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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氣 와 生活風水(6)
작성자박대업 @ 2011.11.18 10:50:18

                                              < 氣가 살아야 經濟도 산다>

 

1.200年 前으로 돌아가 그 당시 사람들이 뭐라고 말했을가를 상기할 必要가 있다. 천둥(Thunder) 번개(Lightning) 等으로 因한 電氣的인 현상을 사람들은 하느님이 怒하셨다거나 超自然的인 현상으로 치부해 버렸던 것이다.

 

2.이 氣도 當時의 電氣처럼 아직은 初步단계를 벗어나고 있지 않다.그렇다고 해서 電氣처럼 엄연히 存在하고 있는 것을 迷信이라고 한다거나 마술(Magic)과 같은 속임수(Cheat)로 단정해서는 안될 것이다.

 

3.그 當時의 電氣도 오늘날의 氣와 마찬가지로 探索을 거듭하는 狀況이었다. 그러던것이 지금은 어떠한가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지금은 電氣와 關係되지 않은 물건들이 얼마나 되는가? 그 당시 전기에 對한 認識이 없었다면, 다시말해 "밴자민 푸랭크린" 이 번개속에서 연을 날려 전기의 존재를 實驗하지 않았다면 지금 과연 우리는 어떠한 世上에 살고 있을 것인가를 한번 생각해보자.

 

4."아직도 氣가 속임수요 迷信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번개의 정체를 둘러싸고 요술쟁이의 요술이라든지 하나님이 怒해서 人間에게 벌을 주는 것이라든지 그 당시의 사람들과 別다를 바가 없다.

 

5.氣가 살아야 經濟도 산다. 어렵게 살았던 50-60연대를 생각해보자.經濟開發20年 開劃에 의거 氣가 充滿한 새마을 운동 노래를 우리 國民 모두가 힘차게 부르며 전진한 結果 엄청난 經濟成長을 이루었다.

 

6.19세기는 産業革命 時代이며 石炭(Coal)戰爭 時代이고, 20세기는 科學萬能 時代이며,石油戰爭 時代였다면, 21세기는 氣 科學(精神世界) 時代며, 물(Water)戰爭 時代라고 말 할 수 있다.

 

7. 따라서 이제 우리는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잊어버려 가던 이 氣 文化를 다시 찾고 物質 萬能의 世界에서 精神文化의 世界로 進一步하는 生活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Have a nice day. Thanks for coming. See you again. bye-bye.

                              (대학원 영어학과 졸업)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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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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