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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751) : 정사룡(10)(附 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 30일 친환경생활공간 조성에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축하합니다/ 상리면 석묘리 출신 권기선, 경무관으로 승진...축하합니다/예천농협 장태수 유통사업소장, 전국 경제인 대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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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上容齋相公/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寄李次野/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大暑。敍懷。/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池亭。示客。/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春興/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奉酬伯氏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夜坐示心仲/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遊無量寺。奉續金成之尙書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將出山。示同游慶心仲。/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寄平安李摠戎重卿/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病中對雪。成五律。錄寄安分。/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新正後三日。相視東堤有感。/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步韻答韓晟之/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枝山夜飮。示晟之。/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退食堂荷花後開/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金學錄子英任州學。有所。復職將行。懊惱太甚。奉十絶。以解其意。/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韓國樑錄拙作來示。嘉其不替先志。爲題其後。/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初發洪州/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次興德培風軒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到詩山。用培風韻却寄雲夫。/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雲峯途中。冒雨奉別伯氏。馬上口占。/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大風雪後對楞伽山。呈崔監司介之。/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夜宿四美亭。主人索題甚苛。用進退格。爲近體詩三首。以塞其勤。/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天壽亭五絶/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金郊。次張黃門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龍泉途中夜行/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齊安館夜坐。示同行柳沅。/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寄蔡監司 幷序/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大同館/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回甲宴詩 湖陰/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肅寧館。有懷潘監司公父。用祁郞中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納淸亭。用前人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雲興館。與同行李官話徐侍讀故事。仍用其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林畔館。用董侍講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車輦館。見盤松依舊。有感。/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良策館。用張舍人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將渡江。錄五絶呈希中使君。兼奉同行諸公。/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玉田城外。見燒草拾稗子。/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登望京樓。周覽遼城。寄潘監司公父。/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再答于宗文/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三河/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十三山 峯有十三山故名/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早發杏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連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自連山夜行。過寧遠衛。抵曹莊。/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東關田秀才惠饌。使荊州田家故事。書一絶。/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沙河書/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高嶺途中/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無題。效李義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過杏林所/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自高嶺。將入關。示同行。 進退格/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山海關/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城橋步月/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城中酒店/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昌黎縣/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楡關書/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撫寧縣城外有娘娘廟。山上有韓湘彈棋臺。/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榛子店/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七家途中。初見子。/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燒香的/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榛店路上有標致。爲仲遠。占一絶。/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國子監/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旅況。示同行。/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三河早發/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晩出通州城/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初入北京/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見朝 是日免朝/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朝天宮 宮前牌樓。榜曰蓬萊眞境。/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會同館。賜下馬宴。/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慶成宴/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上馬宴 太監高忠。再來押筵。尙書夏公。風采端凝。不無別後之想云。/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朝謁 免朝/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州獨樂寺觀音閣/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楡關。用前人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山海關/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紅螺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十三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浮碧樓。次安分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觀子/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沙嶺途中/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開州城群巒削立。周如城郭。類天設其險。金遺孼嘗據此云。/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回到遼東/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車輦道中/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重過東林城/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題梨花亭/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用示韻。寄時叔/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復疊前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肅川途中/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夜來懷甚作惡。秉燭口號。錄求敎。/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做六言五絶。錄奉求正。/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酒不寐。以酒渴愛江淸爲韻。用寓戒酒之意。錄奉希正。/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疊威字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정사룡 [專門資料] : [간행물] 復疊前韻/ 정사룡(鄭士龍) | 한국고전번역원(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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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 30일 친환경생활공간 조성에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축하합니다.
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醴泉 三江~回龍浦 江邊길, 全國 地自體에 優秀事例로 發表 : 12月 2日 全州敎育大에서 地自體公務員 對象으로 發表會 豫定) [記事] : 예천군이 2011년 10월 완공한 삼강~회룡포 ‘강변길’ 이 친환경 녹색길 조성 전국 우수사례에 뽑혔다. 2011년 11월 30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 조성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1년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오는 12월 2일 전주교육대학교 멀티세미나실에서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삼강~회룡포 강변길은 예천군이 지난 1월 사업비 10억을 투입, 국가명승지인 회룡포와 삼강주막 등 낙동강과 내성천의 수변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만든 전국 최고의 자연친화적 녹색길이다. 내성천과 낙동강 언저리 10km를 휘돌아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이 강변길은 기존에 만든 길과 시설물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해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했다는 것. 또 삼강강변길과 회룡포둘레길, 내성천산책길, 뿅뿅다리길 등 이야기가 있는 주제별 테마길을 다양하게 마련됐고, 야외무대와 광장, 생태탐방로, 주차장, 쉼터 등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부대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졌다. 여기에 비룡산과 능선을 따라 걸으며 회룡포를 굽어보는 3.5km 연계코스는 물과 산, 숲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복합체험 공간으로 조성돼 참살이를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딱’이라는 평가다. 한편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는 행정안전부가 올해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을 결산하고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알려 내년도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 우수사례로는 경북 예천군의 ‘삼강~회룡포 강변길’과 전북 전주시의 ‘전주 한옥마을 녹색둘레길‘이 각각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변길 완공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나 주민이 일상에 지친 심신을 풀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발표회를 계기로 전 지자체에 홍보해 지역 이미지는 물론 주민소득 증대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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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석묘리 출신 권기선, 경무관으로 승진...축하합니다.
권기선 : 권기선 總警-警察의 꽃이라 부르는 警務官 陞進 京畿廳 3部長 發令 |◈----- 醴泉 군민소식/ 大昌同門會 | 2011.11.30. 11:42/ http://cafe.daum.net/seouldaechong/ 권기선 총경 경무관 승진/ 예천군 상리면 석묘리가 고향인 권기선 총경이 경찰의 꽃이라 부르는 경무관에 승진 경기경찰청 3부장으로 발령되었다. 경찰대학 2기 출신으로 대구 서부서 형사과장, 서울 구로서 수사과장을 거쳐 경찰청 생활안전과 및 수사국(부패방지위원회 파견),영주경찰서장 , 서초경찰서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고 평소 치밀하고 과학적인 수사업무 추진능력과 행정능력을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기선 총경은 대구 경북 사대부고, 경찰대 행정학(2기),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부인 이유선 여사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붓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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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협 장태수 유통사업소장, 전국 경제인 대상...축하합니다.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地域 優秀 農·特産物 流通 販賣에 새 장 열어 : 醴泉農協 流通事業所 장태수 所長) [記事] : 2011년 11월 22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국회 통과로 농민들의 속이 타 들어가고 있다. 이에 정부는 한미 FTA 비준으로 농업분야의 피해를 예상, 2017년까지 농축수산업에 22조원 이상을 지원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거대자본논리를 앞세운 미국과 농업소국인 우리나라가 조건 없이 경쟁하라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며, 정부의 농축수산분야 예산투자 방침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런 가운데 경북 예천농협 유통사업소 장태수 소장이 실질적인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과 농촌사랑 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들의 건강 도모에 힘쓰며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1992년부터 잡곡사업을 진행해 온 유통사업소는 농가작목반 지원, 농산물이력추적제 실시 등을 통해 콩, 수수와 같은 각종 잡곡과 예천사과를 비롯한 35가지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유통을 이끌고 있다. 이는 2007년 대한민국 우수 특산품 대상, 2008년 베스트 신상품 선정 등 4년 연속 우수 농산물로 평가받아 KBS 라디오 ‘아침의 광장’에 소개됐을 정도다. 더욱이 지난해 4월 장 소장이 취임하며 유통사업소는 힘찬 도약의 날개를 단 모습이다. 1977년 농협에 입사한 이후 줄곧 농산물 유통 분야의 외길을 걸어왔던 장 소장은 유통사업소로 부임하면서 예천농협의 브랜드 ‘옹골진’ 활성화와 사과, 잡곡 판매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만 400억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2009년 대비 60억이 넘는 신장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그는 유통사업소 전 임직원을 독려해 지역 내 과수재배 농가의 판로개척을 주도하며, 내수시장 확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영업 전략을 펼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다. 그러면서 ‘2012 경북우수농산물 명품화육성사업’에 선정된 ‘옹골진 잡곡’을 포함한 30여 종류를 수매, 농협유통과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판로를 구축하는 다각적인 노력으로 지역 농가의 안정적 소득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현’이라는 예명으로 가수에까지 데뷔한 장 소장은 ‘가슴속에 핀 꽃’, ‘금쪽같은 사랑’, ‘그리운 선몽대’ 등의 노래로 우수한 지역 농산물과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며, 지난 8월 첫 무대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등에서 출연 요청을 받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노래보다 더 좋은 수단이 없다는 생각에 음반을 제작하게 됐다”며 “현직에 충실하면서 노래를 통해 예천을 알리고,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예천농협 유통사업소 장태수 소장은 예천지역 우수 농·특산물 유통 및 판매 활성화에 헌신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 경제인 大賞을 수상했다.(이윤지 記者 時事투데이 2011-11-30 1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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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805
보문사(工夫하는 도량 鶴駕山 普門寺) [記事] : 몽중에 “여기가 대 선생이 나온다.” 고 한날 처음 마주친 곳이 지금의 보문사이다. 예천 학가산 절골(수계리)이라는 곳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고려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중창하고 득도한 보문사라는 사찰이 있다. 전국에 보문사가 5~6곳이 있지만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물론 예천 인근에서도 가장 오래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의 잦은 화재로 절이 크게 번성하질 못한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학가산을 중심으로 맥이 내려오다 여기에서 혈이 크게 뭉친 곳이다. 이렇게 기운이 좋은 곳이 있나 하고 스스로 물어 본 곳이다. `보문(普門)`이라는 지명은 여자 자궁을 생각게 한다. 절을 찾기 전 입구의 조각같이 반듯한 삼각형산은 `알봉산`이라고 하는 부봉(노적봉)으로 여자의 음핵 같다.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산이다. 그 산 우측으로 들어오는 길은 곧 여자의 자궁으로 들어가는 길로 보이고. (좌측으로 들어가면 `방짐이 못`이 나오고 음습한 산길로 들어가면 마을이 나오는 길지와는 거리가 있다) 그리고 보문사 쪽으로 오르면 높은 병풍으로 둘러 쳐있는 풍정이 나타난다. 그야말로 금계포란형이다. 그리고 그 속에 나지막하고 평평한 산이 볼록하게 이루어져 기혈을 이루로 있다. 이 낮은 구릉은 보문산에서 내려오는 맥이 보문사 앞을 나지막하게 가로 지르며 알봉산으로 내려가며 좌우로 물줄기를 만들고 있다. 알봉산에서부터 맥 또한 보문사를 등진 상태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보문사 앞 낮은 산은 곧 여자의 태반에 해당하는 곳으로 생각되는 곳이다. 보문사에서 바라보는 안산이다. 그리고 그 넘어 뚝 떨어져 독산을 이루고 있는 봉우리도 중요하다. 이 두 산이 보문사를 생기게 하고 지눌대사가 득도를 하게한 기운을 가진 게 아닐까. 법당인 극락보전은 문화재로 작은 모습이다. 너무 작다. 하지만 이곳에서 지눌스님이 득도를 하셨다. 뒷산의 혈이 계속 이어져 법당의 본존불을 지나 중앙계단을 거쳐 길게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불타고 현판만 남아있는 반학루를 마주 보고 있다. 여기서 다산 정약용이 1년 정도 머물며 과거 공부를 하고 과거에 급제했다고 한다.(張炳昌 註 : 다산이 1년 정도 공부했던 곳은 당시 예천군청 동쪽 담밖 저수지에 있던 伴鶴亭이었음) 산의 모습을 보면 거의 일자봉이 많다. 그리고 어디 기운이 빠져나갈 곳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생각하면 알봉산은 당당하고 멋진 수구이다. 풍수인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수구는 본적이 없다고 한다. 보문사 안산에서 바라보면 좌청룡은 우백호를 알봉산에서 만나 결국 둘러싸고 계속 이어져 내려간다. 그리고 부족한 것은 물이 적다는 것. 그리고 내가 머무는 곳(모락재)은 한때 큰스님의 토굴이기도 하지만 고시생들이 공부하던 도량이었다고. 지금도 현역에서 판·검사와 관직에 머물고 있는 분들이 있다. 모락재 뒤 밀고 내려오는 한일자 형의 등받이가 좋고 우측으로 작은 편돌이 산위에서부터 계속 이어져 건너편 안산을 지나는 땅 속의 돌 축이 있는데 이것이 기를 가두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또한 땅의 흙이나 돌맹이 하나도 기토 기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풍수상의 산세는 물론이고 바닥의 재질도 중요하다. 돌무덤은 보문산에서 보문사 앞을 가로지르며 내려가는 중앙 혈이 끝나는 지점으로 선황당이다. 큰 스님은 지네혈이라 하고. 그곳에 돌을 쌓고 길쭉한 석상을 세우고 매년 기도를 하는 곳이다. 보문사가 하도 전란에 휩싸여 불타고 해서 그 뒤 세운 것이다. 그리고 아이를 못 낳는 사람들의 기도처이기도 하다. 종합하자면 보문사는 여인의 자궁터와 같다. 지명 이름도 그렇고. 그래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아들을 점지 해달라고 부처님께 빌었던 장소이다. 지금도 절의 뒤편에 기도처가 있고, 학가산 보문사는 가보기만 해도 하나의 소원을 이룬다고 한다. 나는 이곳의 기운이 공부하는 사람, 절실한 사람들만 반기는 듯해서 좋다.(권정찬 畵家·慶北道立大學 敎授)(慶北每日新聞 2011-11-29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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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