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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583:예천초49.50.53.56.57.58.59.60회동창회(祝김태현/예천방문757)
작성자장병창 @ 2011.06.12 06:12:46

   예천의 자랑(2582) : 예천초등학교 제49.50.53.56.57.58.59.60회동창회(附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 교수, <바람과 떨림> 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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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학교 제49회동창회(醴泉初等 第49回 同窓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예천(서부)초등학교 제49회 동창회 정기총회가 2002년 5월 4일 강원도 홍천 대명콘도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5월 정기총회와 11월 송년회 등 매년 두 차례 모임을 갖는 49회 동창회는 2002년 졸업 41주년을 맞아 서울․수원 등 수도권과 예천․인근 시․군, 대구 등지에서 많은 회원이 참석해 결집력을 과시했다. 박영서 회장은, ꡒ만나서 즐거운 서부 49회 모두가 오늘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서른 다섯 번쯤 만나자ꡓ며 과욕(?)으로 제안하자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이튿날 49회 참석자 전원이 서울 재경예천중학교 체육대회장에서 동기인 예천중 13회와 합류해 같은 티셔츠를 입고 100여 명이 즉석에서 연석 동창회를 즐겼다. 행사를 마친 회원들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푸짐한 생선회와 주연을 곁들이고 가을 만남을 기약하며 작별했다.(醴泉新聞 2002-05-16 13:51:58)

  예천초등학교 제49회동창회(醴泉初等 49回 定期總會 열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49회 동창회(회장 박영서) 정기총회가 2005년 4월 9, 10일 호명면 대덕가든에서 열렸다. 이 날 정기총회에는 김용필(전 교장), 이재철(전 도교육위원) 권석구(전 교장) 은사도 참석해 졸업생들을 격려했으며, 회원들은 10일 모교를 방문한 후 회룡포를 비롯해 군내 관광을 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5-04-15 17:43:49)

  예천초등학교 제49회동창회(醴泉初等49回 이정호 會長 學校發展基金 30萬원 寄託) [記事] : 예천초등 제49회 동창회 이정호 회장이 최근 학교 발전 기금으로 30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 회장은 학교 특수 시책으로 운영하는 양궁부, 탁구부, 육상부를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12일 15:30:57)

  예천초등학교 제49회동창회(醴泉初等 第49回同窓會 開催 : 이정호 會長은 留任돼)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49회 동창회(회장 이정호)가 2008년 4월 19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이세희 회원이 운영하는 남경한정식당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결산보고에 이어 회갑을 맞은 회원을 축하했으며, 총선에 출마했던 김수철 회원이 감사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호 회장은 유임됐다.(醴泉新聞 2008년 04월 24일 17:17:21)

  예천초등학교 제50회동창회(醴泉初等 第50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 제50회 동창회 정기총회가 2005년 7월 2일 수진식당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ꡐ모이자 친구야! 우리 고향 예천에서ꡑ라는 기치로 열린 이 날 정기총회에서 이영우 회장은,ꡒ전국에 흩어져 있는 친구들을 만나니 반가우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자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7-09 09:52:52)

  예천초등학교 제50회동창회(醴泉初等 第50回 全國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 제50회 전국동창회(회장 김구진)가 2010년 8월 7일, 8일 1박 2일 일정으로 용문면 금당실체험마을에서 열렸다. 이날 동창회에는 서울을 비롯 경향각지에서 8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김구진 회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무엇보다 반갑다”며 “개구쟁이 초등학교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동창회원들은 이날 마련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안부를 주고받았으며, 밤이 깊도록 노래 자락씩 부르며 동기애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김구진 회장의 중리농장(2005년 아름다운 돼지농장 사진콘테스트 대상 수상) 견학을 시작으로 초정서예체험관, 예천총효관 등을 둘러봤으며, 초간정에서 점심식사 후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한편 이번 동창회에서 노진수 직전회장이 회원들의 뜻이 담긴 감사패를 받았으며, 김구진 회장은 멀리서 온 동기들에게 자비로 구입한 용문청결고춧가루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0.8.12)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醴泉初等 53回 總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3회 총동창회가 2003년 4월 19, 20일 이틀 동안 서울 파크호텔 목련화홀에서 최재욱 회장을 비롯 1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려 친목을 다졌다. 이 날 새로 선출된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 김현철(서울), 백승진(예천) 이현수(대구․경북) △지역총무 : 김복식(서울), 황재창 김용한, 권중복, 김명수(예천) △총무 : 권종항(醴泉新聞 2003-05-02 14:25:37)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醴泉初等 第53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3회 동창회(회장 김종원) 정기총회가 2005년 7월 2일, 3일 양일 간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8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예산보고가 있었으며, 학창 시절의 추억담으로 우정을 확인하고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 날 임원 개선을 통해 회장에 김종원, 부회장에 권종복 김용한 이숙재 김재동 박귀분 김주석, 서울지역 회장 김두억, 대구경남북 회장 이현수, 감사에 황재창 김명숙, 사무국장에 권종항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튿날에는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에 참석해 응원상을 받았으며, 노래자랑대회에서 김명숙 회원이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동문상호 간 친목 속에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醴泉新聞 2005-07-09 09:53:10)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釜山 大邱 慶南北地域 醴泉初等 53回 同窓會 開催) [記事] : 부산, 대구, 경남, 경북지역 예천초등 제53회 동창회 정기월례회가 2005년 7월 22, 23일 양일 간 대구시 용수동 팔공산ꡐ금도끼 은도끼 카페식당ꡑ에서 개최됐다. 각 지역에서 3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이 날 정기적인 월례회 모임은 매분기마다 개최하며 회비 적립을 위해 회원 스스로 관심과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튿날에는 어린 시절 시골 풍경이 물씬 풍기는 계곡을 따라 산책하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醴泉新聞 2005-08-04 13:30:23)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醴泉初等 53回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제8회 예천초등 53회 총동창회(회장 김종원) 정기총회가 2006년 4월 29일, 30일 양일 간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에서 성대히 열렸다. 대구경남북동창회(회장 이현수)가 주관한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90여 명의 동창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학창 시절로 돌아가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임원 선출을 통해 김영수 회원을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했으며, 이튿날에는 인근 관광지를 돌아보며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차기회장단 △회장:김영수 △부회장:김용한 김재동 김홍성 김주석 박귀분 이숙재 △감사:김명숙 김종원 △사무국장:권종항(醴泉新聞 2006년 05월 11일 11:54:19)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醴泉初等 53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 53회 동창회(회장 김영수)가 2007년 6월 9일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영수 회장은 ꡒ오늘 하루 학창시절로 돌아가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경과보고, 감사보고가 이어졌으며 임원선출을 통해 이숙재 회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으로 흥겹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 회장단] : △회장 이숙재 △부회장 김용한, 김주석, 박귀분, 김재동, 전병구 △서울회장 김두억 △서울총무 권기하, 장혜화 △대구경남북회장 윤문식 △총무 이임창 △감사 김종원, 김영수(醴泉新聞 2007년 06월 14일 15:06:01)

 

  예천초등학교 제53회동창회(醴泉初等 53回 同窓會 定期總會 열려) [記事] :ꡐ친구야 놀자ꡑ 예천초등학교 제53회 동창회(회장 이숙재) 정기총회가 2008년 4월 11일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여 명의 동창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동심으로 돌아가 우정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 임원선출을 통해 김주석 회원을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추대했으며, 이튿날에는 모교 운동장에서 열린 총동창회 체육대회에 참석해 동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차기회장단 : △회장: 김주석 △부회장: 김용한 김재동 전병구 박귀분 배윤희 △감사: 김영수 이숙재 △사무국장: 권종항(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4:14:20)

 

  예천초등학교 제56회동창회(醴泉初等學校 56回 同窓들의 北漢山行) [記事] : 1995년에 예천초등학교 56회동창회를 한답시고 시작한 것이 이듬해 창립 발대식을 함으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1년에 2회 하는 동창회도 좋지만 고향 친구보다 더 편한 관계가 없더라는 황수환(현 동창회 총무)의 뜻에 공감하는 친구들이 모여 건강 유지 겸 친교도 돈독히 하는 의미에서 한 달에 2번 북한산행을 하기로 하여 몇 달 간 꾸준히 하다가 2004년 12월 25일 송년회를 치른 후 2005년도 첫 번째 산행을 2005년 1월 8일 무사히 마쳤다. 회장도 임원도 없이 황수환과 북한산 근처에 사는 김창대가 주축이 되어 56카페지기 김봉현 김수년 장해엽 등 남자 5인방과 오영례 남효남 박정숙 백영옥 권옥련 강외숙 등 여자 6명이 마음을 모아 매월 2째와 4째 토요일 10시 30분 구파발역 1번 출구 인공폭포 앞에서 모여 산행을 하기로 했다. 동창이면 누구든지 희망하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함께할 수 있고 가끔은 먼 곳의 아름다운 산도 오를 것이며 특히 재경에서 치르는 고향 모임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는 애향심이 가득한 대화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강외숙, 재경예천여중고 합창단 지휘자>(醴泉新聞 2005-01-15 10:02:23)

 

  예천초등학교 제57회동창회(醴泉初等57回 創立總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57회동창회 창립총회가 2003년 11월 8일 상리면 고항리 원골산장에서 전국에서 8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김동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35년만에 처음으로 모임 행사를 가져 감개가 무량하다ꡓ고 하며, ꡒ이를 계기로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고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는 물론 모교 발전에도 모두가 관심을 가지자ꡓ고 말했다. 회원들은 이틀 동안 등산과 노래자랑 등으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3-11-14 10:07:06)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58回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회장 이혜권)가 2003년 6월 14일 용궁면 회룡포 입구 `회룡포 쉼터'에서 개최됐다.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동창회에서 이혜권 회장은, ꡒ낙동강 맑은 물과 백사장이 그림같이 펼쳐진 이 곳에서 중년의 열기를 마음껏 분출하면서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자ꡓ고 말했다. 차기 회장에는 최영수 씨가 선임되었으며, 은사인 황상기 김광웅 씨가 참석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3-06-20 17:05:36)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第58回 總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 제58회 총동창회가 2005년 7월 2일 홈웨딩에서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심두보 회장은 인사말에서,ꡒ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어 보람된 추억의 시간을 만들자ꡓ고 말했다. 차기 회장은 황일환 씨가 선임되었다.(醴泉新聞 2005-07-09 09:52:32)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 [記事] : 예천초등 제58회 동기회(회장 박인철) 정기총회가 지난 11일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13:52:29)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58回 同窓會 열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8회 동창회(회장 김찬동)가 2009년 6월 20일 보문면 미호리 ꡐ천호예술원ꡑ에서 열렸다. 이날 동창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동창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학창시절의 무용담으로 흘러간 옛시절을 회상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동 회장은 ꡒ모두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ꡓ며 ꡒ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임원개선에서는 박인철(기아부품대리점 운영) 씨가 회원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선출됐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4:56:53)

 

  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58回 同窓會' | 예천신문 | 2010.04.16 15:31/ http://cafe.daum.net/ycnews365/ 예천초등학교 58회 동창회가 2010년 4월 10일 임원 및 회원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저녁 6시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열렸다. 이날, 황명섭 총무의 진행으로 시작된 체육대회 뒷풀이와 함께 회원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최고 응원상을 받은 기수답게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박인철 동창회장은 인사말에서 ‘언제나 처럼 이렇게 우애와 사려 깊은 동창들과 함께 자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더없는 기쁨이자 영광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욱 더 많은 교류로 58회 동창회가 발전해 나가길 동기생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daum 2010)

 

  예천초등학교 제59회동창회(醴泉初等 第59回 總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 제59회 총동창회(회장 김종탁)가 2006년 6월 10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 송육숯불갈비에서 열렸다. 예년보다 훨씬 많은 8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15일 14:41:59)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60回同窓會 創立總會) [記事] : 예천초등학교 60회 동창회 창립총회가 2002년 8월 18일 홈웨딩 뷔페홀에서 개최되었다. 창립총회에는 서울 대구 등지에서 10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회장에 김종혁, 총무에 권기일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醴泉新聞 2002-08-23 11:41:57)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60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60회 동창회(회장 김종혁)가 2004년 8월 21, 22일 예천중학교에서 7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원들은 차기 회장에 권재진, 부회장에 박승후 강호기 장예진 조연춘, 사무국장 권기일 박일상 씨를 각각 선출했다.(醴泉新聞 2004-08-27 14:02:56)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第60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60회 동창회(회장 권재진)가 2005년 7월 2일 보문 천호예술원에서 9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권재진 회장은,ꡒ오늘 40여 년을 거슬러 아련한 추억 속에 우리의 아름다웠던 그 때의 모습을 기억하며 즐겁게 보내자ꡓ고 말했다. 회장:권재진, 부회장:박승후 강호기 장예진 조연춘, 총무:권기일 박일상(醴泉新聞 2005-07-09 09:53:38)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스승과 弟子들 36年만에 再會' : 醴泉初等 60回 6學年 6班 卒業生, 擔任 윤찬식 氏와 긴 抱擁) [記事] : 어린시절 꿈과 희망을 심어준 초등학교 은사님과의 36년만의 만남. 2007년 3월 31일, 대구 수라간 식당에는 예천초등학교 60회 6학년 6반 25명의 학생(?)들과 담임교사인 윤찬식 선생의 뜨거운 재회가 있었다. 이제는 희끗희끗 흰머리가 늘고 중년의 중후함이 묻어나지만 담임선생님 앞에 선 이날 만큼은 36년 전 그 시절로 돌아간 듯 마음이 설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과 모처럼 마음껏 웃어도 보고 어린시절의 추억에 젖어 간혹 눈시울을 붉히고 선생님 앞에서 재롱도 부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ꡒ잊지 않고 찾아주니 반갑다ꡓ는 선생님의 한마디에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스승의 은혜를 외면한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며, ꡒ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ꡓ는 말에 가만히 친구의 손을 잡아본다. 밤늦도록 이야기꽃을 피우고 어린시절 추억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고향의 정을 생각하고 꿈과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됐다.(醴泉新聞2007년 04월 05일 14:21:58)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60回 山岳部 小白山 철쭉祭 山行, 6月10日 總同窓會 때 만나기로) [記事] : 예천초등학교 60회 산악부는 2007년 5월 20일 소백산 철쭉제 산행을 위해 서울, 대구, 예천, 기타 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명의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행모임을 가졌다. 이날 동창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산행을 즐기고 반가운 고향예천 이야기와 객지에서 생활하는 동창들의 소식으로 온 종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산행을 마쳤다. 산행을 마친 동창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며 6월 10일 예천에서 개최되는 총동창회 때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5 오전 9:00:38)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60回 同窓會 1百餘名 參席)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60회 동창회(회장 박일상)가 2007년 6월 16일, 17일 양일간 감천면 이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용문사 및 상리 곤충연구소를 돌아보며 뜻 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7년 06월 21일 12:56:31)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스승과 弟子들 36年만에 再會' : 醴泉初等 60回 6學年 6班 卒業生, 擔任 윤찬식 氏와 긴 抱擁) [記事] : 어린 시절 꿈과 희망을 심어준 초등학교 은사님과의 36년만의 만남. 2007년 3월 31일, 대구 수라간식당에는 예천초등학교 60회 6학년 6반 25명의 학생(?)들과 담임교사인 윤찬식 선생의 뜨거운 재회가 있었다. 이제는 희끗희끗 흰 머리가 늘고 중년의 중후함이 묻어나지만 담임선생님 앞에 선 이날만큼은 36년 전 그 시절로 돌아간 듯 마음이 설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과 모처럼 마음껏 웃어도 보고 어린 시절의 추억에 젖어 간혹 눈시울을 붉히고 선생님 앞에서 재롱도 부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ꡒ잊지 않고 찾아주니 반갑다ꡓ는 선생님의 한 마디에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스승의 은혜를 외면한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며, ꡒ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ꡓ는 말에 가만히 친구의 손을 잡아본다. 밤늦도록 이야기꽃을 피우고 어린 시절 추억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고향의 정을 생각하고 꿈과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됐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05일 14: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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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 교수, <바람과 떨림> 출간...축하합니다.

 

  김태현(김태현(虎鳴面) 순천향대 敎授 評論集 <바람과 떨림> 出刊) [記事] : 호명면 담암리가 고향인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김태현(55) 교수가 최근 여섯 번째 평론집 <바람과 떨림>을 출간했다. 이번에 펴낸 평론집 <바람과 떨림>은 열린 세계를 열망하는 문학평론가의 근황을 압축하고 있다. 이 평론집은 튼실한 리어리즘과 아름다운 언어로 우리 현실과 문학의 새로운 길을 모색한 이들과 동고동락한 현장비평가의 초상을 잘 보여준다. 외국문학을 전공한 이의 학문적 사색과 우리 문학을 사랑하는 이의 문학적 감성이 공생할 뿐더러, 문학과 사회의 이분법적 분리가 아니라 그 둘의 변증법적 통일을 추구함으로써, 이 저서는 문학과 지성의 조화, 사유의 실정의 일치를 선명하게 지향한다. 그리하여 이 평론집은 소통과 통섭의 시대에 절실한 비판적 지식인의 바람직한 행로를 제시한다. 게다가 이 책은 지은이의 사소한 일상도 노출함으로써 우리 시대 실천적 지성인의 후미(後尾)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마당도 기꺼이 제공한다. 김태현 교수는 1985년부터 순천향대학교 교수로 재직해오고 있으며, 1983년 무크지 <문학의 시대>에 글을 쓰며 평론을 시작했다. 1988년 첫 평론집 <열린 세계의 문학>으로 대한민국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한겨레신문의 ‘우리시대의 비평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학전문계간지 <실천문학> 편집위원과 이사를 역임했으며,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및 신인문학상 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김 교수는 도서 약 5천권과 장학금 4천만 원을 순천향대에 기부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2010년 12월 2일 MBC 특집 생방송 ‘명사들의 사랑 나눔’에 초청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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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757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第8回 西河 全國白日場(韓國文人協會 醴泉郡支部) 醴泉忠孝館에서 盛況裏 開催) [記事]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회장 권오휘)가 주최한 제7회 서하(임춘) 전국 백일장이 2011년 6월 11일 오전 10시 예천충효관에서 김예희 교육장, 김종배 문화원장, 임씨종친회 임상섭 상임부회장, 이경식 문화관광과장, 조용일 (사)한국문협 경북지회장, 문협 도·시·군 지부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학생,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초여름 같은 더운 날씨 속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글쓰기(공동주제 마당, 초·중학교 시제는 소원, 여드름, 운동화), 고등·대학·일반부(길, 시계, 지팡이)와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그리기 대회(시제 유치부·초등 1.2.3학년 상상화, 초등 4.5.6학년 풍경화)가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석관천과 수락대 주변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예천충효관 전경을 배경으로 글짓기와 그림을 그렸다. 권오휘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서하 전국백일장에 참여를 위해 예천충효관을 찾아 준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 재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오늘 사생대회를 통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상상화와 글을 탄생시켜 줄 것"을 부탁했다. 서하(임춘) 전국 백일장은 고려 의종 때 대문장자로 국순전과 공방전 등 우리나라 최초의 가전체 문학작품을 남긴 서하 임춘 선생의 고귀한 학덕과 인품을 기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올바른 품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며, 향토에 대한 사랑과 예술적 자질을 계발하여 훌륭한 문학도를 배출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생활 문예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하 임춘 선생은 고려 의종·명종 때 문인·학자로 일찍부터 유교적 교양과 문학으로 입신, 1170년(의종 24년) 정중부의 난으로 공음전 등의 재산을 빼앗기고 피한 뒤 이인로, 오세재 등과 함께 강좌칠현(江左七賢)의 한사람으로 현실적 관심을 진하게 드러내는 가전체소설 국순전(麴醇傳), 공방전(孔方傳) 등을 남겼다. 또한, 서하 임춘 선생의 문학은 강렬한 현실지향성과 자아인식을 통해 표출한 데에 의의가 있다. 서하 선생은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에 있는 옥천정사(玉川精舍)에 제향(祭享)되어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 발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추후 개인에게 통보하고 지역신문과 일간지에도 발표할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6-11 오후 5: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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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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