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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781:정용삼(2)(祝군청,예천초,권갑하,권효상,유춘식/예천방문815)
작성자장병창 @ 2011.12.31 06:11:13

   예천의 자랑(2781) : 정용삼(2)(附 예천군 농정과, 각종 평가에서 수상 휩쓸어...축하합니다/예천초, 28일 경북edutop 공모전 최우수상...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권갑하 시인, 27일 중앙시조 대상 수상...축하합니다/감천면 출신 권효상, 법학박사 취득...축하합니다/예천농협 유춘식 실장, 30일 국무총리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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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삼 : 예천경찰서장 -정용삼 총경 (예중17회, 대창고16회)/ 3년전, 2008년 3월 24일/ 제67대 예천경찰서장 정용삼 총경 (前 파주경찰서 / 예천중/ 대창고) "예천군민에게 꼭 맞는 맞춤형 치안시스템을 운용하여 믿음직하고 사랑받는 예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67대 예천.../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예천경찰서 무궁화 포럼 및 경찰청장상/ 3년전, 2008년 9월 25일/ 무궁화 포럼 및 경찰청장상 전영삼 경장 등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25일 오전 9시 30분 경찰서 예경마루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무궁화 포럼을 개최했다.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JCI-KOREA 예천 창립 제40주년 기념식/ 3년전, 2008년 9월 21일/ ...(회장 최원대)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이 19일 오후 4시 홈웨딩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정용삼 경찰서장, 최명환 교육장, 정기하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이용대 중앙회장.../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위문품 및 봉사활동 -예천경찰서 풍양 연꽃마을/ 3년전, 2008년 9월 11일/ 예천경찰서 풍양 연꽃마을, 용궁사랑마을 위문품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 예천경찰서는(서장 정용삼)는 11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북도립대학 방문/ 3년전, 2008년 8월 21일/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한편 이날 김수남 군수 윤영식·이현준 도의원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정용삼 예천경찰서장, 최명환 예천교육장이 참석하여 김관용 도지사와 만남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하리파출소장에 안정수 정보보안계장 임명!/ 3년전, 2008년 8월 10일/ 예천경찰서 인사발령... 하리파출소장에 안정수 정보보안계장 임명!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31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김창배 전 하리파출소장의 정년퇴임으로 공석이 된 하리파출소장에 안정수.../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절도피의자 검거한 황재준 경사 등 6명 표창/ 3년전, 2008년 7월 27일/ 예천경찰서 7월 무궁화 포럼! 절도피의자 검거한 황재준 경사 등 6명 표창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18일 예경마루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무궁화 포럼을 개최하고 당면 현안 및 완벽한.../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예천재향군인회 6.25전쟁 제58주년 기념식/ 3년전, 2008년 6월 26일/ 제5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정용삼 경찰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보훈가족, 6.25참전 용사, 재향군인 회원.../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대창중고 총동문회 가족 체육대회 성황' -예천신문/ 3년전, 2008년 6월 19일/ 최명환(고 11회)*금융감독원장 김종창(고 12회)*봉화교육장 우석구(고 13회)*예천경찰서장 정용삼(고 16회) 동문 등 6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김종창 동문은 수상소감에서 “자랑스런 송대인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예천농협 하리지점 권청남 씨 -전화금융사기 막아/ 3년전, 2008년 5월 17일/ ...사기 전화에 각별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권씨는 지난 13일 오전 정용삼 예천경찰서장으로부터 격려금과 감사장을 받았다. 권씨는 이날 받은 격려금 10만원에다 자비 10만원을.../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제5회 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개최/ 3년전, 2008년 5월 7일/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현준 도의원, 정용삼 경찰서장, 정기하 농협군지부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임원 및 선수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어린이 유괴 및 성폭력 사건 예방 -예천경찰서/ 3년전, 2008년 4월 17일/ 예천경찰서 어린이 유괴 및 성폭력 사건 예방 아동지킴이 집 선정 운영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최근 어린이 유괴 및 성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심리가 확산하자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정용삼 파주경찰서장 - 대창고 출신/ 4년전, 2007년 1월 2일/ 祝賀드립니다. 정용삼 파주경찰서장 (대고 출신) 대창을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정용삼(鄭鏞三) : 1953- , 개포면 경진리 옥동(玉洞) 출신, 예천중, 71년 대창고 , 79년 중앙대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정용삼 : 재경예천군민회-경도대학/경찰서 신년인사방문/ 2년전, 2009년 1월 3일/ 예전모교 자리인 예천농업고등학교의 옛 기억을 엿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예천경찰서 (정용삼 서장) 방문에 정용삼 서장의 완벽한 치안활동에 연말연시 더한층 조용해진 고향 분위기에 재경예천군민회.../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예중 17회 정용삼 님 예천경찰서장 - 환영자리/ 3년전, 2008년 5월 1일/ 예중 17회 정용삼님 예천경찰서장 환영자리 65동우회 분기 모임을 갖고 예천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우리 예중 17회 정용삼님 환영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어릴 적 중학교에서 같이 졸업을 하고 헤어진 지.../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예천경찰서장 -정용삼 총경 (예중17회, 대창고16회)/ 3년전, 2008년 3월 22일/ 제67대 예천경찰서장 정용삼 총경 (前 파주경찰서 / 예천중/ 대창고) "예천군민에게 꼭 맞는 맞춤형 치안시스템을 운용하여 믿음직하고 사랑받는 예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67대 예천.../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제12회 개포면민체전 개최 -예천신문/ 3년전, 2008년 10월 2일/ 개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수남 군수, 정용삼 경찰서장, 최명환 교육장, 윤영식 도의원, 김승동 면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지역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예천경찰서 무궁화 포럼 및 경찰청장상/ 3년전, 2008년 9월 25일/ 무궁화 포럼 및 경찰청장상 전영삼 경장 등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25일 오전 9시 30분 경찰서 예경마루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무궁화 포럼을 개최했다.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김창배 경위(하리파출소장) 33년 경찰생활 마감!/ 3년전, 2008년 6월 30일/ 예천경찰서 정년퇴임식... 김창배 경위(하리파출소장) 33년 경찰생활 마감!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30일 오전 9시 경찰서 사랑마루에서 퇴임자 가족과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창배 경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정용삼 : 상리면 명봉리-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 3년전, 2008년 6월 10일/ 마을로 선정되어 10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배성범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정용삼 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 지도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예천군.../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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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농정과, 각종 평가에서 수상 휩쓸어...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農業行政, 各種 評價에서 受賞 휩쓸어 : 農家所得 增大를 爲해 農政을 펼쳐온 結果) [記事] : 예천군 농정과(과장:신동은)는 2011년도 농정분야에서 실시하는 중앙, 도, 군 단위 등의 각종 평가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전형적인 농업군으로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으로 농정을 펼쳐온 결과 농정과 6개 담당 전 부서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상한 내역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농정기획 분야에서 농정의 최고상인 경상북도 농정업무평가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1회 대한민국 농어촌마을 시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농사분야에서는 논 소득기반 다양화사업 논콩 재배단지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상과 함께 쌀 산업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상을 받았다. 친환경, 특작분야는 농정업무 추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2개 분야에서, 유통지원분야와 시장개척분야는 이베이코리아에서 주관하는 제3회 G마켓/옥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예천군 농정과에서는 FTA개방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 담당별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농가 소득자원 발굴육성사업 등을 통하여 각 분야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어 FTA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들에게 크나 큰 위안을 주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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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 28일 경북edutop 공모전 최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第4回 慶北edutop 公募展 最優秀學校 選定) [記事] : 예천초(교장 김석기)는 2011년 12월 28일 경상북도교육청 대회의실 edutop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하여 행복학교 부문 최우수상 상장과 상패를 수상하였다. 제4회 경북edutop 공모전은 학교 및 지역교육지원청의 우수교육 실천사례 발굴 포상 및 일반화를 위하여 ‘공감지원’ ‘행복학교’ 보람교단‘ 감동교육’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공모하고 있다. 본교는 “5-SMART 미션 전략으로 엮은 TAM(탐)나는 창의.인성 단술샘터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행복학교 부문에 응모하여 최우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5-SMART 미션 전략으로 엮은 TAM(탐)나는 창의.인성 단술샘터 이야기”라는 주제로 일년 동안 다양한 교육 활동을 알차게 추진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게 되었다. 심사 과정은 보고서 심사와 현장 실사를 겸하여 이루어졌으며, 제4회 에듀탑 공모전 응모에 참가한 여러 학교 가운데, 예천초등학교는 실사 결과 최우수상과 함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학기 초부터 계속되어 온 행복 학교 만들기를 위한 본교 전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다시 한번 예천초등학교 교육 활동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2-30 오후 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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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권갑하 시인, 27일 중앙시조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권갑하(龍門面 出身 出鄕人 권갑하 詩人 '누이 감자' 로 第30回 中央時調 '大賞' 受賞) [記事] : 예천군 용문이 고향인 권갑하 시인(농민신문사 출판국장)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30회 중앙시조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시조대상은 등단 15년 이상 된 기성 시인 중에서 한 해 동안 발표한 작품 중에서 최고의 한편을 가려 뽑은 문학 작품상으로 권 시인의 '누이 감자'가 영예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동생 뒷바라지를 하느라 자신은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이 땅의 어느 누이가 어린 자식을 둔 채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이 감자'는 이러한 사연에 새로 난 감자를 주렁주렁 매단 채 끝내 쪼그라들고 마는 '씨감자'의 모성적 이미지를 오버랩 시킨 작품이다. 씨감자가 지닌 모성성에 누이가 겪은 힘들었던 시대상을 중첩한 수작으로, 동생을 위해 희생하고 어린 자식들만 남기고 떠난 지난 시대 누이의 처연함이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다. 2011년 12월 27일 열린 시상식에서 권 시인은 수상작 '누이감자'를 직접 낭독해 객석을 숙연하게 만들었는데, 인사말을 통해 권 시인은 "이립(而立. 나이 30)의 연륜에 오른 국내 최고 권위의 중앙시조대상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시조라는 시 형식은 짧고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세련된 고도의 예술적 장치를 품고 있어 오늘날의 영상 멀티미디어시대에 더욱 적합한 시의 그릇"이라고 강조했다. 그런 만큼 "천년을 이어온 우리 시조에 대한 일반인들의 올바른 이해가 요구되며, 창작하는 시인들의 발상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권 시인은 1992년 조선일보와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한 이래 최근 펴낸 최초의 다문화 시집 '아름다운 공존' 등 4권의 시집을 펴냈으며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비롯해 한국시조작품상과 한국문협작가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두루 휩쓸었다. 또 2011년에는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5-1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조 '비오는 날'이 실려 시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에 오르면서 문인들의 부러움을 샀다. 권 시인은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주말이면 하늘재 고갯마루에 있는 자신의 시창작 문화공간 <山茶詩月>(일명 시월산방)에 머물면서 시 창작에 매달리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2-30 오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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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면 출신 권효상, 법학박사 취득...축하합니다.

 

  권효상(권효상 氏 法學 博士學位 取得) [記事] : 감천면 천향리 태생의 권효상(38·국립한경대학교 강사) 씨가 2012년 2월 22일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법무보험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권씨는 용문초등(60회), 대창중(39회), 대창고(37회),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법학부 강사, 강남대학교 법학부 강사, 한국경영법률학회 총무간사로 재직하고 있고, 한국보험법학회 종신회원, 한국증권법학회 영구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여의도 소재 공공기관인 보험개발원에서 선임 담당역으로 다년간 실무에 종사한 바 있다. “고향의 정감어린 풍경과 대가를 바라지 않는 정겨움이 생각나 마음속으로 항상 예천이 그립다”는 권효상 씨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꾸준히 모색해 관련 분야에서 나라에 많은 이바지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족은 부인 남경화(36)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 ◆부모: 감천면 천향리 권상락(77·전 예천초등 교사), 권차남(79)(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2월 30일 (금) 09: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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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농협 유춘식 실장, 30일 국무총리상 수상...축하합니다.

 

  유춘식(醴泉農業協同組合 유춘식 經營室長 國務總理賞 受賞 : 流通競爭力을 强化함으로써 農家所得增大와 地域社會 發展에 寄與한 功勞) [記事] : 예천농업협동조합 유춘식 경영실장이 2011년 12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예천군 2011년 종무식’ 행사에서 농가소득증대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예천농업협동조합 유춘식 경영실장은 1984년에 예천농업협동조합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27여년  동안 예천농협미곡처리장 및 산지유통센터 등에 재직하면서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은 물론 자체브랜드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만드는 등 유통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농가소득증대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다음과 같은 공적이 있다. 1. 고품질 농산물 생산 주력 : 소비자들의 관심이 웰빙(well-being)에 집중되면서 저농약 쌀, 우렁이 쌀과 같은 친환경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보다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한 생산농가의 관심과 실천의지가 요구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대농민 지도 활동을 강화하여 농산물이력추적제도 도입은 물론 친환경 우렁이 작목반 등을 결성, 고품질 쌀 생산단지 20ha를 구축하였다. 또한 미질향상을 위해 자체 토양검정분석사를 두어 고품질 쌀 생산단지에 대한 정밀 토양검정으로 적정량의 비료시비를 하도록 하고 있으며, 농가자체에서는 수확 후 볍짚 썰어넣기와 고품질의 퇴비시비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고품질 쌀 생산에 있어서 반드시 요구되는 품종과 품질통일을 위하여 계약재배는 물론 적기이앙, 질소질 비료 감축, 중간물떼기, 병충해 방제, 적기수확 등을 이행하도록 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 참여한 농가에 대하여는 시가보다 5~10% 더 높은 단가로 수매하여 생산의욕고취를 통한 생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품질 쌀 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2. 생산유통 주체의 규모화전문화 : 유통업체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농산물의 시장구도가 대형유통업체 중심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물 유통개선을 위해서는 상품의 표준화규격화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시장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1996년부터 쌀 소포장 반자동시스템을 사용하던 것을 2009년도에 새롭게 산지유통센터(APC) 내 시간당 5톤 작업할 수 있는 소포장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수확기처럼 맛있는 미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온저장고를 신규 증설하는 등 안전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 부응에 이바지 하였다. 3. 농산물의 브랜드화 추진 및 브랜드 차별화 : 농산물 재배기술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 표준화되고 상품의 차별화가 더욱 더 중요해짐을 인식하고 1999년 “옹골진”을 대표브랜드로써 정하여 상표등록 및 의장등록하였다. 또한 점차 학교급식수요와 친환경농산물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2006년 ‘소담’을 학교급식전문브랜드로 런칭, 2007년 “토종지기”를 친환경브랜드로 런칭하는 등 예천지역 농산물의 매출증대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브랜드 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005년부터 5년 연속 경북우수농산물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도에는 한국일보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우수농산물브랜드’에 선정, 2008년도에는 ‘대한민국 상반기 베스트신상품’에까지 선정되고, 특히 2009년는 전국 최초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밭작물 브랜드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무명브랜드를 농산물업계의 최상의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4. 시장지향적 마케팅 및 판매기반 확충 :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적인 시장 분석조사를 통해 시장을 세분화하였다. 이는 목표시장별 판매 전략을 달리하기 위함이었으며 또한 목표소비자를 설정하여 마케팅을 달리하였다. 이는 곧 매출증대로 이어졌으며 쌀 뿐만 아니라 다른 고품질 농산물(찹쌀, 잡곡 등)까지 믿고 구매하는 충성고객 증대로 이어져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옹골진’ 브랜드는 농협 계통판매장은 물론 CJ프레시웨이에도 공급하고 있다. 5. 경영성과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 : 다년간에 걸쳐 생산시설확충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도, 고품질 브랜드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품질 농산물 공급시스템을 갖추어 연평균 10%이상의 매출신장으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이고 RPC, 산지유통센터(APC)의 경영 안정으로 지역농민들이 수입농산물 증대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농협직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가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12월 30일)

 

  @예천방문 815

 

  회룡포와 삼강주막([綠色相生벨트 떠오르는 '醴泉'] (1)걷기 名所化) [記事] : 옛부터 물맛 좋기로 소문난 예천. 세 곳에서 흘러든 물줄기가 삼강리에서 만난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내성천, 죽월산(충북)의 금천, 그리고 안동댐을 지난 낙동강이다. '육지 속의 섬' 회룡포마을을 찾아 금빛 모래톱 비경을 감상하고 삼강리 낙동강변 삼강주막에서 시원한 막걸리에 부침개를 맛볼 수 있다. 이런 지형적 장점을 배경으로 예천군이 만든 것이 바로 '삼강~회룡포 강변길'이다. 회룡포와 삼강주막을 연계하는 각종 개발사업과 삼강리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녹색문화상생벨트 사업에 대해 2차례에 걸쳐 싣는다. 낙동강과 소백산맥에 둘러싸여 있는 경북 내륙 예천. 그래서 어느 농촌지역보다 옛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보다 강물이 마을을 휘감은 모습이 훨씬 더 그림 같다.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마을은 낙동강 지류 맑은 내성천이 마을을 태극모양으로 에워싸고 있다. 영락없는 '육지 속 섬마을'이다. 하회마을에는 서애 선생의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회룡포마을에는 그런 사대부의 거창한 유산은 없다. 하지만 고향의 정취가 그대로다. 그래서 더욱 시골맛이 나고 전형적인 농촌 냄새가 짙은 곳이다. 회룡포 가는 길은 용궁면 소재지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향석리 장안사 절 밑까지 승용차가 올라갈 수 있다. 차에서 내려 비룡산 등산로를 따라 5분이면 바로 비룡산 전망대에 이른다. 가슴이 탁 트인다. 회룡포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강 아래 백사장이 눈이 시리도록 깨끗하다. 회룡포를 휘감아 흐르는 내성천은 금천과 합치고 다시 낙동강을 만나 큰물이 된다. 삼강리(풍양면)는 바로 이 세 줄기의 물이 합쳐지는 곳이다. 하류에 영풍교가 놓인 후 나루터와 나룻배 뱃사공이 사라졌다. 요즘은 삼강주막에서 회룡대를 갈 수 있도록 하는 '비룡교' 다리 공사가 한창이다. 이 다리가 준공되면 삼강주막과 회룡포가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된다. 변함없이 나루터를 지키는 1천300리 낙동강 유일한 주막집인 삼강주막. 110년 전통의 삼강주막 2대 주모였던 유옥연 할머니가 2005년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뜨자 2007년 허물어져 가던 주막을 현대식으로 복원해 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배추전과 손두부, 메밀묵에 막걸리 등 한상차림의 가격은 불과 1만2천원, 단연 인기다. 주말이면 하루 평균 1천~2천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예천군 장원호 관광개발담당은 "낙동강과 내성천변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역사, 문화자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회룡포 일원을 제주도 '올레길'과 버금가는 녹색길로 조성하고, 인근 삼강주막과 연계해 예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예천군이 국가명승지인 회룡포와 삼강주막 등 낙동강과 내성천의 수변공간을 활용해 만든 것이 바로 '삼강~회룡포 강변길'이다. '삼강~회룡포 강변길'은 삼강주막에서 출발해 비룡교~사림골~용포마을~제1 뿅뿅다리~회룡포~제2 뿅뿅다리~용주시비~회룡교~성저교~성저마을~원산성~야외무대 및 광장~삼강주막으로 이어진다. 모두 13.65㎞로 4시간 정도 걸린다. 이 구간은 삼강주막과 용포마을을 잇는 비룡교가 내년 8월 완공되면 걸을 수 있다. 지금은 용주시비 앞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걸어보는 것이 좋다. 한 바퀴 돌아오는 데 4시간 정도 잡으면 된다. 갈림길 곳곳에 안내판이 갈 길을 알려준다.

 

  용주시비 주차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내성천 물줄기가 나그네를 맞는다. 강 건너에는 기암절벽 사이로 수많은 소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그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은 걷는 이의 가슴과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폭 50m는 족히 될 만한 모래사장은 신발을 벗고 걸으면 더욱 좋다. 성저마을을 지나면 원산성 숲길이다. 원산성은 삼한시대부터 유명한 격전지 중 한 곳이었다. 돌과 흙을 쌓아올린 이 성 주위에는 많은 고분이 흩어져 있으며 봉수대가 남아 있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삼강앞봉 조망대에 이른다. 옛날 삼강나루를 오가던 보부상과 사공들이 허기진 배를 달래고 지친 몸을 쉬던 삼강주막이 삼강교 옆으로 조그맣게 보인다. 조금만 더 걸으면 비룡교 공사 현장을 지나고 탁 트인 야외 광장에서 능선을 조심스레 타고 사림재에 오른다. 사림재 아래 용포마을로 들어서자 다 쓰러져가는 집 한 채가 눈에 밟힌다. 무슨 사연이 있었기에 물 건너 산비탈 마을에 터를 잡았으며, 이제는 휑하니 빈집만 남게 됐을까. 내성천을 건너서 회룡포마을로 들어가려면 '뿅뿅다리'를 건너야 한다. 공사장에서 임시 통로를 만들 때 쓰는,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을 이어붙여 만든 다리다. 이 다리가 생긴 것도 20여 년밖에 안 됐다. 그전에는 바지를 걷어 올리고 물을 건너야 했다. 그처럼 오지였으니 한때 임시 귀향처로 쓰였을 법하고, 6`25전쟁 당시 피란처였다는 말도 이해가 된다. 인적이 없던 이 외진 곳에 사람이 들어온 것은 조선 고종 때. 경북 의성에 살던 경주 김씨 일가가 소나무를 베고 밭을 일구었다고 한다. 한때 이곳이 ‘의성포’로 불렸던 것도 그 때문이다. 육지 속 섬마을 회룡포를 바깥세상과 이어주는 두 개의 뿅뿅다리를 건너면 처음 출발했던 용주시비 주차장으로 돌아온다. 차에 오르기 전 '용주시비'라는 안내판을 따라 잠시 오르면 그곳에 구계(龜溪) 김영락(1831~1906)의 '용주팔경시비'가 있다. 한때 용주로 불렸던 용궁 일대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것이다. 강변길보다 조금 힘든 코스지만 물과 산, 숲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참살이를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알맞은 맞춤형 길이 있다. 용주시비 주차장에서 출발해 장안사~회룡대~봉수대~원산성~삼강앞봉~의자봉~적석봉~사림봉~사림재~용포마을~회룡포~용주시비 주차장으로 이어진다. 모두 10.65㎞로 4시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굽이치는 내성천과 회룡포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 회룡포가 다시 유명세를 타면서 전국의 등산 동호인들이 앞다퉈 찾고 있다. 가는 구간 곳곳에 산악회 리본이 매달려 있는데 얼핏 봐도 10여 개는 넘는다. 관광 삼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장안사로 오른 뒤 회룡대만 구경하고 돌아선다. 하지만 그래서는 참맛을 알 수 없다. 다소 힘은 들지만 이 길을 걸어보는 것이 좋다. 용주시비 주차장에서 쉼터를 지나 가파른 시멘트 길을 걷다 보면 장안사 절 입구가 나온다. 여기서 다시 나무 계단길을 따라 400여m 오르면 회룡대에 도착한다. 굽이치는 내성천과 회룡포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을을 둘러싼 금빛 모래사장은 금방이라도 뛰어가 뒹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회룡대 난간과 기둥 곳곳에는 낙서가 가득하다. 연인들이 찾아와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남긴 사연들이다. 이곳에서 사랑을 염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돌아가는 물줄기와 회룡포가 태극의 음과 양처럼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회룡포 바로 건너편에 야트막하게 자리 잡은 산 때문이다. 고만고만한 산봉우리 서너 개가 있는데, 그 가운데 산봉우리와 골짜기 모양이 영락없는 '♡' 모양이다. 봉수대를 지나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낙동강, 내성천, 금천(錦川)이 합쳐지는 삼강을 굽어볼 수 있는 원산성 절벽이 나온다. 이어 삼강앞봉, 의자봉, 적석봉, 사림봉까지 능선을 내닫고 사림재를 통해 용포마을로 내려오고 내성천을 건너 회룡포마을을 지나면 다시 출발점인 용주시비 주차장에 도착하게 된다. 이 코스는 걷는 데 5시간이 소요된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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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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