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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84:이관희硏究員(祝윤옥희)
예천의 자랑(2384) : 호명면 송곡리 출신 이관희 고려대 연구원(附 예천군청 윤옥희, 21일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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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 1937- , 호명면 송곡리 365번지 출신, 본관은 연안, 예천초등 38회, 예천중 2회, 대창고 1회 졸업, 1960년대 초 대전방직에서 10여 년 간 노동운동, 노동부 중견 공무원 22년,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창립 연구원이었다. 저서로 <노동쟁의 권모 술수>, <윗니없는 황소>가 있다.(인터넷 와카노 2001)
이관희(李觀熙) [인터넷] : 1937- , 호명면 송곡리 출신, 1970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수료,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시 초기 노사관계 개선을 위한 야간노동교육을 실시하여 노동운동, 노동정책분야에 노동문제의 이해를 증진하는데 노력, 저서로 <한국노동관계문헌목록>이 있다. 1976년 행정사무관 임관, 국회도서관 입법조사국, 노동청 직업훈련국을 시작하여 중앙노동위원회, 노동부 근로감독과장, 지방사무소장, 본부노정국 노사조정담당, 노동연수원 교무담당, 직업안정과장, 보상과장 등 역임, 개혁적 안목으로 한국의 노사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노력을 꾸준히 개척하여 22년 간 재임 중 노사 간 화해 사업에 기여하였다. 1995년 노동부 명예퇴직, 근로복지공단 지사장, 전산실장 역임, 근로복지행정의 전산화를 촉진하는데 기여, 특히 사무자동화를 기획하고 교육하여 타 공공기관보다 가장 앞선 발전을 기하여 오다 정년 퇴직하였다. 1998년 경실련 하이탤정보교육원 이사로 정보화 촉진을 위한 실업 교육을 실시, 인터넷 IP 사업, 전자 노동도서관 창업, 노동정보화촉진회설립 운영하고 있다(http://www.labor.or.kr). 정보화 마인드 건전한 노동 문화의 정착은 노동 정보의 투명화를 통한 민주화를 앞당기고 노사 간 폭넓은 이해증 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1984년부터 컴퓨터를 익혀왔다. 1970년대 초부터 연구해온 노동문헌분류체계(Labor Documentation Classipcation)을 국내 전문학자들의 자문을 얻어 독창적으로 개발한 후 근대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수습되지 못한 노동 관계 자료를 논리화하고 있다. 1999년 (사단법인)노동정보화촉진회(노동부 인가단체)를 설립하여 노동 정보화 촉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http://www.nojung.or.kr). "노동 뉴스"를 e-mail로 발송하여 노동 정보 민주화를 도모하고 노동 문제가 취약한 경북북부 지역에 "무료노동상담소"를 설치하여 노동문제 계몽 활동을 하고 있다.(2003년 9월 1일)
이관희 :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둘이사네-2244 | 2007-01-02 05:25 | 조회 88 | 답변 1/ Daum 카페 예천군민회 (http://cafe.daum.net/yckun)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민족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국가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온 세계 우리 민족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세월도 그러했거니와 앞으로 우리민족에게는 다가올 새해에도 편안하고 순조로운 한 해가 될지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우리의 미래는 점점 더 밝아지고 있습니다. 조국인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루하루 정치하는 태도들은 답답하고 짜증스럽기만 하며 저마다 제 잘난 생각으로 옥씬각씬하는 모양이니 이점에 있어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평가하는 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은 아시아에서는 부끄럽지 않은 최고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한편 문화면에서도 한류물결이 온 아시아를 뜨겁게 물결치고 이 파장은 세계 곳곳마다 화제가 되어가고 있으며, 한국의 산업발전은 드디어 3000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우는데 무난한 역정을 계속해 나가고 그중에서 특히 IT산업에서는 괄목할 발전으로 세계를 제패한지도 이미 두해를 거듭하고 있어서 참으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을 따라잡고 앞지르기 위한 기술혁신, 인재양성, 시장개혁, 정부혁신,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동반성장, 균형발전 전략도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전민족의 숙원이라 할 민족통합 국토통일사업은 지지부진하여 일진일퇴하고 있어 민족의 가슴을 애태우게 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양극화의 심화와, 고용없는 성장, 부동산, 교육문제로 민생이 어렵고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의 불안도 있으며 앞으로 민족의 융합을 시도하는 정책이 여러 난관에 부닥쳐서 지지부진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이 답답한 세월을 해쳐 나갈 우리민족의 과제는 크고 벅찹니다 지금까지 남·북간의 화합을 시도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지만 그다지 희망스러운 결과를 낳지 못하였는데 이는 민족의 지극스런 성격이 빚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북통일 문제는 일종의 국토통일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국토만의 통일을 원하는 것은 달갑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기 쉽겠지만 국토가 통일되면 반드시 민족도 통일될 것이라는 생각은 민족특유의 성급한 감정적 생각에 불과합니다. 이미 국토분단일 겪은 독일이 아직도 그 부작용을 짊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아 경험적으로도 알 수 있지만 우리의 남북은 반세기 이상을 정반대되는 길로 달려온 변모된 민족성향은 다시 말해서 거의 100년보다 도 더 긴 세월의 간극으로 벌어져 왔는데 이를 쉽게 봉합하기 위한 민족의 아쉬움은 너무도 가슴쓰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하건대 남북문제는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수록 상대방은 이를 이용하여 더욱더 악랄한 음모와 방법을 강구하여 이익을 챙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관찰하여 남북문제에 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은 전 세계에 이미 1,500만 명이나 되는 적지 않은 숫자가 진출하여 생활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어언 100년 이상의 세월을 통하여 본의 아닌 진출을 한 분들도 있지만 이제 우리의 위상이 조금씩 발전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보니 다시금 민족의의식이 되살아나는 듯 한 상황을 감지 할 수 있으며 비록 흩어져 살아온 세월보다도 더 살뜰한 민족의 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다행한 일이 안일 수 없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곧 우리가 한글이라는 배우기 쉬운 자랑스러운 문자를 갖고 있기에 가능하며 반만년의 정예화 된 금강석 같은 문화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야흐로 우리조상들이 전통적으로 남겨준 지혜들이 점점 더 우리의 문화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고 온 세계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는 탓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풍조는 의복 및 음식을 비롯하여 온갖 생활풍습들이 새로이 개척된 미디어를 통하여 급격히 확산되어가는 현상에서 가능하였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발전시킨 IT산업은 그야말로 이러한 문화외교의 급진전을 이끌어온 주된 역할을 담당하여왔으며 앞으로 모든 과학과 산업에서 월등한 민족의 우수성을 더욱더 세계의 정상에 올라서는데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비록 늦게 시작한 산업화와 경제발전, 민족발전, 국가발전이기는 하지만, 세계열국이 식민지를 탐하여 영토확장에 눈부신 활략을 할 때에도 쇄국의 옹고집을 피운 때도 있었으나 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생각한다면 그다지 아쉽진 않다고 위로됩니다. 앞으로 우리의 영토는 전 세계를 향하는 민족의 개척정신이 곧 그 하나의 실제적 영토확장이라 할 수 있고, 도한 드넓은 망망한 해양과 바다 밑은 물론이고 무제한한 공중과 나아가 우주역시 미개척한 지대로서 우리 민족이 서슴없이 개척할 수 있는 무한한 대상이 아닐 수 없는 만큼 민족의 역량을 앞으로 한껏 펄쳐나갈 분야라고 봅니다. 민족통일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허다한 낭비와 송실을 입고 국력을 손실당한 책임공방에 휩쓸 것이 아니라 남북통일 문제에 대한 너그러운 요량으로 문제에 대처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닦아 올 것이라 예견되는 만큼 앞으로 민족의 앞날에 결코 어두운 세월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든든한 국방력과 외교력에 남북문제를 맡긴 다음 우리는 세계와 우주경영에 뛰어들어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 우리 동포, 여러분의 건강과 희망찬 새해를 맞아 노동도서관은 이로서 그 인사에 가름합니다. 정해년 첫 아침 노동도서관 운영자 이관희(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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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윤옥희, 21일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戰 金메달…AG 4連覇 ''''偉業'''')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 국가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한국은 2010년 11월 21일(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아오티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개최국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로 여자양궁 단체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힘겹게 복병 인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한국은 선수마다 엔드당 2발씩 4엔드를 치르는 단체전에서 맏언니 주현정(28·현대모비스)과 막내 기보배(22·광주광역시청), 에이스 윤옥희(25·예천군청)를 차례로 내보냈다.
1엔드에서 10점을 4번이나 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한국은 2엔드에서는 한 번도 10점 과녁에 적중시키지 못해 1점차로 역전 당했다. 이어 3엔드에서도 주현정이 7점을 쏘는 예상 외의 실수를 범해 3점차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다행히 4엔드 첫 발에서 중국이 8점을 쏘면서 동점을 만들었으나 주현정이 2번째 발에서 8점을 쏘는 실수를 또다시 범해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듯 했다. 그러나 중국 역시 연속으로 8점을 쏴 역전이 눈앞에 왔으나 마지막 화살이 10점에 꽂히면서 220-220으로 준결승에 이어 다시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에서 한국은 28점을 기록해 중국과 동률을 이뤄 2차 연장에 돌입했다.
기사회생한 한국은 2차 연장에서 3연속 10점을 쏴 27점에 그친 중국을 3점차로 힘겹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지훈 마이데일리 2010.11.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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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 1937- , 호명면 송곡리 365번지 출신, 본관은 연안, 예천초등 38회, 예천중 2회, 대창고 1회 졸업, 1960년대 초 대전방직에서 10여 년 간 노동운동, 노동부 중견 공무원 22년,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창립 연구원이었다. 저서로 <노동쟁의 권모 술수>, <윗니없는 황소>가 있다.(인터넷 와카노 2001)
이관희(李觀熙) [인터넷] : 1937- , 호명면 송곡리 출신, 1970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수료,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시 초기 노사관계 개선을 위한 야간노동교육을 실시하여 노동운동, 노동정책분야에 노동문제의 이해를 증진하는데 노력, 저서로 <한국노동관계문헌목록>이 있다. 1976년 행정사무관 임관, 국회도서관 입법조사국, 노동청 직업훈련국을 시작하여 중앙노동위원회, 노동부 근로감독과장, 지방사무소장, 본부노정국 노사조정담당, 노동연수원 교무담당, 직업안정과장, 보상과장 등 역임, 개혁적 안목으로 한국의 노사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노력을 꾸준히 개척하여 22년 간 재임 중 노사 간 화해 사업에 기여하였다. 1995년 노동부 명예퇴직, 근로복지공단 지사장, 전산실장 역임, 근로복지행정의 전산화를 촉진하는데 기여, 특히 사무자동화를 기획하고 교육하여 타 공공기관보다 가장 앞선 발전을 기하여 오다 정년 퇴직하였다. 1998년 경실련 하이탤정보교육원 이사로 정보화 촉진을 위한 실업 교육을 실시, 인터넷 IP 사업, 전자 노동도서관 창업, 노동정보화촉진회설립 운영하고 있다(http://www.labor.or.kr). 정보화 마인드 건전한 노동 문화의 정착은 노동 정보의 투명화를 통한 민주화를 앞당기고 노사 간 폭넓은 이해증 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1984년부터 컴퓨터를 익혀왔다. 1970년대 초부터 연구해온 노동문헌분류체계(Labor Documentation Classipcation)을 국내 전문학자들의 자문을 얻어 독창적으로 개발한 후 근대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수습되지 못한 노동 관계 자료를 논리화하고 있다. 1999년 (사단법인)노동정보화촉진회(노동부 인가단체)를 설립하여 노동 정보화 촉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http://www.nojung.or.kr). "노동 뉴스"를 e-mail로 발송하여 노동 정보 민주화를 도모하고 노동 문제가 취약한 경북북부 지역에 "무료노동상담소"를 설치하여 노동문제 계몽 활동을 하고 있다.(2003년 9월 1일)
이관희 :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둘이사네-2244 | 2007-01-02 05:25 | 조회 88 | 답변 1/ Daum 카페 예천군민회 (http://cafe.daum.net/yckun)에서 등록된 질문입니다./ 노동도서관이 보는 2007년 이후의 한민족의 이정표/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민족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국가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온 세계 우리 민족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세월도 그러했거니와 앞으로 우리민족에게는 다가올 새해에도 편안하고 순조로운 한 해가 될지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우리의 미래는 점점 더 밝아지고 있습니다. 조국인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루하루 정치하는 태도들은 답답하고 짜증스럽기만 하며 저마다 제 잘난 생각으로 옥씬각씬하는 모양이니 이점에 있어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평가하는 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은 아시아에서는 부끄럽지 않은 최고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한편 문화면에서도 한류물결이 온 아시아를 뜨겁게 물결치고 이 파장은 세계 곳곳마다 화제가 되어가고 있으며, 한국의 산업발전은 드디어 3000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우는데 무난한 역정을 계속해 나가고 그중에서 특히 IT산업에서는 괄목할 발전으로 세계를 제패한지도 이미 두해를 거듭하고 있어서 참으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을 따라잡고 앞지르기 위한 기술혁신, 인재양성, 시장개혁, 정부혁신,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동반성장, 균형발전 전략도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전민족의 숙원이라 할 민족통합 국토통일사업은 지지부진하여 일진일퇴하고 있어 민족의 가슴을 애태우게 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양극화의 심화와, 고용없는 성장, 부동산, 교육문제로 민생이 어렵고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의 불안도 있으며 앞으로 민족의 융합을 시도하는 정책이 여러 난관에 부닥쳐서 지지부진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이 답답한 세월을 해쳐 나갈 우리민족의 과제는 크고 벅찹니다 지금까지 남·북간의 화합을 시도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지만 그다지 희망스러운 결과를 낳지 못하였는데 이는 민족의 지극스런 성격이 빚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북통일 문제는 일종의 국토통일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국토만의 통일을 원하는 것은 달갑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기 쉽겠지만 국토가 통일되면 반드시 민족도 통일될 것이라는 생각은 민족특유의 성급한 감정적 생각에 불과합니다. 이미 국토분단일 겪은 독일이 아직도 그 부작용을 짊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아 경험적으로도 알 수 있지만 우리의 남북은 반세기 이상을 정반대되는 길로 달려온 변모된 민족성향은 다시 말해서 거의 100년보다 도 더 긴 세월의 간극으로 벌어져 왔는데 이를 쉽게 봉합하기 위한 민족의 아쉬움은 너무도 가슴쓰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하건대 남북문제는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수록 상대방은 이를 이용하여 더욱더 악랄한 음모와 방법을 강구하여 이익을 챙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관찰하여 남북문제에 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은 전 세계에 이미 1,500만 명이나 되는 적지 않은 숫자가 진출하여 생활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어언 100년 이상의 세월을 통하여 본의 아닌 진출을 한 분들도 있지만 이제 우리의 위상이 조금씩 발전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보니 다시금 민족의의식이 되살아나는 듯 한 상황을 감지 할 수 있으며 비록 흩어져 살아온 세월보다도 더 살뜰한 민족의 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다행한 일이 안일 수 없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곧 우리가 한글이라는 배우기 쉬운 자랑스러운 문자를 갖고 있기에 가능하며 반만년의 정예화 된 금강석 같은 문화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야흐로 우리조상들이 전통적으로 남겨준 지혜들이 점점 더 우리의 문화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고 온 세계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는 탓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풍조는 의복 및 음식을 비롯하여 온갖 생활풍습들이 새로이 개척된 미디어를 통하여 급격히 확산되어가는 현상에서 가능하였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발전시킨 IT산업은 그야말로 이러한 문화외교의 급진전을 이끌어온 주된 역할을 담당하여왔으며 앞으로 모든 과학과 산업에서 월등한 민족의 우수성을 더욱더 세계의 정상에 올라서는데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비록 늦게 시작한 산업화와 경제발전, 민족발전, 국가발전이기는 하지만, 세계열국이 식민지를 탐하여 영토확장에 눈부신 활략을 할 때에도 쇄국의 옹고집을 피운 때도 있었으나 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생각한다면 그다지 아쉽진 않다고 위로됩니다. 앞으로 우리의 영토는 전 세계를 향하는 민족의 개척정신이 곧 그 하나의 실제적 영토확장이라 할 수 있고, 도한 드넓은 망망한 해양과 바다 밑은 물론이고 무제한한 공중과 나아가 우주역시 미개척한 지대로서 우리 민족이 서슴없이 개척할 수 있는 무한한 대상이 아닐 수 없는 만큼 민족의 역량을 앞으로 한껏 펄쳐나갈 분야라고 봅니다. 민족통일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허다한 낭비와 송실을 입고 국력을 손실당한 책임공방에 휩쓸 것이 아니라 남북통일 문제에 대한 너그러운 요량으로 문제에 대처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닦아 올 것이라 예견되는 만큼 앞으로 민족의 앞날에 결코 어두운 세월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든든한 국방력과 외교력에 남북문제를 맡긴 다음 우리는 세계와 우주경영에 뛰어들어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 우리 동포, 여러분의 건강과 희망찬 새해를 맞아 노동도서관은 이로서 그 인사에 가름합니다. 정해년 첫 아침 노동도서관 운영자 이관희(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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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윤옥희, 21일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戰 金메달…AG 4連覇 ''''偉業'''')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 국가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한국은 2010년 11월 21일(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아오티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개최국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로 여자양궁 단체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힘겹게 복병 인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한국은 선수마다 엔드당 2발씩 4엔드를 치르는 단체전에서 맏언니 주현정(28·현대모비스)과 막내 기보배(22·광주광역시청), 에이스 윤옥희(25·예천군청)를 차례로 내보냈다.
1엔드에서 10점을 4번이나 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한국은 2엔드에서는 한 번도 10점 과녁에 적중시키지 못해 1점차로 역전 당했다. 이어 3엔드에서도 주현정이 7점을 쏘는 예상 외의 실수를 범해 3점차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다행히 4엔드 첫 발에서 중국이 8점을 쏘면서 동점을 만들었으나 주현정이 2번째 발에서 8점을 쏘는 실수를 또다시 범해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듯 했다. 그러나 중국 역시 연속으로 8점을 쏴 역전이 눈앞에 왔으나 마지막 화살이 10점에 꽂히면서 220-220으로 준결승에 이어 다시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에서 한국은 28점을 기록해 중국과 동률을 이뤄 2차 연장에 돌입했다.
기사회생한 한국은 2차 연장에서 3연속 10점을 쏴 27점에 그친 중국을 3점차로 힘겹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지훈 마이데일리 2010.11.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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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