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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605) : 김범일(5)(附 예천군청 박근노, 4일 서각 전국대회 대상...축하합니다/예천군청 권석진, 4일 국무총리 표창...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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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ꡒ數年째 GRDP 꼴찌… 經濟恢復에 올인ꡓ: 김범일 大邱市長) [記事] : 5․31 지방선거로 민선 4기 지자체 시대를 이끌어 갈 전국 16개 시․도지사 등 광역 단체장 중 절반인 8명이 새롭게 선출됐다. 문화일보는 2006년 7월 27일 김범일 대구시장 인터뷰를 시작으로 민선 이번 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광역 단체장들의 연쇄 인터뷰를 게재한다. 인터뷰가 각 시․도지사의 일정 등 개인 사정에 따라 진행된 관계로 게재 순서도 이에 따랐다. 몇 년째 전국 16개 광역 지자체 중 지역내 총생산(GRDP)이 꼴찌를 기록할 정도로 대구지역의 경제가 위축된 만큼 대구시장의 임무는 ꡐ첫째도 경제회복, 둘째도 경제회복ꡑ이다. 김범일 대구시장도 취임하자마자 ꡐ경제 올인ꡑ이라는 용어까지 써가며 대구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 7월 21일 사무실에서 만난 김 시장은 ꡒ당선과 취임을 축하한다ꡓ는 인사에 ꡒ오히려 위로해 주십시요ꡓ라고 대답했다. ■시장님의 인상에서 풍기는 것처럼 카리스마도 강하고 무엇보다 워낙 다그쳐서 공무원들이 힘들어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ꡒ그래요? 저는 반대로 카리스마가 약하달까, 사람이 물러서 탈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데요.ꡓ ■대구에는 어른들이랄까 원로들이 많아서 시장직을 수행하기 힘들다는 불평도 있지요? =ꡒ지역 내 원로들은 여러 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십니다. 대구경제 가 어렵다보니 주변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시거든요.ꡓ■대구지역 경제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ꡒ중국의 부상에 따라 서해안쪽이 부각되다 보니 내륙도시인 대구가 어려운 여건에 놓이게 됐고 주력산업인 섬유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게다가 수도권 집중문제까지 겹쳐….ꡓ■5․31 선거 때 ꡒ경제회복에 전력투구를 하겠다ꡓ는 말씀을 줄곧 하셨는데 부시장을 하실 때부터 구상해온 것이 있습니까? =ꡒ그렇지요. 최근 ꡐ희망경제 비상대책위원회ꡑ를 만들었는데 우선 단기적으로 중소업체, 재래시장, 서민생활 안정에 가능한 모든 정책사업을 찾아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대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정보기술(IT)이나 미래지향적인 메카트로닉스산업, 도시형 서비스 산업, 의료 산업에서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ꡓ■구체적인 방안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ꡒ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100개를 일명 ꡐ스타기업ꡑ으로 만들어 중견기업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미 지난 3~4년 동안 20여개 정도의 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2004년 개원했고 기계부품연구센터 등 특화연구센터가 10개정도 들어섰습니다. 모바일, 나노, 전통 생물, 식품분야도 10개 생겼습니다. 그 외 20개 대학이 R&D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업체와 대학에서 연구보다는 산업화의 성과를 내도록 할 계획입니다.ꡓ■대구․경북 경제통합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상징적인 측면을 넘어 실질적인 효과도 있습니까? =ꡒ취임 후 곧바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협의해 벌써 4가지 결실을 맺었습니다. ▲대구엑스코 확장(내년부터 2010년까지 970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2층 연건평 1만3000평 규모로 확장)과 ▲경북도 부지를 사용한 산재병원 건립(대구 북구 학정동 경북도 농업기술원 부지내 8000평 이용) ▲대구 ꡐ쉬메릭ꡑ, 경북 ꡐ실리리안ꡑ이라는 섬유 브랜드의 통합과 양브랜드 모두 취급 ▲ 대구와 경북이 따로 두고 있는 해외주재관의 통합과 시장개척단이 공동으로 활동하는 겁니다. 가시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갈 계획입니다.ꡓ■오는 길에 보니 대구 중심부의 구도심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재개발 계획이 있지요? =ꡒ대구의 도로율과 녹지율은 전국 1위입니다. 오염된 강의 대명 사였던 낙동강과 금호강의 수질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지점(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 부근)이 오염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한때 111ppm까지 치달았는데 이제 4ppm으로 낮아졌습니다. 교통과 환경 등 기본틀은 잘 갖춘 도시인만큼 100년 앞을 내다보는 그랜드디자인을 만들 계획입니다.ꡓ■최근 김문수 경기지사가 제기한 대수도론 문제 등 수도권의 규제완화 요구가 대구에도 영향을 미치지요? =ꡒ특히 대구․경북지역의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수도권 주민들에게 호소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2~4년만 더 수도권의 집중이 계속되면 고임금, 고지가와 교통혼잡 등으로 국가 경쟁력을 잃게 됩니다. 반면 비수도권은 완전히 황폐화됩니다. 지금 농촌 문제처럼 앞으로 비수도권도 수도권이 먹여 살려야 할지도 모릅니다.ꡓ ■얼마 전 일부 시설을 경북 구미에서 경기 파주로 옮긴 엘지 필립스 LCD 경우처럼 기업이 활동하기 편한 곳으로 가겠다고 하면 말릴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ꡒ기업이 수도권을 선호하는 것은 모든 인프라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지요. 엘지 필립스 LCD는 인천공항이 가까워 물류에 이점이 있으니까 그런 겁니다. 영남권에도 제2국제공항을 만들어 주는 등 여건을 만들어 놓고 경쟁을 시켜야지 아무 것도 안해놓고 기업한테만 비수도권으로 가라고 하는 것도 문제는 있지요.ꡓ■지난번 선거 때 정부 여당이 대구시장 자리에 상당히 공을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이기셨는데 역시 박근혜 대표의 역할이 컸다고 봐야 겠지요? =ꡒ지난해 10월 보궐선거 때는 여당 지지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와 선거를 앞두고 상당히 긴장했는데… 대구도 시․도와 비교해서 특별한 이슈랄 게 없었습니다.ꡓ■대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배타적인 도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동의하십니까? =ꡒ배타적이기보다는 보수적이고 자부심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경북 출신이 많고 외지 출신 인구 비율이 낮다 보니 보수 적이고 변화에 대한 적응이 느린 편입니다. 21세기는 변화의 시대이고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데 안정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대구경제를 회복하는데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제시대에 국채보상운동을 하고 산업화를 이끈 저력이 있고 시민들 또한 역량이 있습니다.ꡓ ■중앙 정부에 가서 좀 굽신거리고 해야 예산도 많이 따고 할텐데 그런 점에서 대구사람 특유의 보수성이나 자존심 이런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ꡒ외지인들이 그러지요. 대구 사람들이 자존심이 세고 심지어 우월감까지 강하다는데…그런 얘기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자존심 때문에 끝까지 집념을 가지고 로비를 못하고 포기하는 측면은 있다고 봅니다.ꡓ
■그런 특성 때문에 다른 시․도에 비해 대구가 손해를 봐 왔다는 것이 수치상으로도 입증이 됩니까? =ꡒ거기에다 오랫동안, 사실상 김영삼 정부 때부터 야당 도시로 전락했는데 국책사업이나 예산배정에서 불리했다고 생각합니다. ꡓ대담=이상호 전국부장, 정리=박천학 기자/ ◆김범일 대구시장 약력▲1950년 경북 예천 출생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1973년 총무처(행시 12회) 행정사무관 ▲1980~1993년 총무처 교육훈련과장, 공보관 ▲1993~1998년 대통령행정비서관, 총무처 조직국장 ▲1998~2002년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2002~2003년 산림 청장 ▲2003~2006년 대구시 정무부시장(文化日報 2006년 7월 27일 (목) 14:47)
김범일(2011年 世界陸上選手權 誘致 陣頭指揮 김범일 大邱市長) [記事] : 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새해 벽두부터 숨 가쁜 행보를 하고 있다. 대회 유치를 위한 준비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김범일 대구시장의 얼굴은 생기와 자신감이 넘쳤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사단의 대구 방문에 대비해 2007년 2월 20일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집무실로 돌아온 김 시장은 상기된 표정으로 ꡒ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대회 유치를 낙관한다ꡓ며 환하게 웃었다. IAAF 현지 실사단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한 러시아 모스크바와 호주 브리즈번을 실사한 데 이어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를 찾는다. 이들은 경기장 등의 시설과 준비상황 등을 평가한 뒤 종합보고서를 작성해 IAAF 사무국에 제출할 예정이다. ■IAAF 실사단의 대구 방문으로 대회 유치경쟁이 본격화됐는데?. 김범일 시장 =ꡒ3월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열릴 IAAF 집행이사회에서의 최종 프레젠테이션과 집행이사의 투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후보지 결정을 위한 본선이라면 이번 실사는 예선전입니다. 본선에 대비하고 승기를 잡기 위해 준비를 완벽하게 끝냈습니다.ꡓ■IAAF 실사단의 마음을 사로잡을 구체적인 방안이 있습니까? =ꡒ대회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줄 것입니다. 실사단에 대해서는 외국 국가원수에 버금가는 의전으로 맞이해야죠. 실사단이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도로에는 ꡐ청사초롱ꡑ 460여 개를 내걸어 분위기를 한껏 띄울 것입니다. 실사단이 방문하는 대구월드컵경기장 등에는 시민환영단을 배치해 따뜻하게 맞이하려 합니다. 또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ꡓ■대회 유치 가능성은? =ꡒ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면 1988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에 이어 세계 3대 스포츠대회를 한국이 모두 개최하는 새로운 신화를 쓰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브리즈번과 2파전을 벌였으나 최근 모스크바가 유치전에 뛰어들어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직 밝힐 수는 없지만 대회 참가자 등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의 ꡐ히든카드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ꡓ■한국의 육상 수준이 낮고 관중 확보가 어려운 점이 지적되고 있는데? =ꡒ한국의 육상 수준이 낮지만 2007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거쳐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면 세계 육상 붐을 아시아가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죠. 지역주민 70만 명이 경기 관람을 약속한 서명부는 물론 부산시 등 영남권 4개 시도와 맺은 대회유치후원협정서를 실사단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경기 관중 확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 서명부와 협정서가 대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ꡓ ■IAAF 집행이사들의 대구에 대한 지지도는? =ꡒ28명의 집행이사이 3월 27일 몸바사에서 투표를 통해 대회 개최지를 결정합니다. 지금까지 접촉과 방문 등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북남미 국가 등 전체 집행위원 중 절반 정도가 대구에 우호적인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습니다.ꡓ ■대구가 갖고 있는 강점은? =ꡒ6만6000여 석 규모의 주경기장 등 인프라는 물론 뛰어난 대회 운영능력입니다. 2003년 대구에서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석한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당시 대회 조직위원회의 대회 운영을 지켜보고 ꡐ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면 어떻겠느냐ꡑ고 권유하기도 할 정도였죠. 무엇보다 대회 유치를 원하는 지역기업의 성원과 시민들의 열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ꡓ■대회 후원사 선정이 늦어지고 있는데? =ꡒ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후원사로 나서 줄 것을 제의했으나 개최도시로 확정되기 전에는 나설 수 없다는 방침을 전해 왔습니다. 국제행사 유치를 추진 중인 지자체의 후원사 요청에 기업들이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ꡓ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ꡐ올인ꡑ하는 이유는? =ꡒ2007년을 대구의 운세가 크게 상승하는 대운(大運) 상승의 원년으로 삼으려 합니다.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모색하기 위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대회 유치에 성공하면 5000억 원으로 추산되는 경제적 파급 효과 외에 시민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기도 크게 오를 것입니다.ꡓ 김범일 대구시장 : △1950년 경북 예천 출생△1969년 경북고 졸업△1972년 12회 행정고시 합격△1973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1980년 총무처 교육훈련과장△1984년 1988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휘장사업과장△1996년 대통령비서실 행정비서관△1998년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2002년 산림청장△2003년 대구시 정무부시장△2006년 대구시장(정용균 記者 東亞日報 2007-02-22)
김범일(<世界陸上> 大邱 誘致 主役 3인방) [記事] : 달구벌 대구의 꿈을 유치 전선의 '빅 3'가 마침내 현실로 일궈냈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이하 세계육상) 유치에 성공한 대구의 힘은 때로는 발품을 팔고, 때로는 가능한 인맥을 총동원하며 끈기와 신의로 유치전을 벌여온 세 명의 전사들에게서 나왔다. 2005년 6월부터 대구 세계육상 유치위원회를 맡아 2년 반 동안 특유의 친화력과 원칙에 투철한 행정력으로 이질적인 조직을 이끌어온 유종하 유치위원장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의 표심을 잡는 선봉에 섰다. 또 지난 해 대구시장에 당선돼 유치전의 깃발을 물려받은 김범일 대구시장은 총무처 출신다운 매끄러운 일 처리로 유치전을 진두지휘했고 정부, 국회, 재계를 상대로 끈질긴 로비를 벌여 확실한 '지원 실탄'을 받아내는 데 공을 세웠다. 1991년부터 IAAF 집행이사회 멤버로 국제 육상계에 인맥을 쌓아온 박정기 집행이사는 자신이 투표권자이지만 고향 대구를 위해 생애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일념으로 집행이사회의 '친 대구 분위기'를 끌어내는 데 혁혁한 전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된다... ◇김범일(57) 대구시장 =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북고를 졸업해 '대구맨'이 된 김 시장은 1972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총무처와 행정자치부에서 잔뼈가 굵은 행정의 달인답게 이번 유치전에서 탁월한 지휘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1984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사업과장으로 스포츠 마케팅 부문에 일찌감치 눈을 뜬 것이 이번 유치전에서 스폰서십과 IAAF를 상대로 한 인센티브 전략을 만들어내는 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자산이 됐다. 김 시장은 또 결전지 케냐 몸바사로 날아오기 직전 '007 작전'을 방불케하는 행보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기술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 뒤 국내 최고 기업 삼성의 세계육상 후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등 최종 프리젠테이션(PT)에서 내던질 '최후의 히든카드'를 마련하기 위해 뛰고 또 뛰었다. 총무처 '명공보관' 출신으로도 이름 난 김 시장은 화려한 언변과 내·외신을 포함해 언론의 속성을 충분히 활용하는 홍보 전략으로 지난 달 IAAF의 실사단 방한 때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데도 한몫했다.(옥철 記者 聯合뉴스 2007년 3월 27일 (화) 21:02)
김범일("[世界陸上選手權 大邱 開催]ꡐ몸바사 快擧ꡑ 3人의 主役") [記事] : " 대구-경북 주민들 열의와 정성이 통했다 " (유종하 유치위원장).../ " 성공적 스타트… 세계대회 유치 이어지길 " (김범일 대구시장) : " 대구가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습니다.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인천 아시아경기,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장인 김범일(57․사진) 대구시장은 " 발표 순간 멍한 느낌이 들었다 " 며 활짝 웃었다. 늘 웃는 얼굴이지만 이날 그의 표정은 더욱 환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19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김 시장은 지난해 7월 민선 대구시장에 당선됐다. 2005년 6월 유치위원회가 만들어질 때 대구시 정무부시장이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유치 과정을 잘 알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1988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사업과장으로 일하면서 일찌감치 스포츠 마케팅 부문을 경험했던 것도 큰 자산이 됐다. 김 시장은 프레젠테이션 최종 리허설 때도 음향과 조명, 화면 등의 세부 사항까지 일일이 챙기며 '결전의 순간'을 준비했다. 유치를 준비하면서 김 시장이 꼽은 가장 힘들었던 점은 두 가지. 첫째는 러시아 모스크바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업고 뛰어들었을 때, 둘째는 취약한 육상 기반을 가진 채 집행이사들을 설득하는 일이었다. 그는 지금은 육상 후진국이지만 대회를 유치하면 확실하게 발전할 수 있다는 논리로 집행이사들을 설득했다. 김 시장은 " 대구가 하나 남은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유치에 성공했다 " 며 " 대구의 승리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승리다. 대구 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늘 하던 일 한 것뿐 " 든든한 후방지원(박정기 IAAF 집행이사)...(이승건 記者 東亞日報 2007년 03월 28일 (수) 03시 21분)
김범일(삼가 弔意를 表합니다...... 김범일 大邱市長 母親喪, 葬地 下里面 殷山里) [記事]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의 모친이 2007년 7월 19일 새벽 2시 대구 동산병원에서 별세했다. 발인은 21일 오전 7시, 장지는 예천군 하리면 은산리 선영이다. 상주는 김범일(대구광역시장), 원일(사업가), 천일(동산의료원 비뇨기과장), 건일(변호사), 사위 송재승(사업가) 씨 등이다. 연락처~대구 동산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전화:053)427-0833번).(조화․조의금 사절)(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20일)
김범일(大邱世界陸上選手權大會 組織委員長 選任) [記事] : 김범일(하리면 출생) 대구광역시장은 2007년 9월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ꡐ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ꡑ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범일 조직위원장은 고문 5명, 부위원장 4명, 집행위원 8명, 감사 1명과 문동후 부위원장을 상근 부위원장 겸 사무총장으로 제청해 동의를 받는 등 조직위원회 임원진을 구성했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20일 1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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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박근노, 4일 서각 전국대회 대상...축하합니다.
박근노(大韓民國 書閣大展 '大賞' 박근노 氏..賞金 500萬원 書閣協會 寄附) [記事] : "제8회 대한민국 서각대전"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던 박근노(군청 농정과) 씨가 2011년 7월 4일 민선5기 이현준 군수 취임 1주년을 맞은 기념식장에서 박희태 국회의장 상장을 이현준 군수로부터 전수받았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글씨를 쓰는 법이 30여 년의 서예 경력에서 우러나 완숙하고 서각기법은 전통방식의 순수성이 묻어 있다"는 극찬을 받았던 박근노씨는 대한민국 서예대가 초정 권창륜 선생을 사사(師事)하고 있으며, 미목 이주강 선생에게 서각을 배우고 있다. 현재 경상북도미술협회 초대작가와 한국미술협회 예천군 서예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근노 씨는 경상북도.대구광역시.광주광역시 등 각종 서예대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 500만원을 서각발전을 위해 한국서각협회에 기증,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04 오전 10:50:40)
예천군 수상(民選5期 李鉉濬 郡守 就任 1周年 記念式 및 國.道.郡政 有功者 施賞式...) [記事] : 이현준 군수 취임 1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2011년 7월 4일 오전 8시 30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이현준 군수는 정기채 신임 부군수(전 경북도 예산담당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웅비 예천건설에 최선들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녹색희망연대 진영자(환경보전유공) 씨, 예천읍 미야모토 미카·츠엉미란(이민자 정보화경진 우수) 등이 경북도지사 표창, 장애인협회 이길성, 감천 송춘화, 용문 이군직, 민원봉사회 민정자, 연예인협회장 황윤석, 유천 장예리, 경영인회장 박종철, 여성농업인 사무국장 정인숙 씨 등이 주민화합부분에서 이현준 군수의 표창패를 수상했다. 또, 대심동물병원 이승규, 아마추어무선연맹 이문락, 천호예술원 최도성, 석묘보건진료소 손정진, 한자녀갖기 김윤덕, 유천 박기훈, 군체육회 노동하, 읍체육회 권종항, 용문 최병화, 금당한우작목반 박찬업 씨 등이 '건전사회 분위기 조성과 군정발전 유공'으로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상리면 박상규, 하리 의용소방대 김대동, 감천 새마을협의회 김승년, 보문 농촌지도자회 이영배, 보문 박영철, 호명 황응탁, 예천문화원 노일균, 개포 의용소방대 장종동, 풍양 의용소방대 이웅희 씨 등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군수는 각 읍면에서 이장으로 재직하면서 오직 주민복지 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한 공이 지대한 용문 대제 박노장, 감천 미석2리 김한진, 감천 돈산리 조승원, 호명 형호리 박원환, 유천 송지리 권오열, 개포 풍정리 안충호, 지보 송평리 황시우 이장 등에게 군수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공무원 부문에서는 농정과 권석진(모범공무원, 국무총리), 박근노(제8회 대한민국 서각대전 대상, 국회의장), 김윤익.김영철.서기순.조동식.김상수(경북도지사 표창), 권기원.이용수.고세환.박정호 씨 등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남이랑.이은주.조선화.강향숙.장세희.김영종(정보지식인대회 최우수 및 입상), 박상진.김상수.김성민 씨가 민원처리 기간 단축으로 고객만족 서비스에 기여한 공으로 이현준 군수의 상장과 시상금을, 권석진.김수현.박왕기.윤일상 씨와 환경관리.문화관광.총무과 등이 각각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11-07-04 오전 1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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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