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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34:백승홍(3)-석종식
작성자장병창 @ 2011.08.03 06:06:30

   예천의 자랑(2634) : 백승홍(3)-석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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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홍(배짱․뚝심 强한 오뚝이 政治人…백승홍 豫備候補) [記事] : 백승홍 무소속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배짱과 뚝심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ꡒ고교 시절 학생운동을 하면서 쌓은 근성ꡓ이라고 말한다.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나서기를 좋아했다. 연극반에서 활동했고 전국 웅변대회에 나가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경북고 1학년 때는 대구 2․28 학생의거에 참여했고, 3학년 때는 일본경제시찰단 입국 반대 시위와 반공법, 데모규제법 반대 시위에 주동적으로 나섰다. 때문에 5․16 군사 쿠데타 이후 고교생이었지만 반국가혐의자로 1년 간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당시 경찰공무원이던 그의 부친은 아들이 반국가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파면을 당했다. 대학시절에는 한․미 행정협정 촉구 시위와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 시위에 앞장서다가 제적과 강제 징집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ꡒ고교와 대학 시절 시위에 참여하던 때가 인생에서 가장 순수했었고 열정 가득했던 시기였다.ꡓ고 회고했다. 이후 사업을 하며 생계를 꾸리던 그는 1985년 12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변변한 학력이 없었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던 그는 12, 13, 14대 총선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시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나선 15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달면서 그는 3전4기의 결실을 맺는다. 16대 총선에서도 당선, 재선 의원을 거쳤고 지난 17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강재섭 의원과 대결에서 패했다. 정치권에 오랫동안 몸담은 탓에ꡐ한 물 간 정치인ꡑ이라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는ꡒ62세면 힘차게 일할 나이ꡓ라며 의욕을 과시했다.(이창환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5월 03일)

 

  백승홍(無所屬 連帶 30% 當選目標 금호강 世界的 名所로 키워야) [記事] : 무소속 백승홍(62) 후보는 요즘 지방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을 한 데 묶는ꡐ무소속 연대ꡐ를 결성하느라 바쁘다. 그는ꡒ열린우리당은 나라를 망친 정당이고, 한나라당은 대구를 망쳐놓지 않았느냐ꡓ며,ꡒ대안은 무소속밖에 없다ꡓ고 말했다. ■무소속 연대가 어느 정도 추진돼 가나? =대구에서 구청장 후보 3~4명, 시의원 후보 10여 명, 기초의원 8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무소속 후보들이 연대를 꾸려 정책 토론회와 세미나를 함께 하고 가능하다면 선거 운동 복장을 통일하고 노래도 만들 생각이다. ■무소속 연대가 얼마나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나? =현재로서는 30% 당선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회의원을 2번씩 지낸 재선의원인데 대구시장에 왜 출마했는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있다. =대구가 위기다. 그런데 대구에서 당선이 유력한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가 너무 약하다. 김 후보는 위기에 빠진 대구를 구할 수 없다. 김 후보는 타성에 젖은 관료의 한계를 벗어나기도 어렵다. 경제 마인드도 찾아보기 힘든다. ■대구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다고 보고 있나? =선거운동을 하러 거리에 나가보면 시민들이 절망하고 있다. 자포자기한 사람들도 한 둘이 아니다. 80%는 먹고살기 바빠 지방선거에 아무런 관심도 없다. ■당선되면 어떻게 경제를 살릴 생각인가? =중․장기 대책으로 신지식 기술 산업을 육성하겠다. 단기적으로는 대구 금호강을 세계적인 명소로 가꿔 대구를 국제 관광도시로 키우겠다. 그래야 돈이 돌고 경제가 살아난다. 금호강은 서울 청계천의 10배를 넘는 규모다. ■조해녕 시장 4년을 평가한다면? =조 시장은 무사안일주의에 빠진 행정관료의 표본이다. 지역 경기가 어려우면 과감한 투자를 해서 경기를 살려야 하는데 조 시장은 오히려 긴축 재정을 폈다. 그래서 대구경제가 더 어려워졌다. 전체적으로 100점 만점에 30점밖에 줄 수 없다. 당시 정무 부시장으로서 경제분야를 맡은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도 조 시장과 함께 경제를 망친 책임을 져야 한다. ■무소속으로 대구시장에 당선된 뒤 한나라당에 입당할 의향이 있나? =한나라당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는다. 무소속이 여야를 오가면서 국비 지원 등 예산을 더 많이 따 올 수 있다. [17대 총선때 한나라 탈당…ꡐ창사랑ꡑ대표 역임] : 무소속 백 후보는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고교를 다녔다. 12대 국회의원 선거에 첫 출마한 이래 4번 내리 낙선했다. 4전5기 끝에 15대 때 당선돼 국회로 들어가 재선의원을 지냈다. 17대에는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강재섭 의원에게 고배를 마셨다. 그는 최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지지하는ꡐ창사랑ꡑ 전국 대표를 맡았다가 대구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2006년 2월에 대표직을 관뒀다. 그는,ꡒ내년 대선에서는 이회창 전 총재를 포함한 보수 세력이 대동단결해야 한다ꡓ고 말했다. 그는 골프를 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 볼링을 즐긴다. 담배는 골초였지만 2년 전 17대 총선에 낙선하면서 끊었다고 했다. 그는 국회의원까지 지낸 인물답지 않게,ꡒ지금까지 외국에는 단 한 번도 나가보지 못했다ꡓ고 말했다. 백 후보는 이번 시장선거에서 떨어지면 2008년 총선에 나설 뜻이 있다는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구대선 記者 한겨레新聞 2006년 5월 10일 (수) 23:16)

 

  백승홍 : 국회의원 - 백승홍 국회의원(대구광역시 중구)에 대해서 가르쳐주세요./ 인생머있어 | 2004-10-15 12:53 | 조회 208 | 어떤 인물인가요?/ 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43.11.21 경북 예천생, 경북고 영남대 경제학과 졸, 영남대 경영대학원/ ● 대구 위천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위원장, 대구 경제 활성화 시민운동본부장, 제15,16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부총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재산: 1억6382만원(16대총선기준) 4634만원 감소(2000년 변동액)/ ● 병역: 육군하사 전역/ 2004-10-15 12:56 | 출처 : 인터넷 참조(http://peoples.polc...(daum 2010)

 

  백승홍 : 한국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e-Book/ 대통령비서실 지음 |  역사비평사 |  2007.09.17/ 책본문 : ...자민련漆석 .3i석(96. 4 . 11) .巨무소속 및민주당 의원영입(박시균, 김일윤, 서훈, 백승홍, 원유철, 이규택,황규선, 박종우, 최욱철, 임진출, 김재천, 황성균 등 l2명) 신한국당은원.../ 99페이지(daum 2010)

 

  백승홍 : 제4회 지방선거 현장 리포트/ e-Book/ 이준한 지음 |  푸른길 |  2007.07.02/ 책본문 : ...21.1한나라당 김범일 70.2민주노동당 이연재 3.9국민중심당 박승국 1.0무소속 백승홍 3.9<표 6> 5·31 지방 선거 대구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구분1위 2위 3위후보 득표율.../ 269페이지(daum 2010)

 

  백승홍 : 경복궁 타령/ e-Book/ 강용진 외 지음 |  이가서 |  2005.02.05/ 책본문 : ...부채를 보전하기 위해 1,000억 원을 지원했던 데서 찾을 수 있다. 1997년 정기국회에서국회 예산결산위원이었던 백승홍 의원(대구서구 갑)은 국회 본회의 예산경복궁 타령358.../ 358페이지(daum 2010)

 

  백승홍과 안택수(國監 評價 優秀 議員 選定) [記事] : 백승홍(산자위․개포면 출생․대구시 중구), 안택수(재경위․풍양면 출생․대구시 북구을) 국회의원이 `국정감사NGO 모니터단'(16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에서 선정한 국감 평가 발표에서 우수 의원에 선정됐다.(醴泉新聞 2002-11-01 10: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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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식 : 1946-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예천초등(46회), 예천중(10회), 경기고(京畿高), 서울대 의대, 동 대학원 석사, 동 박사, 미국 헨리포드병원 신경외과 유학,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 인턴, 동 레지던트, 48년 중앙대 의대 부속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임강사, 동 조교수, 동 부교수, 동 교수, 동 과장, 동 교육연구부장이다.(醴泉新聞 1993.4.1)

 

  석종식("뇌졸증은 事故가 아니라 病입니다" : 석종식 中央大 醫科大 神經外科 敎授) [記事] :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뇌혈관 질환이다. `중풍'이라고 흔히 말하며 반신 마비, 언어 장애, 심하면 식물인간 또는 사망에 이르는 심각한 병이다.ꡒ뇌졸중은 사고가 아니라 병입니다. 누구나 나이들면 올 수 있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우리가 어르신을 모실 때 우리 가정과 사회도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ꡒ뇌졸중(뇌혈관 수술) 분야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인 석종식(58․예천읍 출생․중앙대 병원 신경외과 교수) 박사는 어떤 질병도 예방보다 나은 치료 방법이 없으며, 특히 뇌졸중은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뇌졸중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치명적인 병이지만 그 원인이 되는 위험 인자를 잘 알고 치료함으로서 뇌졸중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뇌졸중 원인 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 부족, 흡연과 과음 같은 나쁜 생활 습관과 비과학적인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관습을 타파하면 뇌졸중의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2005년 1월 영등포 흑석동에 중앙대학교 병원(지하 3층, 지상 15층, 연건평 약 2만평, 562 병상, 최첨단 장비의 도입, 최첨단 진료시스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새로 개원되었다. 신경외과의 명의 석종식 박사는 조용한 성품을 가져 영국신사로 통한다. 중앙대 신경외과 교수, 신경외과 과장 교수 등 약 27년 간 중앙대학과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 지조를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고, 예절을 중히 여기는 `예천 선비의 혼'을 이어 가는 의학계의 거인이다. △예천초등(46회)․예천중(10회)․경기고(60회)․서울대 의과대학․서울대 의과대 대학원 졸업(석․박사) △미국 핸리포드병원 뇌혈관수술 연수 1년․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대학병원 신경외과 교수 겸임, [# 생활습관과 노졸증 예방 6계명] : 1.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2. 과음을 하지 않습니다./ 3. 적당한 체중 유지와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십시오./ 4. 갑작스럽게 추위에 노출되거나 심한 스트레스, 과로와 탈수 상태를 피합니다./ 5. 생선, 채소,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짜지 않은 식사 습관을 기르십시오./ 6. 뇌졸중의 예방은 의료진의 노력 뿐 아니라, 환자 자신의 의지가 절대적입니다.(醴泉新聞 2005-09-16 10:51:06)

 

  석종식 [記事] : 예천군민회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2005.10.3 시상 제16회 정심상 수상자 6명 확정/ 글쓴이 : 금당오미봉/ 2005.10.10 12:13/ 정심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교육청, 예천경찰서, 예천신문사가 후원하는 제16회 정심상 수상자가 확정 발표됐다. 정심상은 예절과 선비의 혼으로 상징되는 예천의 정신을 삶의 현장에서 모범을 보인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는 6개부문에서 수상자가 결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효행부문 : 이숙이씨(38,예천읍 백전리)4형제중 셋째 며느리로 당뇨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와 2003년 갑자기 쓰러진 1급 장애인 남편을 봉양하는 부녀가장으로 어렵게 가정을 꾸려가면서도 시어머니 봉양에 극진한 정성을 쏟아 왔다./ 고향을 빛낸사람 부문 : 석종식씨(59,서울 서초구 양재동)76년 중앙대 의과대학 신경외과장,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사의 역할과 의무, 국민건강증진, 후진양성에 힘썼으며 우리나라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자로 수많은 사람의 재활을 도왔다./ 참된 교육자 부문 : 고시환씨(43, 용궁면 향석리)현재 지보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열성적인 학생지도로 학생들이 각종 경시대회에 참가해 수차례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데 힘써왔으며 2004년도 소외계층학생을 대상으로 '사랑의 고리만들기'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운영해 학생, 학부모, 교육청으로부터 널리 인정을 받았다./ 훌륭한 장애우 부문 : 주상오씨(61, 개포면 경진리)1992년 예천군 장애인협회 창립부터 지금까지 13년 동안 문화창작을 맡아 장애우들에게 각종홍보시책을 홍보하고 정부에서 주어지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해 왔으며 새마을 지도자 일을 맡아 솔선수범하고 있다./ 훌륭한 어버이 부문 : 장형옥씨(88, 유천면 손기리)독립투사 장진우 선생의 손녀로 3남2녀를 성실히 가르쳐 모범적인 사회인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후천적으로 신체 불구자가 된 차남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활동하도록 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모범소년소녀가장 부문 : 박은경(17,감천고3년) 양 중학교 3학년 때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현재 언니와 함께 조모를 모시며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녀가장이다. 항상 건전하고 예의 바르며 연로한 할머니에 대한 효성이 지극해 동네 어른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 한편 제16회 정심상 시상식은 3일 오전 11시 예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9 오후 6:24:37)

 

  석종식 [記事] : 뇌출혈과 뇌졸중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nursing/ 2006/12/04 17:43/ 블로그 > ▶I▶N▶S▶P▶I▶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뇌출혈과 뇌졸중에 대하여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1. 뇌출혈과 뇌졸중의 차이 : 뇌출혈(거미막하출혈, 뇌내출혈, 기타 비외상성 두 개내출혈), 뇌졸증(거미막하출혈, 뇌내출혈, 기타 비외상성 두 개내출혈, 뇌경색(증), 대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는 뇌전동맥의 폐색 및 협착, 대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는 대뇌동맥의 폐색 및 협착)/ 이상과 같이 뇌출혈은 3종류의 증상을 통틀어 말하는 것입니다. 뇌졸중은 뇌출혈을 비롯한 6종류의 증상을 통틀어 말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뇌졸중이 훨씬 많은 질병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일반 생명보험에서는 뇌출혈을, 손해보험에서는 뇌졸중을 많이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뇌출혈과 뇌졸중, 뇌경색에 대하여] : 1. 뇌출혈/ 1) 뇌내출혈 (ICH) : 뇌졸중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경험되는 질환입니다.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벽의 신축성은 감소하게되고 급기야 동맥경화증에 이르게 되고 여기에 혈전이 침착하면 뇌경색을, 높은 동맥압에 혈관이 못견디어 파열하면 뇌내출혈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출혈의 호발부위는 뇌기저핵, 시상, 뇌간, 소뇌 등이나 특히 흔한 뇌기저핵 출혈시 운동신경계통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출혈의 반대측에 반신마비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뇌내출혈 역시 뇌경색 처럼 뇌신경자체의 손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수술로 혈종을 제거해도 후유증은 남게됩니다. 치료원칙은 우선 혈압을 안정시키고 출혈 후에 따라오게 되는 뇌부종을 치료하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 물론 출혈의 양이 많아서 출혈되어 고인 피의 압력으로 뇌전체가 괴사에 빠지거나 뇌탈출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뇌경색보다는 훨씬 많습니다./ 2) 뇌지주막하 출혈 (SAH) : 뇌는 밖에서 안으로 경막, 지주막, 연막 등 세가지의 막으로 싸여져 있습니다. 이중 지주막과 연막사이에는 뇌척수액이 차있으며 비교적 굵은 혈관들이 지주막하 공간을 통과해서 뇌신경세포에 혈액을 공급하는데 여기에 출혈이 발생했을때 뇌지주막하 출혈이라고 합니다. 이 출혈의 80-90%는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의 파열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뇌동맥류는 동맥이 분지로 갈라지는 부분의 벽이 약한 경우 오랜기간 동맥압에 견디다 못해 풍선처럼 부풀러 올라 꽈리모양을 형성한 상태를 말합니다. 인구의 1-5%가 뇌동맥류를 가지고 있으며 이의 1%가 파열하여 뇌지주막하 출혈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출혈은 50대에 빈번하며 출혈의 1/3은 수시간 또는 수일 내에 사망하며, 1/3은 치료하더라도 후유증을 남기며, 1/3은 수술(뇌동맥류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출혈이 가벼운 경우 극심한 두통과 구토 증세를 일으키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회복되지만 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곧 사망하거나 소생하더라도 후유증상을 심하게 남기게 됩니다. 뇌동맥류 출혈 후 환자가 소생하더라도 후일 언젠가는, 특히 출혈후 수주내, 재출혈하기 때문에 뇌지주막하 출혈이 의심되면 뇌 CT촬영과 뇌혈관 촬영을 통해 확진한후 수술로 뇌동맥류를 제거해야하는 것입니다. 뇌동맥류는 수술로 후유증없이 완치되는 뇌졸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신경외과 의사들이 가장 치료 보람을 느끼는 질환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상 간단히 기술한 세 종류의 뇌졸중은 우리 주위에서 빈번히 경험하는 질환이며 이 외에도 희유한 뇌혈관 질환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갑작스런 두통, 구토, 의식장해, 반신마비, 실어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 먼저 뇌졸중을 의심하고 신경외과적 진단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뇌졸중의 수술외적 치료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치료 수단이지 근치의 수단은 아닙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인간의 신체장기, 특히 뇌는 스스로의 회복능력이 지대하므로 약간의 뇌출혈이나 뇌경색은 특별한 치료없이 스스로의 회복능력에 의해 전혀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회복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각한 출혈은 반드시 응급수술로 제거해야 하므로 심한 뇌졸중시 부질없는 방법등을 사용하며 시간을 경과시키는 것은 생명을 깍아먹는 아주 위험한 행위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와 뇌졸중의 역사는 같이하기 때문에 이에대한 비과학적 요법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정통성 치료를 외면하고 아직도 이러한 원시적 치료에 얽매어 있는 현실에 눈부신 의학발전이 무색하기만 할뿐입니다. 뇌졸중은 인간에 큰 불행을 가져다주는 질환임에 틀림없지만 수술로 근치되는 질환도 있고, 또 뇌 자체에 대단한 회복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고 불행을 당했을 때 이를 최소로 줄이는 슬기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2. 뇌졸중의 정의와 발생원인 : 뇌졸중이라 함은 의학용어로 stroke 또는 CVA (cerebrovascular accident)라 하며, 급작스런 뇌혈류 장해에 의한 의식소실,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국소적 신경장애 증상을 일으킨 상태를 말합니다. 미국 통계에 의하면 년간 156,000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하며 뇌졸중은 심장질환, 암 다음의 사인이 되며, 또한 뇌졸중에서 회복된다하여도 대부분의 경우 후유장해를 남기기 때문에 이에 관계되는 사회적, 경제적 손실은 지대하여 년간 7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뇌졸중은 민간에서는 중풍이라는 병명 하에 그 원인에 관계없이 단일질환으로 취급하여 치료되어 왔으나 실은 발생원인에 따라 여러 질환으로 분류되며, 그에 따른 치료방법이 판이합니다. 원인에 따라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cerebral infarction)과 반대로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cerebral hemorrhage)로 나누며 뇌출혈은 다시 고혈압성 뇌내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과 뇌혈관이 꽈리모양의 변형을 일으켜 발생하는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 파열에 의한 뇌지주막하 출혈(SAH : subarachnoid hemorrhage)로 구분됩니다. 서양인의 경우 뇌경색이 뇌졸중 환자의 75%, 뇌내출혈은 11%, 뇌지주막하 출혈은 5%, 기타 9%로 보고되고 있으나, 우리나라, 일본, 중국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고혈압성 뇌내출혈의 빈도가 높아 뇌경색과 뇌출혈의 빈도가 반반내지는 오히려 뇌출혈의 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 뇌경색 : 뇌신경세포는 혈액을 통한 산소공급과 포도당을 이용해서 살아갑니다. 뇌의 어떤 부위에 혈류가 차단되어 지속되면 뇌경색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혈류차단이 10-20초 정도 경과하면 그 부위의 뇌의 전기활동이 중단되고, 3분이 지나면 뇌신경세포의 부종이 현저해지며 5-10분이 경과하면 뇌신경세포의 영양원인 포도당이 모두 고갈되어 뇌신경세포는 죽게되어 뇌경색에 이르게 됩니다. 뇌신경세포는 재생이 되지 않아 뇌경색에 이르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반드시 후유장해를 남기게 됩니다. 뇌경색의 주요 원인으로서는 동맥경화증으로 뇌동맥이 좁아진 곳에 혈전이 침착되어 혈관이 막히게 되는 경우와 심장질환이나 경동맥(뇌에 대부분의 혈액을 공급하는 중요한 혈관)의 혈전에서 피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는 색전이 있습니다. 혈전이나 색전을 잘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당뇨병, 고혈압,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증, 심장병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뇌혈관은 혈관 서로간의 연결이 풍부하여 한 혈관이 서서히 막히는 경우 문합(연결부위)을 통해 우회혈류가 잘 형성되어 뇌경색을 초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뇌허혈로 갑자기 발생된 의식소실, 반신마비, 실어증 등의 국소신경증상은 뇌허혈 상태의 지속정도에 따라 일과성으로 저절로 회복되는 가벼운 증세부터 영구적인 증상으로 고정되거나 사망하는 예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뇌허혈 상태를 개선하기위해서 여러가지 약제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이지 이들로 근본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뇌경색에 의한 초기 신경마비증세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특별한 치료없이도 점차 개선되는데 이는 어느 한부분의 뇌신경세포들이 괴사해서 기능이 없어져도 괴사주위에서 잠자던 신경세포가 기능을 회복하거나 다른 부위의 뇌신경세포들이 괴사한 부분의 기능을 어느정도 수행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 사람에 해가 되지 않는 어떠한 약제를 사용하더라도 치료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어 뇌졸중 치료에 대해서 수많은 민간요법이 성행하는 것도 바로 이런 연유에서이며 사실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또한 수술적 방법으로는 뇌경색이 발생한지 6시간 정도이내에 좁아진 혈관에 직접적으로 혈관확장제를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으며 뇌경색의 정도가 아주 심하여 뇌경색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뇌부종으로 생명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라면 뇌의 일부를 제거하여 뇌내압력을 낮춰주는 수술을 드물게 시행하기도 합니다.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신경외과 석종식 교수님의 글을 인용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log.naver.co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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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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