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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56:장광덕畵家(祝동부초)
작성자장병창 @ 2010.10.25 06:46:30
  예천의 자랑(2356) : 예천읍 용산리 출신 장광덕 서양화가(附 예천동부초등학교, 23일 영어발표력 경북대회 동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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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광덕(張光德) : 1954- , 예천읍 용산1리 출신, 본관은 인동, 예천동부초등(19회), 대창중(21회), 경북예고, 78년 계명대 미술대 회화과 졸업, 문창고(聞昌高), 문경여고 교사이다. 92년 제1회 개인전(갤러리도올), 95년 제2회 개인전(청담갤러리), 98년 제3회 개인전(서울 조형갤러리)을 열었다. 한국미술 우수작가 초대전(몽골 울란바토르 국립미술관), 미술의 해 초대전(도올갤러리타임), 96년 한(韓) 몽골작가 초대전(몽골 국립미술관), 인도 한국작가 초대전(청담갤러리), 한(韓)러시아작가 교류전(러시아 파블로프스크대궁전박물관)에 출품하였다. 한국미술협회원, 경북도미협회원, 경북중등미술협회원, 일본 국제공모미전 회원, 대한민국자유작가회원, 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이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1982 1990), 경북미술대전 특선(2회), 경북미술대전 동상(2회), 일본 국제공모미전 특별상 애상(1994), 일본 국제공모미전 수작상 애상(1995), 제1회 경북미술작가상(1999)을 수상하였다. 중국 북경대 (北京大) 초청전을 비롯하여 국제전 8회, 98경주세계문화엑스포 경북미협 현대미술 작품전 등 국내전에 52회 참여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8.10.27, 醴泉新聞 1995.11.16 1998.10.29 1999.4.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장광덕 : 장광덕 초대전/ 2010.08.18/ 장광덕 작품전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 10월 5일 화요일 (7일간) 서울 인사동 화봉갤러리에서 초대전이 있습니다./ http://blog.daum.net/ 서양화가 장광덕(daum 2010)

  장광덕 : 장광덕, 두 번째 개인전에 부쳐/ 2010.08.17/ 서양화가 김인하 作家/ 장광덕을 기억하려면, 흐린 날 환영처럼 그렇고 그렇게 스쳐지나 간 듯한 大邱에서의 4년 대학생활로 되돌아가야만 했다. 한참을 지난 후에야 그 기간의 배움과 동료들과의 만남, 열정, 혼돈 등등이.../ http://blog.daum.net/ 서양화가 장광덕(daum 2010)

  장광덕 : 장광덕 : 현존적 공상의 심상논리/ 서양화가 장광덕 예술은 색채와 형상 또는 무의미한 선묘들로 이루워진 예술이다. 이러한 범주는 그의 독창적 예술 행위로의 표현이고 인간의 마음을 읊조리게 하는 내면의식 변화의 요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장광덕이 추구하는 회화.../ http://blog.naver.com(daum 2010)

  장광덕 : 색들의 불꽃잔치 "장광덕"/ "삶에는 먹고 자라는 일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의 『꽃들에게 희망을』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알에서 갓 태어난 애벌레가 품은 의문이다. 그 애벌레는 늙은 애벌레에게서 아름다운 날개로 날며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사랑의 씨앗을 날라주는 나비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려 고치가 되는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애벌레는 마침내 날개짓을 하며 하늘과 땅을 잇는 나비가 된다. 화가에게 그림 그리는 일은 나비가 되는 것과 같다. 화가는 나비처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실어나르기 때문이다. 그런 희망이 없다면 화가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먹고 자라는 일 이상의 그 무언가''''가 화가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그런 점에서 화가는 ''''꿈을 먹고'''' ''''꿈을 꾸며'''' ''''꿈으로 비상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나비가 되는 과정에서 시련과 갈등, 꿈과 환멸, 자기투쟁을 무시무시하게 겪어야 하지만 말이다. 장광덕 씨는 활기찬 세계를 화면에 담는다. 무지개가 뜨고 식물이 발육하며 바람이 노래하는 자연 같기도 하고 새들이 지저귀는 숲의 합창을 담는 것 같기도 하다. 모든 색들을 동원해서 작가는 화면을 약동의 공간으로 휘감아 올린다. 호흡이 큰 붓질로 대범하게 화면을 긋고 숨 가쁘게 덧칠하며 물감의 질료를 투박하게 생성시킨다. 그의 작품은 물감과 붓질을 남긴 것이 아니라 몸짓을 남긴 것 같다. 캔버스에 채색된 색깔과 일정한 방향 없이 흩어진 드로잉들은 공간을 조형적으로 장식하기보다는 작가의 체취를 더 강하게 반영한다. 색깔도 마찬가지다. 빨강 옆에 이웃해 있는 파랑, 그리고 빨강과 대치된 연두, 순도 높은 색끼리의 대비는 어울리기보다 서로 마찰하는 느낌을 안겨준다. "나의 요동치는 삶의 낌새들을 화폭에 옮긴다. 삶의 징후들은 끊임없이 명멸하는 것이어서 그것들의 율동이 내 삶의 박동과 포개어질 때 그때 나의 그림은 완성된다."(작가노트 중에서)/

  작가는 삶의 실재를 포착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그리고 삶의 자취들을 조형언어로 치환하여 형용하고 있는 셈이다. 색깔의 대비와 기탄없이 펼쳐지는 드로잉은 삶을 표상하는 언어로서 채택되고 있다. 그는 애써 의도하지 않고 조형인자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이루게 하는 ''''무위이화(無爲而化)를 구사한다. 뜻을 강제하지 않으면서 뜻을 이뤄가는 독특한 자세를 견지한다. 가만히 보면 그의 작업은 일정한 형태가 없다. 그 흔한 구도한 것도 없다. 주된 흐름도 빠져 있다. 작은 조형언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산재해있는 형국이다. 이것은 그가 작품을 전체적으로 통제하고 있다기보다는 화면에 맡겨두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표시다. 그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그런 점이 나타난다. 그린 다음 지우고 다시 물감을 올리기를 반복한다. 그런 가운데 모종의 형상이 나타나고 암시된다. 그 결과 작가조차도 예상하지 않은 형상을 마주하게 된다.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을 일부 전위 미술가들처럼 ''''맹목적인 자유''''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오해해서는 안된다. 창작하는 자체를 예술의 목적으로 삼았던 사람들과 장광덕 씨가 다른 점은 역동적인 현재적 삶의 징후들을 포착하려고 애쓴다는 점이다. 인생을 허무와 우연으로 치부하는 사람들과 약동과 긍정으로 파악하는 장광덕 씨는 현저히 구별된다. 그의 작품은 색깔들로 아롱진다. 살아있는 존재에서 나오는 발랄함과 싱그러움이 묻어나온다. 드로잉의 율동은 경쾌한 리듬에 맞추어 춤추는 사람들처럼 흥겹다. 그의 작품에 흐르는 정서는 어둡고 침침한 것이 아니라 밝고 화사하다. 생동감과 활기찬 움직임이 봇물처럼 넘쳐난다. 나는 그의 작품을 보면서 엉뚱하게 페스티벌 같은 것을 연상했다. 여러 개의 소리가 왁자지껄 쏟아져 나오는가 하면 술렁임과 번쩍임, 그리고 볼거리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많은 인파에 부대끼고 밀려도 개의치 않는 것은 더 큰 즐거움을 선사받기 때문이다. 호기심 많은 구경꾼들이 모여 화려한 불꽃잔치를 구경하기도 하고 환호를 지르기도 하며 이곳저곳을 헤치고 다니며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에 눈길을 빼앗기기도 한다. 페스티벌에 갈 때 설레임이 있듯이, 그의 작품을 보면 예기치 않은 만남, 즉 살아있는 것에 대한 반가움을 만난다. 모쪼록 『꽃들에게 희망을』에 나오는 나비처럼 장광덕 씨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맥박치는 삶의 희열을 퍼 날라주기를 소망해본다. *이 기사는 경북미술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역 미술인들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의 동의를 구하고 중복 게재합니다.(조영제 客員記者 安東넷 2009-01-12 오전 9:44:50)

  장광덕 : 한국축제연감 2007/ e-Book/ 데이코 D&S 지음 | 진한엠엔비 | 2006.12.08/ 책본문 : ...호 일포화실/ 문경지부[단체 장] 장광덕.../ 1056페이지(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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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동부초등학교, 23일 영어발표력 경북대회 동상...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慶北걸스카우트, 靑少年 英語發表力大會 : 醴泉東部初等學校 銅賞) [記事] : 2010년 10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 동양대학교 인문사회과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연맹장 김재덕)이 실시한 ''''제7회 청소년 영어발표력대회''''에서... 초등부 동상(지구회장상)은 ''''예천동부초등학교'''',가 차지했다.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이 글로벌시대에 맞춰 학생들의 국제적 리더십 진작과 걸스카우트 대원 및 청소년들의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표현력을 기르고자 개최한 이번 대회 주제는 ''''Together we can change our world''''...(진용숙 記者 慶北日報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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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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