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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707:전상근(2)-전상수-전상준-전성천(1)(祝문형철,김성훈/예천방문782)
작성자장병창 @ 2011.10.18 06:21:16

   예천의 자랑(2707) : 전상근(2)-전상수-전상준-전성천(1)(附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청룡장)과 예천 출신 김성훈 감독(맹호장), 14일 체육훈장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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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상근 : 경제분야 김용환·김종인·이혜훈 등 노장청 골고루 포진/ 2주전, 2010년 9월 26일 (일) | 서울경제신문 | 미디어다음/ 총괄부원장, 서정만 전 국립중앙과학관장, 임기철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전상근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 정근모 전 과기처 장관, 정윤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최영환 전...(daum 2010)

 

  전상근 : 박정희 대통령의 과학기술 업적 조명/ 지난달, 2010년 9월 7일 (화) | 노컷뉴스 | 미디어다음/ 과학기자 등 모두 19명이 참여했다. 아흔을 눈앞에 둔 김기형 과학기술처 초대장관과 전상근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을 비롯해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최영환 전 과학기술처 차관...// "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출판기념회 열려.../ 2010년 9월 | 시사코리아저널 | view// "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출판기념회 열려.../ 2010년 9월 | 파이낸스투데이 | view(daum 2010)

 

  전상근 : 박근혜 前 한나라당 대표 과학 자문그룹 윤곽/ 지난달, 2010년 9월 8일 (수) | 서울경제신문 | 미디어다음/ 교수, 박원훈 과학기술한림원 총괄부원장, 서정만 전 국립중앙과학관장, 임기철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전상근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정윤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최영환 전...(daum 2010)

 

  전상근 : "청와대에 '실세 과학특보' 둬야"/ 4달전, 2010년 6월 29일 (화)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전신인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으로서 한국 첫 과학기술 행정책임자로 인정되는 전상근(83) 씨는 1982년 출간한 저서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박정희 대통령의 기술개발 집념'을 28년 만에...(daum 2010)

 

  전상근 : 과학 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2주전, 2010년 9월 26일 (일)/ 공동대표 박원훈_과학기술한림원 총괄부원장 서정만_전 국립중앙과학관장 임기철_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전상근_전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 정근모_전 과학기술처 장관 정 윤_한국과학창의재단.../ blog.daum.net/m-eco/ (마흔넷) 서업의 인생 이야기(daum 2010)

 

  전상근 : “과학대통령 박정희”/ 지난달, 2010년 9월 7일 (화)/ 공동대표 박원훈-과학기술한림원 총괄부원장 서정만-前국립중앙과학관장 임기철-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전상근-前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前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 정근모-前과학기술처 장관 정 윤=한국과학창의재단.../ blog.chosun.com/ 바벨탑(daum 2010)

 

  전상근 :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冊/ 전상근 지음 | 삶과꿈 | 2010.01.30/ 책소개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저자가 1961년부터 과학기술 행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무려 15년 동안 추진하고 경험한 일들을 이 책에 빼곡히 담았다. 한국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에서 분기점을...(daum 2010) 

 

  전상근 : 박정희 대통령의 과학기술 업적 조명/ 아흔을 눈앞에 둔 김기형 과학기술처 초대장관과 전상근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을 비롯해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최영환 전 과학기술처 차관, 홍재학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소장 등이 공동 저자들이다..../ 미디어서평 > 노컷뉴스(daum 2010)

 

  전상근 :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박정희 대통령의 기술개발 집념' 발간/ (서울=연합뉴스) 김영섭 기자 =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1962년 제1차 기술진흥 5개년 계획을 입안한 전상근(83)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은 다시 펴낸 자신의 저서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박정희 대통령의.../ 미디어서평 > 연합뉴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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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수(全相守) : 1926- , 지보면 지보리 출신, 본관은 축산, 성천(聖天)의 셋째 동생, 일본 동경 경북고(京北高) 졸업, 한국신학대 졸업, 미국 콜럼비아대 대학원 수료, 월드피스아카데미 문학 박사이다. 기독교 목사이다. 한편 신민당(新民黨) 예천지구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교우들을 위하여 그들의 마음이 맑아 세상에 죄악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였다. 건국대 총장 서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연동교회 목사, 국제시보사 사장, 성남교회 목사, 경서교회 목사, 국제기독교선교회 회장, (재)한국기독교교화복지원 상임고문, 형목제도 창설추진위원회 위원장, 통일기반조성회 상임고문, 세계평화UN대 창설위원회 회장(현)이다. 세계평화상을 받았다. 저서로 <죽음의 항로에서(한영판)>, <죄없는 죄인> 등이 있다. (嶺友俱樂部 99號 1982,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전상수 : 죄없는 죄인/ 冊/ 저자 전상수 지음/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1984-12-01 출간 | 판형 A5 | 페이지수 238(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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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상준 : 1947- , 풍양면 낙상리 출신, 풍양초등(25회), 풍양중(10회), 대구 성광고,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석사) 졸업, 마성중, 용문중, 풍양중, 지보중, 동명중, 왜관중, 평해중, 고령실고, 고령중 개진분교장, 고령중(교무부장), 금성중 교사이다. 대구문인협회 회원, 영남수필문학괴 회원, 재구풍양향우회 자문위원이다.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19회 경상북도 유초중등교원 예능실기대회 문예부(산문) 금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문예한국' 겨울호의 '금산재' 외 2편으로, 2003년 문예한국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정귀영 등의 심사평에 의하면, "전씨의 수필이 '자기 성찰'과 함께 '서정적인 일면'을 무리하지 않게 제시함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그의 수필에 기대를 갖게 한다"고 밝혔다.(醴泉文學 26號(2002) 28卷(가을겨울號 2003) 29卷(2004), 醴泉新聞 2003.1.23)

 

  전상준 : 행복한 삶 아름다운 삶/ 冊/ 저자 전상준 지음/ 출판사 그루/ 2006-04-20 출간 | 판형 A5 | 페이지수 254/ 책소개 : 「문예한국」 신인상으로 등단한 전상준 수필집. 일상과 과거 유년시절의 잔잔한 체험에 바탕을 두고 삶을 순수하고 아름답게 그려내 총6부로 나누어 담았다. 목차 : 1. 행복한 삶 아름다운 삶/ 2. 어머니의 향기/ 3. 아름다운 흔적/ 4. 골목 입구 구두 가게/ 5. 순수함은 아름답다/ 6. 교사의 기쁨과 보람/ 작품집 해설- 순수한 눈으로 쓴 행복론(daum 2010)

 

  전상준 : 재경예천군민회cafe/ 2010재대구예천군민회 임원 및 사무국명부/ 작년, 2010년 4월 29일/ 39 이사 장영진 대구경진초등학교 감천 40 이사 장지우 도청세정과심사계장 호명 41 이사 전상준 (전)고령중교사 풍양 42 이사 정경영 효성종합전기 지보 43 이사 정일영 대양인쇄포장대표 보문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전상준 : 풍양중학교 총동창회 총회 개최에 우리 19회 많은 참석바랍니다/ 5년전, 2006년 8월 4일/ 위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많은 정보 교류있으시기 바랍니다. ※임원 (회장): 정영 (감사): 전상준,최정규 (본부담당부회장): 정수은,손경목,권혁용 (지역동창회장): 윤수혁,윤우현,윤봉근 (서울.../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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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천(全聖天) : 1913-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 출신, 호는 하은(霞隱), 본관은 용궁, 옥영(沃永)의 장자, 지보초등(2回), 일본 동경 청산학원(靑山學院) 신학부(神學部), 미국 프린스턴대 대학원 졸업(碩士), 55년 철학박사(美 예일大, 論文은 韓國基督敎會의 分裂과 統一), 장로교신학대 교수, 한신대(韓神大) 교수, 재미한국유학생회(在美韓國留學生會) 회장, 미국뉴욕한국인회 부회장, 세계기독교 교육대회에 한국대표단장으로 참석, 서울대 문리대 및 동 대학원 강사, 서울 남대문, 공덕동(孔德洞), 가리봉(加里峯), 지평, 성남(城南) 등의 목사, 기독교교육협회 총무, 대한방송사업협회(大韓放送事業協會) 회장, 서울신문사 회장, 58년 자유당(自由黨) 중앙당부 문화부장, 동 중앙당부 정치훈련원 원장 대리, 대한민국 공보부장, 59년 제3대 공보실장(현 문화공보부장관)으로서 정부 대변인으로서 정부와 국민들 간에 교량 역할을 하였고, 기독교방송국 사장, 성남장로교회(城南長老敎會) 원로목사(元老牧師)로 재직하면서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정신박약자보호회장(精神薄弱者保護會長)을 지냈다. 그 외 한민교회(韓民敎會) 청주 소망교회(淸州所望敎會) 개척, 피어선신학교, 대한신학교에 출강, 세계명사록(世界名士錄)에 등재(登載)되었다. 진부령산성교회 담임목사이다. 성천(聖天), 상진(相鎭), 상칠(相七), 상수(相守), 상근(相根) 5형제가 각계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일익(一翼)을 담당하고 있으면서도 형제 간의 우애(友愛)가 독독하고 화목하였다. 저서로 <낙동강 소금배>, <한국교회사(韓國敎會史)>, <영남기독교사(嶺南基督敎史)> <한국영남신학사(韓國嶺南神學史)> 등이 있고, 또 <십자가 그늘에서>(도서출판 동영사, 2001)가 있는데, '영옥의 세월들', '하나님이 보내주신 땅', '광주 대단지', '아름다운 내고향 상락', '일본 유학, 해방과 그 혼란한 세월', '나의 미국 유학 시절', '내 인생의 조각들' 등의 주제로 나누어 책을 썼다. 또한 이 회고록에는 '경향신문 폐간 누가 연출했나?', '광주 대단지 7만 군중 폭동의 진실' 등의 내용도 담겨있다.(慶北大觀 1958, 慶北學校大觀 1958, 韓國博士錄 1965 266쪽, 解放二十年史 1965 1006-1011쪽, 嶺友俱樂部 99號 1982, 每日年鑑 1984 1986, 知保面誌 1987, 醴泉文學 3輯(1991) 146쪽, 醴泉新聞 2001.12.20, 朝鮮日報 DB 2003, 엠파스 人物檢索 2004)

 

  전성천 : 전성천 저: 낙동강 소금배 (에세이 칼럼)| Encouraging Writings 신앙 자료/ Stephan Choe | 2010.09.30. 19:21/ http://cafe.daum.net/ 전성천 : 미국 Yale대 철학박사, 대통령 비서실장, KBS 사장, 대한 예수교 장로회 목사/ http://viking05.blog.me(daum 2010)

 

  전성천 : [부고] 전성천 씨 별세 外/ 3년전, 2007년 8월 1일/ 전성천(전 기독교방송 사장) 씨 별세, 전영일(미국 뉴욕갤러리 사장)ㆍ영민(미국 아름다운교회 장로)ㆍ영희ㆍ영란ㆍ영주ㆍ영백(홍익대 교수) 씨 부친상, 원의종(선리 부회장). 남종원(전 매경 부국장)ㆍ이준수(SKC 상무)ㆍ박지호.../ cafe.daum.net/aromatherapyjsk/ 궁과황제클리닉(daum 2010)

 

  전성천 : 취임 1주년을 맞은 전성천 공보실장/ 제작연도 : 1959-11-30 상영시간 : 20분 56초 출처 : 취임 1주년을 맞은 전성천 공보실장 동영상/ 취임 1주년을 맞은 전성천 공보실장 취임 1주년을 맞은 전성천 공보실장 -전성천 공보실장의 공보실장.../ film.ktv.go.kr(daum 2010)

 

  전성천 : 바보신천의 초라한 삶의 편린들.../ 하은(霞隱) 전성천 박사가 7월 31일 오전 2시 18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은 이승만 대통령 대변인 겸 공보실장과 한국방송협회 회장, 서울신문사 회장, 기독교방송 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성천 목사는 일제시대에 6년간 일본 유학을 거쳐 미국에 가서 7년간 공부하였다. 프린스톤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예일대학교에서 교회사로 신학박사(Ph.D.)를 받고 귀국하여 잠시 고위 공직자(2공화국 때 문공부 장관)의 자리에 있었지만 생애의 태반을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과 함께 보냈다. 노동운동, 빈민운동의 현장에서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많은 개척교회를 세웠다. 반 이상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지 않고 목회를 하였다. 지금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언론에서>/ 전성천박사가 돌아가셨다. 중학교 까까머리 시절에 전 박사님을 만났다. 고등학교 때는 그분의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함께 그림도 그리고 교회청소도 하였다. 어려서 기억에 그분은 영어를 무척 잘하셨고, 미국 친구 분들이 많았다. 생활이 어렵던 6~70년대, 많은 미국친구들에게 한국인들을 도와 줄 것을 부탁하여 장학금을 조성하였다. 나 역시 그 장학금의 수혜를 받기도 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재미있게 읽던 책이 있다. 김찬삼의 '세계여행기'이다. 해외에 나간다는 일이 꿈만 같던 시절 세계방방곡곡을 돌아본다는 것은 환상 그 이상이었다. 김찬삼 씨가 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노벨평화상 수상자 슈바이처 박사가 있다. 아프리카 슈바이처 박사 집에서 몇 달을 함께 지내면서 슈바이처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슈바이처는 지독한 잔소리쟁이라는 것이다. 그 당시 그 책을 읽으면서 전성천 박사에게서 슈바이처의 모습을 보았다. 빈민을 위해 의료활동 장학활동을 하셨다. 또한 생활의 바탕이 되는 공장도 지어 일자리를 마련하였다. 슈바이처와 닮은 점이 너무 많았다. 특히 잔소리가 많은 것까지도 그랬다. 글을 쓰면 문자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피고 잘못을 나무랐다. 청소하는 것도 따라 다니면서 잔소리를 하였다. 맘에 들면 '화인' '화인'하시면서 웃으셨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때 전 박사님의 둘째 아들 전영민 선생과 만나게 되었다. 함께 사업을 하기도 했다. 세월이 지나 전 박사님은 나의 결혼 주례를 서 주셨고  두 아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살게 되었으며, 자녀 키우고 먹고 사느라 모두가 하염없이 세월만 깎아 먹고 있었다. 전 박사님께서 94세를 사셨으니 장수하셨다. 상가(喪家)에서 전 박사님의 자녀들을 두루 만났다. 나와 함께 졸업한 영란이 동생 영주 영백이. 무엇보다 고교시절 나의 선생님이셨던 전영일 선생님 부부는 그 곱고 아름답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로 변해 있였다. 젊은 20대였던 나 역시 머리가 성성이 빠진 중늙은이로 변해 있었으니 아~ 세월의 무상함이여. 모두가 계시지 않는 나의 부친의 소식에 아쉬워하였다. 일찍 가고 늦게 가는 것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하지만(夭壽不二), 이제 우리는 모두 기억으로만 남게 될 것이고, 종당 그 기억조차 무지개처럼 사라질 것이다. 그러니 누가 너이고 누가 나인가. 모두 무지개처럼 잠시 빛이 되었다가 물방울처럼 사라지는 것을......(daum 2010)    

 

  전성천 : 제목 아!!.......존경하는 고 전성천 목사님/ 등록일 2007-08-03/ 글쓴이 최영석/ 조회수 667/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우리 조국의 현대사의 일제시대와 광복과 건국시대 그리고 군사정권 시대의 중심 서서 계신.../ 시대의 선각자이시고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어려운 국가와 교회의 중심에서 시대의 사명인 낮은 자 보호하시고 항거하시는 목사님..../ 성남 초창기에 빈곤과 가난한 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기 위해.... 목사님의 전 재산을 헌납하시어 광주대단지 제일교회(현, 성남교회) 창립하시고 복음과 사랑을 심은 목사님..... 교회 초창기에 저는 사춘기 고등학생으로 부모님 따라(아버님. 목회지) 이곳에 이주하고.... 우리들을 가르치신 김인례 전도사님과 전성천 목사님을 도우며 봉사하던... 철없던 그 시절. .... 학생회 초대회장으로 선출 후 얼떨떨하고 진땀 흘리면서.... 회의진행하는데.... 자상하게 회의진행법 지도하시는 국무위원 출신 장관님의 명 강의와..... 열정^^.... 우리에게 선진적인 꿈과 비젼을 심어 주신..... 선생님.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신 하나님 말씀 중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힘 있게 선포하시던 사도의 모습으로 평생 나의 신앙고백이 되고. 후손들에게 올 바른 신앙을 심어주신 목사님... 우리의 정신적인 지주이시고 인격 형성 시기에 중요한 소망과 인내 사랑을 심어주신 목사님.... 청년기에 1979년도 새해 첫 주일예배 때에... "청년들 중에 지금도 본 교회를 잘 섬기고 있는 나의 친구 최성일 피택장로님. 부산에서 살고있는 최창길 집사님. 소식이 끊어진 이필례 집사(?) 그리고 미국에서 살고있는 저, 최영석 장로 등 4명 처녀 총각 서리집사로 세우시면서"....하시던 말씀... "성도 여러분 이 젊은이들 잘 보시오....이 다음에 우리교회에 장로 권사가 되실 사람입니다."...ㅎㅎㅎㅎ 축복하신 목사님... 우리 부부 아내 한명희(애) 권사 (고 한태준 장로 이유선 권사의 막내딸)와 결혼 주례하신 목사님... 그 후 은퇴하시고..... 저희 가정이 대구로 발령받아 정든 모 교회를 떠날 때 저의 아들에게 특별히 본 교회에서 유아세례을 집례하시고, 교적부와 교회을 정해 대구 남산교회로 이적하시는 행정이 정확하시고..... 정 많은 분. 그 후 대구에 방문하셔서 10수년이 지난 후... 남산교회에서 노익장으로 설교하시고 그 날 밤  밤세우면서 계명대 전 총장이신 고향 후배이고 남산교회 김태한 원로장로님과 한 방에서 지낸 추억과 사진 속에 여러분들.... 미국으로 이민 후 "한번 보고 싶어 하시던... 목사님...... 지난 해 가을에... 미국에 오신다더니.....그만 건강이 좋치 못해.. 못 만나고... 그래서 미국에 사시는 김인례 전도사님과 늘 통화하면서.... 목사님과 사모님 이야기하고 그 추억들 ....사역들.... 그리고 지난 3월 전도사님과 옛 학생회 친구들과 병원께신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큰 절 올린 일들 친구들... 김철용 집사. 이남성. 엄현정 권사. 서옥화 권사. 심숙희 목사. 백영숙 전도사. 권창숙 집사. 그리고 여러분들 소식 감사드립니다. 늘 우리들 가슴속에서 말씀 선포하시고 교훈 주시는 이 시대의 큰 스승님..... 사랑 합니다. 성남교회 성도 여러분,... 목사님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 교회의 부흥 발전과 이 시대의 사명 영원 구원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많은 은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면서... 샬롬 미국 달라스에서 제자 최영석 장로 드림(daum 2010)

 

  전성천 : 故 전성천 원로목사님 약력/ 등록일 2007-07-31/ 글쓴이 박현석/ 조회수 638/ 故 전성천(全聖天, 호:霞隱)  원로목사님 약력/ (자료 출처 ; http://kr.blog.yahoo.com/soodosacho)/ 전성천 목사는 일제시대에 6년간 일본 유학을 거쳐 미국에 가서 7년간 공부하였다. 프린스톤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예일대학교에서 교회사로 신학박사(Ph.D.)를 받고 귀국하여 잠시 고위 공직자(2공화국 때 문공부 장관)의 자리에 있었지만 생애의 태반을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과 함께 보냈다. 노동운동, 빈민운동의 현장에서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많은 개척교회를 세웠다. 반 이상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지 않고 목회를 하였다. 지금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전성천은 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보리 400에서 1913년 9월 30일(호적에는 12월 4일)에 전옥영(全沃永) 선생과 김남이(金南伊) 권사 사이에 태어난 7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daum 2010)

 

  전성천 : 전성천 목사와 제일교회/ 글쓴이 : 곽정부/ 등록일 : 2006-10-02 12:24:18  |  조회 :  363  |  추천 :  37/ 홈페이지 http://www.spacetec21.com/ 정의를 위해 저항한 성남제일교회 이야기다. 전성천 목사는 프린스톤 신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해 자유당정권 공보실장을 하며 재임당시 경향신문 폐간을 주도하고 정권에 아부하다 이승만 자유당 정권이 무너지자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다. 감옥에서 회개하고 출옥하자 살던 집을 팔아 성남시 태평동에 성남제일교회를 세웠다. 성남시 초입 태평동 비탈진 땅 20평 분양지 6~7 필지를 사들여 그곳에 2층으로 교회를 건축하여 아래층은 목사가족이 사셨고 위층 100평 정도의 예배당은 땅 높이에 맞춰 밖에서 직접 드나드는 편리한 구조로 지었다. 서민들이 모이는 교회라 취직에 보증이 필요한 교인은 목사 자신이 보증을 서주는 전성천 목사는 인간적인 면모와 해박한 지식을 가진 분으로 학자로써 카리스마가 있었다. 저녁예배가 끝나면 모두 아래층 사택으로 몰려가 전 목사와 바둑을 두며 경제, 국제정치 관계 등을 들었고 목사 사모는 화가로 젊은이들을 귀찮아 않고 차 대접을 해 주었다. 여전도사는 PLS .신학을 졸업한 수재로 개성 강한 미모의 처녀였는데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언제나 친절했다. 제일교회가 문을 열고 얼마 안되어 새로 부임한 성남시장이 정책을 오판해 철거민에게 무상으로 나눠준 대지 20평을 가격으로 환산해 거두어들인다는 말이 안 되는 정책을 발표했다. 이때 업친 데 덮친 격으로 불경기가 닥쳤다. 인구 10만이 넘는 도시가 되었으나 자립기반이 없어 주민 중에 굶어 죽은 사람이 생겼다는 루머가 돌며 생존권의 위협을 받자 사람살기 어려운 곳으로 철거시킨 정부를 원망하며 폭동으로 번질 불온한 기운이 나돌았다. 이때 제일교회가 성남시 각 지역에 공문을 보내 주민대표를 교회로 불러모았는데 수진동 505에 살아 주민회의에 참석한 것이 제일교회에 나가게 된 동기가 되었다. 주민회의에서 성남시장이 정책을 잘못 집행하고 있다는 토론결과가 나와 전성천 목사와 제일교회가 시위를 주도하기로 했으나 당시 박정희 군사독제정권 아래 시위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제일교회와 전성천 목사에게 탄압과 회유. 감시가 뒤따랐으나 성남시민을 위해 과감히 시위를 진행해 나갔다.  소낙비가 쏟아지는 여름날 성남시 구청사 뒤 언덕에 상당히 넓은 벌판이 있었는데 그곳에 성남시민들이 모여 잘못된 정책을 집행해 나가는 시장을 성토했다. 제일교회가 주도한 몇 차례의 시위와 여러 사람이 감옥으로 끌려가는 등 우여곡절 끝에 시장의 오판 정책을 철회시키고 성남시를 지키고 시민을 지켜냈다. 전성천 목사와 교회는 기독교정신을 발휘하여 투쟁으로 정의를 쟁취한 역사가 성남시의 전설로 살아있는 것이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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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청룡장)과 예천 출신 김성훈 감독(맹호장), 14일 체육훈장 수상...축하합니다. 

 

  문형철과 김성훈(醴泉郡廳 實業洋弓팀 문형철 監督, 體育勳章 靑龍章 受賞 : 醴泉 出身 尙武팀 김성훈 監督은 猛虎章 受賞)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문형철 감독이 체육의 날을 맞아 2011년 10월 14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2011체육발전 유공자포상 전수식 및 제49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체육발전유공 1등급 훈장인 ‘청룡장’을 받았다. 체육훈장은 우리나라의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육 위상 제고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주는 훈장으로 5등급으로 구분되어 있다. 1등급으로 청룡장, 2등급으로 맹호장, 3등급으로 거상장, 4등급으로 백마장, 5등급으로 기린장이 있다. 문형철 감독은 전북 무안군 출신으로 부안 농림고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1984년부터 경북 예천군청 양궁 팀을 맡아 오고 있다. 2008년 국가대표 양궁 감독에 발탁되어 탁월한 지도력으로 세계 최고의 양궁 선수를 키우는 등 한국양궁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문 감독은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감독을 맡은 이래 전국양궁대회와 국제 양궁대회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장용호·김수녕 선수),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단체 금메달(장용호 선수),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최원종 선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윤옥희 선수),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의 단체 금메달과 개인 금메달(윤옥희 선수) 획득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 팀을 만들었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문 감독은 갑상선 암이 발병해 치료가 시급했다. 그러나 그는 올림픽의 중요성과 대표 선수들의 동요를 막기 위해 암 발병 사실과 항암 치료를 올림픽 뒤로 미루고 선수 지도에 매진해 올림픽 6회 연속 우승을 거뒀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문 감독은 “청룡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양궁 발전과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의 성적 향상을 위해 혼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예천 출신으로 예천군청 여자 양궁코치를 거쳐 현재 국군체육부대인 상무 양궁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김성훈 감독이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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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782

 

  출렁다리녹색농촌체험마을(蔚山 약수초등학교 4~6學年 綠色農村 體驗行事) [記事] : 울산 약수초등학교 4~6학년 85명의 학생들이 2011년 10월 13~14일 이틀간 경북 예천군 출렁다리마을에서 녹색농촌 체험행사를 가졌다.(慶尙日報 2011-10-16)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2011年 特別企劃展示 열어 : 땅이 빚어낸 藝術과 科學” 主題로 18~28日까지) [記事] : (재)예천천문우주센터(이사장 박홍서)는 (사)한국과학관협회와 계룡산자연사박물관와 함께 2011년 10월 18일부터 28일까지 ‘땅이 빚어낸 예술과 과학’이란 주제로 암석과 광석, 보석 등을 전시하여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의 작은 돌맹이에서부터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까지, 그 모든 것이 자연을 만들어 낸 과학 작품이자 예술작품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지만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빛의 예술, 선의 예술, 과학의 예술인 보석, 광물, 암석, 운석을 이번 특별 전시로 만날 수 있다. 특히, 특별전시와 더불어 ‘현미경으로 광물박편 관찰하기’, ‘자외선 램프를 이용한 형광광물 체험하기’, ‘돌고 도는 암석여행’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 우주와 지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명 : “땅이 빚어낸 예술과 과학”,  - 기 간 : 2011년 10월 18일(화)∼28일(금), - 장소 : 예천천문우주센터, - 전시물 : 지구의 단단한 골격, 암석, 땅이 빚어낸 인공의 과학, 광물, 아름다운 빛의 유혹, 보석, 태양계의 비밀을 가진 우주DNA, 운석(醴泉뉴스 201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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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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