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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394:박대일會長(祝임병길.남병건)
작성자장병창 @ 2010.12.02 06:24:39
  예천의 자랑(2394) : 유천면 손기리 출신 박대일 대원물류(주) 회장(임병길(장관)과 남병건(총재), 1일 표창...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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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일(朴大一) : 1936- , 유천면 손기리 출신, 본관은 반남, 유천초등, 동국중, 56년 동북고, 성균관대 문리대 심리학과 졸업, 고려공예사 창업(10년), 나토상사(주) 대표이사 사장(20년), 대원물류(주) 회장이다. 75년 서울중구JC회장, 94년 재경예천군민회 수석부회장(在京醴泉郡民會首席副會長), 2003년 동 회장, 재경예천기우회 회장, 정심회 회장이다. 염색 염료를 생산하여 91년 수출의 날에 대통령맥만불수출탑(大統領百萬弗輸出塔)을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 무역협회장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딸 박후정(중앙대 출강)은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선물‘을 집필한 방송 작가이다.(醴泉新聞 1992.4.2, 2003.5.22,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박대일(박대일 나토商社 代表) [記事] : 박대일(유천면 출생․나토상사 대표) 정심회장이 2001년 10월 5일 경기도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경기도민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급격한 산업 사회로 인한 인간 상실의 위기를 맞아 기업 경영에 올바른 가치관의 인프라 구축과 백행의 근본인 효를 실천하며 전통 윤리 도덕의 전승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자랑스런 경기도민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1-11-09 10:36:35)

  박대일(박대일 在京 郡民會長) [記事] : 2003년 5월부터 재경예천군민회를 이끌어 오고 있는 유천면 손기리 출신 박대일 재경예천군민회장은 최근까지 화려한 인간 역정과 활동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런 예천인이다. "고향이라는 것은 언제 가도 반갑고 좋은 곳입니다" 또, "타향에서는 고향 사람 그림자만 봐도 반갑습니다"라며 고향에 대한 애틋한 심경을 토로하는 박대일 회장(59. 유천면 손기리)은 재경군민회가 해야 할 일은 애향 운동, 재경 군민들의 상호 친목 도모를 통한 정보 교류, 상부 상조 등이라고 꼽았다. 박 회장은 40만 출향인 중 30만 명이 서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중 재경 군민회에 등록된 인원이 3만 명 정도 된다고 밝히고 30만 출향인들이 어디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실태도 파악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한 박 회장은 임기 첫 사업으로 재경군민회 사무실을 구입한 것이 가장 기쁘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일로 꼽았다. 재경예천군민회는 현재 서울 성동구 성수2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앞으로 재경군민회는 군민 회원들을 위해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고향 사람과 출향인들 간의 교량 역활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토록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박 회장은, "고향 사람들은 출향인이 고향을 방문했을 때 다소 못 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하게 맞아주어 고향 생각을 하면 마음이 따뜻해 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또 출향인들은 고향을 찾을 때 거만하게 굴지말고 출세 여부를 떠나서 고향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반남 박씨 숙정공파 10대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박대일 회장은 2004년 11월 13일 아들 손자와 함께 고향 손기리에서 개최된 시제에 참석하는 등 문중 일에 열의를 갖고 참여하고 있으며, "뿌리를 모르고 고향을 모르는 사람과 고향을 항상 생각하는 사람은 삶의 자세부터가 다르다"며 고향 애찬론을 펼치며 환하게 웃었다. 예천군은 유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 몇 안 되는 고장 중의 하나임을 지적한 박 회장은, "고향의 폐교를 이용해서 방학 기간 동안 출향인 자녀나 고향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의 예절, 한문, 도덕 교육 등의 교육 사업에 활용하면 예천의 특징을 대,내외로 널리 알리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사업 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 이 사업에 적극 앞장설 것을 밝혀 노익장을 과시했다. 20여 년을 전문 경영인으로 활동해 온 박대일 회장은 현재 다른 사람에게 경영인 자리를 양보하고 일선에서 물러나 기업체의 경영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사람이 자리에 너무 연연하다보면 다른 길을 보지 못하고 후배들의 발전을 막는 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며, "시대가 흐르면 스스로 물러날 때를 아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또, "자신은 더 나은 후배들의 앞날을 위해 자신이 맡고 있던 전문 경영인 자리를 후배에게 양보했다"며, "그 동안 경영인으로 살면서 배운 다양한 경험을 살려 재경군민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펴 보였다. 박대일 회장은 유천초등학교(18회), 서울 동북중․고등학교, 성균관대학(중퇴), (주)나토상사 사장, 재경예천군민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 출신이다. 박 회장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아들 정철 씨는 무역업(상무)에 딸 천화 씨(필명 후정)는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는 등 두 자녀 모두 훌륭하게 사회 생활을 하고 있어 아무런 걱정없는 노년을 즐기고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냇뉴스 2004-11-15 오후 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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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길(장관)과 남병건(총재), 1일 표창...축하합니다.

  예천군 군정(南本里 임경웅 氏 道知事 表彰牌 받아, 環境管理課 임병길 氏 等 公務員 7名 表彰) [記事] : 예천군 2010년 12월 정례조회가 1일 오전 8시 30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 정석권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유공자 및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현준 군수는 조회에 앞서 임경웅(예천읍 남본리. 김관용 도지사 표창), 남병건(하리면 부초리장.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 표창), 양범석(개포면 장송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윤식 회장 표창) 씨 등에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 군수는 또, 임병길(환경관리과.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산림과(산불피해 최소화 유공 도지사 표창), 서천석(산림축산과 산불방지유공 공무원 표창), 박진주(재난관리과 안전문화분야 도지사 표창), 박환생(적십자모금 유공 도지사 표창), 산림축산과에 대한 산불유공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조회에서 농업기술센터 성백경 지도사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에 진력하여 왔을 뿐 아니라 민원인을 친절로써 감동시켜 군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전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어 11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 이현준 군수로부터 친절공무원패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2-01 오전 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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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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