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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564:엄주선殉敎者(祝장찬주/예천방문749)
예천의 자랑(2564) : 지보면 지보리 상락교회 출신 엄주선 강도사(附 용문면 출신 장찬주 협회장, 세계영화제 서울에서 열어...축하합니다/예천방문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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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선 : ?-1950, 지보면 지보리 상락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장신대 졸업, 청송 화목교회 강도사로 시무했다. 한국전쟁 때 예수를 부인하라는 인민군들의 회유를 뿌리치고 그들을 전도하다가 19군데를 총검에 찔려 순교했다. 1999년 5월 8일 지보면 지보리 상락교회(김영규 목사)가 교회 내에 이 교회 출신으로 순교한 양재연 장로, 양혜석 순국 열사의 기념비와 함께 엄주선 강도사 순교비 제막식을 가졌다.(國民日報 1999.4.30 이승한)
엄주선 : 엄주선 강도사/ 출생일 : 1919. 05. 23/ 순교일 : 1950. 09/ 교단 : 장로교/ 중국 봉천학교 졸업/ 1949. 01. 장로회총회신학교 졸업(43회)/ 신학교 재학 중 양지교회 목회/ 1948년 12월 초, 화목교회 부임/ 1950년 9월까지 목회/ 엄 강도사는 1919년 5월 23일 경북 의성군 다인면 봉정동 520번지에서 엄규영 영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일제수탈에 못 견디어 만주로 떠나는 아버지를 따라 심양에 정착하여 보통학교를 마치고 농사를 지었다. 이 같이 신사참배를 피해 더 깊은 농촌으로 들어가서 사는 그의 삶은 우울할 수밖에 없었다. 해방 후 모택동 공산정권의 팔로군들은 말을 타고 다니면서 곡식과 돈될 만한 것은 무조건 강탈했다. 그동안 피땀 흘려 일궈온 넓은 농토와 집을 포기하고 빈손으로 해방 2년 만에 고국에 돌아오고 쌍둥이 동생만 남았다. 봉천에서 아버지를 따라 서탑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복음을 위한 소명에 불타 총신에 입학, 졸업을 1년 앞두고 YMCA총무 이원우 목사를 만나 의성군 사곡면 양지동에 양지교회에 교역자로 31세에 첫 목회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1948년 12월에 화목교회에 초청을 받아 두 번째 목회를 시작하였다. 1949년 1월에 장로회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3월에 강도사 인허를 받고 2년이 채 못되어 6.25가 발발했다. 9.28수복이 되자 서울과 대구사이에 포위된 인민군들이 낮에는 산에 들어가 숨고 밤에는 민가에 가축과 곡식을 약탈하고 하는 와중에 여러 명의 순교자가 생기게 된 것이다. 1950년 9월 어느 날 새벽, 교회에서 기도하던 중 9.28 UN군에 의해 서울이 수복되자 후퇴하는 10사단 인민군이 군관민에 밀리다가 보복으로 화목교회를 중심하여 갑자기 20분간 기총사격을 가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아내와 갓난아이는 놀라서 숨을 거두고 엄 강도사는 구산동에 사는 신춘삼 씨와 체포되어 의성군 춘산면 옥정동에 본부를 둔 패잔병들 집결지에 끌려가 엄동설한에 몇 날을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인민군 10사단장에게 호출되어 배교를 강요받았으나 변절의 뜻이 없음을 판단한 사단장은 황혼이 짙어갈 무렵 엄 강도사를 끌고 옥정동(바랑골)으로 간 후 소식이 끊겼으니 이것이 마지막으로 가는 순교자의 길이 되었다. 함께 납치되었던 정정수, 김원갑, 권창규 씨가 증언한 내용이다. 군경 합동으로 인민군 패잔병을 소탕했다는 소식을 들은 1개월 후 춘산면 소칭 바랑골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신을 뒤지다가 엄 전도사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의는 다 찟겨진 상태였으나 얼굴 모습은 평화로운 모습 그대로였다. 머리와 가슴에는 열아홉 군데 날카로운 창검자국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엄 강도사는 순교 직전에도 무례한 인민군들의 불쌍한 영혼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과 섬기는 화목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을 것이다./ http://kcmma.org(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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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장찬주 협회장, 세계영화제 서울에서 열어...축하합니다.
장찬주(5月 26日~27日 서울世界短篇映畵祭 열려) [記事] : 제4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가 2011년 5월 26∼27일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용문면 태생의 장찬주 씨가 협회장으로 몸담고 있는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세계 비상업 영화연맹 UNICA 후원으로 개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 38개 나라 1백78편이 접수됐다. 지난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심을 거쳤으며 5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결선 공개영사가 진행된다. 시상은 2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장찬주 협회장은 “세계 각국 영화평론가들이 한결같이 한국의 단편영화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며 “이제 서울이 세계단평영화제의 중심지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찬주 회장은 용문을 빛낸 사람들 선정 시상, 용문의 사계 사진 동영상 공모전 개최, 용문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터넷 소통 공간인 ‘용문 愛’(http:yongmun.org) 운영 등 고향 용문 발전과 용문면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醴泉新聞 2011년 05월 20일 (금) 0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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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749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安東 MBC ''''찾아가는 작은 音樂會'''' 甘泉面 醴泉天文宇宙科學센터에서 열린다)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녹화가 2011년 5월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감천면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방송에는 예천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인 장경자 명창과 가수 주병선, 예민 등이 출연한다. 녹화 방송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로 예천초등학교 5학년 황수정 외 8명의 바이올린협주팀(지도교사 강금숙)과 예천여자중학교 2학년 류주은 외 3명의 오카리나연주팀(지도교사 이정혜)이 공연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학교를 찾아가서 지역민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지만 이번 경우는 특별히 우리 지역의 천문우주센터에서 공연하게 되어 예천을 알리는 홍보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신록이 푸르른 5월 주말 저녁 시간에 개최되는 행사이므로 다문화가족 뿐만 아니라 많은 가족들이 녹화에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20 오전 9:21:33)
예천학생실내체육관(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記念, ''''K-1 타이틀매치'''' : - K-1 킥복싱 國際戰 및 韓國챔피언 타이틀매치와 武術示範 및 演藝人 祝賀쇼...)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기념 K-1 킥복싱 국제전 및 한국챔피언 타이틀매치와 무술시범 및 연예인 축하쇼가 2011년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대한청소년전통무술연맹(대표이사장 박석우)과 (사)세계전통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 경북북부본부(총재 권부성)가 주최하고 (사)세계프로킥복싱총연맹(총재 김면웅)이 주관하며 (사)한국가수협회와 FMTV 경북뉴스, 예천인터넷뉴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국내 최강의 파이터들이 자웅을 겨루는 K-1 선수 20여명이 출전해 격렬한 승부가 펼쳐진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념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제130회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을 바탕으로 불굴의 투지를 함양시켜 스포츠 문화의 발전과 침체된 K-1과 킥복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에 이어 2부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수들이 무술시범을 선보이며, 3부 행사에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예천군민들과 함께하는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가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가수 전원석과 미호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민가수 ''''신토불이''''의 배일호를 비롯해 ''''사랑의 밧줄''''로 스타 대열에 오른 인기가수 김용임, 남 훈, 서지오, 미녀와 야수, 김민정, 박구윤, 백승훈, 길정화, 석연화, 최규식, 엘리, 이창희, 백향기, 박진 등 20여명의 연예인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며, 예천군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대된다. 박석우 대회집행위원장은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 인정이 넘치는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에서 이번 K-1 국제전 및 한국참피언 타이틀 매치전을 개최하게 되어 감사 드리며, 이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훈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인정이 살아 숨쉬는 1300여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경북 북부지역의 예천군민들에게 이 행사가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전과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주관 방송사인 월드이벤트TV, CJ영남방송, Jcn울산중앙방송, 마포FM(라디오)이 현장 실황 녹화 방송을 위해 촬영한다.(오경숙 記者 FM_TV 標準放送 2011-05-20 오전 2:47:14)
예천군 방문(완주 경천면 地域發展委員會 現場 워크숍) [記事] : 완주군 경천면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양승학)는 2011년 5월 17일 지역발전위원 및 책임전문가(안대성씨), 공무원 등 일행 26명과 함께 경북 예천군 회룡포권역 및 지보면에서 현장탐방 워크숍을 가졌다. 방문단은 경북 예천 회룡포권역의 경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 운영하고 있어 ‘애인권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천면 입장에서 지역발전계획수립에 좋은 벤치마킹대상이 되었다. 또 이들은 지보면의 지역농업 조직화를 위한 리더(최병용씨)의 헌신적인 노력과 마인드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발전위원들은 스스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보는 워크숍을 갖고 자원조사, 분야별 전략과제 도출 및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양승학 지역발전위원장은 “어렵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경천 주민을 위하고 실정에 맞는 발전계획을 꼭 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주 금요일(저녁 7시)에 회의 및 토론을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0일부터 분과별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정재근 記者 全北道民日報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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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KBS1TV 6시내고향 20주년 특집에서 예천이 소개되는 것을 보았다. 이 프로는 세계에서 시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천이 세계에 소개되었다. 즉, KBS 1TV 6시내고향 프로가 특집 생방송으로 2011년 5월 20일 저녁에 예천군이 세계적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은 용문면 초간정에 메인중계차를 설치하고 3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고, 예천군편이 1시간 정도 방영되었다. 예천군편 방영내용을 보면 하늘에서 본 예천읍 전경, 삼강주막 등 관광명소와 회룡포, 용궁전통순대, 예천토마토 등 예천특산물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인 상리면 백석리 김진동 씨 집을 수리하는 장면과, 예천 용문이 고향인 사할린동포 김항식 자녀들이 작고한 아버지 묘에 성묘를 하고 사할린으로 돌아가는 모습과 유천면 사곡리 주민들의 소원을 담은 타임캡슬 행사 등 청정지역의 모습이 다양하게 소개되었다.
예천은 세계 속에 숨쉬는 고장이라고 느꼈다. 어떤 한 사람의 독단적 이기적 생활상태나 가벼운 판단만을 즐기면서 이룩되는 예천은 아니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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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선 : ?-1950, 지보면 지보리 상락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장신대 졸업, 청송 화목교회 강도사로 시무했다. 한국전쟁 때 예수를 부인하라는 인민군들의 회유를 뿌리치고 그들을 전도하다가 19군데를 총검에 찔려 순교했다. 1999년 5월 8일 지보면 지보리 상락교회(김영규 목사)가 교회 내에 이 교회 출신으로 순교한 양재연 장로, 양혜석 순국 열사의 기념비와 함께 엄주선 강도사 순교비 제막식을 가졌다.(國民日報 1999.4.30 이승한)
엄주선 : 엄주선 강도사/ 출생일 : 1919. 05. 23/ 순교일 : 1950. 09/ 교단 : 장로교/ 중국 봉천학교 졸업/ 1949. 01. 장로회총회신학교 졸업(43회)/ 신학교 재학 중 양지교회 목회/ 1948년 12월 초, 화목교회 부임/ 1950년 9월까지 목회/ 엄 강도사는 1919년 5월 23일 경북 의성군 다인면 봉정동 520번지에서 엄규영 영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일제수탈에 못 견디어 만주로 떠나는 아버지를 따라 심양에 정착하여 보통학교를 마치고 농사를 지었다. 이 같이 신사참배를 피해 더 깊은 농촌으로 들어가서 사는 그의 삶은 우울할 수밖에 없었다. 해방 후 모택동 공산정권의 팔로군들은 말을 타고 다니면서 곡식과 돈될 만한 것은 무조건 강탈했다. 그동안 피땀 흘려 일궈온 넓은 농토와 집을 포기하고 빈손으로 해방 2년 만에 고국에 돌아오고 쌍둥이 동생만 남았다. 봉천에서 아버지를 따라 서탑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복음을 위한 소명에 불타 총신에 입학, 졸업을 1년 앞두고 YMCA총무 이원우 목사를 만나 의성군 사곡면 양지동에 양지교회에 교역자로 31세에 첫 목회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1948년 12월에 화목교회에 초청을 받아 두 번째 목회를 시작하였다. 1949년 1월에 장로회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3월에 강도사 인허를 받고 2년이 채 못되어 6.25가 발발했다. 9.28수복이 되자 서울과 대구사이에 포위된 인민군들이 낮에는 산에 들어가 숨고 밤에는 민가에 가축과 곡식을 약탈하고 하는 와중에 여러 명의 순교자가 생기게 된 것이다. 1950년 9월 어느 날 새벽, 교회에서 기도하던 중 9.28 UN군에 의해 서울이 수복되자 후퇴하는 10사단 인민군이 군관민에 밀리다가 보복으로 화목교회를 중심하여 갑자기 20분간 기총사격을 가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아내와 갓난아이는 놀라서 숨을 거두고 엄 강도사는 구산동에 사는 신춘삼 씨와 체포되어 의성군 춘산면 옥정동에 본부를 둔 패잔병들 집결지에 끌려가 엄동설한에 몇 날을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인민군 10사단장에게 호출되어 배교를 강요받았으나 변절의 뜻이 없음을 판단한 사단장은 황혼이 짙어갈 무렵 엄 강도사를 끌고 옥정동(바랑골)으로 간 후 소식이 끊겼으니 이것이 마지막으로 가는 순교자의 길이 되었다. 함께 납치되었던 정정수, 김원갑, 권창규 씨가 증언한 내용이다. 군경 합동으로 인민군 패잔병을 소탕했다는 소식을 들은 1개월 후 춘산면 소칭 바랑골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신을 뒤지다가 엄 전도사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의는 다 찟겨진 상태였으나 얼굴 모습은 평화로운 모습 그대로였다. 머리와 가슴에는 열아홉 군데 날카로운 창검자국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엄 강도사는 순교 직전에도 무례한 인민군들의 불쌍한 영혼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과 섬기는 화목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을 것이다./ http://kcmma.org(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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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장찬주 협회장, 세계영화제 서울에서 열어...축하합니다.
장찬주(5月 26日~27日 서울世界短篇映畵祭 열려) [記事] : 제4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가 2011년 5월 26∼27일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용문면 태생의 장찬주 씨가 협회장으로 몸담고 있는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세계 비상업 영화연맹 UNICA 후원으로 개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 38개 나라 1백78편이 접수됐다. 지난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심을 거쳤으며 5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결선 공개영사가 진행된다. 시상은 2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장찬주 협회장은 “세계 각국 영화평론가들이 한결같이 한국의 단편영화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며 “이제 서울이 세계단평영화제의 중심지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찬주 회장은 용문을 빛낸 사람들 선정 시상, 용문의 사계 사진 동영상 공모전 개최, 용문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터넷 소통 공간인 ‘용문 愛’(http:yongmun.org) 운영 등 고향 용문 발전과 용문면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醴泉新聞 2011년 05월 20일 (금) 0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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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749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安東 MBC ''''찾아가는 작은 音樂會'''' 甘泉面 醴泉天文宇宙科學센터에서 열린다)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녹화가 2011년 5월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감천면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방송에는 예천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인 장경자 명창과 가수 주병선, 예민 등이 출연한다. 녹화 방송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로 예천초등학교 5학년 황수정 외 8명의 바이올린협주팀(지도교사 강금숙)과 예천여자중학교 2학년 류주은 외 3명의 오카리나연주팀(지도교사 이정혜)이 공연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학교를 찾아가서 지역민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지만 이번 경우는 특별히 우리 지역의 천문우주센터에서 공연하게 되어 예천을 알리는 홍보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신록이 푸르른 5월 주말 저녁 시간에 개최되는 행사이므로 다문화가족 뿐만 아니라 많은 가족들이 녹화에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20 오전 9:21:33)
예천학생실내체육관(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記念, ''''K-1 타이틀매치'''' : - K-1 킥복싱 國際戰 및 韓國챔피언 타이틀매치와 武術示範 및 演藝人 祝賀쇼...)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기념 K-1 킥복싱 국제전 및 한국챔피언 타이틀매치와 무술시범 및 연예인 축하쇼가 2011년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대한청소년전통무술연맹(대표이사장 박석우)과 (사)세계전통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 경북북부본부(총재 권부성)가 주최하고 (사)세계프로킥복싱총연맹(총재 김면웅)이 주관하며 (사)한국가수협회와 FMTV 경북뉴스, 예천인터넷뉴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국내 최강의 파이터들이 자웅을 겨루는 K-1 선수 20여명이 출전해 격렬한 승부가 펼쳐진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념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제130회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을 바탕으로 불굴의 투지를 함양시켜 스포츠 문화의 발전과 침체된 K-1과 킥복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에 이어 2부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수들이 무술시범을 선보이며, 3부 행사에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예천군민들과 함께하는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가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가수 전원석과 미호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민가수 ''''신토불이''''의 배일호를 비롯해 ''''사랑의 밧줄''''로 스타 대열에 오른 인기가수 김용임, 남 훈, 서지오, 미녀와 야수, 김민정, 박구윤, 백승훈, 길정화, 석연화, 최규식, 엘리, 이창희, 백향기, 박진 등 20여명의 연예인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며, 예천군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대된다. 박석우 대회집행위원장은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 인정이 넘치는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에서 이번 K-1 국제전 및 한국참피언 타이틀 매치전을 개최하게 되어 감사 드리며, 이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훈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인정이 살아 숨쉬는 1300여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경북 북부지역의 예천군민들에게 이 행사가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전과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주관 방송사인 월드이벤트TV, CJ영남방송, Jcn울산중앙방송, 마포FM(라디오)이 현장 실황 녹화 방송을 위해 촬영한다.(오경숙 記者 FM_TV 標準放送 2011-05-20 오전 2:47:14)
예천군 방문(완주 경천면 地域發展委員會 現場 워크숍) [記事] : 완주군 경천면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양승학)는 2011년 5월 17일 지역발전위원 및 책임전문가(안대성씨), 공무원 등 일행 26명과 함께 경북 예천군 회룡포권역 및 지보면에서 현장탐방 워크숍을 가졌다. 방문단은 경북 예천 회룡포권역의 경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 운영하고 있어 ‘애인권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천면 입장에서 지역발전계획수립에 좋은 벤치마킹대상이 되었다. 또 이들은 지보면의 지역농업 조직화를 위한 리더(최병용씨)의 헌신적인 노력과 마인드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발전위원들은 스스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보는 워크숍을 갖고 자원조사, 분야별 전략과제 도출 및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양승학 지역발전위원장은 “어렵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경천 주민을 위하고 실정에 맞는 발전계획을 꼭 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주 금요일(저녁 7시)에 회의 및 토론을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0일부터 분과별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정재근 記者 全北道民日報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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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KBS1TV 6시내고향 20주년 특집에서 예천이 소개되는 것을 보았다. 이 프로는 세계에서 시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천이 세계에 소개되었다. 즉, KBS 1TV 6시내고향 프로가 특집 생방송으로 2011년 5월 20일 저녁에 예천군이 세계적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은 용문면 초간정에 메인중계차를 설치하고 3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고, 예천군편이 1시간 정도 방영되었다. 예천군편 방영내용을 보면 하늘에서 본 예천읍 전경, 삼강주막 등 관광명소와 회룡포, 용궁전통순대, 예천토마토 등 예천특산물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인 상리면 백석리 김진동 씨 집을 수리하는 장면과, 예천 용문이 고향인 사할린동포 김항식 자녀들이 작고한 아버지 묘에 성묘를 하고 사할린으로 돌아가는 모습과 유천면 사곡리 주민들의 소원을 담은 타임캡슬 행사 등 청정지역의 모습이 다양하게 소개되었다.
예천은 세계 속에 숨쉬는 고장이라고 느꼈다. 어떤 한 사람의 독단적 이기적 생활상태나 가벼운 판단만을 즐기면서 이룩되는 예천은 아니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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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