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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31:염흥복代表理事(祝군청)
예천의 자랑(2431) : 감천면 천향리 출신 엄흥복 당주종합건축사무소 대표이사(附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연구개발분야 우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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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흥복 : 1958- , 감천면 천향리 출신, 대일(大鎰)의 아들, 예천초등 3년 수료, 대구사대부고, 86년 영남대 건축공학과 졸업, 92년 대구 수성구 중동 47-1 두래빌딩 4층에 있는 (株)당주(堂柱)종합건축사무소 대표이사이다.(醴泉新聞 1995.3.16, 醴泉文學 제29권 2004)
엄흥복(''''누구나 살고 싶은 집 設計'''' : (株)당주建築事務所 엄홍복 所長) [記事] : `훌륭한 건축가와 그렇지 않은 건축가는 어떻게 구별되는가. 평범한 건축가는 작은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지만 훌륭한 건축가는 어떤 유혹에도 결코 넘어가지 않는다.ꡑ 오스트리아 철학자 `비트겐슈타인ꡑ의 말이다. 건축가 엄홍복(46) 소장은 물론 후자에 속한다. 엄 소장은 건축가보다 예술가로 부르는 편이 맞다고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엄 소장은 어떤 건축에서 이미 주어진 룰이나 공식에 집착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수평적 구성은 그에게는 단조롭고 지루하기만 하다. 반드시 네모 난 공간 속에 모든 것이 일정하게 담겨야 한다는 타성은 배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벌집과도 같은 6각형의 연속, 또는 달팽이 같은 나선형의 외부를 내부까지 끌어들여 음악에서의 소용돌이 모양, 나선형 모양의 곡선미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다양한 모양의 시도를 한 자기만의 독립된 공간을 얼마든지 누릴 권리가 있다는 논리다.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만으로 건축은 영원히 미완성으로 남을 뿐이다. 그래서 엄 소장은 빚어 만드는 건축, 살고싶은 집, 삶을 생각하게 하는 공간을 만들려고 하며 건축의 새 방향을 제시한다. 엄 소장은 반드시 `나의 집ꡑ을 짓는다는 자세로 임한다. 그러나 그가 내 집이라고 생각하는 데서 온 착각은 걸핏하면 건축주나 집주인과 트러블을 만들기 십상이다. 건축주의 개성과 의도하는 바를 받아들인다고 하면서도 그 기능이 위배되지 않는 한 건축가로서의 시각과 의지를 최대한 반영시키려고 그의 고집과 열성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기보다는 창작의 의지를 통하여 나름대로의 색깔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건축물 설계 때 물론 빠른 시일 내 일을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맡은 작업에 대해서는 혼을 담아내려고 하는 엄 소장의 노력이 있기에 인정받는 것이 아닐까. 엄 소장은 건축 설계를 종합 예술이라고 말한다. ꡒ창조적인 것, 예술적인 부분이 작업상 매력을 주고 희열을 느끼게 하기에 단순한 기술적인 측면 뿐 아니라 사회․경제․문화 등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면을 반영하여 건축물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부분을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ꡓ며 건축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엄홍복 소장은 감천면 천향리 태생으로 엄대일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의 자제다. 영남대 건축과를 졸업하고 종합건축사 `그룹․원ꡑ과 `도시ꡑ에서 근무하면서 건축 이론과 실기를 익히고 현재 (주)당주건축사사무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건축에서 건물은, ꡒ사람이 사는 그릇이다ꡓ라고 말하는 엄 소장은, ꡒ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물론 건축물의 기능보다는 심미적인 느낌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는 하나의 공간 예술로서 승화시킨다ꡓ고 말한다.(醴泉新聞 2004-02-27 1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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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연구개발분야 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醴泉郡農業技術센터, 昨年 農村指導事業 硏究開發分野 優秀賞)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는 2010년 12월 28일 2010년도 농촌지도사업 연구개발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은 경북도 23개 시·군의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기관 경쟁력 및 농업인 서비스 제고에 중점을 둬 4개 분야에 걸쳐 평가 시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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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흥복 : 1958- , 감천면 천향리 출신, 대일(大鎰)의 아들, 예천초등 3년 수료, 대구사대부고, 86년 영남대 건축공학과 졸업, 92년 대구 수성구 중동 47-1 두래빌딩 4층에 있는 (株)당주(堂柱)종합건축사무소 대표이사이다.(醴泉新聞 1995.3.16, 醴泉文學 제29권 2004)
엄흥복(''''누구나 살고 싶은 집 設計'''' : (株)당주建築事務所 엄홍복 所長) [記事] : `훌륭한 건축가와 그렇지 않은 건축가는 어떻게 구별되는가. 평범한 건축가는 작은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지만 훌륭한 건축가는 어떤 유혹에도 결코 넘어가지 않는다.ꡑ 오스트리아 철학자 `비트겐슈타인ꡑ의 말이다. 건축가 엄홍복(46) 소장은 물론 후자에 속한다. 엄 소장은 건축가보다 예술가로 부르는 편이 맞다고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엄 소장은 어떤 건축에서 이미 주어진 룰이나 공식에 집착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수평적 구성은 그에게는 단조롭고 지루하기만 하다. 반드시 네모 난 공간 속에 모든 것이 일정하게 담겨야 한다는 타성은 배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벌집과도 같은 6각형의 연속, 또는 달팽이 같은 나선형의 외부를 내부까지 끌어들여 음악에서의 소용돌이 모양, 나선형 모양의 곡선미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다양한 모양의 시도를 한 자기만의 독립된 공간을 얼마든지 누릴 권리가 있다는 논리다.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만으로 건축은 영원히 미완성으로 남을 뿐이다. 그래서 엄 소장은 빚어 만드는 건축, 살고싶은 집, 삶을 생각하게 하는 공간을 만들려고 하며 건축의 새 방향을 제시한다. 엄 소장은 반드시 `나의 집ꡑ을 짓는다는 자세로 임한다. 그러나 그가 내 집이라고 생각하는 데서 온 착각은 걸핏하면 건축주나 집주인과 트러블을 만들기 십상이다. 건축주의 개성과 의도하는 바를 받아들인다고 하면서도 그 기능이 위배되지 않는 한 건축가로서의 시각과 의지를 최대한 반영시키려고 그의 고집과 열성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기보다는 창작의 의지를 통하여 나름대로의 색깔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건축물 설계 때 물론 빠른 시일 내 일을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맡은 작업에 대해서는 혼을 담아내려고 하는 엄 소장의 노력이 있기에 인정받는 것이 아닐까. 엄 소장은 건축 설계를 종합 예술이라고 말한다. ꡒ창조적인 것, 예술적인 부분이 작업상 매력을 주고 희열을 느끼게 하기에 단순한 기술적인 측면 뿐 아니라 사회․경제․문화 등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면을 반영하여 건축물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부분을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ꡓ며 건축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엄홍복 소장은 감천면 천향리 태생으로 엄대일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의 자제다. 영남대 건축과를 졸업하고 종합건축사 `그룹․원ꡑ과 `도시ꡑ에서 근무하면서 건축 이론과 실기를 익히고 현재 (주)당주건축사사무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건축에서 건물은, ꡒ사람이 사는 그릇이다ꡓ라고 말하는 엄 소장은, ꡒ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물론 건축물의 기능보다는 심미적인 느낌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는 하나의 공간 예술로서 승화시킨다ꡓ고 말한다.(醴泉新聞 2004-02-27 1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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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연구개발분야 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醴泉郡農業技術센터, 昨年 農村指導事業 硏究開發分野 優秀賞)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는 2010년 12월 28일 2010년도 농촌지도사업 연구개발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은 경북도 23개 시·군의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기관 경쟁력 및 농업인 서비스 제고에 중점을 둬 4개 분야에 걸쳐 평가 시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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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