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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37:장기남畵家(祝경북도립대等3件)
작성자장병창 @ 2011.01.14 06:19:07
  예천의 자랑(2437) : 예천 출신 장기남 서양화가(附 *경북도립대,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전국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축하합니다/재경예천군민회, <우리고향 醴泉> 발간,..축하합니다/호명면 금릉리 출신 이상연, 10억원 쾌척...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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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남(장기남 氏 첫 個人展 연다) [記事] : 서양화단의 여류 중견작가인 장기남(67․예천읍 서본리 출생) 씨가 2006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부산시 동구 범일동 현대아트갤러리(현대백화점 8층)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다. 예천초등학교 39회, 예천여중학교 7회, 예천여고 1회 졸업생인 장기남 씨는 효성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불혹의 나이에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장기남 씨는, ꡒ그림은 나에게 내면의 풍요로움과 순수한 겸손을 갖게 해주었고, 강인한 힘과 무한한 인내심을 심어 주었으며, 보다 큰 목표와 희망을 갖게 해 주는 인생의 동반자입니다ꡓ라며 첫 개인전 소감을 밝혔다. 1995년 국제미술대전 특선을 시작으로 1997년 한국 파스텔 작가회전 입선, 2000년 부산 미술대전 공모전 입선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수 차례 수상 경력이 있는 장기남 씨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부산 미술협회 회원, 가톨릭 미술협회 회원, 군록회 회원, 한국전접작가회 회원,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평론가인 장인영 씨는,ꡒ이번 장기남 개인전에서 필선이 굵고 중량감과 짙은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해변도시(Ⅱ)’, ‘벚꽃이 피었네’ 등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2월 29일 10:17:35)

  장기남 : 한국미술 100년 1/ e-Book/ 김윤수 외 57인 지음 | 한길사 | 2006.10.20/ 책본문 : ...개최. 강태성·민복진·박철준·백문기·성낙인 출생. 제7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장기남의「M씨 얼굴」, 안규응의「심성」(尋聲)입선. 문석오, 도쿄미술학교 조각과 입학. 김복진, 8월.../ 645페이지(daum 2010)

  장기남 : 한국 근대미술사/ e-Book/ 홍선표 지음 | 시공아트 | 2009.09.25/ 책본문 : 정측正則강습소에서 조각을 가르쳤다. 여기서 단기 교육을 받은 구본웅·양희문·장기남·홍성덕 등이 조선미전 2부인 서양화부에 편입되어 있던 조각부에 출품하여 입·특선하면서 종래.../ 163페이지(daum 2010)

  장기남 : 한국현대 예술사대계 1/ e-Book/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지음 | 시공사 | 1999.12.25/ 책본문 : 여기에는 앞에서 열거한 대부분의 위원이 포함된 것임), 박석정, 김경준(조직부), 장기남, 최계순,이순종, 김용환, 홍남극, 정대규, 박수천, 정범수, 조국환, 김경원, 한상익, .../ 240페이지(daum 2010)

  장기남 : 청년 김복진의 활동과 미술비평/ 5년 전, 2005년 12월 8일/ 10월 YMCA에 설치한 미술연구소는 가장 본격적인 교육기관이었다. 이곳은 20세기 조소의 산실이었다. 여기서 장기남(張基南), 양희문(梁熙文)과 같은 조소예술가가 배출되었고 구본웅(具本雄) 또한 여기서 김복진에게 조소를.../ 조회수: 365(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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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전국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就業支援機能擴充事業 評價 結果 優秀大學으로 選定 : 靑年就業進路 支援事業 支援에 優先權 確保) [記事] : 2010년 고용노동부 교육기관 평과 결과 경북도립대학이 2010년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평가결과 취업지원관 지원대상 학교 251개교(대학 99, 고교 152) 중 대학 상위 30% (2ㆍ3년제 10곳, 4년제 19곳)에 포함되어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대구ㆍ경북권에서는 안동과학대학, 경북도립대학, 안동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경주대학교 5개 대학만이 우수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251개교를 대상으로 2010년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업 추진실적 등 제반 관련규정 준수 여부를 평가해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는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 연구기관과 학계, 정부위원이 평가위원으로 참석해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경북도립대학은 우수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금년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청년취업진로 지원사업」지원에 우선권을 확보하게 된다. 대학 관계자는 “앞으로 미래를 이끌 글로벌인재 양성기관은 물론, 자기주도형 취업실무역량 강화 대학으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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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예천군민회, <우리고향 醴泉> 발간,..축하합니다.

  재경예천군민회(首都圈 居住 醴泉人 人名簿 「우리故鄕 醴泉」 出刊 : 1萬 5千餘名 收錄 … 在京郡民會, 醴泉의 各種 消息도 담겨) [記事] : 재경예천군민회(회장 이원교)는 수도권 예천인들의 인명부 「우리고향 醴泉」을 출간했다. 지난 1997년 첫 인명부가 발간된 데 이어 13년 만에 새 인명부를 발간하게 된 것. 재경예천군민회는 작년 2월 인명부제작편집위원회(위원장 권인섭·용문면 출생)를 구성하여 10개월 만에 인명부가 빛을 보게 됐다. 인명부 「우리고향 醴泉」에는 수도권에 사는 예천인은 물론 타 지역 예천군민회, 수도권 직능단체 임원과 동문회, 고향 예천의 기관단체장 등 약 1만 5천여 명의 주소록 및 연락처가 담겨 있다. 또 고향 예천의 연혁, 명승지, 문화재, 예천의 과거모습, 농·특산물, 예천의 심벌과 상징물, 군민헌장과 노래, 군민회와 예천군의 각종 행사 모습 등이 수록돼 있다. 4×6배판 약 8백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醴泉新聞 2011년 01월 13일 (목)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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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 금릉리 출신 이상연, 10억원 쾌척...대단하십니다.

  이상연(李相淵 會長 大慶學舍基金 5億, 市道民會 事務室 5億 總 10億 快擲) [記事] : 이상연(李相淵)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회장은 대구 경북지역출신 인재(人才)양성을 위한 대경(大慶)학사 건립과 시도민회사무실 마련기금으로 모두 10억 원을 쾌척했다. 이상연 회장은 2011년 1월 3일(월) 대경육영재단(이사장 정해창)에 5억원을 입금시켰으며 사무실 마련 기금 등 10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현재 경남 창원에서 (주)경한코리아 대표이사로 중견기업을 이끌어오면서 기계공업을 육성. 자동차부품의 해외수출은 물론 국내 3개 자동차회사에 부품을 납품하는 등 중소기업의 대표적인 경영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상연 회장은 지난해 6월 12일 7백만 출향인사들을 대표하는 임의단체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 그 동안 출향인사들의 화합과 시도민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이 회장은 오랜 기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이미 고향인 경북 예천군민들은 물론 경남창원에서도 모범적이고 정직한 기업인으로 높이 평가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상연 회장은 호명면 금능1리 가난한 공부집안에서 출생. 호명초등학교와 예천중학교, 대창고등학교를 졸업했으나 당시 가정 형편으로 진학을 포기할 정도로 찌든 가난의 설움을 어린 시절부터 뼈저리게 느껴온 사람이다. 농부집안의 5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난 이상연 회장은 한때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무조건 상경하여 동대문시장과 뚝섬유리공장공사판 막노동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젊은 시절을 보내면서 고생 끝에 오늘의 중견 기업을 일으켜 세운 자수성가한 훌륭한 인물이다. 이상연 회장은 비록 찌든 가난 속에서 고통과 서러움으로 이겨 낸 강인한 어린 시절의 아픔을 딛고 기업인으로서 크게 성공한 후에도 천성이 인자하고 착한 심성을 백번 발휘했다. 그는 10여년 전부터 매년 한 두 차례 고향 예천군의 노인들을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베풀고 효도관광을 주선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과 인정을 베풀어 왔다. 모교인 예천중학에 양궁 발전을 위해 거액을 회사했으며 예천의 소년소녀가장돕기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상북도 사회공공모금회에 1억 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개경대창중고총동문회장을 맡아 장학기금 1억 7천 5백만 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 고향 예천의 경제인포럼에 1억 원, 예천군에 1억원 등을 쾌척했다. 중견기업체인 (주)경한코리아 역시 지난 2006년에는 세계적 마케팅 학술대회에서 “파이오니아”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전 세계에 인정받고 있다. 연 매출 3백억 정도 상회하는 기업체 대표인 이상연 회장은 2012년에는 매출 1천억 원을 목표로 전 임직원을 독려하고 있다. 이상연 회장은 기업경영 외에도 많은 사회단체 등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애향 단체에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은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회장과 대구경북의 인재육성을 위한 학사회관 건립 모금 추진위원장, 중소기업이업종중앙회 명예회장, 대경육영재단이사, 재경대창중고총동문회장, 사단법인 예천경제인 포럼이사장 등을 맡아 눈 코 뜰 사이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대경육영재단은 1월 하순경 이사회를 소집. 이상연 회장의 기금기탁에 따른 앞으로 학사회관 추진에 따른 모금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1-12 오전 11: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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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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