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525:심상수歌手(祝군청.배구.태권도/예천방문734)
예천의 자랑(2525) : 예천읍 서본리 출신 심상수 가수(附 예천군, 한사랑농촌문화상 농촌협력지원부문 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예천군배구협회, 10일 전국대회 우승... 축하합니다/예천풍양태권도장, 전국대회 태권도 품새경연부문 2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734)
---
심상수 : 1983- , 예천읍 서본리 출신, 우보의 장남, 대창중, 대창고 졸업, 대구대 보험금융학과 1년 재학 중, 예명은 아톰(Atom), 2002년에 2년간의 노력 끝에 발라드 가수로서 데뷔 앨범을 선보였다. ''''한국적인 R&B''''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한이 깃든 흑인 음악에 한국적인 정서를 입히겠다는 뜻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신인 가수 아톰의 지향점이다. ''''어 톱 오브 뮤직(A top of music)''''이란 이름에서도 이런 각오가 묻어나온다. 지난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데뷔 앨범 ''''비러브드(Beloved)''''는 신인들이 흔히 시도하는 ''''다양한 장르''''와는 거리가 멀다.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R&B 발라드이다. 강약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아톰의 목소리와 한국적인 멜로디가 귀에 쑥 들어온다. 이 밖에 R&B 댄스곡 ''''네버 유 고(Never You Go)'''', ''''나와 다른 너'''', ''''831212''''등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방 라디오 공개방송을 시작으로 바람몰이에 들어갔다. 대구대 보험금융학과 1학년 어릴 때부터 두드린 피아노 연주 실력이 수준급이다(김소라 記者 스포츠朝鮮 2002.9.3). [醴泉聯合新聞] : 한국적인 R&B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특이한 이름의 가수 ATOM! 이는 ''''A Top Of Music''''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한국 최고의 가수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로 우리 앞에선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아톰. 지난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데뷔 앨범 ''''비러브드 (Beloved)''''는 신인들이 흔히 시도하는 ''''다양한 장르''''와는 거리가 멀다. 첫 트랙부터 ''''비러브드''''는 박화요비의 히트곡 ''''Lie''''를 만든 작곡가 최재은이, 남성적인 파워를 가미한 곡, 애절한 가사, 감성적인 멜로디에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아톰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강한 드럼 비트와 샘리의 기타 연주에 귀가 울려 들으면 심금을 울려주고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서브 타이틀곡으로 지목된 ''''Never You Go''''를 비롯 아톰이 가장 애착을 느낀다는 곡, 담담한 슬픔을 노래한 ''''나와 다른 너'''' 또한 녹음할 때 가장 힘들었다는 ''''지워져 가'''', 경쾌한 댄스곡인 ''''싱싱''''까지 앨범에 담긴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 높은 아톰의 첫 앨범을 더욱 빛나게 한다. 아톰이 처음 오디션으로 통과한 것은 4년 전, 데뷔 앨범을 준비하는 데에는 2년의 뼈아픈 노력과 시간이 걸렸고, 수많은 어려운 난관도 많았다. 음악 공부와 오디션 통과는 물론 예천의 많은 아버지처럼 완고한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일념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 보물같은 첫 앨범을 손에 쥐었다. 한국인의 정서에 뿌리를 두고 R&B 리듬에 몸을 실어 ''''Beloved''''로 가요계를 노크하는 아톰의 활약은 이제부터가 시작! 앞으로 정말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그는 모든 무대에서 라이브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언젠가 자신이 만든 곡으로 채워진 앨범을 만드는 것이 꿈이고, 지금도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자신의 음악으로 이야기하며 진지한 눈을 빛낼 줄 아는 그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력있는 가수 아톰''''으로 인정받을 그 날을 기다리며 한국 R&B에 새바람을 일으킬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醴泉聯合新聞 2002.10.23)
심상수 : 대창80년사:부록(11) 대입자(2)/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2일 (토)/ ...(영어교육), 이재현(지리교육), 송명석(화공), 엄재호(불어불문), 김상구(97 경제), 이용재(98 행정), 심상수(98 보험학), 김재훈(98 행정), 송영훈(98 경영), 조창대(99 건설환경공학부), 황희섭(99 경영관광.../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
*예천군, 한사랑농촌문화상 농촌협력지원부문 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第6回 한사랑 農村文化賞’ 農村協力支援 部門 優秀機關 選定 : 農村文化 發展에 獻身ㆍ寄與…農業發展 促進) [記事] : 예천군이 제6회 ‘한사랑 농촌문화상’ 농촌협동지원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2011년 4월 20일 건국대학교에서 수상패와 함께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사랑 농촌문화상’은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사장 강정일)에서 지난 2006년부터 농업경영·농업기술·농업협동 부문 등 농업과 농촌문화발전에 헌신ㆍ기여한 자나 귀감이 되는 단체를 선정해 격려하고, 그 공헌을 널리 알려 농업발전을 촉진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이번 선정은 구제역 발생 뒤 예천군의 구제역 확산방지 초등대처 능력과 매몰지 선정ㆍ관리방법, 2차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자체 노력, 그에 따른 국가예산 절감 등이 심사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11월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주요 도로변과 축산농가 주변에 즉시 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구제역확산 방지 초동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구제역 살처분과 매몰 과정에서는 메뉴얼을 준수하고, 2~3일 내 사후 관리팀을 투입해 배수로와 저류조를 정비ㆍ설치하고 탈취제를 살포하는 등 매몰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또 지하수 등 2차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생균제를 투입하는 한편, 악취저감 필터를 자체 제작하고 조기에 관측정을 설치하는 등 침출수의 지하수 유입 차단에 새 이정표를 세워, 각종 언론과 중앙기관의 우수 사례로 소개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 결과 경북도 재보강 매몰지 112곳(사업비 73억 3천만원) 가운데 예천군은 1곳(7천5백만원)만 정비하면 되어 매몰지 정비에 따른 국가 예산 절감에 일조를 했다.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사장 강정일)은 평생을 농업발전과 농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헌신해 온 월정 김용복 선생의 뜻에 따라 「한사랑 농촌문화상」시상 등 비영리 공익사업을 통하여 사회일반의 이익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가 번영에 일익을 담당하려는 취지에서 2004년 설립된 민간단체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11일)
---
*예천군배구협회, 10일 전국대회 우승... 축하합니다.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第34回 國務總理盃 全國男女9人制 排球大會에서 優勝)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임병춘) 클럽1부(남)는 2011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4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9인제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예천군배구협회는 대구 GSC와의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했다. 임병춘 예천군배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가오는 제49회 경북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훈련에만 전념하며 예천 배구 동호인들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4-11 오후 2:49:03)
---
*예천풍양태권도장, 전국대회 태권도 품새경연부문 2위...축하합니다.
예천풍양태권도장(全國武術大會 跆拳道 품새경연부문 2位) [記事] : 예천군수배 제9회 전국무술대회가 2011년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이현준 예천군수, 김영규 군의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장대복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천해용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전국의 무술인과 임원,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술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하성호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새천년 희망의 땅 이곳 웅비 예천에서 예천군수배 전국무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며 “이 대회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한국무술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고양시키고 또한 지역 발전과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무술동호인 여러분들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무술인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수준 높은 무술의 진면목을 선보여 일반인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대회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 전국무술대회 예산을 확대 지원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막식 시범에서 2009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와 2010태권도 신문회장기시범경연대회에서 우승한 46여명으로 구성된 우석대학교 태권도시범단(지도교수 최상진, 현ㆍ국가대표 국기원 시범단)이 우정 출연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민족의 혼인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마스터코리아합기도시범단과 대한특수경호팀이 특별출연해 시범을 선보여 군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ㆍ태권도 품새경연 1위 : 영주원광대타이거즈태권도장, 2위 : 예천풍양태권도장, 3위 : 충북비호태권도장/ ㆍ합기도 시범경연 1위 : 김천합기도비호관, 2위 : 구미합기도일도관, 3위 : 안동단성합기도장/ ㆍ태권도 시범경연 1위 : 대구계명대석사태권도장/ ㆍ태권체조 1위 : 영주원광대타이거즈태권도장(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4월 10일)
---
@예천방문 734
예천군 방문(慶北道 `내 故鄕 訪問의 날` 運營 : 鄕友會 對象, 在來市場 場보기 等 觀光客 流入 注力) [記事] : 경북도가 지역축제 등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시기에 맞춰 대도시 향우회를 대상으로 `내 고향 방문의 날`을 지정·운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에 경북도는 2011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도, 24일 영천, 30일 영덕, 5월 3일 문경, 7일 울진, 12일 상주, 14일 청송, 21일 구미·영양, 22일 예천, 27일 성주, 6월 6일 경산, 봉화는 7월~8월 은어축제기간 중에, 칠곡은 9월과 10월 사이에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 9일 포항과 고령, 10일 김천에서 이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고향방문은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에서 장보기와 고향의 관광지 투어를 통해 따뜻한 고향의 향수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된다. 또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통한 향우회, 출향인사들의 지속적인 고향방문을 늘리고 앞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정착시켜 관광객 유입에도 주력기로 했다. 경북도는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호응도가 높은 지역 재래시장 및 지역 문화유적을 관광 상품화해 지역특산물 판매에도 도움을 주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흡입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지속적 육성시키기로 했다. 우병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내 고향사랑 캠페인 전개로 지역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서인교 記者 慶北每日 2011-04-10 오후 9:19)
---
심상수 : 1983- , 예천읍 서본리 출신, 우보의 장남, 대창중, 대창고 졸업, 대구대 보험금융학과 1년 재학 중, 예명은 아톰(Atom), 2002년에 2년간의 노력 끝에 발라드 가수로서 데뷔 앨범을 선보였다. ''''한국적인 R&B''''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한이 깃든 흑인 음악에 한국적인 정서를 입히겠다는 뜻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신인 가수 아톰의 지향점이다. ''''어 톱 오브 뮤직(A top of music)''''이란 이름에서도 이런 각오가 묻어나온다. 지난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데뷔 앨범 ''''비러브드(Beloved)''''는 신인들이 흔히 시도하는 ''''다양한 장르''''와는 거리가 멀다.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R&B 발라드이다. 강약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아톰의 목소리와 한국적인 멜로디가 귀에 쑥 들어온다. 이 밖에 R&B 댄스곡 ''''네버 유 고(Never You Go)'''', ''''나와 다른 너'''', ''''831212''''등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방 라디오 공개방송을 시작으로 바람몰이에 들어갔다. 대구대 보험금융학과 1학년 어릴 때부터 두드린 피아노 연주 실력이 수준급이다(김소라 記者 스포츠朝鮮 2002.9.3). [醴泉聯合新聞] : 한국적인 R&B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특이한 이름의 가수 ATOM! 이는 ''''A Top Of Music''''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한국 최고의 가수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로 우리 앞에선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아톰. 지난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데뷔 앨범 ''''비러브드 (Beloved)''''는 신인들이 흔히 시도하는 ''''다양한 장르''''와는 거리가 멀다. 첫 트랙부터 ''''비러브드''''는 박화요비의 히트곡 ''''Lie''''를 만든 작곡가 최재은이, 남성적인 파워를 가미한 곡, 애절한 가사, 감성적인 멜로디에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아톰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강한 드럼 비트와 샘리의 기타 연주에 귀가 울려 들으면 심금을 울려주고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서브 타이틀곡으로 지목된 ''''Never You Go''''를 비롯 아톰이 가장 애착을 느낀다는 곡, 담담한 슬픔을 노래한 ''''나와 다른 너'''' 또한 녹음할 때 가장 힘들었다는 ''''지워져 가'''', 경쾌한 댄스곡인 ''''싱싱''''까지 앨범에 담긴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 높은 아톰의 첫 앨범을 더욱 빛나게 한다. 아톰이 처음 오디션으로 통과한 것은 4년 전, 데뷔 앨범을 준비하는 데에는 2년의 뼈아픈 노력과 시간이 걸렸고, 수많은 어려운 난관도 많았다. 음악 공부와 오디션 통과는 물론 예천의 많은 아버지처럼 완고한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일념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 보물같은 첫 앨범을 손에 쥐었다. 한국인의 정서에 뿌리를 두고 R&B 리듬에 몸을 실어 ''''Beloved''''로 가요계를 노크하는 아톰의 활약은 이제부터가 시작! 앞으로 정말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그는 모든 무대에서 라이브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언젠가 자신이 만든 곡으로 채워진 앨범을 만드는 것이 꿈이고, 지금도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자신의 음악으로 이야기하며 진지한 눈을 빛낼 줄 아는 그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력있는 가수 아톰''''으로 인정받을 그 날을 기다리며 한국 R&B에 새바람을 일으킬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醴泉聯合新聞 2002.10.23)
심상수 : 대창80년사:부록(11) 대입자(2)/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2일 (토)/ ...(영어교육), 이재현(지리교육), 송명석(화공), 엄재호(불어불문), 김상구(97 경제), 이용재(98 행정), 심상수(98 보험학), 김재훈(98 행정), 송영훈(98 경영), 조창대(99 건설환경공학부), 황희섭(99 경영관광.../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
*예천군, 한사랑농촌문화상 농촌협력지원부문 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第6回 한사랑 農村文化賞’ 農村協力支援 部門 優秀機關 選定 : 農村文化 發展에 獻身ㆍ寄與…農業發展 促進) [記事] : 예천군이 제6회 ‘한사랑 농촌문화상’ 농촌협동지원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2011년 4월 20일 건국대학교에서 수상패와 함께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사랑 농촌문화상’은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사장 강정일)에서 지난 2006년부터 농업경영·농업기술·농업협동 부문 등 농업과 농촌문화발전에 헌신ㆍ기여한 자나 귀감이 되는 단체를 선정해 격려하고, 그 공헌을 널리 알려 농업발전을 촉진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이번 선정은 구제역 발생 뒤 예천군의 구제역 확산방지 초등대처 능력과 매몰지 선정ㆍ관리방법, 2차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자체 노력, 그에 따른 국가예산 절감 등이 심사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11월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주요 도로변과 축산농가 주변에 즉시 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구제역확산 방지 초동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구제역 살처분과 매몰 과정에서는 메뉴얼을 준수하고, 2~3일 내 사후 관리팀을 투입해 배수로와 저류조를 정비ㆍ설치하고 탈취제를 살포하는 등 매몰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또 지하수 등 2차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생균제를 투입하는 한편, 악취저감 필터를 자체 제작하고 조기에 관측정을 설치하는 등 침출수의 지하수 유입 차단에 새 이정표를 세워, 각종 언론과 중앙기관의 우수 사례로 소개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 결과 경북도 재보강 매몰지 112곳(사업비 73억 3천만원) 가운데 예천군은 1곳(7천5백만원)만 정비하면 되어 매몰지 정비에 따른 국가 예산 절감에 일조를 했다.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사장 강정일)은 평생을 농업발전과 농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헌신해 온 월정 김용복 선생의 뜻에 따라 「한사랑 농촌문화상」시상 등 비영리 공익사업을 통하여 사회일반의 이익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가 번영에 일익을 담당하려는 취지에서 2004년 설립된 민간단체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11일)
---
*예천군배구협회, 10일 전국대회 우승... 축하합니다.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第34回 國務總理盃 全國男女9人制 排球大會에서 優勝)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임병춘) 클럽1부(남)는 2011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4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9인제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예천군배구협회는 대구 GSC와의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했다. 임병춘 예천군배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가오는 제49회 경북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훈련에만 전념하며 예천 배구 동호인들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4-11 오후 2:49:03)
---
*예천풍양태권도장, 전국대회 태권도 품새경연부문 2위...축하합니다.
예천풍양태권도장(全國武術大會 跆拳道 품새경연부문 2位) [記事] : 예천군수배 제9회 전국무술대회가 2011년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이현준 예천군수, 김영규 군의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장대복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천해용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전국의 무술인과 임원,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술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하성호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새천년 희망의 땅 이곳 웅비 예천에서 예천군수배 전국무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며 “이 대회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한국무술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고양시키고 또한 지역 발전과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무술동호인 여러분들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무술인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수준 높은 무술의 진면목을 선보여 일반인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대회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 전국무술대회 예산을 확대 지원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막식 시범에서 2009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와 2010태권도 신문회장기시범경연대회에서 우승한 46여명으로 구성된 우석대학교 태권도시범단(지도교수 최상진, 현ㆍ국가대표 국기원 시범단)이 우정 출연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민족의 혼인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마스터코리아합기도시범단과 대한특수경호팀이 특별출연해 시범을 선보여 군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ㆍ태권도 품새경연 1위 : 영주원광대타이거즈태권도장, 2위 : 예천풍양태권도장, 3위 : 충북비호태권도장/ ㆍ합기도 시범경연 1위 : 김천합기도비호관, 2위 : 구미합기도일도관, 3위 : 안동단성합기도장/ ㆍ태권도 시범경연 1위 : 대구계명대석사태권도장/ ㆍ태권체조 1위 : 영주원광대타이거즈태권도장(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4월 10일)
---
@예천방문 734
예천군 방문(慶北道 `내 故鄕 訪問의 날` 運營 : 鄕友會 對象, 在來市場 場보기 等 觀光客 流入 注力) [記事] : 경북도가 지역축제 등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시기에 맞춰 대도시 향우회를 대상으로 `내 고향 방문의 날`을 지정·운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에 경북도는 2011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도, 24일 영천, 30일 영덕, 5월 3일 문경, 7일 울진, 12일 상주, 14일 청송, 21일 구미·영양, 22일 예천, 27일 성주, 6월 6일 경산, 봉화는 7월~8월 은어축제기간 중에, 칠곡은 9월과 10월 사이에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 9일 포항과 고령, 10일 김천에서 이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고향방문은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에서 장보기와 고향의 관광지 투어를 통해 따뜻한 고향의 향수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된다. 또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통한 향우회, 출향인사들의 지속적인 고향방문을 늘리고 앞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정착시켜 관광객 유입에도 주력기로 했다. 경북도는 내 고향사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호응도가 높은 지역 재래시장 및 지역 문화유적을 관광 상품화해 지역특산물 판매에도 도움을 주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흡입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지속적 육성시키기로 했다. 우병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내 고향사랑 캠페인 전개로 지역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서인교 記者 慶北每日 2011-04-10 오후 9:19)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