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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39:여현덕(3)
작성자장병창 @ 2011.08.08 06:22:33

  예천의 자랑(2639) : 여현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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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현덕 [記事] : [2006 서울에 문여는 유엔편화대학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 : ꡐ한국인 유엔사무총장 시대ꡑ가 열렸지만 유엔 등 한국인들의 국제기구 진출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유엔 등 41개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직급(Professional․P직급) 이상 한국인은 2006년 10월 말 현재 245명으로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특히 직원 수가 1만 5000명에 이르는 유엔 사무국과 산하기관에는 P직급 35명 등 한국인이 45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취임을 계기로 하루빨리 유엔평화대학(UPEACE) 등 국제적인 교육기관을 유치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분담금 규모에 비해 상대적 저평가] : 25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국제기구 직원 채용 쿼터(할당량)는 분담금 및 기부금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데 올해 우리나라의 유엔 분담금은 3100만 달러(전체의 1.8%)로 전 세계 11위다. 내년에는 2.2%선으로 올라간다. 이와는 별도로 올해에는 평화유지군(PKO) 예산 7200만 달러(분담률 1.4%)도 분담했다. 한국은 1991년 유엔에 가입해 짧은 역사에 비춰 국제공무원 진출 숫자는 적지 않지만 분담금 규모에 비춰보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에 3명(쿼터 15~21명),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5명(쿼터 14~19명), 세계식량계획(WFP)에 6명(쿼터 10명) 등 P직급 이상 쿼터가 정해진 16개 국제기구 중 13개가 쿼터에 미달된다. 나린더 카카르 유엔평화대학(UPEACE) 뉴욕사무소장은 ꡒ한국은 분담금 규모 등에 비해 유엔 진출 등에서 저평가돼 있다.ꡓ면서 ꡒ국제기구에 진출하려면 공채시험인 국제기구진출시험(NCRE)을 치러야 하는데 유엔의 유일한 학위기관인 UPEACE 아태센터가 서울에 설립되면 여기에서 NCRE를 치르는 등 한국인 국제무대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ꡓ이라고 전망했다. [●UPEACE 등 국제학교 유치 시급]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 말 현재 OECD 국가들로 유학하는 외국인 학생 중 한국인이 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로 유학을 오는 외국 학생이 전체의 0.1%에 불과하기 때문에 엄청난 교육 적자를 보고 있는 셈이다. 싱가포르의 경우 ꡐ글로벌 스쿨하우스ꡑ 정책을 통해 7만여 명의 외국 학생을 유치한 데 이어 오는 2010년까지 15만 명의 외국학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은 1983년 유학생 10만명 유치 계획을 세워 2003년 목표를 달성했다. 중국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중국캠퍼스를 비롯해 국제학교를 100여개 이상 유치했다. 하버드대 분교 설립도 추진 중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2004년 ꡐ외국인 유학생 유치확대 종합방안ꡑ을 마련해 201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을 5만 명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UPEACE 아태센터 설립추진 한국위원회(UPAPC) 여현덕(아시아과학인재포럼 사무총장) 상임위원은 ꡒUPEACE 아태센터 서울 유치는 외국 학생과 아시아 지역 학생의 한국 유입을 유도하고, 영어 및 국제적 수준의 교육을 희망하는 국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ꡓ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3년 동안 UPEACE 석사 졸업생은 69개국 262명에 이르지만 한국인은 3명에 불과하다. 졸업생은 북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아프리카 22%, 유럽 10%, 중남미 9%, 한국 외 아시아 8% 등이다. [●국제화 발목잡는 법적․행정적 제약 풀어야 ] : UPAPC에 따르면 국내에 국제학교 설립이 지지부진한 것은 법적․행정적 제약 때문이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국제학교 유치를 희망하고 있지만 공유재산관리법에서 자치단체의 부지 임대 허용을 외국인 투자기관이 필요로 하는 곳으로 제한하고 있어 비영리 교육기관의 유치․설립에 장애가 되고 있다. 수도권과밀억제법 등 경직적인 수도권 관리정책도 발목을 잡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 5년간 외국대학 분교 설립에 필요한 부지를 30년간 무상제공하고 건립예산 보조, 재정보증, 세금면제, 대학연구비의 50% 운영비 지원 등 파격적인 특혜를 제공한다. 유엔 유럽본부(UNOG) 등 22개의 굵직한 국제기구와 170개의 각종 비정부기구(NGO)를 유치한 스위스는 지금도 국제기구 유치를 위해 50년 무이자 차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법령 정비를 통해 대규모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스위스는 국제기구를 위해 연간 1억 8200만달러를 쓰지만 국제기구 유치로 각종 서비스업 부문에서 1만 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37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 여 상임위원은 ꡒ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존경과 리더십을 갖지 못하면 결코 국가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없다.ꡓ면서 ꡒUPEACE는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인 한국의 진보적 평화의지와 국제적인 리더십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ꡓ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ꡒ한국 학생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주요 리더와 젊은 차세대 리더를 한국에 유치함으로써 장래 친한파를 육성하는 교육 외교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ꡓ면서 ꡒ한국이 평화애호국으로서 앞으로 ꡐ아시아의 스위스ꡑ 같은 국가 위상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ꡓ고 강조했다.(조현석 記者 서울新聞 2006.12.26)

 

  여현덕 [記事] : 사단법인 아시아과학인재(ALFS) 포럼입니다./ [유엔평화대학 유치전 가열] : 유엔의 유일한 학위 기관인 유엔평화대학(UPEACE) 아시아․태평양센터의 유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7일 유엔평화대학 아․태센터 설립추진위원회(상임위원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 교수)에 따르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취임을 계기로 UPEACE 아․태센터 서울 유치에 대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자 양천구에 이어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유치전에 가세했다. 양천구는 지난 10월 `UPEACE유치기획단´을 꾸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UPEACE 뉴욕센터와 코스타리카 UPEACE 본교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양천구의회가 아․태센터 유치 용역비 9500만원을 승인했다.<서울신문 23일자 2면 보도> 설립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가 지역구인 권영세 의원과 양창호 서울시의원이 유치 의향서를 아․태센터 설립추진위에 제출했다. 이들은 여의도에 UPEACE를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설립추진위 측은 ꡒ서울시 차원에서도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마곡 연구개발(R&D)시티 등에 UPEACE를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ꡓ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제주도가 UPEACE 유치의향서를 냈으나 무산됐다.(조현석 記者 서울新聞 2006.12.28)

 

  여현덕 [記事] : 사단법인 아시아과학인재(ALFS) 포럼입니다./ [2008년 서울에 문여는 유엔평화대학 코스타리카 본교에 가봤더니] : ꡒ중국 정부의 ꡐ파룬궁ꡑ 박해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의 여성 박해, 인도 ꡐ불가촉천민ꡑ 문제 등 권위주의 체제 아래에서 비정부기구(NGO) 활동가들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ꡓ 지난 2일 오후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에 있는 유엔평화대학(UPEACE․University for Peace).ꡐ마키아벨리 군주론ꡑ 강의가 한창인 1층 강의실에서는 ꡐ국제법․인권학ꡑ을 전공하는 20여명의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NGO들의 활동에 대해 ꡒ비폭력적인 방법을 고수해야 한다.ꡓ,ꡒ권위주의 정권의 폭력적인 탄압에 맞대응해야 한다.ꡓ며 다소 엇갈린 주장을 폈지만 각국의 사례를 들어가며 진지하게 토론했다. 수업은 3시간이 넘도록 계속됐다. [●세계를 바꾸는 기회를 창조하는 곳] : 90만여평의 넓은 숲에 자리잡은 아담한 캠퍼스는 산호세 시내를 내려보고 있다. 조용한 캠퍼스에서 열대 지역의 뜨거운 햇볕만이 유일한 방해자다. 줄리아 마르통 르페브르 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돌아본 교정 곳곳에서는 자유와 평화를 만날 수 있다. 평화를 상징하는 유엔 로고와 ꡐ세계를 바꾸는 기회를 창조하는 곳ꡑ이라는 학교의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교정 앞 잔디밭에는 UPEACE 헌장에 가입한 미국과 독일, 캐나다, 스웨덴, 네덜란드, 일본, 스위스 등 36개국의 깃발이 휘날렸다. 한국은 아직 헌장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여서 태극기는 볼 수 없었다. 또 구석구석에는 UPEACE 설립과 국제 평화에 기여한 인물들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의 기념 식수와 노벨 평화상을 받은 로드리고 카라조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의 흉상이 있다. [●유엔 헌장 정신․이념 따라 인재양성] : UPEACE는 유엔 헌장의 정신과 이념에 따라 인재를 양성하는 곳으로 현재 ꡐ환경․평화․안보학과ꡑ,ꡐ양성평등․평화연구학과ꡑ,ꡐ평화․갈등연구학과ꡑ,ꡐ국제법․인권학과ꡑ 등 4개 학과 9개 전공 분야에서 69개국에서 온 137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학위증에는 유엔의 로고와 유엔 총회의 인증표시가 들어간다. UPEACE의 석사학위 과정은 1년. 학위를 받으려면 40학점(전공 32학점, 독립연구학점 8학점)을 따야 한다. 매년 8월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해 공통과목을 수강한 뒤 12월까지 첫 학기가 시작된다. 이어 다음해 1~5월까지 두번째 학기가 진행되며,6~7월 논문을 제출하면 졸업을 하게 된다. 그러나 하루 100쪽이 넘는 관련 논문 자료를 분석하고, 토론을 벌여야 하기 때문에 비영어권 학생들은 학위 취득에 2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교수진은 20여명의 상주교수 외에도 많은 방문 교수가 ꡐ맨투맨식ꡑ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졸업생들간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 : UPEACE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 학위기관으로 학생들의 자부심도 대단하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온 졸업생들 간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도 장점이다. 재학생들은 상당수가 국제기구, 국제 NGO, 각국 정부기관에서 근무한 사람들로, 대부분 해당국가 및 로터리 클럽 등 해외 유수 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 전체 대학예산에서 등록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3%도 안 될 정도로 공익성이 강하다. 내년 미디어․갈등․평화연구 학과에 입학할 예정인 캐나다인 지니 콜린스(여) 기자는 ꡒ평화와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학생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입학을 결정했다.ꡓ면서 ꡒ졸업 뒤에 개발도상국가의 인권과 갈등 문제에 대해 심층적인 보도를 할 생각ꡓ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파키스탄인 사라 사드 칸(여․양성평등․평화구축 전공)은 ꡒ파키스탄에서는 사귈 수 없었던 다양한 국가 학생들과 양성 평등 및 국제 평화 문제에 대해 맘껏 토론을 벌일 수 있어서 좋았다.ꡓ고 말했다. 미국인 벤저민 헤스(국제평화연구 전공)는 ꡒ지난 1년 동안 4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공부를 하고 토론을 벌이며 각국의 문화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었다.ꡓ면서 ꡒ졸업후 워싱턴 DC에 있는 ꡐ이주노동자 기회균등 프로그램 협회ꡑ에서 일할 생각ꡓ이라고 밝혔다.(산호세(코스타리카) 조현석 특파원)

 

  [■ 유일한 한국인 재학생 정연걸 씨 ꡒ졸업 후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 큰 장점ꡓ] : ꡒ함께 공부하는 동기 중에는 미국 국무부 출신도 있고, 이라크 장군 출신도 있습니다. 수업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친해져 졸업후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되죠.ꡓ 코스타리카 유엔평화대학(UPEACE)에 재학 중인 유일한 한국인인 정연걸(43․국가인권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실 직원) 씨는 UPEACE의 장점으로 ꡐ국제적인 네트워크 형성ꡑ을 꼽았다. 재학생의 상당수가 유엔 등 국제기구 경험자이거나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젊은이들이기 때문이다. ꡒ한국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했지만 아직 국제무대에서는 경제력에 걸맞은 역할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국제기구 진출 등을 개인적인 능력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안타깝습니다.UPEACE 아시아․태평양센터의 서울 유치는 한국 젊은이들의 국제무대 진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봅니다.ꡓ 정씨는 국가인권위원회에 근무하던 중 중앙인사위원회 주관 공무원국비훈련생으로 지난해부터 이 학교에서 국제평화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비만 정부에서 지원받았을 뿐 혼자의 힘으로 UPEACE를 찾아내고 입학 허가를 받았다. 그는 UPEACE 서울 유치에 대해 ꡒUPEACE 측에서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동북아시아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한국 측에서는 이 대학을 통해 국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한국의 문화적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 특히 ꡒUPEACE는 세계 각국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 인권, 환경에 대해 토론을 벌여 수업 자체가 하나의 자그마한 유엔에 비견될 수 있을 정도ꡓ라면서 ꡒ졸업생들 간에는 강한 유대감과 연대성이 형성돼 서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ꡓ고 밝혔다.(조현석 特派員 서울新聞 2006.12.25)

 

  여현덕 [記事] : 사단법인 아시아과학인재(ALFS) 포럼입니다./ [아시아 허브론 : '아시아의 브뤼셀'이 되자'] : 2006년 6월 창립한 아시아비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제훈 외 2인)는 "미국․유럽․아시아 삼 정립 블록화 시대에 '차세대 아시아 리더십'을 확보하고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한국의 뜻있는 경제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포럼이다. 여현덕 아시아비전위원회 사무총장(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은 "이 포럼에서는 아시아권의 통합과 비전을 창출하기 위해 바람직한 아시아의 통합모델을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펼쳐질 아시아 시대에 한국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해 연구 및 실천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제훈 아시아비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대학 학장)은 "유럽의 경제공동체가 있듯 아시아에도 경제공동체를 만들 필요가 있으며, 향후 한국이 '유럽의 브뤼셀'이 될 수 있도록 EU와 같은 AU(Asia Union)를 만들고 그 사무소를 한국에 유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인 '아시아비전위원회' 관계자들은 "벨기에의 브뤼셀에는 스위스의 제네바처럼 많은 국제기구들이 모여 있으며, 우리가 바라는 건 여러 국제기구들 중 아시아 대표부를 한국의 인천이나 부산 등 경제특구에 유치해 이로 인한 '경제적 부대효과'를 창출하자는 입장"이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아시아과학인재포럼 설립] : 30~40대 젊은 과학기술인과 경제인 200여명이 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차세대 비즈니스 지도자 양성에 나섰다. 박제훈 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대학 학장을 중심으로 여현덕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윤송이 SK텔레콤 이사, 정준 쏠리테크 사장 등은 최근 '아시아과학인재포럼(이사장 박제훈)'을 설립하고 차세대 아시아 리더십 확보와 글로벌 인재를 발굴을 시작했다. 아시아과학인재포럼은 아시아 지역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사업 과학 인재 발굴양성 및 인재의 위기관리 교육사업 글로벌 비즈니스맨 네트워크 구축 및 데이터베이스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다보스포럼 등 국제기구와 연계해 차세대 기술 개척자(Tech Pioneer)선정 정책제안 및 출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럼은 2006년 '인재 허브-한국' 구축 △국내 산학협력체계 지표 수정 아시아권 특히 농산물 표준화를 중점 사업으로 정했다. 여현덕 연세대 교수는 "포럼에서는 아시아 경제를 이끌어가는 과학기술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이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중요 과제로 정했다"며 "국내 젊은 과학기술 경제인들이 아시아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들은 미약한 국내 산학협력체계의 문제점을 수정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포럼을 통해 새로운 산학협력체계의 모델을 구축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인순 記者 電子新聞 2006.12)

 

  여현덕 [記事] : 사단법인 아시아과학인재(ALFS) 포럼입니다./ [아시아科學人才포럼(ALFS)이 推進하고 있는 國際學校] :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대우자동차판매㈜ 소유 부지에 국제학교를 건립하는 방안이 제시돼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인천시와 연수구에 따르면 영국 학교재단 'MPW(Mander Portman Woodward)'측과 아시아과학인재포럼 등의 관계자 6명이 이날 오후 인천시를 방문, 대우자판 부지 10만 평에 1억~2억 유로를 투자, 국제학교를 건립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MPW측은 지난 8월 연수구에 같은 의견을 제안해온 이후 그동안 3차례 걸쳐 건립의견을 서신을 통해 보내온 뒤 이날 시를 방문해 재차 건립 의지를 표명하며 행정적 지원을 요청해왔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학교측은 영어 등 외국어교육 및 국제대학원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MPW측이 인천에 학교를 건립키로 방침을 세운 데는 영국대사관의 적극적 추천이 영향을 크게 미쳐 건립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예정부지가 자연녹지와 유원지 부지인데다 인천시가 이 부지를 계속 용도대로 이용토록 도시기본계획을 거의 확정한 단계 여서 이에 대한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 학교설립 계획은 서 있지 않은 상태"라면서 "부지 용도변경이 있어야만 학교건립이 가능해 계획 수립까지 에는 많은 시간과 절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창선 記者 聯合뉴스 2006.12)

 

  여현덕('유엔 平和大學 서울事務所 誘致' : 여현덕(醴泉邑 出生) 敎授 '지난 2003年부터 努力') [記事] : 2007년 4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들어선 유엔 부설의 유일한 고등교육기관인 ꡐ유엔 평화대학(유피스)ꡑ 서울사무소 유치에 남다른 감회를 갖는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는 ꡒ이제 글로벌 인재양성과 우리나라의 국제적 리더십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ꡓ고 말했다. 여현덕(예천읍 통명리 출생) 교수가 유피스 사무소를 한국에 끌어오자고 논의한 것은 지난 2003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 회의 때 시작됐다고 한다. 다보스포럼 자문위원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했던 여현덕 교수는 한국 정부 특사단에 유엔 사무총장 후보를 내자는 것과 함께 유피스 아시아․태평양 센터를 유치하자는 제안을 냈다. 정동영 당시 민주당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특사 자격으로 참여한 시절이었다. 여 교수가 유피스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연세대에서 국제기구, 글로벌 거버넌스(통치), 글로벌 리더십 분야를 강의한 게 계기였다고 한다. 그는 ꡒ유피스 이사, 유엔 간부들과도 접촉하면서 자연스레 저한테 ꡐ그 일ꡑ이 맡겨졌던 것ꡓ이라며 웃었다. 이토록 여 교수가 관심을 갖고 있는 유피스는 인권과 환경, 평화, 분쟁 해결 분야의 국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제기구이자 대학원이다. 유피스 사무소 개설은 뉴욕, 제네바에 이어 세 번째다. 유피스의 석박사과정만 졸업해도, 유엔 등 국제기구 채용시험에서 서류전형을 사실상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상당히 동경하는 학교이다. 여 교수는 ꡒ대학에서 강의하면서 틈만 나면 비행기 타고 미국, 유럽, 중남미 등 밤낮 뛰느라 고향에도 못갔다ꡓ며 ꡒ세계 어딜 가도 살아남고 평화, 인권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는 게 목표ꡓ라고 말했다. 한편 유피스는 1차로 80억 원의 기금을 만들어줬고, 이제 2009년까지 5백억 원의 기금을 확대하여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글로벌 인재양성 재단이 출현한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06일 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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