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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595:권기홍.권대균.권상국.권수경(祝김현정.유재희)
작성자장병창 @ 2011.06.24 06:01:11

   예천의 자랑(2595) : 권기홍.권대균.권상국.권수경(附 예천여중 김현정, 22일 웅변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축하합니다/풍양면 출신 유재희, <아침우물가> 출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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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홍 [記事] : 예천의 자랑(1211) : 예천 출신 권기홍 촬영감독한 드라마 <게임의 여왕> TV방송(附 예천교육청 고등부, 체육 도대회 1위) 축하합니다(장병창 (), 2006-11-12 오후 6:17:21, 3)/ 권기홍 [記事] : 예천 출신, 대창고 졸업(23회),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SBS에서 오후 9시 55분부터 ‘사랑과 야망’ 후속 SBS 특별기획 ‘게임의 여왕’이 방송되는데..., 지난 여름 내내 뉴질랜드를 비롯해 국내 곳곳 산속, 물속, 불속을 누비며 제작한 드라마로서... 촬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면 그동안 고생한 보람도 같이 하고픈 마음입니다. 열심히 작업을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권기홍 在京醴泉郡民會 카페 郡民會消息紙 20006.11.11 15:38) 축하합니다.

 

  권기홍 : 대창80년사:부록(11) 대입자(2)/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2일 (토)/  (사회심리계), 최재창(어문계), 임재규(경상계), 김창호(사회교육), 권영태(사회심리), 김학균(지개), 권기홍(법정계), 안경(영어교육), 최영선, 이창희(경영), 김준식(법정계), 박영호(전자), 이상준(물리.../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권기홍 : 재경예천군민회/ cafe.daum.net/woruddPcjsrns/ 예천초등학교60회동창회-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작년, 2010년 6월 22일/ 예초 60회 추억 만들기 ( 사진제공 : SBS영상제작부 권기홍 부장 ) 2010 . 06 . 19예천초등학교 60회 동창회// 祝-권기홍(대창고23회)-SBS영상제작부 부장 승진/ 3년전, 2008년 2월 1일(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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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균(權大均) : 1948- , 예천읍 출신, 예천초등, 예천중,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이공대 졸업, 예천화물자동차(주) 대표이사, 한일신용협동조합 이사장(現), 예천문화원 부원장,  2004년 동 원장이다.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조정위원, 예천라이온스클럽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09-N지구 지역 부총제, 예천축구협회 회장, 향우회 회장, 92년 자유총연맹 부회장, 93년 동 예천군지부장을 거쳤다. 예천군번영회 부회장, 수요회원, 군방위협의회 위원이다.(每日新聞 2004.3.2, 醴泉新聞 1996.6.20 2004.3.4)

 

  권대균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예천라이온스 클럽 기념식 및 취임식/  4년전, 2007년 6월 21일/ 이날 행사는 영주 풍기 희방사 주지의 대검축하연주와 이유호 회장의 개회 선언 및 타종, 권대균 지구고문의 윤리강령낭독, 안영철 전 회장의 지구임원 및 내빈소개 순으로 시작됐다. 이임하는 이유호.../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권대균 : 예천문화원 제11대 원장 김종배 전 (대창 교장)/ 4년전, 2007년 3월 21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권대균 전 원장이 향토문화상, 최희숙(지보 마전), 황명순(개포 금리), 정원교(유천 중평리), 이재란(하리.../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권대균 : 예천문화원 원장 = 김종배(전 대창중고 교장) 원장추대/ 4년전, 2007년 3월 12일/ ...추대 되었습니다. 大昌同門 여러분의 많은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원 이사회에서 권대균 문화원장 사퇴 김종배 씨 추대 ( 前 대창 중고등학교 교장 ) 예천문화원(원장 권대균)은 7일 11시.../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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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국(權相國) : 1950- , 예천읍 청복리 816번지 출신, 예천읍 남본리 235-2번지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안동, 용식의 2자, 예천초등(50회), 예천중(14회), 98년 서울 중동고(中東高), 73년 동국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졸업, 경북북부지역 도청 유치 및 발전협의회 부회장, 94년 예천도립전문대 설립추진위 부위원장, 안동권씨 예천군청년회장, 예천군교육청 교육정화위원, 예천로타리클럽 부회장, 예천중학교 제14회 동기회장, 동국대 백주년기념사업회 지도위원, 신라원예식장 대표(現), 민자당(民自黨) 예천지구당 부위원장, 동 중앙상무위원, 93년 민주산악회 예천군지회장, 1995년 6월 27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대 민선 예천 군수(1995-1998)이다.(醴泉新聞 1995.7.13,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每日名鑑 1997 2001)

 

  권상국 : 기사프린트/ 전 울진군 내무과장) ◈봉화〓柳仁熙(한·63·도의회 의장) 朴賢國(42·전 대구일보기자) ◈예천〓金秀南(한·58·군수) 權相國(52·전 예천군수) 金周溢(65·전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성주〓李昌雨(한·63·전 도의원) 都吉煥(65·전 성주군새마을.../ http://www.munhwa.com(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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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수경(4月 26日 開封, 注目받고 있는 映畵 '맨발의 기봉이' 권수경 監督은 醴泉 土種) [記事] : 최근 영화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켜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장한 휴먼드라마 '맨발의 기봉이'의 권수경(40) 감독이 예천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권 감독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권수경 감독은 아버지 권석재(69,예천읍 상리) 씨와 어머니 변정교(66) 씨의 2남 중 둘째로 예천초, 예천중, 대창고,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북경영화학교에서 장예모 감독에게 영화 수업을 받은 후 영화 '비천무'에서  조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이번에 영화 '맨발의 기봉이'로 데뷔하게 됐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11 오후 8:49:18)

 

  권수경 : 영화감독/ 출생 1968년 (만43세) | 원숭이띠/ 데뷔 2004년 영화 '내사랑 브루스리'/ 주요작품 : 슈퍼스타 2009 | TV// 리틀 히어로 2011 | 영화// 맨발의 기봉.. 2006 | 영화// 학력 - 북경 전영학원, - 경희대학교 국문학/ 경력 2007 ~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 심사위원,  1999 ~ 영화 '비천무' 조감독, 1998 ~ 베이징 영화아카데미 입학/ 영화(2건) : 맨발의 기봉이 2006.04.26, 감독,각본/ 리틀 히어로 감독// TV(1건) 슈퍼스타 2010. 연출(daum 2011)

 

  권수경 : 권수경/ Daum 카페 | 작년, 2010년 5월 24일/ 권수경| 수다방/ 핑크로즈 | 2010.05.24. 18:30/ “‘러브 스토리’에 감동 먹고 영화에 내 인생 걸었죠”  수경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들은 많이 알지만 남자는 처음이다.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달리 ‘맨발의 기봉이’를 데뷔작으로 만든 권수경 감독은 진짜 남자처럼 생겼다. 이런 표현이 외모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독자들은 알 것이다.  87학번인 권 감독은 고르바초프의 동방정책에 의해 동구권이 대몰락하는 세계사적 격변기에 대학을 다녔다. 경희대 국문학과를 나온 그가 왜 영화를 만들려고 했을까? 시인 유하, 소설가 이창동처럼, 혹은 시인이며 소설가였던 하재봉처럼 활자 문화에서 영상 문화로 중심 이동되고 있는 문화의 흐름을 읽고 변신한 것일까? 그의 대답은 ‘아니다’였다. 영화를 하고 싶었지만 집안의 반대가 너무 강해서 차선책으로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국문과에 진학했다. 그렇다면 고등학생이었던 그에게 영화를 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불러일으킨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광고회사에서 영상제작 기초 다진 뒤 중국 유학 : 에릭 시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아서 힐러 감독이 영화화한 ‘러브 스토리’가 바로 그 계기였다. 1970년 만들어진 이 고전적 사랑 이야기가 고등학생의 마음을 울린 것이다. TV 명화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고 눈이 퉁퉁 붓도록 눈물을 흘리면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다고 권 감독은 고백했다.  ‘내 인생의 영화’가 ‘러브 스토리’라는 것은 권수경 감독을 이해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러브 스토리’는 신파적 코드를 갖고 있었지만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사랑 이야기로 당시 문 닫을 위기에 처해 있던 파라마운트사를 일약 영화사 순위 1위로 올려놓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권수경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은 영화도 슬픈 멜로 영화다.  1995년 대학을 졸업한 그는 곧바로 광고회사에 취직했다. 그가 영화를 하고 싶어하는 줄 알고 있던 한 선배가 그에게 광고회사 입사를 권했다. ‘빡세게’ 하드 트레이닝을 하지만, 영상 제작의 기초를 튼튼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97년 3월까지 약 2년 동안 그는 100여 편의 광고를 만들었다. 최진실, 심은하, 김지호를 모델로 한 신원 에벤에셀의 의류 광고는 거의 다 찍었다. 콘티 짜고 세트 설치하고 장비 빌리고 촬영하는 과정을 모두 경험했다. 영화는 각 분야가 분업화되어 있지만 광고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밑바닥 일을 배우는 데는 오히려 광고 쪽이 더 좋다는 것이다. 광고회사를 그만둔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국으로 영화 유학을 떠났다. 장예모나 첸 카이거 등 중국 5세대 감독들의 영화를 유난히 좋아했기 때문이다. 특히 권 감독이 좋아한 감독은 장예모였다. 1년 넘게 랭귀지 스쿨을 다니며 중국어를 익힌 뒤 1998년 9월, 1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베이징영화학교 대학원 연출과에 합격했다. 총 정원은 5명. 3명은 중국인, 2명은 외국인 학생이었는데 권 감독과 함께 뽑힌 사람은 프랑스 여학생이었다.

 

  베이징 유학 시절 그는 소중한 경험을 두 가지 했다. 하나는 장예모 감독이 만들던 ‘책상서랍 속의 동화’ 촬영 현장에 현장 실습을 나가서 약 2주 동안 자신이 존경하는 거장의 작업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촛불도 안 들어오는 산간벽지에서, 영화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들을 캐스팅해서 찍은 ‘책상서랍 속의 동화’의 촬영 현장은 권 감독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아이들에게 연기를 시키는 게 아니라 상황을 자세히 설명한 뒤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물으며 촬영을 하는 장예모의 모습에서 그는 많은 것을 배웠다.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은 중국 올 로케로 찍은 한국 영화 ‘비천무’의 연출부로 일한 것이었다. 2001년 9월, 3년제인 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베이징에서 학교를 다닌 3년 동안 그는 매년 단편영화 하나씩을 만들었다. ‘건배’ ‘에피소드 1, 2’ ‘에피소드 3’ 등 3편이었다. 학년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매 학년 마지막에 제출하는 단편영화가 심사를 통과해야만 했다. 졸업 논문은 ‘임권택, 장예모 감독의 비교론’이었다. 두 거장 감독의 공통점은 자기 민족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간혹 오리엔탈리즘을 상품화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두 감독은 그런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민족 문화에 대한 무한한 애착과 자긍심으로 영화를 만들고 있었다. 두 감독의 차이점은, 장예모 감독이 임권택 감독에 비해서 도회적이고 세련된 기법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귀국 후 권수경 감독은 두 편의 영화가 엎어지는 경험을 했다. 첫 번째 작품은 김수로, 김선아가 캐스팅된 ‘내 사랑 브루스 리’였다. 이소룡을 동경하는 무술인과 가수를 지망하는 음치가 만나 각자의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였다.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캐스팅까지 마친 이 영화는 2004년 촬영 직전 제작 투자가 중단되어 결국 엎어졌다. 다음 작품은 ‘우체국에 가면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였다. 감우성, 장나라, 봉태규가 캐스팅됐지만 배우들이 약하다는 이유로 촬영이 무산됐다. 지금 같았으면 김수로든, 김선아든, 감우성이든 제작자들이 반색을 하며 투자했겠지만 당시만 해도 제작자들은 이들의 티켓 파워가 약하다고 판단했다.  ‘비천무’의 연출부 경험은 권수경 감독에게 신현준이라는 친구를 만들어주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마음이 맞았고 이때의 인연이 ‘맨발의 기봉이’로 이어졌다. 권 감독의 작품이 연이어 엎어지는 것을 본 신현준은 VHS로 녹화된 테이프 5개를 주었다. 그것을 본 권수경 감독은 곧바로 영화화를 결심했다. 2003년 2월 KBS-TV ‘인간극장’에 방송된 엄기봉 씨 이야기였다. 원래 시나리오가 있었지만 권수경 감독은 다른 방향으로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다시 쓰겠다고 제안했고, 방송된 기봉 씨 이야기 중 어머니의 틀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비천무’ 통해 신현준과 인연 … 의기투합 ‘맨발의 기봉이’ 만들어 : ‘맨발의 기봉이’는 2004년 프리 프러덕션을 시작해 2005년 10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석 달 반을 찍었고, 한 달 반 동안 후반 작업해서 시사회를 가졌다. 올 상반기 한국영화 중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도마뱀’ ‘사생결단’과 같은 주에 개봉한다.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모르지만, 세 편의 영화 모두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섣부른 예측을 하기 힘들다. ‘맨발의 기봉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현준의 변신이다. 카리스마 넘치던 황 장군은 어디로 갔는지, 입에 보철을 낀 채 히죽거리며 웃는 기봉 역의 신현준은 약간의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실제 주인공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권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진정성이다. 욕심 부리지 말고 초지일관 캐릭터를 유지하자는 감독의 말을 신현준은 충실히 따랐고 거의 NG 없이 촬영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은 NG를 낸 사람은 권 감독이다.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너무 웃었기 때문이다. “슬프게 만들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웃음과 감동을 주는 게 기본 설정이었다. 웃음은 자신 있는데 감동은 잘 모르겠다.” 한국의 어머니 김수미는 현장에 100인분의 간장게장을 가지고 나타나 스태프들을 즐겁게 했다. 모두 3그릇씩 밥을 먹었다고 한다. 직접 담근 김치나 총각김치를 촬영지인 경남 남해까지 가지고 와서 스태프들에게 제공한 김수미는 진정 한국의 어머니였다.  “이 영화는 실화가 갖고 있는 리얼함으로 감동을 준다. 영화화되면서 실제 주인공인 두 분의 삶에 파문이 일어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법 없이 살아갈 효자와 팔순 노모가 언론에 오르내리면 좋은 일보다 그렇지 않은 일이 더 많이 생긴다. 실제 기봉 씨에게는 혹이 있다. 영화에서는 그것을 심장병으로 바꿨다.”  ‘맨발의 기봉이’를 만든 권수경 감독은 당분간 쉬면서 다음 작품을 구상해보겠다고 했다. 삶의 깊이를 영화적으로 드러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다는 그의 소망은 이제 이루어지고 있다. 문제는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이야기하는가다. 그는 쉬는 동안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그 해답을 찾아내려고 한다./ cafe.daum.net/foodmail/RVAZ/| 요리.인테리어.맛집 생활 노하우 공유와 친목카페 [푸드메일](daum 2011)

 

  권수경 : [DVD] 맨발의 기봉이 (신현준,김수미,임하룡,탁재훈,권수경) - 한영/ 싸이월드 | 2년전, 2009년 2월 7일/ 맨발의 기봉이(Barefoot Gibong) 감독 : 권수경 출연(배우) : 신현준 , 김수미 , 임하룡 장르 : 드라마 , 가족 상영시간(분) : 99분(전체관람가) 제작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발매일 : 2007-05-29 [ 상세정보.../ www.cyworld.com/| 나이스가이(daum 2011)

 

  권수경 : 2011.01.10/ 권수경 - 무비스트/ 영화감독 권수경, 맨발의 기봉이 연출, 바이오그래피, 관련기사 제공./ http://www.movist.com/movies/ 전체 > 인물 > 영화인 > 영화감독 > 권수경(daum 2011)

 

  권수경 : 권수경 - 씨네21/ 영화감독 권수경, 맨발의 기봉이 연출, 관련기사 제공./ http://www.cine21.com/Movies/Mov_Person/ 전체 > 인물 > 영화인 > 영화감독 > 권수경(daum 2011)

 

  권수경 : 맨발의 기봉이 - 씨네21/ 휴먼 드라마, 권수경 감독, 신현준, 김수미 출연, 제작노트, 스틸컷, 리뷰 제공./ 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 영화 > 영화작품 > 맨발의 기봉이(daum 2011)

 

  권수경 : 감독 2006년 맨발의 기봉이/ 각본 2006년 맨발의 기봉이/ 권수경 감독은 100여 편의 CF를 감독하고 북경 영화학교에서 장예모 감독에게 영화수업을 받은 후 <맨발의 기봉이>로 감독 데뷔를 하게 됐다. 영화 <비천무> 조감독 시절 친구가 된 배우 신현준의 권유로 영화의 소재가 된 다큐멘터리를 처음 보고 감동을 받아 영화화를 결심하고 오랜 시간 실제인물들을 설득해 마침내 영화화하게 됐다. 감독은 실제 이야기의 감동적인 요소를 잘 살려내기 위해 최대한 다큐멘터리에 충실하면서 극적 호소력을 갖추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일기예보, 카메라, 빨래 같은 다큐멘터리에서도 소개된 실제 에피소드는 그대로 살리면서 이장의 아들, 사진관집 주인 등 가공의 캐릭터를 덧붙여 갈등과 애정의 구조를 만들어 영화의 극적인 재미를 더하게 된다. 오랜 CF 감독시절을 통해 익힌 섬세한 영상연출 감각이 빛을 발할 <맨발의 기봉이>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감동을 끌어내는 아름다운 휴먼드라마로 탄생할 것이다./ [Filmography]/ 1995~1997 광고,TV CF 100 여 편 연출(daum 2011)

 

  권수경 : 〈스포츠칸〉[충무로 파일] ‘전체관람가’ 흥행작 A to Z/ 9시간전, 2011년 1월 12일 오전 3:48 | 경향신문 | 미디어다음 >/ ...(2009)는 292만9713명, 장진 감독의 < 굿모닝 프레지던트 > (2009)는 253만3312명, 권수경 감독의 < 맨발의 기봉이 > (2006)는 234만7311명이 관람했다. < 말아톤 > < 집으로… > 열풍도...(daum 2011)

 

  권수경 : 〈스포츠칸〉[충무로 파일] 흥행 감독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지난달, 2010년 12월 20일 (월) | 경향신문 | 미디어다음/ ...)은 외국어대 터키어과, 김대우(방자전·음란서생)는 외국어대 이태리어과, 권수경(맨발의 기봉이)은 경희대 국문과, 오종록(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은 부산대 독문과, 손재곤(달콤...(daum 2011)

 

  권수경 : 2011 '연기돌' 블루칩 미리보기①…수지·대성·동호/ 지난달, 2010년 12월 16일 (목) | OSEN | 미디어다음/ ...'에 캐스팅돼 내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아이돌이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는 권수경 감독의 영화 '리틀히어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남주인공 정준호와 호흡을 맞춘다. 한선화는...(daum 2011)

 

  권수경 : 대창80년사:부록(10) 부장교사-대입자(1)/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1일 (금)/ ...(체육), 권기철(경영), 박경수(건축), 황석근(무역), 김운기(미술교육), 이용희(태권도), 권수경(국문), 이일형(미술교육), 윤권화(경영), 변우서(금속), 여규덕(체육), 하종찬(무역), 이형수(산업.../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권수경 :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cafe/ 예천 출신 감독이 만든 멋진 영화 "맨발의 기봉이" 꼭 보시와요/ 3년전, 2008년 1월 21일/ 꼭 한번 보세요. 영화명 : 맨발의 기봉이 감독 : 권수경 (예천초등학교68회 권세민, 대창고 졸) 예천읍 상리 출생 출연 : 신현준, 김수미, 임하룡, 탁재훈.../ cafe.daum.net/yceast(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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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여중 김현정, 22일 웅변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축하합니다.

 

  김현정(醴泉女中 3學年 김현정 學生 '第48回 全國自由守護雄辯大會' 大統領賞 受賞 : 설리번 精神으로 라는 演題로 熱辯 吐해 受賞 榮光) [記事] : 예천여중 3학년 김현정 학생이 2011년 6월 22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창달)이 주최하고 행전안전부와 조선일보사가 후원한 제48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경북 대표연사로 출전하여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6.25전쟁 61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확산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주제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시·도 지역 및 군ㆍ경 대표연사 23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예천군 예선대회(5월20일)와 지난 6월 10일 경상북도 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하여 경북 대표 연사로 출전한 김현정 학생은 ‘설리번 정신으로’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대표연사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쳐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가족으로는 부 김춘섭(한국농어촌공사 근무), 모 박미경, 동생 김경찬(예천중 2년)이 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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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면 출신 유재희, <아침우물가> 출간...축하합니다.

 

  유재희(유재희 "아침우물가" 出刊 : 前 在邱醴泉郡民會 常任副會長 틈틈이 記錄한 글 冊으로 엮어) [記事] : 전 재대구예천군민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월촌 유재희(71)씨가 틈틈이 기록해놓은 글들을 엮은 “아침우물가”를 한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아침우물가”에 실린 작품들은 유전 부회장이 틈틈이 신문, 잡지사 등에 기고한 글들로 이 가운데 몇 편은 공모에 당선되기도 했던 작품이다. 동시. 시조, 시, 수필, 단편소설, 신문기사, 칼럼 등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을 진솔하게 담았다. “34년 공직생활에서 맡은 직무 외에 더 많은 봉사 시간을 보낸 나를 위해 묵묵히 어려움을 이겨낸 아내와 잘 자라준 아이들, 특히 이 책을 만들도록 성화를 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은 딸과 며느리에게 고맙다”며 말하는 유 전 부회장. 유 전 부회장은 풍양면 출생으로 고향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상주중, 안동농림고, 계명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1966년 풍양면에서 공무원을 시작했다. 공무원이 되기 전에 유 전 부회장은 군제대 후 풍양재건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야학 교사로 잠시 있었다. 당시 예천군수가 풍양면을 순시하면서 이를 보고 공무원에 합격하면 이곳 풍양에서 근무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겠다는 제의에 공무원에 발을 들여 놓게 된 것이다. 이후 2000년 대구 동구청 남산4동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사임(67)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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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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