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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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22:변병철社長
예천의 자랑(2422) : 용문면 구계리 출신 변병철 대풍물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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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병철(藝術的 김치 만드는데 邁進 : 변병철 大豊物産 社長) [記事] : 음식은 예술이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항상 세련되고 긍정적인 사고를 펼치고 있는 대풍물산 변병철(53) 사장. 크게 일어선다(풍요로움)는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고, 현대 감각에 맞게 우리의 신토불이 분위기를 살린 예림원 김치맛과 더불어 풍기는 분위기도 즐길 수 있는 대풍물산 예림원 김치. 김치를 만들 때 항상 `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변 사장은 무엇보다 김치 담그는 과정을 예술 활동에 비유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처럼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김치로 식사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맛으로부터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힌다. 변 사장은 용문면 구계리에서 변용구(작고) 씨와 모친 박금중(작고) 씨 사이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용문초등, 대창중, 대창고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제대하자마자 삶의 현장에 뛰어들었다. 1974년 농산물 중 과일 도매상을 하다가 1989년 대풍물산유통회사를 설립했다.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 대지 1천 평 규모에 515평의 창고와 80평의 작업 현장, 240평의 냉장고 7동을 가동하고 있는 대풍물산 예림원 김치는 1992년 일본으로 수출 길을 텄다. 1993년부터 군부대 3개 사단에 김치를 납품하고 있다. 1999년 KSA ISO 김치류 생산 및 부가서비스 품질 보증체체 인증을 받았다. 2001년 SIRA 김치류 생산 및 부가 서비스 품질보증체제 인증을 받았고, 2001년 `예림원 김치'''' 상표를 등록하였다. 이렇게 급성장하게 된 것은 변 사장의 김치에 대한 애정과 독특한 경험, 그리고 지속적인 김치 철학에서 비롯됐다. 주생산 김치로는 포기김치, 총각김치, 맛김치, 깍두기, 백김치가 있고 주문 생산 김치로는 열무얼갈이 김치, 오이소백이, 물김치, 파김치, 석박이김치, 갓김치, 보쌈김치, 고들빼기 등이 있다. 옛 농촌의 김치 담그기와 현대 맛의 접목으로 김치맛 개발에 승부를 걸겠다는 신념으로 김치업계에 종사한 지도 벌써 13년. 변 사장은 주방(현장)도 직접 청결하게 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런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ꡒ고정 관념을 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중 음식인 김치를 건강 음식으로 접목시켜 다른 회사에서 맛낼 수 없는 독특한 맛을 선뵐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ꡓ 김치를 맛보면 맛볼수록 맛을 느끼게 하는 전통 김치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대풍물산 가족들, 더구나 큰 짐차를 김치차로 개조해 김치를 싣고 전국을 누비는 변 사장의 부인 김남숙 씨, 김치 조각 하나하나 예술로서 승화시킬 수 있는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변 사장이 있는 한 전통적인 `예림원 김치'''' 맛은 언제나 우리 식탁에 오를 것이다.(醴泉新聞 2001-11-15 13:16:08)
변병철("쫄깃한 肉質 끝내줘요" : 黃金오리) [記事]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아파트 단지 내 `황금오리ꡑ(대표 변병철․용문면 출생)는 옷나무 진액을 먹인 오리고기 전문식당이다. 옷나무 진액을 환으로 만들어 오리의 모이로 줘 키운 건강 보양 음식이다. 식당 `황금오리ꡑ는 가평축협과 직계약을 통해 하루 쓸 만큼의 오리고기가 새벽에 배달되어 온다. 이 때 들어오는 오리는 가장 맛있는 크기로 자란 300~450g 짜리다. 보양 건강 음식이라서 그런지 사철 손님이 북적거린다. 이 집 오리고기는 쫄깃한 육질 뿐 아니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육수는 인삼, 황기, 감초 등 한약재를 넣어 오후 4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끓여 만든다. 마늘, 파, 양파, 생강 등도 들어간다. 여기에다 감자, 부추, 마늘, 생강, 간장, 식초 등을 섞은 육수에 부은 뒤 용기에 담아 손님상에 올린다. 즉석에서 다시 팔팔 끓인 오리고기를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오리고기를 다 건져 먹은 후 우러난 육수에 칼국수를 삶는다. 칼국수에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고 맛이 짭짤해 뒷맛이 개운하다. 오리고기 한 마리로 어른 두세 명이 먹을 수 있다. 오리개장은 24시간 우려낸 오리탕 육수에 삶은 오리의 살을 결대로 찢어 넣는다. 기름과 고춧가루, 고사리, 죽순, 마늘, 대파, 생강을 넣고 뚝배기에 끓인다. 얼큰하면서 개운하다. 오리탕은 육수를 두 가지로 만든다. 먼저 오리고기를 푹 고아 낸다. 따로 잣, 땅콩, 호두, 찹쌀 등 곡물과 대파, 양파를 2시간 정도 끓인다. 각각의 육수를 섞은 뒤 인삼과 함께 찹쌀, 흑미, 밤, 대추를 넣어 지은 밥을 넣고 뚝배기에 다시 끓인다. 국물은 미음 같고 살은 쫄깃하다. 오리구이는 생오리를 돌려 기름을 쏙 빠지도록 구은 뒤 이 집에서 만든 소스를 발라 다시 한 번 더 튀겨낸다. 오리고기 샐러드는 오리 안심살을 인삼, 당근, 오이, 레몬 등 야채와 함께 드레싱으로 버물여 맛이 상큼하다. 양배추를 절여 만든 양배추 양념말이, 오이지, 배추김치, 깍두기 등 밑반찬도 입맛을 즐겁게 한다. 변병철 사장은 1989년 (주)대풍물산을 설립해 과일 및 소채를 군부대에 납품하는 사업을 하였다. 1991년 김치 제조 기술을 특허 내 7가지 김치를 군부대와 일반 식당에 대주었다. 김치 납품과 오리식당은 서로 연관성이 많아 2003년 봄 황금오리 의정부점을 개업하게 됐다. 변 사장은, ꡒ의정부나 서울 쪽에 살고 있는 고향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11-28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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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병철(藝術的 김치 만드는데 邁進 : 변병철 大豊物産 社長) [記事] : 음식은 예술이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항상 세련되고 긍정적인 사고를 펼치고 있는 대풍물산 변병철(53) 사장. 크게 일어선다(풍요로움)는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고, 현대 감각에 맞게 우리의 신토불이 분위기를 살린 예림원 김치맛과 더불어 풍기는 분위기도 즐길 수 있는 대풍물산 예림원 김치. 김치를 만들 때 항상 `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변 사장은 무엇보다 김치 담그는 과정을 예술 활동에 비유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처럼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김치로 식사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맛으로부터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힌다. 변 사장은 용문면 구계리에서 변용구(작고) 씨와 모친 박금중(작고) 씨 사이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용문초등, 대창중, 대창고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제대하자마자 삶의 현장에 뛰어들었다. 1974년 농산물 중 과일 도매상을 하다가 1989년 대풍물산유통회사를 설립했다.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 대지 1천 평 규모에 515평의 창고와 80평의 작업 현장, 240평의 냉장고 7동을 가동하고 있는 대풍물산 예림원 김치는 1992년 일본으로 수출 길을 텄다. 1993년부터 군부대 3개 사단에 김치를 납품하고 있다. 1999년 KSA ISO 김치류 생산 및 부가서비스 품질 보증체체 인증을 받았다. 2001년 SIRA 김치류 생산 및 부가 서비스 품질보증체제 인증을 받았고, 2001년 `예림원 김치'''' 상표를 등록하였다. 이렇게 급성장하게 된 것은 변 사장의 김치에 대한 애정과 독특한 경험, 그리고 지속적인 김치 철학에서 비롯됐다. 주생산 김치로는 포기김치, 총각김치, 맛김치, 깍두기, 백김치가 있고 주문 생산 김치로는 열무얼갈이 김치, 오이소백이, 물김치, 파김치, 석박이김치, 갓김치, 보쌈김치, 고들빼기 등이 있다. 옛 농촌의 김치 담그기와 현대 맛의 접목으로 김치맛 개발에 승부를 걸겠다는 신념으로 김치업계에 종사한 지도 벌써 13년. 변 사장은 주방(현장)도 직접 청결하게 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런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ꡒ고정 관념을 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중 음식인 김치를 건강 음식으로 접목시켜 다른 회사에서 맛낼 수 없는 독특한 맛을 선뵐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ꡓ 김치를 맛보면 맛볼수록 맛을 느끼게 하는 전통 김치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대풍물산 가족들, 더구나 큰 짐차를 김치차로 개조해 김치를 싣고 전국을 누비는 변 사장의 부인 김남숙 씨, 김치 조각 하나하나 예술로서 승화시킬 수 있는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변 사장이 있는 한 전통적인 `예림원 김치'''' 맛은 언제나 우리 식탁에 오를 것이다.(醴泉新聞 2001-11-15 13:16:08)
변병철("쫄깃한 肉質 끝내줘요" : 黃金오리) [記事]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아파트 단지 내 `황금오리ꡑ(대표 변병철․용문면 출생)는 옷나무 진액을 먹인 오리고기 전문식당이다. 옷나무 진액을 환으로 만들어 오리의 모이로 줘 키운 건강 보양 음식이다. 식당 `황금오리ꡑ는 가평축협과 직계약을 통해 하루 쓸 만큼의 오리고기가 새벽에 배달되어 온다. 이 때 들어오는 오리는 가장 맛있는 크기로 자란 300~450g 짜리다. 보양 건강 음식이라서 그런지 사철 손님이 북적거린다. 이 집 오리고기는 쫄깃한 육질 뿐 아니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육수는 인삼, 황기, 감초 등 한약재를 넣어 오후 4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끓여 만든다. 마늘, 파, 양파, 생강 등도 들어간다. 여기에다 감자, 부추, 마늘, 생강, 간장, 식초 등을 섞은 육수에 부은 뒤 용기에 담아 손님상에 올린다. 즉석에서 다시 팔팔 끓인 오리고기를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오리고기를 다 건져 먹은 후 우러난 육수에 칼국수를 삶는다. 칼국수에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고 맛이 짭짤해 뒷맛이 개운하다. 오리고기 한 마리로 어른 두세 명이 먹을 수 있다. 오리개장은 24시간 우려낸 오리탕 육수에 삶은 오리의 살을 결대로 찢어 넣는다. 기름과 고춧가루, 고사리, 죽순, 마늘, 대파, 생강을 넣고 뚝배기에 끓인다. 얼큰하면서 개운하다. 오리탕은 육수를 두 가지로 만든다. 먼저 오리고기를 푹 고아 낸다. 따로 잣, 땅콩, 호두, 찹쌀 등 곡물과 대파, 양파를 2시간 정도 끓인다. 각각의 육수를 섞은 뒤 인삼과 함께 찹쌀, 흑미, 밤, 대추를 넣어 지은 밥을 넣고 뚝배기에 다시 끓인다. 국물은 미음 같고 살은 쫄깃하다. 오리구이는 생오리를 돌려 기름을 쏙 빠지도록 구은 뒤 이 집에서 만든 소스를 발라 다시 한 번 더 튀겨낸다. 오리고기 샐러드는 오리 안심살을 인삼, 당근, 오이, 레몬 등 야채와 함께 드레싱으로 버물여 맛이 상큼하다. 양배추를 절여 만든 양배추 양념말이, 오이지, 배추김치, 깍두기 등 밑반찬도 입맛을 즐겁게 한다. 변병철 사장은 1989년 (주)대풍물산을 설립해 과일 및 소채를 군부대에 납품하는 사업을 하였다. 1991년 김치 제조 기술을 특허 내 7가지 김치를 군부대와 일반 식당에 대주었다. 김치 납품과 오리식당은 서로 연관성이 많아 2003년 봄 황금오리 의정부점을 개업하게 됐다. 변 사장은, ꡒ의정부나 서울 쪽에 살고 있는 고향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11-28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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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