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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85:변시섬持平(祝황숙자.정재규)
작성자장병창 @ 2011.03.03 06:22:01
  예천의 자랑(2485) : 용문면 구계리 출신 변시섬 사헌부지평(附 예천군청 황숙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정재규, 창작문학예술인협회 시인 등단...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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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시섬(邊始暹) : 1773(영조 49)-?, 용문면 구계리 출신, 호는 하만재(下晩齋), 본관은 원주, 참봉 지두(之斗)의 현손, 국빈(國賓)의 손자, 1801년(순조 1)에 식년 문과에 병과 24위로 급제하여 사헌부 감찰로서 1813년(순조 13) 증광 사마시의 시험관, 1824년(순조 14) 식년 사마시의 시험관, 1816년(순조 16) 식년 사마시의 시험관을 지냈고, 1836년(헌종 2)에 이조 좌랑(吏曹佐郞)을 제수받았다.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을 지냈다. 자세가 청렴결백(淸廉潔白)하고 효우(孝友)로서 독실하고 검소 절약하여 이웃의 존경을 받았다. 유고가 있다.(司馬榜目, 醴泉郡邑誌 1832 1841 1895, 醴泉郡誌 1939)

  변시섬 [專門資料] : 遞 大司憲 趙得永 執義 姜世白 掌令 李志容 金仁和 持平 黃燾 邊始暹 大司諫 朴宗琦 司諫 鄭度采 獻納 沈能 正言 金永範 金逸淵 應敎 李魯秉 副應敎 林顔喆 校理 沈 朴永元 副校理 徐有素 沈英錫 修撰 趙璟鎭 林處鎭 副修撰 朴光錫 金大坤/ 趙得永|姜世白|李志容|金仁和|黃燾|邊始暹|大司諫|朴宗琦|鄭度采|沈能|金永範|金逸淵|李魯秉|林顔喆|沈|朴永元|徐有素|沈英錫|趙璟鎭|林處鎭|朴光錫|金大坤(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遞 掌令 鄭弼漢 朴昌擧 持平 邊始暹 黃燾 大司諫 洪義俊 司諫 李義發 獻納 李儒修 正言 權中復 洪宗/ 鄭弼漢|朴昌擧|邊始暹|黃燾|洪義俊|李義發|李儒修|權中復(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遞 掌令 韓啓翼 鄭元善 持平 金邁淳 洪儼 司諫 林顔喆 獻納 姜世 正言 閔養世 以 金秀鐘 李相遠 邊始暹 朴民翰 金喆遠 朴鳴和 尹尙度 代之/ 韓啓翼|鄭元善|金邁淳|洪儼|林顔喆|姜世|閔養世|金秀鐘|李相遠|邊始暹|朴民翰|金喆遠|朴鳴和|尹尙度|啓翼(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遞 大司諫 李泰淳 司諫 宋應圭 獻納 李若愚 正言 鄭東煥 權馥 掌令 李南圭 鄭鴻慶 持平 金遇順 閔永勳 以 金遇淳 李羲發 李若愚 金世忠 南履炯 黃儆彦 金仁和 黃燾 邊始暹 代之/ 李泰淳|宋應圭|李若愚|鄭東煥|權馥|李南圭|鄭鴻慶|金遇順|閔永勳|金遇淳|李羲發|李若愚|金世忠|南履炯|黃儆彦|金仁和|黃燾|邊始暹|泰淳(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遞差 持平 邊始暹/ 邊始暹|始暹(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輓詞[安州邊始暹]/ 변시섬(邊始暹)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命 國子 分館 徐道裕 等移施 槐院/ 徐道裕|徐邁修|徐道裕|權|邊始暹|金啓淵|金聲振|崔鴻普|趙永傑|英廟(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點下 吏兵 批別歲抄/ 金學敏|林尙沃|尹守澈|柳基|申淳|鄭基重|姜斗煥|沈兢祖|柳相鎬|康漢健|安喜祥|金|秋漢明|黃成浩|蔡東直|邊始暹|趙顯休|盧尙羲|鄭僑|鄭象樞|姜世揆|辛碩林|金驪書|李應淵|柳相琦|南衡壽|李仁甲|金聲振|李厚根|鄭琢...(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尹豊烈 爲 副修撰 鄭弼漢 朴昌擧 爲 掌令 弼漢 昌擧 及申/ 尹豊烈|鄭弼漢|朴昌擧|弼漢|昌擧|用淵|崔仁簡|崔晉慶|趙運休|邊始暹|李源祚|朴龍祜|徐洛淳|李甲|李儒修|儒修|金喆遠|金益鉉|權中復|洪宗涉|中復|宗涉|沈啓錫|申景雨(daum 2010)

  변시섬 [專門資料] : 命時囚 徐俊輔 等勘放 柳河源 定配 李儒象 等議處/ 徐俊輔|柳河源|李儒象|徐俊輔|李光文|李埴|閔秉勳|崔錫玄|趙|邊始暹|李志淵|趙雲豪|李勉植|兪範柱|崔應鉉|李時鎬|朴文永|金繼祖|金應燁|金重麗|高慶赫|柳鳳|金道燁|李志淵|趙雲豪|兪範柱|朴文永|高慶赫|柳鳳...(daum 2010)

  변시섬(邊始暹) : [시험관련 사항] 왕/년도 : 순조(純祖) 1년, 과거시험연도 : 1801 신유, 시험명 : 식년시(式年試), 등위 : 을과4(乙科4)/ [인적 사항] 성명(姓名) : 변시섬(邊始暹), 자 : 일진(日進), 본관(本貫) : 원주(原州), 거주지(居住地) : 예천(醴泉)/ [이력 및 기타 사항] 전력(前歷) : 유학(幼學)/ [가족사항] 부(父) : 변익보(邊益普), 조부(祖父) : 변국빈(邊國賓), 증조부(曾祖父) : 변유체(邊有逮), 외조부(外祖父) : 김추한(金秋漢)(daum 2010)

  변시섬 : 원주(原州) - 변(邊)/ ...邊)乙科3위변상회(邊尙會)1399 기묘원주(原州) - 변(邊)乙科4위변광대(邊光大)원주(原州) - 변(邊)乙科4위변시섬(邊始暹)1773 계사원주(原州) - 변(邊)乙科5위변영청(邊永淸)원주(原州) - 변(邊)乙科6위변성운(邊聖運)1717 정유원주(原州.../ http://koreandb.nate.com(daum 2010)

  변시섬(邊始暹) : 본관(本貫) 원주(原州), 시대(時代) 1773 ~ ?, 자(字) 일진(日進)/ 이력(履歷)/ <국조 문과 방목>/ 변시섬(邊始暹) 순조(純祖)1년(1801년), 식년시(式年試) 을과4(乙科4)/ > 인적사항 생년(生年) 1773년, 계사, 자(字) 일진(日進), 본관(本貫) 원주(原州), 거주지(居住地) 예천(醴泉)/ > 가족사항 부(父) 변익보(邊益普), 조부(祖父) 변국빈(邊國賓), 증조부(曾祖父) 변유체(邊有逮), 외조부(外祖父) 김추한(金秋漢)/ > 이력 및 기타 전력(前歷) 유학(幼學)(daum 2010)

  변시섬 : 기 건(奇 虔)/ 1807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다. 설서(說書) 이가순(李家淳)과 원외(員外) 강운(姜橒), 지헌(持憲) 변시섬(邊始暹)등 남주(南州)의 명사(名士)들과 교유(交遊)하고 진취(進取)의 뜻을 끊었다. 외직 노친(老親)을 봉양(奉養)하고.../ http://www.shinjongwoo.co.kr(daum 2010)

  변시섬 : 원주변씨의 주요 인물/ 2010.02.11/ ...변시한 曾祖父: 변희노 변경붕(邊景鵬) 1795년 식년시 丙科26 父: 변성휴 祖父: 변시해 曾祖父: 변희련 변시섬(邊始暹) 1801년 식년시 乙科4 父: 변익보 祖父: 변국빈 曾祖父: 변유체 변경준(邊景俊) 1815년 정시 丙科18 父: 변성보.../ http://cafe.daum.net/ijokbo/ 족보나라 꿈해몽전서(daum 2010)

  변시섬 : 원주변씨 분파/ 2007.03.23/ (邊聖遇)(찰방(察訪)) 변득한(邊得翰) 변경우(邊景祐) 변경준(邊景俊) 변형순(邊亨淳) 변시우(邊是祐) 변시섬(邊始暹)(정언(正言)) [조선조 급제자 정록] 처후(處厚)(태조(太祖) 2년·춘장시(春場試)·병과(丙科)) 상회(尙會)(세종(世宗.../ http://blog.naver.com/jido71/ 松田(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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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황숙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축하합니다.

  황숙자(住民生活支援課 황숙자 氏 保健福祉部長官 表彰, 豊壤 김영찬 氏 2月 親切公務員) [記事] : 예천군청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는 황숙자 씨가 2011년 3월 2일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 및 운영을 위해 평소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사회복지 전달체계 혁신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현준 군수가 전수한 이날 표창장 수여식에는 황숙자 씨와 함께 같은 과에 근무하는 고영란 씨, 개포면 김명현 씨, 보건소 장성식 씨, 풍양면 김영찬 씨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3-02 오전 1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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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규, 창작문학예술인협회 시인 등단...축하합니다.

  정재규(정재규 同窓, 2011年 2月 (社)創作文學藝術人協議會 詩人 登壇|◈----- 同門 게시판/ 차정호 | 2011.03.02. 14:15/ http://cafe.daum.net/seouldaechong/ 정재규 시인 2011년 2월 등단 (시부문)/ 정재규 시인/ <프로필> : 서울 강남구 대치동 거주, 경영학 석박사, (사)창작문학예술인 협의회 정회원/ <수상소감> : 땅만 보며 살아오면서 어느 날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쓰여진 시를 읽다가 지하철이 나를 남겨 두고 통과했다. 그때부터 삶을 거느린 시어들이 모여들고 슬픔에 젖은 눈물들이 내 주위를 따라다녔다. 뒤돌아서면 늘 혼자인 나 가슴을 뚫고 심장을 찌르는 시어들로 온몸에 치닫는 전율과 오한이 땅바닥에 주저앉는다. 시도 모르는 것이 시를 사랑하게 되고 그의 집 대문을 서성거리다가 바람이 불면 바람과 맞서고 눈이 오면 눈사람이 되고 그와 손을 잡고 바닷가 갈매기와 놀면서 눈이 마주치고 부둣가 핏빛 저녁노을이 질 때 어물전 리어카에 실려 발버둥을 치다가 마지막 퍼덕거림이 멈추고 우리는 가로등 불빛으로 모여드는 낯선 시간과 삶의 부스러기를 쏟아내다가 흔적만 남긴 채 시간은 떠나가고 혼자 남은 나 나~ 어디로 가야 하는가 드디어 겨울의 궤적이 지평선 그래프 밑으로 떨어지고 얼음장 바위 밑에 개구리가 오른쪽 다리를 쭉 펴고 땅 구멍에서 개미가 봄을 염탐하기 위해 더듬이를 세우며 땅속 깊숙이 내린 나무뿌리는 지열에 기대어 있다가 몸을 뒤척이는 시간이 돌아왔다. 오늘 나는 이들과 새삼 같이 살아가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잠시 흥분도 되지만 먼저 살갗에 달라붙은 내복을 벗어 던지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입이 굳어버려 말을 할 수 없다. 단지 지금껏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따라다니는 내 그림자, 책상 난간 대에 매달려 나를 지켜보는 어항 속 금붕어 부엉이 강아지에게 대신 무슨 말이든 듣고 싶다. 항상 좋은 친구로 남아 있는 삼일회 동기들, 혼자 있을 때 불러준 동창들, TCM 회원들, 내 바운더리를 철통같이 지켜준 우리 가족들, 나를 휩쓸고 간 모든 이름 하나 하나 부르고 싶다. 나의 길잡이가 되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등단작> : 눈 내리는 기차역// 겨울은 행선지 없는/ 기차표 한 장을 들고/ 눈 내리는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린다/ 측백나무 울타리에 쌓인 눈은/ 경계선을 버리고/ 역대합실에서 바라보는/ 역광장은 사라졌다/ 빨강 신호등 사이를/ 질주하는 눈보라가/ 기차역을 서지 않고 통과한다/ 대합실 창에 비친 눈은/ 눈사람이 되고/ 눈 속에 파묻힌 철로는/ 직선의 길을 잃고/ 하늘로 향하는 은하 철도처럼/ 눈보라 속에 하늘을 향하고 있다/ 겨울은 누군가에 의해/ 눈사람이 되고/ 겨울로 향하는 기차는/ 그들 앞에 멈추었다./ <입선작> : 포레스트의 밤// 비에 젖은 새벽 3시/ 돌아누운 여름의 빛깔도/ 토라진 여자의 색깔처럼/ 바람에 잔이 흔들린다/ 산 아래 불빛은/ 잔을 비우고 비에 젖어 운다/ 즉석카메라 인화지처럼/ 흔들릴 때마다 또렷해지는/ 이 밤의 가슴을 붙잡고/ 길을 묻는다/ 내 손을 꼭 잡아준/ 이 밤을 사랑한다/ 창밖에 비를 맞고 서 있는/ 지난 시간을 사랑한다/ 지 오늘 밤은/ 지난 그림자가 그리워진다/ 여름밤 멍석에 누워/ 을 헤든 그 아이가/ 비 내리는 이 밤에/ 길을 찾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가.//

  바람// 바람은 갈매기의/ 날갯짓에서 시작하여/ 바람개비를 돌리다가/ 어둠을 타고 무너지는/ 시간 속에서/ 토한 핏빛 저녁노놀이/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때/ 바람은 시장 어물전 리어카에 실려/ 백열등 좌판 위에 올려진다/ 낯선 사람들 사이에/ 밟히고 부딪히다가/ 빈 의자에 앉아 신문을 읽고 나서/ 신문에 싸여 팔려간다/ 성질 더러운 놈은/ 파도에 맞서고/ 담배연기를 날리며/ 도루무통 장작불에 던져진다/ 왔다가 가버리면/ 기억하는 이 없는/ 나를 휩쓸고 간 너// 출처 :대창고등학교24회 원문보기▶ 글쓴이 : 김종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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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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