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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13:김봉진-김봉천
작성자장병창 @ 2011.07.13 06:17:59

   예천의 자랑(2613) : 김봉진-김봉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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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진(新技術 開發, 人才 養成 힘 쓸터 : 김봉진 中小企業振興工團 鎭海硏修院 院長) [記事] : ꡒ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 CEO들은 경영을 잘 해서 종업원 그리고 45만 명의 청년 실업자에게 일자리 창출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ꡓ 정부 출연 중소기업 종합 지원 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김봉진(52․예천읍 출생) 연수원장은 1979년 중진공 설립시 공채 1기로 입사해 25년 동안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설 및 운전 자금 지원, 벤처 창업 육성, 기술 및 경영 관리 능력 지도 등 중소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일에 푹 빠져 일이 곧 김 원장의 즐거움이었다. 열정은 힘이다. 열정은 기묘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감지된다. 맡겨진 일은 무엇이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열정을 쏟는 김 원장의 모습을 보면 조직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2003년 연말 부산과 영남권 일원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력을 양성하는 연수원장 직을 임명받았다. 김 원장은 25년 동안 중진공에 근무하면서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 집행하여 중진공을 한국에서 우뚝 서게 한 주역 가운데 한 사람이다. 차분하고 조용한 성품을 가져 중진공의 신사로 통한다. 김 원장은 기업의 목적은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내는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과 신사업 발굴에 힘써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중앙대 경제학과 출신인 김 원장은 최근 청소년들의 이공계 기피 현상을 걱정하면서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은 사업 포토폴리오를 갖추고 중장기 계획을 국가가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ꡒ역사 발전을 이끄는 것은 과학 기술이며 인재 양성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연수원에서는 새로운 경영 기법, 생산 현장 개선, 신기술 개발 등 중소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단기 연수로 실험 실습과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운용하여 21세기 디지털시대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ꡓ 김 원장은 서울․인천본부장 재직시 출향인 기업을 발굴 적극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출향인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예천인으로 남고 싶다고 한다. 부인 윤외분(예천여고 15회) 씨와 1남 1녀, 독실한 천주교 신자. 서예, 바둑(3급)을 취미 생활로 즐긴다. ▲약력 : 예천초등(65년)․대창중(68년)․예천농고(71년)․중앙대 경제학과(78년) 졸업.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1기(79년)․인천지역본부장․서울지역본부장․진해 연수원 원장. 모범중소기업지원자 표창․산업자원부장관상 2회 수상.(醴泉新聞 2004-05-27 16:52:55)

 

  김봉진(“成長動力 發掘과 企業 成長 支援에 努力ꡓ: 김봉진 中企振興公團 大邱慶北地域本部長) [記事] : ꡒ산업구조 개편 과정에 있는 지역산업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ꡓ 2007년 1월 1일자로 부임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봉진(54) 신임 본부장은 ꡒ지역 내 다양한 지원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데 미약하나마 일조 하겠다ꡓ며 이같이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 본부장은 특히 ꡒ대구경북지역의 산업구조 개편 과정을 적극 돕고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약 3천억 원 정도의 기업융자 예산을 확보, 혁신주도형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 대출 확대와 섬유 등 취약 업종에 대한 품목 다각화 촉진 등 사업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ꡓ고 밝혔다. 그는 ꡒ고향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중진공이 지역기업으로부터 더욱 사랑 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보다 낮은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 경북 예천 출신인 김 본부장은 지난 1979년 공채 1기로 공단에 입사한 후 창원출장소장, 서울지역본부 기업혁신1팀장, 진해연수원장 등 공단 내 현장 부서 요직을 두루 거쳤다.(윤용태 記者 慶北日報 2007/01/10)

 

  김봉진(中小企業 新技術移轉 博覽會 開催 : 김봉진 大邱慶北地域本部長 主管) [記事] : 김봉진(55․예천읍 지내리 출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이 2007년 3월 12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신기술이전박람회' 개최를 주관하였다. 김범일(하리면 출생) 대구광역시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예비창업자나 사업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중소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 연구기관 등 16개 기관 43개 신기술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기술이전 촉진을 위해 정부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주요정책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 김 본부장은 ꡒ지방기업들은 기술개발에 투자할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기술이전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자금지원을 비롯하여 매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ꡓ고 말했다. ■김봉진 본부장 : 예천초등(65년)․대창중(68년)․예천농고(71년)․중앙대 경제학과(78년) 졸업.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1기(79년)․인천지역본부장․서울지역본부장․진해 연수원 원장 역임.(醴泉新聞 2007년 03월 22일 16:04:27)

  김봉진(김봉진 中振公 大邱慶北本部長) [記事] : 김봉진 신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2007년 3천억 원 정도의 기업융자 예산을 확보해 혁신주도형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 대출 확대와 섬유 등 취약 업종에 대한 품목다각화 촉진 등 사업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김 본부장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공채 1기로 공단에 입사, 경남지역본부의 전신인 창원출장소장, 서울지역본부 기업혁신1팀장, 진해연수원장 등을 거쳤다.(전창훈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1월 09일)

 

  김봉진(김봉진 本部長 中小企業 支援冊 特講) [記事] : 김봉진(55․예천초등 53회․예천읍 지내리 출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2007년 6월 14일 대구광역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0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하여 특강을 했다. `경제분야 사무관 워크샵'에서 실시한 이번 특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소기업 육성이 절실히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자체와 중소기업 유관기관이 업무공조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정책자금의 적기 지원, 마케팅 활동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혁신형기업을 중심으로 직접대출을 확대 추진하고 대구경북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메카트로닉스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지능형자동차부품제조업을 중점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7년 06월 21일 14:54:38)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소기업 소상공인이 활성화되어야/ 등록자 손기수 E-MAIL 등록일 2008-11-03 첨부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소기업 소상공인이 활성화되어야 "금융위기는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 " -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봉진 본부장 미국발.../ http://clubhanaro.co.kr(daum 2010)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환경, 비용인가? 수익인가?/ 등록자 손기수 E-MAIL 등록일 2008-04-07 첨부 <2008년 4월 4일 영남일보> [김봉진 경제칼럼] 환경, 비용인가? 수익인가? 탄소제거 위한 신기술개발 국가수입 원천 삼아야 필자의 어린시절을 돌이켜 보면 파란 하늘과 두둥실.../ http://clubhanaro.co.kr(daum 2010)

 

  김봉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daum.net/seouldaechong/ 김봉진(중18)-중소기업공단 조사실장 기업 유치돼야 예천경제가 산다/ 2년전, 2009년 6월 16일/ ...기업 유치돼야 예천경제가 산다. 중소기업공단 조사연구실장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김봉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장, 대창중학교 18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예천의 인구는 16만.../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김봉진씨(예천읍) -경제칼럼 발간/ 2년전, 2009년 4월 2일/ 김봉진씨(예천읍) -경제칼럼 발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오늘도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중소기업인들께 드리는 제 인생의 고백서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김봉진.../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대고18) 중소기업체 대상 특강/ 4년전, 2007년 11월 15일/ 김봉진 본부장 (대창중18회) 중소기업체 대상 특강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봉진(예천초등 53회, 대창중 18회) 본부장은 지난 7일 나노부품 실용화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제3기.../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예천초53회-김봉진 중기진흥공단 본부장/ 4년전, 2007년 5월 4일/ "신기술 박람회 꼭 보세요" 김봉진 중기진흥공단 본부장 “이번 신기술 박람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구조조정 가속화에 한 몫을 할 겁니다.” 김봉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신기술이전 박람회 개최 김봉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대중 68졸업)/ 4년전, 2007년 3월 23일/ 중소기업 신기술이전 박람회 개최 김봉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주관 김봉진(55·예천읍 지내리 출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이 지난 12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예천신문cafe./ daum.net/ycnews365/ 재경예천여중고동문회 정기총회 `성황'/ 작년, 2010년 4월 30일/ 고향인 윤외분 신임 회장은 예천초등(54회), 예천여중(22회), 예천여고(15회) 출신. 남편 김봉진(중진공 조사실장) 씨와의 사이에 1남(재한·의사), 1녀(여명·잡지사 기자)를 두었다. 한편 윤 회장은.../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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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천(金奉千) : 1959- , 예천 출신, 본관은 김령, 78년 영남고, 85년 영남대 회화과(繪畵科), 91년 동 교육대학원 졸업, 돈보스꼬예술대 조교수, 대구예술대 동양화과 부교수(현), 동 미술학부장이다. 85-9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5회), 동 특선(特選, 2회), 86-91년 대구시 미술대전 특선(4회), 89-90년 신라미술대전에 특선하였다. 92-96년 한국화 동질성(同質性)의 회복전(대구, 대전 , 광주, 전주), 93년 서울현대한국화전(서울市立美術館), 한중미술협회전(韓中美術協會展, 藝術의 殿堂), 94년 모란미술관 선정 한국청년작가 초대전, 96년 우석켈러리개관 초대전 등에 출품하였다. 대구시 미술대전 대상, 신라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2회)을 받았고, 초대 개인전, 개인전을 열었다. 영남한국화 회원, 사공회원, 대구 현대 한국화회원, 한국미협회원, 대구시 미술대전 초대작가(92-현) 겸 심사위원(93), 대구시 미술협회 이사, 94년 대구 현대한국화회 회장, 99년 호남미술대전 심사위원이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chol.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김봉천 [記事] : 김봉천 갤러리/ 예천 출신 김봉천(金奉千, 1959- , 大邱藝術大 敎授)/ Kim Bong-Cheon/ [작품경력] : 공모전/ 1985-92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2회, 입선5회 / 1986-91 대구시 미술대전 대상수상, 특선4회 / 1989-90 신라미술대전 우수상, 특선 // 개인전/ 1992 동아미술관(대구) / 1994 덕원미술관(서울)  동원화랑(대구)/ 1996 대백프라자 갤러리(대구)  갤러리 소현(대구) / 1997  갤러리 소현(대구) / 1999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 / 2000 원미 갤러리(대구) / 2002 문화예술회관(대구) / 2003 작은갤러리(대구) / 2004 물파아트센터(서울) 예지앙갤러리(대구) // [작품활동] : 개인전 12회(서울, 대구)/ 서울 현대 한국화전(서울시립미술관, 대구문화예술회관) / 새로운 전망전(모란미술관 선정 한국청년작가초대전) / 현대한국화 오늘과 내일전(종로갤러리, 서울) / 우석 갤러리 개관 초대전(대구) / 화랑미술제(예술의전당, 서울) / 대구문화예술회관 선정 청년작가 초대 개인전 / MAVERICKS-자유정신전 (오사카,상해,파리) / 갤러리아 아테나 개관 기념 초대전(갤러리아 아테나, 대구) / 우봉미술관 개관 초대전(우봉미술관, 대구) / 대구ART EXPO 2003 (대구 엑스코)/ ART EVENT 2004 (프랑스)/ 릴 아트페어(프랑스) / 시드니 아트페어 (호주) / 대구지하철 2호선 벽화제작 / 중국, 한국 강소성 교류전(강소성 미술관, 남경) / 경북도전 심사위원, 개천미술대전 심사위원, 호남미술대전심사위원 / 삼성현미술대전 심사위원, 정수미술대전 심사위원, 주택공사 미술장식품심사 / 대구시전,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운영위원 역임 // (現) 영남한국화회, 대구현대한국화회, 한국미협, 한국화 동질성 회복전 회원 / 대구예술대학교 미술과 교수/ 직 장 :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산 117-6 대구예술대학교 미술과(daum 2009)

 

  김봉천 [記事] : 김봉천 화백(예천초60회) 개인전/ 예천 출신 김봉천(金奉千, 1959- , 大邱藝術大 敎授)/ 김봉천의 ꡒ靜-動ꡓ展을 기획초대전으로 개최/ 헤이리 아트팩토리 전시장/ 예술과 감성의 무한 충전소 아트팩토리에서는 김봉천의 ꡒ靜-動ꡓ展을 기획초대전으로 개최합니다. 중견 화가 김봉천 교수의 16회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는 詩情畵意라는 동양 회화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하면서 한국화의 미학을 간결하고도 담백하게 표현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현란함으로 포장된 현대 미술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고요함 속의 움직임인 靜中動 의 美를 통한 작가의 예술적 철학을 담은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마음의 여운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庭前有月松無影 뜰 앞에 달 떠있는데 소나무엔 그림자 없고 / 欄外無風竹有聲 난간 밖엔 바람 없는데 대나무에서 소리가 들리네/ 2008. 7. 12/ 아트팩토리 대표 황성옥 드림 / **-김봉천(金奉千) KIM, Bong Cheon -**/ <주요 단체전> / 서울현대한국화전 (서울시립미술관) / 새로운 전망전 (모란미술관) / 화랑미술제 (예술의 전당) / 대구문화예술회관 선정 청년작가 초대전 / 대구시전 대상 수상작가 초대전 / MAVERICKS-자유정신전 (오사카, 상해, 파리) / ART-EVENT 아트페어(프랑스) / 릴 아트페어 (프랑스) / 시드니 아트페어(호주) / 현대회화와의 만남 (동아갤러리) / 한일국제교류전 (센다이,일본) / 아트 인 대구: 분지의 바람전 / 대구지하철 대공원역 벽화제작 / <현재> / 예천초등학교60회졸업/ 대구예술대학교 미술과 교수 / 영남한국화회, 한국화동질성전, 구상전 회원 / (권은 客員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7-26 오전 1:42:54)

 

  김봉천 : Name 김봉천/ Homepage http://www.artbong.com/ Subject 제1회 개인전 서문 이태수/ 한국회화의 동질성, 그 샛길트기와 길 넓히기/ -金奉千의 그림들/ 한국화가 金奉千은 창의력과 조형감각이 뛰어난 작가이다. 그는 이미 80년대 충반 무렵부터 공모전들을 통해 역량을 드러내면서 유망주로 부각됐으며, 현대회화로서의 한국화의 위상을 새롭게 하려는 실험을 거듭, 개성적인 세계를 일구어왔다. 공모전 경력만 보더라도 그의 재능과 가능성은 선명하게 떠오른다. 일찍이 20대의 나이로 공무전에 도전, 85년부터 91년까지 만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2회)과 입선(3회), 대구미술대전 대상 수상과 특선(4회), 신라미술대전 우수상 수상과 특선 등을 기록했으며, 젊은 나이지만 대구미술대전의 초대작가로 영입됐다. 각종 기획그룹전을 통해서도 눈부신 활약을 했으며, 비형회와 영남한국화회, 한국미술협회 등의 회원으로 한국화의 새 흐름을 이끌어내는 선두그룹의 주자로 달려왔다. 그는 일찍부터 현대감각이 두드러지는 한국화를 빚기 시작, 한국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꿈꾸는가 하면, 한국회화의 동질성을 새롭게 창출하려는 방법론적 실험을 통해 돋보이는 작가로 조용히 떠올랐다. 특히 그는 새로움을 겨냥하면서도 필연성을 벗어나지 않고, 서구미술의 세례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의식을 축으로 실험을 거듭했다. 그는 '신대륙'을 찾아 '새길트기'를 하면서도 신기하거나 기이한 제스처로 포장된 '개성'(가짜 개성)을 만들지 않고, 낯선 길을 택하되 우리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주체의식을 흐트리지 않았다고나 할까. 그런 치열하고 진취적인 작가의식은 신뢰감과 기대치를 높여주었고, 작업의 성과로도 기록되고 있다. 그는 어디까지나 동양적(또는 한국적)인 정신주의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재료인 화선지와 수묵을 저버리지 않고, 그것들이 갖는 성향과 특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일체화를 시도했으며, 한 걸음 나아가 현대감각과 연계되는 재료와 기법을 도입하는 덕목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80년대 중반부터 그는 종래의 준법이나 擦 苔鮎 등 낯익은 표현언어들을 뛰어넘어 서구적 시각세계를 은밀하게 받아들였다. 화면 구조에 중점을 두고 입체적인 재질감에 액선트를 찍었다. 프로타쥬기법을 응용한 텍스츄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가 하면, 종래의 한국화에서는 달리 면의 개념을 도입하는 새로움을 이끌어냈다. 그는 또 이 같은 기법적 실험과 함께 파라핀 등 화학적 안료들을 사용, 번짐의 효과를 억제하거나 조절하고, 채색을 구사하는 시도로 현대적인 감각과 연결되는 화면을 빚어보였다.  연작 「岩泉」에서는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독특한 이미지들을 돋우어냈으며, 연작 「破痕」의 경우 우리 고유의 문양들이 거느리는 상징성 등 전통적인 이미지들을 살려내면서도 참신한 감수성이 두드러지는 추상, 또는 반추상의 회화로 나아간 면모를 읽게 했다. 그 때문에 그의 그림들은 종래의 고정관념으로서의 한국화를 넘어서서 한국의 회화로 새로이 자리매김을 하는 독자적인 경지를 일구고, 한국화가 국제적인 문맥 속에서 회화의 자리로 들어서게 하는 기능성을 열어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의 그림들은 아직 하나의 확고한 틀을 만들었다기보다는 그런 시사를 던져주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한다. 서구적 방법론을 쫓아가기보다는 전통적 사상과 정신을 축으로 현대적 기법과 재료를 끌어들이는 방향감각과 지향점을 분명하게 보이고 있어 '전통'과 '현대'라는 상반된 관계를 융화, 그 필연적인 문맥에서 새로운 한국회화의 동질성을 추출하려는 창의력을 가까이 집히게 한다.

 

  근래에 그는 그동안의 실험을 응용한 구체적인 형상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夜」 「願」 등의 연작들을 통해 또다른 변모의 조짐들을 드러낸다.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면서 단순화되거나 생략 왜곡된 형상과, 그런 구상적인 요소들을 떠받들던 추상적인 요소들로 독특한 심상풍경들을 연출하던 90년대 이전의 작품들과는 달리 근작들은 구상적인 요소가 더욱 강조되는 반추상이나 구상에로의 회귀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구상 작품들의 경우도 추상적인 요소가 끼어들어 작가의 의도를 강조하는 구실을 하게 하거나, 형상(대상)이 구체적으로 떠오르더라도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작가의 내면세계나 심상풍경을 떠받들어주는 등가물로 읽게 하는, 재구성된 형상(대상)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 「願-소외된 지대」 등은 소외된 계층의 인간상을 구체적으로 묘사,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따스한 가슴과 연민으로 그려내고 있어 인간성 회복, 또는 인간주의가 그의 새로운 테마로 자리잡고 있음도 알 수 있게 한다. 그는 아직 젊고 가능성 쪽으로 열려 있으며, 패기만만하다. 이번 첫 개인전은 또 다른 비약을 예비하는 계기가 되고, 여태까지의 가능성들을 더욱 성과의 기록으로 연결시키는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 李太洙 <시인·매일신문 문화부장>(daum 2010)

 

  김봉천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봉천 화백-개인전시회 헤이리 아트팩토리-7/12~8/3/ 3년전, 2008년 7월 14일/ 헤이리 아트팩토리 전시장 아트팩토리 오시는 길 예술과 감성의 무한 충전소 아트팩토리에서는 김봉천의 “靜-動”展을 기획초대전으로 개최합니다. 중견 화가 김봉천 교수의 16회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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