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415:권두인進士(祝박진숙等7名)
작성자장병창 @ 2010.12.23 06:17:41
  예천의 자랑(2415) : 예천 출신 권두인 진사(附 예천초등학교 박진숙 교사, 진로교육 전국대회 1등급 수상...축하합니다/상리면 도촌리로 시집온 도안티지,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인기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4명, i-TOP경진대회 우수 성적 거둬...축하합니다)

---

  권두인(權斗寅) : 1643-?, 자는 춘경(春卿), 본관은 안동, 영릉참봉(英陵參奉) 목의 아들, 두추(斗樞)의 동생, 두춘(斗春)ㆍ두명(斗命)ㆍ두응(斗應)의 형이다. 무모 사후(永感下)에 유학(幼學)으로서 1678년(숙종 4) 증광 진사시에 3등 52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권두인(權斗寅) : 자 춘경(春卿), 호 하당(荷塘), 생졸년 1643 (인조 21) - 1719 (숙종 45), 시대 조선 후기, 본관 안동(安東), 활동분야 / 문신-조선후기 / [생원진사시] 숙종(肅宗) 4년 (1678) 무오(戊午) 증광시(增廣試) 3등(三等) 22위/ [상세내용] 권두인(權斗寅)에 대하여 :1643년(인조 21)∼1719년(숙종 45).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춘경(春卿), 호는 하당(荷塘). 권목(權穆)의 아들이며, 외조는 여주(驪州) 이백명(李伯明), 처부(妻父)는 창녕(昌寧) 성석하(成錫夏)이다. 어려서부터 쾌활하고 영민하였다. 처음 가르침을 받으면 일취월장의 성취가 있었고 또래 아이들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조금 자라서는 인근에 살던 매헌(梅軒) 홍준형(洪浚亨)에게 배웠다. 그 노인은 가르침이 매우 엄격하여 크게 감독하지 않았는데도 조금도 태만하지 않았다. 주변에서는 가정교육의 영향이라고 칭송하였다. 과거공부를 시작하자 그 진도가 매우 빨라서 선배들이 모두 그의 능력을 인정했지만 부모와 조부의 초상을 연이어 당하는 바람에 과거 응시는 늦은 편이었다. 35세가 되어서 비로소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즉 1678년(숙종 4) 증광 진사시에 3등 22위로 합격한 것이었다. 기사환국 이후 영남의 선비 가운데 학문과 행실이 뛰어난 자 약간 명을 천거했는데, 권두인이 수위를 차지하여 효릉참봉에 제수되었다. 다시 문학과 행검으로 추천되었고, 품계를 뛰어넘어 장원별제(掌苑別提)에 임명되었다. 그리고 연이어 태복주부(太僕主簿)·공조좌랑(工曹佐郞)에 임명되었다. 48세가 되던 1690년(숙종 16)이 되어서 비로소 공조좌랑에 부임했지만 여름이 되자 동궁사어(東宮司禦)로 옮겼다. 가을에는 전의현감(全義縣監)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고, 이듬해 가을에는 공조정랑(工曹正郞)에서 사직서령(社稷署令)으로 옮겼다. 안음현감(安陰縣監)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고, 겨울에 다시 공조로 돌아왔다. 다음해 다시 공조정랑에서 영춘현감(永春縣監)으로 옮겼다. 또 장수현감(長水縣監)도 지냈다. 그가 지방관으로 봉직할 때 백성을 자식처럼 여겼으며 세금을 간소하게 했고 관속들의 실수에도 관대했다. 한번은 관에서 주관하는 제사를 지내는데 제수가 부족하였다. 그는 집에 있던 물자를 가지고 와서 제수에 보탰다. 이를 보고 주변에서는 혐의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하자, "내 마음에서 하는 일인데 남의 이목을 생각할 게 무엇인가." 라고 대답했다. 공무를 보다가 여가가 있으면 산수를 즐겼다. 읍문 밖 몇 리 되는 곳에 위치한 강가에 경치가 뛰어난 곳이 있었는데, 그는 쪽배를 띄우고 즐기면서 시를 지었다. 영춘현감을 그만두었을 때 현의 곳간이 꽉 차 있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전에 없던 일이라 하고 돈을 모아 송덕비를 세웠다고 한다. 벼슬에 집착하지 않았고 사대부들의 횡포에 과감히 대항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거리낌이 있으면 주저 없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버렸다. 공조낭중으로 있을 때 대신을 비판한 적이 있었다. 대신의 무례한 반응을 보고는 곧바로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고 말았다. 이때 갈암(葛菴) 이현일(李玄逸)이 서울에 있을 때였는데, 이현일은 노자를 보태주었다. 이는 그가 거취를 청결하게 함을 좋게 보았기 때문이다.

  《하당집》은 모두 10권 5책으로 그 원집 여덟 권은 눌은(訥隱) 이광정(李光庭)이 편찬한 것이다. 속집 두 권은 남야 선생(南野先生)이 교정한 것인데 중간에 상화(喪禍)로 인하여 간행할 겨를이 없다가 경오년 여름 권두인 사후 92년 만에 간행되었다./ [참고문헌] 嶺南人物考(daum 2010)

  권두인(權斗寅) : [생원진사시] 숙종(肅宗) 4년 (1678) 무오(戊午) 증광시(增廣試) 진사(進士) 3등(三等) 22위/ [인적사항] 자 춘경(春卿), 생년 계미(癸未) 1643년, 합격연령 36세, 본관 안동(安東)/ [이력사항] 전력 유학(幼學)/ [가족사항] [부] 성명 : 권목(權?), 관직 : 행영릉참봉(行英陵參奉), 품계 : 종사랑(從仕郞)/ [부모구존] 영감하(永感下)/ [형] 권두추(權斗樞)/ [제] 권두춘(權斗春)/ [제] 권두명(權斗命)/ [제] 권두응(權斗應)/ [출전]CD-ROM 《사마방목(司馬榜目)》(韓國精神文化硏究院)(daum 2010)

  권두인 : 荷塘先生文集/ 權斗寅(朝鮮) 著 | [刊者未詳] | 2007.02.13(daum 2010)

  권두인 : 하당집(荷塘集)/ 權斗寅 | 한국고전번역원 | 2007.02.12(daum 2010)

  권두인 : 권두인(權斗寅)-안동/ 크기는 45-22센티. 1643-1719. 자 춘경(春卿). 호 하당.../ http://kumyo.co.kr(daum 2010)

  권두인 : 성명(姓名)/ 1643∼1719 (인조 21∼숙종 45) 자(字) 춘경(春卿) 호(號) 하당(荷塘) 이력(履歷) 권두인(權斗寅) 조선시대의 학자. 자는 춘경(春卿), 호는 하당(荷塘). 35세에 진사에 합격, 벼슬이 공조좌랑(工曹佐郎)에 이르렀다. 세도에 뜻을 두지.../ http://www.shinjongwoo.co.kr(daum 2010)

  권두인 : 석이(石耳) 이야기/ 2009.05.13/ ...기록하여 스스로 거울삼고 또 세상의 목민관들을 깨우치고자 하는 바이다. 역자 : 박 소동 저자 : 권두인(權斗寅 :1643∼1719) 조선 숙종 때의 학자.호는 하당(荷塘).설창(雪窓),자는 춘경(春卿),본관은 안동, 권벌(權벌)의 후손.../ http://blog.daum.net/glinhaus/ 純粹를 志向합니다(daum 2010)

  권두인 : 안동의 인물-밀암(密庵) 이재(李栽)/ 2008.11.11 (화) 오후 5:01/ 식산(息山)이만부(李萬敷), 창설재(蒼雪齋)권두경(權斗經), 청대(淸臺)권상일(權相一), 하당(荷塘)권두인(權斗寅), 병와(甁窩)이형상(李衡祥), 고재(顧齋)이만(李만) 등과 교유하면서 학문을 논하고 끝없는 사색과 독서를 통하여.../ 안동넷 > 사설칼럼(daum 2010)

---

  *예천초등학교 박진숙 교사, 진로교육 전국대회 1등급 수상...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2010 進路敎育 實踐事例 硏究發表大會 全國 1等級 受賞 : 醴泉初等學校 敎師 박진숙) [記事] :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0학년도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박진숙 교사가 전국 1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월부터 ‘꿈틀꿈틀 꿈틀이들의 꿈찾기 Roadmap활동을 통한 진로네비게이터 되기’라는 주제로 박진숙 교사는 초등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학생들에게 적용해 보면서 진로발달 단계 중 진로인식 단계인 초등학생들이 긍정적인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인식 정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는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단위학교에 진로교육 우수사례를 보급 및 확산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진로교육 실천사례에 대해 1차 보고서 심사 후 2차 발표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대회 입상자를 선정하였다.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미래의 바람직한 직업인 양성의 기초로서 미래의 꿈 실현을 위한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하고자 진로체험활동 주간 운영과 학급별 진로체험 활동 등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평소 초등학생들의 진로교육과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박 교사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로정보의 다양한 탐색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보는 진로활동을 계획, 실천하였으며, 대도시에 비해 다양한 직업세계의 직접 체험이 어려운 농촌 지역 학생들의 진로환경 개선을 위해 학급에 적용할 만한 독특한 진로체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들의 스스로 인터넷 탐방을 통해 직업 세계를 체험하거나 다양한 초등학생용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구성ㆍ적용해 봄으로써 학생들에게 특별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박 교사의 진로교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학급 아이들의 진로일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꿈에 대한 고민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으며, 명품!, 경북교육과 예천교육을 넘어 세계 속에서의 직업인으로서 성장해 나갈 아이들의 미래 모습을 그려 내게 하는데 충분하였다. 향후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의 입상작 보고서를 중심으로 한 진로교육 실천사례집 발간에 참여함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다양한 진로교육 실천 활동들이 활발하게 전개됨을 기대해 봄으로써 우리 지역 초등학생들의 진로인식 수준의 향상과 학교 현장에서의 진로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2일)

  *상리면 도촌리로 시집온 도안티지,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인기상 수상...축하합니다.

  도안티지(上里面 도안티지 氏 全國노래자랑 年末決選 人氣賞 受賞 : KBS 1TV ''''12月 26日 낮 12時 放送'''') [記事] : 상리면 도촌리로 시집온 베트남 신부 도안티지(24) 씨가 KBS 1TV 전국노래자랑 2010 연말결선에서 관내 최초로 인기상을 받았다. “생각지도 못했던 인기상을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 많은 배려를 해준 신랑 덕분에 인기상을 받은 것 같다. 열심히 살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히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 늘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무대에 오른 도안티지 씨는 인기가수 현숙의 ‘월화수목금토일’을 불렀으며, 꾸밈없는 생기발랄한 모습과 구수한 예천사투리가 좋은 점수를 받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는 주변의 평가다. 도안티지 씨는 베트남 국적으로 사과농사를 짓는 남편 박경하 씨를 만나 상리면 도촌리로 시집온 지 4년 6개월이 됐으며, 남편과의 사이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국말은 대심리 다문화지원센터에서 배웠으며, (사)한국연예 예술인협회 황성 사무국장의 노래지도를 받아 연말결선에 참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12월 26일 낮 12시에 방송된다.(醴泉新聞 2010년 12월 22일 (수) 00:24:46)

  *예천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4명, i-TOP경진대회 우수 성적 거둬...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醴泉初, 第4回 i-TOP競進大會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이경민 敎師와 學生4名 入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이현지 학생이 제4회 i-TOP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이 학교 교사와 학생 등 4명이 입상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ㆍ5학년 이현지(대상)-경상북도지사상, ㆍ5학년 백정은(최우수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ㆍ5학년 백수진(최우수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ㆍ방과후 컴퓨터선생님 이경민(우수지도자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미래의 국가 생산성 향상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의 산실인 i-TOP경진대회는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참가자 수가 1만2000명이 넘는 등 이미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화 경진대회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 대회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대회이며 지역대회는 지난 10월 8일 안동 가톨릭상지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열린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는 평소 교과수업을 통해 익혔던 컴퓨터활용 능력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발휘하고 관련 자격증을 획득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ITQ종목에서 최고 성적을 올렸다. 위 학생들은 평소 학교 내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과학탐구대회, 화랑문화제, 내고장탐방활동 글쓰기, 스포츠클럽대회, 학생화랑문화제에 꾸준히 참가하여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올해 수학경시대회와 학생정보활용능력지역예선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위 학생들은 본교 방과후학교 컴퓨터부에서 우수지도상을 수상한 이경민 선생님과 함께 정보활용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예천초등학교 교감 이의식은 “예천초등학교는 2010학년도에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기 위한 학교교육과정을 수립하고, 1년 동안 교육 활동을 충실히 실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2011학년도에는 더욱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하고, 학생들 개개인이 지닌 재능과 특기가 발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날 것이라고 밝혔다. i-TOP경진대회를 통해서 배출되는 많은 IT인재가 비록 지금은 어리고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한 미완성일지라도 대부분이 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 창의와 혁신의 인재가 되리라 믿는다. 예천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이경민 강사는 “학생들이 컴퓨터실에서 하는 내용을 보면 팀을 만들어서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 자료도 만든다. 방학숙제는 물론이고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숙제도 많이 내주시다 보니 활용이 많다. 거기다가 자격증까지 따면 일석이조겠지만 자격증은 아니더라도 한글·파워포인트·엑셀은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다. 공부할 때 보면 워드프로세싱·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가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자격증들과도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된다. ICDL 분야 워드프로세싱·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웹검색 및 커뮤니케이션 자격증은 물론이고 OA마스터 자격증을 갖고 있는데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에게는 꼭 필요한 학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2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