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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30:박충서(1)(附예천방문771)
작성자장병창 @ 2011.07.30 06:44:04

   예천의 자랑(2630) : 박충서(1)(附 예천방문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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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서(朴忠緖) : 1926-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본관은 반남, 예천공립보통학교, 48년 서울대 약대, 53년 경북대 의대, 63년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원 신경생리학과, 64년 영국 런던대학원 임상신경학과 졸업, 64년 고려대 의학 박사이다. 54년 경북대 부속병원 인턴, 58년 국립위료원 신경과 수석 의무관, 65년 국립의료원 과장, 66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가톨릭대 의대 외래 교수, 73년 한양대 의대 신경과 교수, 75년 개업의(開業醫), 83년 영남대 의대 신경과 교수, 84년 대한초능력학회 창립 회장(初代, 2.3.4.5.6代), 85년 대한신경학회 영호남지회장, 국제기독교교수협의회 대구 경북지회장, 88년 대한신경학회 회장, 남북통일국민연합 대구경북위원회 위원장, 89년 대구기독교협의회 부회장, 90년 대한신경학회 회장(重任)을 지냈다. 보사부장관상을 받았다. 저서로 <정화(正火)>, <선악의 근원>, <참사랑(停年退任紀念文集)>, <신경학 강의>, <신경학 교본>, <신경학(敎科書)>, <신경진단학>, <신경병 감별 진단>, <한민족이여 대오 각성하라>, <자갈밭에 핀 민들레야> 등이 있다. (每日年鑑 1984 1985 1986, 大邱每日新聞 1984.12.5-8, 醴泉文學 2輯(1990) 3輯(1991) 5輯(1992) 6輯(1992) 11輯(1995), 醴泉文化 2號 1986,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論文集] : 서울대 약학과(1948), 경북대 의학과(1953), 데마크 코팬하겐대 대학원 신경생리학과(1963), 영국 런던대 대학원 임상신경학과(1964), 고려대 대학원 의학과(의학박사, 1964) 졸업이다. 경북대 부속병원 인턴(1954), 국립의료원 신경과 수석의무관(1958), 덴마크 코팬하겐대학원 신경생리학(1962), 영국 퀸스퀘어왕립신경학연구소 임상신경학(1963), 국립의료원 과장(1964),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ㆍ이화여대ㆍ가톨릭대 의과대 외래교수(1966), 한양대 의과대 신경과 교수(1973), 개업의(1975), 영남대 의과대 신경과 교수(1983), 대한초능력학회 창립회장(1984, 초대ㆍ2대ㆍ3대ㆍ4대ㆍ5대ㆍ6대), 대한신경학회 영호남지회장(1985), 국제기독교수협의회 대구경북지회장(1985), 대한신경과학회 회장(1988), 남북통일국립연합 대구경북위원회 위원장(1988), 대구기독교협의회 부회장(1989), 대한신경과학회 회장(1990, 重任)을 지냈다. 저서로, <신경학강의>, <신경학교본>, <신경학>(교과서), <신경진단학>, <신경병감별진단>, <선악의 근원>, <참사람>(정년퇴임기념문집), <한민족이여 대오각성하라>, <자갈밭에 핀 민들레야> 등이 있다.(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박충서 : 1928- , 예천읍 출신, 대구상고, 영남대 법과 졸업, 대창중고 체육교사를 지냈고, <삶의 지혜를 찾아서>를 출간하였다.(醴泉新聞 1999.12.24)

 

  박충서 [記事]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전문기사이다/ 다양한 사례로 알아보는 초능력의 세계 | 초능력 2009.01.31 20:43/  샤이 트리니티/ 염력 투시 천리안 심령치료 영청 예지 ESP(초감각적 지각) 등의 초능력이 우리나라에서 학문탐구의 대상이 될 날은 언제쯤일까. 자신을 보호하는 영혼과 대화를 나눴다는 소크라테스나 빅토리아여왕, 위기에 처한 나라를 신의 능력으로 구했으면서도 마녀로 몰려 숨진 잔 다르크, 자신을 찰스대제의 환생이라고 말하곤 했다는 나폴레옹의 이야기는 현재로선 확인할 길이 없다. 축지법으로 민정을 시찰했다는 숙종 임금이나, 일본사신으로 건너가 耐火力을 발휘한 사명대사, 그림 속으로 사라졌다는 김시습의 이야기들도 같은 맥락에서 다를 바 없다. 서구의 학자들이 소수 목격자들 사이에만 떠돌던 초능력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하인즈빌사건이 계기가 됐다. 1948년 미국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억울하게 타살돼 지하실에 묻힌 행상인의 영혼이 그 집에 이사온 사람들에게 제대로 장사를 지내달라고 교신한 내용이다. 이 교신장면이 공개적으로 입증되면서 구미 각국에 현재의 심령과학 및 학회 연구소 같은 모임이 속속 생겨났다. 한 보고서는 지난 70년대까지 전세계에서 30개국에 2백개 이상의 초능력 연구소와 연구단체가 생겨난 것으로 파악했다. 물론 1882년 캠브리지대학의 학자들이 영국 심령연구협회를 만들고, 프랑스와 미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심령연구소가 창립됐지만 학문의 싹을 틔울 수 없었다. 단지 16세기에서 19세기 초까지 노스트라다무스(프랑스.1503~1566) 스웨덴 보르그(스웨덴.1688~1772) 허도손(미국.1836~1910) 에드가 케이시(미국. 1877~1945) 등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인 초능력자들이 명성을 날렸지만, 심령과학의 탄생을 준비한 정도였다. 초능력이 과학의 이름으로 일반에 제법 알려진 1978년, 미국방정보국(DIA)은 구소련이 심리조작기술을 개발해 상대국 정치지도부에 영향을 미치려 한다는 이색주장을 내놓았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소련이 인간의지의 제어기술을 전략무기로 생각하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의회에 보고하기까지 했다. 이같은 주장은 미시간대학의 사회학과교수 마셀로 트러지에 의해 연구됐다. 그는 "초능력은 앞으로 군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단정했다. 소련의 연구는 미국의 안전을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었다. 구소련 출신 과학자 마린 이본느는 '심령무기 위협인가, 환상인가?'라는 저서에서 이 같은 주장들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구소련은 인간의 뇌를 탐지조작이 가능한 장치로 보고 있으며, 이미 초감각 능력을 개발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다" 고 밝힌 것이다. 미 CIA는 틀어지 박사의 연구가 진행 중일 때 스탠퍼드대학 연구소에서는 초능력자 스완과 프라이스를 실험에 동원, 엄격히 통제된 미국의 극비군사 시설을 정확히 묘사하고 소련과 중국의 산맥 깊숙이 감춰진 군사시설을 상세히 알아낸 것을 첩보원을 통해 확인했다. 이를 지켜본 국방관계자들은 "젠장 이제 안전한 곳은 어디에도 없지 않은가"하고 탄식했다.

 

  구소련은 안드로포프가 KGB의장에 취임한 1967년 5월부터 초심리학연구를 국가기밀사업으로 정했다. 텔레파시.마인드 컨트롤.최면술 등이 집중연구의 대상이었다.  이에 자극받은 미국도 연간 6백만 달러를 초심리전략기술개발에 투자한 사실이 최근 서방언론에 보도돼 강대국사이에 불꽃튀는 심령전쟁의 수위를 짐작케 했다. 미.소 양국의 '심령전쟁'에 얽힌 보고사례는 얼마든지 있다. 1980년 12월 미 육군전문지 Military review지에 실린 '心力에 의한 새로운 전쟁'의 글도 그중 하나이다. 필자 알렉산더는 * 염력으로 조절되는 병기 시스템이 지구상에 있고, 그 치사능력도 실증됐다 * 원격 질병치료에도 사용 가능하다 * 텔레파시 최면술로 어떤 사람에게 특정 프로그램을 심어 스파이활동을 하게 할 수 있다. *사이코트로닉스(Psychotronics) 병기는 이미 존재하는 것이 명백하며, 불확실한 것은 그 실효성 정도다 라고 주장했다. 같은 호 잡지에서 베아드는 또 '소련의 사이코트로닉스병기'라는 글을 통해 "미군내의 일부 질병은 소련의 광자 배리어(barrier) 변조기에 의한 것이며, 1963년 미국의 원자력잠수함 스레샤호의 침몰도 '초공간 증폭기'를 소련이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알렉산더는 금세기 최고의 초능력자로 알려진 이스라엘의 유리겔라가 염력으로 굽힌 스푼과 포크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물리적인 힘으로 파괴했을 때와 다른 파괴현상을 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초능력의 연구가 서구과학의 한계에서 출발했고, 그 회귀선상에 동양이 놓여 있다는 점에서 심령과학자들은 중국을 주요 관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daum 2009)

 

  박충서 : 다양한 사례로 알아보는 초능력의 세계/ 2009.01.20/ ...초능력에 관심을 보인 것은 지난 84년 대구 에서 대한초능력학회가 생긴 것이 계기가 됐다. 학회결성을 주도한 朴忠緖 前영남대의대 교수(신경과)는 \"서양의학으로 손 쓸 길 없는 불치 난치병환 자를 치료할 방도를 찾아 나선 것이.../ http://cafe.daum.net/artanis/ 우주일년 129600년(daum 2010)

 

  박충서 : 심령연구 - 우리나라에도 초능력을 연구하는 기관이 있나요???/ 2004.11.11/ ...초능력에 관심을 보인 것은 지난 84년 대구에서 대한초능력학회가 생긴 것이 계기가 됐다. 학회결성을 주도한 朴忠緖 前영남대의대 교수(신경과)는 서양의학으로 손 쓸 길 없는 불치 난치병환자를 치료할 방도를 찾아 나선...(daum 2010)

 

  박충서 : 검색식  : 朴忠緖/ 검색결과  : 총 3 건  [ 단행본(TextBook):3 ]// 서명 : 神經學/ 저자  : 朴忠緖 編著  발행처  : 고문사/ 발행년도  : 1983  청구기호 : WL100 박85ㅅ/ 자료상태 : 소장 중// 서명 : 神經病鑑別診斷學/ 저자  : 朴忠緖 著  발행처  : 培英出版社/발행년도  : 1989  청구기호 : WL141 박817ㅅ/ 자료상태 : 소장 중// 서명 : 神經診斷學/ 저자  : 朴忠緖  발행처  : 영남대학교출판부/ 발행년도  : 1989  청구기호 : WM75 박817ㅅ/ 자료상태 : 소장 http://lib.kosinmed.or.kr(daum2010)

 

  박충서 : 대한초능력학회 관련기사/ ...초능력에 관심을 보인 것은 지난 84년 대구에서 대한초능력학회가 생긴 것이 계기가 됐다. 학회결성을 주도한 朴忠緖 前영남대의대 교수(신경과)는 "서양의학으로 손 쓸 길 없는 불치 난치병환자를 치료할 방도를 찾아 나선 것이 학회.../ http://blog.naver.com(daum 2010)

 

  박충서 : [미스테리]다양한 사례로 알아보는 초능력의 세계/ 2009.01.31/ 초능력에 관심을 보인 것은 지난 84년 대구 에서 대한초능력학회가 생긴 것이 계기가 됐다. 학회결성을 주도한 朴忠緖 前영남대의대 교수(신경과)는 "서양의학으로 손 쓸 길 없는 불치 난치병환 자를 치료할 방도를 찾아 나선 것이.../ http://blog.daum.net/mist123/ 도플갱어(daum 2010)

 

  박충서 : 대창80년사:중고병설시대(29) 송원선생논문집-영풍수련장입소/ 작성 장병창/ 3달전, 2011년 1월 27일 (목)/ 청탁 방명(芳名) : 임경빈(任慶彬), 김명회(金明會), 김경한(金慶漢), 김태한(金泰漢), 박충서(朴忠緖), 신국환(辛國煥), 신영우(申榮佑), 양창영(楊昶榮), 장회익(張會翼), 정연우(鄭然友).../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초능력의 세계(超能力의 世界) [冊]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 등의 저서로, 328쪽, A5, 넥서스에서  1998년 11월 16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초능력과 초자연, 심령현상, 외계 문명 등 알려지지 않은 초자연 세계의 비밀을 파헤친 책. 초능력이란 무엇인가부터 영능력과 심령현상의 여러 가지 양상들, 심령치료의 실상과 자연계의 수수께끼, 우리나라 하늘에 나타난 UFO까지 신비의 세계를 탐험했다. [목차] : 001. 초능력과 심령 현상 / 002. 초능력이란 무엇인가? / 003. 초능력 현상의 여러 양상들 / 004. 초능력과 심령 현상의 여러 양상들 / 005. 초능력과 영능력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006. 인체와 초상 현상 / 007. 인체의 초자연적인 변화와 관련 현상 / 008. 임사 체험과 영혼의 세계 / 009. 환생과 윤회 / 010. 심령치료의 실상 / 011. 저주와 징크스이 수수께끼 / 012. 동식물의 초자연 현상 / 013. 인체와 초상 현상의 과학적 연구 / 014. 초능력과 심령 연구의 역사와 현재 / 015. 심령과학에 공헌한 사람들과 연구단체들 / 016. 초능력과 영능력의 원리 / 017. 초능력 연구의 문제점과 전망 / 018. 초상 현상과 종교 / 019. 자연계의 수수께끼 / 020. UFO에 얽힌 수수께끼 / 021. UFO와 외계인(daum 2009)

 

  정화 [冊]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322쪽, B4, 고문사에서 1983년 10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신경학(神經學) [冊]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편저로, 394쪽, B5, 고문사에서 1983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001. 감염 / 002. 뇌와 척수의 혈관질환 / 003. 변성과 유전변성 질환 / 004. 대사질환 / 005. 수초질환 / 006. 발작성 장애 / 007. 중독성 질환 / 008. 외상 / 009. 종양 / 010. 발육결손(daum 2009)

 

  신경진단학(神經診斷學) [冊]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150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89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신경학이 구미 선진 여러 나라에서는 1~2세기 이전에 다른 의학으로부터 독립되어 왔으나 우리나라만이 그 출범이 늦어 1982년에 와서 비로소 탄생하게 되었다. 일반 대중이나 전문 치료자들조차도 아직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의과대학생들의 신경학 교본이 될 뿐만 아니라 일반 개업의나 신경과 이외의 다른 분야의 전문의들에게도 도움이 되며, 신경환자들의 정당한 치료를 위해 중요한 연구서가 될 것이다.(daum 2009)

 

  신경학강의(神經學講義) [冊]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78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86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자장에 의한 식물씨앗의 발아(자장에 依한 植物씨앗의 發芽 =The effect of magnetic field on the plant seed sprout)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정신과학학회에서 2000년 12월에 발행한 <한국정신과학학회지> 제4권 제2호 17~22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초록/ ABSTRACT/ Ⅰ.서론/ Ⅱ.본론/ Ⅲ.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자장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장이 식물 씨앗의 발아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였다 자장의 형태로는 정지지장, 교번자장, 이종 금속과 자석의 합성자장, 이종금속만으로 된 자장 등을 이용하였으며 실험 결과 식물 씨앗의 발아정도 가 바뀌는 것을 관찰하였다. 이 결과로부터 이려한 자장이 특이 공능인이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 와 유사함을 추론하였다. =The effect of magnetic field on plant seed sprout was studied Static and alternative magnetic field were applied with different kind of metals The expenmental results show that the south pole was more effective than the north pole for the case of static magnetic field In the alternative magnetic field, the growth rate was I...(daum 2009)

 

  자장에 의한 식물씨앗의 발아(자장에 依한 植物씨앗의 發芽)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 등(이덕순, 고은혜 ...)의 논문으로, 한국정신과학학회에서 2000년 4월에 발행한 <한국정신과학학회 제12회 2000년도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29~3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초록/ Ⅰ.서론/ Ⅱ.본론/ Ⅲ.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자장에 의한 생불의 영향은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장을 이용하여 식물씨앗의 발아정도에 영향을 고창 하였다 자장의 형태로는 정지자장, 변동자장, 이종 금속과의 자석의 합성자장, 이종금속만으로 된 자장의 이용 등을 하여셔 식물 씨앗의 발아정도가 변동 핍을 관찰하였다, 그 결과 이러한 자장이 궁극적인 에너지 형태가 아닌가를 살펴보아 특이 공능인이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와 유사함을 추론하였다.(daum 2009)

 

  축사(祝辭)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 등(이상희)의 논문으로, 한국정신과학학회에서 1994년 10월에 발행한 <한국정신과학학회 제1회 1994년도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114~116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신경질환의 자기치료-Ⅳ(神經疾患의 自己治療-Ⅳ =MPG therapy of neurological patients)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최신의학사에서 199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Since September 1990 to April 1991, some of the patients(30 cases) whose EEG were more than moderately abnormal were subjected to the MPG therapy once daily for 1 week. Twenty cases were used as control./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Effective slightly in 50%, moderately in 13.3%, worse slightly in 13.3% and moderately in 3.3%, as compared to control group-effective slightly in 15% and worse slightly in 5%./ 2. The efficacy was usually slight electroencephalographically as well as clinically./ 3. Moderately or severely ill patients with brain diseases seems to be not indicated for MPG therapy.(daum 2009)

 

  원인불명의 뇌질환(原因不明의 腦疾患 =Cryptogemic Encephalopathy)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최신의학사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A clinical condition where headache is present without any definite causative history, finical signs or abnormal laboratory findings except CT was named tentatively as Crypto tic Encephalopathy (C.E.) ./ Seventy two cases of C.E. was collected since the opening of the Youngnam University Hospital in May 1983 till now./ The age was most frequent in the 3rd. 4th and 5th decades in this order. Male female ratio was 1:4, 5./ EEG showed mostly theta waves(45 cases), mainly in scattered form and in a few diffuse bursts. Focal delta wave was seen in 9 cases./ Brain CT in 30 cases revealed cortical atrophy in 22 and cerebral infarction in 2 cases. Metabolic disorders in the brain due to vascularin s...(daum 2009)

 

  잠복성 간질환자에 있어서 뇌파성 극파의 의의와 그 운명(潛伏性 肝蛭患者에 있어서 腦波性 극파의 意義와 그 運命 =Sinifficance and fate of Spikes in Latent Epilepsy)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최신의학사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Spikes were found frequently in the EEG of the patients who have no clinical symptoms or signs except headache in most cases and dizziness in some. Their other laboratory fincings were also normal. This was named as Latent Epilepsy (LE)./ Total 234 LE case since the opening of the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till now were collected, but 200 cases had only 1 EEG examination. Therefore the remaining 34 cases were analysed. Among the 34, 24 cases received atiep ileptic drugs and 10 not. The following results obtained./ 1. The age was mostly from 2nd to 4th decades, being most frequent in the 4th decade male female ration was 1:2./ 2. The duration since initiation of the antiepileptics till di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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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771

 

  예천군 방문(올 여름 淸靑 醴泉에 가면 무더위가 싹~ :  金빛 모래와 鬱蒼한 숲의 幻想宮合, 찬 溪谷물에 발만 담가도 온몸이 서늘) [記事] : 예천은 1300여년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북의 물 맑고 산수 좋은 청정지역이다. 소백산맥 자락에 둥지를 틀고 앞쪽에 낙동강이 흐른다. 흔히 말하는 배산임수의 명당이다. 물과 숲이 우거진 명봉사 계곡과 금빛 모래와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어울림상을 수상한 선몽대, 자연 그대로의 계곡 모시골, 편백나무의 테르펜향이 넘치는 학가산자연휴양림 등 여름 휴양 명소가 즐비하다. ■심산유곡에 자리 잡고 있는 명봉사 : 명봉사는 예천읍에서 하리면 소재지를 거쳐 30여분 정도 거리에 있다. 산사에서 들려오는 목탁과 풍경소리가 계곡을 휘감는다. 심산유곡에서 흘러내리는 옥수(玉水)와 폭염을 삼켜버릴 듯한 울창한 수림은 한기를 느끼게 한다. 명봉사는 서기 875년(신라 경문왕 1)에 두운 선사가 창건했다. 경내는 조선조 `문종대왕태실비`와 이두문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는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가 있다. 이외도 대웅전과 산신각, 부도, 5층석탑 등 귀중한 유적이 많다. ■금빛모래와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 : 예천읍에서 용궁면소재지를 거쳐 30여분 가면 만날 수 있다. 회룡포는 소백산이 남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잠시 쉬어가는 길목에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한 특이한 지형으로 한 삽만 뜨면 섬이 되버릴 것 같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맑은 물과 백사장,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가파른 산에서 바라다보는 회룡포는 천하의 절경이다. 2005년 국가명승지 16호로 지정됐고 2000년 KBS드라마 `가을동화`, 2009년에는 `1박 2일`이 촬영됐다. 또 올해 회룡포를 한 바퀴 돌아 볼 수 있는 2㎞ 산책길이 만들어졌다. 이 산책로는 호수공원~제방산책로~올레길 등산로~주차장~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원점 회귀용 탐방로다. 특히 제방산책로를 지나 올레길 등산로 1㎞구간 오른쪽에는 내성천이 한 폭의 풍경화처럼 펼쳐져 있다. ■아름다운 숲 선몽대 : 예천읍에서 호명면소재지를 거쳐 20여분 가면 내성천의 평사십리와 1천여 평의 소나무 숲을 자랑하는 강변유원지 `선몽대`가 있다. 내성천 우암산 자락에 자리잡은 선몽대와 강변 유원지, 아침연꽃농장으로 이뤄져 있어 선몽대라는 이름만큼이나 주변경치가 빼어나다. 선몽대 내에는 야영을 할 수 있고 바로 앞에는 맑은 내(川)가 흘러 가족과 함께 선현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물고기를 잡으면 옛 추억의 되살아난다. 선몽대는 조선시대 문인 우암 이열도가 명종 18년 1593년 창건한 정자다. 이 정자에는 퇴계 이황 선생이 쓴 선몽대 대호 3자와 시, 우암 이열도와 약포 정탁, 서애 유성룡, 학봉 김성일 등 당대 최고의 문인들의 친필시를 새긴 목판을 비롯해 여러 문인의 시가 목각돼 현판으로 걸려 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모시골 : 모시골은 소백산 묘적봉 능선에 있다. 모시골은 지난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기 전에는 일반인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예천군이 엑스포를 앞두고 모시골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모시골 계곡은 아직까지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며칠 묻고 싶다면 근처의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예천곤충생태원에 설치된 출렁다리를 지나면 모시골 계곡을 만난다.  해발 1천m가 넘는 소백산 준령 묘적령에서 동남향으로 뻗어 잉태한 모시골은 겸암 류운몽 선생(서애 류성룡의 형)이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노모와 가솔 100명과 함께 이곳으로 피난해 복숭아, 머루, 다래 등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하여 `충복골`이라고도 불린다.

 

  ■편백나무의 테르펜향이 넘치는 학가산자연휴양림 : 학가산 자연휴양림은 예천군 보문면 학가산 북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다. 예천읍에서 보문면 방향으로 약 30분 달려가면 울창한 소나무 숲이 먼저 마중한다. 소나무 숲을 지나 휴양림 사무실 가는 길에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무수한 나무와 맑은 계곡, 바위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나무 숲속에 자리 잡은 통나무집 주위에는 편백나무가 즐비하게 도열해 있고 그 곳에서 내뿜는 테르펜향은 심신을 상쾌하게 한다. 각종 편의시설과 산행코스까지 갖춰 가족단위 여행지로 적격이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1-07-28 오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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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방문(‘물 맑고 山 좋은’ 醴泉郡, 여름 避暑地 脚光 : 鳴鳳寺 溪谷·回龍浦·仙夢臺·모시골·鶴駕山 自然休養林 等 名所 櫛比) [記事] : 자연이 주는 가장 아름다운 육지속의 섬 회룡포 1박2일 촬영지로 전 국민이 찾고있다. 1300여년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북 북부의 소백산맥에 위치한 배산임수 지역이며 물 맑고 산수 좋은 청정지역 예천이 올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 여름철 피서지로는 물과 숲이 우거진 명봉사 계곡, 금빛 모래와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어울림상을 수상한 선몽대, 자연 그대로의 계곡 모시골, 편백나무의 테르펜향이 넘치는 학가산 자연휴향림 등 수많은 명소가 있다. 그 중에서도 올 여름 피서지로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가 피서객들에게 단연 인기다. 회룡포는 예천읍에서 용궁면소재지를 거쳐 30여분 가면 육지속의 섬 회룡포를 만나게 된다. 회룡포는 소백산이 남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잠시 쉬어가는 길목에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 한 특이한 지형으로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 버릴 것 같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맑은 물과 백사장,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가파른 산에서 바라다보는 회룡포는 그 빼어난 절경으로 TV 드라마 예능프로에 단골로 2000년에는 KBS드라마 '가을동화'와 2009년에는 '1박2일'이 각각 방영되고 2005년 국가명승지 16호로 지정됐다. 또 올해 회룡포를 한 바퀴 돌아 볼 수 있는 2km 산책길이 만들어 졌다. 이 산책로는 호수공원~제방산책로~올레길 등산로~주차장~호수공원으로 이어 지는 원점 회귀용 탐방로로, 회룡포의 절경을 바로 옆에서 감상을 할 수 있고 건강도 다질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 있는 코스다. 특히 제방산책로를 지나 올레길 등산로 1km구간 오른쪽에는 내성천이 한 폭의 풍경화처럼 펼쳐져 있다. 회룡포를 찾는 이들의 대부분은 회룡포 여울마을과 회룡포마을 황토 민박, 회룡포 쉼터에서 민박을 하고 회룡대에서 천혜의 비경을 감상한 뒤 예천의 별미인 '용궁순대'를 맛볼 수 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1-07-28 (목)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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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강주막(“三江酒幕서 막걸리 한 사발 하실래예?” : 醴泉, 來日부터 3日間 막걸리祝祭 열려) [記事] : `2011 예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가 2011년 7월 30일부터 3일간 삼강주막에서 개최된다. 예천군과 세계유교문화축전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안동MBC, 삼강주막마을, 한샘뭇씀㈜에서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삼강과 함께하는 주막문화’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걸리 빨리 마시기, 삼강주막 퀴즈열전, 삼강주막 즉석 노래자랑 등의 이벤트와 예천 공처농요를 비롯해 포크송, 퓨전국악 등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이해리의 `당신은 바보야’와 최석준의 `꽃을 든 남자’ 등 초대가수의 공연이 준비된다. 축제장은 유교문화권에서 생산되는 20여 종의 막걸리 판매장, 도자기로 만든 막걸리 사발·안주접시·주병세트 등 막걸리 관련소품 전시, 판매장, 음식장터가 운영된다. 또한 우리 전통의 주막문화를 사진과 풍속화, 시 작품 등으로 설명한 전시코너도 삼강주막 돌담길을 따라 마련된다.(권용갑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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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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