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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24:김필영(3)-김한영-김홍우-김홍은-김홍화
작성자장병창 @ 2011.07.24 06:12:13

   예천의 자랑(2624) : 김필영(3)-김한영-김홍우-김홍은-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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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필영 [記事] : 문학소식 웹문서/ 양현주 (작성일 : 2004-09-01 10:58:54, 조회 : 1241)/ 홈페이지 http://member.kll.co.kr/kosmos / 제목 '소비에트 고려인 문학사' 낸 김필영(金弼榮, 1953- , 예천 출신, 醴泉初,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江南大 敎授) 교수/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문학작품은 현대의 비평 잣대로 볼 때 수준이 낮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 민족의 말과 문화를 지키려 노력한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국립동방어문대학에서 한국문학을 가르치는 김필영(50) 교수가 펴낸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사'(강남대출판부刊)는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한 이후 고려인들이 일궈낸 문학작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한 역작이다. 책의 분량이 무려 1천60쪽에 이른다. "자료를 모아 정리하는 데 꼬박 14년이 걸렸습니다.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사는 중국의 조선족 문학사와 함께 한민족 문학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하는 데 필요한 지역 문학사입니다"김 교수는 1978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대학과 국립동방어문대학에서 중국어를 공부했다. 파리대학 이옥(1928-2001) 교수의 권유로 이 대학에서 한국학 석․박사과 정을 수료한 그는 국립동방어문대학에서 '정지용의 시적 미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대 말부터 유럽지역의 한국학 학자들과 만나면서 중앙아시아 지역의 한국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1991년 중앙아시아로 건너가 이듬해 우즈베키스탄 국립 타슈켄트 동방학대학교에 한국학대학을 설립했고, 1994년에는 국립카자흐스탄대학에 한국학과를 신설하기도 했죠" 그는 1992년 파리에서 국제비교한국학회를 설립했고, 2000년에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서 중앙아시아한국학회를 설립해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중앙아시아의 한국학을 개척한 인물이다. 1990년대 초 중앙아시아로 건너가 수집한 각종 문학 관련 자료를 정리한 것이 이번에 대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출간한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사'이다. 이 책은 연해주의 한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한 1937년부터 옛 소련이 붕괴된 1991년까지 고려인 문학을 형성기, 발전기, 성숙기, 쇠퇴기로 나누어 시기별로 정리했다. 형성기는 1937년부터 스탈린이 사망한 1953년까지로 잡았다. 고려인들이 1938년 카자흐스탄의 중심 도시인 크즐오르다에서 창간한 신문 '레닌기치'가 이 시기 고려 인 문학의 구심점이 됐다. '레닌기치'의 문예란에 실린 각종 시와 산문, 고려극장에서 공연된 연극의 대본 등이 책에 빠짐없이 소개돼 있다. 발전기는 '레닌기치'가 카자흐스탄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기관지로 승격된 1954년부터 1969년까지. '조선시집'이라는 첫 작품집이 단행본으로 출간됐고, 20여년 간 수용소 생활을 하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시인 강태수(1908-2001)가 활약했던 시기이다. 의병들이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을 터는 이야기를 그린 고려인 최초의 장편소설로 김준의 '십오만원 사건'이 1962년 출간됐다. 성숙기는 카자흐스탄 작가동맹 산하에 고려인작가 분과가 정식으로 설치된 1970년부터 1984년까지로 잡았다. 이 시기에는 작가의 경력 등이 소개돼 있는 '시월의 햇빛'을 비롯해 '씨르다리야의 곡조' '그대와 말하노라' '해바라기' '행복의 노래' 등 작품집과 개인시집 등 다섯 권이 출간됐다. 쇠퇴기는 고르바초프가 집권한 뒤 개혁․개방정책을 펴던 시기다. 이 시기에 처음으로 민족과 강제이주에 관한 글이 나오기 시작하는 등 작품활동이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강제이주 1-1.5세대들이 문단에서 차츰 떠나고 후세대 문인들을 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고려인 문학은 차츰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다.

 

  "중앙아시아 고려인은 1937년 강제 이주 당한 세대와 그들의 후손, 옛 소련에 유 학하거나 외교관 등으로 나왔다가 정착한 사람, 2차대전 때 사할린에 징용자로 끌려갔다가 1970년대 초 이주해온 사람 등 크게 세 부류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이 고려인 독자를 위해 고려말로 창작한 작품이 고려인 문학입니다. 카자흐스탄 출신이지만 러시아어로 작품활동을 하는 아나톨리 김 등은 고려인 문학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90년대 이후 '고려일보'를 통해 발표되는 고려인 문학은 우리말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북한 망명자들이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려인 문학의 지리적 범위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 지역을 포함한다. 이 가운데 고려인 문화의 중심지였던 크즐오르다가 있는 카자흐스탄의 고려인 문학사를 중심으로 이 책은 서술됐다. "고려인 문학은 순경음 'ᄫ' 등 우리 중세언어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언어학의 보고입니다. 마치 수십년 간 냉동고에 보관돼 있다가 불쑥 튀어나온 것처럼 함경도의 옛 방언과 20세기 초 언어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고려인 문학은 개화기의 신체시나 신소설 등 한국문학사의 발전과정을 거치지 않았고, 한국문학과 단절된 기간에 러시아 문학과 접촉한 특성이 남아있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입니다. 한국문학사에서 특이한 공간을 차지하는 그들의 작품세계를 꼼꼼히 분석하는 후속연구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 책이 그런 연구의 밑거름이 됐으면 합니다" 박사논문 지도교수였던 국문학자 조동일 전 서울대 교수의 권유로 이 책을 집필했던 김 교수는 2004년 7월말 귀국해 1개월여 동안 교정 등 출간작업에 매달려왔다고 말했다. 2004년 9월 3일 프랑스로 돌아가는 그는 모 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학과가 개설되면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이다.(정천기 記者 聯合뉴스)(daum 2009)

 

  김필영 : 한국학자 김필영/ 한국학자 김필영 유목민 장군의 기상과 그 속에 숨은 시인기질 (파리=연합뉴스) 이종호 기자 = 한국학자 김필영(金弼榮)은 웬만해선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본거지는 물론 집이 있는 파리이지만 포도주 농장을 운영하는 소뮈르,.../ http://www.sky114.net(daum 2010)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사(소비에트 中央아시아 高麗人 文學史 (1937~1991)) [冊] : 예천 출신 김필영(金弼榮, 1953- , 醴泉初,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江南大 敎授)의 저서로, 1060쪽, B5, 강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4년 8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의 범위는 시기적으로 원동에서 중앙아시아로 이주된 1937년부터 소련이 해체된 19991년까지이며, 지리적으로는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소련의 카작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직스탄, 투르크메니스탄에 이르는 지역의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포괄적인 한민족 문학사의 한 부분에 해당하는 지역 문학사를 수록했다. [목차] : 머리말 / 제1장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사람과 고려말 / 제2장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 / 마무리 / 참고 문헌 / 작품 목록(daum 2009)

 

  러시아어 사용자를 위한 현대 한국어문법(러시아語 使用者를 爲한 現代 韓國語文法 [冊] : 예천 출신 김필영(金弼榮, 1953- , 醴泉初,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江南大 敎授)의 저서로, 학민사에서 1999년 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김세일과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김세일과 소비에트 中央아시아 高麗人 文學 =Kim Se-il and Korean Literature in Soviet Central Asi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김필영(金弼榮, 1953- , 江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복문화학회에서 2004년 6월에 발행한 <한복문화학회 2004년도 춘계 학술대회> 31~35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송라브렌띠의 희곡 "기억"과 카작스탄 고려 사람들의 강제이주 체험(송라브렌띠의 戱曲 "記憶"과 카작스탄 高麗 사람들의 强制移住 體驗 =Son Lavrentii's drama Memory and the experience of the forced deportation of Soviet Koreans in Kazakst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김필영(金弼榮, 1953- , 江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국제비교한국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On the 60^th anniversary of the forced deportation of the Koreans in Soviet Far East to the Kazakstan in 1937, the play Memory, written by a Koryosaram dramatist, Son Lavrentii, was performed. The Republican Korean Theatre of Musical comedy put on the first performance at the Cultural palace of Almaty Industrial Complex of Cotton on October 3^rd, 1997. The Memory is a rare Korean literary work written in Koryomal as used by Koryosaram in Kazakstan. It contributes greatly to the preservation of written Koryomal, which has been disappearing drastically in recent decades. The term Koryosaram in Kazakstan refers to Soviet Koreans deported by force by Stalin from the Soviet Far East to Kazakstan...(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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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金漢永) : 1917- , 예천읍 노상리 82번지 사람, 예천공립보통학교(醴泉公立普通學校) 졸업, 예천농업협동조합장, 예천제사회사 상무, 부사장, 회장 등을 26년 간 지냈다.(慶北年鑑 1977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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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우(金洪佑) : 1934- , 예천읍 왕신2리 출신, 예천초등(36회), 예천농업중(2회), 안동사범 본과, 서울대 사대 물리학과(11회) 졸업, 57-79년 경동중, 경복중(慶福中) 교사, 80-84년 경기도(京畿高) 교감, 88-90년 서울시 교육위원회 장학관(科學技術課長), 90-95년 서울과학고 교장, 95년 중화고 교장을 지냈다. 문교부장관표창, 아산복지재단 효친부문 본상(1995)을 수상하였다.(醴泉新聞 1993.6.14 1995.11.30,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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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은 : 1955- , 예천읍 왕신1리 357번지 출신, 본관은 의성, 예천초등, 신성공민학교(神聖公民學校, 再建學校) 졸업, 76-78년 예천군 4-H연합회 회장, 79년 대구 전기상 대리점(電氣商代理店) 취직, 82년 대구 매일전산(每日電算) 사장, 대구 중구 완전동 5-15 교동컴퓨터상가에 있는 (株)매일닷컴전산 사장이다.(醴泉新聞 1998.10.1, 醴泉文學 제29권 2004)

 

  김홍은 : 재경예천군민회cafe/ 2010재대구예천군민회 임원 및 사무국명부/ 작년, 2010년 4월 29일/ 8 부회장 김철섭 대구시청 읍 부회장 김종협 (전)대구시건설본부관리부장 감천 9 부회장 김홍은 (주)매일닷컴전산 읍 10 부회장 남진성 대한지적공사군위군지사 감천 11 부회장 박정환 (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은 : 장세대 회장 재대구 예천읍민회장 취임식/ 작년, 2010년 4월 9일/ .,,/ 아래, 김범일 대구시장님 축하해 주시는 모습,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고맙습니다. 김홍은 상임부회장이 이취임식 개회를 선언하는 모습. 신임,회장님 깃발인수와 공로에 감사장을 드리는 모습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은 : 체육대회/ 3년전, 2008년 6월 6일/ 회장과 집행부 2번째 일요일 문경에 많이 참석 하이소... 군민회 사무처장 장세대 ...상임 부회장 황병창님 ..고생하셨습니다... 군민회 사무차장 김홍은... 수석부회장 김수환님 수고하셨습니다./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은 : 재구보문면민회 신년교례회-2008년 1월 24일/ 3년전, 2008년 1월 26일/ ...발전하였습니다. 내빈으로는 조용래 재구예천군민회장님과 황병창 상임부회장님, 장세대 사무국장님, 김홍은 사무차장, 박호근 사무차장, 권경숙 여성부장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은 : 재구예천군민회 정기총회, 신년교례회 '성황'/ 3년전, 2008년 1월 24일/ 행운권 추첨으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회장단 △회장: 조용래 △수석부회장: 김수한 △상임부회장: 황병창 △사무처장:장세대 △사무차장:박호근, 김홍은 △총무: 박명훈/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은 : 예천신문cafe/ '재구예쳔군읍민회 정기총회, 회장 이취임'/ 작년, 2010년 4월 9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기총회는 군민회 이재점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홍은 상임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했다. 이날 권영배 사무국장과 조현우 총무가 공로패를 받았다. 백관현 .../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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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화(2008 春川마라톤 優勝者 길러낸 監督은 下里 殷豊中 體育敎師를 지낸 金洪和 氏) [記事] : 황영조·김완기를 길러낸 김홍화(왕신리 216번지 출신, 예천초 60회/대창중/대창고 25회 졸업) 씨가 케냐에서 사비를 들여 2008년 10월 26일 "2008 춘천마라톤"의 결승 우승 테이프를 끊은(2시간 19분 01초) 마이클 조로게 키마니(30)를 키운 장본인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우승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뜻밖에도 우리말로 "너무 좋아요" 라며 환하게 웃자 한국 마라톤의 전성기를 이끈 "특급지도자" 김홍화(48) 씨도 덩달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예천 은풍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홍화 씨는 1989년부터 코오롱 육상팀 코치를 맡아 고(故) 정봉수 감독과 함께 황영조의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다. 황영조와 김완기 등 당대의 마라토너를 길러낸 김씨는 1996년 돌연 에티오피아로 떠났다. 김씨는 "당시 훈련이 고되다고 소문나서 저에게 배우려는 선수가 한국엔 없었다"고 회상하며 "저 역시 꿈에 굶주린 누군가가 필요해 에티오피아를 택했다"는 김씨는 고산증(高山症)에 시달리며 호된 신고식도 치렀다며 씨익 웃는다.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 사방에 널려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마라톤 지도자에겐 그곳은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조셉 카우거란 선수는 김씨의 지도를 받고 6개월만에 2시간 23분짜리 선수에서 2시간 7분대의 정상급 마라토너가 됐다는 소개를 한 김씨는 한계를 모르고 진화하는 아프리카 선수들을 보며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1년의 반을 아프리카에서 반은 한국에서 보내고 있다. 지금 케냐 고산지대인 야후루루의 훈련 캠프에서 사비를 털어 키우고 있는 유망주는 5명. 2007년 케냐에서 발굴한 잠비아 출신의 엘리젯 반다(20)는 몇년 안에 한국 선수로 귀화시키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원래 800m 선수였는데 주법을 보고 마라톤으로 전향시켰죠. 육상계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는 재목이에요" 김씨의 궁극적인 꿈은 케냐에 마라톤 학교를 설립하는 것. 아프리카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키우는 동시에 한국 선수들도 초청해 합동 훈련을 시킬 생각이다. 2008년 춘천마라톤 챔피언 키마니도 김홍화 씨가 공들이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키마니에게 태극기를 달고 뛸 수 있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잠시 망설인 뒤 김씨를 쳐다보며 "나는 김 감독님을 믿는다.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뛰라면 당연히 뛰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27 오전 9:20:59)

 

  김홍화 : [2011 우리가 뛴다] <4> 육상계 풍운아 마라톤 전은회/ 지난주, 2011.1.4일 (화) | 한국일보 | 미디어다음/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풍운아' 전은회가 거짓말처럼 다시 일어났다. 지난해 3월 김홍화(53) 감독을 만나면서부터다. 그 후 7개월이 흐른 10월23일. 전은회는 자신의 두 발이 녹슬지...(daum 2011)

 

  김홍화 : 코카콜라 MVP 전은회 "3개월 식당 서빙했다"/ 2달전, 2010년 11월 4일 (목) | 스포츠조선 | 미디어다음/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으니까 행복하다. 이미 칠 사고를 다 쳐서 더 칠 사고가 없다"고 말했다. 김홍화 대구도시공사 코치가 전은회를 다시 뛰게 만들었다. 작년 9월 김 코치는 쉬고 있는 전은회를 찾아가 운동을...(daum 2011)

 

  김홍화 : <육상> 전은회 "다시는 실수 없어…지금이 행복"/ 작년, 2010년 10월 24일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궁지에 몰려 있던 전은회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이가 대구도시공사 육상단의 김홍화 코치였다. 1년 동안 운동을 쉬고 있던 전은회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한 김 코치는 직접 전은회와 아버지를...// [육상] 전은회 "다시는 실수 없어…지금이 행복"/ 2010.10.24 | 아주경제신문 | view(daum 2011)

 

  김홍화 : [Sports 인사이드] 2005년 반짝 했다 방황 "마라톤으로 끝장 봐야죠"/ 작년, 2010년 10월 27일/ 소문난 말썽꾼을 누구도 받아주지 않으려 했다. 그때 손을 내민 게 대구도시공사 육상팀 창단을 준비하던 김홍화 코치였다. 1982년부터 코오롱 코치로 황영조의 올림픽 제패에 힘을 보탰던 김 코치는 "은회의 간절한 눈을 보니.../ www.cyworld.com/whkdydwo/ 내영혼이 살아있는 그날까지(daum 2011)

 

  김홍화 : 마라톤선수 훈련용 '저산소실' 체험/ 2년전, 2009년 11월 27일/ 여성회관 내 체육시설에 마련된 저산소실. 가로 3m, 세로 4m, 높이 2.8m의 투명 아크릴 박스 안에서 마라톤 김홍화(51) 감독과 장거리 기대주 전은회(21)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외부와 차단된 저산소실 내부에는 이산화탄소.../ blog.daum.net/ 완전정복 컴퓨터자격증(daum 2011)

 

  김홍화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daum.net/seouldaechong/ 2008 춘천마라톤 1등 " 한국인스승 -김홍화 (대창고23)/ 3년전, 2008년 10월 27일/ "2008 춘천마라톤 1등 키마니" 한국인스승 김홍화 (예천초60회/대창고23) 황영조·김완기 길러낸 김홍화씨 케냐에서 사비로 유망주 키워 2008 춘천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가장 먼저 끊은 이는 예상대로.../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홍화 : 재경예천군민회cafe./ daum.net/woruddPcjsrns/ 춘천마라톤-키마니 우승 뒤엔 한국인 스승 김홍화(대고23)/ 3년전, 2008년 10월 27일/ "2008 춘천마라톤 1등 키마니" 한국인 스승 김홍화 (예천초60회/대창중고 출신) 황영조·김완기 길러낸 김홍화 씨 케냐에서 사비로 유망주 키워 2008 춘천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가장 먼저 끊은 이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홍화 : 대창80년사:제5권목차(2)-추가(1)/ 작성 장병창/ 지난주, 2011년 3월 29일 (화)/ 장근석, 안경기, 문예차장에 심일교, 최현락, 새마을차장에 신경순, 이종관, 체육차장에 김홍화, 정재상, 지도차장에 이영섭, 박광수, 1중대장에 김정조, 1소대장에 김상진, 2소대장에 박이우, .../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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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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