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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78:엄상일敎授(祝경북도립대)
예천의 자랑(2378) : 예천읍 출신 엄상일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교수(附 경북도립대, 11일 고전머리 전국대회 대거 입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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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일(嚴相日) : 1976- , 예천읍 출신, 예천군청 계장 형수의 아들, 대창중, 대구 과학고, KAIST 졸업, 수학으로 유명한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4년만에 컴퓨터수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고,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에서 각각 1년 간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친 검증받은 연구자다. 현재 KAIST 수리과학과 교수이다.(daum 2009)
엄상일 [記事] : KAIST 조합수학 연구실 블로그/ 예천읍 출신 엄상일(嚴相日, 1976- ,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그래프 이론 세미나/ 일정 2007/04/24 23:40 / 연사 : 엄상일박사 (Univ of Waterloo)/ 제목 : "Introduction to graph minor theorem"/ 일시 : 2007. 5. 3(수), 17:00/ 장소 : 자연과학동 수리과학과 2411호/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 학부생, 유학 준비생 및 조합론에 관심 있는 석.박사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daum 2009)
엄상일 [記事] : KAIST 조합수학 연구실 블로그/ 예천읍 출신 엄상일(嚴相日, 1976- ,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일정 2007/04/24 23:36 / 연사 : 엄상일박사(Univ of Waterloo)/ 제목 : "Survey on rank-width and clique-width"/ 일시 : 2007. 5. 2(수), 16:00/ 장소 : 산업경영학동 공동강의실/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다과 : 강연 30분전(daum 2009)
엄상일 [記事] : 서남표가 擇한 100人…"一部 노벨賞 期待" : 赴任 後 100餘名 敎授 新任用…''''젊은․外國人․融合形人才'''' 特徵) [記事] : 서남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은 지난 2006년 부임 후 100명이 넘는 신임교수를 채용했다. 2005년 15명에 불과하던 신임교수 채용 인원이 서 총장 부임 이후 2006년 28명, 2007년 44명, 2008년 32명으로 증가했다. 서 총장은 20대 외국인 여교수 채용과 30대 교수 부임 1년 만에 테뉴어 통과, 영입 동시에 학과장 임명 등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며 KAIST 캠퍼스를 넘어 국내․외 대학가에 새물결을 주도했다. ◆신규 임용 교수 3가지 특징 ''''젊은, 외국인, 융합형 인재'''' : 서 총장 입성 이후 임용 교수들의 가장 큰 특징은 30대 젊은 교수라는 것. 본격적인 대학 개혁 작업에 돌입한 2008년 임용한 신임 교원 32명 중 75%인 24명이 30대다. 35세가 넘으면 뽑지도 않는 추세다. 덕분에 KAIST에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0대가 젊은 교수 축에 들었으나 최근엔 핵심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 KAIST에 따르면 2008년말 기준 KAIST의 교원 수는 총 445명이며 이 가운데 30대 이하가 94명으로 전체의 약 21.1%에 달한다. 5명 중 1명이 30대 이하의 젊은 교수란 의미. 2005년엔 14.3% 수준이었다. 외국인 교수 채용도 크게 늘었다. 부임 직후 1년 동안 채용한 교수의 30%는 외국인. KAIST는 서 총장 부임 전 단 6명에 불과하던 외국인 교수를 전체의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어서 젊은 외국인 교수들의 영입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또 신규 임용 교수들 중 일부는 박사학위 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서 교수직을 수행하는 융합형 인재로 최근 학제간 전공 파괴와 융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서 총장 취임 이후 학위 전공과 다른 학과에 임용된 교수는 모두 16명이다. 서울삼성병원의 의사를 공대 교수로 채용하기도 했고, 전자공학 전공자를 산업 및 시스템학과 교수로, 기계공학 전공자를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했다. 해당 교수들은 KI(KAIST Institute)에서 융합연구를 수행한다.
◆서 총장이 직접 최종 면접…"일부는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 : 신규 채용수가 늘어난 만큼 선발과정은 더 엄격해졌다. 후보자들에게 연구 세미나와 강의를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후보자의 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평가서를 받는다. 냉정한 평가를 위해 평가서에는 "소송이 걸려도 비밀을 보장한다"고 인쇄돼 있다. 학과에서 고르고 고른 최종 후보는 서 총장과 면접을 본다. 이 과정에서 3명 중 1명은 탈락한다. 논문수가 많아도 비전이 없거나 독창성이 없는 연구를 하면 퇴짜 대상이다. 하지만 까다로운 기준에도 불구하고 교수 지원자 수는 오히려 늘고 있다. 화학과의 경우 학기당 2~3명이 지원하던 것이 최근엔 40명 이상이 지원한 바 있다. 지원 교수들의 수준도 높아졌다. KAIST는 이들 가운데 세계적으로 제일 앞선 연구를 하는 초일류급이 적지 않으며,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 중 하나는 엄상일 수리과학과 교수. KAIST에서 학부를 마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으로 유학,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서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쳐 2008년 KAIST로 영입됐다... 이처럼 외국의 톱클래스 대학에서 강의할 수준의 유수한 인재들이 KAIST를 지원하는 것은, KAIST가 신규 임용 교수의 정착비로 제공하는 지원금이 외국의 대학들과 비슷한 수준이고, KAIST의 연구역량과 인지도가 해외에서도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서 총장은 ''''KAIST 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300명을 새로 뽑아 교수 수를 7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서남표가 선택한 교수 3인방 인터뷰> ◆프린스턴 수학 천재 엄상일(嚴相日, 1976- , 醴泉邑 出身,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교수…"KAIST 교수는 세계를 향한 도전" : 엄상일 KAIST 수리과학과 교수는 수학으로 유명한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4년 만에 컴퓨터수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고,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에서 각각 1년간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친 검증받은 연구자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절대 과장하지 않는 학문의 특성을 그대로 닮아 엄 교수도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간결하게 전했지만 그는 만 33세의 젊은 연구자로서 향후 한국을 빛낼 수학자로 손꼽히고 있다. 주변의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엄상일 교수의 연구실은 매우 단출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화이트보드. 캐나다에 있을 때 동료 교수 중 하나가 2면을 모두 화이트보드로 도배한 것을 보고 부러워 KAIST에 오면서 가장 먼저 주문제작한 것이다. "동료 수학자들과 함께 문제를 풀 때 유용해요. 다른 수학자들과 만나 함께 문제를 풀다 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때도 있거든요. 얼마 전 러시아 출신 프린스턴 수학자가 왔을 때도 이 보드에서 신나게 문제를 풀었죠. 지난주엔 노르웨이의 수학자 한 분이 초청해주셔서 찾아갔는데 일주일간 화이트보드 앞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연구하다 왔습니다." 엄 교수에 따르면 수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른 수학자들과 언제든지 함께 연구할 수 있다는 것. 그는 "다른 학문은 대개 연구결과만 나눌 수 있을 뿐이지 실험 자체를 같이 하긴 힘든데 수학은 학회에서 즉석으로 연습장 하나 놓고 같이 해결하기도 한다"며 "무언가 진짜 학문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학이 타학문에 비해 소규모로 투자해도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연필과 연습장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다른 수학자들과 소통과 공유가 중요해 출장비 등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엄 교수만 해도 지난해 7만 마일 이상을 날아다니며 다양한 곳에서 많은 문제를 풀었다. 그는 직접 만날 수 없을 때는 이메일과 화상채팅을 통해 각국의 수학자들과 같이 문제를 풀기도 한다.
▲"수학을 아는 사람이 보면 이거 이상할 텐데" : 문제를 풀고 있는 동작을 주문하자 난감해 하는 엄 교수. 현재 보드에 3개의 문제가 섞여 있어 자리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수학은 복잡한 대상을 두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학문이에요.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시스템을 분석하고 논리적 결함들을 찾아내는 거죠. 수학적 트레이닝을 받다보면 사고(思考)의 깊이가 깊고 넓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능력은 어느 분야에 나가든지 아주 중요하죠." 엄 교수는 "월스트리트나 실리콘밸리에 가면 수학자들이 아주 많다"며 "수학적인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수학적 이론과 연구 결과들이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가 현재 연구하고 있는 ''''그래프 이론(graph theory)''''은 내비게이션에서 최단거리 안내 기능 구현과 최적화된 CPU의 제조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엄상일 교수는 IT업체에서 3년간 전문연구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결심했다. 당시 회사에선 연봉을 두 배로 준다며 계속 일해 달라 설득했지만 그의 결심은 확고했다. 이유는 직장생활이 엄 교수에겐 너무나 평온했기 때문. "높은 연봉을 받으며 편안하게 살 수도 있었죠. 같은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 중에서 몇몇은 처음 계획과 달리 유학 장학금을 받아놓고도 포기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직장생활은 도전하는 느낌을 가질 수가 없었어요. 학문을 하며 도전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엄 교수는 "직장생활은 치열하고 교수직은 안정된 자리라는 편견과 달리 나에겐 오히려 직장생활이 편했다"며 "교수에겐 가르치는 것 외에 ''''연구''''라는 또 하나의 과업이 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학계, 특히 이공계는 국경이 없어서 연구자는 전 세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며 "자신의 위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 부분을 포기하는 교수들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직장인보다 더욱 치열하게 연구한다"고 덧붙였다. KAIST 출신이기도 한 엄 교수는 KAIST에서 강의를 해보고 학생들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랐다고 한다. "프린스턴에선 강의를 해 본 것은 아니니 비교할 수 없고, 조지아텍과 워털루 대학과 비교해보면 KAIST 학생들이 더 뛰어납니다. 강의수준을 더 높게 잡아도 더 잘 따라오죠. 오히려 진짜 어려운 문제를 낼 때 학생들이 즐거워합니다. 도전정신을 자극했기 때문이죠. 외국에선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까를 고민했는데, 여기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지 고민합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예전보다 성적에 더 민감하고, 취업을 걱정하는 걸 보면 안타깝다"며 "그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꿈을 크게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정윤하 記者 대덕넷 2009년 02월 17일)(daum 2009)
엄상일(國內 理工系 大學 30代 敎授 `全盛時代`) [記事] : 국내 이공계 대학인 KAIST와 2009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과학기술대학(UNIST)이 최근 30대 교수진을 대거 뽑아들이는 등 이공계 대학가의 새물결을 주도하고 있다. 2008년 8월 3일 KAIST에 따르면 동년 7월 31일 현재 KAIST 교원 수는 총 445명이며, 이 가운데 30대가 21.1%인 94명이나 된다. 2008년만 보면 임용된 신임 교원 32명 가운데 무려 75%인 24명이 30대다. 서 총장 부임 전인 2005년만 해도 KAIST 교수 연령대는 전체 400명 중 50대 168명, 40대 146명, 30대 57명, 기타 29명이었다. 울산과기대의 경우는 200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선발한 교수진 21명 가운데 85.7%인 18명이 30대다. 그나마 나머지 3명도 42세를 넘지 않는다. KAIST의 최근 임용 특징을 보면 나이가 30대 외에도 박사학위 전공과는 다른 분야서 교수직을 수행하는 융합인력이 급증하고 있다. 서 총장 취임 이후 크로스 디파트먼트(전공과 다른 전공을 하는 융합형)로 임용된 교수는 모두 16명이다. 이는 최근의 학제간 전공 파괴와 융합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다. KAIST 측은 특히 이들 가운데 초일류급으로 4명 정도를 꼽고, 이들이라면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이 만 30세로 교수진 중에 나이가 가장 어린 박진현 수리과학 전공 교수다... 또 31세의 엄상일(嚴相日, 1976- , 醴泉邑 出身,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교수는 대구 과학고와 KAIST를 나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워털루 대학서 박사후 과정을 밟던 중 KAIST로 영입됐다. 명현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도 주목하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37세의 제임스 R 모리슨 산업공학과 교수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광형 KAIST 교무처장은 "최근 임용된 40대 교수 중 테뉴어(종신고용)도 4~5명 정도된다"며 "최근 KAIST의 교원 선발은 분명 30대가 주류를 형성하는 추세가 뚜렷하다"고 말했다.(박희범 記者 電子新聞 2008.08.04 09:51)(daum 2009)
엄상일 : 엄상일 박사 Colloquium/ 2007.04.24/ 연사 : 엄상일 박사(Univ of Waterloo)제목 : "Survey on rank-width and clique-width" 일시 : 2007. 5. 2(수), 16:00 장소 : 산업경영학동 공동강의실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다과 : 강연 30분 전/ http:// combinat.tistory.com/ KAIST 조합수학 연구실(daum 2010)
엄상일 : 2010년 6월 1일 오전 9시 1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0.06.01/ 23.101 F CH101 기필 일반화학 I 0 3.0 뷰글라스 N B+ I 수리과학과 25.101 F MAS101 기필 미적분학 I 0 3.0 엄상일 N B+ I 인문.사회과학과 10.106 G HSS020 교필 English Communication 0 1.0 위틀 N A- I 물리학과 20.151 H PH1.../ http://blog.naver.com/whuni/ 〃오야님 망상세계 :: WELCOME TO OUR NEW..(daum 2010)
엄상일 : 수학올림픽 앞두고 국내 수학자 한 자리에/ 2010.04.23 (금) 오전 10:12 | 헤럴드경제 | 미디어다음 . 학회별로 다양한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국제수학교육대회·국제수학자대회 성공적 개최 논의/ 2010.04.23 (금) 오전 9:34 | 한국교육신문 난징사범대 투 롱바오 교수도 특강을 한다.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수학올림픽 앞두고 국내 수학자 한자리에/ 2010.04.23 (금) 오전 9: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난징사범대 투 롱바오 교수도 특강을 한다.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서남표가 택한 100人…"일부 노벨상 기대"/ 2009.02.17 (화) | 대덕넷 적지 않으며,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 중 하나는 엄상일 수리과학과 교수. KAIST에서 학부를 마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으로 유학, 컴퓨터 수학으로...(daum 2010)
엄상일 : 국내 이공계 대학 30대 교수 `전성시대`/ 2008.08.04 (월) 오전 9:51 | 전자신문 | 미디어다음 내년 봄 학기부터 강의에 나설 박 교수는 시카고 대학에서 대수기하학을 전공한 수학 분야 천재다. 또 31세의 엄상일 교수는 대구 과학고와 KAIST를 나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워털루...(daum 2010)
엄상일 : 올해의 수학회상 교육상… 김홍오·전길웅 교수 선정/ 2010.04.22 (목) 오후 6:44 | 국민일보 | 미디어다음 충남대 수학과 전길웅(55·오른쪽) 교수, 논문상에 인하대 수학통계학부 송용진(42) 교수, KAIST 수리과학과 엄상일(34)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홍오 교수는 지난 30여년 동안 복소 해석학, 조화 해석학 등 분야에서...(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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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11일 고전머리 전국대회 대거 입상...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放送關聯 名門學科로 거듭 發展, G20記念 古典머리 公募展 大擧 受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은 2010년 11월 1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G20 서울정상회의 준비위원회(서울시,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사)한국고전머리협회가 주최한 한국여인의 발자취 고전머리공모전에서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 방송연예코디과 재학생 17명이 출품, 대상에서 금, 은, 동상까지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G20 서울정상회의를 기념하는 공식행사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1,000여명이 넘는 일반인과 학생들이 공모에 참가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국전통공예협회, 청와대 관계자, 각 대학 교수, 미용협회 관계자, 고전머리협회 임원, 언론인 등 내외귀빈이 참석 각종 민속공연, 시연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까지 보여주어 내외국인들을 크게 감명시킨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는 대상에 유연숙, 권영인(2학년), 금상 오세경, 천미희(2학년), 박선향, 임은경(1학년), 은상 김이슬, 황소영(2학년), 안초의, 이은지, 김진주, 오세라(1학년), 동상에 박현빈, 신보미, 배하나, 임지혜, 이영은(1학년) 등이다. 경북도립대학 방송연예코디과(스타일코디과)는 SBS, MBC 등 유명 방송사 특채졸업생을 다수 배출하며 방송 관련 명문학과로 거듭 발전해왔으며 내년부터는 영화, 드라마 촬영 현장 수업과 연기를 겸한 촬영 실습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회 초청인사로 참여한 권정찬 교수(학과장)는 “우리 학생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 타 지역 참여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이는 모두 끼니를 거르고 밤을 새우며 연습한 결과이며, 아울러 전수와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시지 않은 고전머리 문경연구소와 정태랑 회장에게 감사한다”며 분위기를 전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1-15 오후 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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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일(嚴相日) : 1976- , 예천읍 출신, 예천군청 계장 형수의 아들, 대창중, 대구 과학고, KAIST 졸업, 수학으로 유명한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4년만에 컴퓨터수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고,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에서 각각 1년 간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친 검증받은 연구자다. 현재 KAIST 수리과학과 교수이다.(daum 2009)
엄상일 [記事] : KAIST 조합수학 연구실 블로그/ 예천읍 출신 엄상일(嚴相日, 1976- ,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그래프 이론 세미나/ 일정 2007/04/24 23:40 / 연사 : 엄상일박사 (Univ of Waterloo)/ 제목 : "Introduction to graph minor theorem"/ 일시 : 2007. 5. 3(수), 17:00/ 장소 : 자연과학동 수리과학과 2411호/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 학부생, 유학 준비생 및 조합론에 관심 있는 석.박사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daum 2009)
엄상일 [記事] : KAIST 조합수학 연구실 블로그/ 예천읍 출신 엄상일(嚴相日, 1976- ,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박사/ 일정 2007/04/24 23:36 / 연사 : 엄상일박사(Univ of Waterloo)/ 제목 : "Survey on rank-width and clique-width"/ 일시 : 2007. 5. 2(수), 16:00/ 장소 : 산업경영학동 공동강의실/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다과 : 강연 30분전(daum 2009)
엄상일 [記事] : 서남표가 擇한 100人…"一部 노벨賞 期待" : 赴任 後 100餘名 敎授 新任用…''''젊은․外國人․融合形人才'''' 特徵) [記事] : 서남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은 지난 2006년 부임 후 100명이 넘는 신임교수를 채용했다. 2005년 15명에 불과하던 신임교수 채용 인원이 서 총장 부임 이후 2006년 28명, 2007년 44명, 2008년 32명으로 증가했다. 서 총장은 20대 외국인 여교수 채용과 30대 교수 부임 1년 만에 테뉴어 통과, 영입 동시에 학과장 임명 등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며 KAIST 캠퍼스를 넘어 국내․외 대학가에 새물결을 주도했다. ◆신규 임용 교수 3가지 특징 ''''젊은, 외국인, 융합형 인재'''' : 서 총장 입성 이후 임용 교수들의 가장 큰 특징은 30대 젊은 교수라는 것. 본격적인 대학 개혁 작업에 돌입한 2008년 임용한 신임 교원 32명 중 75%인 24명이 30대다. 35세가 넘으면 뽑지도 않는 추세다. 덕분에 KAIST에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0대가 젊은 교수 축에 들었으나 최근엔 핵심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 KAIST에 따르면 2008년말 기준 KAIST의 교원 수는 총 445명이며 이 가운데 30대 이하가 94명으로 전체의 약 21.1%에 달한다. 5명 중 1명이 30대 이하의 젊은 교수란 의미. 2005년엔 14.3% 수준이었다. 외국인 교수 채용도 크게 늘었다. 부임 직후 1년 동안 채용한 교수의 30%는 외국인. KAIST는 서 총장 부임 전 단 6명에 불과하던 외국인 교수를 전체의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어서 젊은 외국인 교수들의 영입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또 신규 임용 교수들 중 일부는 박사학위 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서 교수직을 수행하는 융합형 인재로 최근 학제간 전공 파괴와 융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서 총장 취임 이후 학위 전공과 다른 학과에 임용된 교수는 모두 16명이다. 서울삼성병원의 의사를 공대 교수로 채용하기도 했고, 전자공학 전공자를 산업 및 시스템학과 교수로, 기계공학 전공자를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했다. 해당 교수들은 KI(KAIST Institute)에서 융합연구를 수행한다.
◆서 총장이 직접 최종 면접…"일부는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 : 신규 채용수가 늘어난 만큼 선발과정은 더 엄격해졌다. 후보자들에게 연구 세미나와 강의를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후보자의 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평가서를 받는다. 냉정한 평가를 위해 평가서에는 "소송이 걸려도 비밀을 보장한다"고 인쇄돼 있다. 학과에서 고르고 고른 최종 후보는 서 총장과 면접을 본다. 이 과정에서 3명 중 1명은 탈락한다. 논문수가 많아도 비전이 없거나 독창성이 없는 연구를 하면 퇴짜 대상이다. 하지만 까다로운 기준에도 불구하고 교수 지원자 수는 오히려 늘고 있다. 화학과의 경우 학기당 2~3명이 지원하던 것이 최근엔 40명 이상이 지원한 바 있다. 지원 교수들의 수준도 높아졌다. KAIST는 이들 가운데 세계적으로 제일 앞선 연구를 하는 초일류급이 적지 않으며,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 중 하나는 엄상일 수리과학과 교수. KAIST에서 학부를 마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으로 유학,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서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쳐 2008년 KAIST로 영입됐다... 이처럼 외국의 톱클래스 대학에서 강의할 수준의 유수한 인재들이 KAIST를 지원하는 것은, KAIST가 신규 임용 교수의 정착비로 제공하는 지원금이 외국의 대학들과 비슷한 수준이고, KAIST의 연구역량과 인지도가 해외에서도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서 총장은 ''''KAIST 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300명을 새로 뽑아 교수 수를 7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서남표가 선택한 교수 3인방 인터뷰> ◆프린스턴 수학 천재 엄상일(嚴相日, 1976- , 醴泉邑 出身,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교수…"KAIST 교수는 세계를 향한 도전" : 엄상일 KAIST 수리과학과 교수는 수학으로 유명한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4년 만에 컴퓨터수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고,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에서 각각 1년간 방문교수와 박사후과정(postdoctoral)을 거친 검증받은 연구자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절대 과장하지 않는 학문의 특성을 그대로 닮아 엄 교수도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간결하게 전했지만 그는 만 33세의 젊은 연구자로서 향후 한국을 빛낼 수학자로 손꼽히고 있다. 주변의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엄상일 교수의 연구실은 매우 단출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화이트보드. 캐나다에 있을 때 동료 교수 중 하나가 2면을 모두 화이트보드로 도배한 것을 보고 부러워 KAIST에 오면서 가장 먼저 주문제작한 것이다. "동료 수학자들과 함께 문제를 풀 때 유용해요. 다른 수학자들과 만나 함께 문제를 풀다 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때도 있거든요. 얼마 전 러시아 출신 프린스턴 수학자가 왔을 때도 이 보드에서 신나게 문제를 풀었죠. 지난주엔 노르웨이의 수학자 한 분이 초청해주셔서 찾아갔는데 일주일간 화이트보드 앞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연구하다 왔습니다." 엄 교수에 따르면 수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른 수학자들과 언제든지 함께 연구할 수 있다는 것. 그는 "다른 학문은 대개 연구결과만 나눌 수 있을 뿐이지 실험 자체를 같이 하긴 힘든데 수학은 학회에서 즉석으로 연습장 하나 놓고 같이 해결하기도 한다"며 "무언가 진짜 학문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학이 타학문에 비해 소규모로 투자해도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연필과 연습장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다른 수학자들과 소통과 공유가 중요해 출장비 등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엄 교수만 해도 지난해 7만 마일 이상을 날아다니며 다양한 곳에서 많은 문제를 풀었다. 그는 직접 만날 수 없을 때는 이메일과 화상채팅을 통해 각국의 수학자들과 같이 문제를 풀기도 한다.
▲"수학을 아는 사람이 보면 이거 이상할 텐데" : 문제를 풀고 있는 동작을 주문하자 난감해 하는 엄 교수. 현재 보드에 3개의 문제가 섞여 있어 자리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수학은 복잡한 대상을 두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학문이에요.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시스템을 분석하고 논리적 결함들을 찾아내는 거죠. 수학적 트레이닝을 받다보면 사고(思考)의 깊이가 깊고 넓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능력은 어느 분야에 나가든지 아주 중요하죠." 엄 교수는 "월스트리트나 실리콘밸리에 가면 수학자들이 아주 많다"며 "수학적인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수학적 이론과 연구 결과들이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가 현재 연구하고 있는 ''''그래프 이론(graph theory)''''은 내비게이션에서 최단거리 안내 기능 구현과 최적화된 CPU의 제조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엄상일 교수는 IT업체에서 3년간 전문연구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결심했다. 당시 회사에선 연봉을 두 배로 준다며 계속 일해 달라 설득했지만 그의 결심은 확고했다. 이유는 직장생활이 엄 교수에겐 너무나 평온했기 때문. "높은 연봉을 받으며 편안하게 살 수도 있었죠. 같은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 중에서 몇몇은 처음 계획과 달리 유학 장학금을 받아놓고도 포기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직장생활은 도전하는 느낌을 가질 수가 없었어요. 학문을 하며 도전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엄 교수는 "직장생활은 치열하고 교수직은 안정된 자리라는 편견과 달리 나에겐 오히려 직장생활이 편했다"며 "교수에겐 가르치는 것 외에 ''''연구''''라는 또 하나의 과업이 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학계, 특히 이공계는 국경이 없어서 연구자는 전 세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며 "자신의 위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 부분을 포기하는 교수들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직장인보다 더욱 치열하게 연구한다"고 덧붙였다. KAIST 출신이기도 한 엄 교수는 KAIST에서 강의를 해보고 학생들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랐다고 한다. "프린스턴에선 강의를 해 본 것은 아니니 비교할 수 없고, 조지아텍과 워털루 대학과 비교해보면 KAIST 학생들이 더 뛰어납니다. 강의수준을 더 높게 잡아도 더 잘 따라오죠. 오히려 진짜 어려운 문제를 낼 때 학생들이 즐거워합니다. 도전정신을 자극했기 때문이죠. 외국에선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까를 고민했는데, 여기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지 고민합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예전보다 성적에 더 민감하고, 취업을 걱정하는 걸 보면 안타깝다"며 "그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꿈을 크게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정윤하 記者 대덕넷 2009년 02월 17일)(daum 2009)
엄상일(國內 理工系 大學 30代 敎授 `全盛時代`) [記事] : 국내 이공계 대학인 KAIST와 2009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과학기술대학(UNIST)이 최근 30대 교수진을 대거 뽑아들이는 등 이공계 대학가의 새물결을 주도하고 있다. 2008년 8월 3일 KAIST에 따르면 동년 7월 31일 현재 KAIST 교원 수는 총 445명이며, 이 가운데 30대가 21.1%인 94명이나 된다. 2008년만 보면 임용된 신임 교원 32명 가운데 무려 75%인 24명이 30대다. 서 총장 부임 전인 2005년만 해도 KAIST 교수 연령대는 전체 400명 중 50대 168명, 40대 146명, 30대 57명, 기타 29명이었다. 울산과기대의 경우는 200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선발한 교수진 21명 가운데 85.7%인 18명이 30대다. 그나마 나머지 3명도 42세를 넘지 않는다. KAIST의 최근 임용 특징을 보면 나이가 30대 외에도 박사학위 전공과는 다른 분야서 교수직을 수행하는 융합인력이 급증하고 있다. 서 총장 취임 이후 크로스 디파트먼트(전공과 다른 전공을 하는 융합형)로 임용된 교수는 모두 16명이다. 이는 최근의 학제간 전공 파괴와 융합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다. KAIST 측은 특히 이들 가운데 초일류급으로 4명 정도를 꼽고, 이들이라면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이 만 30세로 교수진 중에 나이가 가장 어린 박진현 수리과학 전공 교수다... 또 31세의 엄상일(嚴相日, 1976- , 醴泉邑 出身, 大昌中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교수는 대구 과학고와 KAIST를 나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워털루 대학서 박사후 과정을 밟던 중 KAIST로 영입됐다. 명현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도 주목하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37세의 제임스 R 모리슨 산업공학과 교수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광형 KAIST 교무처장은 "최근 임용된 40대 교수 중 테뉴어(종신고용)도 4~5명 정도된다"며 "최근 KAIST의 교원 선발은 분명 30대가 주류를 형성하는 추세가 뚜렷하다"고 말했다.(박희범 記者 電子新聞 2008.08.04 09:51)(daum 2009)
엄상일 : 엄상일 박사 Colloquium/ 2007.04.24/ 연사 : 엄상일 박사(Univ of Waterloo)제목 : "Survey on rank-width and clique-width" 일시 : 2007. 5. 2(수), 16:00 장소 : 산업경영학동 공동강의실 문의 : 수리과학과 사무실 다과 : 강연 30분 전/ http:// combinat.tistory.com/ KAIST 조합수학 연구실(daum 2010)
엄상일 : 2010년 6월 1일 오전 9시 1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0.06.01/ 23.101 F CH101 기필 일반화학 I 0 3.0 뷰글라스 N B+ I 수리과학과 25.101 F MAS101 기필 미적분학 I 0 3.0 엄상일 N B+ I 인문.사회과학과 10.106 G HSS020 교필 English Communication 0 1.0 위틀 N A- I 물리학과 20.151 H PH1.../ http://blog.naver.com/whuni/ 〃오야님 망상세계 :: WELCOME TO OUR NEW..(daum 2010)
엄상일 : 수학올림픽 앞두고 국내 수학자 한 자리에/ 2010.04.23 (금) 오전 10:12 | 헤럴드경제 | 미디어다음 . 학회별로 다양한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국제수학교육대회·국제수학자대회 성공적 개최 논의/ 2010.04.23 (금) 오전 9:34 | 한국교육신문 난징사범대 투 롱바오 교수도 특강을 한다.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수학올림픽 앞두고 국내 수학자 한자리에/ 2010.04.23 (금) 오전 9: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난징사범대 투 롱바오 교수도 특강을 한다.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 엄상일 카이스트 교수가 `짝 지우기의 수학''''을 주제로 남학생 9명, 여학생 9명이 있을 때 서로 싫어하는 짝을 피하고 싶다면...(daum 2010)
엄상일 : 서남표가 택한 100人…"일부 노벨상 기대"/ 2009.02.17 (화) | 대덕넷 적지 않으며, 향후 노벨상 수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꼽고 있는 인물 중 하나는 엄상일 수리과학과 교수. KAIST에서 학부를 마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으로 유학, 컴퓨터 수학으로...(daum 2010)
엄상일 : 국내 이공계 대학 30대 교수 `전성시대`/ 2008.08.04 (월) 오전 9:51 | 전자신문 | 미디어다음 내년 봄 학기부터 강의에 나설 박 교수는 시카고 대학에서 대수기하학을 전공한 수학 분야 천재다. 또 31세의 엄상일 교수는 대구 과학고와 KAIST를 나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컴퓨터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워털루...(daum 2010)
엄상일 : 올해의 수학회상 교육상… 김홍오·전길웅 교수 선정/ 2010.04.22 (목) 오후 6:44 | 국민일보 | 미디어다음 충남대 수학과 전길웅(55·오른쪽) 교수, 논문상에 인하대 수학통계학부 송용진(42) 교수, KAIST 수리과학과 엄상일(34)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홍오 교수는 지난 30여년 동안 복소 해석학, 조화 해석학 등 분야에서...(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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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11일 고전머리 전국대회 대거 입상...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放送關聯 名門學科로 거듭 發展, G20記念 古典머리 公募展 大擧 受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은 2010년 11월 1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G20 서울정상회의 준비위원회(서울시,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사)한국고전머리협회가 주최한 한국여인의 발자취 고전머리공모전에서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 방송연예코디과 재학생 17명이 출품, 대상에서 금, 은, 동상까지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G20 서울정상회의를 기념하는 공식행사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1,000여명이 넘는 일반인과 학생들이 공모에 참가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국전통공예협회, 청와대 관계자, 각 대학 교수, 미용협회 관계자, 고전머리협회 임원, 언론인 등 내외귀빈이 참석 각종 민속공연, 시연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까지 보여주어 내외국인들을 크게 감명시킨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는 대상에 유연숙, 권영인(2학년), 금상 오세경, 천미희(2학년), 박선향, 임은경(1학년), 은상 김이슬, 황소영(2학년), 안초의, 이은지, 김진주, 오세라(1학년), 동상에 박현빈, 신보미, 배하나, 임지혜, 이영은(1학년) 등이다. 경북도립대학 방송연예코디과(스타일코디과)는 SBS, MBC 등 유명 방송사 특채졸업생을 다수 배출하며 방송 관련 명문학과로 거듭 발전해왔으며 내년부터는 영화, 드라마 촬영 현장 수업과 연기를 겸한 촬영 실습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회 초청인사로 참여한 권정찬 교수(학과장)는 “우리 학생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 타 지역 참여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이는 모두 끼니를 거르고 밤을 새우며 연습한 결과이며, 아울러 전수와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시지 않은 고전머리 문경연구소와 정태랑 회장에게 감사한다”며 분위기를 전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1-15 오후 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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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