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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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35:이강호代表理事
예천의 자랑(2435) : 호명면 직산리 출신 이강호 창성섬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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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 1958- , 호명면 직산2리 출신, 예천초등(60회), 대창중(大昌中, 1975), 안동상고(安東商高, 12회), 경북산업전문학교(1983), 성서산업 사장(1983), 무궁화라이온스 상임부회장, (株)창성섬유 대표이사, 연 매출 100억에 달하고 남녀의류 백화점 점유율이 70%에 달한다. 제일모직, 반도패션 등 전국 주요 브랜드에 원단 공급과 이태리, 독일, 일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이강호(恒常 顧客을 爲해 努力하는 會社 : 出鄕人인터뷰, 이강호 (株)홍인纖維 (株)덕우貿易 社長) [記事] : 국내시장에서 섬유업체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말이 흔히 오르내리고 있다. 기업 경영의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수출과 투자가 감소하고 소비도 위축된 상태다. 국제통화기금에 따르면 2004년 한국 실질 경제성장율에 비해 2005년 성장률이 더욱 떨어졌고 국내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대외 여건도 예상보다 빨리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아랑곳 않는 기업도 있다.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대표이사 이강호․호명면 출생)도 불황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기업으로 꼽힌다.ꡒ산업 전반에 걸친 불경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섬유업 분야는 바닥 상태입니다. 수치로 나타난 경기 불황보다 체감 불황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IT라는 첨단 정보기술 산업에만 국가의 초점이 모아져 있어 우리 대구의 기반 산업인 섬유업은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ꡓ이강호 사장은 자꾸만 어려워지는 섬유업계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은 전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 등 명실공히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ꡒ산업 전반에 나타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앞선 기술력과 품질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나 무역상사와 신뢰를 인정받는다면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충분히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보다 임금과 대지(건물값) 가격이 싼 베트남에도 큰 공장을 설립해 열심히 베를 짜고 있습니다ꡓ라며 희망적인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높은 신뢰, 기술, 품질로 수 십 년 제품을 만들어오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힘이 되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회사를 키워왔다.ꡒ회사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섬유업계에서 틈새를 노린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항상 고객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남들이 다 어려운 IMF 때 우리 회사는 확고한 신념으로 기술 설비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주위에서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주)홍인섬유 (주)덕우무역이 있게 된 것입니다.
ꡓ이강호 사장은 호명면 직산2리 태생으로 이영섭 군의원의 동생이다. 호명초등, 대창중, 경북산업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주)창성섬유 생산부장으로 섬유업계의 길을 걸으면서 현장일과 경영을 익혔다. (주)성서산업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한 이강호 사장은 매월 한 차례 베트남 공장을 다녀오곤 한다. 거래처와의 신용, 회사의 투명 경영이 중요하며, 그것이 곧 회사의 성장 원동력이라는 이강호 사장.
그는,ꡒ꾸준한 노력과 자기 개발 없이는 개인 발전과 기업의 미래는 없다“며, ”끊임없이 공부하겠다ꡓ고 말했다.
(醴泉新聞 2005-03-06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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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 1958- , 호명면 직산2리 출신, 예천초등(60회), 대창중(大昌中, 1975), 안동상고(安東商高, 12회), 경북산업전문학교(1983), 성서산업 사장(1983), 무궁화라이온스 상임부회장, (株)창성섬유 대표이사, 연 매출 100억에 달하고 남녀의류 백화점 점유율이 70%에 달한다. 제일모직, 반도패션 등 전국 주요 브랜드에 원단 공급과 이태리, 독일, 일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이강호(恒常 顧客을 爲해 努力하는 會社 : 出鄕人인터뷰, 이강호 (株)홍인纖維 (株)덕우貿易 社長) [記事] : 국내시장에서 섬유업체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말이 흔히 오르내리고 있다. 기업 경영의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수출과 투자가 감소하고 소비도 위축된 상태다. 국제통화기금에 따르면 2004년 한국 실질 경제성장율에 비해 2005년 성장률이 더욱 떨어졌고 국내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대외 여건도 예상보다 빨리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아랑곳 않는 기업도 있다.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대표이사 이강호․호명면 출생)도 불황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기업으로 꼽힌다.ꡒ산업 전반에 걸친 불경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섬유업 분야는 바닥 상태입니다. 수치로 나타난 경기 불황보다 체감 불황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IT라는 첨단 정보기술 산업에만 국가의 초점이 모아져 있어 우리 대구의 기반 산업인 섬유업은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ꡓ이강호 사장은 자꾸만 어려워지는 섬유업계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은 전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 등 명실공히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ꡒ산업 전반에 나타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앞선 기술력과 품질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나 무역상사와 신뢰를 인정받는다면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충분히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보다 임금과 대지(건물값) 가격이 싼 베트남에도 큰 공장을 설립해 열심히 베를 짜고 있습니다ꡓ라며 희망적인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높은 신뢰, 기술, 품질로 수 십 년 제품을 만들어오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힘이 되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회사를 키워왔다.ꡒ회사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섬유업계에서 틈새를 노린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항상 고객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남들이 다 어려운 IMF 때 우리 회사는 확고한 신념으로 기술 설비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주위에서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주)홍인섬유 (주)덕우무역이 있게 된 것입니다.
ꡓ이강호 사장은 호명면 직산2리 태생으로 이영섭 군의원의 동생이다. 호명초등, 대창중, 경북산업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주)창성섬유 생산부장으로 섬유업계의 길을 걸으면서 현장일과 경영을 익혔다. (주)성서산업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한 이강호 사장은 매월 한 차례 베트남 공장을 다녀오곤 한다. 거래처와의 신용, 회사의 투명 경영이 중요하며, 그것이 곧 회사의 성장 원동력이라는 이강호 사장.
그는,ꡒ꾸준한 노력과 자기 개발 없이는 개인 발전과 기업의 미래는 없다“며, ”끊임없이 공부하겠다ꡓ고 말했다.
(醴泉新聞 2005-03-06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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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