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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664:최원종(1)(祝장태수)
작성자장병창 @ 2011.09.04 04:28:47

   예천의 자랑(2664) : 최원종(1)(附 예천농협 장태수 소장, 기념음반 제작...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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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종 : 1978- , 예천읍 출신, 예천중, 경북체육고 졸업, 예천군청을 거쳐 2001년 2월 상무팀 소속 양궁 선수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하였다. 2002년 1월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홍성칠(예천군청)에게 117-115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中央日報 2002.1.31, 朝鮮日報 2000.1.31)

 

  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1次評價戰 2位)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인 최원종이 2005년 국가대표 제1차 평가전 남자부 2위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 3회전 토너먼트(18발,12발)에서 합계 19점으로 2위에 올랐다. 즉, 남자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종합배점 22로 1위에 올랐고, 최원종(예천군청. 배점 19), 한승훈(제일은행. 배점 17)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대한양궁연맹은 1차 평가전 성적을 기준으로 리그 대진표를 짠 뒤 5월 3일 열리는 제2차 평가전 결과에 따라 6월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대표선수 각각 4명씩을 선발하게 된다.(이영호 記者 聯合뉴스 2005.4.22 (금) 19:04)

 

  최원종(2位 차지)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2005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서 2위를 차지했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서 열린 남자부 최종일 경기서 배점 19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배점 22로 최원종(19점․예천군청)과 한승훈(17점․제일은행)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2005년 5월 2차 평가전을 거쳐 선발된 남녀대표 4명은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오창원 記者 中部日報 2005-04-23)

 

  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첫날 2位)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이 걸린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첫날 2위를 달렸다. 최원종은 2004년 5월 4일 성남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즉,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위를 달린 가운데 최원종(예천군청)과 한승훈(제일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17:16)

 

  최원종(世界選手權 參加)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스페인)에 참가하게 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6일 오후 성남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2차 평가전 남자부 경기에서 4위까지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이 세계양궁선수권 한국대표로 발탁된 것은 한국 양궁 사상 이특영이 처음으로 지난 1979년  `신궁' 김진호가 예천여고 2학년 때 베를린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음은 세계양궁선수권 대표명단 ▲여자=박성현(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남자=최원종(예천군청),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 정재헌(INI스틸)(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6 (금) 19:41)

 

  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최원종, 男子 個人 8强 進出)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19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승리를 하였다. 한편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는 쉐하이펑(중국)을 169-164로 꺾어 8강에서 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과 맞붙는다. 랭킹라운드 1위 김보람(두산중공업)을 비롯해 최영수(효원고), 임동현(한체대)도 8강에 합류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9 (목) 12:02)

 

  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 최원종, 團體 銀메달) [記事] : 한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3종목을 석권했지만 남자 단체전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은 2005년 5월 20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 결승에서 중국을 240-227로 여유있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로써 남자 개인 임동현(한체대), 여자 개인 박성현(전북도청)에 이어 여자 단체전까지 우승해 세계 최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반면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한승훈(제일은행)이 출격한 한국남자양궁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현역 최고령 궁사 야마모토가 버틴 일본에 244-247로 패해서 은메달에 그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20 (금) 16:12)

 

  최원종(洋弓代表팀, 世界選手權 參加次 出國)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005년 6월 15일 출국했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대표팀은 이 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났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이 참가해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지난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3, 은2, 동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구자청 여자대표팀 감독은, "마드리드 날씨가 많이 덥다고 들었지만 아테네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많아 마음이 든든하다. 이특영이 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나가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전종목 우승에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 "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이미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반드시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돌아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5 (수) 13:50)

 

  최원종(韓國洋弓 '全種目 席捲' 쏜다)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5년 6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ꡐ전 종목 석권ꡑ을 향해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 대표팀은 17일 마드리드에 도착,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26일까지 계속될 이 번 세계선수권에는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 등 전 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총 집결, 개인전과 단체전 등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04년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 3, 은 2, 동 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 등 10명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2005년 6월 5월 열린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박성현의 선전이 기대된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특영-윤미진과 함께 단체전 우승까지 이끌며 세계 최고 궁사임을 입증했다. 특히 최연소 양궁국가 대표로 선발된 16세의ꡐ여고생 궁사ꡑ이특영이 새로운 신데렐라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특영은 첫 출전한 국제 대회인 코리아양궁대회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재치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 여자 양궁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11월 재일동포 3세 의사인 김소연 씨와 결혼을 앞둔 남자 양국의 대들보 박경모의 금메달도 기대된다. 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ꡒ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종합 우승과 함께 전 종목 석권을 달성하겠다ꡓ고 말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17 (금) 18:18)

 

  최원종(世界洋弓選手權 : 韓國, 男女 個人戰 同伴 制覇, 최원종은 銅메달) [記事] :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계를 제패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2005년 6월 25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43회 세계 양국선수권대회 남녀 개인 결승전(리커브)에서 금메달을 싹쓸이, 한국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팀끼리 맞붙은 여자 결승전에서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이성진(전북도청)은 팀 후배 이특영(광주체고)를 막판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1-109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성진이 세계대회 등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처음이다. '파워양궁'을 구사하는 이성진은 아테네올림픽 이후 슬럼프에 빠져 최근 열린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8강 진출에도 실패하는 등 하향세를 보였으나 이 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냈다. 1엔드를 28-27로 앞선 이성진은 2엔드에서 26점을 쏘며 이특영과 54-54로 타이를 이뤘다. 이성진은 3엔드에서 연속 9점을 쏴 9점과 10점을 쏜 이특영에게 리드를 내줬으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을 잡아내며 8점에 그친 이특영에 82-81로 앞서 나갔다. 이성진은 마지막 4엔드에서 차분하게 10점 2발과 9점을 쏴 막판까지 추격하던 이특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성진은, "아테네 올림픽 결승 때보다 더 떨렸다. 국제 대회 첫 금메달이여서 진짜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특영은 비록 결승전에서 패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 번 대회를 통해 '깜짝 스타'가 아닌 한국 여자 양궁의 차세대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어 열린 남자 결승전에선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맞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첫 세계대회 개인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정재헌은 1엔드에서 8점 2발과 9점을 쏴 25-28로 밀린 뒤 2엔드에서도 9점 2발과 8점을 쏴 51-53으로 뒤졌다. 하지만 3엔드에서 정재헌이 차분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찾은 반면 모리야가 6점과 7점 2발을 쏘는 등 흔들리면서 78-7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엔드에서 모리야가 10점 2발과 8점을 쏘며 맹추격에 나섰으나 정재헌은 우승을 확정지은 마지막 화살을 9점에 꽂으면서 1점차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이 금,은, 동메달을 싹쓸이했고 최원종(예천군청)도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김동찬 記者 聯合뉴스 2005.6.26 (일) 04:43)

 

  최원종(無敵 韓國洋弓 金싹쓸이, 醴泉 出身 최원종 團體 金 個人 銅메달) [記事] : 한국이 8년 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 종목을 석권,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녀 단체 결승전(리커브)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 만에 4개 전 종목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성진(전북도청)과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은 각 2관왕의 영광을 안았고, 개인전 금 은 동을 모두 휩쓴 여자대표팀은 대회 여자개인전 5연패를 달성했다. 윤미진(경희대)-이성진-박성현(전북도청)-이특영(광주체고)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결승전 초반부터 우크라이나를 압도했다. 대표팀은 첫 엔드에서 82-76으로 앞선 뒤 2엔드에서 167-155로 점수차를 벌려 사실상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으로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이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4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엔드에서 81-75로 앞선 한국은 2엔드 중반 잠시 주춤했지만 마지막 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점수차를 벌려 최종 1발을 남기고 234-232로 앞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전날 열린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는 이성진과 정재헌이 각각 이특영과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제치고 생애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원종은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27 (월) 00:43)

 

  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4개의 리커브 전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ꡒ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4位 좋아짐) [記事] : 터키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9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3점으로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186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세계 최고 여궁사임을 과시했다. 이성진은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데다 2005년 8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팀 동료 박성현과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113.7점)은 2005년 8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소년궁사' 이특영(광주체고,110점)은 13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151점으로 선두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172.5점)를 추격하며 8월 3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임동현(한체대,128점)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00,6점)는 12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은 15위에서 14위, 한승훈(제일은행,92점)은 17위에서 16위로 좋아졌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여자는 총점 303.75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고, 한국남자(309점) 또한 우크라이나(275점)를 뿌리치고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일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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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농협 장태수 소장, 기념음반 제작...축하합니다.

 

  장태수(醴泉農協 流通事業所 장태수(예명 장현) 所長 ‘가슴속에 핀 꽃’ 記念音盤 製作) [記事] : 예천농협 유통사업소 장태수 소장이 지역사랑을 담은 기념음반을 제작해 화제다. 이번에 출시한 음반에는 예천읍 남산사 해동 주지스님이 직접 작사·작곡한 1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장태수 소장이 장현이라는 예명으로 부른 ‘가슴속에 핀 꽃’이 주 타이틀 곡이다. 이 외에도 지역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예천읍 통명리 태생의 구성아·구미아 남매가 함께 했으며, ‘내성천 뱃사공’ ‘그리운 선몽대’ ‘예천의 아침’ 등 음반 구석구석에 해동 스님의 지역사랑이 넘친다. 장 소장은 이번 음반 제작을 계기로 더 자주 무대에 올라 노래를 통해 고향 예천을 알리고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 장태수 소장은 “노래가 좋아서 노래를 자주 부르다 보니 해동스님의 적극적인 권유와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이번에 음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예천농협을 알리는 홍보맨으로, 농협가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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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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