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407:우동락社長
예천의 자랑(2407) : 호명면 황지리 출신 우동락 성광건설 대표이사 사장
---
우동락 : 1945- , 호명면 황지리 출생, 인포초등(10회), 예천중(11회), 예천농고(13회), 가야대를 졸업하였다. (주)성광건재종합상사, 성광건설 대표이사 사장이다. 재부향우회 이사, 동 부회장을 역임, 2004년 5월 9일 부산 구덕체육관에서 열린 재부예천향우회 제22회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선임되었다.(醴泉新聞 2004.5.13)
우동락(顧客 感動을 最優先 課題로 : <出鄕人인터뷰> 우동락 (株)성광建設 代表理事) [記事] : 건설 경기의 침체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단기간에 허물어 지는 반면 장기적으로 회생되는 건설 경기인 만큼 국내 건설업계는 긴축 재정, 거래 확보선 구축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건설업으로 시작하여 성장한 (주)성광건설 우동락(재부예천향우회장) 대표이사를 찾아 보았다. 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주)성광건설은 전기공사, 철구조물, 철근 콘크리트 전문 건설을 시작으로 주택, 아파트 건설, 공장, 상가 건축, 개보수, 증축 분야에 전문성을 부여하면서 고객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ꡒ저희 회사는 그 동안의 경력과 창의성 그리고 고객과 직접 대화를 함으로써 살아있는 건물을 건설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내실과 안정성을 위해 기존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주면서 꾸준히 연계할 수 있는 건축 사업에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 후에도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면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될 수 있으니까요ꡓ라며 우동락 대표이사는 건설업의 생존 여부는 전문성이라고 강조한다. 20여 년 동안 오직 한 분야 전기, 철구조물, 콘크리트 공사에 치중하다가 점차적으로 공장 신축 중축 개보수까지 맡게된 우동락 대표이사는 이 한 분야에 매달 많은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20여 건의 공사를 진행 중이다.ꡒ현재까지 많은 공사를 시공하는 동안 거의 개보수 공사가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성을 추구하며 꼼꼼하게 고객 만족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간혹 A/S 문의가 들어와도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보수를 해 주는 등 고객 편의, 감동주의, 즉 건설업계의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ꡓ우동락 대표이사는 아침 일찍 현장을 방문하여 지시 사항을 체크하고 저녁 늦게까지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하며, 현장에서 보내는 업무 시간이 태반이라 한다.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면서 직원들을 인솔하고 있다.ꡒ사장이라고 매일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현장에 나가 직원들과 같이 일을 하며 몸으로 부딪혀야 애로 사항을 파악할 수 있고 공기나 건축물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이루어질 때 건축주의 만족도는 더욱 더 높아질 것입니다. 여기에 저희 기술력을 총동원함으로써 건축물에서의 편리성, 실리성, 안정성을 추구하며, 새로운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지요.ꡓ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는 호명면 황지리에서 태어나 호명 인포초등, 예천중, 가야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국제상사에서 사업경영 기술을 배워 동포실업을 세워 잠시 경여하다가 (주)성광실업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건축 자재 사업인 성관건재종합상사 대표이사를 겸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가야라이온스 355-G지구 회원이며 현재 재부예천향우회 회장이다.ꡒ사업을 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 몰두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리를 자주 비우다 보면 결국 회사는 어렵게 됩니다. 직원들과 같이 일하고, 먹고, 자고 해야 회사도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고 또한 경영인이 올바르게 대안을 제시하고 이끌어 가야 직원들도 잘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ꡓ
이렇게 말하는 우동락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을 봉사활동에 많이 투자하고 있다.ꡒ가야 라이온스 회원으로서 지역봉사에 앞장서는 것은 지역 주민이 있기에 제가 이만큼 잘 살 수 있는 것이고, 내 고향 예천이 있기에 조상님 선산이 있고, 부모님과 일가 친척들도 있습니다.ꡓ늘 공부하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봉사, 예천향우회를 위해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 그의 검게 타 버린 얼굴에서 그의 철학과 건설업에 대한 믿음과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다.(이태권 取材部長 出鄕人擔當 醴泉新聞 2005-05-06 10:42)
우동락 : <출향인인터뷰>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예천신문)/ 2005.09.07/ 고객 감동을 최우선 과제로 &<출향인인터뷰&>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 건설 경기의 침체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단기간에 허물어 지는 반면 장기적으로 회생되는 건설경기인 만큼 국내 건설업계는 긴축재정, 거래 확보선 구축.../ http://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0)
---
우동락 : 1945- , 호명면 황지리 출생, 인포초등(10회), 예천중(11회), 예천농고(13회), 가야대를 졸업하였다. (주)성광건재종합상사, 성광건설 대표이사 사장이다. 재부향우회 이사, 동 부회장을 역임, 2004년 5월 9일 부산 구덕체육관에서 열린 재부예천향우회 제22회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선임되었다.(醴泉新聞 2004.5.13)
우동락(顧客 感動을 最優先 課題로 : <出鄕人인터뷰> 우동락 (株)성광建設 代表理事) [記事] : 건설 경기의 침체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단기간에 허물어 지는 반면 장기적으로 회생되는 건설 경기인 만큼 국내 건설업계는 긴축 재정, 거래 확보선 구축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건설업으로 시작하여 성장한 (주)성광건설 우동락(재부예천향우회장) 대표이사를 찾아 보았다. 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주)성광건설은 전기공사, 철구조물, 철근 콘크리트 전문 건설을 시작으로 주택, 아파트 건설, 공장, 상가 건축, 개보수, 증축 분야에 전문성을 부여하면서 고객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ꡒ저희 회사는 그 동안의 경력과 창의성 그리고 고객과 직접 대화를 함으로써 살아있는 건물을 건설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내실과 안정성을 위해 기존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주면서 꾸준히 연계할 수 있는 건축 사업에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 후에도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면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될 수 있으니까요ꡓ라며 우동락 대표이사는 건설업의 생존 여부는 전문성이라고 강조한다. 20여 년 동안 오직 한 분야 전기, 철구조물, 콘크리트 공사에 치중하다가 점차적으로 공장 신축 중축 개보수까지 맡게된 우동락 대표이사는 이 한 분야에 매달 많은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20여 건의 공사를 진행 중이다.ꡒ현재까지 많은 공사를 시공하는 동안 거의 개보수 공사가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성을 추구하며 꼼꼼하게 고객 만족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간혹 A/S 문의가 들어와도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보수를 해 주는 등 고객 편의, 감동주의, 즉 건설업계의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ꡓ우동락 대표이사는 아침 일찍 현장을 방문하여 지시 사항을 체크하고 저녁 늦게까지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하며, 현장에서 보내는 업무 시간이 태반이라 한다.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면서 직원들을 인솔하고 있다.ꡒ사장이라고 매일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현장에 나가 직원들과 같이 일을 하며 몸으로 부딪혀야 애로 사항을 파악할 수 있고 공기나 건축물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이루어질 때 건축주의 만족도는 더욱 더 높아질 것입니다. 여기에 저희 기술력을 총동원함으로써 건축물에서의 편리성, 실리성, 안정성을 추구하며, 새로운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지요.ꡓ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는 호명면 황지리에서 태어나 호명 인포초등, 예천중, 가야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국제상사에서 사업경영 기술을 배워 동포실업을 세워 잠시 경여하다가 (주)성광실업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건축 자재 사업인 성관건재종합상사 대표이사를 겸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가야라이온스 355-G지구 회원이며 현재 재부예천향우회 회장이다.ꡒ사업을 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 몰두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리를 자주 비우다 보면 결국 회사는 어렵게 됩니다. 직원들과 같이 일하고, 먹고, 자고 해야 회사도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고 또한 경영인이 올바르게 대안을 제시하고 이끌어 가야 직원들도 잘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ꡓ
이렇게 말하는 우동락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을 봉사활동에 많이 투자하고 있다.ꡒ가야 라이온스 회원으로서 지역봉사에 앞장서는 것은 지역 주민이 있기에 제가 이만큼 잘 살 수 있는 것이고, 내 고향 예천이 있기에 조상님 선산이 있고, 부모님과 일가 친척들도 있습니다.ꡓ늘 공부하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봉사, 예천향우회를 위해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 그의 검게 타 버린 얼굴에서 그의 철학과 건설업에 대한 믿음과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다.(이태권 取材部長 出鄕人擔當 醴泉新聞 2005-05-06 10:42)
우동락 : <출향인인터뷰>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예천신문)/ 2005.09.07/ 고객 감동을 최우선 과제로 &<출향인인터뷰&> 우동락 (주)성광건설 대표이사 건설 경기의 침체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단기간에 허물어 지는 반면 장기적으로 회생되는 건설경기인 만큼 국내 건설업계는 긴축재정, 거래 확보선 구축.../ http://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