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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류원우(전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11
FW
박상희(상주)
''3분의 마법''을 발휘하며 상주의 극적 역전승을 이끌어낸 조커. 2득점.
까이끼(경남)
공격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 공격의 세밀함을 높인 엔진 역할. 1득점 1도움
MF
에닝요(전북)
''귀화 논란''에도 변함없는 이타적 플레이로 K리그 최고용병 입증. 50골-50도움 달성. 1득점 1도움.
이용래(수원)
제주 공격을 1차 저지하고 업그레이드된 킥력으로 팀 득점에 기여.
김정우(전북)
밸런스 유지에 성공하자 되살아난 전북의 ''닥공 시즌2''. 1도움.
김인한(경남)
까이끼, 윤일록과 함께 하는 경남식 유려한 패스플레이의 일원. 1득점.
DF
김대호(포항)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서울 징크스를 날려버린 한방. 1득점.
이경렬(부산)
결승골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부산의 1-0 승리 공식에 직간접적 기여. 1득점.
김광석(포항)
서울 ''데몰리션 콤비''를 무력화하는 데 성공한 포항 수비진의 리더.
최효진(상주)
''상식을 깨는 질주''로 상주의 오른쪽 공격을 이끈 측면 스페셜리스트.
GK
류원우(전남)
시즌 첫 출장에도 안정적 플레이로 이운재의 공백을 메운 차세대 GK.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팀
상주 상무(11.2)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매치
경남 FC 3:2 울산 현대
2012. 6. 17 창원 축구센터
주심 이종국 부심 전기록 부심 윤광열 대기심 우상일
* 선정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연맹 부총재, 경기위원장, 심판위원장, 경기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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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