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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42:유시권-윤기서-윤미연-윤석호-윤영미-윤외분-윤우식-윤정대-윤종국-이강호
작성자장병창 @ 2011.08.11 06:07:39

   예천의 자랑(2642) : 유시권-윤기서-윤미연-윤석호-윤영미-윤외분-윤우식-윤정대-윤종국-이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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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권 : 예천읍 출신, 예천초등 49회, 영남대 화공과 졸업, 남해화학, 럭키엔지니어링 이사대우(理事待遇), 95년 동 이사, LG엔지니어링에서 오래 근무하고 퇴임한 뒤 2004년 대구환경시설공단 전무이다.(醴泉新聞 1996.1.4, 20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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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서(尹基瑞) : 1937-?, 예천읍 서본리 182번지에서 남본1리 222번지로 옮겨 살았다. 예천초등, 대창중, 56년 대창고 졸업, 세종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1년 수료, 63-65년 예천군청 공무원(公報室 勤務), 65년부터 예천군체육회 상임이사, 72년부터 한일신용협동조합(韓一信用協同組合) 이사장, 74년부터 한일태양장학회(韓一太陽獎學會) 회장, 75-76년 신협연합회(信協聯合會) 감사, 76년 예천JC 회장, 76년부터 민방위 교관, 75-76년 신협연합회 이사, 83년부터 예천라이온스클럽지대위원장, 83년부터 상주지원 조정위원, 83년부터 안동 KBS 자문위원, 소비자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 민주자유당 중앙위원, 예천군 문화원장, 91년 경북도의회 의원, 동 문교사회위원회 간사, 임하댐 수질오염조사단장을 지냈다. 국민훈장 석류장(國民勳章石榴章, 1975)을 받았다.(韓一信協十年史, 慶北年鑑 1979 1980, 醴泉新聞 1993.8.19, 每日名鑑 1993 1994 1995 1996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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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연(尹美演) : 1965- , 예천읍 석정1리 149번지 출신, 남진의 3녀, 제7회 전국소년체전(1978년 5월 27일-30일, 大邱)에서 경북팀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귀염둥이였다. 예천초등 6학년으로서 여자초등학교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1.54m를 뛰어넘어 최종선발 때 1.30m보다 무려 24cm를 더 뛰어 기염을 토했다.(朝鮮日報 197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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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호 : 1950- , 예천읍 출신, 예천초등(51회), 예천중(15회), 서울 덕수상고(37회) 졸업, 이삭산업(株) 동부지부총판(東部支部總販)을 경영하고 있다. 재포항예천향우회장(在浦項醴泉鄕友會長)이다.(醴泉新聞 199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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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미(윤영미 孃 學生골프 1位 차지) [記事] : 예천초등학교 5학년 윤영미 양이 2003년 9월 30일 구미 선산컨츄리클럽에서 개최된 제14회 경북협회장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양은 유천 화남초등학교 1학 때부터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배우기 시작해 4학년 때부터 도대회에 출전, 이 번에 처음 입상하게 되었다. ꡒ박세리 언니보다 더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ꡓ며 당찬 각오를 밝히는 윤양은, ꡒ말이 없고 차분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경기에 임해서는 적극적ꡓ이라고 자신을 평가했다. 유천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는 아버지 윤두식(40) 어머니 진순덕(37)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 중 장녀.(醴泉新聞 2003-10-24 16:20:22)

 

  윤영미(慶北協會長盃 골프大會) [記事] : 윤영미(예천초)가 제7회 경북협회장배 춘계학생 골프대회 여초부 3위를 하였다. 여초부 윤영미는 2004년 4월 23일 경북 구미시 왜관읍 파미힐스컨트리클럽(구 경북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189타로 3위를 차지하였다. 여초부는 1라운드에서 1위를 달리던 신수정(동덕초)이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쳐 합계 12오버파 156타로 1위를 지키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3위는 백규정(고아초ㆍ175타)과 윤영미(예천초ㆍ189타)가 차지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04-24)

 

  윤영미(慶北知事盃 골프大會 尹영미 孃 優勝) [記事] : 예천초등학교 6학년 윤영미 양이 2004년 6월 31일 대구CC에서 열린 제7회 경북도지사배 골프대회에서 여자초등부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서 윤양은 평균 84타를 기록했다. 윤양은, ꡒ지역에 골프장이 빨리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윤양은 아버지 윤두식(41) 어머니 진순덕(39)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 중 장녀다.(醴泉新聞 2004-07-02 14: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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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외분('한 番 맛본 사람들 꼭 다시 찾아', 아구랑 꽃게랑) [記事] : 사실 먹는다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없다. `맛있는 음식점'에서 특유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 먹는 행복은 우리에게 주어진 최대의 기쁨이라 생각한다. 그 독특한 제맛을 찾아 먹을 줄 아는 것이 생활의 지혜이며 생활의 멋인 것이다. 서울 영등포시장 사거리에서 당산역 방면으로 100m 지점에서 하나은행과 범일약국 골목으로 들어오면 영복회관 2층에 `아구랑 꽃게랑'이 2003년 12월 8일 신장개업했다. 음식을 장만하는데 정성스런 마음가짐이 음식 맛을 내는 비결이라는 신조를 갖고 있는 `아구랑 꽃게랑'의 주인 윤외분(예천초등 54회, 예천여고 15회) 씨가 직접 손님을 반갑게 맞이한다. 개업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그 깊고 정겨운 소문난 원조 맛을 즐기기 위해 예천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오고 있다. 한 번 맛을 보면 꼭 다시 찾게 된다는 이 집, 아구맛의 비결은 아구 본래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리는 것. 아구찜에 콩나물이 별로 안 들어가고 아구 살고기가 가득하다. 미더덕과 콩나물 그리고 살이 도툼한 아구로 만든 찜은 적당히 간이 맞아 그리 맵지도 싱겁지도 않다. 이 곳의 인기 메뉴인 간장게장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 더구나 간장게장은 맛도 좋지만 영양가도 높은 음식이다. 이 집의 또 다른 자랑은 싱싱한 해산물 재료에 직접 빻아 쓰는 고춧가루와 참기름도 예천에서 직접 짠 것만을 쓴다. 아구찜, 아구탕, 꽃게찜, 꽃게탕, 간장게장이 호평을 얻고 있다. `아구랑 꽃게랑'은 150석 규모에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연중 무휴로 영업하며 예천인 사랑방으로도 추천하고 싶다.(醴泉新聞 2003-12-20 09:24:40)

 

  윤외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재경대창중고동문회 송년의밤 행사-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2010년 12월 21일 (고12회) 5 00,000 11 재경예천중동문회장 김종성 3 00,000 12 재경예천여자중고동문회장 윤외분 200,000 13 재경용궁중상고동문회장 윤중현 2 00,000 14 재경풍양중고동무회장 권혁용 2 00,000.../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윤외분 : 재경대구경북 시도민회장배 전국골프대회 이모저모 (보고)/ 작년, 2010년 10월 1일/ ...: 박준우(15개) 의성 다버디상 : 이상만(5개) 예천 다보기상 : 박상걸(16개) 청도 행운상 : 윤외분(109타) 예천 니어리스트(남, 여) : 1m 김종형(영양), 2m 구선회(영양) 롱게스트(남, 여) : 240.../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윤외분 : 제2회 대창동문가족골프대회 찬조명단-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2010년 9월 7일/ 권혁용 회장 200,000 재경풍양중총동문회 회장 정재훈 회장 200,000 재경감천중총동문회 회장 윤외분 회장 200,000 재경예천여중고총동문회 회장 * 물품 찬조 내역 * 김선도 고문 골프모자 골프공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윤외분 : 제2회 대창동문가족 친선골프대회-참가신청자 명단 현황표/ 작년, 2010년 7월 18일/ 초청인사 8 정재훈 재경감천중동문회장 초청인사 9 권혁용 재경풍양중상고회장 초청인사 10 윤외분 재경예천여중고회장 초청인사 11 이상연 대회장 대회주관 12 * 초청자 접수사항에 따라 인원수가.../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윤외분 : 재경예천군민회cafe/ 이원교(하리면 출생) 재경군민회장 예천여고 장학금 2천만원 쾌척/ 작년, 2010년 12월 9일/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종현 학교 운영위원장, 조애자 어머니회장, 김숙희 예천여고 동창회장, 윤외분 재경여고 동창회장, 이명숙 전 재경여고 동창회장이 참석했다. 부친을 일찍 여읜 이 회장은 모친의.../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윤외분 : 재경대구.경북도민회 여성회원 예천상설재래시장투어-(영상)/ 작년, 2010년 9월 13일/ 추석절을 앞두고 재경대구 경북도민회 여성위원회 정재량 회장 이명숙 전 재경여중고회장, 윤외분 재경여중고 동문회장, 여성회원 50여명을 초청하여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들이 농·특산품을 직거래 할.../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윤외분 : 제22회 재경예천 여.중고 동문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에 열려/ 작년, 2010년 5월 8일/ ...예천여자중학교 교장, 김숙희 예천여고 총동창회장과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윤외분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이명숙 회장의 인사와 내빈들의 축사, 감사패 및 자랑스런 동문상, 세심효도상(.../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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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식(尹雨植) : 1906(광무 10)-1934, 지보면 신풍리 망락당(望洛堂) 출신, 자는 영가(榮可), 호는 남석(南石), 본관은 파평, 종한(宗漢)의 3자, 예천공립보통학교 5학년 때 경성제2고등보통학교(京城第二高等普通學校)에 입학하였으나 2학년 때 항일 운동으로 중퇴하고 귀향하여 권원하(權元河), 박창호(朴昌鎬) 등과 농민소작회(農民小作會)를 조직하였다. 이로써 투옥, 혹독한 고문으로 대구형무소에서 병을 얻어 2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2004년 광복절에 건국공로훈장(제3769호)에 추서되었다.(知保面誌 1987, 尹哲在, 醴泉郡誌 2005)

 

  윤우식(尹雨植) / 尹秉根 : 구분: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날짜: 1909-10-19/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유공자명(한글) 윤우식 유공자명(한자) 尹雨植/ 이명 尹秉根/ 생존여부 사망>옥사/ 성별 남/ 생년월일 (양)1909년 10월 19일/ 사망년월일 (양)1934년 10월 04일/ 본적 1. 경상북도 예천군 知保面 新豊里/ 독립운동당시 주소  慶北 醴泉 知保 新豊/ 관리번호 961134/ 훈격 애족장/ 포상년도 2004/ 운동계열 국내항일/ 독립운동 활동지역 慶北 醴泉/ 공적개요 1932. 11월 慶北 醴泉郡 知保面에서 韓一淸 등과 함께 無名의 秘密結社를 조직하고 組織部를 담당하여 동지를 규합하고 夜學會, 소비조합 설치 등을 협의하는 등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심문 도중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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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대(尹正大) : 1958- , 예천읍 서본리 출신, 정우의 동생, 예천초등(59회), 예천중(23회), 77년 대창고(22회), 81년 경북대 법학과(31회) 졸업, 84년 매일신문사 사회부 기자, 95년 제37회 사법고시(司法高試)에 합격, 96년 사법연수원 제27기 수료, 98년 대구 수성구 범어3동 33-2번지 대구법원 맞은 편 범어빌딩 1층 106호에 변호사사무실(변호사윤정대법률사무소 변호사)을 개업(現), 2000년 삼성화재(주) 법률고문(현)이다.(醴泉新聞 1995.10.5 1998.5.7, Naver 200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www.lawfrouble.co,kr 2002, 醴泉文學 28卷(가을겨울號 2003) 29卷(2004), people.naver.com 2004, 다음 百科事典 2004)

 

  윤정대(大邱辯護士會 執行部로 選出) [記事] : 제47대 대구지방변호사회 집행부에 윤정대(예천읍 출생) 변호사가 홍보이사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5-01-28 13:37:25)

  윤정대(윤정대 辯護士 常綠로타리會長 選出) [記事] : 윤정대(예천읍 출생․대구변호사회 홍보이사) 변호사가 2006년 3월 23일 대구시 중구 서문로 2가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구상록로타리클럽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30일 13:16:09)

 

  윤정대 : 법률고문 윤정대 변호사/ 2010.02.17/ 변호사,변리사 윤정대 법률사무소 현.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법률구조위원회 위원장 현. 대구지방공정거래협의회 자문위원 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법률고문 현. 대구여성의 전화 법률상담 변호사 현. 대구가톨릭 수지의.../ http://cafe.daum.net/kgsa0112/ 주식회사KGSA(daum 2010)

 

  윤정대 : 변호사, 변리사  윤정대 법률사무소/ 현.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법률구조위원회 위원장/ 현. 대구지방공정거래협의회 자문위원/ 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법률고문/ 현. 대구여성의 전화 법률상담 변호사/ 현. 대구가톨릭 수지의 집 법률상담 변호사/ 현. 대구민속문화보존회 회장/ 현. 주)케이지에스에이 법률고문/ 현. 사)국제경호무술연맹 대구광역시협회 법률고문/ 경력 : * 경북대학교 법대 및 법대대학원 졸업, * 매일신문사 사회부 기자, * 대구지방변호사회 홍보 상임이사, * 대구 동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상록로타리클럽 회장, *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월신위원장(daum 2010)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집단은 나의 힘"/ 윤정대◆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 집단은 나의 힘, 얼마 전에 겪은 일이다. 어떤 공기관에 갈 일이 있었다. 마침 그 부근에 들렀다가 차는 두고 걸어갔다. 걸어가는 도중 어디선가 확성기 소리가 매우 시끄럽게 울렸다. 격한 어른.../  http://lawsaver.org(daum 2010)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권력과 돈과 일/ 윤정대◆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권력과 돈과 일지금 세간은 안기부 비밀도청테이프로시끄럽다. 국가 정보기관이 불법 비밀도청을 저지른 것인데 이런 문제의 핵심과는 상관없이 도청 대화 내용이 더 문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http://lawsaver.org(daum 2010)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지방 변호사와 대한변협의 연수/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 지방 변호사와 대한변협의 연수 얼마 전 대구지방변호사회에서는 거의 10년 만에 신임 집행부에 대하여 경선이 있었다. 오랜만의 경선이어서 그런지 경선에 나선두 후보 간에 양보할 수 없는.../ http://foundation.lawsee.com(daum 2010)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변호사법의 우울한 풍경/ 윤정대 ◆ 윤정대 변호사의 2000자 칼럼 ◆ - 변호사법의 우울한 풍경 내가 변호사 생활을 하고 있는 대구의 유력 일간지에 법조 출입 기자가 쓴『범어동 풍경』이라는 재미있는 글이 연재되고 있다. 범어동은 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 http://foundation.lawsee.com(daum 2010)

 

  윤정대 : 법률고문 윤정대 변호사/ 2010.02.17/ 현. 변호사,변리사 윤정대 법률사무소 현.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법률구조위원회 위원장 현. 대구지방공정거래협의회 자문위원 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법률고문 현. 대구여성의 전화 법률상담 변호사 현. 대구가톨릭.../ http://blog.daum.net/kgsa/ 주식회사케이지에스에이(daum 2010)

 

  윤정대 : 대구의 능력있는 이혼전문 변호사 소개해 주세요/ 2010.04.09/ 대구에는 법원 건너편에 위치한 '윤정대' 변호사님이 이혼소송을 잘 하십니다. 이혼사건 경력 오래 되셨구요. 승소율도 좋은 것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상담해보시면 궁금증이 확 풀리실 거예요. 추천^^/ 답변수: 2 | 조회수: 902 | 추천수: 1(daum 2010)

 

  윤정대 : 대창80년사:부록(10) 부장교사-대입자(1)/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1일 (금)/ ...(공대), 황부해(농대), 안상모(인문계), 조자영(전자), 황우섭(인문계), 강영한(사회계), 윤정대(법정대), 유승우(인문계), 김상영(사회계), 강오한(전자), 김종규(전자), 우동섭(인문계), 박완수(.../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윤정대 : 대창80년사:부록(4) 장학금지급현황/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5일 (토)/ 1995 장한욱, 1996 김유성, 1997 김동희, 1998 박연빈, 1999 윤창규, 2000 변찬 고 : 1977 윤정대, 1978 신종훈, 1979 이상숙, 1980 김상묵, 1981 이정일, 1982 강교원, 하성근, 1983 이태장, 권영민.../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윤정대 : 대창80년사:부록(3) 수상현황(2)/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4일 (금)/  1998 권오범, 1999 전준범, 2000 박주희 고 : 1974 황부해, 1975 김덕년, 1976 배창석, 1977 윤정대, 1978 빅치우, 1979 김종범, 1980 정영식, 1981 박익주, 1982 하성근, 1983 김상훈, 1984 박래용.../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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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국(尹鍾國) : 1940- , 보문면 신월리 726번지에서 태어나 예천읍 동본리 443-5번지로 옮겨 살고 있다. 52년 예천초등, 58년 대창중, 61년 대창고, 67년 동국대 졸업이다. 67년 감천초등, 69년 보성초등, 70년 봉화여중, 76년 유천중, 81년 예천여중, 82년 예천여고, 87년 마성중, 90년 예천여고, 82년 문경고, 94년 용궁중 교사를 거쳐 99년 예천중 교감, 2001년 울릉중 교장, 2002년 정년퇴임이다. 경북교육감상(86년, 96년), 경북교육회장상(88년, 89년), 교육부장관 표창(89년), 녹조근정훈장(2002)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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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 1958- , 호명면 직산2리 출신, 예천초등(60회), 대창중(大昌中, 1975), 안동상고(安東商高, 12회), 경북산업전문학교(1983), 성서산업 사장(1983), 무궁화라이온스 상임부회장, (株)창성섬유 대표이사, 연 매출 100억에 달하고 남녀의류 백화점 점유율이 70%에 달한다. 제일모직, 반도패션 등 전국 주요 브랜드에 원단 공급과 이태리, 독일, 일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이강호(恒常 顧客을 爲해 努力하는 會社 : 出鄕人인터뷰, 이강호 (株)홍인纖維 (株)덕우貿易 社長) [記事] : 국내시장에서 섬유업체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말이 흔히 오르내리고 있다. 기업 경영의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수출과 투자가 감소하고 소비도 위축된 상태다. 국제통화기금에 따르면 2004년 한국 실질 경제성장율에 비해 2005년 성장률이 더욱 떨어졌고 국내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대외 여건도 예상보다 빨리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아랑곳 않는 기업도 있다.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대표이사 이강호․호명면 출생)도 불황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기업으로 꼽힌다. ꡒ산업 전반에 걸친 불경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섬유업 분야는 바닥상태입니다. 수치로 나타난 경기 불황보다 체감 불황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IT라는 첨단 정보기술 산업에만 국가의 초점이 모아져 있어 우리 대구의 기반 산업인 섬유업은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ꡓ이강호 사장은 자꾸만 어려워지는 섬유업계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주)홍인섬유와 (주)덕우무역은 전 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 등 명실공히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ꡒ산업 전반에 나타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앞선 기술력과 품질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나 무역상사와 신뢰를 인정받는다면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충분히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보다 임금과 대지(건물값) 가격이 싼 베트남에도 큰 공장을 설립해 열심히 베를 짜고 있습니다ꡓ라며 희망적인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높은 신뢰, 기술, 품질로 수 십 년 제품을 만들어오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힘이 되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회사를 키워왔다. ꡒ회사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섬유업계에서 틈새를 노린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항상 고객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남들이 다 어려운 IMF 때 우리 회사는 확고한 신념으로 기술 설비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주위에서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주)홍인섬유 (주)덕우무역이 있게 된 것입니다.ꡓ이강호 사장은 호명면 직산2리 태생으로 이영섭 군의원의 동생이다. 대창중, 경북산업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주)창성섬유 생산부장으로 섬유업계의 길을 걸으면서 현장일과 경영을 익혔다. (주)성서산업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한 이강호 사장은 매월 한 차례 베트남 공장을 다녀오곤 한다. 거래처와의 신용, 회사의 투명 경영이 중요하며, 그 것이 곧 회사의 성장 원동력이라는 이강호 사장. 그는, ꡒ꾸준한 노력과 자기 개발 없이는 개인 발전과 기업의 미래는 없다“며, ”끊임없이 공부하겠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3-06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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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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