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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648) : 정영명-정원일-정인석-정인호-정재영-정종해(附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 도대회 준우승...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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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명 : 1938- , 예천읍 노하리 출신, 예천초등, 예천중, 예천농고(醴泉農高), 영남대 섬유과 졸업, 코오롱 입사(1965), 동 복장사업본부장(服裝事業本部長), 외지부장를 거쳐 수출담당 이사로 있을 때는 코오롱양단을 개발 1개 디자인으로 40억 원의 수익을 내게 하였다. 대구 성서의 광림섬유를 창설하여 사장으로 취임(1983), 제2공장을 설립(1990)하였다.(醴泉新聞 19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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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일 : 1968- , 용문면 구계리 출신, 예천군청 기획감사실장 인호의 아들, 대창중, 대구 경원고, 한양대 법대 졸업,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醴泉新聞 2004.1.1)
정원일('故鄕분들께는 特히 良質의 法律서비스 다짐' : 정원일 辯護士) [記事] : 정원일(39) 변호사와 만나기 위해 약속을 한 뒤 서울 교대역에 도착, 자판기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그의 이미지를 상상해 보았다. 딱딱하고 고지식한 법률가일까, 털털한 이웃집 아저씨 타입일까 무척이나 궁금하였다. 약속 시간에 만난 정 변호사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법을 다루는 사람이라 딱딱하고 빈틈없는 분위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인사를 나누고 명함을 주고받는 짧은 순간 긴장과 경계는 스르르 무너졌다. 용문면 구계리 태생의 정원일 변호사는 한마디로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였다. “뭐 경직될 필요 있나요. 법을 다루는 사람인데 오히려 고객들에게 유연해야지요. 저는 평소에도 인상을 쓰면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걸 피하려기보다 사이좋게 같이 가려고 합니다.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없을 수가 없으니까 공존공생이지요.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편하거든요.ꡓ 정원일 변호사는 요즘 민사나 형사 소송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 자문에 열심이라고 했다. ꡒ변론을 하면서 지나간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 편이에요. 맡은 사건은 뒤끝없이 받아들이고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지요. 새로운 사건을 맡았다고 해서 거창한 것이 있는 게 아니라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고 봐요.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ꡓ 정 변호사는 정인호(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사업단장) 씨와 변국화 씨 사이의 1남 3녀 중 장남. 예천초등, 대창중, 대구 경원고, 한양대 법대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한양대 법대 법학과 대학원 재학 중이다. 정 변호사는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2월 변호사 개업(서울 서초구 법원 검찰청 앞 서전빌딩 520호)을 했다. 부인 이지현 씨와의 사이에 민서(3)가 있으며 축구와 등산을 즐긴다. 재경용문면민회(회장 정주익 씨가 숙부), 예법회에 열심히 참석하는 등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려고 노력한단다. ꡒ요즘은 한해 7~8백 명씩 새 변호사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변호사 수가 많다보니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부담도 따릅니다. 고향 분들께는 언제나 저렴한 수임료뿐 아니라 양질의 서비스로 봉사하겠습니다.ꡓ 정원일 변호사의 각오에서 고향과 고향 사람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났다. <이태권 取材部長, 出鄕人 擔當>(醴泉新聞 2007년 03월 08일 1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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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석(鄭寅錫) : 1912- , 예천 출신, 예천초등 졸업, 조도전대(早稻田大) 경제학 전임강사(專任講師)이다. 일본 거류민단 문교부장(居留民團文敎部長)이다.(慶北學校大觀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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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호(鄭寅昊) : 1921- , 예천초등 졸업, 일본 명치대(明治大) 상학부(商學部) 졸업, 참의원 사무처 의사국장(參議院事務處議事局長), 동 총무국장(總務局長), 국회 재무위원회 전문위원(19년 간), 구미(歐美), 동남아(東南亞)의 의회제도(議會制度)와 조세제도(租稅制度) 연구 시찰을 하였다.(選擧公約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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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 1963- , 예천 출신, 대창고(28회), 홍익대 서양화과, 동 미술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홍익대, 서원대, 울산대, 안동대, 인덕대 강사이다. 용문면 대제리 용대작가촌에서 활동, 91년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93년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제1부 비구상계열 서양화부문 우수상 등 국전(國展) 3회 입선(入選), 동아미술제(東亞美術祭) 3회 입선, 중앙미술대전(中央美術大展) 2회 입선, 동 1회 특선(特選), 제14회 중앙미술대전(中央美術大展)에서 최우수상(最優秀賞),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大韓民國美術大展)에서 최고상(最高賞, 1993)을 수상하였다. 개인전은 1994년 보다갤러리(서울), 소나무갤러리(서울), 화지갤러리(서울), 1995년 갤러리 아트클럽 21(서울), 96년 윤갤러리(서울), 97년 코이트갤러리(서울), 99년 조성희화랑(서울), 미니프초대(서울), 2000년 현대예술관 갤러리(울산), 토탈인테리어 리움(서울), 2001년 현대아트갤러리(부산), 2002년 갤러리 라메르(서울), 한국아트페어(부산)에서 열었다. 99년 MANIF 서울 '99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하였다. 2002년 독일의 ‘2002 쾔른아트페이’에 참가하였고, 세계적인 줄리아나화랑에 5년 간 전속 화가로 활동하게 되었다.(醴泉新聞 1999.11.4, 醴泉郡廳 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2.10.9, 2002年 鄕土作家招待展 醴泉文化院)
정재영(정재영 氏 13回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39) 씨의 13회 개인전이 2002년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홍익빌딩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렸다. 대창고(28회)를 졸업한 정씨는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제14회 중앙미술대전(91년) 특선,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93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안동대학교, 서원대학교, 인덕대학에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4-25 13:31:58)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시카고 아트페어 參加) [記事] : 예천 지역 출신 서양화가 정재영(39) 씨가 2003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미국 시카코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시카코 아트페어는 세계 미술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 아트페어 중의 하나로 세계 유수의 작가들이 작품을 발표하는 거대한 미국 시장이기도 하다. 2002년 쾰른 아트페어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돌아온 정씨의 이 번 시카코 아트페어 참여는 본인은 물론 우리 지역 문화계의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정씨는 홍익대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개인전 16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우수상, 중앙대미술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감천면 신라식물원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갖고 싶은 그림전'에 출품하고 있으며, 안동대, 서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부인 이혜자 씨는 학원을 운영하며, 홍익대학원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3-05-22 13:59:25)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個人展 가져)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40․예천읍 출생) 씨의 개인전이 2003년 10월 4일까지(9월 20일부터)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갤러리 포에서 열린다.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현재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번 개인전의 두드러진 특징은 자연을 소재로 한 풍경이다. 자연에서 얻어진 돌의 이미지와 산, 꽃, 나무 등 자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고 함께 호흡한다. 그는 1990년대 신세대그룹의 원조 격인 황금사과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면서 국내외 단체전과 세계적인 아트페어와 개인전을 통해 설치, 입체, 평면 그리고 판화 작품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쾰른 아트페어와 시카고 아트페어 및 일본 NICAF, 한국 국제아트페어에도 참가했다. 이 번 전람회는 아트페어를 포함해 18회 개인전으로 서울, 부산, 울산, 동경, 시카고, 쾰른에서 작품을 발표했다. 1987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1년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19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1993년 제1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가족으로는 예천읍 홍익미술학원 원장인 이혜자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03-10-04 12:35:50)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서울 금호美術會館서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41․예천읍 출생) 씨의 개인전이 2004년 9월 11일까지(9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정재영 씨는 자연 풍경을 소재로 자기만의 언어와 대상을 해석,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이번 개인전은 그가 보여주고 싶은 자기의 세계를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통해 표현했다는 점에서 특히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오랫동안 자기 세계를 구축하면서 현대미술의 한 장르를 추구해온 그의 작품 세계는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다. 그는 세계적인 아트페어와 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다. 그것은 그의 작품이 매우 한국적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는 한국적인 색채와 형상을 표현하려 노력한다. 금호미술관 전관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개인전을 한 서양화 작가는 아직 없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0m가 넘는 대작과 소품, 아담한 도자기 오브제 등 다양한 표현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 홍익대 미술대 회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를 전공한 정씨는 1990년 신세대 그룹의 원조격인 황금사과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면서 국내외 100여 회 단체전과 세계적 아트페어, 개인전을 통해 설치, 입체, 평면, 판화작품 등을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괼른 아트페어와 시카고 아트페어 및 일본 NICAF 참가와 한국국제아트페어에도 작품을 발표했다. 1987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선, 1991년 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19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1993년 제1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醴泉新聞 2004-09-03 10:07:27)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招待展 가져)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예천읍 출생) 씨의 초대전이 2005년 9월 11일까지(8월 9일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 김현주갤러리에서 열린다. 정재영 씨의 이 번 전시는 22회 개인전임과 동시에 김현주갤러리에서 처음으로 기획하는 개인전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 번 개인전에서의 작품 이미지는 흑백의 종횡무진으로 이루어진 듯하지만 화면의 주를 이루는 백색의 밀도는 고도로 정교한 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북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8-19 09:48:19)
정재영 : 홍익대 미술대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28회, 각종 국제아트페어 10여 회 참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현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 주소 예천읍 서본리 83-29(작업실)(韓國,韓國이미지展 2006)
정재영(故鄕서 첫 個人展 : 西洋畵家 정재영 全北大 敎授 21日부터 1週日 醴泉文化會館서) [記事] : 지역출신 서양화가인 정재영(43) 전북대학교 예술대 교수가 화업 20여 년만에 처음으로 고향에서 개인전을 연다. 2007년 7월 21일(토)부터 1주일간 예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최근작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 교수의 작품은 정제되고 함축된 조형성 위에 빠르고 활달한 선과 점의 유희를 추구한다. 무의적 속에서 배출되는 힘있는 필치는 마치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하게 하며 화면 한 켠에 이어지는 하얀 여백들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겨 그리던 문인화에 비견된다. 비록 서양의 재료들로 작업을 하지만 정 교수의 작품 내면에 깔려있는 기조는 철저한 동양정신의 표출과 해석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동양과 서양의 정신세계를 공유하며 넘나드는 작품들은 해외의 저명한 국제아트페어에서 여러 차례 호평을 받기도 했다. 정 교수는 예천초등학교(65회), 대창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미대와 동 대학원 과정을 마쳤으며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중앙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32차례 개인전을 가졌지만 이번 고향의 첫 개인전은 어떤 전시회보다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예천문화원에서는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 교수를 초대하여 작품전을 마련하였다. 정 교수는 고향전시회가 남다른 의미가 있는 만큼 작품 판매금 전액을 예천문화발전 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2일 15:01:44)
정재영(鄕土 出身 西洋畵家 '정재영 敎授 醴泉文化院 招待 個人展' 7月 21日~27日까지) [記事] : 향토 출신 서양화가 정재영 교수(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의 예천문화원 초대전이 2007년 7월 21일 오후 5시~27일(1주일간)까지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수남 군수, 김종배 문화원장, 이현준 도의원, 장진호 홍익대학교 총동문회장, 이두식 홍익대 교수, 계낙영 전 전북대 예술대학장, 박상용 부산경찰청 차장, 전북대 동료교수, 임환재 미협 예천지부장, 홍익대학교 선.후배, 문화, 예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종배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풋풋한 과일향이 동네마다 진동하는 푸르른 계절에 지역 출신 정재영 화가의 초대 작품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번 전시회가 경향각지의 출향인과 인근 도시 문화인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에서 "정 교수의 고향에서의 첫 개인전을 축하하며 예천문화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문화인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정 교수는 예천초등학교, 대창중.고등학교, 홍익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중앙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32차례의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발전 기금 마련을 위해 전시회를 갖게 된 것으로 정 교수의 서양화 작품 25점이 전시되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3 오전 9:19:17)
정재영(`정재영 敎授 招待展ꡑ醴泉서 : 構想畵 等 野心作 선봬) [記事] : 예천 출신 서양화가 정재영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교수의 초대전이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2007년 7월 27일까지 열리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40대 중견 화가 정 교수는 구상화, 추상화, 설치미술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개성이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표현 능력, 그리고 이론 및 실제를 겸비한 대학 교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초대전에는 화려하면서도 추상적인 정 교수의 야심작 25점을 선보였고, 벌써 5점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정 교수는 ꡒ전시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체를 예천군 문화예술발전 기금으로 기증할 계획ꡓ이라며 ꡒ고향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 예천군문화회관 관계자는 ꡒ정 교수는 2005년 통일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 쾰른 아트페어를 비롯해 국제적인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한 세계적 명성을 지닌 화가ꡓ라며 ꡒ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자라나는 미술학도들의 안목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전망ꡓ이라고 기대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7-24 (화) 22:20)
정재영 : 대창80년사:부록(12) 대입자(3)/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3일 (일)/ ...(弘益大) : 김성회(조소), 김환윤(화공), 김시만(공예), 장석황(국문), 김종오(서양회화), 정재영(회화), 김주한(금속재료), 황희섭(무역), 우용대(전자전기), 김민우(97 전자전기공), 김창현(98.../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정재영 :대창80년사:중고병설시대(20) 개교70주년행사(2)-고22회동기회.../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18일 (화)/ ...(안동대 미술과), 김상진(경희대 미술교육과), 남종덕(안동대 미술과), 손노수(안동대 미술과), 정재영(홍익대 서양화과), 장인덕(안동대 미술과), ㅇ 1984 : 안동기(안동대 미술과), 황일기(안동대 .../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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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해(鄭鍾海) : 1948- , 예천읍 상동리 314번지 출신, 71년 서울대 미대 회화과(繪畵科), 76년 동 대학원 졸업, 강원대 강사, 77년 동국대 강사, 영남대 사대 조교수(助敎授), 부교수(副敎授), 79년 영남대 미대 교수, 82년 서울대 미대 강사, 88년 경희대 사대 강사, 88년 한성대(漢城大) 예술대 회화과 교수(現), 89년 제8회 대한민국미술대전(大韓民國美術大展) 심사위원, 92년 제1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92년 한성대 학생처장(現), 동 예술대학원장이다. 국전(國展) 국무총리상(國務總理賞), 중앙미술대전(中央美術大展) 장려상을 받았다. 작품은 <고(古)>, <삶>, <자연 유희(自然遊戱)>, <대지(大地) 94.24> 등이 있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每日名鑑 1997)
[인터넷] : 아호는 현정(玄丁), 예천초등(48회), 예천중(12회), 66년 경북고(47회), 71년 서울대 회화과, 76년 동 대학원 회화과 졸업, 79년 영남대 미대 교수, 83년 대구직할시미술대전 심사위원, 86년 서울대 미대 강사, 88년 한성대 예술대 교수(현), 89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97년 중앙미술대전 심사위원, 2000년 한성대 예술대학원장(현)이다. 국전 국무총리상(제23회, 1974), 중앙미술대전 장려상(제1회), 오늘의 한국미술전 우수상(한국미술협회)을 수상하였고, 한국현대미술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서울미술대전(서울시립미술관), 서울현대한국화전(서울시립미술관), 한국미술 100년전(호암갤러리), 아시아현대미술전(일본 토오쿄오), 한국현대수묵화대전(국립현대미술관), 동방의 빛전(소련, 독일, 헝가리), 한중미술교류협회전(중국 베이징, 서울), 현대한국화전(중국 베이징), 서울국제현대미술제(국립현대미술관), 한국화 7인전(이집트 카이로), 서울베세토국제서화전(서울시립미술관), 한국네덜란드현대작가전(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한국미술엔타시스전(동덕아트갤러리), 역대수상작가작품전(호암갤러리)에 출품하였고, 개인전(5회)을 열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중앙미술대전 심사위원, 대구 경북 인천 미술대전 심사위원이다. 작품으로, '고(古)', '삶', '자연유희-대지 94.24'가 있고, 국립현대미술관에 한국화가 전시되어 있다.(每日名鑑 1999, 醴泉新聞 2000.7.27, 인터넷 한미르 2001, 醴泉文學 23輯 200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www.moca.go.kr 2002, people.chol.com 2004, 다음 百科事典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정종해 [記事] : 출생 : 1948년 8월 15일 / 신체 : 키178cm, 체중78kg / 출신지 : 경상북도 예천 / 직업 : 미술인 / 학력 : 서울대학교 / 경력 : 2000년 한성대 예술대학원 원장/ 수상 : 1992년 오늘의 한국미술전 우수상/ 1978년 제1회 중앙미술대전 장려상(daum 2007)
정종해 [記事] : 현대 동양화 위기인가 기회인가?/ <김형숙/서울대교수>/ ...묵림회의 활동은 1964년경에 이르러 스스로 해체의 길을 걷게 되고 묵림회에 가담했던 정탁영, 송영방, 신영상 등이 중심이 되어 한국화회(韓國畵會)를 창립함으로써 묵림회의 실험정신을 이어받는다. 한국화회가 결성되던 1960년대 초반에는 동양화단에서는 어떤 뚜렷한 이념이나 노선을 추구하지 않는 많은 그룹이 탄생했다. 당시 1950년대 말과 1960년대 초 서양화단에서 미술작업을 실존의 문제, 그리고 변혁의 의식에 값하는 작업으로 인식하고 전위를 모색했던 움직임에 비해 동양화단의 움직임은 잠잠해 보였다. 그러나 송영방, 정탁영, 송수남, 이종상, 원문자, 오용길, 정종해 등 개별 작가들은 성숙한 작품세계를 보여 주었다...(U-Korea 2004/05/30 12:23)
정종해 [記事] : 정종해는 우리의 전통 그림이 지금도 우리 그림으로 당당히 설 수 있는 현재화 작업을 추구하는 작가이다. 그는 서울 미대와 대학원의 수학기를 거쳐 국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하던 20대부터 이 문제를 본질적인 화두로 삼아왔다. 그리고 지금 중진의 미술대학 교수로서 후진들과 더불어 미래의 그림을 모색하며 계속 이 문제를 새롭게 풀어가고 있다. 정종해는 우리의 전통 그림을 문인화의 전통 속으로 더욱 본질화 함으로써 역으로 이를 더욱 현재화시키고자 한다. 형태는 구조적인 골격으로 추상화하고, 색채는 유현한 먹빛으로 함축한다. 화면은 가상의 삼차원 공간이 아니라 물질적 공간을 초월한 순수조형 공간으로 절대화한다. 이 절대 공간에서 추상화된 골격을 감각적으로 재구성하며 화려한 필묵을 다양하게 변주함으로써 기운 생동한 순수조형의 세계를 탄탄하면서도 역동적으로 구축한다. 그러나 대상을 현실화하고 일상화하여 현재화시킨다. 필묵은 더욱 자율화되고 감각화되며 유희적인 순수조형으로 참신하고 새로우며 재미있다. 거기서 정종해는 자연을 매개로 하여 스스로 즐겁게, 혹은 감미롭게, 혹은 질펀하게, 혹은 쓸쓸하게, 혹은 슬프게, 혹은 비장하게, 혹은 격정적으로 필묵을 유희하며 자신을 정화해가는 하나의 조형적 우주를 창조한다.(www.kcaf.or.kr 2007)
정종해 작품전(鄭鍾海作品展) [冊] : 예천읍 상리 314번지 출신인 정종해(鄭鍾海, 1948- , 漢城大 敎授)의 저서로, 1책(面數多樣), 삽도, 25cm, 서울에서 1985년에 출판하였다. 신세계 미술관(新世界美術館)에서 1985년 6월 4일부터 9일까지 전시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여대이다.(keris 2003)
정종해 작품전(鄭鍾海作品展 : 自然美感의 耽溺과 樹木遊戱) [冊] : 예천읍 상리 314번지 출신인 정종해(鄭鍾海, 1948- , 漢城大 敎授)의 저서로, 1책(面數不明), 삽도, 초상화, 30cm, 서울 신성기획에서 1994년에 출판하였다. 공평아트센타에서 1994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시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여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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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 도대회 준우승...축하합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慶北道農經人大會 準優勝' : 박종철 會長 農水産部長官賞 受賞. 안승만 局長 道知事 表彰牌) [記事] : (사)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회장 박종철)가 2011년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동안 의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북도농업경영인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농업군 예천의 위상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2개 읍면 농경인, 가족 등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김영규 군의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군의원, 안홍기 농협군지부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김장식 축협조합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앞서 박종철 회장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안승만 사무국장이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참석 회원들은 2박 3일 동안 풍년기원제, 노래자랑, 불꽃놀이, 한농연 가족의 밤, 쌀 소비촉진 행사 및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체험 등을 통해 농업경영인들 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특히 한농연 가족의 밤 행사에서 유천면회 윤원진 사무장의 부인인 권정임 씨가 탁월한 노래솜씨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으며, 예천군 우수 농산물 전시 홍보 및 이색 이어달리기 등 7개 경기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예천 농업인들의 열정과 패기를 대내외에 알렸다. 또한 연합회원들은 2012년 7월 말에 열릴 예정인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경북도내 전 회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행사기간 동안 질서와 화합으로 타시군의 모범이 됐다. 이 자리에서 박종철 회장은 “먼길 마다않고 찾아준 이현준 군수와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여러분들에게 지역 농업인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 회원이 서로 단합하고 화합해 부자 농촌, 풍요롭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8월 18일 (목) 1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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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