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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60:임대수詩人
작성자장병창 @ 2011.02.06 06:15:09
  예천의 자랑(2460) : 예천읍 동본리 출신 임대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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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수(任大水) : 1951- , 예천읍 동본리 출신, 본명 임각순, 서라벌예고 졸업, ''''시와 반시'''' 문예대학 졸업, 시집 <산허리에서 부는 바람(1999)>, <그대 가는 곳(2000)>을 펴내었다. 한내 동인이다.(醴泉鄕土新聞 1999.3.23, 醴泉新聞 2000.2.24)

  임대수(임대수 詩人 詩集 ''''풋잠'''' 펴내) [記事] :ꡐ푸른 뽕잎을 문/어린 풋것들의 초저녁 잠결/배릿한 이마 위로 하얀 쌀뜨물이 지나간다./누에들은 밤새/싸락눈 소리로 까만 똥만 만들었다/나는 그 많은 뽕잎이/한 벌 천의(天衣)를 짓는 줄만 알았다/푸른 동녘이 결 고운 비단 폭을 널어 말리는 줄 알았다/연어의 붉은 알 같은 꿈을 다 쏟아놓으면/어린 풋잠은/풀물 든 입술로 허기를 핥고/혓바닥의 하얀 돌기처럼/아침은 돋을 것이다ꡑ(ꡐ풋잠ꡑ전문) 예천읍 동본리 임대수(옛터 대표) 시인이 최근 세 번째 시집 「풋잠」(고요아침)을 펴냈다. 이번 시집은 4부로 나눠져 있으며, 아름다운 관조와 유머가 두드러진 70여 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이경림 시인은 해설을 통해 ꡒ그의(임대수) 시는 공(空)과 윤회사상에 바탕을 두고 잠시 들렸다 가는 이 생의 모습을 우리 민족 고유의 리듬과 한에 실어 유려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노래하고 있다ꡓ고 평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02일 15:05:27)

  임대수(열린 詩學 詩人選 임대수 詩集ꡐ풋잠ꡑ) [記事] : <열린 시학 시인선> 26집으로 임대수 시인의 시집ꡐ풋잠ꡑ이 출간됐다. 사물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시각에서 터득된 생에 대한 깊은 관조의 시선과 형상화하는 언어적 자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는 이번 시집에서 다분히 불교적이면서 공과 윤회사상에 바탕을 두고 잠시 들렀다 가는 이 생의 모습을 우리 민족 고유의 리듬과 한에 실어 유려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노래하고 있다. 작가는 경북 예천 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수료하고 지난 1999년 계간 ꡐ생각과 느낌ꡑ에ꡐ목어ꡑ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시집으로ꡐ산허리에서 부는 바람ꡑ,ꡐ그대 가는 곳ꡑ등이 있다.(정승환 記者 大邱日報 2006-06-18 18:29:12)

  임대수 : 예천 출생,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계간 ‘지구문학’으로 등단, 시집 <산허리에서 부는 바람>, <그대 가는 곳>이 있다.(醴泉文化 第18輯 2005)

  임대수(出版短信 : 풋잠) [記事] : 경북 예천 출생으로 계간 ꡐ생각과 느낌ꡑ에 목어(木魚)를 발표(1999년)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임대수 시인이 시집 ꡐ풋잠ꡑ을 출간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사물에 대한 세심한 관찰에서 터득한 생에 대한 깊은 관조의 시선과 그것을 형상화하는 언어적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의 시는 다분히 불교적이다. 공(空)과 윤회사상에 바탕을 두고 잠시 들렀다 가는 생(生)의 모습을 우리 민족 고유의 리듬과 한(恨)에 실어 유려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노래하고 있다. 명주결같은 감각의 언어들로 짜여진 아름다운 시구들과 생에 대한 유머러스한 관조의 시선이 단연 임 시인의 시적 특징이라 할 만하다. 도서출판 고요아침. 6천 원.(每日新聞 2006.7.22)

  임대수(한내의 발자취) [記事] : [2001] : 4.11 강상률 회원 두 번째 시집『우리들 탯줄 묻힌 이땅에서』펴냄/ 회보 50호 펴냄/ 회보 51호 펴냄/ 6.16 ~ 23 임대수 시인 두 번째 시화전 / 23 한내 열다섯 번째 글모음『우리네 눈빛 마주쳐 따뜻하면』펴냄 (도서출판 한빛)/ 총회에서 앞일꾼 변두연, 막일꾼 임대수, 살림꾼 박명희,/ 꾸밀이 양승모 뽑음. / 6.24 학생백일장 개최 / 9.10 회보 52호 펴냄 / [2002] : 6.22 ~ 28 제10회 아리랑제 시화전, 백일장 실시 / 6.21 소설가 김주영 초청 문학간담회『문학과 사회』 / 7.10 ~ 15 상주 <들문학> 시화전 참여 / 7.20 한내 열여섯 번째 글모음『솔바람 댓닢소리』펴냄 (도서출판 한빛) / 7.22 시인 이하석 문학강연 / 7.20 ~ 25 야외 시화전(천호 조각공원) / 8.10 학생 백일장 개최 / 11.12 전국 민족작가화의 전주대회 참석 / [2003] : 1.27 문경새재 문학기행 / 6. 7 한내 열일곱 번째 글모음 『이산저산 꽃물 들 것이네』펴냄./ 총회에서 앞일꾼 변두연, 막일꾼 김소내, 꾸밀이 강해원 뽑음. / 8.23 운달산 문학기행 / 10.12 어림성 문학기행 / 12.20 원산성 문학기행 / [2004] : 6. 6 도남탄생 100돌 뜻새김 온나라 백일장 개최 / 6.11 한내 열여덟 번째 글모음『가슴을 비워내는 풍경소리』펴냄 (도서출판 한빛) 시인 고은 초청 문학강연회『언어와 민족』 / 6.29 총회에서 앞일꾼 임대수, 막일꾼(살림꾼) 박명희, 꾸밀이 강해원 뽑음./ 7.8 ~ 10 상주 <들문학> 시화전 참여(www.hannae.co.kr 2007)

  임대수 : 나, 술래로 세워두고/ 임대수 낭송:서수옥/ 2010.04.06/ 나, 술래로 세워두고( 장지에서) -임대수 (낭송-서수옥) 나, 술래로 세워두고 산비둘기 울음 몇 소절 꺾어 물고 그대는 숨어버렸다. 산 넘고 물 건너 온 듯 어질머리 속으로 피는 저 골짝 동학기념비 목도질로 꽃재 가던 길 저처럼.../ http://cafe.daum.net/yecheonhannae/ 한내사람들(daum 2010)

  임대수 : 무당벌레/ 임대수 낭송:세미/ 2010.04.05/ 무당벌레 글/ 임대수 봉정사 극락전에 단청으로 연화좌를 틀고 앉은 어느 생을 보았네. 몰입의 경지란 한 송이 불꽃을 몸으로 피우는 일 마디마디 사리로 엮어내는 저, 성불 곁에 불현듯 머리 풀고 합장하는 한 가닥 향불이고 싶네.../ http://cafe.daum.net/yecheonhannae/ 한내사람들(daum 2010)

  임대수 : 풋잠/ 冊/ 임대수 지음| 고요아침 펴냄 | 2006-05-17/ 책소개 : 1999년 계간 「생각과 느낌」으로 등단한 임대수 시집. 아름다운 관조와 유머의 시를 총 4부로 나누어 담아내고 있다.(daum 2010)

  임대수 : 그대 가는 곳/ 冊/ 임대수 지음| 대일 펴냄 | 2000-02-15/ 책소개 : 자연과 인간을 분리해 보지 않고 양자를 하나로 융화시켜 나가려는 시세계를 간직하고 있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물과 바람이라는 자연성을 빌어서 쓴 <그대 가는 곳>를 비롯해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daum 2010)

  임대수 : 지구문학/ 冊/ 편집부 지음| 지구문학사펴냄 펴냄 | 2004-10-01/ 목차 : 김희순 김예태 * 기획특집 / 명인 . 명작을 찾아서(25) 시 | 최은하 소설 | 황충상 수필 | 고동주 * 이달의 시인 / 손근호 * 이달의 수필가 / 이승은 * 신작시 특선 / 조영희 . 임대수 * 단편소설 / 成俊基 . 김선기(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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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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