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2665) : 최원종(2)(附 예천군, 4일 족구 관군부 도대회 우승...축하합니다/예천방문 784)
---
최원종(全國體典 洋弓 최원종, 퍼펙트 世界新) [記事] : 최원종(27. 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오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 종전 기록은 박경모(30. 인천계양구청)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이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11:08)
최원종(全國體典 世界新 세우며 金 따낸 男洋弓 최원종)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원종(27.예천군청).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 김영수와의 경기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넣는 '신기(神技)'를 발휘하며 120점 만점으로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였던 김청태가 첫 발에 시간에 쫓겨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힘 안들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후 예천중학교와 경북체고, 한국체대를 거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최원종은 이번 체전에서도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원종은,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 마지막 발을 쏠 때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났다"면서, "그래서 결승전 성적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원종은, "그러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이 확인되는 순간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 "올해 대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 거기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원종은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대학교 때까지는 연습량에 치중해 훈련을 했는데 문영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 '양보다는 질'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감독, 코치 선생님과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김성순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최원종(男洋弓 최원종 ꡐ120 퍼펙트ꡑ…史上 처음 70m서 12발 모두 10点 과녁 命中) [記事] : 12발 모두 골드 과녁에 꽂아넣은 120점 만점. 남자 양궁의 무명 선수 최원종(27․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완벽한 활시위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70m 준결승전에서 12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120점 만점으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양궁사에서 남녀 통틀어 120점 퍼펙트는 30m에서 4번 나왔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식 종목인 70m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최원종은 이번 대기록으로 1993년 박경모가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의 세계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웠다. 여자 세계기록은 지난 2001년 송미진(당시 예천여고)이 세운 118점. 준결승전 대기록에 이어 최원종은 결승전에서 김청태(현대아이앤아이스)를 111대 99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무명 선수. 2002년 상무 소속 시절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해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원종은 경기 후,ꡒ마지막 12번째 발을 쏠 때 다리가 후들거려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ꡓ면서,ꡒ10점이 확인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ꡓ며 감격해 했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ꡒ 70m나 되는 먼 거리에서 퍼펙트가 나온 것은 대단한 일ꡓ이라며,ꡒ1주일 내에 국제양궁협회(FITA)에 기록을 송부해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게 하겠다ꡓ고 밝혔다.(이재우 記者 2005년 10월 18일 (화) 17:46)
최원종([體典박스 : 洋弓 滿點 世界記錄은 3번째) [記事] :ꡐ10,10,10,10….ꡑ남녀 26개 부문 세계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ꡐ바늘귀 뚫는ꡑ한국 신궁에게 ꡐ만점ꡑ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05년 10월 18일 12발을 모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 이전에도 만점 기록은 있었다. 최원종은 순서로는 3번째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교문이 2000년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을 쐈고, 이어 2년 뒤 계동현(한국체대)이 제20회 대통령기대회 30m에서 똑같이 360점 만점을 쐈다. 같은 만점도ꡐ질(質)ꡑ이 있다. 계동현이 세계타이기록이 아닌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은 것은 정중앙인ꡐ엑스텐(X10)ꡑ 갯수가 17개로 오교문(11개)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최원종이 이번 체전에서 세운 세계기록은 아직ꡐ비공인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기록을 1주일 이내에 국제양궁연맹(FITA)에 보내 추인을 받는 과정이 남았기 때문이다. 전국체전은 FITA가 기록을 인정하는 대회로 등록돼 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5년 10월 19일 (수) 00:40)
최원종(70m서 첫 퍼펙트 貫通 ꡐ神弓 誕生ꡑ: 全國體典 男洋弓 최원종, 世界記錄 12年만에 깨) [記事] : 무명의 궁사가 하루 아침에 신궁(神弓)의 경지에 도달했다. 2005년 태극마크를 달긴 했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최원종(27․예천군청)이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70m 거리의 타켓 정중앙에 12발을 모두 꽂아 넣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기량으로 120점 만점을 쏘았다. 최원종의 퍼펙트 기록은 공인 과정을 거치면 세계신기록으로 정식 인정받게 된다. 종전 세계기록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993년 9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119점으로 12년만의 경신이다. 세계 양궁사를 통틀어 그 동안 만점 기록은 4차례 나왔다. 그러나 모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라운드 경기인 30m에서 나온 것이고, 순위를 가리는 70m에서는 최원종이 처음이다. 결승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인 김청태(INI스틸․제주)가 첫발을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111-99로 제치고 손쉽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고 예천중-경북체고-한국체대를 거쳤지만 이렇다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2005년 4월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국가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5월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단체 2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그 동안 세계대회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2005년 6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일 단체전이 열리기 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최원종은 대기록을 세운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이었다. ꡒ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학교 때까지는 무조건 많이 연습하면 되는 줄 알고 연습량 위주로 훈련했는데, 남자대표팀 문형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ꡐ질ꡑ중심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ꡒ세계 기록을 작성했으니까 이제 더 많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57․김성순씨)께 보답할 것ꡓ이라는 각오를 다졌다.(김윤림 記者 文化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5:08)
최원종(최원종, 全國體典 洋弓서 12발 모두 퍼펙트 골드) [記事] : 지름 12.2㎝의ꡐ10점ꡑ과녁까지의 거리는 70m. 점처럼 보이는 목표에 12발을 모두 쏘아 맞힌 신궁(神弓)이 탄생했다. 최원종(27․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김영수(32․대구시양궁협회)를 상대로 12발을 모두 10점에 꽂는ꡐ퍼펙트 골드ꡑ를 달성하며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120점)을 수립했다. 박경모(30․인천계양구청)가 지난 1993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기록(119점)을 12년 만에 깨뜨린 것. 최원종은,ꡒ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ꡓ고 밝혔다.(조정훈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0:22)
최원종(ꡒ來年 金泉서 만나요ꡓ 體典 閉幕) [記事] : 체육인들의 큰잔치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0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40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전국체전의 종합우승은 또다시 경기도로 돌아갔다. 경기도는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입상하며 서울시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경기도는 이로써 2002년부터 4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남자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6․경기고)에게 돌아갔다. 남고부 자유형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4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 만점을 기록한 최원종(27․예천군청)과 경합을 벌였으나 발전가능성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1개와 총 42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으나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는 한국신기록이 각각 2개와 3개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0월 20일 (목) 18:48)
최원종(國際洋弓聯盟, 최원종 世界記錄 極讚)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한국 남자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의 퍼펙트 세계기록 달성을 극찬했다. FITA는 2005년 10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원종의 사진과 함께 `최원종의 퍼펙트 스코어를 축하한다'는 제하의 축사를 띄웠다. FITA는 그 동안 홈페이지에 국제대회 결과나 집행부 회의 내용만을 게재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선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사이트는, "최원종이 울산에서 열린 한국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준결승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12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0월 26일 (수) 11:40)
최원종(體育大賞 男子 最優秀 記錄賞에 選定) [記事]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원종(예천중, 한국체대 졸업, 예천군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에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 기록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녀 최우수선수에 박태환과 펜싱 여자플뢰레 대표팀, 남녀 최우수기록상에 양궁의 최원종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자 최우수기록상을 받은 최원종(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선수상은 '축구천재' 박주영(FC 서울), 지도자상은 감독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이 선정됐다. 이밖에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공로상을, 김양종 수원과학대학장은 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CBS體育部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1월 22일 (화) 16:48)
최원종(洋弓 최원종 選手 스포츠 記者들이 뽑은 자황컵 最優秀記錄賞 受賞者로 選定) [記事] :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이자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선수는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2005년의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를 뽑는 8개 부문 중에서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수상하게 된다.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는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전 양궁에서 12발 연속 퍼팩트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자 최우수기록상의 주인공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선수는 제86회 전국체전 남자종합 금메달, 2005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양궁의 간판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예천군 실업양궁팀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 3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서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궁 명문 팀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3 오후 5:04:45)
최원종(자황컵 體育大賞 最優秀男子記錄賞 受賞) [記事]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선수로 뽑아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남자 기록상은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에게 돌아갔다. 남녀 최우수선수는 상금 300만 원씩,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 원이 수여됐다. ◇체육대상 수상자 ▲남자 최우수선수= 박태환(경기고.수영), ▲여자 최우수선수= 펜싱 여자플뢰레팀, ▲최우수 지도자=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공로상= 김진선(강원도지사), ▲남자 최우수기록상= 최원종(예천군청.양궁), ▲여자 최우수기록상= 이상화(휘경여고.빙상), ▲프로선수상= 박주영(프로축구 FC 서울), ▲학술상= 김양종(수원과학대학장)(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30일 (수) 15:12)
최원종(嶺南日報 選定 2005 大邱․慶北 스포츠 10大 뉴스 : 그대들의 땀과 熱情은 '人生'이다) [記事] :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또는 안타깝게 만드는 뉴스가 연일 전해지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 연말이다. 그러나 2005년 대구․경북지역 스포츠계에서는 경사스러운 순간이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삼성과 대구FC 등 지역연고 프로팀들의 선전이 잇따랐고, 한국아마체육의 최고봉인 전국체전에서도 약진을 거듭하며 자존심을 지켜왔다. 영남일보는 지난 1년 간 지역 스포츠계를 달궜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0대 뉴스를 선정, 환희의 순간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2) 대구FC 정규리그 선전, (3) 프로축구 박주영 돌풍, (4)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5)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본격 가동, (6) 승엽 日서 맹활약, (7) 삼성 亞시리즈 준우승, (8)전국체전 선전, (9)김천제천 준비 한창, (10)양궁 세계신기록 : 2005년 10월 18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사건'이 터졌다. 양궁 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개인전 4강전에서 120점 만점을 얻어,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록은 70m거리에서 12발을 쏴, 12발 모두 골드에 명중시킨 대단한 기록. 예천중-경북체고-한체대 출신인 최원종의 '만점기록'과 관련, 국제양궁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경이적인 기록'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장준영․조진범 記者 嶺南日報 2005-12-26 07:21:08)
최원종( "世界的 神弓 꿈꾸며" 全國體典 滿點 퍼펙트 記錄 최원종) [記事] : 2005년 10월 18일 전국체전이 열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신기의 기록이 수립됐다. 최원종(27ㆍ예천군청)이 70㎙ 거리의 과녁에 12발 모두 10점을 맞추는 120점 만점 퍼펙트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개가를 올렸다. 최원종은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뒤 예천중 경북체고 한체대와 상무를 거쳐 2003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2005년 처음 대표 1진에 발탁됐다. 스페인전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韓國日報 2005년 12월 27일 (화) 21:16)
최원종(大統領旗 洋弓 : 최원종, 男一般部 은메달) [記事] : 김청태(현대제철)가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태는 2006년 6월 2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부문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퍼펙트 기록의 보유자' 최원종(예천군청)을 112-10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이호은(배재대)과 김재형(순천고)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7일 (화) 17:28)
최원종과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團體 世界랭킹 1位 固守) [記事] :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FITA가 2005년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하순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0.2점으로 박성현(전북도청,206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총점이 151점에 달해 지난달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임동현(한체대,143점)도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11.2점)는 12위에 머물렀고, 최원종(예천군청, 95.5점)과 장용호(예천군청, 93.5점)는 각각 15위와 16위에 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독주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34점으로 우크라이나(265점)와 네덜란드(223.7점)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 여자는 총점 328.7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와 중국(236.1점)을 누르고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5 (월) 08:51)
--
*예천군, 4일 족구 관군부 도대회 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足球 官軍部 道大會 優勝 : 道知事旗 生活體育 足球大會) [記事] : 2011년 9월 3~4일 양일간 상주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9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서 예천군이 관군부에서 고령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생활체육회(회장 황인철)가 주최하고, 상주시생활체육회 및 국민생체경북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1개 시군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각 부별 종합성적은 시부에서 포항시 우승, 문경시 준우승, 영주시 3위, 구미시 장려, 군부에서 칠곡군 우승, 고령군 준우승, 예천군 3위, 영덕군 장려상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
@예천방문 784
예천군 방문(秋夕대목 傳統市場서 보세요 : 慶北道廳 室局別로 醴泉 이어 義城 浦項 等서 場보기 行事) [記事] : 경북도 투자유치본부는 추석을 맞아 이진관 본부장과 함께 2011년 9월 2일 예천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경북도가 지역물가 안정화를 위한 모니터링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경북도 투자유치본부 직원들은 예천 장날인 지난 2일 예천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이진관 투자유치본부장, 예천출신 도기욱 도의원을 포함한 직원 30여명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과일, 건어물 등을 구입해 추석 제사 준비 물품을 푸짐하게 장만했다. 행사는 경북도가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와 기상악화 여파로 인한 농산물 작황 부진으로 인해 매출이 줄어든 전통시장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또 장보기 행사 후 시장 내 식당에서 장터 음식을 함께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석물가 동향을 체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건의사항 및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들은 예천군 유천면 소재 예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관용 도지사는 8일 기업노사지원과 직원과 중소기업인 문경의 (주)삼동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위로 격려한 후 문경 지곡리 마을회관, 전통시장인 문경 중앙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한다.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예천·의성, 공원식 정무부지사는 포항의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문하는 등 실·국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이진관 경북도 투자유치본부장은 “최근 날씨가 좋아져 과수농가들이 더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어 추석 물가 안정은 물론 풍요로운 추석을 준비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서인교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1-09-04 오후 9:2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