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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586) :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2)(附 이다빈.우지민(4관왕)과 황주영,이나라,이민희,장미(2관왕), 도민체전 차지...축하합니다/상리초등학교 황새잎, 과학 도대회 우량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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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7回 醴泉初等 總同窓會 體育大會 開催' : 同門 1千餘 名 參席, 排球, 足球 等으로 化合 다져) [記事] : 제7회 예천초등학교(개교 99회)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체육대회가 2009년 4월 11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제53회 동창회(회장 권종항)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모교 은사, 송석흠 재구미향우회장, 권영석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앞서 총동창회 발전에 공이 큰 박기용․권종항 부회장, 장연석 직전 주관기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어린 시절 함께 뛰놀며 공부하던 추억 어린 모교 교정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무척 기쁘다ꡓ며 ꡒ예초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며 모교의 이름을 빛내는 동문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주관기인 53회 권종항 회장은 환영사에서 ꡒ오늘은 모교 교정에서 유년시절로 돌아가 꿈과 추억을 이야기하고 흥겨운 화합의 잔치를 통해 서로의 정을 나누고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족구로 동문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게임과 기별 노래자랑, 경품추첨을 통해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경기결과 ◆선배기 △종합1위: 55회 △종합2위: 56회 △종합3위: 54회, ◆후배기 △종합1위: 63회 △종합2위: 61회 △종합3위: 66회, ◆최다등록상: △선배기: 56회 △후배기: 64회, ◆응원상 △선배기: 59회 △후배기: 69회(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4월 16일 16:24:53)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初等 總同窓會 緊急理事會 開催) [記事] :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 준비를 위한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긴급이사회가 2010년 2월 9일 예천읍 김서방숯불갈비에서 열렸다. 권광남 회장은 “내년에 개최할 예정인 모교 1백주년 행사를 위해 모든 동문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주었으면 한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모교 1백주년 행사의 성공을 위해 각 기수별로 전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으며, 출향동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참석한 기별회장들은 “지나온 1백년의 추억을 돌아보고 새로운 1백주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예천초등인의 저력과 힘을 보여주자”고 목소리를 높였다.(醴泉新聞 20102.25)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오늘 하루 마음껏 놀다 가이소! 醴泉初等學校 第8回 總同窓會 體育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후배님들 사랑한다, 선배님들 존경합니다(제8회). 오늘 하루 마음껏 놀다 가이소(제64회)" 제8회 예천초등학교(개교 99주년)총동창회 체육대회가 54회 주관으로 2010년 4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모교 운동장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총동창회에는 이상국. 권석구. 하재춘. 김성일 교장선생님 등 역대 교장을 비롯한 은사 선생님,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등 500여명의 동창회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식에 앞서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총동창회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에 힘쓰고 모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성철. 정광진 부회장과 2009년 제7회 총동창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53회 권종항 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린 시절 함께 뛰놀며 공부하던 모교 교정에서 언제나 친숙한 동문과 가족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향각지에서 총동문회 가족체육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만사 제쳐두고 달려온 출향 동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세월이 아무리 흐른다 해도 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교로 언제나 우리들 마음의 고향으로 학적은 세월이 흘러도 바꿀 수 없다는 말처럼 언제 어디서나 예천초등 출신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여 후배를 이끌어 주는 선배, 선배를 밀어주는 후배가 되어 모교의 이름을 빛내는 동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주관기수인 54회 김영한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만큼은 어린시절로 돌아가 지난날의 꿈과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마음껏 회포도 푸시고 따뜻한 정이 담긴 마음의 술잔도 서로 나누는 가운데 우리 예초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장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한 세기 동안 예천초등학교는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어 예천의 발전을 앞장서 이끌어 왔으며 지금도 많은 동문들이 도청 신도시로 그 위상을 갖추어 나가면서 살기좋은 고장으로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랑스런 모교를 영원히 잊지 말고 사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지난 12년 동안 군이 경북의 최낙후 지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도 여러 동문들의 힘이 결집된 결과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오랜만에 자리한 동문들과 승부를 떠나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라며 살기좋고 인정이 넘치는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군정 참여"를 주문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개교 99주년을 맞은 올해 뜻깊은 제8회 총동창회 및 체육대회가 모교에서 개최하여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의 한마당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늘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권광남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충효의 고장 예천이 여러분들의 사랑과 지역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경북도청 유치로 새롭게 발전할 경북 북부지역의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예천을 전국에 알리는데 예천초등 동문들이 앞장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어릴 적 처음 글을 배웠던 인재의 요람 예천초등학교는 우리의 모교입니다. 오늘 철없던 그 시절 추억이 깃든 곳, 선후배님들 마음껏 놓고 잠시나마 힘든 세월을 잊으시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동창회 및 체육대회에는 이상국.이재철.권석구.하재춘.백승채.김성인.이충모 교장선생님 등 역대 예천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대거 참석해 제자들의 재롱잔치(?)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 황정호 사무국장은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쉬는 토요일)은 총동창회 날로 예천초등 모든 동문들은 기억하여 참석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내년은 모교 100주년의 해로 각종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동문들의 많은 협조와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10-04-10 오후 1:27:39)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初等 總同窓會 體育大會 決算總會)| 예천신문 | 2010.05.06 10:34 http://cafe.daum.net/ycnews365/ 예천초등 총동창회 체육대회 결산총회/ <백승학 기자>/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는 2010년 5월 3일 예천읍 삼정가든에서 개교 99주년 총동창회 체육대회 결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각 기별 회장단 및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수입 및 지출 현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11년도에 열리는 개교 1백주년 기념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권광남 회장은 “지역에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며, 언제나 모범이 되는 예천초등인이 되었으면 한다”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잃지 말고 모두가 하나 되어 지역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daum 2010)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初等學校 開校 1百周年(2011年) 記念行事 開催 爲한 總同窓會 理事會 消息!) [記事] :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이사회가 2010년 8월 30일 예천읍 김서방숯불갈비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각기별 회장단, 임원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서로 조금 더 노력해 1백주년 행사가 성공리에 치러졌으면 한다"며 "이제 예천초등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한목소리로 단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오진(55회·서울), 김도영(58회·예천신문사 대표이사) 씨가 참석 이사진 만장일치로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 기념행사 공동추진위원장에 추대됐으며, 각 기별 회장이 당연직 추진위원에 선임됐다. 김도영 추진위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예천초등학교의 1백주년은 남달라야 하고 전 동문이 합심해 성공리에 개최해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글:예천신문사 제공](醴泉인터넷뉴스 2010-09-01 오후 2:27:44)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100年 傳統 名門 醴泉初等學校 開校 100周年(2011年) 記念行事 準備委員會 出帆) [記事] : '정직' 을 교훈으로 1911년 9월 개교된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가 개교 100주년(2011년)을 앞두고 10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하고 있어 예천초등을 졸업한 백발의 동문부터 젊은 동문들이 꿈에 부풀어 있다.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는 지난 8월 30일 읍내 모 식당에서 10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추진위원에 권오진(서울), 김도영(예천) 씨를 선임한 뒤 준비에 박차를 가해 2010년 9월 14일 오후 5시 사무실(노하리 기아자동차 2층) 개소식을 가졌다. 권광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예천초등학교가 어느덧 100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된 것을 2만5천여 졸업생들과 함께 축하하고 내년에 개최될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모든 동문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100년간의 긴 세월동안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빛나는 흔적을 남기고 사회 각 분야에서 예천초등학교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는 동문들과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100년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초등 정해준 교장은 "권광남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들이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이렇게 노력해 준 것에 700여 학생들과 60여 교직원들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성공적인 100주년 기념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학교도 돕겠다"고 말했다. 예천초등학교는 1911년 9월 16일 예천공립보통학교로 개교된 뒤 1942년 예천서부국민학교, 1963년 예천국민학교, 1996년 예천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재학생 711명(남 401명, 여 310명)의 학생들이 예천교육의 중심학교로 우뚝 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다른 행사참석관계로 이현준 군수가 일찍 다녀갔으며 이재식 농협군지부장, 각 기별 회장단 및 동창들이 대거 참석하여 100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14 오후 9:53:49)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初等 1百周年 記念行事 推進委 委囑狀授與式 가져) [記事] :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 기념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권오진·황재도)는 2010년 9월 14일 현판식 및 사무실 개소식을 가진 데 이어 2010년 11월 4일 오후 6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신임위원장을 선임하고 각분과별 위원장과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배들이 앞에서 이끌고 후배들이 열심히 힘을 보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안다”며 “모두 대동단결해 예천초등인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황재도 신임 추진위원장은 “동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은 2011년 9월 16일 모교 개교기념일을 전후해 개최될 예정이며, 동문 및 동문가족, 지역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을 세우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1-05 오전 7:52:15)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母校 1百周年 成功 開催를 爲한 '醴泉初等 總同窓會 理事會 開催) [記事] : 모교 1백주년 성공개최를 위한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이사회가 2010년 11월 25일 예천읍 새골목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임원, 황재도 추진위원장, 각 기별회장, 사무국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권광남 회장은 “동문 모두의 적극적이고 하나된 마음이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열쇠”라며 “우선 참석한 각 기별 회장들이 앞장서서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재도 추진위원장은 “모교 1백주년 행사 붐 조성을 위한 송년의 밤 행사에 많은 동문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사무국의 송년의 밤 계획안 설명과 1백주년 기념 책자 발간에 따른 추진상황보고가 진행됐다.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 2010년 송년의 밤 행사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5시부터 예천읍 동본리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醴泉新聞 2010년 12월 02일 (목) 08:49:51)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初等 1百年史 編纂委員會 細部事項 點檢 모임가져) [記事]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1년 4월 26일 저녁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예천초등학교 1백년사 편찬위원회(위원장 김종배) 위원들이 모였으며, 이 자리에서 세부점검 및 재학생 백일장 심사 및 시상범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종배 위원장은 “모두가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를 해야 모교 1백주년 기념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다”며 “자랑스런 모교의 옛 발자취를 더듬고 먼 미래의 후배들에게 사표가 되는 1백년사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9월 24일, 25일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며, 예천의 중심학교인 예천초등학교의 1백년 발자취를 통해 예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전 동문들과 지역민 모두가 더불어 동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정호 사무국장은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예천초등인이라는 자랑스러움으로 모든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1백주년 기념행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醴泉新聞 2011년 05월 04일 (수) 18:11:01)
재경예천초등학교 총동문회(母校 開校 1百周年 成功開催 爲한 在京醴泉初等 總同門會 理事會 開催) [記事] : 모교 개교 1백주년 성공개최를 위한 재경예천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중) 이사회가 2011년 5월 25일 재경군민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총동문회 임원진 및 각 기별 회장단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교 1백주년 행사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찬중 회장은 “나이가 들수록 새삼 그리워지는 것은 어릴 적 뛰어놀던 모교의 운동장과 친구들의 모습”이라며 “고향 예천의 중심학교인 모교 개교 1백주년 행사가 전 군민이 동참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전 출향동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천초등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재경동문회에서는 박찬중(51회) 회장이 2천만 원, 권오진(55회) 재경추진위원장이 5백만 원, 재대구에서는 김용호(63회) 대구지검차장검사가 1백만 원, 김경옥(53회) 동문이 30만원의 후원금을 각각 기탁했다.(醴泉新聞 2011년 06월 02일 (목) 1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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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우지민(4관왕)과 황주영,이나라,이민희,장미(2관왕), 도민체전 차지...축하합니다.
경북도민체전 2011(道民體典 醴泉郡 郡部 7位 : 最少 規模 選手團 出戰 陸上, 테니스, 跆拳道 上位圈 第50回 龜尾市 開催) [記事] : 2011년 6월 10일부터 13일(4일간)까지 울진군에서 열린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의 폐막식이 13일 오후 6시 울진군 종합운동장에서 각 시ㆍ군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 예천군선수단은 농구를 제외한 14개 종목 임원선수 2백22명이 출전해 13개군 가운데 울릉군에 이어 두 번째 최소규모의 선수단이 출전해 군부 종합 7위를 마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이다빈(예천여고 3학년) 선수와 여자 일반부 우지민(예천여고 출신) 선수가 각각 대회 4관왕(400, 800, 400계주, 1600 계주)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예천여고 황주영(2학년), 이나라(1학년), 일반부 이민희(29), 장미(23) 선수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군부 성적은 다음과 같다. -시부 + 종합우승 : 포항시 + 종합 준우승 : 구미시 + 종합 3위: 경산시/ - 군부 + 종합우승: 울진군 + 군부종합 준우승 : 칠곡군 + 군부종합 3위: 영덕군/ - 성취상 : 경산시, 봉화군( 성취상: 전년도에 비해 성적이 현저하게 향상된 시ㆍ군에게 수여되는 상)/ -모범선수단 : 영주시, 울릉군/ - 입장상 + 시부 : 1위 ; 경주시 2위: 영천시 3위: 김천시/ + 군부 : 1위: 청도군 2위:의성군 3위 : 예천군/ -최우수선수상 구미시청 : 박봉고(醴泉뉴스 2011년 06월 14일)
*상리초등학교 황새잎, 과학 도대회 우량상...축하합니다.
황새잎(上里初等 6學年 황새잎 學生, 優良賞 受賞) [記事] : 상리초등학교(교장 한종근)는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한 제57회 경상북도 과학전람회에서 상리초등학교 6학년 황새잎이 예천군 대표로 참가하였다. 탐구 주제는 ‘병을 불 때와 두드릴 때 병 속의 물의 양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가?’로 여러 가지 병을 이용하여 탐구를 하였다. 황새잎 학생은 “병 속의 물의 양을 다르게 하여 병을 불 때와 두드릴 때 나는 소리는 병 속의 진동으로 소리가 난다는 것을 탐구 활동을 통해 알게 되었다. 병 속에 물질을 넣고 두드릴 때는 병과 물질이 함께 진동을 해서 소리가 난다는 것과 병이나 컵 속의 물질의 양에 따라 나는 소리는 두드릴 때와 불 때 항상 반대가 된다는 것도 실험을 통해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라고 과학전람회 수상 소감을 전했다. 6학년 황새잎 학생은 제57회 경상북도과학전람에서 예천군에서 유일하게 우량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친구처럼 가까이 사귈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해 주신 오재흥 지도 선생님께도 감사드리며 수상한 황새잎 학생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6학년 김혜정)(醴泉뉴스 201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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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759
한천체육공원(基督敎 牧會者들의 한마당 化合잔치인 '牧會者家族親善體育大會 '醴泉에서 開催) [記事] :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자매 한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잔치벌였네' 대한기독교 장로회 영주노회 소속 "목회자가족 친선 체육대회(주최:영주노회 목사회 및 전도사회)"가 2011년 6월 14일 오전 9시 30분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 준비위원장인 천전명 목사는 "그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협조해 준 목회자들과 오늘 참석해 준 내빈과 각 교회 자원봉사자, 후원해 준 모든 분들, 특히, 장소와 시설 준비를 위해 애쓴 예천지역 목회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목회자와 가족들은 배구, 족구, 줄다리기, 공굴리기 등 각종 스포츠 경기를 통해 목회활동으로 지친 심신과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목회자들 간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영주노회 산하 각 시찰회(영중시찰, 예남시찰, 영동시찰, 영북시찰, 예천시찰, 봉화시찰, 춘양시찰, 영남시찰 등)는 1, 2, 3차 리그전을 통해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6-14 오전 10:57:3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大邱 東部敎育支援廳, 特殊敎師 等 生態公園 見學) [記事] : 대구 동부교육지원청은 2011년 6월 11일, 장애학생 보호자와 특수교사, 자원봉사자 등 160명이 함께 한 가운데 경북 예천곤충생태공원을 견학하는 기차여행을 했다.(류상현 記者 慶北日報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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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