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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19:김윤진-김의진-김재기(附예천방문767)
작성자장병창 @ 2011.07.19 06:09:12

   예천의 자랑(2619) : 김윤진-김의진-김재기(附 예천방문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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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金潤鎭) : 1932- , 예천읍 통명리 12번지에서 남본리 70-2번지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안동, 예천초등 졸업, 예천농업중(6年制) 재학 중에 학도병(陸軍 七星部隊)으로 6.25전쟁(1950)에 참전하여 영천지구전투에서 다리와 복부에 관통상을 입고 사경(死境)을 헤매던 중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68년 예천군산림조합장(醴泉郡山林組合長)으로서 전국산림조합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最優秀賞)을 수상했다. 79년 예천군농협장, 예천군양잠협동조합장을 지냈다. 예천군 행정상담위원인데, 이는 예천군의 정책자문위원 중에서 선정되어 정부와 군민의 중간에 서서 주민들의 고충 사항을 안내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기관이나 정부합동민원실을 통해 민원을 해결해 드리는 상담역(相談役)이다. 행정상담위원이 하는 일은 민원 업무에 관한 각종 문의에 대하여 안내 상담하고, 행정 개선에 관한 내용을 상담 안내한다. 84년 예천문화원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예천군지회장, 동 경북지부장, 로타리 14대 회장, 동 총재 지역대표를 역임하였다. 정신교육 강사, 국민운동 예천군지부장, 정화추진위원을 지냈다. 보국상(報國賞, 제25호)을 받았다.(慶北年鑑 1977 1980, 醴泉郡班會報 第8號 1982.8.25, 醴泉新聞 1994.6.30)

 

  김윤진(國家有功者 20名 表彰) [記事] : 정원식 국무총리서리는 1991년 6월 14일 정부종합청사 국무총리 대접견실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역경을 딛고 자립, 나라와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펴온 모범 국가유공자들을 포상하였다. 이 날 포상식에는 이강훈 광복회장과 장재국 한국일보 사장 등이 배석했다. 예천 출신으로는 김윤진(69․상이군경회 예천군지회장)이 국민훈장을 수상하였다.(韓國日報 1991-06-15)

 

  김윤진(김윤진 : 傷痍軍警會 慶北支部長) [記事]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북도지부 23대 지부장에 김윤진 현 지부장이 재임됐다. 1932년 예천 출신인 김 지부장은 예천군 산림조합장, 문화원장, 상이군경회 예천군지회장을 맡아 오다 1998년 상이군경회 경북도지부장으로 임명된 이후 3번 연속 지부장에 임명됐다. 김 지부장은,ꡒ앞으로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7천 국가유공자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ꡓ이라고 말했다.(진식 記者 慶北日報 2005/04/22)

 

  김윤진(김윤진 大韓民國 傷痍軍警會 慶北道支部長) [記事] :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제23대 경북도지부장에 김윤진(73․예천읍 출생) 씨가 유임됐다. 김 지부장은 예천군 산림조합장, 양잠조합장, 농협조합장을 거쳐 예천군 문화원장과 상이군경회 예천군지회장을 역임했다. 김 지부장은,ꡒ앞으로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7천 국가유공자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ꡓ이라고 말했다. 김윤진 경북도지부장 임기는 4년이다.(醴泉新聞 2005-04-29 17:42:25)

 

  김윤진(模範 國家有功者 김윤진 氏 等 17名 政府褒賞) [記事]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삶의 역경을 이겨내고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완규 씨(60세, 월남전 전상 1급) 등 모범국가유공자 17명이 국민훈장 동백장 등 정부포상을 받았다. 정부 포상식은 2005년 6월 24일 오전 11시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중앙보훈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개최됐다. 박유철 국가보훈처장은 포상식 후 백범기념관에서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보훈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상자를 위한 위로연을 열었다. 이날 정부포상을 받은 보훈가족은 국민훈장 2명, 국민포장 2명, 대통령 표창 6명, 국무총리 표창 7명이다.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국민훈장(2명) < 동백장 > ▲ 이완규(李浣逵  60세. 월남전 전상군경 1급, 서울), < 목련장 > ▲ 부익재(夫益宰  71세. 애국지사유족. 제주), □ 국민포장(2명) ▲ 김윤진(金潤鎭  73세. 6․25 전상군경 3급, 경북 예천), ▲ 백원배(白?培  68세. 4․19혁명부상자, 인천시 옹진군), □ 대통령 표창(6명) ▲ 정만기(程萬基  73세, 6․25 전상군경 2급, 광주), ▲ 김영진(金榮振  74세, 6․25 전상군경 7급 충북 충주), ▲ 정규철(鄭奎澈  78세, 6․25 충무무공수훈, 전북 익산), ▲ 김성대(金成大  57세, 6․25 전몰군경유자녀, 부산), ▲ 정상발(鄭相渤  73세, 6․25 화랑무공수훈, 대구), ▲ 권오수(權五壽  59세, 월남전 전상군경 3급, 서울), □ 국무총리 표창(7명) ▲ 박호영(朴好永  58세, 월남전 전상군경 2급, 경기 안양), ▲ 문동식(文同植  73세, 6․25 전상군경 5급, 충북 청주), ▲ 정재원(鄭載元  61세, 공상군경 4급, 경남 진주), ▲ 최순태(崔淳台  72세, 6․25 전몰군경 처, 대구), ▲ 권귀안(權貴顔  69세, 순직군경 부, 전남 순천), ▲ 김형목(金炯沐  47세, 공상군경 5급, 경기 수원), ▲ 김수영(金秀英  52세, 애국지사유족, 경기 성남)(국정브리핑 2005.6.25 (토)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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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理事待遇 任命)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2005년 9월 8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편집국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5-09-30 15:49:14)

 

  김의진 : 예천읍 출신,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다. 2006년 6월 17일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 출연했다. 김 국장은 동아대 정희준 교수, 동서대 하재봉 교수, 세종대 한창완 교수와 함께 출연, 월드컵 열품의 원인과 상업주의, 반 월드컵운동 등에 대해 토론했다.(醴泉新聞 2006.6.22)

 

  김의진('陸上選手 激勵金' 傳達)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예천초등 55회 동창회 참석을 위해 2006년 8월 14일 고향 예천을 방문했다. 김 국장은 이날 본지 기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ꡒ사명감을 갖고 일하면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기자ꡓ라고 강조하고 ꡒ지역 신문의 역할을 살려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김 국장은 이튿날 동창회에 참석해 우의를 다진 뒤 오후에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귀경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55:1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 編輯局長 : 漢陽大學校에서 特講)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 편집국장이 2006년 10월 11일 한양대학교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신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는 2006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21세기 스포츠 CEO 특강이란 과목을 개설,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김 국장이 맡았다. 3시간 동안 계속된 이날 특강에서 김 국장은 다른 산업에 비해 엄청난 부가 가치를 가닌 스포츠산업은 21세기 가장 각광받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면서 지방화시대 각 자치단체가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고려해 볼만한 새로운 분야라며 그 예로 일찌감치 스포츠산업에 눈을 돌려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경남 남해군과 강원도 철원군을 꼽았다. 김 국장은 연간 20조 원에 이르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누가 어떤 컨텐츠를 개발하느냐에 따라 주인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른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석,박사과정 학생을 비롯해 3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수강생들의 열띤 질문으로 당초 예정된 2시간을 1시간이나 초과해 진행됐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1:35:08)

 

  김의진 [記事] : 김의진(53ㆍ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2007년 1월 30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사업단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7.2.1) 축하합니다.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KFA, 幼少年 蹴球發展 爲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한 유소년 축구발전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6년 9월 12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정몽준 KFA 회장과 김호곤 KFA 전무 등 축구계 인사와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체육담당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몽준 회장과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강신우 KFA 유소년 분과위원장의 ꡐ협회 유소년 정책ꡑ에 관해 발표한 데 이어 조현재 문화관광부 체육국장이 ꡐ문화관광부 체육정책ꡑ에 관해, 그리고 신영재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이 ꡐ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정책ꡑ에 관해 차례대로 발표했다. 이어 협회 관계자와 지도자, 정부, 클럽, 학부모, 언론, 학계, 축구팬 등이 한 조를 이뤄 6개 주제별로 나눠 유소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제도개선, 선수육성, 지도자육성, 저변확대, 시설인프라 확충, 행정력 강화 등 6개 주제를 놓고 약 2시간여에 걸쳐 토론을 펼친 뒤 각 조 조장이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펼쳤다. 먼저 제도 개선팀의 발표를 맡은 김의진 스포츠조선 국장은 ꡒ현재 상황으로는 수업 결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역, 권역별 리그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ꡓ라며 ꡒ공부하는 선수를 기르기 위해서는 리그의 확대가 필요하며, 이미 일부 시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외에 중고등학교 역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점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ꡓ라는 요지의 발표를 했다...(스포탈코리아 2006년 9월 12일 (화) 17:35)

 

  김의진(人事 : 스포츠朝鮮) [記事] : △이사대우 사업단장 김의진 △편집국장 겸 U미디어국장 방준식(文化日報 2007년 1월 30일 (화) 15:14)

 

  김의진(蹴球協, 本紙 김의진 前 編輯局長에 功勞牌 傳達) [記事] :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이 2007년 1월 30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축구인의 날 시상식에서 본지 김의진 전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김 전 국장은 재임 기간동안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6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성남 일화를 우승으로 이끈 우성용(울산)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김재현 記者 스포츠朝鮮 2007년 1월 30일 (화) 21:2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待遇 事業團長 : 서울市立大 敎授로 赴任)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이 2008년 9월 1일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90년 스포츠조선 창간멤버로 언론계에 입문해 체육부장, 축구부장, 야구부장, 사건특집부장, 대기자, 전문기자, 스포츠총괄부국장, 편집국장, U-미디어국장, 이사대우 사업국장을 역임하며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했다. 이학박사이기도 한 김의진 교수는 스포츠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예리한 필봉으로 지난 19년 동안 스포츠조선에 기명칼럼을 연재,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00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기자상(賞)인 `이길용 체육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언론계 활동과 더불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온 김 교수는 그동안 성균관대, 숙명여대, 경희대, 성신여대, 상명대, 서울여대, 한국체대 등에서 강의를 해 왔으며 최근에는 언론인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 칼럼집 「나는 현장에 있었다」 와 「스포츠 미디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서울시립대에서 스포츠미디어, 정보처리, 현대사회와 스포츠산업 등을 강의하며 한국전력 연수원 강사로도 출강한다. [◆김의진 교수 약력] : △예천읍 지내리 출생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예천농고,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업 △이학박사 △체육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울여대 전임강사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경희대, 한국체대 강사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사대우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역임(醴泉新聞 2008년 09월 04일 16:29:02)

 

  김의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daum.net/seouldaechong/ 예천초등 55 동창회/ 작년, 2010년 8월 7일/ 일 시 : 2010. 08. 14(토). 14시 장 소 : 예천축협 한우프라자 회 비 : 30,000원 2010. 7. 예천초등 55회 동창회장 김의진 총무 남기성/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의진 : 김의진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 3년전, 2008년 9월 6일/ 김의진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이 지난 1일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90년 스포츠조선.../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의진 : 출향인 김의진씨(예천읍)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 5년전, 2006년 10월 24일/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예천농고. 성균관대) 축하드림니다/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의진 : 김의진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 3년전, 2008년 9월 4일/ 김의진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이 지난 1일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90년 스포츠조선.../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의진 : '차기 예천군수선거 예비후보군 자천타천 12명 거론'/ 2년전, 2009년 1월 22일/ ...가운데 단연 첫 머리에 올릴 정도로 지역정가에선 출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 김의진(55·예천읍 출생·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서울시립대 교수, 도희섭(48·상리면 출생) (주)다보 회장.../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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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기(金在基 校長 40年 敎職 生活 마감) [記事] : 지난 40여 년간의 교직생활을 마감하는 예천초등학교 김재기 교장의 정년퇴임식이 2005년 8월 30일 오전 9시 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단촐하게 치러졌다. 예천초등학교 44회 졸업생인 김재기 교장(62, 예천읍 남본리)은 예천중학교,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문경 면전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출발했다. 예천, 덕율, 용궁, 예천, 문경 금동, 신당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99년에 교장으로 승진 군위 고매, 풍양, 예천초등학교에서 재직했다. 그를 아는 모든 제자들은 40여년 동안 교직에 몸담으면서 청렴결백하게 근무하더니 마지막에도 화려한 퇴임식을 외면하고 조촐한 퇴임식을 고집하는 것을 보며 선생님의 성품을 짐작케 한다고 말했다. 99년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과 그 동안 다수의 표창을 수여했으며, 2005년 8월 29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황조근정훈장'을 받은 김재기 교장은, "많은 제자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교육 발전에 좀 더 공헌하지 못한 점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인 최복이 씨와의 사이에 3녀를 두었다. 본관은 김해.(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30 오후 4: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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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767

 

  예천군 방문(醴泉郡, 여름 休暇철 맞아 3大祝祭 마련 觀光客 몰이 나서 : 昆蟲엑스포, 三江막걸리祝祭, 은붕어잡이 體驗行事 等) [記事] : 예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3대 축제를 마련,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곤충페스티벌에서부터 은붕어 고기잡이, 막걸리 축제 등 예천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한 데 모았다. 매년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2011 예천곤충페스티벌’ 이 예천군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2011년 7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 내내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물방개 레이싱과 곤충격투기, 곤충나무오르기 등 곤충들의 겨루기 게임을 모은 곤충올림픽을 비롯해 곤충채집, 곤충온실체험, 나무곤충만들기 등 체험행사, 곤충그림그리기 대회, 마스코트인 코디.페니 즉석사진 촬영, 어린이 댄스대회, 가족OX 퀴즈 등 갖가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30일 예천읍 한천둔치에서는 ‘예천 은붕어잡이 체험’ 행사가 열린다. 반두를 이용한 고기잡이를 비롯해 맨손고기잡이, 어린이 수상보트, 수상씨름, 수박 빨리먹기,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등 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이벤트가 준비됐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의 현존하는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는 ‘2011년 예천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도 열린다. 막걸리 빨리 마시기에서부터 막걸리 잔 찌그리기와 만들기, 장승·솟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처농요와 통명농요 등 예천지역 전래 농요공연, 7080 포크한마당, 컬쳐라인 작은음악회 등 색다른 공연이 흥을 돋군다. 또 주막 이야기와 풍속화, 술잔, 주병 등 막걸리 관련 소품과 안동, 영주, 문경 등 유교문화권 대표 막걸리 수십 종의 비교 전시장이 마련된다. 이밖에 3대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찾아 가면 양궁선수 출신 전문 강사와 함께 1인당 5~7발씩 활을 무료로 쏴 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도 맛 볼 수 있다. 권영덕 홍보담당은 “예천을 제대로 알려보자는 취지에서 작년 처음 4대 축제들을 한꺼번에 모아 잇따라 개최해 전국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올해는 행사장과 사육장 등 많은 볼거리 준비를 위해 지보참우축제가 동시에 개최되지 못하나 나머지 축제는 더 다양한 주제로 행사가 마련되어 축제의 진수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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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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