둘ㆍ셋''''에 출연, 11월 ''''KBS-TV 6시 내고향''''에 출연, 12월 ''''SBS-TV 출발 모닝와이드''''에 3회 출연, 7세인 99년 3월 예천남부초등학교 입학, 11월 대구 봉덕초등학교 전학 후 재학 중, 8세인 2000년 5월 청와대 어린이날 초청 시범, 대한우슈협회 초단 획득, 7월 KBS-TV 북경체육학교에서 2주간 취재, MBC-TV ''''아주 특별한 아침''''에 출연, 현재 우슈 계명문화대학 대명동 켐퍼스에서 수련 중이다. [왕진 알려지다] : {1998년(6세)} : ① KBS-TV 유치원, ② KBS 6시 내 고향, ③ SBS 출발 모닝와이드, ④ SBS 주병진의 데이트 라인, ⑤ KBS2 스포츠 퀴즈, ⑥ MBC 기인열전, ⑦ 대구 MBC 생방송 오늘, ⑧ 충주무술대회 참가/출연, ⑨ 전국우슈선수권대회 특상, ⑩ 서울우슈선수권대회 시범 1위, {1999년(7세)} : ① KBS 신년특집 퀴즈, ② SBS 행복찾기, ③ KBS2 좋은 아침입니다. ④ SBS 출발 모닝와이드 특집, ⑤ KBS2 스포츠 퀴즈, ⑥ KBS 팔도 명물, ⑦ KBS 스포츠 뉴스, ⑧ MBC 임성훈입니다. ⑨ SBS 드라머 LA아리랑 출연, ⑩ TBC 열린 아침, ⑪ EBS ''''나는 할 수 있다''''에 출연, ⑫ 중국대사관 주체 문화대전, ⑬ 강릉 단오축제, ⑭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2000년(8세)} : ① KBS 6시 내고향, ② MBC 좋은 아침입니다. ③ SBS 출발 모닝 와이드, ④ KBS 어린이 날 청와대 행사, ⑤ 포항 MBC/광주 MBC, ⑥ 강릉축구대회 무술시범, ⑦ 우슈대구대회 초등부 1위, ⑧ 울산대회 초등부 1위, ⑨ 세계동화 COEX 출연, ⑩ 눈높이 교육(대구) 행사 초청, ⑪ 안동 어린이 날 행사 초청, ⑫ 포항제철 행사 시범, ⑬ 서울렌드 행사 초청, ⑭ LG백화점 행사 초청, ⑮ 충주 세계무술대회 초청, {신문} : 중앙일보, 스포츠조선, 매일신문, 주간영남, 여성중앙, 어린이동산, SBS사보 등에 기사화하였다.(Wang-jin Wu-Shu Trainn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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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 2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축하합니다.

  김혜숙(保育事業의 새로운 길 開拓) [記事] : 경북도가 2010년 보육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또 보건복지부가 전국 16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가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손애화(39) 포항시 햇님어린이집 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현영란(52) 경산시 시립남천어린이집 원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보육프로그램공모전에서 경북도 다문화시범어린이집 1호 김혜숙(43) 예천 성락어린이집 원장이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경북도는 보육시설이 없는 농산어촌 등에 소규모 보육시설을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산골로 찾아가는 어린이집’을 운영해 농번기 보육서비스를 제공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9개 도 자체사업을 발굴, 수요자 욕구에 맞는 보육정책 개발해 꾸준히 추진한 결과, 보육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그동안 전국 최대 소규모 보육시설 확충, 장난감도서관 설치, 보육교사 처우 개선, 다문화보육 전국 선도, 취약보육 활성화, 평가인증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경북도 박동희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아동’이라는 보육비전을 세우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29개 보육사업으로 수요자 욕구에 맞는 정책을 시행한 결과”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울산 KBS홀에서 열리는 ‘2010년 전국보육인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김창원 記者 大邱日報 2010-10-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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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690

  예천군민제전 2010(觀覽客 6萬餘名 參與하여 大盛況裏 끝난 ''''2010 醴泉郡民祭典'''' 아쉬운 幕 내려) [記事] : 제34회 예천문화제(12일~17일), 제12회 예천우리농산물축제(14일~17일), 2010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14일~17일), 제12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4회 군민체육대회(15일~16일) 등 예천군의 대표적인 축제 및 체험행사가 축제기간 내내 열기를 내뿜었다.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 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7월 1일 출범한 민선 5기 이현준 군수 취임 110여일을 맞아 개최된 2010년도 축제 행사장에는 자매도시인 군포시, 마포구 사절단, 출향인, 대도시 부녀회원, 군민 등 연인원 6만 명 이상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눈으로 보고(효자 도시복&예천아리랑제 창극, 마당극 달수이야기, 어르신 축제, 불꽃놀이, 군민체전 입장식 등), 소리로 듣고(풍물 경연대회, 한시대회,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 맛보고(2010 예천단샘 다례축제,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체험 등) 다양한 축제로 참석자들은 청정 예천을 온 몸으로 느꼈다. 특히, 16일 군민체육대회에는 2만여 명의 군민들이 몰려 역대 최고의 관람기록을 세우며 예천인과 출향인, 자매도시민 모두가 함께 합창한 ''''군민의 노래'''' 제창의 우렁찬 함성이 한천 변을 쨍쨍 울려 신도청이전지 군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현준 군수의 군정 추진에 더욱 자신감을 보태는 군민 화합의 장으로 승화됐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예천축협 ''''한우 무료시식회'''' 코너에서는 15~16일까지 2일간 예천한우 300여kg를 석쇠에 구워 행사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으며, 녹색희망연대 회원들은 관람객 누구에게나 무료 차 봉사(커피, 녹차 등)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예천군민체전에 흠뻑 빠지며 주인공으로 자부심을 갖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연예인협회 예천군지부 회원들의 인기가요 공연, 예천색소폰 동호회원들의 색소폰 공연, 예천군 공무원들로 구성된 밴드 공연 등은 행사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띄웠으며, 16일 열린 어르신들의 건강축제에는 3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기 종목이었다. 올해 축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이현준 군수가 "인근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들이 비슷비슷한 소재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예천은 인근지역과 차별화 된 소재로 승부를 해야 한다"며 관계자에게 지시하고 "지난 1개월여 동안 군수와 관계자들이 꾸준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머리를 맞대어 고심한 것이 주효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현준 군수가 이번 축제를 군민 화합에 포커스를 맞추고 관계자에게 김수남 전 군수, 신영국·신국환 전 국회의원, 선거로 소원해 진 지역 유지 등을 총망라하여 초청장을 보내라고 주문, 김수남 전 군수를 비롯한 초청 인사들이 대거 군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가하여 ''''이제 예천에 진정한 봄날이 온 것 같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이와 함께 축제 성공 뒤에는 행사기간 내내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축제를 통해 얻은 경제적 효과도 30여억 원이라는 계산이다. 이 같은 계산은 자매자치단체 및 500여명의 출향인들이 간접비용으로 사용한 숙박 및 음식비와 우리 농·특산물 구입비 등으로 많은 돈을 쓴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마포구 부녀회원이라고 소개한 한 관람객은 "자매도시인 예천을 꼭 방문하고 싶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올해 처음 예천군민제전을 구경하러 왔는데 수도권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정취를 접해 참으로 행복했다"며 "환하게 웃으며 맞아 주는 예천군민들의 인심에 감사드리고 내년 축제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제를 마치며 인사말을 통해 "지난 12일~17일까지 축제 성공을 위해 고생한 600여 공직자 및 12개 읍·면 작목반, 군민 등에게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이번 축제를 통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어 이를 앞으로 군정 추진에 접목시켜 부자예천, 웅비예천을 만드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예천군민제전은 "예천의 문화, 예천군 관내의 관광, 청정 예천의 우리 농·특산물 등이 총 망라된 종합문화행사로 산업 및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으며 다음 군민제전 발전계획에 올해의 성공사례를 더욱더 업그레이드 시키면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올 것"이란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17 오후 4: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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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윤(知保面 新豊里 所在 갤러리윤 찾아 ''''2010 國際反射光展 出品 作品'''' 觀覽하세요!!!) [記事] : 국제반사광전운영위원회(회장 이경미, 경남차원 갤러리이강 대표)에서는 2010년 10월 16일~29일까지 갤러리윤(지보면 신풍리, 관장 이성은)에서 2010 국제반사광전에 출품된 국내작가 14명과 외국인 작가 9명(호주.일본.미국.남아공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시골마을 할머니들의 애환이 담긴 내용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는 등으로 이곳을 즐겨 찾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어 전시회를 접할 수 없는 경북북부지역 및 전국 관람객들의 많은 관람이 요구되고 있다. 이미경 회장은 "국제반사광전은 눈에 바로 보이는 현상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어느 지점을 통해 비추는 빛이 사물에 재투영 되고 그런 현상들이 빚어내는 이야기들이 뒤집어 생각해 볼거리를 주는 행위 미술"이라고 설명했다. 갤러리윤은 이 마을 출신 윤장식 대표가 국제반사광회원으로 미술가인 부인 이경미 씨와 같이 신풍리 시골마을에 갤러리를 지어 마을을 명품화하고 "할매가 그맀니껴?" 라는 제목으로 시골마을을 지키는 할머니들의 그림을 전시하여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갤러리윤에는 하회마을 관광객들이 연계 관광코스로 즐겨 찾고 있는 가운데 이곳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무료 관람 및 따뜻한 차 한 잔까지 제공하고 있다. 글.사진을 제공한 지보파출소 박경우 경위는 "깊어가는 늦가을 지보 신풍리 시골마을을 찾아 아름다운 볼거리를 감상하면서 추억에 담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18 오후 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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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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