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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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607) : 김범일(7)(附 개포면 출신 이형우, 휘호 전국대회 입상...축하합니다/호명면 출신 권태용, 자서전 펴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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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김범일 大邱市長 : 多樣性 尊重 '컬러풀 大邱' 世界 속으로, "經濟自由區域 等 비전 提示 大企業 誘致 못한 点 아쉬워") [記事] :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전후해 대구시가 첨단산업을 갖춘 세계적 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범일 선장이 이끄는 대구호의 최종 기착지는 '글로벌 지식경제자유도시'다. 세계 3대 스포츠 제전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식경제자유도시의 핵심인 테크노폴리스와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조성,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도시인 이시아폴리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2008년 6월 24일 대구의 숙원사업인 국가과학산업단지와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장 취임 후 2년간의 공과를 자평한다면? ="2007년 3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대구ㆍ경북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됨으로써 대구의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을 내세우고 싶습니다. 첨단산업단지인 테크노폴리스는 2007년 12월 실시계획이 고시됐고 연구개발(R&D)의 브레인을 담당할 DGIST는 5월 박사과정까지 교육과정 개설이 확정된 데 이어 이달 토목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첨단섬유패션 신도시인 이시아폴리스도 올 1월 착공하는 등 지지부진하던 사업들이 궤도에 올랐습니다. 또 대구의 신성장 동력이 될 국가과학산업단지와 동남권 신공항 등이 올 초부터 각 1, 2차 타당성 조사 용역에 들어가 있는 등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경제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대기업을 하나도 유치하지 못한 게 가장 아쉽습니다."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사업은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영남권 인구가 1,300만 명을 넘어서서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정부는 올 3월 2단계 타당성 용역을 발주했고, 이 조사가 끝나는 내년이면 세계화시대 지식경제자유도시 조성에 꼭 필요한 신공항의 위치와 규모가 드러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국민이 반대하면 한반도 대운하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5개시도 단체장은 그보다 앞서 낙동강운하 조기 조성을 정부에 건의했는데…? ="당초 단체장들이 건의한 낙동강운하사업은 운하와 하천 정비 등 2가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륙도시인 대구가 낙동강 인근 산업단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운하가 필요하지만 이는 국가가 국민의 뜻을 물어 결정할 부분이고, 낙동강 정비는 이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입니다. 낙동강 연평균 홍수 피해액이 5,400억 원이고 복구비는 1.6배나 드는 만큼 물길 정비사업은 꼭 필요합니다." ■대구 북구에 있는 경북도청이 '안동ㆍ예천'으로 옮겨갑니다. 도청 이전 후 대구가 공동화할 우려는 없습니까? ="2013년 도청이 이전하면 인구 감소와 상권 축소 등에 따른 단기적인 손실이 불가피할 것입니다. 20만7,598㎡의 이전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연구 용역을 맡길 계획입니다."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앙정부 인사들이 지나치게 '서울 프렌들리(Friendly)' 정책을 펴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중ㆍ장기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수도권은 금융과 문화, 서비스, 지방은 제조업 중심으로 특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대구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습니까? ="21세기 성장 동력인 지식경제자유도시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재 양성을 통해 대구의 브랜드인 '칼라풀 대구(Colorful DAEGU)'가 지구촌에 각인되도록 하겠습니다." [●약력] : ▲1950년 경북 예천 출생 ▲1969년 경북고 졸업 ▲1972년 서울대 상대 졸업 ▲1973년 행정고시 12회 합격 ▲1998~2002년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2003~2006년 대구시 정무부시장 ▲2006년 대구시장 당선
['2011 세계육상대회' 유치 쾌거… 생산 유발 효과 5조 원] : 글로벌 지식경제자유도시를 꿈꾸는 대구시는 민선 4기 전반기의 가장 큰 치적으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꼽는다. 서울올림픽(1988년)과 월드컵(2002년)에 이어 세계육상대회가 대구에서 열리면 우리나라는 세계 3대 스포츠를 모두 개최한 7번째 나라로 자리매김한다. 대구가 2007년 3월말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에서 러시아의 모스크바 등을 누르고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대구시는 2011년 8월 27일~9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세계에 지식경제자유도시 대구를 알릴 계획이다. 이 대회에는 213개국 7,000여 명이 참가하고 전 세계에 47개 종목이 중계방송된다. 이 대회 개최에 따른 생산 유발 효과는 5조5,876억 원, 고용 유발 효과는 6만2,841명, 부가가치는 2조3,406억 원으로 추산된다. 대회 개최를 3년 앞둔 대구는 9월 25일 IAAF 인정대회로 승격된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육상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최적의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나무심기운동을 벌인데 이어 앞으로 3년간 도심 곳곳에 248만 그루의 나무를 더 심을 예정이다. 또 육상진흥센터 건립과 육상아카데미 운영, 경기장 확충, 선수촌 조성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전준호 記者 韓國日報 2008/06/25 03:20:23)
김범일(世界地自體 亞太 3代 會長에 김범일 大邱市長) [記事] : 김범일 대구시장이 2008년 7월 1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제2회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아시아태평양지역(ASPAC) 대회에서 제3대 회장에 당선됐다.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은 2004년 출범해 세계 127개국 1천여 개 지방정부가 가입한 국제기구로 지방자치단체의 UN으로 불린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은 7개 지역기구 가운데 하나로 16개국 126개 자치단체와 협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경북 등 15개 지자체와 시도지사협의회, 국제화재단 등 4개 협회가 참여하고 있다. 김 시장은 임기 2년의 아태지역 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연 2회 회의를 통해 자치단체들의 이슈인 기후 변화, 재생 에너지 도입, 도시 간 외교 등 현안을 다루고 자치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에도 앞장서게 된다. 또 당연직 세계연합 부회장으로 세계회의에 참가해 아태지역 지자체 대표로 활동한다. 김 시장의 이번 당선으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등에 세계 도시들의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시장은 "그동안 유럽이나 미주지역 등에 비해 소극적이었던 세계총회나 집행위원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김재경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7월 19일)
김범일(김범일 市長 ꡒ大邱國家科學産團 任期內 着工ꡓ) [記事] :ꡒ침체됐던 대구의 경제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ꡓ 김범일 대구시장은 민선 4기 전반기 시정을 이같이 자평했다. 그는 ꡒ지역 경제의 장기 침체, 수도권 경제․인구의 집중 현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웠지만 경제 살리기에 주력한 결과로 생각한다.ꡓ고 덧붙여 설명했다. 김 시장은 대형 국제행사인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의 대형 프로젝트도 성사시켰다. 여기에는 ꡒ시민의 단합이 큰 힘이 됐고, ꡐ할 수 있다ꡑ는 자신감을 되찾은 게 겉으로 드러난 성과보다 값진 자산ꡓ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향후 시책에 대해서도 ꡒ2년 내에 동․북구 주민의 숙원인 K-2공군기지 이전 사업이 국방부의 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ꡓ면서 ꡒ대통령 공약사업이자 지역 핵심 현안인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와 영남권 신국제공항 조성사업도 임기 내에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ꡓ고 약속했다. 김 시장은 ꡒ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조성 사업을 구체화하고 내년에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대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ꡓ고 덧붙였다. 최근 정부가 사실상 포기 방침을 시사한 한반도 대운하 건설과 관련해서는 ꡒ대구~부산 낙동강운하 건설은 반복되는 홍수 피해, 수량 부족, 수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운하와 관계없이 추진돼야 할 과제로 생각한다.ꡓ며 ꡒ부산․경북․경남․울산 등 영남권 광역지자체장과 협의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시청 고위 간부 비리와 관련 ꡒ간부 공무원 전원이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ꡓ고 다짐했다. 김 시장은 ꡒ후반기에는 도약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ꡓ이라며 ꡒ지식기반산업 육성과 글로벌 도시환경 조성에도 더 많은 신경을 쓰겠다.ꡓ고 밝혔다.(한찬규 記者 서울新聞 2008-07-30)
김범일([廣域團體長에게 듣는다] 김범일 大邱市長 : "內陸形 經濟自由區域 成功모델 만들 것" 地域特色 살려 敎育․醫療 等 知識産業 集中 誘致, 唯一한 '無紛糾 都市'… 安定的 勞使關係 强點, 産業用地 擴張․土地 規制 撤廢 等 競爭力 强化) [記事] : "교육ㆍ의료ㆍ문화ㆍ정보기술(IT) 등 지식산업을 집중 유치해 국내 내륙형 경제자유구역의 성공모델로 만들겠습니다." 김범일(58) 대구시장은 최근 서울경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개별 특색을 갖춘 11개 세부지역으로 나눠진 것이 특징"이라며 이같이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특히 "대구는 노사문제에 관해서는 모범도시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며 "우수한 인력과 높은 근로의욕, 안정적인 노사관계야말로 대구의 자랑인 만큼 대구에 오면 노사분규는 시장이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ㆍ비수권 문제해법과 관련, "수도권 정책을 다루는 관료ㆍ교수ㆍ언론ㆍ기업인 등이 지방실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며 서울ㆍ지방간의 활발한 교환 근무를 제안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건설 등 대구경제가 너무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까? =내륙형 경제자유구역을 유치하고 지난달 개청식도 가졌습니다. 아주 어려운 일이었지만 대구경북이 힘을 모아 해냈습니다. 모든 대형 프로젝트는 대구경북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산업용지 부족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세천산업단지 착공에 이어 테크노폴리스도 곧 착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숙원사업이던 국가산업단지 지정이 최근 확정됨에 따라 이들 산업단지를 조기에 활성화하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을 강조했는데 어떻게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특색이 있습니다. 항만에 대단위 산업단지를 만들어놓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11개 세부지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문화, 의료, IT, 패션 등 모두 개별 특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조업을 유치하는 것보다 이 같은 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과제입니다. 힘든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대구경북이 힘을 모아 꼭 성공시켜 내륙형 경제자유구역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경제자유구역 내에도 풀어야 할 규제가 많은 것 같은데? =토지사용 규제를 과감하게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의료ㆍ교육 등 지식형 산업은 자유롭게 투자하는 것은 물론 성과도 자유롭게 (외국으로) 송금할 수 있는 체제가 돼야 합니다. 이왕 제도를 만들었다면 과감하게 규제를 철폐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첨단이나 지식산업으로 갈수록 규제가 심하더군요. 정부에서 산업단지 규제를 우선 풀었고, 현재 경제자유구역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대구가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노사문제는 대구가 가장 모범도시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6개 시ㆍ도 중 유일하게 무분규 도시였습니다. 금년에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도시보다 우수한 인력과 높은 근로 의욕,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대구의 자랑입니다. 대구지역 근로자들의 임금 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지 않지만 노조가 인내해주고, 중소기업도 성의를 다하는 풍토를 조성해나가고 있습니다. ■대구는 16개시도 중 유일하게 국가산단이 없는 곳이었지만 최근 낙동강변 일원이 국가산단으로 지정됐습니다. 어떤 컨텐츠로 채울 계획입니까? =정부의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이동통신, 디지털 컨텐츠/SW 솔루션 등을 중점 유치업종으로 선정해 육성할 계획입니다. 첨단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것입니다. ■대구와 경북은 광역경제권 구축이 비교적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지난 2006년 6월 취임과 동시에 대구와 경북이 따로 없다는 판단에 따라 경제통합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현재 30여 개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엑스코 확장에 경북이 투자하고, 경북에 한방진흥원을 설립하는데 대구가 투자했습니다. 이미 대구경북은 광역경제권 구축의 시범모델로 앞장서 가고 있습니다. ■경인운하 등 운하 이야기가 다시 정부 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영남권 5개 지자체가 낙동강운하 건설을 정부에 강하게 요청하기도 했는데? =낙동강은 지난 10년 간 연간 5,400억 정도의 홍수피해를 입었고, 복구하는데 역시 1조 가까운 돈이 들어갔습니다. 반면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는 물 부족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홍수와 갈수기 피해를 동시에 줄이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손을 대야 합니다. 대구를 비롯한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는 '중앙이 안 하면 지방에서라도 한 번 해보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현재 시도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의견수렴이 끝나면 영남권 주민이 원하는 낙동강 개발ㆍ보존ㆍ친수환경 조성 계획을 수립해 중앙에 건의하고, 안되면 지자체 차원에서라도 민자유치 등을 검토해볼 생각입니다. 낙동강운하는 큰 투자없이 5조원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즉 홍수피해 5년치만 모으면 됩니다. 가장 경제적이고, 기술적으로 문제없는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문제가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지금 낙동강을 보십시오. 환경분야에서 열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상 방치돼 있는 셈이죠. 낙동강을 잘 관리하면 친수환경이나 습지 등을 더 잘 가꿀 수 있습니다. 환경ㆍ생태ㆍ경제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 낙동강이라고 생각합니다. 낙동강은 경사가 완만하기 때문에 관문 1~2개 정도면 가능합니다. 이렇게 좋은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을 방치한다는 것은 후손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규제완화를 놓고 일부 단체장간의 공방이 다시 빚어지고 있습니다만? =수도권은 금융, 디자인 등과 같은 지식산업을 담당해야 합니다. 공장 같은 산업시설까지 수도권에 짓는 것은 국가 백년대계로 봤을 때 맞지 않습니다. (경기도가 수도권 규제완화를 위해) 경기도 낙오지역과 서울을 비교하는데, 경기도 낙오지역과 영호남의 낙오지역을 비교해야 옳다고 봅니다. 모든 권한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이 집중된 권한을 다루는 분들이 수도권 집중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이지 '서울공화국'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막 4년 임기의 전환점을 돌았습니다. 향후 어떤 구상을 갖고 있습니까? =산업구조의 고도화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대구가 교육ㆍ의료도시라고 하지만, 고급 서비스산업은 취약합니다. 대구의 5~10년 미래를 내다보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에 온힘을 쏟겠습니다. ["세계육상대회 계기로 대구 전 세계에 알릴 터"] :ꡒ2011년 세계육상대회를 계기로 대구를 세계지도 위에 꽉 찍어놓겠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한국 육상의 꽃을 피우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ꡓ김범일 대구시장은 ꡐ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ꡑ를 통해 도시 발전과 육상경기 진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시장은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4년 간 근무한 경험과 올림픽ㆍ월드컵의 개최 노하우를 토대로 세계육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신하고 있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육상경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우수선수 육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ꡒ지난 베이징올림픽 육상경기에서 중국이 메달을 많은 딴 것도 아니고 입장료도 비쌌지만 육상경기장은 항상 만원이었다ꡓ며 육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ꡒ육상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최고의 스포츠이기 때문에 미국ㆍ유럽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ꡓ며 ꡒ2011년에는 모든 국민들이 적어도 한번쯤 자녀들을 데리고 대구에서 육상경기대회를 보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ꡓ고 밝혔다. 당장 오는 25일부터 베이징올림픽 영웅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ꡐ2008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ꡑ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김 시장은 당부했다. 김 시장은 또 ꡒ기초종목인 육상의 발전 없이 ꡐ체육강국ꡑ이 될 수 없는 만큼 이번 대회를 한국육상의 꽃을 피우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ꡓ며 ꡒ이는 대구의 힘만으로 부족하고 정부, 기업,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ꡓ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5월 세계육상대회의 주경기장(대구스타디움) 및 보조경기장 등의 시설확충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모두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형 선수ㆍ미디어촌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 김범일 약력] : ▦1950년 경북 예천 출생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12회 ▦총무처 인사국 교육훈련과장 ▦서울올림픽조직위 사업과장 ▦대통령 일반행정비서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대구시 정무부시장 ▦대구광역시장(對談= 남문현 社會部長, 整理=손성락 記者 서울經濟新聞 2008/09/16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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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출신 이형우, 휘호 전국대회 입상...축하합니다.
이형우(第1回 聞慶새재 全國揮毫大會에서 이형우 前 醴泉文化院 事務局長 入賞 : 書藝現場實技大會 漢文部門에 參加해 入賞) [記事] : 문경문화원이 주관하고 문경시와 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 제1회 문경새재 전국휘호대회가 2011년 7월 1일 오전 10시 문경시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의 서예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룬 이번 대회에서 이형우(66, 개포면) 전 예천문화원 사무국장은 서예현장실기대회 한문부문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이날 대회는 참가자가 별도로 서예도구를 지참하고 대회장의 직인이 날인된 작품제목과 화선지를 지급받아 두 시간에 걸쳐 작품을 완성하여 참가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심사하여 당일 발표하였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06일)
*호명면 출신 권태용, 자서전 펴내...축하합니다.
권태용(권태용 自敍傳 ‘흙에 거름이 되련다’ 出刊 : 틈틈히 기록해 둔 것 한 卷의 冊으로 엮어) [記事] : 예천군의회 초대 군의원을 지낸 권태용(73) 전 군의원이 자서전 ‘흙에 거름이 되련다’를 출간했다. 권 전 의원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간간히 메모를 해둔 기록들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 내용의 대부분의 글들은 농촌과 관련되어 있으며, 출생 시기, 학창시절, 군대생활, 농촌생활, 군의회 의정활동, 단체장 활동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권 전 의원은 호명면 출생으로 호명초등, 예천중, 예천농고를 졸업했다. 새마을지도자, 호명농협 이사, 제5대-10대까지 예천군 4-H후원회장, 초대 예천군의회 의원을 역임했다.(이태현 記者 예천뉴스 201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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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