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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북한의 설 風景
-북한의 설 風景-
설이란?
낯설다,익숙하지 못하다라는 말로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 맞이하는 낯선 한해의 첫날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일 년 동안의 안전을 기원하며 순조로운 새해를 바라는데 남북으로 갈리면서 설 풍습도 달라졌다.
1.남북으로 분단되기 전에는 남북의 풍습이 같았으나 북한은 공산화 되면서 "충성맹세"로 변했고 남한은 조상성묘와 가족중심으로 바뀌는 등 반세기를 넘는 동안 차이는 더욱 커지고 있다.
2.탈북자들의 말에 의하면 북한의 설 풍습을 살펴보면,새해맞이는 김일성 동상을 찾아 꽃다발을 바치며 충성을 맹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3.동상참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김일 성 김정일 초상화 앞에 앉아 충성을 다짐하면서 큰절을 한후 음식을 먹는데 떡국 먹는 풍습은 식량난으로 오래전에 없어졌으며 어른을 찾아 세배하는 풍습도 없어진지가 오래라는 것이다.
4.북한에서는 설 명절이 사회주의 생활양식과 어긋난다고 배격하다가 1989년 민족 고유의 음력설을 부활시켰는 데 음력설날 당일을 쉬면 그 주간의 일요일에 보충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5.우리 대힌민국은 3일간 설 연휴가 있으며 민족의 대이동을 실감케 할 정도로 고속도로가 정체현상을 빚기도 한다.
6.고향을 찾은 사람들은 설날 아침 차례와 성묘를 지낸다음 친척과 마을 사람끼리 모여 윷놀이,널뛰기,썰매타기, 팽이치기 등을 즐긴다.
7.이 놀이들은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날 까지 즐긴다. 도회지에서는 백화점 쇼핑 ,영화구경,스키장 등으로 가족끼리 나들이를 한다.
8.지난 10여년간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면서 금강산 관광,개성관광, 백두산 관광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9.북한이 말하는 진정한 우리민족끼리를 위해서는 설날과 같은 기존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고 행복한 설을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hank you for your concern.
Have a nice day. See you again.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설이란?
낯설다,익숙하지 못하다라는 말로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 맞이하는 낯선 한해의 첫날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일 년 동안의 안전을 기원하며 순조로운 새해를 바라는데 남북으로 갈리면서 설 풍습도 달라졌다.
1.남북으로 분단되기 전에는 남북의 풍습이 같았으나 북한은 공산화 되면서 "충성맹세"로 변했고 남한은 조상성묘와 가족중심으로 바뀌는 등 반세기를 넘는 동안 차이는 더욱 커지고 있다.
2.탈북자들의 말에 의하면 북한의 설 풍습을 살펴보면,새해맞이는 김일성 동상을 찾아 꽃다발을 바치며 충성을 맹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3.동상참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김일 성 김정일 초상화 앞에 앉아 충성을 다짐하면서 큰절을 한후 음식을 먹는데 떡국 먹는 풍습은 식량난으로 오래전에 없어졌으며 어른을 찾아 세배하는 풍습도 없어진지가 오래라는 것이다.
4.북한에서는 설 명절이 사회주의 생활양식과 어긋난다고 배격하다가 1989년 민족 고유의 음력설을 부활시켰는 데 음력설날 당일을 쉬면 그 주간의 일요일에 보충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5.우리 대힌민국은 3일간 설 연휴가 있으며 민족의 대이동을 실감케 할 정도로 고속도로가 정체현상을 빚기도 한다.
6.고향을 찾은 사람들은 설날 아침 차례와 성묘를 지낸다음 친척과 마을 사람끼리 모여 윷놀이,널뛰기,썰매타기, 팽이치기 등을 즐긴다.
7.이 놀이들은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날 까지 즐긴다. 도회지에서는 백화점 쇼핑 ,영화구경,스키장 등으로 가족끼리 나들이를 한다.
8.지난 10여년간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면서 금강산 관광,개성관광, 백두산 관광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9.북한이 말하는 진정한 우리민족끼리를 위해서는 설날과 같은 기존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고 행복한 설을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hank you for your concern.
Have a nice day. See you again.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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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