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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77:양원식時調詩人(附예천방문704)
작성자장병창 @ 2010.11.15 06:18:26
  예천의 자랑(2377) : 용궁면 월오리 출신 양원식 시조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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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원식(楊源植) : 1937- , 용궁면 월오리 출신, 호는 효산(曉山), 본관은 중화(中和), 장평(長坪)초등(3회), 예천중(3회), 안동고(6회), 동국대 국어국문학과졸업, 부산 해동고(海東高) 교사, 동 교감, 동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다. 2003년 사회사업대학인 법연원 문화대학 학장이다. 81년 <시조문학(時調文學)> 천료로 문단 데뷔, 82년 <월간문학(月刊文學)> 시조 당선으로 신인상 당선,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부산문인협회 이사, 부산시조시인협회 부회장, 부산불교문인협회 부회장, 부산시조문학회 회장, 부산 동구(東區)문화예술인협의회 문학분과위원장, <동구문예> 창간 및 주간, 부산시조문학회 회장, 성파시조문학상 제정 및 운영위원장, 미래율, <다심지> 운영위원, 영남시조백일장 제정 및 운영위원장, 민족시백일장 제정 실시 및 대회장, 시조짓기교실 운영, 92년 문예진흥원 문학작품창작지원금 수여, 부산시 문학활동 창작지원금 수여, 시조시인이며 불교신문 논설위원이다. <볍씨>, <문향>, <미래시(未來詩)> 동인, 시집 <관등부(觀燈賦, 1986)>, <봄이 오는 길목(1988)>, <향토산책(鄕土散策, 1990)>이 있고, <비가 어느 들녘에 서면>, <무릎 낮은 소리(1992)>, <고향별곡(故鄕別曲, 1994)>, <모과에서 듣는 향기> <반딧불 마실 간다(1998)> 등이 있고, 시조시선집 <늘 고향으로 흐르는 강>이 있다. 사립학교교원 연공상, 부산교육감상, 문교부장관상, 제1회 부산문학상(1994), 성파시조문학상(1997), 2002년 제5회 실상문학상 본상, 국민훈장 석류장,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2년 제5회 실상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였다.(醴泉文學 2輯(1990) 3輯(1991) 5輯(1992) 6輯(1992) 11輯(1995) 20輯(1999),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醴泉新聞 1993.12.9 1998.8.27 1998.12.22, 2002.12.19 2003.6.12, 漢川鄕土新聞 1997.10.27, 朝鮮日報 DB 2003)

  양원식(양원식 氏 아홉 番째 時調集 ''''돌이 시방을 열어'''' 펴내) [記事] : `뒷축이 꺾인 짚신 뜰에 놓인 신발무덤/ 신명을 푸는 소리 육전소설 밤이 짧다./ 고드름 자라는 하늘/ 그믐달이 쓰는 편지// 새끼로 밤을 꼰다. 고치 풀어 밤을 잣네./ 사랑방 안방 풍속 동지섣달 엮는 일지/ 치마끈 홀친 정화수/ 여명으로 트는 역정(歷程)// 설익은 고구마를 군불피워 묻어놓고/ 눈물스런 호롱불이 한지창을 적수는 날/ 담뱃대 터는 소리가/ 문지방을 넘는다.'''' 시조시인 양원식(전 부산 해동고 교장․용궁면 출생) 씨가 최근 아홉 번째 시조집 「돌이 시방을 열어」를 도서출판 다옴에서 펴냈다. 이 번 시집에는 모두 130여 편의 시조가 담겨있다. 양원식 씨는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시조문학(천료),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성파시조문학상,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2-10-24 17:06:00)

  양원식(한 집안 셋 國民勳章 받아 : 양원식, 남식, 창영 氏 兄弟) [記事] : 용궁향교 전교를 역임한 용궁면 월오리 양홍대(85) 옹의 장남, 차남, 삼남이 모두 국민훈장을 받아 화제. 삼남 창영(호서대 교수,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씨가 세계에 한국의 얼을 심고 해외에 거주하는 상공인들의 권익 증진과 한국 경제 발전 및 국위 선양에 기여한 공로로 2002년 10월 10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이에 앞서 장남 원식(시조시인․부산 해동고등학교장 역임) 씨가 1999년 8월 교육 발전과 평생 2세 교육에 헌신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으며, 차남 남식(성전사 사장, 전 대림산업 전무이사) 씨는 1994년 2월 대림산업 건설본부장 재직시 한국 댐 건설에 참여하여 재난 예방과 수자원 보전 및 국가 기간 산업인 전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이들 형제들은, ꡒ용궁향교 중수 사업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평생 한문으로 문자 생활을 해오신 아버님과 자애로운 어머님(정수웅․88)의 가르침이 바탕이 돼 형제 3명이 국민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2-11-01 10:36:47)

  양원식(楊源植 時調詩人 실상文學賞 本賞 受賞) [記事] : 시조시인 양원식(용궁면 월오리 태생) 씨가 제5회 실상문학상 본상을 수상(2002년 12월 17일 부산일보 10층 대강당)했다. 양씨는 그 동안 「봄이오는 길목」 등 10권의 시조집을 펴냈으며 문교부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성파시조문학상,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실상문학상은 부산 감로사 주지인 혜총 스님이 불교 문학의 부흥을 위해 1998년 제정한 상으로 2002년으로 5회째를 맞았다.(醴泉新聞 2002-12-20 13:51:21)

  양원식(時調詩人 양원식 氏 열 번째 時調集 펴내) [記事] : 시조시인 양원식(용궁면 월오리 출생) 씨가 최근 열 번째 시조집 「수염이 석 자」(도서출판 법연)를 펴냈다. 이 번 시조집에는 180여 편의 시조가 수록돼 있다. 양원식 씨는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산 해동고 교장을 역임했다. 1981년 시조문학 추천, 1982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다.(醴泉新聞 2004-08-27 13:39:02)

  양원식(釜山佛敎文人協會 會長 選任) [記事] : 양원식(용궁면 출생) 시조시인은 2005년 2월 2일 오후 부산 새마당예식장에서 열린 2005 부산불교문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7대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醴泉新聞 2005-02-18 11:53:11)

  양원식 : 용궁면 출생, 시조문학 천료, 월간문학 신인상 시조 당선, 부산시조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관등부(觀燈賦)>, <봄이 오는 길목>, <향토산책(鄕土散策)>, <무릎 낮은 소리>, <고향 별곡>, <모과에서 듣는 향기>, <반딧불 마실간다>, 시조시선집으로 <늘 고향으로 흐르는 강>이 있다. 성파시조문학상 운영위원장을 지냈고, 부산문화상 제1회 수상,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醴泉文學 35號 2007)

  양원식 : 양원식 시조집 ''''하루의 눈썹''''/ 2009.05.28/ 16 세월을 이겨낸 사람들의 혜안 양원식 시조집 ''''하루의 눈썹'''' 김건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단출한 율격에 홀연히 깃든 세상사에 대한 그윽한 시선. 시조시의 매력이다. 풍경 위주의 묘사나 과거지향적인 내용의 반복이 시적 진부함의.../ http://blog.daum.net/ 문화 읽어주는 女子-Marie(daum 2010)

  양원식 : 양원식 시조집 ''''바람이…''''''''한풍에…''''/ 2008.12.30/ 부산일보 2008/12/30일자 022면 서비스시간: 09:03:39 불심으로 바라본 세상 양원식 시조집 ''''바람이…''''''''한풍에…'''' 시조시인 양원식(사진). 제12시조집 ''''바람이 솔씨를 받아''''(법연)와 제13시조집 ''''한풍에 익는 향기.../ http://blog.daum.net/ 문화 읽어주는 女子-Marie(daum 2010)

  양원식 : 향토산책(뿌리시선 10)/ 冊/ 저자 양원식 지음 출판사 뿌리 1990-04-01 출간/ 판형 B4 | 페이지수 188/ 이 책의 총서| 향토산책(뿌리시선 10) 연잎에 부는 바람(뿌리시선 3) 묻힌돌(뿌리시선 4) 균형을 향한 지렛대(뿌리시선 5) 내영혼 저 들꽃 속에(뿌리시선 6) 잎새는 져도 가지는 남아(뿌리시선 7) 드뷔시의 꿈(뿌리시선 8) 겨울이여 유형의 겨울이여(뿌리시선 9) 이슬변가(뿌리시선 9) 꽃이 핀 자리(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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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704

  신라식물원(榮州市健康家庭支援센터, 體驗學習地로 이름난 醴泉을 찾아 體驗學習 實施) [記事] : 영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는 체험학습지로 예천을 선정,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여명과 함께 2010년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농촌체험 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식물심기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식물심기 체험에는 다육식물 심기와 시험관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전통문화체험,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전국 시군구 단위로 설치되어 가족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들과 연계하여 인적·물적으로 폭넓은 가족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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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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